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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첫경험 무서웠어요?…아찔한 첫경험 초보운전자가 가장 속상할 때는?

아찔한 첫경험 여성 초보운전자 차선변경·주차 힘들어

첫경험 여성 초보운전자 차선변경 못해 엉뚱한 곳으로




"운전하기 정말 힘들어요"
"빨리 고수가 되든지, 아니면 운전을 포기할까 싶어요"
"운전 잘하는 비결이 뭐 없나요?"

한 모임에 참가했습니다. 모임의 회원 중 한 젊은 여성 회원이 모임시간이 한참 지나 도착합니다. 모두의 시선이 그쪽으로 쏠립니다. 그런데, 이 여성회원의 표정이 여간 고생한 흔적이 아닙니다. 도대체 이 여성회원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알고보니 초보운전자로서의 애로점이 고스란히 묻어있습니다. 한번쯤 겪게되는 초보운전자 시절 어떤 사연들이 있었을까요.

첫경험-첫키스-첫사랑-부부관계-첫날밤


☞ 아찔한 첫경험, 차가 사람을 몰아, 사람이 차를 몰아?
이 여성회원이 모임에 늦은 것은 초보운전자였기 때문입니다. 차를 몰고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넉넉하게 출발했지만 이 회원의 의중을 차가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모임 시간에 늦지 않으려고 일찍 출발했지만 오는 길 곳곳에 복병을 만나 천신만고끝에 도착한 것입니다.

이 회원의 첫 마디가 '차가 사람을 모는 것인지, 사람이 차를 모는 것인지 모르겠다' 입니다. 초보운전자에겐 딱 이말이 들어맞는 표현 같습니다.

아찔한 첫경험 차선변경 너무 힘들어요?
이 회원의 아찔한 초보운전기를 듣고 있던 다른 회원들이 초보운전시절이 생각났는지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습니다. 회원들의 이야기 중 초보운전자가 운전 시 가장 힘들었던 것은 단연 '차선 변경'이라고 합니다. 차선변경이 너무 힘들어 우왕좌왕하다가 여간 애로를 겪은 게 아니라고 합니다.

아찔한 첫경험 차선변경을 제대로 못해 엉뚱한 곳으로?
한 회원은 차선변경을 못해 목적지를 가까이 두고서도 돌고돌았다고 합니다. 차선 변경을 하려면 옆의 다른 차가 지나치는 바람에 적절한 차선변경 시점을 못정해 목적지를 지나치기 일쑤였다고 합니다. 초보운전자에겐 차선변경이 너무나도 힘들다고 말합니다.





아찔한 첫경험 난폭한 추월자 옆을 지날때 '오싹'
초보운전자 시절의 경험담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옵니다. 초보운전자의 어려움 중 차선변경 다음으로 많은 회원이 이야기한 것이 '난폭한 추월자가 옆을 지날 때'입니다. 난폭운전을 하는 차가 옆을 지나가거나 앞으로 휙 지나갈때 안절부절 못했다고 말합니다.

아찔한 첫경험 주차 너무 힘들어요
천신만고끝에 목적지에 도착하고 주차를 합니다. 그런데, 주차가 초보운전자에겐 여간 힘든 게 아닙니다. 넣었다 뺐다, 왼쪽 오른쪽, 앞으로 뒤로를 몇번이고 반복해도 정확한 주차선 내에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 제대로 된 주차를 위해서는 제법 시간이 걸립니다.

아찔한 첫경험 지나던 행인이 주차를 대신 해줬어요
한 여성회원은 주차에 어려움을 겪자 지나던 어떤 아저씨가 이리저리 신호를 보내 도와줬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제대로 주차가 안되자 아예 그 분이 차를 몰아 주차를 도와줬다고 합니다. 초보운전자에겐 주차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아찔한 첫경험 초보운전이란 말은 못하고?
한 여성회원은 새차를 할부로 구입했다고 합니다. 회사내 직원들이 드라이버 시켜 달라고 닦달을 하더랍니다. 그런데 운전 솜씨가 탈로날까봐 차일피일 미루다가 눈총을 받은 끝에 결국엔 '초보운전'이란 사실을 솔직히 고백하고 말았다고 합니다.

아찔한 첫경험 뒷차가 쫓아오며 삿대질할때 아찔?
회원들이 아찔했던 기억 중 뒷차가 쫓아오며 삿대질할때 참 난감했다고 합니다. 차가 늦게 출발하거나 천천히 가면 이내 빵빵거리고 화를 냅니다. 그러다가 조금 지나면 삿대질로 화를 냅니다. 이럴때 초보운전자들은 아찔해집니다.


아찔한 첫경험 여자라고 무시당할땐?
"여자가 집안에서 살림이나 하지 차를 끌고 나와서…"

한 여성 회원은 여자라고 무시당할때가 가장 힘들었다고 말합니다. 천천히 앞을 유유히 달리다가 신호에 걸려 출발을 기다리고 있는데 옆차선의 운전자가 창문을 열고 '여자가…'라고 말할때 몹시 화가 났다고 합니다.  

아찔한 첫경험 초보운전자라고 손가락질 받을땐?
한 회원은 초보운전 문구를 큼직하게 쓰서 뒤에 붙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초보운전 문구를 붙이고 운전을 했더니 뒷차가 빵빵거리고 어떤 운전자는 옆을 지나면서 '연수나 더 받지 왜 차를 몰고 나왔느냐고'고 버럭 화를 내더랍니다.

심지어는 차 인근을 지나던 초등학생들 조차도 '초보다, 초보야"라고 놀리는 바람에 얼굴이 빨개졌던 기억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아찔한 첫경험 초보운전자 고속도로 요금정산때 아찔?
세미예의 초보운전자 시절엔 고속도로 요금정산때도 참으로 어려웠습니다. 당시 스틱을 운전했는데 요금 정산원 가까이 차를 대야 하고 기어를 중립에 놓고 돈을 꺼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게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요즘 정산원 가까이 차를 대기가 실패하기 일쑤였고, 클러치에서 발을 떼는 바람에 시동을 꺼져먹기 일쑤였습니다. 

☞ 아찔한 첫경험 병아리 시절을 모르고?
'병아리 시절 모르고 이젠 운전 좀 할 수 있게 됐다고 큰소리부터 쳐대는 운전자가 너무 싫어요.'  모임에 늦었던 회원은 화가 잔뜩나서 한마디 쑥 꺼냅니다. 차는 편리하지만 편리한만큼 위험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항상 조심운전과 다른 운전자를 배려하는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아질때 보다 나은 사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초보시절' 초심으로 돌아가 스스로의 운전습관을 돌아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어떠세요? 블로거 이웃님들은 초보운전자 시절 무엇이 가장 어려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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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횡단보도 왜?…횡단보도조차 마음놓고 건널수 없다면?

CCTV 없는 점 악용 횡단보도 파란불도 차가 씽씽

외국처럼 횡단보도에도 CCTV 설치해야 안전보행 가능




"파란불인데 차가 씽씽 지나가요"
"파란불인데 왜 인도를 지나갔나요"
"무슨 소리야?"
"???????"

길이 있습니다. 사람이 가야할 길이 있고 차가 가야할 길이 있습니다. 사람이 가야할 곳엔 사람만 다녀야 하고 차가 다녀야할 곳은 차가 다니면 안됩니다.

지극히 평범한 이 논리가 지켜지지 않습니다. 차가 인도로 다니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의 안전이 위협을 받습니다. 그런데도 차를 운전한 사람은 딴전입니다.


☞ 파란불인데 차가 왜 지나가?
유치원에 다니는 딸애랑 횡단보도를 건넙니다.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자 파란불로 바뀝니다. 딸아이는 한 손을 머리위에 들고 횡단보로를 힘차게 건넙니다.

그런데 이때 한 차가 횡단보도를 휭하니 지나갑니다. 급하게 딸애를 뒤로 잡아당겨 아슬아슬 위험한 순간을 모면합니다.

☞ "파란불인데 왜 건너면 안돼?"
횡단보도에서 파란불로 바뀐지 시간이 제법 흘렀는데 이 차는 막무가내로 휭하니 지나갑니다. 아찔한 순간에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이 차만 무단횡단을 하는 게 아니라 또다른 차도 횡단보도 파란 신호인데도 불구하고 휭하니 지나갑니다. 

"횡단보도에서 사람이 건너도 되는 파란불인데 왜 건너면 안돼?" 
딸애가 묻습니다. 할말이 없습니다.

☞ "저 차 고발하세요"
아찔한 순간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는데 횡단보도를 건너던 한 아주머니가 제멋대로인 이 차의 번호를 알려주면서 신고하라고 합니다. 경찰에 신고하라고 하지만 신고를 해도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습니다. 법치주의라는 대한민국에서 법을 어겨도 처벌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법을 위반해도 이를 증명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 그 흔한 CCTV는 왜 횡단보도에 없을까?
신호를 위반하는 차량을 처벌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증거능력이 없습니다. 그 흔한 CCTV가 유럽이나 대만, 미국처럼 횡단보도에 설치돼 있다면 신호를 제멋대로 위반하는 차량을 단속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에선 전혀 단속할 수 없습니다. 

☞ 신호를 위반해놓고 되레 큰소리?
가슴을 쓸어내리게 만든 차량이 횡단보도를 건너 조금 더 나아갔더니 또다른 신호를 기다리려고 서 있습니다. 화가나서 달려갔습니다.

"억울하면 고소해"
이 운전자가 내뱉은 말입니다. 신호를 위반해놓고도 사과는커녕 오히려 큰소리입니다. 고소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법에 처벌을 요구해도 나만 우스운 꼴이 된다는 사실을 이 운전자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큰소리 치는 것으로 봐서 이 운전자는 신호위반을 밥먹듯이 하는 것 같았습니다.

☞ 횡단보도 위반 차량 처벌은?
도로교통법 제24조에서는 모든 차의 운전자는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는 때에는 그 횡단보도 앞(정지선이 설치되어 있는 곳에서는 그 정지선)에서 일시 정지하여 보행자의 횡단을 방해하거나 위험을 주어서는 아니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위반시 승합차는 7만원, 승용차는 6만원, 이륜차는 4만원 및 자전거는 3만원의 범칙금을 부과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생명이 왔다갔다 하는 것인데도 처벌이 지극히 미약합니다. 또 이를 경찰이 직접 동영상으로 당시 현장을 촬영하지 않았면 마땅히 이런 제멋대로의 차량을 제지할 방법이 없습니다.

☞ 횡단보도 위반 준상해죄로 강력 처벌한다면?
횡단보도는 사람이 다닐 수 있도록 허용될 길입니다. 자동차는 사람의 편의를 위해 존재하는 인간이 발명한 기계에 지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횡단보도를 신호를 위반한 차량은 사람을 다치게 한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횡단보도를 위반한 차량을 단속한 실적이 거의 없습니다.

설사 단속을 했다고 해도 처벌이 너무나도 미약합니다. 사람의 생명이 왔다갔다 하는 것인데 처벌이 너무나도 미약합니다. 법이 보다 강화되어 준상해죄라는 보다 무거운 벌로 처벌해야 합니다.

☞ 횡단보도에 CCTV 설치해 강력 단속해야
유럽이나 대만 미국 등을 다니다보면 차들이 횡단보도 신호를 철저하게 지킵니다. 이들 국가의 시민들은 양심도 양심이거니와 위반했을때 처벌이 가혹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위반시 곳곳에 설치된 CCTV가 즉각 단속을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곳곳에 설치된 그 흔한 CCTV가 횡단보도엔 아예 없습니다.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횡단보도 곳곳에 설치를 하고 위반차량을 철저하게 단속해야 합니다.

☞ 횡단보도조차 안전하게 건널수 없는 나라가 한국의 현주소?
횡단보도의 파란신호에도 안전하게 건널 수 없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이땅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오늘도 횡단보도 보행권조차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떠세요?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널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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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지하주차장 황당!…아파트 지하주차장 에티켓? 지하주차장 사용 어떻게?

지하주차장 복도주차 사이드브레이크 안풀고 연락처 없어

지하주차장 복도에 주차시 연락처 꼭 남겨 만일의 사태 대비해야




야근근무가 많은 관계로 퇴근후엔 아파트 주차장이 만원입니다. 지상주차장은 포기하고 어쩔 수 없이 지하주차장에 차를 댑니다. 지하주차장 복도엔 저보다 늦게 주차한 분들이나 주차칸 주차시 복도주차 차량을 밀기 어려운 여성분 등이 복도주차를 하곤 합니다.

지하주차장에 차를 댔다가 황당한 일을 자주 겪습니다. 어느날은 아침 출근하려고 지하주차장에 내려갔다가 아찔한 일을 겪습니다. 복도에 주차한 차량이 꼼짝달싹 하지않아 난처한 경험을 했습니다.


이처럼 바쁜 출근시간인데 지하주차장에 차를 주차했다가 복도에 주차한 차 때문에 낭패를 본 경험은 없습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거주 문화가 아파트문화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주차장의 경우 증가하는 차량으로 인해 지하주차창까지 만원사례가 빈발하고 있습니다.


지하주차장 이용시 황당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아파트 지하주자창 혹은 주차장 이용시 꼭 지켜야 할 에티켓을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해 봅시다.


지하주차장-아파트-주차-자동차아파트 지하주차장을 이용할땐 에티켓을 잘 지켜야 합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 복도주차시 반드시 사이드브레이크를 내리자
출근시간대라 차를 빼려는데 복도에 주차한 차량이 사이드 브레이크를 올려놓아 차를 밀수도 없는 난처한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도 연락처가 차안에 놓여있고 출근시간엔 조금의 여유가 있어 전화로 급히 호출해 간신히 차를 몰수 있었지만 제법 오랜시간이 소요됐습니다.


 혹시 지하주차장 복도에 주차를 하게 될 경우 차에서 내리기 전에 사이드브레이크가 내려져 있는지 다시한번 확인해 보시면 어떨까요.


 아파트 지하주차장 주차땐 연락처를 남기는 건 기본
그래도 위에 소개한 분은 참 좋은 이웃입니다. 저는 얼마전 복도에 주차한 차 때문에 발을 동동 구른 적이 있습니다. 이 차는 사이드브레이크도 내려져 있지 않고 연락처도 없는 황당한 차가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살고있는 아파트에 사시는 분이 아니었습니다. 아마도 친척집에 다니러 왔다가 깜빡하고 차문을 잠군 모양입니다. 그럴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락처마저도 없다보니 정말 난처했습니다.


 출근시간이라 발은 동동 구르다 황급히 관리사무소를 찾아갔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방송을 내보낸 후에야 차주인이 내려와 차를 빼 주었습니다. 온 아파트에 방송으로 나간 것이죠. 주차를 할때 조금만 유의했더라면 아침부터 방송을 통해 호출이 되는 사태가 없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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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를 잘못 보냈더니 황당한 반응이…
누군가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다면?…참 황당하네!
엉큼족부터 명품족까지…지하철 별난 사람 다 모였네!
이런!…자동차 시동꺼면서 미등 꺼지않아 아찔!
폭우속 전조등 안켠 차량뒤 운전 아찔 아찔!






아파트 지하주차장 주차공간이 부족해도 진출입로 인근 주차 말아야
어렵사리 차를 빼서 출근합니다. 그런데 이번엔 진·출입로에 주차한 차량 때문에 아슬아슬하게 차를 몰아야 했습니다. 반대로 야근을 마치고 퇴근후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진행방향 진·출입로에  차가 주차돼 있는 것입니다.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 봤습니다. 주차공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위험하게 진·출입로에  주차를 해놓았더군요. 조금만 잘못했다간 사고나기 십상이었습니다. 사고예뱡을 위해서도 가급적이면 진·출입로에는 주차를 삼가했으면 합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 복도 주차시 남을 위해 차를 대충이라도 닦자
참 민망한 경우입니다. 복도에 주차된 차를 밀려고 했더니 너무 지저분하더군요. 하지만 그 차를 밀어야만 차를 뺄수가 있었습니다. 차가 지저분했지만 '차를 닦을 시간이 없었겠지'라고 좋게 생각하고 차를 밀었습니다. 그런데, 금방 손이 시커멓게 변합니다.


 아마도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서로가 민망하지 않으려면 복도에 주차하실땐 대충이라도 차를 닦아준다면 좋지 않을까요.


아파트 지하주차장 2대 공간을 혼자 독점하지 말자
하루는 야간에 퇴근하고 보니 지하주차장에 주차할 공간이 마땅치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차할 공간이 있는데 주차할 수가 없었습니다. 한 대가 차를 어중간하게 주차하는 바람에 도저히 주차할 공간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하주차장은 보통 기둥과 기둥사이에 2대 혹은 3대가 주차합니다. 차량 공간을 적당히 둬야만 서로 주차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기둥을 생각해서 간격을 많이 둬버리면 3대 공간에 2대밖에 주차할 수가 없습니다. 또 2대 공간에 기둥과 너무 많이 간격을 둬버리면 1대밖에 주차할 수가 없습니다.


 심야지만 운전자를 부를까 하다가 결례인듯 하여 어쩔 수 없이 도로에 주차했습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자
지하주차장을 가보셨나요. 곳곳엔 쓰레기가 나뒹굴고 있습니다. 물론 깨끗한 아파트 주차장도 많습니다. 청소하시는 분이 매일 청소를 해도 쓰레기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물론, 쓰레기가 저절로 생겼을 리가 만무합니다. 주차하면서 버린 쓰레기들입니다. 집앞까지 왔으면 조금 불편하더라도 집으로 들고가면 될 일인데 그 조금이 불편하다고 해서 지하주차장에 쓰레기를 버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지하주차장 배수구쪽엔 담배꽁초를 버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런 하나하나가 모이고 쌓여 청소하시는 분이 여간 고역이 아닙니다. 공공의 시설인 만큼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합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애정표현은 가급적 삼가자
지하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간혹 애정표현을 지하주차장 차안에서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어린아이를 동반하고 차에서 내렸을땐 참으로 민망할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물론, 서로 좋아서 하는 일이고 남의 일이라 내색하고 싶지는 않지만 아이를 동반하고 그 장면을 목격했을 땐 교육상 참으로 안좋더군요.


지하주차장 곳곳엔 CCTV도 곳곳에 설치돼 있습니다. 누군가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런 민망한 장면은 없었으면 합니다.


아파트지하주차장 짐가득 실은 트럭은 가급적 지상주차장으로
하루는 복도주차 공간에 짐을 가득 실은 트럭이  제 차앞에 주차돼 있더군요. 아무리 밀어도 꿈쩍도 않았습니다. 물론, 사이드브레이크를 내려놓았지만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짐을 많이 실은 터러 조금만 움직일 뿐이더군요. 하는 수 없이 트럭 주인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짐을 실은 트럭은 가급적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해서는 안됩니다. 아무리 주차할 공간이 없다고 하더라도 주차장을 이용하는 사람들한테 뜻하지 않은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 지상주차장 가급적 후진주차를 삼가자
주차장 주차시 기본은 정면주차입니다. 특히 지상주차의 경우 후진주차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후진주차를 하면 지상에 심은 나무나 꽃들에게 안좋기 때문입니다.  경우는 다르지만 지하주차장도 일부 공간엔 정면주차를 지정해 놓은 곳이 있더군요. 이곳에서는 후진주차를 삼가합시다.


그런데 지상주차시 후진주차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차를 뺄때 편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식물들 한테 안좋습니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후진주차는 모두를 위해 가급적 삼가했으면 합니다.


 이외에도 아파트 지하주차장 혹은 지상 주차장 이용시 지켜야할 에티켓은 많습니다. 질서는 자신에게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키면 서로가 편한 것입니다. 주차장 이용시 가급적이면 에티켓을 생각해 서로서로 지키도록 노력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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