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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어떤 잡담을 할까…직장인들 대화 솔직한 속내 엿봤더니?

직장인들 잡답 직장상사 흉보기 많아

직장상사 리더십 부재가 뒷담화 원인

"우리 회사 부장님은 어떻게나 많이 괴롭히던지…"
"우리 회사 사장님은 툭하면 구조조정 이야기를 꺼내서 싫어요"
"우리 회사 부장은 어찌나 음담패설을 많이 하던지…"

"우리 회사 부장님은 맨날 스트레스만 줘요."

"그래요? 참 이상하군요."

"회사 근무하기 참 불편해요."





직장이란 사회는 참 묘합니다. 사람들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주는 동시에 자아가 실현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보니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 중에서도 직장 상사 이야기는 빼놓을래야 빼놓을 수가 없는 단골 주제입니다.

직장 동료 혹은 직장인들이 모이면 안주보다도 더 잘 오르내리는 직장상사 이야기. 도대체 직장상사가 어떻게 하길래 사람들은 직장상사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말들이 많을까요.



직장인들 잡담 중 가장 많이 이야기 되는게 직장상사 흉보기?
"우리 회사 부장님은 툭하면 음담패설을 늘어놓는 바람에 몹시 거슬려요"
 "우리 회사 부장님은 일은 못하면서 부하직원들을 달달 볶아대요"

주말 사회인 모임에 참가했습니다. 직장인들 모임이라 모이면 자연스레 직장이야기들이 주를 이룹니다.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이야기 되는 게 '직장상사 흉보기'입니다.  하지만 이 흉보기는 직장인들이 모이면 스트레스 해소요, 제3자가 보기엔 흉보기입니다.


직장인 가십성 대화 소재 알고봤더니?
연말이라 직장인들이 모였습니다. 회원들은 만나자마자 이구동성으로 자기 회사의 부장이 어떻니, 사장이 어떻니 이런 직장상사의 흠담이 시작됩니다. 직장상사들이 마음껏 흠담 대상이 됩니다. 가장 많이 오르내리는 게 직장상사 이야기입니다. 그만큼 직장상사로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는 의미같습니다.

직장상사 흠담 중 가장 많은 이야기꺼리가 직장상사의 리더십입니다. 직장상사의 리더십 부재가 직장 후배로부터 흠담의 대상이 되고 있었습니다.





직장인 가십성 대화 소재 정치와 연예인 이야기는?
요즘 선거철을 맞아 정치인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더군다니 이번 대선엔 여야 후보가 팽팽한 터라 선거에 관련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또한 연예인 이야기도 많이 나옵니다. 스타들의 결혼과 지나친 노출, 민망한 패션에서 훈훈한 이야기까지 다양한 연예인 이야기들이 오고갑니다.

직장인 가십성 대화 소재 직장동료 뒷담화와 후일담은?
직장상사와 정치와 연예인 이야기 못지않게 많이 등장하는 게 직장동료 뒷담화와 후일담입니다. 펀드에 가입했다가 폭삭 내려않은 이야기부터 불륜이 적발돼 이혼한 이야기, 부동산에 투자했다가 실패한 이야기, 아이들 이야기까지 다양합니다. 또한 프로젝트를 멋지게 해낸 아슬아슬한 이야기들도 심심찮게 나옵니다.





직장인 가십성 대화 소재 사내 연애는?
회원들의 이야기중 눈길을 끄는 게 있습니다. 바로 사내 연애이야기입니다. 한 남자 회원이 같은 부서 여성 회원을 몹시 짝사랑했다고 합니다. 잘해주면서도 차마 고백을 못했다고 합니다. 은근히 좋아해서 평소 잘 대해주곤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청첩장을 돌려 첫번째 놀랐다고 합니다. 두번째 놀랬던 것은 다른 부서 직장선배와 사내커플이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두번이나 놀라 까무치는줄 알았다고 합니다.  

직장인들 가십성 대화 늘었다? 줄었다? 
회원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직장 내에서 가십성 대화가 과거보다 늘어났는지 아니면 줄었는지 질문을 해봤습니다. 대다수의 회원들이 가십성 대화가 과거보다 훨씬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회원들이 너나 할것없이 가십성 대화가 많이 늘었다고 하니 사람들의 할 이야기가 많아진 것 같았습니다.





직장인들 가십성 대화 나누는 이유는?
회원들에게 다시 물어봤습니다. 직장내에서 대화가 많이 늘었다면 왜 늘었을까요. 회원들은 회사 및 다른 사람 관련 정보를 얻기위해, 억누른 감정을 표출하기 위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동료와 선후배간의 친밀감 형성을 위해, 직장상사에 대한 내 불만을 다른 사람이 알아주기 위해서 가십성 대화를 나눈다고 합니다.   

직장인들 가십성 대화 늘어나는 이유는?
직장인들은 모이면 가십성 대화를 나눕니다. 그런데, 이같은 대화가 날로 늘어나는 원인으로는 SNS(소셜네트워드크)와 같은 오늘날의 디지털 매체의 확산과 해고와 임금 차별화 승진의 불평등 등을 지적합니다. 어떠세요. 직장인들의 가십성 대화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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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 그만둬?"…직장과 연애 그만둬야 할 때를 알리는 신호는?

배우지 않고 신나지 않을때 등 직장 옮겨야할 신호

회사일 신나지 않고 회사서 웹서핑 자주 하게될때




"현재의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왜 그런 생각을 했나요"
"비전도 없고 흥미도 없고 의욕도 안생기고…"
"그래도 계속 다니는 게 좋지 않겠어요"
"이런 지옥같은 곳을 계속 다녀요?"

사람들은 사회적 동물이라 관계와 관계속에서 살아갑니다. 직장도 하나의 사회입니다. 직장은 우리에게 인간관계를 맺어주고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경제적인 혜택도 안겨줍니다. 이런 직장이 더 이상 다녀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문제입니다.

하루에도 숱하게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직장생활. 진짜 직장을 그만둬야 할때는 언제일까요.  진짜 직장을 그만둬야 할때가 있습니다. 그때가 언제일까요. 미국의 언론 기사를 토대로 살펴봤습니다.

직장-연애-이직-연봉-회사-직장상사직장을 그만둘때 알리는 신호관련 기사입니다.

 


☞ 직장을 그만둬야 할때 알리는 신호는?  
최근 세계적으로 경기가 급속히 악화되고 있습니다. 유럽은 특히 심한편입니다. 실업률이 높아지고 경제가 불황의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이런 여파는 우리나라에도 드리워지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직장은 꼭 다녀야하겠지만 더이상 다니지 말아야 할 직장도 있습니다. 직장을 그만둬야 할 때임을 알리는 10가지 신호는 어떤 때일까요.

직장-연애-이직-연봉-회사-직장상사직장과 연애도 그만둬야할 신호가 옵니다.


☞ 직장을 그마둬야 할때? 새로운 것을 배우지 않을때?
불황기에도 직장을 그만둬야할때의 신호는 일을 하면서 더이상 새로운 것을 배우지 않을 때입니다다. 직장인들은 누구나 현재의 직업과 관련된 모든 것을 알고 싶어하고 전문가가 되기 위해 더 배우고 싶어합니다. 또 배워야만 직장생활을 원만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에서 더이상 배울 것이 없다면 새로운 직장이나 직업을 찾아야합니다.

☞ 직장을 그마둬야 할때는? 회사가는 게 신나지 않을때? 
직장을 그만둬야 할 또다른 신호는 아침에 눈을 떠 회사에 가는 것이 신났던 적이 단하루도 없을 때입니다. 이쯤되면 일을 즐기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자신 스스로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 직장을 그마둬야 할때? 직장일보다 웹서핑 시간이 많을때? 
직장을 그만둬야 할 또다른 신호는 직장에서 일하는 시간보다 웹서핑을 하는 시간이 많을 때입니다. 이까지 이르렀다면 이는 생산적이지 못합니다. 생산적 활동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 시간과 회사의 돈낭비만 이뤄지고 있는 셈입니다.

☞ 직장을 그마둬야 할때는-직장 동료들을 좋아하지 않을때?   
직장을 그만둬야할 또다른 신호는 직장 동료 대부분을 좋아하지 않을 때입니다. 어느 사무실이나 한두명쯤은 모두들 견디기 어려워하는 인물이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동료들을 견디지 못하겠다면 협력할 만한 동료들이 있는 새 직장으로 옮기는 편이 차라리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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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을 그마둬야 할때는-2년간 연봉 인상 없을때?
직장을 그만둬야할 또다른 신호는 지난 2년간 연봉 인상이 없을 때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현재 다니는 직장의 사장에게 월급 인상을 요청해보고 사장이 거부한다면 회사를 나와야 합니다.

☞ 직장을 그마둬야 할때는-직장 상사가 형편 없을때?
직장을 그만둬야할 또다른 신호는 상사가 형편없을 때입니다. 상사들은 때때로 실망스럽습니다. 하지만 직장 상사가 늘 실망스럽다면 차라리 회사를 떠나는 편이 좋습니다.
 
☞ 직장을 그마둬야 할때는-회사가 망할 조짐을 보일때? 
직장을 그만둬야할 또다른 신호는 회사가 망할 조짐을 보일 때입니다. 이때는 '당장(NOW)' 탈출해야 합니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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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을 그마둬야 할때는-하루 종일 스트레스를 받을때? 
직장생활은 스트레스 그 자체입니다. 하지만 즐겁게 일하면 그 스트레스는 줄어듭니다. 스트레스는 일부에 한해서 일어납니다. 하지만, 하루 종일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직장을 옮겨야할때입니다.

☞ 직장을 그마둬야 할때는-충분한 월급을 받지 못할때?
직장을 그만둬야할 또다른 신호는 생활비도 감당못할 정도로 충분한 월급을 받지 못할 때입니다. 월급은 가정생활을 꾸려가는 원천이 됩니다. 하지만 생활비도 감당못할 정도라면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 직장을 그마둬야 할때는-근무시간에 다른 직장을 찾느라 시간을 보낼때?
직장을 그만둬야할 또다른 신호는 근무시간에 맡겨진 일은 하지 않고 자꾸만 다른 직장은 구인코너에 눈이 가는 경우입니다. 다른 직장을 찾느라 시간을 보내게 된다면 이때는 회사를 그만둬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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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기사를 봤더니
In my last post, "Should I Quit My Job? First, Leave No Stone Unturned," I talked about why you should look before you leap from your current job - versus looking blindly for greener pastures. (영어기사 상세보기)

 
☞ 직장을 옮길때는 신중에 또 신중을 기해야?

직장을 옮기는 문제는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만큼 위험도 감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결정하고 판단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더 이상 발전과 새로운 삶이 없다면 이직을 고려해야 합니다. 혹시 이런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면 판단에 신중을 기해서 결정하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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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남편이 앞치마 두르면?…직장남녀 스트레스 가장 높을때가?

맞벌이 부부 남편이 가사도울때·혼자 내버려둘때 스트레스 덜해

남편들은 퇴근후 쉬고 싶은 마음 간절하지만 집안일 함께해야




"집안 일좀 도와줘요"
"피곤해. 제발 그대로 내버려둬"
"퇴근하고 피곤하기는 마찬가지인데…"
"퇴근하고 집에서라도 스트레스 안받고 푹 쉬고 싶어"

현대인들은 맞벌이를 많이 합니다. 현대인들의 삶이 맞벌이 체제로 많이 흘러갑니다. 외벌이 상태로 아이를 기르는 게 쉽지 않기 때문에 최근엔 여성들도 직장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직장에서 퇴근후 가정으로 돌아와 스트레스가 풀리는 경우가 남편과 아내가 반대인 경우가 종종 있어 서로가 서로에 대한 배려가 절실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부부의 스트레스는 어떤 경우가 반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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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부부 "남편이 가사도울때" "혼자 내버려둘때" 스트레스 덜해?
현대인들에게 직장생활은 여러가지 삶의 모습을 바꿔놓습니다. 경제적인 도움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직장에서 하루를 보내고 가정으로 돌아오면 스트레스를 풀고자 합니다.

그런데 맞벌이 부부의 경우 부인들은 남편이 집안일을 도와줄 때 스트레스가 줄지만 남편들은 부인이 가사일을 열심히 해서 별로 신경을 쓰지 않도록 해줄 때 스트레스가 적어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누가 뭘 연구했기에?
이런 사실은 캘리포니아주립대(UCLA)의 가사생활연구센터가 2004-2006년 평균 연령 41세에 8-10세 정도의 자녀를 최소한 1명을 둔 맞벌이 부부 30쌍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에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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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연구했기에?
이 조사는 주중 이틀간 그리고 주말 이틀간 등 모두 4일에 걸쳐 맞벌이 부부의 활동을 지켜보면서 10분 단위로 타액을 채취해 스트레스를 받을때 증가하는 '부신 피질에서 생기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일종'인 코티솔 수준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합니다.

☞ 스트레스 언제 높아지나 봤더니 
이 조사에 따르면 맞벌이 부부들은 직장 일을 마치고 퇴근해 집안일을 할때 남녀 공히 코티솔의 수준이 높아지는 등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 남편이 집안일 도아주면 아내의 스트레스는… 
여성들은 남편이 집안일을 많이 도와줄수록 코티솔 농도가 건강한 수준으로 내려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남편도 힘들지만 아내를 위해 집안일을 조금이라도 도와주는 센스가 있다면 사랑받는 남편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남편들은 퇴근후 '쉬고 싶다'
남성들은 아내가 여가 생활 보다는 가사일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열심히 집안일을 할때 코티솔 수준이 낮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이를 좀더 자세하게 분석해보면 남성들은 한마디로 퇴근후 집안일에 신경을 쓰지 않을때 스트레스가 적어지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고 합니다.

오하이오 주립대 심리학과의 제니스 키콜트-글레이저 교수는 남편들은 한마디로 퇴근후 집에와서 부인들이 가사일을 하느라 바빠서 무엇을 도와달라고 요청하기도 힘들 정도가 되고, 이에 따라 혼자서 편안하게 쉴 수 있을때 스트레스가 가장 적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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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기사 보기


Women's stress levels drop when their husbands are helping them with chores, but for men it's the opposite, a new study suggests: Stress levels fall when their wives are busy while they're relaxing.  The research, conducted at UCLA from 2004 to 2006, measured stress hormones and daily activities among 30 dual-earner couples, average age 41, each with at least one child ages 8-10. Over four days, two weekend days and two weekdays, researchers tracked activities at 10-minute intervals and sampled saliva repeatedly to measure cortisol, which increases in stressful situations. High cortisol levels can affect sleep, weight and immune res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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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안일 부부가 함께하고 함께 쉬면 어떨까?

최근엔 부부가 직장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내도 남편도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퇴근합니다. 쉬고싶은 마음도 똑같습니다. 하지만, 집에 돌아오면 또다시 집안일이라는 스트레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집안일을 남편과 아내가 서로 도와 빨리 끝내고 부부가 편안하게 쉰다면 스트레스는 어느새 사라지고 부부간의 아름다운 사랑도 피어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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