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지방간 증상 치료방법 아찔?…비알코올성 지방간 동맥경화로? 동맥경화증 예방은?

술을 전혀 마시지도 않았는데 생긴 지방간 자칫 동맥경화 유발

비알코올성 지방간 동맥경화의 전조증상일수 있어 주의 요망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데 지방간이래요. 간검사와 간기능검사를 해서 간수치를 봐야겠어요."

"지방간증상이 뭐죠? 당뇨와 고지혈증과 동맥경화 관계가 있나요."

"지방간 치료방법과 고지혈증에좋은음식 고지혈증 치료 방법 뭔가요."

"지방간과 고혈압 협심증 연관 있나요. 혈관청소를 하면 지방간증상이 좋아지나요?"

"고지혈증 증상이 뭔가요? 동맥경화증상은 또 뭔가요. 동맥경화 예방과 치료 어떻게 하죠?"





술을 안마시는데 지방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방간 증상이 없더라도 지방간 간수치가 높게 나오는 경우인데요, 이런 분들은 지방간 치료방법을 의사와 상의해서 적용해야 합니다. 


고지혈증 증상이 심화되거나 제때 고지혈증 치료 방법을 적용하지 않으면 여러가지 문제저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지방간은 자칫 협심증 초기증상을 부를수 있어 협심증 치료에도 평소 알아두면 좋습니다.



지방간 간기능검사 간수치 간검사  간경화 지방간증상 동맥경화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  협심증 혈관청소   지방간 간수치 지방간 치료방법 지방간 증상 협심증 초기증상 협심증 치료 고지혈증에좋은음식 고지혈증 치료 방법 고지혈증 증상 동맥경화증상 동맥경화검사 동맥경화 치료 동맥경화증 예방지방간 간수치 지방간 치료방법 지방간 증상 협심증 초기증상 협심증 치료 고지혈증에좋은음식 고지혈증 치료 방법 고지혈증 증상 동맥경화증상 동맥경화검사 동맥경화 치료 동맥경화증 예방 등에 관해 평소 알아두면 좋습니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생긴 지방간 자칫 동맥경화 유발?

술을 전혀 또는 거의 마시지않는데도 간에 지방이 쌓이는 현상을 비알코올성 지방간(NAFLD: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s)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자칫 동맥경화를 유발할 수 있다는 다소 무서운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습니다(Cardiovascular disease (CVD) is primarily the cause of death of patients with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NAFLD). The extent to which NAFLD itself, rather than associated conditions such as diabetes, obesity, or atherogenic dyslipidemia, is responsible for increased cardiovascular death has been a matter of debate. In a new study, investigators from the Pitié-Salpêtrière Hospital, Pierre and Marie Curie University conclude that NAFLD is an independent risk factor for atherosclerosis and therefore CVD).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뭐길래?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뭔지 알아보기 위해서는 지방간을 알아야 합니다. 지방간은 크게 술을 많이 마셔 생기는 알코올성 지방간과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약물 등으로 인한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알코올성 지방간은 알코올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간에서 지방 합성이 촉진되고 정상적인 에너지 대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합니다.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 지방간 환자 중에서도 간염이 관찰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를 지방간과 구별하여 '지방성 간염'이라고 합니다. 지방성 간염은 간에 지방이 축적될 뿐 아니라 간 세포가 괴사되는 염증 징후가 동반된 경우를 말합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은 지방 대사의 이상을 초래하는 전신 질환입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성인병에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임상적인 중요성이 최근에 많이 부각된 질환입니다.


지방간 간기능검사 간수치 간검사  간경화 지방간증상 동맥경화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  협심증 혈관청소   지방간 간수치 지방간 치료방법 지방간 증상 협심증 초기증상 협심증 치료 고지혈증에좋은음식 고지혈증 치료 방법 고지혈증 증상 동맥경화증상 동맥경화검사 동맥경화 치료 동맥경화증 예방지방간 간수치 지방간 치료방법 지방간 증상 협심증 초기증상 협심증 치료 고지혈증에좋은음식 고지혈증 치료 방법 고지혈증 증상 동맥경화증상 동맥경화검사 동맥경화 치료 동맥경화증 예방 등에 관해 평소 알아두면 좋습니다.


동맥경화검사 동맥경화 치료 동맥경화증 예방 어떻게?

죽상동맥경화증( atherosclerosis)은 혈관의 가장 안쪽 막(내피)에 콜레스테롤 침착이 일어나고 혈관 내피세포의 증식이 일어나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게 되어 그 혈관이 말초로의 혈류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동맥경화증은 주로 혈관의 중간층에 퇴행성 변화가 일어나서 섬유화가 진행되고 혈관의 탄성이 줄어드는 노화현상의 일종입니다. 이 때문에 수축기 고혈압이 초래되어 심장근육이 두꺼워지는 심장비대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최근에는 죽상경화증과 동맥경화증을 혼합하여 죽상동맥경화라고 쓰기도 합니다.

동맥 내벽에 지방이 쌓여 혈관이 두껍고 딱딱해지는 동맥경화증은 성인의 35%를 사망에 이르게 할 정도로 무서운 질환입니다. 더욱이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없고 혈관이 75% 이상 막힌 후에야 이상신호가 나타나는 것이 동맥경화 증상의 특징입니다.

이러한 동맥경화의 원인으로는 서구화된 식습관, 잦은 음주와 흡연, 운동 부족 등을 들 수 있다. 따라서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선 올바른 생활습관과 철저한 식이요법이 필수입니다.

고지혈증 증상 고지혈증에좋은음식?

우엉은 혈관 내의 지방을 씻어내는 역할을 하고 홍삼은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또한 홍삼을 통째로 갈아 넣는 방식으로 먹으면 물에 녹지 않는 성분까지 모두 담아내 사포닌, 비사포닌, 항산화 성분을 비롯한 각종 영양성분을 모두 섭취할 수 있습니다. 동맥경화의 위험에서 벗어나 내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혈관 건강에 효과적인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고지혈증을 호소합니다. 고지혈증 증상이나 고지혈증에좋은음식 고지혈증 치료 방법 등에 관해 관심을 갖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고지혈증이 있다면 지방간 간수치 지방간 치료방법 지방간 증상 협심증 초기증상 협심증 치료에 각별히 관심을 가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생긴 지방간 자칫 동맥경화 유발'는 누가 연구했을까?

술을 전혀 또는 거의 마시지않는데도 간에 지방이 쌓이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자칫 동맥경화를 유발할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프랑스 피에르-마리 퀴리 대학 피티에-살페트리에르(Pitie-Salpetriere) 병원의 랄루카 파이스 박사( In a new study, investigators from the Pitié-Salpêtrière Hospital, Pierre and Marie Curie University conclude가 발표한 것입니다.  


그의 연구는 유럽간장학연구학회 학술지 '간장학 저널'(Journal of Hepatology)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Their finding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Hepatology, recommend strict monitoring of cardiovascular health and metabolic complications in patients with NAFLD).


또한 그의 연구결과 발표는 메디컬뉴스 투데이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생긴 지방간 자칫 동맥경화 유발'는 어떻게 연구했을까?

프랑스 피에르-마리 퀴리 대학 피티에-살페트리에르(Pitie-Salpetriere) 병원의 랄루카 파이스 박사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심혈관질환이 위험하듯 그 위험 요인과는 관계가 없는 그 자체적으로 동맥경화 위험인자라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In a new study, investigators from the Pitié-Salpêtrière Hospital, Pierre and Marie Curie University conclude that NAFLD is an independent risk factor for atherosclerosis and therefore CVD). 

프랑스 피에르-마리 퀴리 대학 피티에-살페트리에르(Pitie-Salpetriere) 병원의 랄루카 파이스 박사는 1995~2012년 사이에 병원 심혈관질환 예방센터를 찾은 6천명의 자료를 분석했다고 합니다(Investigators undertook a large retrospective study of close to 6,000 patients referred to the Primary Cardiovascular Prevention Center at Pitié-Salpêtrière Hospital, Paris between 1995 and 2012 to assess whether NAFLD is incidental to or is the cause of atherosclerosis of the carotid arteries, the major blood vessels in the neck that supply blood to the brain, neck, and face). 

그랬더니 술을 전혀 또는 거의 마시지않는데도 간에 지방이 쌓이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자칫 동맥경화를 유발할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합니다. 


지방간 간기능검사 간수치 간검사  간경화 지방간증상 동맥경화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  협심증 혈관청소   지방간 간수치 지방간 치료방법 지방간 증상 협심증 초기증상 협심증 치료 고지혈증에좋은음식 고지혈증 치료 방법 고지혈증 증상 동맥경화증상 동맥경화검사 동맥경화 치료 동맥경화증 예방지방간 간수치 지방간 치료방법 지방간 증상 협심증 초기증상 협심증 치료 고지혈증에좋은음식 고지혈증 치료 방법 고지혈증 증상 동맥경화증상 동맥경화검사 동맥경화 치료 동맥경화증 예방 등에 관해 평소 알아두면 좋습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 23% 동맥경화 지표 나타나

프랑스 피에르-마리 퀴리 대학 피티에-살페트리에르(Pitie-Salpetriere) 병원의 랄루카 파이스 박사의 연구 결과에서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는 23%가 동맥경화를 나타내는 경동맥 경화반(cartoid plaque)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방간 증상이 없는 사람은 경동맥의 내중막 두께에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고 합니다(Steatosis predicted C-IMT better than diabetes or dyslipidemia, after adjustment for metabolic syndrome and cardiovascular risk factors, in 5,671 patients. Long-term follow-up in 1,872 patients after eight years added a further critical piece of information by confirming that patients with fatty liver were more likely to develop carotid plaque over time. Steatosis occurred in 12% and carotid plaques in 23% of these patients).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 동맥경화 유발' 연구결과 뭘 말하나?

프랑스 피에르-마리 퀴리 대학 피티에-살페트리에르(Pitie-Salpetriere) 병원의 랄루카 파이스 박사의 연구 결과 지방간 환자의 경동맥 경화반은 나이나 담배를 피우는지 여부나, 당뇨병 등의 일반적인 심혈관질환 위험요인들과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C-IMT increased in patients with steatosis, but did not change in those who stayed free of steatosis. Steatosis at baseline predicted the occurrence of carotid plaques independent of age, sex, type-2 diabetes, tobacco use, and other cardiovascular risk factors). 


랄루카 파이스 박사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과체중, 당뇨병, 고혈압 같은 전통적인 심혈관질환 위험요인이 없어도 동맥경화 위험이 지방간이 없는 사람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합니다("Regardless of the mechanisms involved, the clinical implications are of critical importance since patients at cardiovascular risk presenting with one or more metabolic syndrome characteristics are at even greater risk if they have steatosis," noted Dr. Pais. "We also found that patients with steatosis, but not overweight, not type 2 diabetic, or without arterial hypertension are at higher risk of developing these complications than individuals without steatosis.).





비알코올성 지방간 동맥경화의 전조증상일수도?

랄루카 파이스 박사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과체중, 당뇨병, 고혈압 같은 전통적인 심혈관질환 위험요인이 없어도 동맥경화 위험이 지방간이 없는 사람보다 큰 것으로 나타난 것은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동맥경화의 전조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랄루카 파이스 박사는 따라서 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심혈관질환 건강을 함께 살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과체중, 비만, 고지혈증, 인슐린 저항, 당뇨병 등이 위험요인으로 방치하면 간 섬유화, 간경화, 간암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평소 성인병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치료에 나서자

혹시 지방간 간기능검사 간수치 간검사 간경화 지방간증상이란 말을 들어보셨나요. 동맥경화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 협심증 혈관청소란 말은 낯선가요 아닌가요. 지방간 간수치 지방간 치료방법 지방간 증상 협심증 초기증상 협심증 치료 는 또 어떤가요. 고지혈증에좋은음식 고지혈증 치료 방법 고지혈증 증상은 많이 들어보셨나요.


이를 평소 덜 들어보는게 좋습니다. 동맥경화증상 동맥경화검사 동맥경화 치료 동맥경화증 예방이란 말 자체가 무서운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고지혈증을 호소합니다. 고지혈증 증상이나 고지혈증에좋은음식 고지혈증 치료 방법 등에 관해 관심을 갖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고지혈증이 있다면 지방간 간수치 지방간 치료방법 지방간 증상 협심증 초기증상 협심증 치료에 각별히 관심을 가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평소 고지혈증 증상이나 고지혈증에좋은음식 고지혈증 치료 방법 등에 관해 알아두거나 동맥경화증상 동맥경화검사 동맥경화 치료 동맥경화증 예방법에 관해 평소 숙지해두면 좋습니다. 어떠세요.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식이요법과 건강에 대한 각별한 관심만이 내 몸을 지키고 건강을 가꾸는 건전한 습관은 아닐까요.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심장병 증상 원인 치료 궁금?…키작으면 심장병 걸릴 가능성? 심장병 예방 식품?

심장병과 고지혈증과 지중해식식사 식단 …협심증 부정맥 심근경색 예방법?

술도 안마시는데 지방간?…비알코올성 지방간 억울? 비알코올성 지방간 원인?

당뇨병 위험땐 식사후 꼭 걸어?…걷기와 당뇨병 무슨 관계?

술안마시는데 지방간?…건강한 간 원하면 탄수화물 줄여라

알코올 중독자 꼼짝마?…'술독' 솔깃케할 예방비법 있다?

술도 안마시는데 지방간?…와우, 식초·요구르트 마셨더니?

심장병과 고지혈증과 지중해식식사 식단 …협심증 부정맥 심근경색 예방법?

당뇨환자에 뜻밖 희소식?…혈당관리 잘하면 알츠하이머 치매위험 낮아

콜레스테롤 몰랐던 기능?…고지혈증과 콜레스테롤 정체와 관리는?

Trackbacks 0 / Comments 0

술도 안마시는데 지방간?…비알코올성 지방간 억울? 비알코올성 지방간 원인?

술안마셔도 지방간 비알코올성 지방간 유전성 강해 의학적 지방간 판정

비알코올성 지방간 일란성 쌍둥이 연관성…치료위해 유전자 찾기 필요

"평소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데도 지방간이래요."

"그래요, 지방간은 술을 마셔야만 생기는게 아닌가요?"

"그러게요. 참 이상하죠. 지방간이 술을 안마셔도 생기는구나."

"참 이상하죠. 술을 안 마셨는데도 지방간이라니."

"그러게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네요."





지방간이 있다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져 매우 불안해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지방간이 우리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흔히들 지방간은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이 잘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술을 평소 전혀 마시지도 않는데 지방간인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술과 지방간이 관계가 없는 것일까요. 어떻게 해서 지방간은 술을 마시지 않느느 사람에게도 발생하는 것일까요.



술-건강-음주-지방간-알코올성 지방간-비알코올성지방간-건강-폭탄주-회식-술자리-맥주-양주-소주-와인-포도주-안주-맥주집-노래방-건배사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술을 안마셔도 판정됩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유전성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데도 지방간 판정 억울해?

회사에서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습니다. 여러가지 건강검진 요소들이 나열됩니다. 그 중에서도 콜레스테롤과 지방간은 빼놓을수가 없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뜨끔합니다. 운동과 식이요법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지방간 수치가 높은 사람도 뜨끔합니다. 평소 술을 많이 마셨다는 신호이기에 술을 줄여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런데,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이 지방간 수치가 높습니다. 모두들 의아해 합니다. 당사자는 몹시 억울해 합니다. 평소 술을 한 방울도 마시지 않는데 지방간이라니 억울해 할수 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된 것일까요.


지방간과 비알콜성 지방간이 뭐기에?

지방간(fatty liver)는 흔히 건강의 지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방간이 뭘까요. 우리 몸의 여러 요소 중 간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상적인 간의 경우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은 5%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보다 많은 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지방간이라고 합니다. 최근 영양상태가 좋아지고 성인병이 늘어감에 따라 지방간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에 있습니다.


지방간은 크게 과음으로 인한 알코올성 지방간과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약물 등으로 인한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알코올성 지방간은 알코올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간에서 지방 합성이 촉진되고 정상적인 에너지 대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하게 됩니다.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 지방간 환자 중에서도 간염이 관찰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를 지방간과 구별하여 '지방성 간염'이라고 합니다. 


술-건강-음주-지방간-알코올성 지방간-비알코올성지방간-건강-폭탄주-회식-술자리-맥주-양주-소주-와인-포도주-안주-맥주집-노래방-건배사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술을 안마셔도 판정됩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유전성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비알콜성 지방간 유전성 강해?

평소 술을 한방울도 마시지 않는데도 지방간이라는 사람을 비알코올성 지방간이라고 합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왜 생기는 것일까요. 술을 평소 한 방울도 먹지 않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유전성이 상당히 강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Fatty liver disease and scarring have strong genetic component.
Hepatic fibrosis, which involves scarring of the liver that can result in dysfunction and, in severe cases, cirrhosis and cancer, may be as much a consequence of genetics as environmental factors.)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비알콜성 지방간 유전성 강해'는 누가 연구?
평소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데도 지방간으로 판정받는 이른바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유전성이 강하다는 연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대학 의과대학 위장병 전문의 로힛 룸바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Researchers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School of Medicine say that hepatic fibrosis, which involves scarring of the liver that can result in dysfunction and, in severe cases, cirrhosis and cancer, may be as much a consequence of genetics as environmental factors.) 

로힛 룸바 박사의 연구결과는 '위장병학'(Gastroenterology) 온라인판에 실렸습니다(The findings are published online in the journal Gastroenterology.) 로힛 룸바 박사의 연구결과는 사이언스 데일리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비알콜성 지방간 유전성 강해'는 어떻게 연구?
평소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데도 지방간으로 판정받는 이른바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유전성이 강하다는 로힛 룸바 박사의 연구는 일란성 쌍둥이 42쌍과 이란성 쌍둥이 18쌍 등 쌍둥이 60쌍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분석 결과 밝혀졌다고 합니다(Loomba and colleagues performed a cross-sectional analysis of 60 pairs of twins residing in Southern California. Forty-two pairs were monozygotic or identical, meaning they developed from a single fertilized egg that split to form two embryos. Eighteen were dizygotic or fraternal, developing from two different eggs, each fertilized by separate sperm cells.) 

로힛 룸바 박사는 이들 쌍둥이 120명 중 26명이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진단됐는데 일란성 쌍둥이와 강력한 연관이 있었다고 합니다(Using two advanced magnetic resonance imaging techniques that quantify fat content in the liver and liver stiffness (a measure of fibrosis), the researchers found that 26 of the 120 participants had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NAFLD), which can be a precursor to development of more serious conditions).


비알코올성 지방간 이란성 쌍둥이에게서는 연관성 발견 안돼

하지만, 로힛 룸바 박사의 연구에서 재밌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바로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이란성 쌍둥이들에게서는 이러한 연관성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Hepatic steatosis and liver fibrosis correlated strongly with monozygotic twins, but not with dizygotic pairs).


술-건강-음주-지방간-알코올성 지방간-비알코올성지방간-건강-폭탄주-회식-술자리-맥주-양주-소주-와인-포도주-안주-맥주집-노래방-건배사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술을 안마셔도 판정됩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유전성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비알콜성 지방간 유전성 강해' 연구결과 뭘 말하나?

로힛 룸바 박사의 연구결과 일란성 쌍둥이는 비알코올성 지방간 연관성이 강력하게 발견되었지만 이란성 쌍둥이들에게서는 이러한 연관성이 발견되지 않은 점이 주목됩니다. 


이에 대해 로힛 룸바 박사는 일란성 쌍둥이는 유전자 공유비율이 100%인 만큼 이 결과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유전성이 매우 강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This evidence that hepatic steatosis and hepatic fibrosis are heritable traits has major implications," said Loomba. "It means that we can now look for the relevant genes as potential therapeutic targets").


비알코올성 지방간 치료위해 관련 유전자 찾는 작업 필요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로힛 룸바 박사는 의미있는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그 표적으로 삼을 수 있는 관련 유전자를 찾아내는 작업에 착수해야 한다는 점입니다(Loomba said the research team plans to expand their research to include the role of the microbiome -- the collective genomes of the microorganisms that reside within and on humans, and which also indicates a degree of heritability). 



술-건강-음주-지방간-알코올성 지방간-비알코올성지방간-건강-폭탄주-회식-술자리-맥주-양주-소주-와인-포도주-안주-맥주집-노래방-건배사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유전성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사이언스 데일리 홈페이지 갈무리.


비알코올성 지방간도 간섬유화로 연결될수 있어 주의 요망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알코올 섭취에 의해 촉진되는 알코올성 지방간과 마찬가지로 건강에 안좋습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도 간 조직이 굳어가는 과정인 간 섬유화(liver fibrosis)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흔히 말하는 간 섬유화는 C형 간염바이러스 감염, 알코올 남용, 비만, 지방간 등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인에게는 흔한 질환이기 때문에 그 치료법도 적극적으로 강구되어야 한다고 로힛 룸바 박사는 지적합니다 (Hepatic steatosis and fibrosis are among the hottest areas in research and medicine at the moment, according to Loomba, with more than a dozen clinical trials currently underway. NAFLD, which is characterized by hepatic steatosis, is the most common cause of chronic liver disease in the United States, affecting 80 to 100 million Americans, with 18 million believed to have the more serious NASH).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비알콜성 지방간 유전성 강해'  영어기사를 봤더니?

Fatty liver disease and scarring have strong genetic component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Fatty liver disease and scarring have strong genetic component

(메디컬익스프레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지나친 과음 아찔?…과음이 치명적 피부암 위험 높인다?

술자리 담배 아찔?…술마시면서 담배피우면 식도암이 '노크'

술을 약간 마셨더니 그녀가?…술이 이성을 매력적으로 만든다?

술독에 빠진 사람에 섬뜩한 경고?…만성 과음 건강에 적신호 왜?

술안마시는데 지방간?…건강한 간 원하면 탄수화물 줄여라

맥주마시면 살찐다? 술과 다이어트 관계?…술과 다이어트 잘못된 상식?

술 빨리 깨는 알약?…술 빨리깨는 신기한 약의 정체는?

알코올 중독자 꼼짝마?…'술독' 솔깃케할 예방비법 있다?

술꾼의 뇌 일반인과 다르다?…술유혹 유전자가 있다?

술자리 오바마? 변사또? 남존여비가 건배사?…술자리 건배사 뭐기에?


Trackbacks 0 / Comments 0

노출의 계절 뱃살 어떡해?…불청객 복부비만이 아찔? 복부미만에 무슨 일이?

허리둘레 정상이탈 합병증…복부비만 허리·엉덩이둘레 男1.0·女0.8 비만

비만 체질량지수통해 평가…복부비만 지방간 되어 간경변 악화 우려

"노출의 계절이 되고 보니 배둘레헴이 영낙없군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갑자기 어느날 갑자기 뱃살이 늘었어요."
"뱃살이 늘면 어떤 위험이 있나요?"
"뱃살은 건강의 적신호가 켜진 상태래요."
"그럼 뱃살 빨리 제거해야 겠네요."
"맞아요, 뱃살 빨리 빼는 게 최선입니다."




노출의 계절입니다. 여름이면 누구나 몸과 마음을 훌훌 벗어버리고 일상의 묵은 때를 모두 털어버리고 시원한 자연으로 떠나고픈 계절입니다. 시원한 자연을 찾다보니 일상의 묵은 때와 허상인 옷마저도 훌훌 벗어버리고 싶은 계절입니다.

이러한 여름의 노출의 계절에 가장 불청객은 바로 나이를 먹으면서 자꾸만 늘어만가는 뱃살입니다. 노출되면 뱃살이 곧바로 눈에 띄기 때문입니다. 뱃살은 왜 생기며 우리 몸에는 왜 않좋을까요. 복부비만은 왜 위험할까요. 복부비만과 건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복부비만-체질량지수-BMI-간경변--뱃살-허리둘레-fat-비만-diet-다이어트-살빼기-운동-exercise-운동효과-운동-다이어트복부비만을 우습게 보다간 큰코 다치게 됩니다. 복부비만이 건강의 빨간불을 켭니다.

 

'노출의 계절 불청객' 뱃살 알고보니 복부비만?
노출을 하는 계절인 여름 사람들은 몸매를 돌아봅니다. 평소 다이어트를 해둘것이란 후회를 해보지만 이미 사람들이 자신의 몸매를 보기 시작합니다. 누구나 성인이라면 관심이 있을법한 몸무게 줄이기. 몸무게는 여간 부담스러운 게 아닙니다. 

특히 복부에 살이 찌는 현상은 미용적인 측면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합니다. 손에 잡히는 뱃살에 대해 병원에서 단순히 비만이 아닌 '복부비만'이라고 말할때는 사정이 달라집니다. 복부비만은 보기에도 싫을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적신호를 켜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복부비만은 심각성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비만 판단 체질량지수가 뭐길래?
복부비만은 병원에서 측정합니다. 무엇으로 복부비만을 측정할까요. 보통 우리가 흔히 말하는 비만은 체질량지수를 통해 평가합니다. 체질량지수(BMI)는 체지방 상태와 관련성이 좋아 비만도를 평가하기에 간편한 방법으로 요즘에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우선 자신의 BMI가 얼마인지 계산해 볼까요?

비만은 체질량지수(BMI)로 측정합니다. 체질량지수(BMI)는 현재 체중/키(m)의 제곱으로 20미만일 경우 저체중, 20-24일 경우 정상 체중, 25-30일 경우 과체중(경도비만), 30이상 일 경우 비만으로 판단합니다.




복부비만 어떻게 판단 하길래?
복부비만이 뭘까요. 복부비만은 우리 몸에 어떤 안좋은 영향을 끼칠까요. 복부비만은 어떻게 판단할까요. 복부비만은 말 그대로 복부의 비만 정도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허리둘레를 재거나 허리와 엉덩이의 비율로 간단히 측정할 수 있습니다.


복부비만의 허리둘레법에서는 남자의 경우 90㎝(35.4 인치), 자 85㎝(33.5인치) 이상일 때 복부비만이라고 부릅니다. 허리·엉덩이 비율법에서는 허리 둘레를 엉덩이 둘레로 나눈 값이 남자 1.0 이상, 자 0.8~0.9 이 상이면 복부비만이라 평가합니다.


우리나라 성인들 복부비만 비율이 그렇게 많아?

최근 한 기관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성인의 30~40%가 비만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그 비율은 해가 갈수록 그 비율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라고 합니다.

허벅지나 엉덩이에 살이 먼저 찌고 폐경 이후에 복부비만이 진행되는 여성들과 달리 남성들은 20, 30대 전후에 먼저 복부를 중심으로 지방의 축적이 이루어지므로 예방과 관리가 더욱 필요합니다. 특히 남성의 복부비만율이 높은 이유는 주로 직장생활로 인한 운동량 부족·음주·흡연·과식 등 환경적 요인과 더불어 체질적·유전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건강의 적 복부비만 왜 생길까?

남성들이 유독 복부비만율이 높은 이유는 주로 직장생활로 인한 운동량 부족·음주·흡연·과식 등 환경적 요인과 더불어 체질적·유전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과도한 스트레스는 지방을 분해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하고 체내의 잉여지방을 내장에 축적시키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복부비만을 가중시키게 됩니.


여성들의 경우 폐경 후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감소하면서 혈중 지질이 높아지고 잉여지방이 복부에 축적되면서 복부비만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부비만 부작용 얼마나 심각하길래?
복부에는 지방을 저장하는 흰색 지방세포와 지방을 태워 열로 발산하는 갈색 지방세포가 있습니다. 복부비만자는 흰색 지방세포수가 많고 갈색 지방세포는 잠을 자고 있습니다. 때문에 계속 살이 찌는 것입니다. 복부비만자의 몸에서는 저장된 지방을 끊임없이 간과 혈관으로 내보내게 됩니다.


이 때문에 지방간이 되어 간염, 간경변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또 심장 혈관이 파괴되어 심장마비를 일으키고 뇌동맥이 파괴되어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눈의 미세 혈관이 파괴되어 시력이 약화되기도 합니다.


내장형 복부비만 지속때 어떤 안좋은 영향 미치길래?
내장형 복부비만이 지속될 경우 체내 인슐린 작용이 방해를 받게 되고 염증에 관여하는 물질이 증가하면서 여러 가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관상동맥 질환이나 뇌졸중의 위험인자가 되는 당뇨병·고혈압·이상 지질혈증 등의 발병이 증가합니다. 지방간이나 간염과 같은 간질환 발병 빈도도 높아집니다.


내장지방의 축적으로 횡격막이 과도하게 신장돼 폐의 호흡운동을 방해하게 되면 취침할 때 수면무호흡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도하게 축적된 지방이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떨어뜨려 성기능의 저해나 피로,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을 감소시키기도 합니다. 게다가 대장암·유방암이나 전립선암의 발병 위험도 증가합니다.




복부비만 예방·관리 전문가 도움 필요
복부비만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평소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교정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비만이 심각할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비만 관리의 기본 개념은 당연히 에너지 섭취를 줄이고 소비를 늘리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식이 요법과 운동 요법이 가장 기본적이며 중요한 치료입니다.


복부비만을 관리하는 식습관 및 생활습관은?
끼니를 거른 뒤 허기를 못 참아 한 끼에 몰아 먹는 식습관은 절대 금물입니다. 세 끼를 모두 챙겨먹고 한 끼 식사량을 70~80%가량으로 줄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최대한 식사를 천천히 여유있게 해야 포만감을 느끼고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살코기나 달걀 등 고단백 저지방 음식과 과일, 야채와 같이 혈당지수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의 섭취를 늘리고 포화지방산이 많은 육류나 고지방 식품의 섭취를 제한합니다.
 




볶거나 튀긴 음식보다는 삶거나 찐 음식을 먹습니다. 빵·탄산음료 등 당분이 많은 음식은 먹지 않습니다. 야식이나 간식은 삼가며 집 밖에서 외식하는 횟수를 줄입니다. 음주 후 해장국이나 라면 등을 먹고 곧장 자는 일은 삼갑니다. 물을 하루 8잔 이상 마십니다. 과음을 피하고 금연합니다. 짧은 거리는 걸어다니고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합니다. 앉아 있을 때 허리를 곧게 펴고 배에 힘을 주는 자세를 유지하도록 노력합니다.


세미예 블로그 관련 
가당음료 과다 섭취 아찔?…달콤한 유혹 아찔 위험
뱃살 걱정땐 견과류?…몰랐던 견과류 놀라운 효능
수면시간 부족 아찔?…잠 부족땐 혈압·콜레스테롤 상승
운동에 필요한 음식?…운동과 궁합맞는 식품을 보니?
운동 안했더니 끔찍?…운동이 질병 예방효과 탁월?
복부비만 방치?…복부 비만 기억력 저하 초래?
노출의 계절 뱃살?…불청객 복부비만이 아찔?
뚝딱식사 위험?…밥 빨리 먹으면 건강 빨간불?
재밌는 다이어트?…3가지 습관 잘 지켜도 성공?
식사전 물 두 잔?…식사전 물 두 잔 다이어트?
운동이 다이어트?…운동하면 지방의 질 개선?
하루 몇끼 식사가 좋아?…다이어트에 좋은 식사?
뱃살 불어나면?…다이어트위해 먹어야할 음식?
먹어도 살 안찌는 비결?…다이어트 비법 있었네?
잘 먹어도 탈?…쌓이는 뱃살 내몸 이상 부른다?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다이어트 '불편한 진실'

Trackbacks 0 / Comments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