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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백신의 대단한 효과?…독감백신 미처 몰랐던 효능이?

독감백신 다른 질환 예방 도움…독감백신 인플루엔자 A·B형 예방 효과

독감백신 독감과 타 중증질환 예방…독감백신 폐렴·뇌부종·뇌발작 효과

"독감 백신은 아이에게 꼭 맞혀야 할까요?"
"독감 백신을 맞히면 독감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대요."
"독감 백신이 그렇게 중요하나요?"

"그렇다고 하니 독감백신 서둘러 맞으세요."

"안그래도 독감백신 빨리 맞으려고 했어요."

"독감백신 하나로 다른 질환도 예방이 가능하다니 신기해요."





아이가 태어나면 맞춰야할 예방접종들이 많습니다. 이들 예방접종은 시기별로 맞혀야할 시기가 있습니다. 하나하나 맞히다보면 산모수첩이 착착 기재됩니다. 여러 기관에서 예방접종을 권하기 때문에 맞히고 아이가 아무런 질병없이 무탈하게 잘 자라기를 바라는 심정에서 부모들은 예방접종을 맞힙니다.

그런데 독감백신을 맞히면 아이에게 독감 뿐만아니라 다른 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연구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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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백신 맞히면 어린이들 다른 질병 예방에도 도움?
"독감백신은 매년 맞혀야 한다고 해서 맞히는데 정말 도움이 되나요?"

아이를 기르는 부모들은 해마다 독감백신을 맞힐때마다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좋다고 해서 맞히기는 맞히는데 과연 질병예방에 도움이 되는지 여간 궁금한게 아닙니다. 그런데, 독감백신을 맞히면 독감뿐만 아니라 다른 질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독감 백신 맞으면 독감뿐 아니라 다른 중증 질환도 예방? 
아이들에게 맞히는 독감 백신이 독감을 50% 이상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독감뿐만 아니라 다른 중증 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연구결과를 놓고 본다면 독감백신이 효자인 셈입니다. 독감만 잡아도 그게 아닌데 다른 중증 질환 예방효과까지 있다고 하니 여간 관심이 가는 연구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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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백신 효과에 관한 연구가 어떻기에?
독감 백신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잘 듣는지에 대한 첫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이 연구결과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의학잡지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에 실렸습니다.

이번 연구결과의 발표에 대해 전문가들은 독감이 특히 어린이들에게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하는 만큼 이번 연구결과는 독감 백신을 꼭 맞아야 하는지에 의문을 제기하는 측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미네소타대학 소식, 뉴스와이어, AFP통신 등 외신들이 전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연구했길래?
독감백신에 관한 이번 연구는 3∼8세 어린이 5천200여명에게 A형 간염 백신이나 4가지 인플루엔자를 예방하는 4가 독감 백신을 맞도록 했다고 합니다.

연구진들은  방글라데시, 도미니카공화국, 온두라스, 레바논, 파나마, 필리핀, 태국,터키의 15개 지역에서 진행됐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에 사용된 백신은 연구후원사인 영국계 다국적제약업체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제품이라고 합니다.


독감백신 예방효과 연구결과는 뭘 의미?

독감백신 예방효과에 관한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그도 그럴것이 독감백신 예방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독감백신에 곤한 이번 연구결과 독감 백신은 인플루엔자 A형이나 B형을 59.3%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이 백신이 폐렴이나 뇌부종, 뇌발작 등 중증 질환에도 효과를 보이는 비율이 74.2%에 달하는 것도 밝혀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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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백신이 어떤 존재이기에?

브루클린병원의 백신연구센터장이자 소아과장인 케네스 브룸버그는 이번 연구에 대해 독감백신은가벼운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만큼은 아니지만 사망까지도 예방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생후 6개월 이상이면 독감백신을 맞으라고 권장하고 있지만 지난 해 독감백신을 맞은 미국인은 37%에 채 못 미쳤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중요한데 잘 안맞힌다는 뜻입니다.  

 

독감백신 효능 관련 영어기사를 봤더니
Large trial finds 55% efficacy for 4-strain flu vaccine in kids
A study billed as the first large, randomized clinical trial of a quadrivalent (four-strain) influenza vaccine showed that GlaxoSmithKline's FluLaval Quadrivalent was about 55% efficacious in protecting children ages 3 to 8, similar to some previous findings for trivalent vaccines, according to a report published this week in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미네소타 대학 영어기사 상세보기
PR뉴스와이어 영어기사 보기
TIME 영어기사 보기 





독감백신 적극적으로 맞혀야?
예방접종은 몸에는 좋은데 잘 안맞으려고 합니다. 여간 불편한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독감 백신은 가급적이면 맞추는게 좋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라 발표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싫어하지만 부모가 적극적으로 아이를 달래서 맞힌다면 아이들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어떠세요? 아이들 예방접종 잘 맞히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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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온천천 오리 살처분 너무 성급한 결론은 아니었을까?

부산 온천천 명물 오리 살처분 과연 옳아?

"온천천엔 이젠 마중나오는 오리들이 없네."

부산의 대표적 도심 하천인 온천천에서 그동안 시민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지난 15일 살처분된 뒤 주말과 휴일 산책객들은 온천천 물에 더 이상 오리들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음을 알고 못내 아쉬워했습니다.

부산 연제구청은 AI가 인근 해운대구까지 확산돼 온천천에서 기르던 오리 23마리를 지난 15일 모두 살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청은 온천천이 AI 살처분 규정 거리(농촌 반경 3㎞, 도심 반경 500m 이내)에서 비록 벗어나 있지만, 온천천 오리들은 시민들과의 접촉이 잦아 문제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살처분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 역학조사위원회의 중간 검사 결과 올해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는 지금까지 인체에 감염된 사례가 없는 종류인 것으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AI 살처분 규정거리에서 벗어나 있었기에 온천천 오리들의 살처분에 대해 시민들은 더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일부 시민들은 구청 직원들의 불안한 심정은 이해하지만 너무 과민 반응하는 거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구청의 입장에서는 지자체가 관리하는 가금류가 행여나 시민들에게 질병을 옮긴다면 그만큼 심각한 상황도 없기 때문에 살처분에 나설 수 밖에 없었다고 하지만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 한참 AI에 관해 조사를 하고 있는 가운데 그 결과가 발표되기도 전에 너무 성급한 결론을 내린 건 아니었는 지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그렇게 따지고 들면 온천천 주변의 모든 조류들이 살처분 대상이라는 얘기지 않습니까.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오리들은 사라졌지만 산책객들은 오리가 뛰어놀던 그림같은 추억은 아직도 간직하고 있습니다. 구청은 AI가 잠잠해지면 예전처럼 온천천에 오리가 뛰어노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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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부산 온천천 오리 어디갔니…조류 인플루엔자야, 빨리 물러가라!

온천천 오리 조류 인플루엔자 여파 사라져

“온천천 오리야, 조류 인플루엔자(AI) 없는 세상에서 즐겁게 뛰어놀려무나.”

부산 온천천의 볼거리를 제공해주던 오리들이 사라졌습니다. 16일 온천천을 산책하던 사람들은 한결같이 오리가 하룻새 사라진 것을 보고 모두들 의아해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어제까지 온천천을 자유롭게 활보하며 놀았는데 오늘은 물에도 오리막사 안에도 전혀 볼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온천천-오리-생태하천-하천-강-부산온천천 오리의 즐겁게 노니는 모습입니다.



16일 오전부터 사람들은 오리 막사 주변에 모여 오리의 행방에 관해 궁금해했고 부모와 함께 나온 아이들은 오리를 찾아 이곳 저곳 돌아다녔습니다. 산책을 다녀온 사람들마다 오리의 행방에 관해 궁금해 했습니다. 왜일까요? 그만큼 산책객들한테 온천천 오리가 벌써 정이 들었던 모양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휴대전화로 온천천을 관리하는 구청에 오리의 행방에 관해 문의하기도 했습니다. 구청에 확인해본 결과 AI 확산을 막기위해 15일 살처분했다고 합니다. 온천천이 AI 살처분 규정 거리(농촌 반경 3㎞, 도심 반경 500m 이내)에서 벗어나 있지만, 온천천 오리들은 시민들과의 접촉이 잦아 문제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살처분했다고 합니다.

산책나온 사람들은 AI로 인한 사람의 감염피해를 줄이려 살처분한 것은 이해가 가지만 애꿎은 온천천 오리를 없앤 것에 대해선 못내 아쉬워하는 것 같았습니다. 부산에서는 최근 AI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해운대구와 강서구에 이어 금정구지역에서도 의심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AI확산 여파로 온천천을 관리하는 구청 홈페이지에는 온천천 오리에 대해 특별한 조치를 취해달라는 시민 건의문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온천천 오리는 AI의 애꿎은 희생양일까요. 온천천에서 다시 오리를 볼 수 있을까요. 온천천 오리는 3년전 첫선을 보이기 시작해 최근엔 23마리가 온천천을 터전삼아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이 온천천 오리의 시작은 볼거리를 만들고자 구청 직원이 사비를 털어 사 기르기 시작한 것이 어느새 대가족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온천천 관리사무소는 매일 오전 오리들을 방류했다가 오후 해질 무렵 막사로 돌아오면 먹이를 주는 등 가족처럼 정성껏 돌봐 왔습니다. 이 오리들은 그동안 산책을 나온 주민들과 아이들의 소중한 친구였었습니다.

이제 이 온천천 오리들을 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뭐라 설명하면 좋을까요. “오리야, AI없는 저 세상에서 즐겁고 신나게 뛰어놀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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