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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빌려 안갚는 직장선배 어떡해?…직장인들 돈거래 속내를 엿봤더니

직장내 돈거래 흔해 가끔 문제 발생…돈 빌리는 선배 후배엔 곤혹

가까운 사람일수록 직장 내 돈거래는 자칫 문제발생 안좋아

"자꾸만 돈을 빌려달라는 직장 후배 때문에…"
"직장 선배한테 돈을 빌려주고 못받았어요"

"직장선배가 믿지? 믿지? 하면서 돈을 자꾸 빌려가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돈거래를 하게 됩니다. 돈거래라고 해서 많은 액수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조금씩 빌려준 것이 자꾸만 커지고 나중엔 빌려주고 되돌려받지 못한 돈때문에 속상한 경우를 종종 겪게 됩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돈을 빌려준 적이 있나요? 빌려주고 돌려 받았나요? 혹시 돈을 자꾸만 빌려달라는 직장 동료나 선배, 후배가 있다면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돈을 빌려달라는 동료나 선후배 때문에 곤혹을 치른 적은 없나요. 직장생활과 직장인들의 돈거래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돈을 자꾸만 빌려달라는 직장 선배때문에?
"돈을 자꾸만 빌려가고 갚을 생각을 안해요"
최근 한 모임에 참가했습니다. 이 모임의 한 회원이 뒷풀이 자리에서 고민을 말합니다. 직장 선배가 조금씩 조금씩 돈을 빌려가서 갚을 생각을 안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직장 선배한테 감히 돈을 갚으라고 말하기도 뭐하고 해서 남모를 고민을 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직장내 돈거래 흔한 일?
이 회원이 돈문제 때문에 고민을 이야기하자 여기저기서 비슷한 경험이 있다고 말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돈을 빌려주거나 돈을 빌리는 돈거래는 흔하게 일어나는 일입니다. 직장인이라면 동료에게 돈을 빌려준 경험이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인 것 같았습니다. 


직장동료 얼마를 빌려줬을까?
회원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물어봅니다. 빌려준 돈이 얼마나 되느냐고? 빌려줄때 얼마를 요구하느냐? 얼마까지 빌려주느냐 등등.

가장 흔하고 자주 빌려주는 금액은 대략 1만원~5만원 사이가  가장 많았습니다. 그런데 어떤 회원은 200만원 이상 빌려줬다고 합니다. 또 어떤 회원은 10만원~50만원, 또 어떤 회원은 5만원~10만원, 50만원~100만원 등 큰 금액을 빌려준 적이 있다고 합니다.





직장인 돈을 빌려주고 되돌려 받았을까?
그렇다면 돈을 빌려준 회원들은 그 돈을 돌려받았을까요? 회원은 상당수가 빌려준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문제는 돈을 돌려받지 못해도 돈 이야기를 꺼내기가 망설여 진다고 말합니다. 이런 이유로 돈을 빌려주고 못받은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자꾸만 돈을 빌려달라는 직장 동료 어떡해?
직장 선배가 자꾸만 돈을 빌려달라는 이 회원의 고민에 대해 회원들은 돈을 빌려달라는 직장동료의 부탁을 거절하는 나름대로의 방법을 이야기 해줍니다. 직장생활을 오래하면 할수록 이런 방법에 대한 노하우가 많습니다. 

직장내 돈 거래, 빌려줄 돈이 없다?
자꾸만 돈을 빌려달라는 직장동료의 부탁을 거절하는 방법 중 회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빌려줄 돈이 없다고 핑계를 댄다고 합니다. 빌려달라고 자꾸 말해도 월급 받아서 이곳 저곳 쓰다보니 빌려줄 돈이 없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 직장내 돈거래 단호하게 거절한다?
빌려줄 돈이 없다고 많은 회원들이 말하지만 이렇게 말할때는 은근슬쩍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떤 회원은 아예 돈을 못빌리게 단호하게 거절해 버린다고 말합니다. 그래야만 돈을 빌려주고 되돌려 받는 돈거래에서 자유로울 수가 있다고 합니다.

직장인 돈빌려 달라는 부탁 거절하는 방법도 가지가지?
돈을 빌려달라는 동료에게 거절하는 방법도 여러가지 입니다. 어떤 회원은 신용카드 밖에 없어서 빌려줄 수 없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자주 돈을 빌리는 후배에게는 돈 거래하는 게 좋지 않다고 타이른다고 합니다. 동료에겐 목돈이 들어갈 일이 있어서 돈이 없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직장내 돈거래로 갈등까지?
회원중의 많은 직장인이 돈을 빌려주고 돌려받는 과정에서 마찰이나 갈등을 겪은 경험이 있다고 말합니다. 금액이 커지고 횟수가 잦을수록 마찰이나 갈등은 커진다고 합니다.

이러한 마찰이나 갈등은 직장생활을 하는데 매우 불편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돈거래는 직장인들에게 매우 껄끄로운 존재임이 분명합니다.

직장내 돈거래도 신용이 우선?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피치못하게 돈을 빌려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돈을 빌렸으면 갚는 등의 신용이 쌓여야 직장생활의 또다른 스트레스로 작용하지 않습니다.

가급적 직장생활을 하면서 돈을 빌리거나 갚는 등의 돈거래는 삼가는 게 좋습니다. 어쩔 수 없이 빌렸다면 최선을 다해 갚는 등의 신뢰가 우선돼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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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거래 꼭 알아야 하는 정보는?…금융거래 꼭 살펴봐야?

예금·대출·카드 금융 거래 한 은행 집중하면 혜택 많아

비과세 상품이나 세금우대 금융상품 이용하면 혜택 많아




"최근 저축은행 여파로 은행이용하기가 불안합니다"
"은행 이용시 주의해야 할 점은 없나요"
"은행과 거래시 주거래은행을 정하고, 만기가 지난 정기 예·적금은 곧바로 찾으세요."

서민들이 많이 찾는 저축은행이 최근 불안정한 여파로 금융거래에 대한 불안감과 어떻게 이용하면 좋을지 고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은행 거래시 현명하게 잘 할 수 있을까요.

최근 금융거래와 관련해 참고하면 좋을 내용들을 소개합니다.


☞ 예금, 대출, 신용카드 등 금융거래를 한 은행에 집중하라
예금, 대출, 신용카드 등 금융 거래를 한 은행에 집중하면 고객에 대한 은행의 평가가 좋아져 금리 우대, 수수료 면제 등 각종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습니다 

☞ 비과세 상품, 세금우대 상품 이용하라
비과세 상품이나 세금우대 상품을 이용하면 예금이자에서 발생하는 세금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한 푼이라도 아쉬운 시대. 세금 절감은 핫 이슈입니다.

☞ 만기가 된 정기 예·적금은 바로 찾아라 
만기가 된 정기 예.적금은 바로 찾는 것이 좋습니다. 이들 상품은 만기가 지나면 약정금리에 훨씬 못 미치는 금리를 적용하기 때문에 새 예.적금에 가입하는 것이 낫습니다.






☞ 주택청약 자동 계약연장시 연결계좌 신청해야
주택청약 예.부금 역시 자동 계약연장 시 이미 발생한 이자가 원금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미리 이자를 받을 연결계좌를 신청해둘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은행들은 변동금리형 정기 예.적금의 금리 변동 시 그 내역을 고객에게 통보해주고 있어 이 서비스를 신청해두면 좋습니다.

마이너스 대출과 일반 신용대출 구분해 이용을
마이너스 대출과 일반 신용대출을 구분해 이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마이너스 대출은 일반 신용대출보다 금리가 높고 마이너스 상태가 계속되면 복리로 이자를 내는결과가 되기 때문에 일정 기간만 자금이 필요하다면 일반 신용대출이 금리 면에서 유리하다고 합니다.

수수료 절감은 인터넷 뱅킹으로
인터넷 뱅킹이나 자동화기기를 이용하는 것이 수수료 절감에 도움이 됩니다. 은행은 100만원을 다른 은행에 송금할 때 창구 이용 시 수수료가 2천원이지만 자동화기기 이용 때는 1천100원, 인터넷 뱅킹 때는 500원입니다.

☞ 출국시 환전은 공항 밖 일반 영업점을 이용하라
출국 시 환전이 필요할 때는 공항 내 은행 영업점보다는 공항 밖 일반 영업점에서 환전하는 것이 유리한 환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 자동이체 연체 발생 요주의
다른 은행 계좌로 자동이체하거나 지로대금을 납부할 경우 납부일 당일이 아니라 납부일 하루 전에 출금되기 때문에 실제 출금일 잔고가 모자라면 결제대금 연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유념해야 합니다. 단 동일 은행 자동이체는 당일 출금됩니다.

☞ 송금때 계좌번호 잘못 입력땐 은행에 빨리 알려라
송금하면서 계좌번호를 잘못 입력했을 때는 고객이 일방적으로 취소할 수 없어서 신속하게 해당 은행에 알린 후 상대방의 반환을 기다려야 합니다. 상대방이 반환을거부하면 소송을 제기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반환하지 않거나 임의로 사용하면 횡령죄에 걸릴 수 있습니다.

☞ 대출모집인 통해 은행 이용시 수수료 줄 필요 없어
대출모집인을 통해 은행을 이용할 경우 모집인은 은행으로부터만 중개수수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이 수수료를 줄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만일 모집인이 고객에게 중개수수료를 요구하면 응하지 말고 해당 은행에 알리면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 내 재산은 내가 지킨다?
요즘도 심심찮게 금융사고 소식이 들려옵니다.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관심을 갖고 이용하는 현명함이 필요합니다. 블로거 이웃님들, 금융거래 조금만 신경을 쓰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내 재산은 스스로 지킨다는 생각으로 꼼꼼이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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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의 보너는 옛말?…올해 연말정산 실망 왜?

올 연말정산 카드 공제 문턱 높아지고 공제한도 줄어

13월의 보너스는 옛말, 올해 연말정산은 실망스러워




"이상하다? 연말정산 환급액이 왜 이래?"
"어, 나는 세금을 오히려 더 내야 한다고?"
"올해의 연말정산은 이상하네?"

직장인들은 이맘때가 되면 '13월의 보너스'를 기대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월급이나 상여금은 직장에서 주지만 연말정산은 그동안 자신이 낸 세금중 환급액이기 때문에 월급이나 상여금과는 다른 돈이기에 '13월의 보너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직장인들 사이에 올해 연말정산은 참으로 이상하다는 말을 합니다. 도대체 왜 이런 현상이 벌어졌을까요. 올해 연말정산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13월의 보너스'는 옛말? 올해 연말정산은 실망?
올해 연말정산에서 '13월의 보너스'를 기대했던 직장인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연말정산 환급금을 확인하고선 이곳 저곳에서 실망의 소리들이 흘러나옵니다. 예전에 비해 환급금이 턱없이 적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올해 연말정산은 왜 이럴까요?

소득세율이 인하 영향?
올해 연말정산 환급금이 적어진 주된 원인은 소득세율이 인하돼 애초 세금을 적게 떼고 신용카드 공제한도가 200만원 작아지는 등의 영향에 따른 것입니다.
 
2009년 귀속 연말정산에서 과표 1천200만~4천600만원 구간의 소득세율이 16%였으나 지난해 15%로 낮아졌고 4천600만~8천800만원 구간도 25%에서 24%로 인하됐습니다. 이 때문에 애초에 월급에서 세금을 덜 걷었고 그만큼 원천징수액이 줄어들었습니다.

신용카드 공제 문턱은 높아지고 공제 한도액 줄어?
올해 연말정산 환급금에 영향을 미친 또다른 원인은 신용카드 공제문턱이 높아지고 공제 한도액이 연간 5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줄어든 것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연말정산에서는 신용카드 사용액이 총급여의 20%를 초과해야 공제를 받던 것에서 25%로 기준이 높아졌습니다. 이 때문에 지난해 연말정산에서 카드 소득공제를 받았던 직장인 중 일부가 이번에는 공제 혜택을 보지 못하게 됐습니다.

공제 대상 줄었다고?
올해 연말정산 환급금이 줄어뜬 또다른 원인은 미용, 성형수술비 같은 의료비 공제를 받을 수 없게 되는 등 일부 공제 대상이 줄기도 했습니다.




돌려받기는커녕 세금을 더 내야 한다고?
지난해까지 '13월의 보너스'를 받다가 이번 연말정산에서는 세금을 더 내는 직장인도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만큼 올해 연말정산은 환급금이 적다는 이야기입니다.

미혼 직장인과 카드 사용액 적은 사회 초년병 어떡해?
특히 부양가족이 없는 미혼 직장인이나 아직 카드 사용액이 많지 않은 사회 초년병 등의 세금 추가 부담이 많은 편입니다. 특히 부양가족이 없는 미혼 직장인이나 2인 가구 등은 다산정책 등으로 상대적으로 혜택이 줄었습니다.

올해 연말정산 특징은?
한국납세자연맹에 따르면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에 따른 2010~2014년 귀속 총 증세액은 1조428억원, 같은 기간 장기주택마련저축 소득공제 폐지에 따른 총 증세액은 4821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납세자연맹은 특히 2010년 귀속 소득에 대한 연말정산 분석 결과, 서민ㆍ중산층 근로소득자(과세표준 1200만원 초과 3000만원 이하)가 전체 증세액의 52%를 부담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서민이나 중산층이 대개 높아진 신용카드 소득공제 문턱을 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사회 초년병이나 미혼자라면 신용카드 공제가 거의 전부여서 무엇보다 사용액을 잘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용카드 지금부터 챙겨야?
연소득이 4000만원이라면 25%인 1000만원 이상을 신용카드로 긁어야 공제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공제문턱이 20%인 지난해만 하더라도 800만원 이상만 쓰면 공제대상이었지만 이제 월 평균 83만원, 연 1000만원을 써야 겨우 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계산입니다. 따라서 신용카드 대신 체크카드를 사용해보는 것도 적극 고려할 만합니다.


신용카드 소득공제율은 20%지만, 체크카드ㆍ직불카드ㆍ선불카드의 소득공제율은 지난해부터 25%로 올라갔기때문입니다. 최근 신용카드 못지 않은 할인ㆍ적립 혜택을 가진 체크카드가 많기 때문에, 계좌에서 돈이 바로 빠져나가는 체크카드로 알뜰소비 생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내년 연말정산 대비 지금부터?
절세상품을 잘 챙기는 것도 ‘세(稅)테크’ 지혜입니다. 소득공제 금융상품과 비과세 상품은 연초부터 가입해 꾸준히 불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인 소득공제 금융상품인 연금저축(연금저축보험, 연금저축펀드, 연금신탁)은 올해부터 소득공제 한도가 기존 3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확대된다고 합니다. 또 이자에 부과되는 15.4%의 세금을 줄일 수 있는 세금우대, 생계형, 조합예탁금, 장기주택마련저축 상품 등도 좋습니다.
 
특히 농ㆍ수협 지역조합, 새마을금고, 신용협동조합의 조합예탁금은 3000만원까지 농어촌특별세 1.4%만 부과된다고 합니다.

내년 연말정산은 '13월의 보너스'로!
올해 연말정산에서 '13월의 보너스'를 기대했던직장인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부터 철저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블로거 이웃님들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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