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잠(수면) 많이자도 적게 자도 아찔?…잠(수면) 적거나 많아도 뇌졸중 위험?

수면시간 적거나 많아도 뇌졸중 위험…7~8시간 잠자면 뇌졸중 안전

수면시간 부족보다는 잠과 수면시간의 과다가 더 큰 문제로 지적돼

"잠(수면)은 적게 자는게 좋나요, 아님 많이 자는게 좋나요."

"글쎄요, 아마도 잠은 많이 자는게 좋지 않을까요."

"아뇨, 적당하게 자는게 제일 좋을것 같아요."

"잠(수면)을 적당하게 자는게 몇시간 자는 것을 말하나요?"





잠(수면)은 인간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잠(수면)은 인간에게 휴식과 충전을 주기 때문입니다. 잠(수면)을 자는 동안 우리의 장기는 휴식을 하면서 몸을 보호하고 더 나은 몸을 만들기 위해 충전을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잠(수면)을 안자거나 덜 자면 몸에 이상이 생깁니다. 잠(수면)은 그만큼 우리 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매우 필요한 존재입니다. 잠(수면)은 몇시간 자면 좋을까요. 잠(수면)은 어느정도 자는게 좋을까요.



잠-잠자리-수면-수면시간-렘수면-서퍼수면-뇌졸중-고혈압-당뇨-비만-다이어트-건강-건강관리-sleep-exercise-stroke-건강관리-잠자는 시간-하품잠(수면)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수면과다 vs 수면부족, 더 나쁜 쪽은?  

잠은 많이 자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잠은 덜자는게 좋을까요. 잠을 많이 자면 건강에 해가 올까요, 아님 잠을 덜자서 건강에 해악을 끼칠까요. 잠을 많이 자는 것과 잠을 덜자는 것 중 어느 쪽이 건강에 더 나쁜 영향을 끼칠까요. 잠(수면)과 건강을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오랫동안 사람들은 잠(수면)과 건강에 관해 연구를 많이 해왔습니다. 인간은 인생의 많은 시간을 잠(수면)과 함께 보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잠(수면)을 많이 자는 경우와 잠(수면)을 적게 자는 경우, 어느 쪽이 건강에 더 나쁠까요? 잠(수면)도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합니다. 이른바 과유불급인 셈입니다. 잠(수면)을 너무 많이 자는 것이 너무 적게 자는 것보다 건강에 더 나쁘다고 합니다. 특히 뇌졸중 위험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잠-잠자리-수면-수면시간-렘수면-서퍼수면-뇌졸중-고혈압-당뇨-비만-다이어트-건강-건강관리-sleep-exercise-stroke-건강관리-잠자는 시간-하품잠(수면)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잠(수면)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뇌졸중 위험 높아져' 누가 연구?

잠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Sufficient Sleep, Exercise May Help Keep Stroke at Bay. Between 7 and 8 hours of shut-eye each night seems to be best, research suggests).


잠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수 있다는 연구결과( People who regularly exercise and get a full night's sleep may have a relatively lower risk of suffering a stroke, a large study suggests)는 미국 뉴욕 대학 랭곤 메디컬센터 건강행동변화센터(Center for Healthful Behavior Change)의 아지지 세익사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잠(수면)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뇌졸중 위험 높아져' 어떻게 연구?

미국 뉴욕의과대학교 연구진은 2004부터 2013년까지 연구에 참여한 29만여 명(28만8,888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수면 시간과 뇌졸중간의 연관성을 연구했다고 합니다(Researchers found that among almost 300,000 U.S. adults, those who routinely slept seven to eight hours a night were 25 percent less likely to have a stroke, compared to people who got either less or more sleep).  


전국건강조사(2004~2013)에 참가한 성인 28만8천888명의 조사자료에 나타난 생활습관과 관련된 건강위험 요인들을 컴퓨터 모델로 만들어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잠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면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미국 뉴욕의과대학교 연구진의 연구결과는 헬스데이 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뉴욕의과대학교 연구진은 2004부터 2013년까지 연구에 참여한 29만여 명(28만8,888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수면 시간과 뇌졸중간의 연관성을 연구했다고 합니다(The highest stroke risk was seen among "long sleepers," who spent at least eight hours in bed each night. But short sleepers -- those who slept less than seven hours each night -- also showed an elevated risk. The study findings are based on nearly 289,000 U.S. adults who took part in a government health survey. Seixas and his team used a computer model to estimate the impact of sleep, exercise and other health and lifestyle factors on stroke risk.). 


연구진의 연구 결과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미국뇌졸중학회 연례회의(American Stroke Association Meeting)에서 발표했습니다(Seixas was scheduled to present the findings Thursday at the American Stroke Association's (ASA) annual meeting, in Los Angeles. Findings presented at meetings are generally viewed as preliminary until they've been published in a peer-reviewed journal).





잠과 어느 정도의 신체활동 연관있는지 분석했더니

연구진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잠을 자고 있는지를 비롯해 걷기, 수영, 자전거타기, 정원 가꾸기 등 어느 정도의 신체활동을 하는지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사람들의 질병 및 건강상태, 생활습관, 연령, 인종 등을 고려하고서라도 잠을 덜 잔 것보다 잠을 많이 자는 것이 뇌졸중 위험에 훨씬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Seixas said there was a significantly lower stroke risk among people who got both a healthy amount of sleep and regular vigorous exercise -- meaning 30 to 60 minutes of high-intensity exercise, such as jogging, three to six times a week).


말하자면 잠(수면)을 많이 자는 것이 뇌졸중 위험에 취약하기 때문에 평소 잠(수면)을 적당하게 자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잠을 많이 자는게 안좋다는 뜻도 됩니다.


하루 수면시간 8시간 넘으면 뇌졸중 위험 훨씬 높아?

하루 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는 경우엔 뇌졸중 위험이 146%까지 증가한 반면, 7시간 이하 잠을 자는 경우 뇌졸중 위험은 22%정도 높아지는 것에 그쳤다고 합니다. 뇌졸중에 있어 수면과다가 수면부족보다 독약인 셈입니다(Overall, "long sleepers" were 146 percent more likely to have suffered a stroke, versus all other study participants. Short sleepers, meanwhile, showed a 22 percent higher risk, compared with the rest of the group).


연구를 진행한 세익사스 박사는 하루 수면시간이 7시간이 못 되는 사람은 뇌졸중 위험이 22%, 8시간이 넘는 사람은 146%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합니다(The study findings are based on nearly 289,000 U.S. adults who took part in a government health survey. Seixas and his team used a computer model to estimate the impact of sleep, exercise and other health and lifestyle factors on stroke risk. Overall, "long sleepers" were 146 percent more likely to have suffered a stroke, versus all other study participants. Short sleepers, meanwhile, showed a 22 percent higher risk, compared with the rest of the group).



잠-잠자리-수면-수면시간-렘수면-서퍼수면-뇌졸중-고혈압-당뇨-비만-다이어트-건강-건강관리-sleep-exercise-stroke-건강관리-잠자는 시간-하품잠(수면)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하루 7~8시간 잠(수면)을 자는 사람 비교적 안전?

잠은 몇시간 자야 좋을까요. 이번 연구 대상자 중에서 하루 7-8시간 잠을 자고 일주일에 3-6번 30-60분씩 신체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뇌졸중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건강상태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Seixas said there was a significantly lower stroke risk among people who got both a healthy amount of sleep and regular vigorous exercise -- meaning 30 to 60 minutes of high-intensity exercise, such as jogging, three to six times a week. In that group, less than 1.2 percent had ever suffered a stroke, versus about 3.1 percent of other adults, Seixas said)


하루 7~8시간 숙면은 뇌졸중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연구에서 하루 7~8시간을 자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 비해 뇌졸중 발생률이 25% 낮았다고 합니다(Researchers found that among almost 300,000 U.S. adults, those who routinely slept seven to eight hours a night were 25 percent less likely to have a stroke, compared to people who got either less or more sleep).


말하자면 7~8시간 잠(수면)을 숙면으로 자는 사람은 뇌졸중도 예방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 7~8시간 잠(수면)을 자는 사람은 뇌졸중 발생률이 25%나 낮았다는 점에 주목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정상적인 잠(수면) 취하면서 운동하는 사람 뇌졸중 위험 상당히 낮아

이번 연구에서 특히 주목되는 점이 있습니다. 바로 정상적인 잠(수면)을 취하면서 규칙적으로 강도 높은 운동을 하는 사람은 뇌졸중 위험이 상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점입니다.


조깅 같은 강도 높은 운동을 30~60분씩 일주일에 3~6번 하는 사람은 뇌졸중 발생률이 1.2% 미만으로 다른 사람들의 3.1%에 비해 3배 가까이 낮았다고 합니다(Seixas said there was a significantly lower stroke risk among people who got both a healthy amount of sleep and regular vigorous exercise -- meaning 30 to 60 minutes of high-intensity exercise, such as jogging, three to six times a week. In that group, less than 1.2 percent had ever suffered a stroke, versus about 3.1 percent of other adults, Seixas said). 


잠-잠자리-수면-수면시간-렘수면-서퍼수면-뇌졸중-고혈압-당뇨-비만-다이어트-건강-건강관리-sleep-exercise-stroke-건강관리-잠자는 시간-하품잠(수면)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잠(수면) 과다도 뇌졸중 위험 인자로 고려해야?

연구진은 “뇌졸중 대표 위험인자로는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불규칙한 심장박동, 당뇨병 등이 손꼽힌다”며 “이와 함께 7-8시간 이상의 잠(수면)과다 역시 뇌졸중 중요 위험인자로 고려해야 한다는 보다 확고한 의학적 근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Daniel Lackland, a spokesman for the ASA, said the study backs up the importance of exercise in maintaining good cardiovascular health -- but also reminds us that sleep matters."It seems like sufficient sleep and exercise may have a synergistic effect on stroke risk," said Lackland. "If you get regular exercise, that's good -- and we've known that for a long time," he said. But there are also reasons that sleep may directly affect stroke risk, added Lackland, who's also a professor of neurology at the Medical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in Charleston. "I think there may be an important role for blood pressure here," Lackland said. He explained that without sustained, deep sleep -- meaning you're not waking up during the night -- your blood pressure does not have the opportunity to drop to its natural low).


잠-잠자리-수면-수면시간-렘수면-서퍼수면-뇌졸중-고혈압-당뇨-비만-다이어트-건강-건강관리-sleep-exercise-stroke-건강관리-잠자는 시간-하품잠(수면)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잠(수면) 부족보다 수면과다가 더 큰 문제?

잠(수면)이 부족하면 어떤 결과가 초래될까요.이에 대해 많은 과학자들이 일찍부터 잠(수면) 부족하면 우리 몸에 여러가지 안좋은 결과를 초래할수 있다고 경고해 왔습니다.


잠(수면)을 연구하는 많은 과학자들은 인간이 잠(수면)이 부족하면 신체 지방 세포를 통해 에너지를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수치가 방해를 받는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스트레스나 비만을 유발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잠(수면) 부족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하지만 잠(수면) 부족보다 잠(수면)과다가 결과적으로 잠(수면)의 질까지 떨어뜨려 뇌에 더 심각한 문제를 초래한다는 것이 공통된 견해입니다(In reality, though, many people may not be able to sustain that level of exercise. Not to worry, both Seixas and Lackland said. "Focus on what you can do," Lackland advised. "If you're sedentary, start with walking. A walk around the block is better than remaining sedentary." By the same token, Seixas said, if you cannot regularly get a full night's sleep -- because you're a shift-worker, for instance -- focus on fitting in that daily walk. If poor sleep plagues you, Lackland suggested talking to your doctor: There may be a treatable disorder, such as sleep apnea, underlying the issue).


이 연구결과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뇌졸중학회(ASA) 연례학술회의에서 발표됐습니다(The National Sleep Foundation has more on sleep and cardiovascular health. Seixas was scheduled to present the findings Thursday at the American Stroke Association's (ASA) annual meeting, in Los Angeles. Findings presented at meetings are generally viewed as preliminary until they've been published in a peer-reviewed journal).





'잠(수면)과다가 뇌졸중 위험 높여' 영어기사 상세보기

Sufficient Sleep, Exercise May Help Keep Stroke at Bay

Between 7 and 8 hours of shut-eye each night seems to be best, research suggests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Sufficient Sleep, Exercise May Stave Off Stroke

Between 7 and 8 hours of shut-eye each night seems to be best, research suggests

(웹엠디 영어기사 상세보기)

Sleep, Exercise Lower Stroke Risk

(뉴스멕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Sufficient Sleep, Exercise Linked to Lower Stroke Risk

(닥터 라운지 영어기사 상세보기)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잠 자주 깨는 사람 아찔?…잠 자주깨면 서파수면 도달못하고 건강 악영향

잠잘때 코고는 아이 아찔?…습관적으로 코고는 아이 학교성적 낮아

낮잠의 놀라운 효과?…낮잠 잤더니 혈압이 낮아지고 심장병 예방에 도움

수면시간 30분만 부족해도 아찔?…잠자는 시간 부족 건강에 어떤 일이?

침실 불빛 밝으면 아찔?…침실 불빛과 비만 관계 알고보니?

잠 잘못자면 섬뜩?…수면장애때 뇌의 크기 살펴봤더니?

주말 잠 몰아자기? 주말 잠 벌충 효과?…수면시간과 건강은?

엎드려 자면 야한꿈?…잠자는 자세와 꿈 관계는? 수면자세 어떻게?

주말 자도자도 피곤한 이유?…주말에 잠 벌충 잘못했다간?

잠을 덜잤더니 몸이?…수면부족 알려주는 내몸의 신호 6가지는?


Trackbacks 0 / Comments 1

100세까지 장수 비결 있다?…몇가지만 지켜도 인간 수명은?

장수위한 비결 노쇠한 세포를 빨리 제거해야

장수하려면 적게 먹고 건강한 부모가 되어야

"아이들이 어려서 오래오래 아이들과 살고 싶어요."
"100살까지 건강하게 살고 싶어요."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뭐 없나요?"
"좋은 것 긍정적인 생각이 중요한 것 같아요."

"몸이 노쇠하지 않도록 운동이 중요한 것 같아요."

"긍정적인 생각 매우 중요한 것 같아요."

"장수를 누린 분들은 나름 비결이 다 있었네요."





장수는 인간에게 있어서 오래전부터 꿈꿔온 희망이자 바람입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바라는 무병장수. 하지만, 생명이 있는 모든 존재는 유한한 법입니다.

아무도 이런 대전제 앞에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건강하게 100살까지 장수하는 비결은 없을까요. 이런 비결이 있다면 아마도 사람들은 좀 더 오래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인류의 오랜 희망이자 영원한 바람인 장수. 장수하는 비결은 뭐 없을까요.


장수에 영향을 미치는 7가지는?

불멸은 오래전부터 인류의 로망이었습니다. 인류의 영생에 대한 열망은 인류 문화 속에 깊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로부터 현대의 영화, 미래의 공상과학 소설에 이르기까지 영생불멸과 관련된 신화들은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여 광범위하게 발견됩니다.

오늘날에는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인간의 수명은 비약적으로 늘어났습니다. 유아 사망률이 급격히 감소하고, 뛰어난 성능의 백신 개발, 질병에 의한 사망의 감소 등으로 지난 1세기 동안 인간의 평균수명은 30년 이상 길어졌습니다. 유전공학과 재생의학의 미래가 인류를 어디까지 이끌어갈지 알 수 없지만, 무병장수와 젊음을 되찾는 방법으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미국 온라인 과학전문 뉴스사이트인 라이브사이언스는 장수에 영향을 미친다고 과학적으로 검증된 7가지 요소를 소개했습니다. 


노쇠 세포를 제거하라?
2011년 11월 네이처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쥐를 상대로 실험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이 실험에서 특정의 노쇠한 세포를 제거하면 노화와 관련된 병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노화가 촉진된 쥐의 몸에서 '노쇠화세포'로 불리는 늙은 세포를 수차례 제거한 결과 노화와 관련된 백내장과 피부노화, 근육 손실이 줄어든 것입니다.

이들 낡은 세포들은 주변의 세포에 영향을 미치는 화학 신호를 내보내는데 과학자들은 이것이 노화와 관련된 병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노쇠세포를 모두 가진 쥐와 비교해 노쇠세포를 제거한 쥐는 근육이 더 강했고, 백내장이 적었으며, 피부의 주름도 적었다고 합니다.


쥐의 노쇠세포 제거는 중년기에 시작됐으며 이들 쥐의 근육과 지방세포의 약화는 연구진이 노쇠화세포를 제거하는 순간부터 거의 중단됐다고 합니다. 이런 접근법은 노쇠화세포를 공격하는 면역세포를 만드는 백신 개발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수명 연장에 이용될 날도 머지 않았습니다.


적게 먹어라?
과거 연구를 통해 ‘예쁜꼬마선충(C. elegans)’, 초파리, 실험쥐와 같은 연구실의 동물들은 거의 굶어 죽을 정도(섭취 칼로리를 보통보다 30%정도 낮게 제공)로 먹일 경우 수명이 거의 두배로 길어졌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결과가 인간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008년 발행된 논문에 의하면 적게 먹을 경우 평균수명보다 5년 정도 더 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엄격한 규정식은 대사의 비율을 낮추어 인체에 의해 자연적으로 생겨나는 활성산소의 양을 줄여 노화와 관련된 병의 발생 비율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학술잡지 ‘회춘 연구(Rejuvenation Research)’ 2008년 6월호에 실린 논문에 의하면 이 같은 결과는 갑상선 호르몬의 수치를 낮추기 때문일 수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장수-힐링-웰빙-생명-다이어트-음식-보양식품-건강식품-식품-스트레스-성인병-노화-채식-노쇠세포-임신-출산-육아-보육-부부-결혼생활-라론증후군-장수-평균수명-패스트푸드장수를 하려면 적게 먹으라고 합니다.

 


건강한 부모가 중요?
2010년 4월 미국 암연구협회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쥐를 상대로 한 실험에서 부모가 먹는 음식과 그들에게 노출된 독소 등의 환경은 본인은 물론 자식들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특히 임신 기간 중에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먹은 쥐는 딸 뿐 아니라 손녀 쥐까지 유방암의 위험이 높았다고 합니다.


2010년 잡지 ‘세포’에 실린 비슷한 연구에서도 아버지 쥐의 식단은 간에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처리하는 것을 포함해 자식들의 수백 개 유전자의 발현에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유전자 발현에서의 이 같은 변화는 후생적 변화로 불립니다. 후생적 변화는 유전자 자체를 변화시키는 것 대신 유전자에 대한 접근과 이용 방식을 변화시킵니다. 2011년 발행된 새로운 연구는 적어도 벌레에 있어 이런 후생적 변화는 여러 세대의 자식들에게 전달된다고 합니다. 이전까지 과학자들은 후생적 요소의 경우 정자와 난자가 수정될 때 깨끗이 제거되는 것으로 생각해 왔습니다.

결혼생활을 유지하라?
결혼생활을 유지하는 사람이 오래 산다고 합니다. 책 '장수프로젝트'의 데이터에 의하면 결혼 생활을 끝까지 유지하는 남자는 70살 이상 살 가능성이 높지만 이혼한 남자가 70까지 살 확률은 결혼을 유지하는 사람에 비해 3분의1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결혼을 해본 적이 없는 남자는 이혼한 남자보다는 오래 살지만 결혼을 유지한 사람보다는 수명이 짧았다고 합니다.


여자의 경우도 남자와 비슷하지만 그 정도는 약했습니다. 결혼한 남자는 결혼하지 않은 남자에 비해 평균 10년을 더 살지만, 결혼한 여자는 결혼하지 않은 여성에 비해 4년 더 오래 살았다고 합니다. 이 같은 차이가 발생하는 데 대해서는 여러 가설이 있습니다. 


결혼한 남자는 보다 건강하고 위험이 적은 생활을 하기 때문이라는 주장도 있고, 아내들이 그들의 사회적인 사교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원인이란 분석도 있습니다. 사교는 수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열심히 일하라?
편하게 지내는 것은 휴식의 핵심이지만 장수의 비결은 아닙니다. 1920년대 1,500명의 어린이를 상대로 사망할 때까지 추적 연구한 결과 열심히 일하고, 치밀한 사람이 오래 살았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2011년 3월 '장수 프로젝트: 80년간의 연구를 통한 건강과 장수에 대한 놀라운 발견'이란 제목의 책으로 출간됐습니다. 이 연구는 믿음직하고 빈틈없는 어린이들은 위험을 피하면서 궁극적으로 안정적인 사회관계들을 형성했는데 이는 건강과 행복, 장수의 비결이었습니다.


진지하고 열심히 일하는 성격은 수명을 평균 2~3년까지 연장했으며, 이는 이른 나이에 요절할 가능성을 20~30%까지 낮추는 것에 해당합니다.

라론증후군?
유전적 특징은 예상 수명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왜소증을 유발하는 라론증후군을 가진 에콰도르인을 상대로 한 연구에서 단신의 이들 남미인들이 암과 당뇨병에 대한 저항성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과학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 병은 세포의 성장과 분열을 조절하는 단백질 돌연변이에 의해 발생합니다. 이 돌연변이가 성장신호전달체계에 영향을 미쳐 암과 당뇨병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후 동물 실험에서 성장 인자 전달체계가 인간 수명의 중요한 조절자임이 밝혀졌습니다. 




장수 체질

과학자들은 예쁜꼬마선충으로부터 수명과 관련된 복합 단백질을 분리해 냈습니다. 2010년 5월 생화학 잡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아레스틴으로 불리는 단백질은 수명을 직접 조절하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아레스틴이 없이 태어난 예쁜꼬마선충은 수명이 3분의 1 더 길었다. 반면 이 단백질을 더 많이 갖고 태어난 선충은 수명이 3분의 1 단축됐습니다.


이전의 연구에서도 이른바 인슐린과 같은 성장 인자 전달 활동이 감소하면 선충의 수명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파리나 쥐는 물론 라론증후군을 가진 에콰도르인의 수명이 늘어나는 것처럼 사람에게도 적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설치류의 연구에서 수명을 늘리거나 단축시키는 것으로 확인된 성분들이 사람의 수명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섣불리 단정할 수 없습니다.


2011년 미국노인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의하면 백세 노인들은 그보다 수명이 짧은 사람들에 비해 특별히 건강에 좋은 생활을 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일례로, 107세의 한 할머니는 90년 동안 흡연을 했습니다. 이는 100세까지 장수를 누릴 수 있는 것은 유전자의 덕이 크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연구원들은 유전자는 확률의 게임인 만큼 장수를 위해서는 과음을 하지 않고, 건강에 해로운 패스트푸드를 피하는 등 건강한 생활습관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영어기사를 살펴봤더니
Extending Life: 7 Ways to Live Past 100
(라이브사이언스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 아찔?…다이어트 '불편한 진실'
패스트푸드 자주 먹으면?…패스트푸드 불편한 진실?
생각없이 빵 먹었더니?…빵속 당(糖) '불편한 진실'
꼭 먹어야할 건강식품?…세계 최고 건강식품?
수명 단축되는 섬뜩한 음식?…무턱대고 음식 먹었다간?
잠 잘오는 운동법?…의자에 오래 앉아있는 사람 섬뜩?
잠 6시간 이하로 잤더니?…잠이 부족한 사람들에 섬뜩?
식사때 채소부터?…하루 30분 빨리걷기운동 꼭 해야?
튀긴음식 좋아하면 섬뜩?…튀긴음식 자주 먹으면?
계란은 노른자 빼고 먹어라?…계란 몰랐던 사실?
식사 제때 안하면 섬뜩?…내 몸의 식사시계는?
먹으면서 살빼는 방법 신기?…색다른 다이어트 방법?
다이어트 놀라운 소식…하루 8시간 동안만 먹었더니?
체중,애정생활까지?…마법의 약보다 좋은 슈퍼푸드?
뱃살·몸무게 줄이기 고민?…유산소운동 체중줄이기 효자?
몸무게 줄였더니 좋은 잠이?…몸무게와 수면의 질 관계?
한 시간 일찍 잤더니 놀라운 일이?…몸과 잠 어떤 관계?
외식 생각없이 함부로 했다간?…한식 양식 때 주의?
보기만해도 살이 쏙 빠져?…공포영화 다이어트법?



Trackbacks 0 / Comments 1

무턱대고 걸으면 운동효과 글쎄?…걷기운동 제대로 효과보려면?

걷기운동 효과 보려면 속도 빠르게 해야

빨리걷는 것 조깅보다 심혈관질환 감소효과




"걷기운동이 좋다기에 매일매일 걷고 있어요"
"어떻게 걸으시는데요"
"그냥 단순하게 경치 보고, 재미 삼아 걸어요"
"걷기운동 단순하게 해서는 효과가 없다는데요?"
"무작정 걷기운동이 효과 없다면 어떻게 걸어야 하죠"

현대인들은 운동이 모자랍니다. 각종 문명의 이기들이 운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없애버리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적정 운동량이 부족한 상태에 놓여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건강을 위해 걷기운동에 나섭니다. 하지만, 걷기운동에는 나서지만 무작정 걷습니다. 무작정 걷는다고 모두 운동이 되는 게 아니랍니다. 무작정 걷기보다는 운동에도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걷기운동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걷기운동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건강-운동-건강과 운동- 걷기운동-걷기- 건강식품-조깅-산책-심장발작-장수-생명-운동-산책-콜레스테롤-지방-단백질-탄수화물-영양-건강식품-장수-뇌졸중-심혈관질환걷기운동도 잘해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걷기운동 잘하는 것일까요.

 

☞ 걷기운동은 속도가 빨라야 효과?
무작정 걷는다고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 아닙니다. 걷기운동은 속도가 빨라야 뇌졸중, 심장발작 등 심혈관 질환을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의미없이 걷기보다는 속도를 조금 더 빠르게 시도해보면 어떨까요. 이왕 걸을 것이라면 속도를 높여서 걷는 게 좋을듯 싶습니다.

건강-운동-건강과 운동- 걷기운동-걷기- 건강식품-조깅-산책-심장발작-장수-생명-운동-산책-콜레스테롤-지방-단백질-탄수화물-영양-건강식품-장수-뇌졸중-심혈관질환조깅보다 빠르게 걷는게 운동효과가 더 크다고 합니다.

 

☞ 걷기운동 누가, 뭘 연구했길래?
걷기운동은 속도가 빨라야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덴마크 비스페브예르(Bispebjerg) 대학병원의 에바 프레스코트(Eva Prescott) 박사가 내놓은 것입니다. 에바 프레스코트 박사는 코펜하겐 심장연구에 참가하고 있는 남녀 3천968명(21~98세)의 10년간 조사자료를 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 걷기운동은 몸이 더워질 정도로 속도가 빨라야 효과?
에바 프레스코트 박사의 연구결과 걷기 운동은 몸이 더워질 정도로 속도가 빨라야 심혈관 질환 위험을 50%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단순하게 천천히 경치를 음미하면서 걷는 것보다는 이왕이면 건강을 유지하려면 속도를 보다 빠르게 걷는 게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 조깅의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 효과는? 
빠른 속도로 걷는 것은 심혈관 질환 위험을 50% 줄일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조깅은 어떨까요. 조깅에는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 효과가 40%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빠르게 걷는 것과 조깅을 하는 것 중에서 빠르게 걷는 게 심혈관 질환 예방에 더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걷기운동 느린 걸음으로 1시간 이상 걸으면 효과는?
느린 걸음으로 1시간 이상 장시간 걸으면 운동효과가 어떨까요. 에바 프레스코트 박사의 연구결과 느린 걸음으로 1시간 이상 걷는 것에는 심혈관 질환 감소 효과가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의학저널(British Medical Journal) 온라인판(10월8일자)에 실렸습니다.



 

☞ 걷기운동 영어기사를 봤더니
Walking for Heart Health? Speed It Up, Study Suggests
Fast walking, jogging reduced disease warning signs, but daily stroll did not
(헬스데이 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 걷기 운동은 지속 시간보다 강도가 중요?
에바 프레스코트 박사의 연구결과 느린 걸음으로 1시간 이상 걷는 것에는 심혈관 질환 감소 효과가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빠른 속도로 걸을때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는 걷기 운동에서는 지속 시간보다 강도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보여줍니다. 어떠세요? 평소 걸을때 느리게 걷는 편인가요. 아니면 땀이 나도록 빠르게 걷는가요, 이왕이면 건강에 좋은 빠르게 걷기로 바꿔보시면 어떨까요.

건강-운동-건강과 운동- 걷기운동-걷기- 건강식품-조깅-산책-심장발작-장수-생명-운동-산책-콜레스테롤-지방-단백질-탄수화물-영양-건강식품-장수-뇌졸중-심혈관질환운동보다 좋은 건강의 보약은 없습니다.

 



☞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오래 걸으면 오래 산다?…걷기운동 어떻게 걸어야 도움?
잠이 잘오는 운동법은?…의자에 오래 앉아있는 사람 섬뜩?
식사때 채소부터 먹어라?…하루 30분 빨리걷기운동 꼭 해야?
100세까지 장수 비결 있다?…몇가지만 지켜도 인간 수명은?
나쁜 콜레스테롤 딱 걸렸어?…하루 사과 한 조각의 재발견?
운동은 아침이 좋아, 저녁이 좋을까?…운동시간이 중요?
암이 싫어하는 몸은 바로?…몸속 천연 항암제 만들려면?
깜빡깜빡 증상 건망증? 치매?…건망증 해법은?
운동 잘못했다가?…봄운동 잘하면 '보약' 잘못하면 '독'?
치마가 왜이래?… 치마가 돌아가는 현상 알고봤더니?
부모님 건강 걱정된다면?…걷기운동 부모님 건강에 좋다?
1주 5일 30분씩만 걸어도 엄청난 일이…운동부족은 재앙?
커피? 걷기?…한국 소비자의 16가지 키워드는?
걷기운동 어떤 효과?…이유있는 걷기열풍 과연?
미인이 잠꾸러기인 이유?…여성이 잠 못자면 섬뜩?
부실한 치아에 희소식?…임플란트·틀니 사라지나?
또 감기야?…감기 잘 걸리는 사람의 이상신호는?
수명이 단축되는 음식은?…무턱대고 음식 먹었다간?
잠 잘오는 운동법?…의자에 오래 앉아있는 사람 섬뜩?
사랑받으려면 잠 푹 자둬?…잠 부족 연인관계도 시들?
잠 6시간 이하로 잤더니?…잠이 부족한 사람들에 섬뜩?


Trackbacks 0 / Comments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