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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호르몬 옥시토신 놀라운 효과?…옥시토신 사교·분노장애·자폐증 치료 활용

사랑 호르몬 옥시토신 사교높여 행복감…옥시토신 대마초 같은 행복감

옥시토신 행복분자 아난다미드생성 카노바노이드 증가 유대관계 강화


"사랑받고 싶어요. 사랑을 하면 좋은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많이 나온다죠."

"들은 것 같아요. 좋은 호르몬인 옥시토신은 우림 몸을 행복하게 해준대요."

"그럼, 좋은 호르몬인 옥시토신 배출을 위해 사랑을 하면 되겠네요."

"우리 사회에 좋은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널리널리 퍼진다면 사랑스런 곳이 되겠요."

"그렇겠네요. 옥시토신 많이 퍼뜨려야겠네요."

 




사랑은 그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소중한 가치이자 중요한 존재입니다. 사람에게서 사랑을 빼면 아마도 증오만 남을 것입니다. 숱한 사람들이 사랑에 울고 사랑에 울었습니다. 왜 사랑을 하면 사람은 행복할까요. 많은 사람들의 연구결과 사랑을 하면 좋은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많이 배출돼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사회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좋은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잘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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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때 분비되는 호르몬인 옥시토신 대마초 흡연 같은 행복감 준다?

사랑을 할때면 좋은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배출된다고 합니다. 사랑할 때 분비되는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연쇄작용을 일으켜 대마초 흡연과 같은 행복감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The hormone oxytocin, which has been associated with interpersonal bonding, may enhance the pleasure of social interactions by stimulating production of marijuana-like neurotransmitters in the brain, according to a new study. The research provides the first link between oxytocin -- dubbed the 'love hormone' -- and anandamide, which has been called the 'bliss molecule' for its role in activating cannabinoid receptors in brain cells to heighten motivation and happiness).  


사랑할때 분비되는 호르몬 옥시토신은?

사랑할때 분비되는 호르몬은 옥시토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옥시토신은 뇌에서 신경조절물질(neuromodulator)로 작용하며 α–하이포파민(α–hypophamine)이라고도 알려져 있는 호르몬입니다. 1953년 Vincent du Vigneaud에 의해 처음으로 서열이 밝혀지고 생화학적으로 합성된 폴리펩타이드 호르몬이라고 합니다.

 

옥시토신은 여성의 생식과 관련한 기능이 매우 잘 알려져 있으며 여성이 진통을 하는 동안 자궁과 자궁경관 팽창 시 많은 양의 옥시토신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또한 유두가 자극을 받을 때, 출산이 이루어질 때, 모유 수유를 할 때 또한 옥시토신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옥시토신은 남녀 간의 사랑이나 여성의 생식기능에서의 역할을 포함해 여러 행동에 미치는 효과로 인해 ‘포옹 호르몬’ ‘껴안기 화학물질’ 혹은 ‘도덕적 분자’로 불려왔습니다. 2011년 네덜란드 과학자들은 옥시토신이 사람을 외향적으로 변모시키다는 연구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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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때 분비되는 호르몬인 옥시토신 대마초 흡연 같은 행복감 준다' 누가 연구?

사랑할 때 분비되는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연쇄작용을 일으켜 대마초 흡연과 같은 행복감을 준다는 연구 결과는 미국 UC어바인(UCI) 연구진이 발표한 것입니다(The hormone oxytocin, which has been associated with interpersonal bonding, may enhance the pleasure of social interactions by stimulating production of marijuana-like neurotransmitters in the brain, according to a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study).

 

UC어바인(UCI) 연구진은 '엔도카나비노이드 신호가 옥시토신에 의한 사회적 보상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을 통해 옥시토신이 사교의 즐거움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 최신호에 실렸습니다( Results appear the week of Oct. 26 in the early online edition of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과 행복의 분자 아난다미드 관계 규명

UC어바인(UCI) 연구진은 '엔도카나비노이드 신호가 옥시토신에 의한 사회적 보상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은 '사랑의 호르몬'(love hormone)이라 불리는 옥시토신과 '더없는 행복의 분자'(bliss molecule)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아난다미드의 관계를 규명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The research provides the first link between oxytocin -- dubbed the "love hormone" -- and anandamide, which has been called the "bliss molecule" for its role in activating cannabinoid receptors in brain cells to heighten motivation and happiness).

 

이 연구는 ‘사랑의 호르몬’(love hormone)이라 불리는 옥시토신과 ‘더없는 행복의 분자’(bliss molecule)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아난다미드의 관계를 규명한 것입니다


옥시토신은 포유동물의 몸 안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중 하나로 사람 간 교감이나 부부애, 모성 본능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Oxytocin has also been called the hug hormone, cuddle chemical and moral molecule due to its effects on behavior, including its role in love and female reproductive functions. A 2011 study by Dutch scientists revealed that oxytocin makes people feel more extroverted, and clinical researchers are investigating it as a possible treatment for the symptoms of autism. But it's very hard to deliver oxytocin, a small protein, to the human 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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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다미드 생성 증가 카노바노이드 증가시켜 사회적 유대관계 강화돼

사람들의 사회적 접촉에서 아난다미드의 역할을 조사하기 위해 이 대학 신경과학부 다니엘레 피오멜리(Daniele Piomelli) 석좌교수팀은 실험용 쥐에서 분리돼 있거나 혹은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 아난다미드의 농도를 측정했다고 합니다. 아난다미드는 엔도카나비노이드(endocannabinoids)로 알려져 있는, 우리 몸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화학물질입니다. 이는 마리화나의 주성분인 테트라하이드롤카나비롤(THC)과 같은 효과를 내며 동일한 뇌세포 수용체에 부착돼 있습니다.

 

연구팀은 사회적 접촉이 뇌의 중격핵(nucleus accumbens)에서 아난다미드의 생성을 증가시키고, 이것이 사회화의 즐거움을 강화하도록 카나비노이드 수용체를 촉발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카나비노이드 수용체가 차단되면 즐거움이 강화되는 현상도 사라졌다고 합니다.  


아난다미드 카나비노이드 활성화해 행복감 높이고 사회적 교류 즐거움 강화

연구팀은 이어서 아난다미드와 옥시토신 사이의 가능한 상관성을 살펴봤다고 합니. 옥시토신은 사회적 접촉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익히 알려져 있습니다. 뇌에서는 소수의 뇌 신경세포들이 옥시토신을 만들어 이를 신경전달물질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아난다미드는 뇌 속의 카나비노이드 수용체를 활성화해 동기부여와 행복감을 높이고, 사회적 교류의 즐거움을 강화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연구진이 뇌 신경세포들을 자극하자 중격핵에서 아난다미드의 생성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주목할 것은 아난다미드의 효과를 중단시키자 옥시토신의 친(親)사회적 효과도 정지됐다는 점입니다. 이는 아난다미드의 형성을 유도하면 옥시토신이 사회적 유대관계를 강화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옥시토신이 아난다미드 생성 유도 사교 즐거움 높이는 효과로

연구팀은 아난다미드의 형성을 유도하면 옥시토신이 사회적 유대관계를 강화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대마마초의 주성분도 체내에서 카나비노이드 수용체를 활성화하기에 아난다미드가 부작용 없이 대마초와 같은 작용을 하는 셈입니다. 연구진은 옥시토신을 생성하는 뇌 세포를 자극하면 아난다미드의 생성이 증가한다는 점을 밝혀냈습니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옥시토신이 아난다미드의 생성을 유도함으로써 사교의 즐거움을 높이는 효과를 낸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옥시토신이 아난다미드 생성 유도 사교 즐거움 높이는 효과' 어떻게 증명

이들 연구진은 아난다미드의 감소를 막는 약물을 투여받은 실험용 쥐가 다른 쥐와 교류하는 것을 더욱 즐겼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이로 미루어  옥시토신이 아난다미드 생성 유도 사교 즐거움 높이는 효과를 알아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Further to this finding, Piomelli's team discovered that if anandamide's effects are blocked, the pro-social effects of oxytocin also diminish. This finding implies that oxytocin's social bonding effect is induced by the release of anandamide). 

 

이런 결과는 자폐성 장애를 지녀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희소식이 될 수 있습니다. 연구진은 일종의 작은 단백질인 옥시토신을 두뇌로 운반하기는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두뇌 스스로 옥시토신을 생성하도록 자극해 자폐성 장애가 있는 이들이 사교성을 기를 가능성을 열었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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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토신 연구 분노장애와 자폐증 치료 등에 적용 가능

이번 발견의 큰 의미는 단연 아난디미드의 저하를 막으면 사회적 접촉에 따른 기쁨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피오멜리 교수는 아난다미드 저하를 막는 약을 투여한 실험동물들은 다른 대조군과 달리 우리 안의 무리들과 즐겁게 지내는 것처럼 보였다고 합니다(To add additional fuel to the fire, researchers conducted a further stage of experiments. The team interrupted the degradation of anandamide so that the molecule was able to remain active longer than it would in natural conditions. The team observed that the experimental animals behaved as if they enjoyed spending time with their cage mates more than the placebo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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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 치료약물 개발될 수 있을까

임상 연구자들은 옥시토신이 자폐증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한 치료 약물의 하나로 연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은 단백질을 뇌로 전달하기가 어렵다는 점이 문제로 남습니다. 피오멜리 교수는 이번 연구는 아난다미드 저하를 막는 약이 나오면 뇌 자체의 옥시토신을 북돋울 수 있고, 자폐증 환자가 사람들과 어울리도록 사회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흥미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The chemical is a short peptide, and as such, is very difficult to deliver directly to the human brain. This current research, showing the first proven link between the "bliss" and "love" chemicals, could open new doors for future interventions via this interesting alternative mode of action. "Our findings open the exciting possibility that drugs that block the degradation of anandamide, which are currently being tested for various anxiety disorders, could give a boost to the brain's own oxytocin and help people with autism socialize more"). 




 

'사랑할때 분비 호르몬 옥시토신 대마초 흡연 같은 행복감 준다'  영어기사는?
'Love hormone' helps produce 'bliss molecules' to boost pleasure of social interactions
Role of oxytocin in triggering marijuana-like neurotransmitters uncovered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Love hormone' may stimulate release of 'bliss molecule'

(메디컬뉴스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Scientists Explore Role of 'Love Hormone' in Boosting Social Ties
Oxytocin linked to marijuana-like molecule in the brain, study says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Oxytocin, Bliss Molecules, And The Pleasure Of Social Interaction

(사이언스20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Love hormone’ helps produce ‘bliss molecules’ to boost pleasure of social interactions
UCI study uncovers role of oxytocin in triggering marijuana-like neurotransmitters

(UCI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Love Triggers Your Brain’s Weed Receptor

(더 데일리베스트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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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몸이 이상?…사랑하면 연인에게 나타나는 몸의 변화? 사랑이 뭐길래?

사랑하면 6가지 묘약 나타나…도파민,옥시토닉,테스토스테론

사랑하면 노르에피네프린,유저자세트,페르몬 성분 등도 나타나

"갑자기 심장이 쿵쿵 거리고 다리가 후들거려요. 사랑일까요?"
"머리가 빙빙 돌고 심장이 터질것 같아요. 사랑때문일까요?"
"일에 집중할 수 없을 정도로 정신이 혼몽합니다. 사랑때문 맞을까요?"
"사랑을 하게 되면 몸에 변화가 나타난다고 해요."
"맞아요, 사랑해서 그런지 몸이 이상해져요."
"잘 컨트롤해서 아무런 이상이 없도록 하세요."




청춘은 봄과 같아서 심장의 뜀이 빠르고 혈기가 왕성합니다. 이런 청춘에 큐피트의 화살이 닿기만하면 가슴이 터질지경으로까지 갑니다. 정신이 혼몽하고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을 정도로 몽롱해집니다. 바로 사랑의 표시입니다.

왜 사랑을 하면 정신을 집중할 수 없을 정도가 될까요. 사랑을 하면 어떤 징표가 나타날까요. 사랑을 하면 우리 몸에도 변화가 온다고 합니다. 사랑을 하면 나타나는 우리 몸의 변화는 어떤 게 있을까요. 사랑의 계절 봄을 맞아 사랑을 하면 나타나는 우리 몸의 변화를 알아봤습니다.


사랑을 하면 우리 몸에 나타나는 6가지 변화는?
"심장이 쿵쿵 뛰고 다리가 후들거리며 머리가 빙빙 돌고 정신을 집중할 수 없어요" 

"요즘 몸이 이상한게 사랑을 해서 그런가요? 사랑을 하면 몸이 변하나요?"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특징이 나타납니다. 이런 사랑으로 인해 나타는 우리 몸의 이런 변화를 묘사하거나 노래와 시의 표현도 많습니다. 사랑은 정말로 우리의 신체를 변화시킵니다. 이러한 변화가 측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건강정보 사이트 헬스닷컴은 사랑을 하면 나타나는 우리 몸의 변화에 관한 기존의 연구 성과를 6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사랑, 사랑! 사랑을 중독시키는 도파민(Addicted to love) 
사랑을 하면 도파민이 활성화 된다고 합니다. 우리 몸에는 도파민( Dopamine)이라는 물질이 있습니다. 이 도파민은 뇌에서 쾌락을 느끼게 하는 화학물질입니다. 도파민은 도박, 마약, 그리고 사랑에 관여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랑에 빠져서 이 호르몬이 분비되면 상대에 대한 열정과 정력이 솟아 오르며 마냥 행복해집니다. "누군가가 당신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당신이 그에게 집중하는 것은 도파민 시스템이 활성화되었기 때문이다"라고 생물 인류학자인 헬렌 피셔 박사는 말합니다. 도파민이란 호르몬은 연애를 시작할때뿐만 오래도록 사랑이 이어질 때도 분비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랑, 커플을 결합시키는 옥시토신("O" is for oxytocin) 
사랑을 하면 또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우리 몸에는 옥시토신(oxytocin)이라는 물질이 있습니다. 이 옥시토신은 사람의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또한 커플을 결합시키는 화학물질입니다. 옥시토신은 친밀감을 강화하게 합니다. 이래서 사랑의 묘약이라고 할만합니다. 럿거스 대학의 초청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피셔 박사는 "포옹, 키스, 신체 접촉의 핵심은 이 호르몬이다"라고 말합니다. 사랑을 하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옥시토신은 산모에게도 분비돼 모유 생산을 촉진합니다. 또한 아기와 심리적으로 결합하게 만듭니다. 엄마와 아이의 사랑에도 나타납니다. 만일에, 오늘 연인을 끌어안은 자세로 집에서 심야 영화를 보고 싶다는 충동을 느낀다면 이는 옥시토신이 작동하고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사랑, 정열의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 takes off)
사랑을 하면 우리 몸에 또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우리 몸에는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이 있습니다. 이는 남성성을 과시하는 호르몬으로 생각되지만 남녀 모두에게 정열의 불길을 붙이는 역할도 합니다. 럿거스 대학의 초청연구원인 피셔 박사는 "섹스는 당신의 테스토스테론 수준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은 남성의 침 속에도 아주 조금 들어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키스를 할 때 이 호르몬이 전해져 상대의 성욕을 높인다는 이론도 있다고 합니다. 


사랑, 혀가 꼬이도록 만드는 노르에피네프린(Tongue tied?)
우리 몸에는 노르에피네프린(norepinephrine)이란 물질이 있습니다. 사랑의 묘약에 포함된 또 다른 성분으로 이 스트레스 호르몬은 심장을 빨리 뛰게 만든다고 합니다. 누군가에 대해 관심을 표시할 때 몸이 열기를 느끼면서 허둥지둥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을 지 모른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만약, 손에 땀이 나고 입이 마르며 말을 더듬게 만드는 게 바로 이 노르에피네프린일 수 있습니다.




사랑, 매력덩어리 면역유전자(Love connection) 어디서?
우리 몸에는 주요 조직 적합성 복합물질(The major histocompatibility complex, MHC)이 있습니다. 이 복합물질은 면역 거부반응에 관여하는 유전자 세트(주조직 적합성 복합체:MHC)로 사랑에도 관여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 몸이 자신의 조직과 외부 침입자를 구별하게 해주는 이들 유전자는 땀, 체취, 침을 통해 외부로 흘러나온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이것이 자신과 큰 차이를 보이는 이성에게 강한 매력을 느낀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이들이 결합해 낳는 자식은 보다 다양한 세균과 바이러스에 면역력을 가진다고 합니다.


사랑하면 나타나는 유혹의 냄새(Follow your nose) 어디서?

사랑에 있어서 코는 어떤 역할을 할까요. 첫눈에 반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눈만 중요한 역할을 할까요. 아닙니다.  코도 사람에 대해 반할때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성적인 이끌림에 페로몬(Pheromones)이 작용한다는 이론이 있습니다. 

페로몬은 주로 곤충이 사용하는 신호전달 물질이지만 인간의 성적 이끌림에도 작용한다는 이론이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누군가에게 사랑이 꽂히면 냄새가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여성은 남친의 티셔츠를 입게 마련이다. 남자들이 연인의 손수건을 갖고 다닌다는 역사상의 일화는 많다"라고 피셔 박사는 냄새가 사랑의 한 요소라고 믿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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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면 나타나는 몸의 변화, 사랑관련 영어기사 보기

How Love Changes Your Body Chemistry
(헬스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사랑, 사랑, 사랑이 뭐길래? 사랑의 계절 아름다운 모습을 그리자
사랑은 참으로 아름답고 고귀한 것입니다. 이런 사랑은 모두에게 누구나 연령대와 상관없이 자연스레 생기는 감정입니다. 사랑을 하면 눈이 멀게되고 예전과 달라집니다. 아무리 사나운 사람이라도 사랑을 하면 변화가 초래됩니다. 


사랑을 하면 많은 신체적인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러한 변화에 자연스레 대처하면서 아름다운 사랑을 이뤄가면 어떨까요. 사랑은 하는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주변 사람들에게도 나눠주는 아름다운 모습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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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 어떤 모습?…'사랑의 콩깍지' 알고보니?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 전두엽피질 기능 떨어져

사랑에 빠지면 도파민·페로몬 등 영향 몸이 변화

"그녀만 보면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요."
"그를 생각하면 멍해지는 느낌입니다."
"사랑을 하면 왜 눈이 멀고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는 것일까요."

"왜, 그녀만 보면 정신을 차릴 수가 없는지 모르겠어요."

"사랑의 감정은 참으로 이상한 것 같아요."

"그러게요, 참으로 이상하네요."





사람은 사랑에 빠지면 이성을 잃고 맙니다. 큐피트의 화살을 맞은 사람은 그 순간부터 눈이 멀고 정신이 몽롱해집니다. 그래서 사랑을 하게되면 정신을 차릴 수가 없습니다.

안절부절하게 되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그녀 혹은 그이가 저 멀리 있는데도 마치 지금 눈앞에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이런 사랑에 빠진 사람들의 뇌모양은 어떨까요. 사랑에 빠진 사람들의 뇌는 어떤 모양을 하고 있을까요.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를 살펴본 연구결과가 재밌습니다.
 


 

사랑에 빠지면 사람의 뇌는 어떤 상태가 될까
사랑에 빠지면 사람의 상태는 어떻게 될까요. 사랑에 빠진 사람 뇌는 바보가 될까요?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는 어떤 모양일까요.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기라도 하듯 사랑에 빠진 사람 뇌에 대한 화학적인 변화 과정이 밝혀졌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최근 보도했습니다.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변화 밝혀져?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신경학자들이 뇌 스캔 기술을 사용해 인간이 사랑에 빠졌을 때 나타나는 변화를 연구한 결과 전두엽 피질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특정 부분의 기능이 매번 저하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볼 때만 비활성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 누가 뭘 연구했길래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최근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의 신경학자들은 뇌 스캔 기술을 사용해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는 전두엽 피질의 기능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의 신경미학과 세미르 제키 교수는 “이 비활성화된 부분은 판단을 내리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어 “뇌의 이런 작용은 생물학적인 목적 때문에 나타나는 것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뇌기능 사랑하는 사람 볼때 비활성화?
놀랍게도 뇌 기능은 사랑하는 사람을 볼 때만 비활성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사랑에 빠질 경우 도파민, 옥시토신, 테스토스테론, 노르에피네프린, 면역유전자, 페로몬 등의 화학물질이 영향을 미쳐 몸에서 변화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의 신경미학과 교수 세미르 제키는 "당신이 사랑에 빠진 대상을 볼 때 뇌의 특정 부분이 활성화되는 반면 판단을 내리는 부분은 비활성화된다"고 말합니다. 이 같은 현상은 뇌의 생물학적 목적 때문이라고 그는 덧붙였습니다.

 

두려움과 부정적인 감정 부분도 비활성화?
이번 연구가 재밌는 것은 사랑에 빠질때 우리 뇌의 비활성화 영역입니다. 우리의 뇌는 사랑에 빠질때 모습이 재밌습니다. 보통 비활성화된 영역은 두려움을 제어하거나 부정적인 감정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그런데 사랑에 빠지면 뇌의 이런 부분 역시 비활성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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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사람은 화학물질이 관여해 변화 초래? 
사랑에 빠진 인간의 몸에서는 도파민, 옥시토신, 테스토스테론, 노르에피네프린, 면역유전자, 페로몬 등의 화학물질이 관여하면서 변화가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중 도파민은 코카인과 같은 오피오이드계 약물을 복용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이는 상대방에게 집중하게 되면서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고 합니다. 




제키 교수는 "사랑의 빠지는 경우 도파민 분비 수치가 일반인보다 높게 나타나며 세로토닌이 감소해 불안함과 초조함을 느끼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사랑에 빠진 뇌의 모습 관련 영어기사를 봤더니?
Crazy in love: What happens in your brain when you really do have chemistry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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