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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해수욕장 BIFF 포털 다음 라운지를 가봤더니

앙증맞은 라운지 부산국제영화제 실감

"해운대에 가면 다음(DAUM)을 만날 수 있다"
"해운대 백사장에 가면 다음(DAUM)을 다음에도 만날 수 있다"
"어, 해운대와 다음(DAUM), 다음에도 만남을 기약할 수 있는 곳?"
"갈수록 궁금해지네. 그곳이 어디야?"

올해로 제16회째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가 '영화의 전당' 시대를 화려하게 개막하면서 힘차게 출발한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종착을 향해 힘차게 내달리고 있습니다.

올해의 영화제를 막바지까지 즐겨보려고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설치된 BIFF 파빌리온을 다녀왔습니다. 영화와 바다가 만나 영화의 바다속으로 걸어들어가게 합니다.

 


☞ 해운대 포털 다음 라운지를 찾았더니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이 흰 가건물로 뒤덮여 있습니다. 무슨 건물인지 알아봤더니 DAUM이란 로고가 선명합니다. 해운대해수욕장 입구에 떡하니 다음라운지가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다음라운지를 중심으로 다음과 관련된 여러가지 상징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곳곳에 포털 다음의 로고가  달려있어 마치 다음세상을 연상시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파빌리온 2년전 모습입니다. 당시엔 파빌리온이 제법 규모가 컸습니다.

올해의 파빌리온 모습입니다. 건물 높이가 예전에 비해 작아졌습니다.

☞ 규모는 작아지고 앙증맞게 형상화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부터 BIFF로 바뀌었습니다. 이를 반영하듯 BIFF가 곳곳에 눈에 띕니다. 외관이 건물 높이는 작아지고 대신에 보다 깔끔해졌습니다.

다음 우체통입니다. 엽서를 보내면 배달해   줍니다.
 


☞ 아기자기 재밌는 공간으로
바닷가에 인접한 까닭으로 바다를 싶게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e-시대를 실감케 했습니다.  커다란 우체통을 상징하는 조형물 등은 하나의 미술관을 연상케 했습니다.

☞ 파빌리온 주변의 다양한 모습들은?
파빌리온 주변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바다를 싶게 느낄 수가 있었고 새로운 시대를 실감케 했습니다.

영화인들의 꿈인 '영화의 전당'을 형상화한 조형물입니다.

포털 다음의 '부산 쿠폰북' 알림판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과 상영시간이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 마련된 BIFF 빌리지입니다.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 설치된 BIFF 2011 조형물입니다.

다음의 Daum이란 로고가 인상적입니다.

 

저멀리 해운대 바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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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공식후원사 포털 다음 영화제서 얻은 것? 잃은 것?

세계 빅5 영화제 성장 부산국제영화제 다음엔 없어

"부산국제영화제 포털 다음 후원사 맞아?"
"글쎄, 포털 다음 초기화면에 부산국제영화제 소식이 거의 안보여"
"다음 블로거 기자단 활동도 없고…"

부산국제영화제가 폐막일이 다가옵니다. 폐막일이 다가옴에 따라 올해 열린 영화제에 대한 결산이 줄을 이어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와 관련 포털 다음은 몇 점이나 줘야 할까요.

부산국제영화제와 관련 네이버는 제쳐두고 왜 포털 다음의 점수를 논해야 할까요. 부산국제영화제가 왜 그렇게 중요한 것일까요. 부산국제영화제와 관련 포털 다음과 다음의 마케팅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후원사임을 무색케하는 다음 초기화면. 영화제 관련 내용이 안보인다.


☞ 부산국제영화제의 위상 
부산국제영화제는 세계속에 한국의 위상을 제고시키고 있는 영화제입니다. 세계 빅5 영화제를 넘볼 정도로 성장한 부산국제영화제는 한국의 자랑입니다. 그 역사도 올해 16회째로 16년의 역사를 자랑합니다.

올해 초청작은 70개국 307편입니다.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가 135편에 달합니다. 한국영화회고전과 특별기획 프로그램 등 수 많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세계 빅5에 버금가는 위상입니다.

☞ 포털 '다음'속 부산국제영화제는?
포털 다음의 초기화면을 봤습니다. 초기화면에 부산국제영화제글이 없습니다. 지난 6일 열린 개막식때 여자배우들의 의상때문에 개막식날 잠시 반짝 하더니 아예 사라져 버렸습니다. 당시 한 여배우의 지나친 노출이 화제가 되어 다른 포털들도 초기화면에 배치한 터라 비슷한 흐름일뿐 포털 다음이라고 별다른 건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포털 다음은 부산국제영화제를 다뤄야 할까요. 바로 다음이 후원사이기 때문입니다. 네이버가 후원사를 맡았을때와 사뭇 다릅니다. 협찬사이기 때문에 영화제 기간만이라도 적극 다루고 영화제 소식을 알려줘야 합니다. 그런데 포털 다음은 첫날 개막식과 그 다음날 반짝 노출시키다가 잠잠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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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뷰'는 어떨까?
다음뷰는 어떨까요. 다음뷰 베스트에 부산국제영화제 관련 글들이 거의 없습니다. 영화제에 관해 글을 올리는 블로거들도 적을뿐 아니라 설사 글을 올려도 베스트에 끼지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 브랜드 코너에 올리게 해놓고 브랜드 코너에 올린 글들은 베스트가 없습니다. 베스트가 없다보니 자연스레 초기화면이나 베스트 코너에 노출될 기회가  없습니다.

베스트에 끼지도 못하는 글을 브랜드 코너에 올리라고 합니다. 과연 바람직한 운영인지 살펴봐야 합니다.

☞ 다음뷰 기자단 운영은?
포털 다음은 다양한 행사의 기자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전같았으면 다음에서 기자단을 운영했습니다. 포털 다음은 여러 곳의 행사에 기자단을 선발하고 취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음뷰에서 부산국제영화제는 기자단이 보이지 않습니다. 영화제 기간 현장을 돌아다녀도 다음뷰 기자단은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

프레스존은 물론이거니와 개막식날 포토존에도 다음뷰 기자단은 아예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네이버가 후원사일때와 사뭇 다른 풍경입니다. 네이버는 후원을 맡으면서 자사의 블로그 기자단을 적극 후원해 블로그에 올리게 했습니다.

☞ 부산국제영화제를 포털 다음과 블로그의 위상 강화를 위한 마케팅으로 활약한다면?
부산국제영화제는 세계적인 영화제입니다. 세계적인 영화제이니만큼 이를 잘 활용하면 기업의 이미지 제도에도 크나큰 도움이 됩니다. 그러다보니 현재 해운대에는 국내외의 내노라 하는 기업들이 마케팅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포털 다음은 공식 후원사입니다. 따라서 이를 잘 활용한다면 이미지 제고에 크나큰 도움이 됩니다. 아울러 블로그를 잘 활용했더라면 다음의 위상 강화와 더불어 블로그 전반을 키울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 더 나은 내년을 향해?
결산기엔 다분히 아쉬움과 부족함이 엿보이기 마련입니다. 올해 부족했던 부분은 내년에 더 보충해서 보다 나은 부산국제영화제의 후원사가 될 수 있도록 올해를 조용히 결산해보면 어떨까요. 마케팅 측면에서 어느 정도 결실을 거뒀는 지, 블로그들에게 어느 정도 영화제 취재 편의를 제공했으며 이들 블로그들이 올린 글들을 어떻게 활용했는 지 등등을 점검한다면 내년을 위해 크나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보다 많은 블로거들이 다음의 공식 취재팀으로 프레스카드를 달고 양질의 콘텐츠를 올릴 수 있는 그런 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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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바다로 황홀한 여행?…BIFF에 온갖 별들이 떴다?

부산국제영화제 국내외 배우들 총출동 개막

부산국제영화제 배우들의 경연장 축제장 자리매길




"BIFF가 거대한 영화의 바다로 출항했어요"
"무슨 소리죠?"
"진짜 영화다운 영화를 만끽하려면 BIFF를 찾아보세요"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6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내 전용관인 영화의전당에서 100여명의 국내외 스타급 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배우 예지원과 엄지원의 사회로 화려하게 개막했습니다.

올해 16회째를 맞이한 BIFF는 수영만요트경기장 시대를 접고 BIFF의 오랜 숙원이었던 전용관인 '영화의 전당' 개막으로 이젠 센텀시티로 그 무대를 옮겨 열리는 첫 BIFF입니다. 특히 웅장한 전용관의 자태는 내외빈과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을 찾아봤습니다.


☞ "좋은 자리 잡아라" 여기저기서 불꽃 경쟁
영화제의 꽃은 역시 배우들입니다. 그래서 배우들이 입장하는 곳은 언제나 인기가 높습니다. 국내외 스타들이 개막식장으로 들어오는 영화의 전당 입구 '레드카펫' 주변은 좀더 가까이서 스타들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는 좋은 자리입니다. 그러다보니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여고생 등 많은 소녀팬이 이른 아침부터 몰려 북쇄통을 이뤘습니다. 

표를 미처 구하지 못해 영화의 전당으로 들어가지 못한 영화팬들은 임시매표소 위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으로 스타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아쉬움을 달래기도 했습니다

☞ 개막작 입장권 시작 20여분만에 동나.
영화제 개막식이 시작되기 4시간여 전부터 BIFF 조직위 측이 준비한 개막작 '오직 그대만'의 입장권 현장판매분 200장은 발매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20여분 만에 동이나 행사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이번 영화제 개막작 '오직 그대만'은 지난달 27일 오후 5시 인터넷을 통해예매를 시작한 지 불과 7초 만에 매진됐는데 이는 부산국제영화제 역사상 최단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6일 온라인 예매에 익숙하지 않은 50세 이상 관객을 대상으로 동구 초량동 부산은행 본점에서 선착순 판매한 개막작 입장권도 판매 10분 만에 매진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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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부산국제영화제 미리 만나보니…BIFF가 뭐기에?

☞ "엄청나네" 초대형 LED 영화의전당 입이 '쩍'
허남식 부산시장의 개막사가 끝나고 세계 최대 12만개의 LED(발광 다이오드) 전구가 설치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지붕에서 한꺼번에 형형색색의 불빛조명이 내뿜자 개막식에 모인 수천명의 관객들과 내외빈들은 너나 할 것 없이 탄성을 질렀습니다.


영화의 전당을 찾은 외국인 단체 관람객과 외신기자들은 날씨에 상관없이 영화 상영이 가능한 시설과 전용관의 어마어마한 규모에 압도당한 듯 했습니다.

☞ 영화의 전당 빅루프 얼마나 크기에?
영화의 전당 빅루프는 축구장 1.5배 크기인 가로 162.53m, 세로 60.8m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BIFF 조직위원회는 해체주의 건축기법을 동원해 '조형미의 극치'로 평가받고 있는 야외극장 빅루프의 기네스북 등재를 추진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 첫 여성 듀엣의 유쾌한 사회
올해 제16회 BIFF엔 사회도 이색적이었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남녀 혼성이 아닌 여성끼리의 듀엣 사회로 개막식이 진행됐습니다. 사회자인 배우 예지원과 엄지원씨는 여성 특유의 감성과 재치있는 위트로 관객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사회를 맡았습니다.

☞ 허남식 부산시장 직접 내빈맞이
이날 행사에는 허남식 부산시장이 직접 손님들을 맞았습니다. 배우들과도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반갑게 맞아줬습니다. 또한 15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끝으로 일선에서 물러난 김동호 BIFF 명예집행위원장이도 레드카펫에서 내외빈을 맞이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허 시장 과 김 명예집행위원장뿐만 아니라 배우 안성기도 직접 내빈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특유의 온화한미소로 내빈을 맞았다.

☞ 동영상으로 개막식 함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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