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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직장인들의 3대 꼴불견은?…화장 잘하면 藥? 과하면 毒?

여성직장인 가벼운 화장 센스…진한 화장 거슬려

출근때 여성직장인의 가벼한 화장은 동료에 대한 배려




"진한 화장이 거슬려요"
"너무 짧은 치마가 거슬려요"
"진한 화장과 짧은 치마가 어때서요"
"부장님이 싫어하는 것 같아요"

사람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사회적 동물인 관계로 다른 사람과 유기적 관계를 맺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직장도 하나의 사회입니다. 이 작은 사회속에서 사람들은 서로 부대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대낌은 작은 에티켓을 만들어냅니다.

직장 여성인들은 어떨때 직장상사가 미워할까요. 직장여성의 꼴불견은 언제일까요. 영국의 데일리메일을 통해 직장상사가 언제 직장여성들이 꼴불견으로 보여질지 알아봤습니다.

화장-직장인-직장여성-립스틱-볼연지-직장여성 복장

 

 

☞ 여직원 진한 화장이 싫어?
직장상사들은 여직원의 진한 화장을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직장상사를 면전에서 봐야할 일이 생길 것 같다면 화장부터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직장상사의 1/3은 동료 여직원의 진한 화장을 싫어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사무공간 알선업체 '오피스브로커닷컴'의 조사결과를 인용해 직장상사의 1/3 이상은 여성 동료가 너무 진한 화장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여직원의 진한 립스틱, 눈 화장, 볼연지를 3대 꼴불견으로 꼽았다고 합니다.

☞ 여직원의 진한 립스틱이 제일 싫어?
직장상사들은 대체로 여성 동료가 진한 화장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중 32%가 여직원의 진한 립스틱을 제일 싫어한다고 합니다. 직장상사들은 여직원의 진한 립스틱에 대해 거부감을 갖고 있다는 뜻입니다.

또 진한 눈 화장을 싫어한다고 지목한 직장상사는 28%, 진한 볼연지를 지목한 이는 15%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재밌는 것은 진한 화장이 좋다고 답한 직장상사는 12%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 여직원의 가벼운 화장은 선호?
500명의 영국인 남녀 직장상사를 대상으로 한 '오피스브로커닷컴'의 이번 조사에서 거의 모든 상사가 여직원의 가벼운 화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밋낯보다 화장한 여직원을 더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바쁘더라도 출근할때 가벼운 화장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출근할때 가벼운 화장 꼭 해야?
오피스브로커닷컴 대변인은 아름다움이란 남이 판단하는 것이라며 직장에는 가벼운 화장을 하고 가는 것이 좋다고 권합니다. 

이 대변인은 직장상사는 가끔 사무실에서 화장을 진하게 한 여성과 이야기하는 것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하지만 때때로 화장의 사용량이 이슈가 되기도 한다고 덧붙이고 있습니다.

☞ 영어기사를 봤더니

More than a third of bosses believe some of their female colleagues wear too much make-up to work, according to a poll. Having bright red lips, over made-up eyes and too much blusher were seen as the biggest sins in the workplace, according to the survey by officebroker.com. Striking lipstick emerged as the most unappealing look, with 32 per cent of managers questioned saying they found strong colours too much for the office.

영어기사 상세보기

 

☞ 적절한 화장은 센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중용이 참 중요합니다. 직장생활에도 중용이 중요합니다. 화장에도 중용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너무 진한 화장은 거슬리지만 이 기사를 보면 적절한 화장은 직장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떠세요, 화장에 대한 우리들의 시각과 시선은 어떤가요. 블로거 이웃님들의 생각과 의견이 궁금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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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언제 벗고 언제 써야해?…모자때문에 실랑이 왜?

모자예절 여성 실내외 모두 쓰야…남성 실내 벗어야

어느새 패션으로 등장한 오늘날의 모자

길거리서 아는 사람 만나면 모자 벗어 인사


 

"공연장에 들어와서까지 꼭 모자를 써야할까요"
"멋을 부리는 게 중요하지 남의 시선이 뭐가 중요해요"

현대인들은 멋을 부리기 좋아합니다. 그러다보니 의상과 소품에 신경을 쓰기 마련입니다. 코디에 빠질 수 없는 게 모자입니다. 모자가 있으면 더욱 멋져 보입니다.

이런 연유로 모자를 늘 써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특히, 모자를 실내서 써고 있으면 연세드신 분들은 버럭 화까지 내십니다. 모자에 관한 예절은 뭘까요. 모자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cap-모자-모자종류-에티켓-모자가게-여성모자-모자에티켓모자에티켓을 아세요. 모자도 쓰고 벗어야할 때가 있습니다.

 


☞ 실내서 모자 꼭 벗어야? 모자를 벗지 않아도 무방?
얼마전 한 음악회에 갔습니다. 클래식 공연이라 분위기가 사뭇 진지합니다. 클래식 팬들이라 감상하려는 자세또한 진지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뒷자리에서 소곤소곤 작은 소리가 연이어 들립니다. 한 젊은이와 한 연세드신 어르신이 작은 실랑이가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바로 모자 때문입니다. 모자를 쓰고 있으니 불편하다며 벗어달라는 요구에 패션이라는 두 사람의 실랑이가 작은 소리임에도 여간 신경이 거슬리지 않았습니다.

☞ 패션의 한 부분이 된 모자
요즘 겨울철을 맞아 모자를 쓰고다니는 멋쟁이들이 참 많습니다. 거리를 보고 있노라면 모자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엔 남성들이 모자를 더 많이 쓴다고 할 정도로 남녀 구분이 없습니다.

예전엔 모자가 햇빛을 가리는 용도였다면 최근엔 모자가 패션적인 측면까지 가미돼 코디의 일부가 되어 버렸습니다. 모자를 잘 써면 그만큼 멋진 패션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전통예절에서 모자는?
'의관을 정제하다'는 말이 있듯 우리나라 전통예절에서는 옷을 입는 것처럼 모자도 늘 써야하는 필수 소품이었습니다. 집안에 있을때와 바깥으로 외출을 할때, 특별한 의식이 있을때 쓰는 모자가 모두 다 다를 정도로 모자문화도 복잡했습니다. 모자문화가 복잡하다 보니 모자에 관한 예의범절도 복잡했습니다.

 





☞ 오늘날 쓰는 모자는 서양모자, 모자관련 예법도 서양것 따라야?
현재 우리가 쓰는 모자는 서양모자이므로 서양의 예법을 따르는 것이 무난합니다. 서양의 모자예절에 따르면 여성은 실내외에서 모두 쓰고 있어도 되지만 남성은 실내에서는 벗어야 합니다. 교회나 극장을 예로 들면 여자는 쓰고 남자는 벗습니다. 그러나 뒤에 앉은 사람에게 방해가 될 정도로 큰 모자이면 여자도 벗는 것이 좋습니다.

 

☞ 길거리서 아는 사람 만나면 모자를 벗어야
남자는 길거리에서 아는 사람을 만나거나 동행한 사람이 다른 여성과 인사할때도 모자를 벗어야 합니다. 아파트나 호텔의 엘리베이터에서 여성과 동승하게 됐을때도 벗어야 합니다.

여성도 만찬에서는 모자를 벗습니다. 오찬일 때는 모자를 써도 되지만 여주인은 모자를 쓰지 않습니다.

☞ 예법을 알고 모자를 쓰고 벗어야 패션도 빛난다?
모자를 제대로 쓰야 멋집니다. 쓰고 싶다고 멋대로 쓰고 벗고 싶다고 멋대로 벗는다면 자칫 에티켓에 벗어난 예법일 수 있습니다. 자신만 편하다고 벗어야 할때 쓰고, 쓰야할때 모자를 벗는다면 자칫 웃음거리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심하면 다툼까지도 생겨날 수 있습니다. 예법을 알고 모자를 쓰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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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함부로 날 버려?"…껌의 절규 "엄청난 예산낭비로 되갚아주마"

버려진 껌 제거에 엄청난 지자체 예산과 행정력 낭비

껌을 평소 안버리면 제거에 엄청난 예산 낭비 줄여




"도로가 지저분해서 차마 아래로 시선을 두지 못하겠어요"
"의자에 잘못 앉았더니 옷이 엉망이 되었어요"

거리를 둘러보면 도로 곳곳 까만 반점처럼 생긴 껌자국을 쉽지않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껌자국은 너무나도 많아서 도로 곳곳을 어지럽힙니다. 지저분해서 아무리 청소를 해도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껌은 애시당초 씹은 사람이 쓰레기통에 제대로 버려야 하지만 아무데나 버린 까닭으로 부메랑이 되어 사람들의 옷에 묻거나 신발에 찰싹 달라붙어 인상을 흐리게 합니다.

도로를 더럽히는 주범인 껌.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대책은 없을까요.


☞ 지자체의 껌 제조사에 당찬 요구 왜?
부산의 부산진구청이 껌 포장지에 경고문을 넣어 줄것과 버려진 껌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화학적인 방법을 개발해 보급해 달라고 제조사에 요청했다고 합니다. 

지자체가 왜 직접 나서게 된 것일까요. 그것도 제조사에게 제거법을 보급해 달라고 당당하게 요구한 배경이 뭘까요. 

☞ 버려진 껌 제거에 엄청난 예산과 행정력 낭비 
부산 부산진구는 부산의 번화가입니다. 서면을 끼고 있어서 늘상 많은 유동인구가 넘실댑니다. 이곳을 관장하는 부산진구는 번화가에 버려진 껌을 제거하는 데 엄청난 예산과 행정력이 낭비된다며 껌 제조사에 개선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부산진구는 대규모 쇼핑센터, 전통시장이 밀집해 있고 교통의 요지로 하루 유동인구만 100만명에 이릅니다. 이곳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길거리에 무심코 껌을 뱉으면서 도로 곳곳이 엉망이 되고 말았습니다.

☞ 껌때문에 특화거리가 초토화?
부산진구에는 최근 수십억원을 들여 조성한 서면 특화거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버려진 껌들로 미관이 크게 훼손되고 있습니다. 

구청은 무심코 사람들이 길거리에 버린 껌 딱지만 부산진구에 총 1억개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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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 제거비용 엄청나네?
부산진구청이 제조사에 제거법을 요구하게 된것은 껌을 제거하는데 너무나도 어렵고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우선, 도로에 찰싹 달라붙은 껌을 제거하려면 일일이 사람손으로 작업을 해야합니다. 사람이 일일이 칼로 바닥에 붙은 껌을 제거하고 나면 약품을 뿌려 도로를 닦아야 합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1개의 껌을 제거하는 데 적어도 2분 정도의 시간이 걸립니다. 

☞ 헉, 도로의 껌 제거비용이 180억원?
부산진구는 도로의 껌을 제거하는데 총 2천100명이 250일을 작업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러니 지역의 전체 껌을 모두 없애는 데 드는 비용만 180억원 이상 들어간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무심코 사람들이 버린 껌때문에 불필요한 예산이 낭비되고 그 부담은 결국엔 껌을 버린 사람들의 몫입니다.

☞ 거리의 껌제거 판매업체도 나서야 
거리의 껌제거 버리는 사람, 제거하는 사람이 따로입니다. 버리는 사람은 아무 생각없이 마구 버리지만 그 버려진 껌을 제거하는 사람은 여간 힘들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껌을 제조하는 업체는 만들어서 팔기만 하면 되지만 지자체는 껌을 제거하는데 인력과 경비가 들어갑니다. 물론, 껌 판매금액에 1.8%의 폐기물부담금이 붙어 있지만 실제 제거작업을 하는 지방자치단체에는 지원이 전혀 안된다고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껌을 판매하는 업체도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자치단체와 협력해 개선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 껌, 이제부터 버리지 말고 예산도 절감해야
껌은 질겅질겅 생각없이 잘 씹습니다. 씹고나면 종이에 싸서 쓰레기통에 버려야 하지만 종이에 싸서 버리는 게 귀찮아 거리에 뱉어 버립니다. 조금만 신경쓰면 깨끗한 거리가 될텐데 조금 귀찮아서 버린 탓에 오늘도 거리는 시커먼 껌쓰레기로 뒤덮여 있습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사회적 동물인 까닭에 공중도덕과 기본적인 에티켓을 지켜야할 의무도 지니고 있습니다. 사소해 보이는 것같은 껌쓰레기 하나 쓰레기통에 버리지 못한데서야 어떻게 선진시민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이제부터 껌은 귀찮겠지만 가급적이면 종이에 싸서 쓰레기통에 버리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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