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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미아될뻔한 해외여행?…해외서 국제미아 될뻔한 사연? 아찔한 해외여행

네덜란드서 가이드와 여행 일행이 사라져 '아찔'

암스테르담 도심서 홀로 남아 아찔한 상황 연출




네덜란드서 반가운 메일이 왔습니다. 네덜란드에 살고있는 현지인인데 참 친절하고 잘 대해줘서 세미예는 항상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분한테서 오랜만에 이메일이 왔습니다.

이런 저런 살아가는 이야기가 이메일속에 담겨 있습니다. 네덜란드 현지의 이야기도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이메일을 읽다보니 2년전 네덜란드를 방문했을 때의 아찔한 경험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도대체 어쩐 일이 있었을까요. 한마디로 국제 미아가 될뻔했었는데 무사히 고국 땅에 돌아오게 된 것입니다. 어떤 사연인 지 함께 만나 보세요.

여행-해외여행-네덜란드네덜란드 여행중 국제미아될뻔한 아찔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아찔한 해외여행? 네덜란드의 화려한 풍광속으로
2년전 가을 네덜란드에 다녀왔습니다. 세미나 때문에 갔었습니다. 네덜란드는 물의 나라 답게 치수가 잘된 나라였습니다. 세미나를 마치고 이곳 저곳 관광차 떠났습니다. 네덜란드 여행은 그 자체만으로도 신나고 배울게 많았습니다. 그런데 잊지못할 일이 발생했습니다.

아찔한 해외여행? 가이드와 함께온 일행이 사라지다니?
풍차나라 등 여러곳을 둘러보고 공항에 가기 전에 반광장을 갔습니다. 암스테르담의 반광장은 여왕집무실이 있는 곳이라 꽤나 유명한 곳입니다. 함께 간 일행들은 반광장에 잠시 체류하게 되었습니다. 관광버스가 반광장 인근에 정차해 있는 동안 기념촬영을 하고 잠시 자유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반광장 일원을 사진을 찍고 돌아서보니 함께간 일행이 아무도 없습니다. 반광장 일대를 아무리 둘러봐도 일행이 없습니다. 

아찔한 해외여행? 큰일이네, 이를 어떡해!
순간 눈앞이 캄캄해집니다. 휴대전화 조차 국내서 가져가지 않은 터라 달리 연락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짐은 관광버스에 있는데 그 관광버스가 어디에 주차해 있는 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연락할 방법도, 연락할 길도 없었습니다. 돈마저도 한푼 수준에 없었습니다. 그야말로 이런 낭패가 어딨습니까.




아찔한 해외여행? 고마운 중년부부를 만나다
망연자실한채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바닥에 앉아 있으려니 한 네덜란드인 중년부부가 다가옵니다. 왜 한숨을 쉬느냐고 물어봅니다. 자초지종을 영어로 간략하게 말했더니 도와주겠다고 합니다.

 몇시 비행기를 탈 예정이었냐고 물어봅니다. 하지만, 여권과 여행일정도 모두 차안의 짐에 둔터라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아찔한 해외여행? 호텔명함이 이렇게 중요하다니!
혹시 묵었던 호텔이 어디냐고 물어봅니다. 호텔이름이 기억이 안납니다. 아주 싼 호텔이라 그렇게 유명한 곳도 아니었습니다. 또다시 망연자실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호텔명함이 생각났습니다. 함께 세마나에 나섰던 한 분이 호텔 명함은 항상 간직해야 한다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이리저리 옷주머니를 뒤졌더니 호텔명함이 나옵니다. 

호텔명함을 그 중년 부부에게 건넸더니 이내 호텔로 전화를 해줍니다. 하지만, 이미 체크아웃을 한 상태라 큰 도움이 못됐습니다. 

아찔한 해외여행? 묵었던 호텔명함 꼭 챙겨야 하는 이유는?
그 중년부부가 호텔로 전화를 해서 필자의 사정을 이야기하고 전화번호를 남겨둡니다. 그 사이 망연자실해 있는데 그 중년부부가 음료수를 사옵니다. 

한참을 지나 그 중년부부한테 휴대전화가 울려댑니다. 호텔에서 가이드 전화번호를 알아낸 것입니다. 가이드와 중년부부가 마침내 통화를 했습니다. 그리고선 반광장으로 다시 필자를 데리러 오겠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아찔한 순간을 모면했습니다.

아찔한 해외여행? 중년부부와 인연이 되다?
그 중년부부의 도움이 너무나도 고마웠습니다.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시간이 촉박해 국내서 가져간 명함을 건네주고 국내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그 중년부부한테 어느날 이메일이 왔습니다.

이렇게 해서 한번씩 이메일로 서로의 안부를 전하곤했습니다. 이 중년부부가 안부메일을 보내온 것입니다. 지금 생각해도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어떠세요? 혹시 이런 경험 해보신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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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도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가을…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이 물들어가네!

물의 도시 암스테르담 색다른 풍경을 선사해줘 멋지네

물의 도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물과 도시의 색다른 만남




"물의 도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단하더군요."
"그래요? 언제 네덜란드 다녀오셨어요."
"아직도 네덜란드에 대한 기억을 잊을수가 없군요."

네덜란드는 흔히 '풍차의 나라'라고 합니다. 워낙 풍차로 교과서에 기록된 까닭으로 풍차가 유명한 줄 압니다. 하지만, 네덜란드는 더 이상 풍차의 나라가 아닙니다. 그럼 어떤 나라일까요. 네덜란드를 돌아보면 배울게 참 많은 나라입니다.

네덜란드의 정식 국가명은 Koninkrijk der Nederlanden입니다. 이말은  ‘낮은 국가’란 뜻이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네덜란드는 국토의 1/6이 해수면보다 낮습니다.

이 해수면보다 낮게 위치한 토지는 13세기 이후 계속된 대간척 사업에 의해, 네덜란드 사람 스스로 창조한 토지입니다. 네덜란드 사람들의 위대한 면을 보는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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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도시 암스테르담을 안내할 유람선.

☞ 풍차와 물의 나라 네덜란드 가보니
네덜란드를 다녀왔습니다. 그곳도 한국처럼 가을이 찾아왔더군요.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은 수로의 국가답게 골목골목 배가 다닌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수로가 잘 발달돼 있더군요. 배가 미끄러지듯 골목골목을 누비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암스테르담은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수백년 된 주택을 내부만 리모델링해서 아직도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현대화된 건물보다 오래된 주택이 많습니다. 또 수로가 잘 발달돼 있다보니 수상가옥도 많습니다. 배 1척이 곧 주택이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찾아온 가을속으로 배를 타고 수로를 함께 떠나볼까요.



☞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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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곳의 들어올릴 수 있는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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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풍차? 암스테르담 고흐 박물관?…네덜란드 가면 꼭 가봐야 할곳은?

풍차·박물관·고흐 등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등 볼거리 풍성

네덜란드의 독특한 풍경과 이국적 정취가 색다른 볼거리로




네덜란드란 나라를 아시나요. 이 나라 하면 뭐가 가장 생각 나세요. 풍차가 생각나신다고요. 하지만, 네덜란드엔 오늘날 풍차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히딩크 감독이 생각나신다고요. 그런데 실상 네덜란드 사람들은 히딩크 감독을 우리나라 사람들만큼 기억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그렇다면 필자에게 자문자답해 봅니다. 네덜란드 가보니 뭐가 가장 인상깊었냐고요. 그래서 네덜란드에서 인상깊었던 곳들을 찾아가 보려 합니다.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네덜란드를 한때 대표했던 풍차. 지금은 관광지로 남아있다.


☞ 물을 잘 다스린 나라 네덜란드
네덜란드를 방문해보면 네덜란드인의 치수정책과 치수관리, 치수기술에 깊은 감명을 받게됩니다. 치수기술이 발달한 것은 아마도 네덜란드의 국가명에서 찾을 수 있을 듯 합니다.


네덜란드의 정식 국가명은 Koninkrijk der Nederlanden입니다. 이말은  ‘낮은 국가’란 뜻이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네덜란드는 국토의 1/6이 해수면보다 낮습니다.


이 해수면보다 낮게 위치한 토지는 13세기 이후 계속된 대간척 사업에 의해, 네덜란드 사람 스스로 창조한 토지입니다. 네덜란드 사람들의 위대한 면을 보는 것같습니다. 바다 밑으로 터널을 내고 그러면서도 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잘 관리하는 기술에서는 깊은 감명을 받곤 합니다.

4대강 사업을 하기 전에 네덜란드의 치수정책에 관해 한 수 배울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그들은 자연을 철저하게 이용하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식을 채택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 관광지로서만 남은 풍차
네덜란드는 땅이 좁고 해수면보다 낮은 땅을 적극적인 간척사업으로 극복했습니다. 이러한 대간척 사업 와중에 등장한 것이 풍차입니다. 

암스테르담의 북쪽에 있는 작은 강변마을 잔세스칸스(Zaanse Schans) 풍차마을도 네더란드에 대한 강력한 인상을 심어줍니다. 하지만, 풍차는 이젠 거의 사라지고 기념용으로 4개만이 남아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암스테르담 도시 곳곳을 누비는 배들. 수로가 발발된 나라답다.


☞ 도시 곳곳에 배가 다니네!
필자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방문했을때 수로의 나라답게 도시 곳곳이 배가 다닌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반 고흐 박물관에 갔을때 말로만 듣던 명작들을 직접 감상했다는 점과 네덜란드 여왕집무실 등을 눈여겨봤습니다.


또 성박물관을 방문했을때 처음에 굉장히 낯설고 사실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하지만, 박물관을 둘러보면서 인체의 한 기관으로서 자연스럽게 교육의 한 장소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 우리나라와 달랐습니다.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자전거 도시답게 자전거 주차장에 자전거들이 즐비하다.


☞ 자전거의 천국 네덜란드
도시를 누비는 수많은 자전거의 행렬 등이 볼만했습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경우, 자전거가 자동차보다 많다고 합니다. 자전거 전용도로가 시내 곳곳에 그물망처럼 만들어져 있습니다. 우리나라 일반차도만큼 대접을 받는 곳이 자전거전용도로 입니다.

도시 한가운데를 지나다니는 트랩과 자동차 보다 많은 자전거, 다이아몬드 가공 공장, 지하철마다 돈을 받는 유료화장실 등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 네덜란드의 인상적인 장면을 모아보니
이런 인상 깊었던 장면들을 모아봤습니다. 네덜란드로 추억여행을 떠나 볼까요.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자전거도시 네덜란드. 유명호텔에도 자전거 주차장이 설치돼 있다.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암스테르담의 담광장. 여왕의 집무실이 이곳에 있다고 한다. 네더란드의 심장과 같은 곳이다.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암스테르담의 이색박물관. 야릇한 것을 터부시하기 보다는 자연스레 교육을 통해 익히도록 하고 있다.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반 고흐 박물관네덜란드가 낳은 세계적인 거장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이 소장된 고흐박물관.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암스테르담 중앙역. 예전의 건물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다.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유람선이 출발하는 선착장. 주변에 자전거 주차장도 보인다.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한 유명 호텔의 자전거 전용 주차장. 과연 자전거 천국답다.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암스테르담의 지하철. 우리와 사뭇 다른 풍경이다.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네덜란드 자전거 전용도로와 주변의 자전거들. 과연 자전거 천국답게 시원하다.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수로위를 도시 철도인 트램이 달린다.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암스테르담의 다이아몬드 가공공장. 세계적인 가공공장이 이곳에 있다.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암스테르담의 범선. 이채롭다.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암스테르담 시내의 렘브란트 박물관. 거장과 거장의 작품이 살아 숨쉬는 듯하다.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암스테르담의 시내 표정. 트램이 도시 곳곳에 다닌다.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시내 한가운데를 다니는 도시철도 트램.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암스테르담 시내 곳곳은 마치 중세의 풍경을 보는듯 옛 건물들이 즐비하다.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 암스테르담. 이곳엔 현대식 빌딩들이 눈에 많이 띈다.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교통신호를 잘 주순하는 네덜란드인들. 자전를 탄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다.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옛건물들과 그 사이로 다니는 트램 등 과거와 현대가 서로 공존하는 도시가 네덜란드.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자전거를 개조해 만든 이색적인 기구. 독서를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네덜란드-풍차-성박물관-나막신-자전거-여행-물-치수-유럽-암스테르담-헤이그네덜란드 풍차마을의 모습이 전원적이고 목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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