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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소적 성격 많아진 이유?…냉소적 성격 치매 위험 '아찔'

선거 후 냉소주의 많아…냉소적 성격은 알츠하이머 치매 발생 위험

냉소적 성격 밝은 성격으로 개선 절실…냉소적 성격 치매 취약

"선거가 끝나고 나니 냉소적인 사람이 많아졌어요"
"그러게요. 정치적인 성향으로 세대간 갈등이 냉소적으로 많이 변화네요."
"평소 냉소적인 성격인데 바꿀수 있는 방법은 뭐 없을까요?"
"여러가지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면 좋아진대요."
"그래요? 냉소적인 성격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습관이 필요하대요."



선거가 끝나고 나니 또다시 냉소적으로 변화는 대화의 장이 많아졌습니다. 점차 정치와 선거가 세대간 갈등이 심화되면서 냉소적인 성격으로 많이 변합니다. 특히, 자신이 지지한 정당이나 후보가 낙선했거나 예상외로 저조했다면 냉소적으로 더 많이 변합니다. 그런데 냉소적인 성격은 그렇게 바람직하지 않아 보입니다. 냉소적 성격의 소유자들은 다른 사람보다 알츠하이머 병에 더 잘 걸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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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후 냉소적 성격으로 변한 내 모습 왜?
"그 사람들 정치 잘 하겠어? 정말 이건 아닌데…."

선거가 끝나자 이곳 저곳에서 한숨과 탄식이 흘러나옵니다. 승자에 대한 축복과 갈채보다는 어느새 냉소적 비꼼으로 바뀝니다. 특히, 정치적인 냉소는 세대간 갈등까지도 유발합니다. 나이든 세대들은 젊은 세대들의 급진성을 경계하고 젊은 세대들은 나이든 세대들의 변화를 거부하는 투표 성향을 뼈아프게 지적합니다. 이런 극단적인 차이로 인해 선거가 민주주의의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후유증과 생채기를 남깁니다.

이런 후유증과 생채기를 정치권과 정치인들이 보듬고 치유를 해야하는데 이를 오히려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러다보니 세대간 갈등은 치유가 되지 않고 또다른 선거를 통해 표출됩니다. 이런 세대간 갈등은 결국엔 국가경쟁력을 갉아먹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성격-cynical-cynicism-냉소주의-냉소-성격파탄-정신-알츠하이머-치매-정신건강-건강냉소적 성격이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리기 쉽다고 합니다.

 


냉소적 성격? 냉소주의의 냉소가 뭐기에?
냉소(冷笑)란 말을 가만 들여다보면 의미심장합니다. 쌀쌀한 태도로 업신여기어 비웃는 것을 말한다고 사전에서는 정의합니다. 

 

냉소주의(cynicism)란 철학용어가 있습니다. 이는 세상만사를 구경꾼의 자세로 보면서 빈정대는 자세를 가리킵니다. 이러한 냉소적 성격과 냉소주의가 팽배할수록 사회의 건전성은 그 동력이 약화됩니다.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이런 냉소주의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냉소적 성격 알츠하이머 치매 걸리기 쉽다?
최근 선거가 끝난 후 많은 사람들이 정치와 사회에 대해 냉소적입니다. 그런데 냉소적 성격의 소유자는 다른 사람에 비해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신경학'(Neurology) 온라인판에 실린 것입다.

이 연구는 핀란드 동부대학의 안나-마이야 톨파넨 박사가 연구한 것입니다. 그는 는 냉소적인 행동을 보이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치매가 발생할 가능성이 3배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사이언스 데일리와 헬스데이 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그는 노인 622명(평균연령 71세)을 대상으로 성격 테스트를 실시하고 평균 8년 동안 지켜봤더니 이런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의 연구팀은 성격 테스트 결과를 근거로 냉소적 성격의 강도를 강-중-약으로 나누고 각 그룹의 치매 발생률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성격-cynical-cynicism-냉소주의-냉소-성격파탄-정신-알츠하이머-치매-정신건강-건강냉소적 성격의 사람은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리기 쉽다고 합니다.

 


냉소적 성격 알츠하이머 치매에 취약 왜?
핀란드 동부대학의 안나-마이야 톨파넨 박사가 연구대상을 622명으로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들을 대상으로 성격 테스트를 실시하고 지켜봤더니 냉소적 성격이 가장 강한 그룹(164명) 중에서 14명이 치매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냉소적 성격이 중간 정도인 그룹(246명)에서는 13명이, 약한 그룹(212명)에서는 9명의 치매 환자가 각각 발생했다고 합니다.

톨파넨 박사는 왜 냉소적 성격이 알츠하이머 치매 관련 연구결과를 도출했다고 합니다. 그는 이런 연구결과에 대해 냉소적 성격의 소유자는 다른 사람을 불신하고 경계하는 까닭에 사회활동이 적고 그렇기 때문에 치매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성격은 뇌 조직에도 변화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냉소적 성격 테스트 어떻게 했을까?
핀란드 동부대학의 안나-마이야 톨파넨 박사가  실시한 성격 테스트는 몇가지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톨파넨 박사가 실시한 성격테스트 질문 문항은 (사람들은 성공을 위해 거짓말을 한다. 다른 사람이 내게 잘 할 때는 뭔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내게 일이 생겨도 신경 쓰는 사람이 없다. 아무도 믿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사람들은 쓸모가 있기 때문에 친구를 만든다. 사람들은 남에게 도움을 주는 것을 속으로는 싫어한다)입니다. 이들 질문에 대해 자신이 동의를 한다면 3점을 주도록 했습니다. 약간만 동의한다면 2점, 이 문항에 부인한다면 0점을 주도록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모아진 점수가 높으면 냉소적인 성격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성격-cynical-cynicism-냉소주의-냉소-성격파탄-정신-알츠하이머-치매-정신건강-건강알츠하이머 치매도 성격과 관련 있습니다.

 

냉소적 성격 알츠하이머 치매 발생 가능성 영어기사 봤더니

Study suggests link between cynicism and dementia
(BBC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Cynical? You may be hurting your brain health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Cynicism linked to greater dementia risk, study says
(CNN 영어기사 상세보기)
Distrusting and Cynical? You May be Hurting Your Brain: Dementia Linked to Cynical Distrust
(사이언스 월드 리포터 영어기사 상세보기)

알츠하이머 치매 발생 가능성 높다는 냉소적 성격 개선 어떻게?
사람은 뭐든지 한가지 일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안좋습니다. 정신적인 건강은 물론 육체적인 건강까지도 해치게 됩니다. 냉소적인 성격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성격이 지나치게 냉소적이라면 개선이 필요합니다.

냉소적 성격의 개선을 위해 개선하고 싶은 성격의 목표를 우선 정해야 합니다. 고치고 싶은 성격을 정하고 개선하고 싶은 성격의 목표를 정하는게 좋습니다. 

냉소적 성격은 다른 사람과 잘 안어울리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사귀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냉소적인 성격은 변화에 대해 두려움을 갖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격의 개선을 위해 변화를 두려워 해서는 안됩니다. 냉소적 성격은 익숙한 것을 많이 찾다보니 환경이나 주변이 변화하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냉소적 성격의 개선을 위해 취미생활을 갖는 것조 좋은 방법입니다. 취미생활은 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성격을 만드는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성격 개선을 위해 운동도 좋습니다. 성격 개선을 위해 스트레스는 해소하는게 좋습니다. 내게 맞는 스트레스 해소법 하나 정도는 평소 간직했다가 스트레스 받았을때 활용하면 좋습니다. 어떠세요? 사회에 대해 시닉한가요. 냉소적인가요? 그렇다면 보다 건강한 성격으로 바꾸는 노력에 적극적으로 나서보면 어떨까요. 삶과 인생이 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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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 놀라운 효과…알츠하이머 치매 예방 걷기운동이 최고 보약

치매 빠른걸음 걷기 최고…빠른걸음 인지기능 전전두피질·해마 늘려

빠른걸음 뇌 용적 증가…전전두피질·해마 2% 증가 뇌노화 1-2년 젊게

"걷기운동이 그렇게 좋다면서요?"
"새삼, 왜요?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 아닌가요?"
"어르신들은 반드시 걷기운동을 해야할 것 같아요."
"나이와 걷기운동 무슨 관계라도 있나요?"
"빠른 걸음하면 건강에 좋대요."
"빠른 걸음하고 건강하고는 무슨 관계가 있으라구요."




걷기운동이 사람에게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사람은 걷는 동물이라 걷기를 통해 여러가지 작업을 합니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 여러가지 편리함이 걷는 운동을 적게 하도록 함으로써 각종 질환을 유발합니다. 이제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걷기운동을 적극 권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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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에는 걷기운동이 효과
운동이 부복한 현대인들에게 걷기운동을 적극 권장해야할 것 같습니다.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에 걷기운동이 가장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걷기운동을 어르신들이 적극적으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합니다. 건강이 악화되고 나서 원래대로 돌리려면 여간 큰 고역이 아닐 수 없기 때문입니다.

  

'걷기운동이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에 효과'는 누가 연구?
걷기운동이 알츠하이머 치매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에는 걷기 운동이 가장 큰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걷기운동이 알츠하이머 치매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피츠버그 대학 의과대학 신경과전문의 커크 에릭슨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그는 규칙적인 빠른 걸음 걷기 운동이 인지기능을 담당하는 두 주요 뇌부위인 전전두피질과 기억중추인 해마의 용적을 한층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영국의 일간 인디펜던트판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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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이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에 효과'는 어떻게 연구?
미국 피츠버그 대학 의과대학 신경과전문의 커크 에릭슨 박사는 평소 신체활동이 적은 60-80세 노인 120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는 이 실험에서 한 그룹에게 하루 30-40분씩 일주일에 3번 빠른 걸음 걷기 운동을 1년 동안 계속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이 그룹은 전전두피질과 해마의 용적이 평균 2% 늘었다고 합니다.

반면에 , 단순히 스트레칭 운동만 한 그룹은 뇌의 노화 속도와 마찬가지인 1.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빠른 걸음 걷기운동 뇌부위 용적 증가 어떤 의미?
빠른 걸음 걷기운동이 전전두피질과 해마의 용적을 평균 2% 늘렸다면 어떻게 보면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속을 들여다보고 분석하면 대단한 것입니다. 2%가 늘었다면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생각될지 모르지만 에릭슨 박사는 이에 대해 뇌 노화의 시계를 1-2년 되돌려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효과라면 빠른 걸음 걷기운동의 효과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걷기운동 인지기능도 좋아져?
에릭슨 박사의 연구결과 하루 30-40분씩 일주일에 3번 빠른 걸음 걷기 운동을 1년 동안 계속한 걷기운동 그룹은 인지기능 테스트에서도 효과를 보였다고 합니다. 이 그룹은 나이가 들면서 일반적으로 저하되는 기억력, 주의력, 언어능력 등에서도 다른 비교 대상 그룹에 대해 성적이 월등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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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이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에 효과' 연구 의미?
걷기운동 그룹이 뇌 용적의 증가와 인지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에릭슨 박사는 왜, 무엇이 이 두 뇌부위 용적을 증가시켰는지는 알 수 없으나 걷기운동으로 뇌혈류량이 늘어나고 신경세포를 포함한 뇌세포의 수가 많아졌기 때문일 수 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걷기운동이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에 효과'는 연구 뭘 말하나?
에릭슨 박사의 이 같은 연구결과는 뭘 말할까요. 한마디로 걷기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남녀노소 걷기운동이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특히, 그의 연구 결과는 강도가 별로 높지 않은 운동을 여러 해가 아닌 단기간만 해도 이러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을 보여준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과학진흥협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됐습니다.






'걷기운동이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에 효과' 영어기사를 봤더니
Exercise to beat dementia: Regular physical activity 'boosts brain regeneration' 
((인디페던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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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부실한 사람에 섬뜩한 소식?…못씹으면 치매위험 높아?

치아 잘 못씹으면 알츠하이머 치매 발생 우려

틀니·임플란트 상관없이 씹으면 치매 덜 노출

"나이를 먹으니 치아가 자꾸 망가지고 빠져요."
"치아가 부실해 씹는 게 예전같지 않아요."
"예전보다 덜 씹는 편인데 건강에 영향이 없을까요."

"덜 씹으면 아무래도 건강이 안 좋을 것 같아요."

"치아가 건강해야 몸도 건강한데 큰일입니다."

"그러게요, 치아는 새로 나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그래서, 평소 치아관리가 중요합니다."





건강한 치아는 5복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그만큼 사람에게 있어서 음식을 씹는 게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음식은 영양분을 공급합니다. 영양분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소화라는 과정을 겪게 됩니다. 소화는 다른 말로 일종의 음식의 분해작용입니다. 소화의 첫째가 씹는 작용입니다.

따라서 씹는 게 부실하다는 것은 소화의 첫 단계부터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덜 씹으면 뇌건강하고도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섬뜩(?)한 소리 같지만 알츠하이머 치매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치아에 관해 유난히 관심을 기울여야할 연구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음식 씹는 기능 떨어지면 건강에 어떤 악영향?

"이빨이 부실해 제대로 씹을 수가 없어요"
"씹는 게 예전같지 않다보니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씹는 기능과 기억력은 관계가 있을까요. 놀랍게도 치아가 빠지거나 없어 음식을 씹는 힘, 즉 저작력이 떨어지면 알츠하이머 치매가 발생할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누가 뭘 연구했길래?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치과와 노화연구소 연구팀은 노인 557명(평균연령 77세)을 대상으로 치아손실·저작력(음식을 씹는 힘)과 인지기능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저작력이 떨어지면 알츠하이머 치매가 발생할 위험이 커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음식 씹는 기능 떨어지면 치매 위험 커져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치과와 노화연구소 연구팀의 연구결과 치아가 빠져 사과 같은 딱딱한 음식을 잘 씹지 못하는 노인은 저작력에 문제가 없는 노인에 비해 치매가 발생할 가능성이 현저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교육수준, 정신건강, 연령, 성별 등 치매와 연관된 다른 위험요인들을 고려했지만 저작력 저하와 인지기능 저하 사이의 이러한 연관성에는 변함이 없었다고 합니다. 





자연치아와 틀니 저작력 차이 있을까?
재밌는 것은 자연치아든 틀니든 음식을 씹는 데만 어려움이 없으면 저작력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틀니를 하든 임플란트를 하듯 자연치아든 씹는 데 지장이 없으면 치매위험에 그만큼 덜 노출돼 있다고 합니다.

제대로 씹고 잘 씹으면 그만큼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평소 씹는 데 문제가 있다면 하루빨리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씹는 것과 치매 어떤 연관이 있길래?
그렇다면 저작력(음식을 씹는 힘)이 치매와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치과와 노화연구소 연구팀은 그  이유를 씹는 행위가 뇌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키기 때문일 것으로 추측했습니다. 치아가 많이 빠지거나 아예 없으면 그만큼 뇌 혈류량이 줄어들면서 치매가 발생할 위험도 커진다고 합니다.



치아가 없으면 인지기능 저하 빨라져 치매 걸리기 쉬워?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치과와 노화연구소 연구팀의 음식 씹는 기능이 떨어지면 치매위험이 커진다는 이번 연구결과 이전에도 치아가 없으면 인지기능 저하가 빨라져 치매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일이 있습니다.

미국 베일러 대학 연구팀은 껌을 자주 씹는 학생은 그렇지 않은 학생에 비해 수학점수가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씹는 기능이 사람에게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씹는 기능이 뇌와 연관이 있다는 뜻입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Chewing Ability Linked To Lower Dementia Risk
(메디컬뉴스 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평소 치아관리로 건강한 삶을?
사람의 씹는 기능이 단순한 소화차원을 넘어 인지능력에도 영향이 있다는 사실이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빨관리가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어떠세요. 치아관리 어떻게 하세요. 평소 치아관리를 잘해도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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