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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근시위험 아찔?…근시 예방법 알고보니 밖에서 뛰어놀게 하라, 어떻게?

밖에서 놀면 어린이 근시 위험 낮아…초등생 밖에서 놀면 근시위험 낮아

40분 야외활동 근시발생 위험 낮아…바깥에서 보내는 것 근시발생 억제


"아이들 눈도 자꾸 나빠지고 살도 찌는 것같아 걱정입니다."

"야외에서 많이 뛰놀게 하면 건강에도 좋지 않을까요?"

"밖에서 뛰어놀게 하면 좋지만 주변 환경이나 여건이 녹록치 않아요."

"아이들 눈도 보호해야 하고 비만도 막아야 하는데 어떡하죠?"

"야외에서 마음껏 자주 뛰어놀게 하세요. 그게 좋대요."




 부모들은 아이들 일거수 일투족이 관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전보다 아이가 많지 않을뿐아니라 금쪽같이 키우는 소중한 아이들이기 때문입니다. 집안의 아이가 근시가 생기거나 비만이 찾아오면 부모들은 여간 걱정이 아닙니다. 요즘 아닌게 아니라 많은 아이들이 안경을 끼고 있어 부모들에게 걱정을 안겨줍니다. 비만도 막고 근시도 막을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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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낀 아이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초등학교

"아이들 눈이 자꾸 나빠져 걱정입니다."

"실내 생활보다 야외활동 많이 시키세요."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신경쓸 게 한둘이 아닙니다. 부모는 끝없이 자식에게 잘해주고픈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안경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엔 초등학교 반에 한 두명 안경을 썼는데 요즘 아이들은 고학년이 되면 반에 상당수 아이들이 안경을 씁니다. 그만큼 눈나쁜 아이들이 많다는 뜻입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안경을 쓴 자녀들을 보면 부모들은 마음이 몹시도 아픕니다.

 

매일 40분가량 야외활동 하면 어린이 근시발생 위험 낮춘다

하루에 매일 40분가량 야외활동을 하는 것이 어린이 근시 발생 위험을 상당 부분 낮춘다고 합니다(Additional time spent outdoors by children results in decreased rate of nearsightedness.) 아이가 근시가 되지 않으려면 참고해야 겠습니다.

 

매일 40분가량 야외활동을 하는 것이 어린이 근시 발생 위험을 상당 부분 낮춘다는 연구 결과는 중국 중산대학 허밍광 박사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The addition of a daily outdoor activity class at school for three years for children in Guangzhou, China, resulted in a reduction in the rate of myopia (nearsightedness, the ability to see close objects more clearly than distant objects), according to a new study).

 

허밍광 박사는 이 같은 연구결과를 미국의학협회지(JAMA)에 발표했습니다(The addition of a daily outdoor activity class at school for three years for children in Guangzhou, China, resulted in a reduction in the rate of myopia (nearsightedness, the ability to see close objects more clearly than distant objects), according to a study in the September 15 issue of JAMA).

 

허밍광 박사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사이언스 데일리, BBC,타임, 데일리메일, 미러지, 헬스데이 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안과-약국-눈-시력-비만-아동-자녀-보육-유치원-놀이터-초등생-학교-안경-안경점-안구건조증-근시-난시-근시위험-시력-육아-보육매일 40분가량 야외활동을 하게 했더니 어린이 근시발생 위험이 줄었다고 합니다.

 

'매일 40분가량 야외활동 하면 어린이 근시발생 위험 낮춘다' 어떻게 연구?
중국 중산대학의 허밍광 박사 연구팀은 중국 내 초등학생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야외활동 여부와 근시 발생률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고 합니다(Mingguang He, M.D., Ph.D., of Sun Yat-sen University, Guangzhou, China, and colleagues conducted a study in which children in grade 1 from 12 primary schools in Guangzhou).

 

허밍광 박사 연구팀이 연구한 결과 매일 40분가량 야외활동을 하면 어린이 근시 발생 위험을 낮출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중국 내 12개 초등학교의 1학년생(평균 7세)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실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Dr Mingguang He and colleagues recruited 12 primary schools in China to take part in a three-year-long study to test this).

 
6개 학교의 어린이들에게는 매일 수업이 끝나고 40분가량 동안 야외활동을 하게했고, 해당 학부모들에게는 주말 동안 자녀를 데리고 자주 밖으로 나가도록 권장했다고 합니다. 반면에 나머지 6개 학교의 학생들에게는 변화를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Six of the schools were asked to timetable a compulsory 40-minute session of outdoor play each day, while the other six stuck to their usual classes. The children and their parents were also asked to keep a diary of how much outdoor play time they clocked up on weekends - this did not differ between the two study groups).




'매일 40분가량 야외활동 하면 어린이 근시발생 위험 낮춘다' 연구 어떻게 됐을까?

6개 학교 어린이들에게는 매일 40분가량 야외활동을 하게하고, 6개 학교 학생들에게 변화를 주지 않고 이러한 차이를 둔 지 3년이 지났을 때 시력검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두 그룹에서 근시(-0.5디옵터 이하) 발생 비율을 조사한 결과 뚜렷한 대비가 나타났다고 합니다(The researchers then set about testing the schoolchildren for any signs of myopia. At enrolment, fewer than 2% of children in each group had myopia).

 
야외활동을 한 그룹(853명)의 경우 30%(259명)가 근시를 가지게 된 것으로 나타났으나 두 번째 그룹(726명)은 근시 어린이 비율이 40%(287명)로 나타났다고 합니다(Over the course of the study, 259 children out of 853 (30%) in the intervention group and 287 out of 726 (40%) in the control group were judged to have myopia - a refractive error of at least minus 0.5 Diopter on an eye ex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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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을 한 그룹과 변화를 주지않은 그룹의 차이는?
야외활동을 한 그룹(853명)의 경우 30%(259명)가 근시를 가지게 된 것으로 나타났으나 두 번째 그룹(726명)은 근시 어린이 비율이 40%(287명)로 나타난 것으로 미뤄 연구를 시작할 당시 두 그룹 모두 모두 근시를 가진 어린이 비율이 2% 미만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상당한 차이라고 합니다(Although this percentage difference is not huge, it is significant, say the researchers. And it remains even when you take into account other factors, such as family history of myopia).

 
허밍광 박사 연구팀은 이 같은 차이를 두고 야외활동을 하는 어린이는 근시가 될 확률이 23% 정도 낮은셈이라고 말합니다.  

 

햇빛이 밝은 바깥에서 보내는 것이 눈 성장때 근시발생 억제 
야외활동과 근시발생 위험을 줄이는 데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왜 야외활동을 하면 근시발생 위험을 낮출까요. 연구팀은 이에 대해 야외활동이 근시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에 구체적으로 어떤 작용을 하는지는 연구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햇빛이 있는 밝은 바깥에서 아이들이 시간을 보내는 것이 눈 성장시 근시 발생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팀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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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40분가량 야외활동 하면 어린이 근시발생 위험 낮춘다' 연구 의미는?
이번 연구의 의미에 대해 허밍광 박사는 야외활동과 근시발생의 연계관계를 연구한 사례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허밍광 박사는 이번 연구가 무작위 실험을 통해 양측간의 인과관계를 드러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고 말합니다. 허밍광 박사는 중국 학생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학교와 학부모들이 어린이들의 야외활동 시간을 늘릴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It may be that spending time outdoors limits how much time is spent doing "close up" activities, or that getting more daylight helps with eye growth and function, he says).


중국은 세계 최고의 학업성취도를 자랑하지만 동시에 청소년의 높은 근시 발생률이 사회문제로 대두 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근시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는 고등학교 사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중국의 일부 고등학교에서는 학생 90%가 근시인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 최근 베이징대가 발표한'국민건강시각보고'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의 근시 발생률이 70% 이상이라는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고 합니다. 




'매일 40분가량 야외활동 하면 어린이 근시발생 위험 낮춘다'는 영어기사

Additional time spent outdoors by children results in decreased rate of nearsightedness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Outdoor play 'good for the eyes'

(BBC 영어기사 상세보기)

Children Who Spend More Time Outdoors Aren’t As Nearsighted, Study Says

(타임 영어기사 상세보기)

Playing outside for just 40 minutes a day 'protects a child's eyes, stopping them becoming short-sighted'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Playing outside for 40 minutes a day cuts children's risk of becoming shortsighted

(미러지 영어기사 상세보기)

Can More Outside Time Help Kids' Eyesight?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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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안약·인공눈물 아찔?…안약 잘못 사용했다간?

점안제 항히스타민 함유제·인공눈물

항히스타민 점안제 운전·기계조작 주의

"눈이 침침해서 안약을 넣고 운전했어요."
정말 아찔했군요. 안약을 넣을때는 유의해야 하는데?"
"안약에 관해 주의사항을 잘 몰라 대충 넣고 있어요."
"안약 어떻게 넣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요즘 약들은 사용설명설를 봐도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요."

"맞아요, 약 설명이 간단해야 좋은데 복잡한 것 같아요."




봄이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습니다. 꽃가루와 황사, 궂은 날씨 등입니다. 최근엔 일교차가지 큰 까닭으로 눈이 참 싫어하는 계절입니다. 이럴때 무심코 사용하는 점안제(안약·인공눈물) 잘못 사용하면 안 넣는 것보다 못하다고 합니다. 

점안제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품안전사용매뉴얼」‘점안제, 올바르게 사용하기’를 통해 올바른 점안제 사용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약 사용법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 만큼 위험하기 때문에 용량과 용법을 잘 지켜야 합니다.



 

괴로운 눈, 안과질환·알레르기성 결막염은(What is allergic conjunctivitis)?
봄철에 많이 발생하는 대표적인 안과질환은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이 있습니다. 또한 먼지, 바람, 건조한 공기 등으로 눈의 건조감, 불쾌감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꽃가루 또는 화학 자극 등 환경적 요인에 의해 눈 결막에 생기는 염증으로 가려움과 충혈, 눈부심, 이물감, 눈물의 과다분비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결막염의 결막은 뭘까요.

결막염에서 말하는 결막은 눈꺼풀의 안쪽과 안구의 가장 바깥쪽을 덥고 있는 얇고 투명한 막을 말합니다. 이 얇고 투명한 막이 꽃가루나 화학 자극 등 환경적 요인에 의해 염증이 생기는 게 결막염입니다. 

눈이 아플때 찾는 점안제는 어떤 게 있나(What kind eye bath lotion)?
사람들은 눈이 가렵다거나 충혈, 이물감, 건조감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점안제를 찾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사용할 수 있는 점안제는 대체로 항히스타민 성분 함유제나 인공눈물 등이 있습니다.



항히스타민제 점안제 운전 또는 기계 조작때 요주의(Caution antihistamine eye bath lotion)?
점안제 중 항히스타민제는 알레르기 결막염 등의 초기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이 점안제는 '크로모글리크산나트륨', ‘크로몰린나트륨’, ‘레보카바스틴염산염’, ‘케토티펜푸마르산염’ 등을 주성분으로 합니다. 이들 성분은 드물게 졸리거나 진정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운전 또는 기계 조작할 때 주의가 필요하며 원칙적으로 6세 미만의 소아 및 65세 이상의 고령자는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현탁액인 경우 사용 전 잘 흔들어 사용해야 합니다.


인공눈물 충혈되거나 자극증상 악화되면 사용 중단해야(When stop using)?
인공눈물은 건조증상의 완화, 자극의 경감 등의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인공눈물의 주성분은 ‘포비돈’, ‘카보머’, ‘세트리미드’ 등 입니다. 인공눈물은 필요시 점안하고 지속적인 충혈이나 자극증상이 악화되거나 72시간 이상 지속되면 사용을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공눈물 사용 후에는 일시적으로 시력이 선명하지 않을 수 있어 즉시 운전 등 기계조작을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권고하고 있습니다.
 




점안제는 일시적인 증상 완화에 단기간 사용해야(When using)?
일반 점안제는 일시적인 증상의 완화에 단기간 사용해야 합니다. 투여 후, 증상의 개선이 보이지 않거나 눈의 자극감, 작열감, 안구통증, 눈꺼풀 부종 등이 나타나면 약 사용을 중지하고 전문가와 상담을 해야 합니다. 점안 후에는 눈을 감고 콧 등 옆에 위치한 눈물관(비루관)을 1분정도 누르고 있으면 전신 흡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결막과 각막의 손상이 심하여 2차적 염증이 생기거나 세균감염이 일어난 경우는 항균점안제 등의 약물 투여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콘택트 렌즈 사용땐 렌즈 뺀후 점안해야(How to use fats contact lenses)?
콘택트 렌즈를 사용하는 경우 렌즈를 뺀 후 점안하고 보존제(벤잘코늄염화물)가 렌즈에 흡착되어 렌즈를 혼탁시킬 수 있으므로 15분 정도 후 재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종류 이상 함께 사용땐 일정 간격 두고 사용해야?(Effecitov using)
두 종류 이상을 함께 사용할 경우에는 약물이 흡수되는 시간이 필요하고, 성분간 상호영향을 줄이기 위해 일정 간격을 두고 사용해야 합니다. 점안제 끝이 눈꺼풀 및 속눈썹에 닿으면 약액이 오염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약액의 색이 변했거나 혼탁된 것은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 공동으로 사용하면 안됩니다.




눈 건강 위해선 약물 사용 못지않게 개인 위생 철저해야(individual hygiene)?
식약처는 봄철 눈 건강을 위해서는 올바른 약물 사용뿐 아니라  깨끗이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하고 증상만으로 질환을 단순 판단하지 말고 증상이 있거나 지속되는 경우에는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drug.mfds.go.kr) 의약품분야서재 > e-book 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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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컴퓨터가 내 눈 혹사?…눈운동 '20-20-20-20'이 뭐야?

눈운동 20분 20피트 20초 20번 눈을 깜빡이면 좋아

컴퓨터시력증후군 사람들 눈운동 20-20-20하면 도움

"컴퓨터를 오래 사용했더니 눈이 뻑뻑해요."
"스마트폰을 오래 봤더니 눈이 침침해요."
"스마트폰에 컴퓨터에 텔레비전에 눈이 쉴틈이 없네요."
"요즘엔 첨단 문명이 눈의 건강을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눈을 고생시키거나 방치하지 말고 눈운동 해보세요."
"안 그래도 눈운동 하고 눈 주의해야 겠습니다."




사람에게 눈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읽고 보고 생각하게 하는 등 인간의 의식을 좌우하는 기능을 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눈을 현대인들은 매일같이 혹사시키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최근엔 점차로 컴퓨터로 작업을 해야할 일들이 나날이 늘어가고 잠시 쉴틈에도 스마트폰을 들여다 봐야합니다. 이렇다보니 눈이 온전히 쉴틈이 없습니다. 눈을 이래도 혹사시켜도 괜찮을까요.



혹사만 당하는 눈, 괜찮을까?

사람들은 출퇴근 시간에도 지하철 여기저기서 스마트폰을 들여다 봅니다. 회사에 출근해서는 컴퓨터 모니터에 오랜 시간 앉아 있습니다. 퇴근에서는 집에서 오랜 시간 텔레비전 앞에 앉습니다. 이렇게 현대 스마트 기기들에 빼앗긴 ‘눈’의 건강상태는 괜찮을까요.

눈 건강을 위한 '20-20-20' 운동이 뭐기에?
이렇게 혹사 당하는 현대인들의 눈에 대해서도 운동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이런 운동을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소개하고 있습니다. 바로 미국 텍사스대 남서의료센터의 에드워드 멘델슨 박사가 권고한 ‘20-20-20-20’ 운동입니다. 과학자들은 화면으로 인해 지친 눈을 위한 운동으로 '20-20-20'을 통해 눈의 피로를 극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20분마다 20피트 떨어진 곳 20초간 바라보며 20번 깜빡여라?

미국 텍사스대 남서의료센터의 에드워드 멘델슨 박사가 권고한 ‘20-20-20-20’ 운동은 바로 컴퓨터를 이용할 때 20분 마다 눈을 쉬게 하고, 20피트(약 6미터) 떨어진 곳을 20초간 바라보며 눈을 20번 깜빡이는 것입니다. 

 

왜 하필이면 '20-20-20-20'운동일까?
컴퓨터를 3시간 이상 사용하면 눈이 건조하고 어깨나 목이 뻐근하며 두통이 발생하는 등의 ‘컴퓨터 시력 증후군(CVS, Computer Vision Syndrome)’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20-20-20-20 ' 운동은 직장인들과 게임에 푹 빠진 중독자에 영향을 미치는 CVS(컴퓨터 비전 증후군 )에 대한 일종의 극복법으로 제시됐습니다. 



건강관리-인공눈물-라식-라섹-안경-안경점-컴퓨터 시력 증후군-스마트폰-모니터-텔레비전-안과-눈건강-눈-건강-스마트폰-컴퓨터-TV혹사 당하는 현대인들의 눈, 이젠 건강을 위해 눈운동을 하면 어떨까요.

 

눈을 20번만 깜빡거려도 눈이 촉촉해지고 생기 되찾아? 
현대인들의 누은 건조하고 지쳐 있습니다. 바로 컴퓨터와 스마트폰, TV를 오래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눈만 지친게 아니라 두통과 염증이 목 및 관절 등의 증상까지 수반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일반적으로 일시적이지만 많은 사람들에게는 병원에 가야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멘델슨 박사는 오늘날 사무실은 업무에 적합할 지 몰라도 눈 건강에는 좋지 않다고 말합니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눈을 20번만 깜빡거려도 눈이 촉촉해지고 생기를 찾게 된다고 합니다. 





쉬는 시간을 이용해 잠깐 눈을 쉬게 하라?
잠시도 쉴틈이 없는 눈도 휴식이 필요합니다. 혹사 당하는 눈을 잠시 쉬게 해주는 것도 눈 건강을 위해 중요합니다. 멘델슨 박사는 안약을 넣거나 점심을 먹고 쉬는 시간을 이용해 잠깐 눈을 붙이는 것도 눈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The simple solution to screen fatigue: Scientists say 20 seconds of BLINKING can stop computer users getting eye strain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l



눈건강에 대한 관심을 갖자
현대인들은 눈이 해야할 일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많은 시간을 눈이 싫어하는 컴퓨터와 스마트폰, 텔레비전을 사용합니다. 이러다보니 눈은 지칠대로 지쳐있고 혹사당한채 매일매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젠 눈에게 휴식시간을 주면 어떨까요. 눈을 잘 관리해야만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눈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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