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쌀통속 모습에 경악?…자연학습장과 동물원이 따로 없네

화랑곡 나방 쌀벌레 쌀통 차지 '쌀이 왜이래!' 

햇볕에 쌀 말리거나 냉동실 하면 화랑곡나방 생성 억제




"와, 나비다. 나비가 우리 집에 날아 다녀요"
"저게 뭐지?  어디서 생긴 것인지"
"우리집이 쌀이 왜이래?"

아이들이 집안에 나비가 들어왔다며 좋아라 합니다. 나비를 쫓아다닌다며 이리저리 뛰어 다닙니다. 아이들이 소리치는 곳으로 가봤더니 나비가 아니라 나방입니다.

나방이 어디서 생겼는 지 궁금해집니다. 갑자기 건강에는 어떤 영향이 있는 지 또한 궁금해집니다. 아이들이 소란을 피운 나방이 어디서 들어왔으며 어떤 나방인지 궁금해서 알아봤습니다.

화방곡나방의 성충화방곡나방의 애벌레


☞ 우리집 쌀이 왜이래?
"쌀속에 나방이 있는 것 같아요"

엄마 세미예가 쌀을 씻다가 불쑥 꺼냅니다. 깜짝 놀라 쌀통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쌀속에 애벌레들과 나방이 곳곳에 눈에 띕니다. 이 애벌레들이 자라서 거실로 날아다녔습니다. 한편으로는 징그럽고 한편으론 찜찜했습니다.

☞ 쌀을 엉망으로 만든 이분은?
쌀을 그릇으로 퍼내서 이리저리 살펴봅니다. 그런데 쌀속에 꼬물꼬물 기어다니는 유충들과 나방으로 자란 녀석들이 와글와글합니다. 쌀의 상태를 살펴보았더니 곳곳에 쌀집을 지어놓았고, 잘게 빻아서 가루처럼 된 것들도 눈에 띕니다.

☞ 쌀통을 가득채운 이분을 알아봤더니?
이 벌레에 관해 이리저리 알아봤습니다. 그랬더니 화랑곡나방이라고 합니다.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쌀벌레라고 합니다. 

화랑곡나방은 알 → 유충(애벌레) → 번데기 → 성충(나방)의 생태를 거친다고 합니다. 여름철 알에서 성충까지는 약 40일 ~ 50일 가량이 소요(32℃에서 38일, 17℃에서 150일 정도) 된다고 합니다. 주로 우리가 볼 수 있는 화랑곡나방은 유충과 성충이 있습니다.






☞ 세미예블로그 관련 글 보기
알뜰주부 식품보관법 따로 있었네?…몇가지만 알아도 살림9단?
추석음식 보관 잘못했다간?…추석음식 보관법 알면 돈이 보여요?
참치캔속 기름은 먹어? 버려?…참치캔속 기름 그것이 알고 싶다?
아니, 식품 보관 제대로 안했더니?…음식에서 이물 발견 어떡해?
쌀통속 모습에 경악?…자연학습장과 동물원이 따로 없네
바나나 냉장보관? 상온보관?…열대과일 맛있게 먹는법은?
뽀드득! 천연주방세제 주부의 손이 좋아해요…어떻게 만드나?
채소.과일 잔류농약 씻어내기 '흐르는 물'과 '담근물' 어떤게 효과?

☞ '문제아' 쌀벌레를 바로 알아야?  
화랑곡나방의 기원은 열대지방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온이 일정한 실내에서 자주 발견되며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야외에서 발견되기도 합니다.
 
화랑곡나방은 주로 우리가 주식으로 하는 쌀을 비롯하여 현미, 녹두, 찹쌀, 수수, 콩 등 다양한 곡물을 섭식하며, 곡물을 가공한 1차 가공품(밀가루, 녹두가루, 코코아 등)과 2차 가공품(라면, 빵, 빵가루 등)의 곡물로 이루어진 거의 모든 제품을 먹을 수 있으며, 먹이가 없을 경우 건조된 식물줄기나 잎 등을 섭식합니다.
 
화랑곡나방의 유충은 먹이가 없거나 부족해질 경우, 잘 발달된 입(구기)을 통해 제품의 포장지를 뚫고 침입하여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 쌀벌레 안생기게 하려면
쌀벌레는 먹이가 되는 쌀이 있는 한 곧잘 발생합니다. 따라서 적절한 대처를 해주지 않으면 낭패를 보기 십상입니다. 자주 사용하는 곡물의 경우, 밀폐용기에 보관하여, 화랑곡나방 성충 또는 유충의 유인을 예방하고 저장 곡물을 쉽게 가해하지 못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 쌀벌레는 서식환경을 없애야
화랑곡나방의 먹이가 될 수 있는 곡물가루, 곡물 등이 바닥에 떨어졌을 경우 즉시 청소하며, 분진에 대한 청소가 어려울 경우 진공청소기를 이용하여 청소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만약 화랑곡나방이 곡물을 가해하였다면, 해당 곡물을 폐기하거나 일광 또는 냉동보관을 통해 서식을 억제하여야 합니다.

곡물을 버리기 어려울 경우, 햇볕에 곡물을 말리거나, 냉동실에 곡물을 보관(-15℃이하 에서 3일 이상)하여 화랑곡나방을 억제시켜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19

아침밥을 꼭 먹어야?…알고보니 아침밥이 보약! 아침밥 왜 좋을까?

비만과 당뇨병 예방위해 아침밥 먹는게 건강에도 좋아

아침밥이 에너지 보충해주고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출근이 우선이예요. 그러다보니 아침은 대충 걸러고 점심을 잘 먹으면 되죠"
"세끼 꼬박꼬박 챙겨먹어야 하나요"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은 안 먹으려구요"
"아침을 안먹는 게 습관화되어서 안먹게 되더라구요"
"어젯밤 과음으로 아침 생각이 없어서 안 먹을래요"

아침 제대로 챙겨먹고 계신가요. 바쁜 현대인들에게 매일매일 아침식사를 제대로 챙겨먹는 것이 쉽지 않은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사람들은 출근후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전 모닝커피를 마십니다. 아이들은 우유와 빵, 콘프레이크를 먹습니다. 하지만, 이런 아침식사 대용보다는 밥을 먹어야 합니다. 왜 그럴까요.

음식,쌀,쌀밥,혼식,분식,아침밥,쌀밥영양가,힐링,웰빙,다이어트,다이어트음식,패스트푸드,슬로우푸드,음식영양가,외식,영양가,건강,장수,건강식품,장수식품,다이어트식품,성인병,고지혈증극복음식,백미,현미,탄수화물,쌀,오곡밥,잡곡밥아침식사도 제대로 못할 정도로 현대인들은 바쁘다. 그래도 아침밥을 먹어야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 아침밥을 먹으면 에너지를 보충해준다?
아침밥을 먹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우리 몸의 에너지를 보충해 주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아침밥을 먹으면 잠자는 중에 써버린 열량(300~500 kcal)을 보충해 준다고 합니다.

만약, 아침을 먹지 않으면 우리 몸에 에너지가 부족해서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되고 일부 사람들에게서는 어지럼증을 호소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건강과 하루 일을 위해서라도 아침밥은 먹어야겠죠.

☞ 아침밥이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아침밥과 기억력은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기억력과 아침밥이 관계가 있을까요.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아침밥을 먹게되면 두뇌 회전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게 되어 창의력과 기억력 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머리가 좋아지려면 아침밥을 먹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건강한 두뇌를 위해 아침밥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평소 아침밥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았다면 당장이라도 아침밥 챙겨 먹어야겠습니다.

☞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뚝딱 식사'가 내 몸을 망친다?…밥 빨리 먹으면 안돼 왜?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 아찔?…다이어트 방법 '불편한 진실'
다이어트 놀라운 소식…하루 8시간 동안만 먹었더니?
외식 생각없이 함부로 했다간?…한식 양식 일식 중식때 이건만은 요주의?
좋은 탄수화물? 나쁜 탄수화물?…탄수화물 알고봤더니?
하루 '물 8잔 마시기' 권고 진실은?…하루 물8잔의 불편한 진실?
똑같이 먹는데 살이 불어난다면?…노화의 불청객 '나잇살' 요주의
초콜릿 잘못 먹었더니?…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알고먹어야 딱이죠?
물만 잘 마셔도 다이어트 성공?…밥 먹기전 물을 꼭 마셔라?
감자와 고구마 어떻게 먹어야 다이어트에 도움?
온가족이 1년간 매주 한번 밥먹으면 엄청난 일이?





☞ 장의 연동 운동을 도와 변비를 예방해 준다고?
아침밥이 변비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아침밥과 변비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아침밥을 먹게되면 우리 몸의 장의 연동 운동을 도와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몸에 뭔가가 들어왔을때 연동운동으로 변비도 잘 생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침밥이 그런 역할을 충분하게 한다고 합니다. 아침밥을 꼭 챙겨먹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비만을 예방해 준다.
우리 몸은 하나의 영리한 기계와도 같습니다. 하지만,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질수록 섭취열량을 지방으로 축적하려는 경향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밥과 함께 해조류, 나물류 반찬을 섭취하게 되어 영양의 균형과 체지방을 조절해 비만이 줄어들게 된다고 합니다.


☞ 쌀은 알고보니 영양덩어리?
백미는 당질(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수분, 조섬유, 화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쌀의 주성분인 당질은 생활에 필요한 에너지의 주공급원이라고 합니다. 쌀에는 또 비타민B1, B2, 비타민 E,엽산, 나이아신 등이 포함되어 있어 인체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식이섬유도 다량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 비만과 당뇨병 예방위해 아침밥 먹는게 필요?
쌀(밥)에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어 비만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신에 밥과 함께 섭취하는 반찬에서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섭취하므로 고지혈증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당뇨병 환자에게 쌀밥과 식빵, 감자를 각각 먹게 한 후에 식후의 혈당 및 인슐린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할 결과 쌀밥을 섭취한 경우가 인슐린 분비가 훨씬 낮게 나타났으며 혈당이 낮아지는 것으로 전문가들이 알려줍니다.

☞ 고지혈증은 고혈압과 변비,  대장암 예방?
밥은 염분이나 콜레스테롤을 포함하지 않기 때문에 고혈압, 고지혈증,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쌀에 있는 지방은 동물성성분인 포화지방산이 아닌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대부분이므로 고지혈증을 예방해준다고 합니다.  밥은 정장작용을 가진 식물섬유와 같은 작용을 하는 난소화성 전분을 포함, 변비나 대장암의 예방에도 좋다고 하네요.


☞ 아이들은 꼭 아침밥을 먹어야 한다?
한참 자라나는 성장기 아동에겐 우리식 아침밥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영양을 공급해 주므로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어떠세요? 아침밥 제대로 챙겨먹어야 하지 않을까요? 


Trackbacks 2 / Comments 19

웰빙탄 혼식 붐…쌀과 잡곡 몇%씩 섞어 먹어야 몸에 좋을까?

표준 잡곡비율 쌀 70%와 잡곡 30%가 좋아

잡곡 혼합 비율은 기능성에 따라 조절해야

"잡곡이 몸에 좋다면서요."
"최근 많이들 잡곡을 찾네요."
"잡곡을 어떻게 먹어야 제대로 먹는 것인가요?"

"잡곡을 먹으니 힘이 나고 건강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요? 앞으로 잡곡 많이 드세요."

"안그래도 요즘 잡곡 많이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잡곡 어느 비율로 섞어 먹어야 하나요."


최근 잡곡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힐링과 웰빙 바람을 타고 잡곡이 제대로 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잡곡류를 섞어 먹으면 몸에 좋다는데 몇 대 몇으로 섞으면 좋을까요. 이런 질문을 한번쯤은 해봤을 것입니다. 

너무 많이 섞으면 밥이 거칠고 적게 섞으면 효과가 없는 듯해서 여간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잡곡을 현명하게 섞어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오늘은 잡곡 섞는 비율과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먹을 수 있는지 등에 관해 알아보려 합니다. 


잡곡을 제대로 알고 먹으면 영양과 맛을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충 밥을 해서 지어 먹으면 맛과 영양 모두 놓칠 수 있습니다.


 
한국인에 맞는 표준 잡곡 비율은 쌀 70%에 잡곡 30%
밥을 짓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고민했을 것입니다. 이같은 고민을 농촌진흥청 자료를 통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시작에 앞서 결론부터 말씀 드리죠. 농진청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에게 맞는 표준 곡류 섭취 비율은 쌀 70%에 잡곡 30%이라고 합니다. 결론을 알고나니 싱겁나요.

웰빙 바람타고 최근 곡물 섞어먹는 혼식 붐
최근 웰빙문화 확산으로 쌀에 다른 곡물을 섞어 먹는 혼식이 늘어나고 있고, 건강을 고려해 잡곡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수요에 맞춰 시중에는 다양한 잡곡 제품이 나와 있습니다.

농진청은 혼식과 관련, 비율로 먹는 것이 바람직한지에 대한 기준이 없어 잡곡의 식품성분표와관련 논문 한국자연치유교육협회 자료, 중국 고대 의학서인 황제내경, 식품성분표, 국내논문, 한국자연치유교육협회 자료를 분석하여 한국인에게 맞는 잡곡이용 건강관리를 내놓았습니다. 

잡곡 12등분해 비율대로 맞추면 좋아
농진청이 권장한 한국인에게 맞는 표준 잡곡비율은 쌀 70%, 잡곡 30%입니다. 잡곡은 다시 12등분 해 팥(보리)·수수·현미·쥐눈이콩이 각각 1, 기장(찹쌀) 2, 옥수수(녹두, 조) 6으로 비율을 맞추면 된다고 합니다. 

이 비율에 맞춰 잡곡밥을 지으면 잡곡의 6가지 맛이 어우러져 건강은 물론이고 밥맛도 좋으며 잡곡밥을 싫어하든 아이들도 맛있게 잘 먹는다고 합니다. 

잡곡 혼합 비율은 기능성에 따라 조절해야
잡곡의 혼합 비율은 곡물 특유의 기능성에 따라 더 늘리거나 줄여도 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메밀은 비타민P ‘루틴’이 들어있어 당뇨성 질환이나 고혈압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좋다고 합니다. 

옥수수는 각종 면역성 증가 및 민감반응 방지에 효과가 있고, 옥수수 수염은 당뇨병, 심장병, 혈압강하, 황달, 신장염, 요도결석 등에 좋다. 율무는 기관지 천식의 염증치료 및 진통, 해열작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잡곡-곡류-보릿고개-보리-힐링-웰빙-건강-쌀-잡곡-팥-보리-수수-현미-쥐눈이콩-기장-찹쌀-옥수수-녹두-조-옥수수-메밀-당뇨병-심장병-혈압강하-황달-신장염-요도결석-율무-기관지 천식-진통-해열작용-검은콩-식이요법-녹두-현미잡곡은 그 비율을 잘 맞추면 효과적입니다.


잡곡 중 콩은 어떤 기능이?
잡곡 중에 특히 콩은 아이소플라본이 들어 있어 유방암이나 전립선암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고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1일 콩 섭취량은 50~60g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신체부위별 이상증상에 따른 잡곡 식이요법으로는 시력저하에는 옥수수·조·녹두, 사시·난시에는 팥, 백내장에는 현미, 충혈에는 수수, 근시·원시·녹내장에는 쥐눈이콩, 눈꺼풀 이상에는 기장이 좋다고 하네요. 또한 코끝 붉음 증상에는 기장이 좋다고 합니다.

잡곡 비율 12등분 어떻게 분류?
잡곡의 비율은 알기 쉽게 12등분해 팥(혹은 보리)과 수수, 현미, 쥐눈이콩은 각각 1, 기장(혹은 찹쌀) 2, 옥수수(혹은 녹두, 조) 6으로 하면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농진청은 국산잡곡 소비촉진 및 국민 건강증진을 위하여 잡곡이용 건강관리 『기능성 잡곡! 알고 드시면 건강해집니다』리플릿을 제작하여 4월 22일 소비자단체, 재배농가 및 유관기관에 배부했습니다. 자료에 대해 상세히 알고 싶은 분은 농진청 홈페이지(http://www.rda.go.kr→알림마당→현안정보)를 참고하세요.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아침식사 꼭 먹어야?…아침식사 알고보니 최고의 보약?
뚝딱식사가 위험?…밥 빨리 먹으면 건강에 빨간불?
해조류 좋아했더니?…해조류에 여드름 치료 물질이?
가당음료 과다 섭취 아찔?…달콤한 유혹 아찔한 위험으로
커피속 카페인 놀라운 효과?…커피와 카페인 알고보니?
뱃살 걱정땐 견과류?…미처 몰랐던 견과류의 놀라운 효능
채소 싫어하는 아이 왜?…채소 싫어하는 아이 해결책은?
코골이 싱겁게 먹어라?…코골이 치료·예방법 따로 있다?
운동에 꼭 필요한 음식은?…운동과 궁합맞는 식품을 보니?
석류의 깜짝 효능?…햄버거 먹었다면 석류주스 꼭 마셔?
뷔페식 건강 먹을까, 본전 먹을까?…뷔페음식 잘먹는 요령?
아침식사 꼭 먹어야?…아침식사 알고보니 최고의 보약?
초콜릿이 다이어트 효과?…초콜릿 곁들인 식사를 했더니
브로콜리 놀라운 효능?…브로콜리 피부암 억제 성분이?
 


Trackbacks 0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