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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전조증상 미리 알고 치료 가능?…심혈관질환검사 전조증상 피 한방울로 거뜬?

5년내 심근경색 발생 가능성 싸고 간단한 혈액검사로 예측가능법 개발

어느날 닥치는 심혈관질환, 심근경색 전조증상 대비하고 조기치료 도움

"심근경색 환자가 날로 많아지고 무서운 병이라는데 예방책은 없나요."

"심근경색 전조증상과 초기증상 알고 싶어요. 심혈관질환검사 어떻게 하나요."

"심혈환질환 전조증상 생각만해도 무서워요. 심근경색 검사법이 따로 있나요."

"전조증상 미리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자칫 큰 일 나겠어요."

"그러게요,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지 않으면 안됩니다."

"내 몸이 들려주는 소리를 제 때 듣고 이를 유의해야 합니다."

"맞아요, 몸이 들려주는 소리 참 중요한 것 같아욧."





심근경색은 참 무서운 질병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로 인해 소중한 목숨을 잃고 있지만 미리 예방이 힘든 질환이기 때문이니다. 하지만 심근경색 전조현상은 있습니다. 심근경색 초기증상도 있습니다. 이를 잘 활용하면 심근경색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심근경색 증상과 심근경색 검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렇듯 심혈관질환 전조현상과 심혈관질환 예방과 심혈관질환증상에 미리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심혈관질환검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혈액검사로 대체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심근경색 전조증상과 심근경색 치료, 심혈관질환 사망자 급증 요주의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발표한 ‘2013 보건복지통계연보에서 2013년 우리나라 사람들 사망자의 원인별 사망률에서 전체 1위가 암으로 나타났습니다. 암에 이어 2위는 뇌질환을 제치고 심혈관질환이 차지할만큼 심혈관질환은 사망자 비중도 커지고 위험도 그만큼 증가했습니다. 


심혈관질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으로 불리는 허혈성 질환입니다. 허혈성 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 역시 79만 명으로 2003년에 비해 58.4%나 늘어났다고 합니다. 


특히 심근경색(AMI)의 경우 발병 후 조기 진단이 임상학적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자각증상 이후 2시간 내에 응급조치가 필수인데 빠른 시간 내에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면 사망률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무서운 심근경색증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혈액검사법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심혈관질환검사와 심혈관질환 전조증상, 허혈성 심장질환의 진단 방법

허혈성 심장질환의 진단 방법은 주로 증상 및 심전도, 혈액검사로 진단하게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동맥 조영 검사도 실시합니다. 


협심증은 증상에 따라 2가지로 나눠볼 수 있는데 심장에 부담이 걸렸을때 증상이 나타나는 노작 협심증과 수면이나 휴식에 갑자기 발작을 일으키는 안정시 협심증 또는 이형 협심증이라는 관상동맥의 일시적인 경련이 그것입니다.


심혈관진환 전조증상, 5년안에 심근경색 겪을 가능성 예측 혈액검사법 개발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심혈관질환은 사망자도 급증하고 심근경색의 경우 조기진단이 매우 필요합니다. 그런데 5년 안에 심근경색을 겪을 가능성이 있는지를 미리 알 수 있다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이 혈액검사법으로 개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Blood test predicts how likely you are to have a heart attack in next five years).





'5년안에 심근경색 겪을 가능성 예측 혈액검사법 개발' 누가 연구했을까

5년 안에 심근경색을 겪을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를 미리 알 수 있는 혈액검사법은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CL)과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공동연구팀(Dr Ramzi Khamis, consultant cardiologist at the National Heart and Lung Institute, Imperial College London)이 개발한 것입니다. 


이들 연구팀은 면역체계가 만드는 항체인 면역글로블린G(IgG)의 혈중 수치가 낮으면 장차 심근경색같은 심장질환 발생 위험이 높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The new test looks for levels of protective IgG antibodies which seem to shield the body from a heart attack even when cholesterol and blood pressure is high).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이바이오메디신'(EbioMedicine)에 실렸습니다(The research, published today in the scientific journal EbioMedicine.). 또한 텔레그래프와 메디컬뉴스 투데이 인디펜든트 허핑턴포스트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5년안에 심근경색 겪을 가능성 예측 혈액검사법 개발' 어떻게 연구했을까

이들 공동 연구팀은 혈액 검사법 개발을 위해 고혈압으로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1,700여 명을 대상으로 5년 6개월에 걸쳐 '영국-스칸디나비아 심장병 발병조사'(ASCOT) 자료를 분석했다고 합니다(The team at Imperial College London and University College London studied more than 1700 people who had enrolled in  the Anglo Scandinavian Cardiac Outcomes Trial (ASCOT) because they were at risk of heart problems. 


5년 반 동안 진행된 연구분석에서 470명은 심장 마비 또는 뇌졸중을 겪고 있었고 그들은 1283명의 대조군과 무엇이 다른지 비교 했다고 합니다. 그들은 항체의 가장 낮은 수준의 사람들로 질병으로부터 공격의 위험이 가장 높았다고 합니다(Over five and a half years, 470 suffered a heart attack or stroke and they were compared with a control group of 1,283 to see what was different. Those with the lowest levels of antibodies had the highest risk of attack).





'5년안에 심근경색 겪을 가능성 예측 혈액검사법 개발' 연구결과는

연구팀은 고혈압으로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1,700여 명을 대상으로 5년 6개월에 걸쳐 '영국-스칸디나비아 심장병 발병조사'(ASCOT) 자료를 분석한 결과 면역글로블린G 혈중수치가 가장 낮은 사람이 심근경색 발생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면역글로블린G 수치가 가장 높은 그룹은 낮은 그룹에 비해 심근경색 또는 관상동맥질환(심장병) 발생률이 58%, 뇌졸중 또는 다른 심장문제 발생률이 38% 각각 낮았다고 합니다(People with the highest number of antibodies had a 58 per cent lower risk of coronary heart disease or heart attack and a 38 per cent lower chance of suffering a stroke or other heart events during the five year trial period).


'5년 내 심근경색 가능성 예측 혈액검사법 개발' 전엔 위험 어떻게 예측?

5년 안에 심근경색을 겪을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를 미리 알 수 있는 혈액검사법이 개발되지 전인 현재는 연령, 성별, 병력, 혈압, 혈중 콜레스테롤 등의 여러가지 정보를 통해 어느 정도 심장질환이 발생할 위험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혈중 면역글로블린G(IgG) 혈액 검사법 어떤 좋은 점이 있을까

연구를 주도한 ICL 국립 심장폐연구소(National Heart and Lung Institute)의 람지 카미스 박사는 이번에 개발된 혈중 면역글로블린G 수치를 측정하는 혈액검사법을 활용하면 현재의 검사법인 혈압, 혈중 콜레스테롤과 상관없이 앞으로 심장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미리 알 수 있다고 합니다(“Linking a stronger, more robust immune system to protection from heart attacks is a really exciting finding,” said lead researcher Dr Ramzi Khamis, consultant cardiologist at the National Heart and Lung Institute, Imperial College London. “As well as improving the way we tell who is at the highest risk of a heart attack so that we can give them appropriate treatments, we now have a new avenue to follow in future work).


연구팀은 이번 연구의 의미에 대해 면역글로블린G 수치를 측정하는 검사는 간단하고 값싸기 때문에 심근경색 위험을 보다 정확하게 예측하는 데 널리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심혈관질환 예방과 심혈관질환 검사, 무서운 심혈관질환 철저한 관리로 예방해야

심혈관질환은 무서운 질환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망원인 2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들 질환으로 소중한 목숨을 잃고 있기 때문입니다. 심근경색 전조증상과 심근경색 초기증상에 대해 평소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심혈관질환은 아니 우리 몸은 조금씩 신호를 보내기 때문입니다. 심근경색 치료와 심근경색 증상에 평소 주의를 기울여 심근경색 검사와 심혈관질환 전조증상에 주목해야 합니다. 


심혈관진환 예방은 심혈관질환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미리 자기 몸을 관리해야 합니다. 심혈관질환검사를 미리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미리 진단할 수 있는 혈액검사법이 개발되었다니 새로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5년안에 심근경색 겪을 가능성 예측 혈액검사법 개발' 영어기사 상세보기

Blood test shows chance of suffering heart attack within five years 

(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People with higher levels of IgG/IgM antibodies less likely to have heart attack

(메디컬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Blood test predicts how likely you are to have a heart attack in next five years

(인디페든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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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위협하는 고혈압 아찔?…고혈압 혈압수치 빨리 낮춰? 오래살려면 혈압 챙겨?

고혈압 혈압 수치 낮춰야…고혈압 적극 치료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고혈압 치료 혈압 낮춰져 심장병, 신장병 당뇨병에 도움돼 활용해야

"고혈압 위험이 있다고 해서 가까스로 혈압을 낮췄는데 이젠 안심해도 되겠죠."

"고혈압은 워낙 위헙해서 계속 관리하고 혈압을 낮춰야 한다는데요."

"그래요, 고혈압이 그렇게 위험한가요?"

"고혈압 때문에 무척이나 고민됩니다."





우리 몸은 오케스트라와 같습니다. 화음이 잘 맞을때 건강하고 화음이 잘 맞지 않을때 위험 신호를 보내기도 하거니와 건강이 악화됩니다. 고혈압은 심혈관질환을 일으키는 무서운 존재로 평소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고혈압 약을 먹고 혈압이 좀 내려가거나 좋아지면 이내 안심하고 관리를 포기합니다. 이렇게 고혈압을 관리를 잠시 안하면 무서운 결과가 초래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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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위험이 있다면 고혈압 수치를 적극적으로 낮춰라?

심혈관질환 위험을 초래하는 고혈압은 혈압 수치를 낮추는게 좋습니다. 비록 치료를 통해 고혈압 수치를 낮췄다고 하더라도 꾸준한 관리와 공격적 치료를 통해 혈압을 낮춰주는게 건강을 위해 좋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고혈압이 잘 치료가 되지 않고 고혈압 약을 먹으면 혈압이 낮아지는 효과에 만족한 나머지 안도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안도하고 관리에 등한시했을때 오히려 더 큰 문제가 발생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혈압 수치와 상관없이 공격적으로 혈압을 낮추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고혈압이 혹시 있다면 공격적으로 혈압을 낮추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건강을 저해하는 고혈압이 뭐길래?

고혈압은 건강을 저해합니다. 고혈압을 이기려면 고혈압을 알아야 합니다. 고혈압을 알려면 혈압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혈압은 우리 몸속의 피인 혈액이 혈관 벽에 가하는 힘을 말합니다. 이렇게 혈액이 혈관벽에 가하는 힘인 혈압은 수축기 혈압(최고혈압)과 확장기 혈압(최저혈압)으로 나뉩니다. 


수축기 혈압(최고혈압)은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기관인 심장이 수축하면서 혈액을 내보낼 때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을 말합니다. 확장기 혈압(최저 혈압)은 심장이 확장(이완)하면서 혈액을 받아들일 때 혈관이 받는 압력을 말합니다다. 고혈압은 18세 이상의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확장기 혈압이 90mmHg이상인 경우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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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표준치료 혈압 권장 목표까지 낮추는 것보다 공격적 치료로 낮춰야

"고혈압이 약을 먹고 여러가지 치료를 받았더니 혈압이 낮아져 이젠 더 이상 치료 안받을려구요."

"그래도, 꾸준하게 고혈압 관리를 받는게 좋을텐데요."


사람들은 고혈압이 있다는 병원의 진단을 받으면 초기에는 열심히 치료를 위해 노력합니다. 어느 정도 치료 효과가 나타나고 혈압이 낮아지면 금방 안도하면서 관리를 등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관리를 등한시하거나 방치할 경우 오히려 고혈압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고혈압은 꾸준한 관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런 고혈압 환자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고혈압은 표준치료로 혈압을 권장 목표선까지만 낮추는 것보다 공격적 치료를 통해 목표선 아래로 더 낮추는 것이 심혈관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는 연구결과입니다(Using intensive treatment to lower blood pressure below currently recommended targets significantly reduces rates of major cardiovascular events like stroke and heart attack among a wide range of high-risk patients, according to a large meta-analysis involving almost 45000 individuals).





'고혈압 혈압 권장 목표보다 공격적 치료로 더 낮추는게 좋아'는 누가 연구    

고혈압 표준치료로 혈압 권장 목표까지 낮추는 것보다 공격적 치료로 더 낮추는게 좋다는 연구결과는 호주 조지 세계보건연구소(George Institute of Global Health)의 앤서니 로저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Using intensive treatment to lower blood pressure below currently recommended targets significantly reduces rates of major cardiovascular events like stroke and heart attack among a wide range of high-risk patients, according to a large meta-analysis involving almost 45000 individuals, published in The Lancet)


앤서니 로저스 박사의 연구결과는 영국의 의학전문지 '랜싯'(Lancet) 최신호에 게재됐습니다. 또한 그의 연구결과는 헬스데이뉴스, 사이언스 데일리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고혈압 혈압 권장 목표보다 공격적 치료로 더 낮추는게 좋아'는 어떻게 연구

고혈압 표준치료로 혈압 권장 목표까지 낮추는 것보다 공격적 치료로 더 낮추는게 좋다는 연구결과는 호주 조지 세계보건연구소(George Institute of Global Health)의 앤서니 로저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앤서니 로저스 박사는 연구를 위해 4만5천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들 4만5천명의 19건의 임상시험을 종합분석한 결과 고혈압 표준치료로 혈압 권장 목표까지 낮추는 것보다 공격적 치료로 더 낮추는게 좋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Analysis of 19 trials involving 44989 individuals showed that average systolic blood pressure was 6.8 mmHg lower and diastolic blood pressure 4.5 mmHg lower (on average 133.2/76.4 mmHg vs 140.4/80.9 mmHg) in patients who received more intensive treatment compared to those given a standard regi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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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적극적 치료로 혈압 낮췄더니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앤서니 로저스 박사의 연구에서 고혈압을 적극적으로 치료를 통해 권장 목표선인 140/80 아래로 133.2/76.4까지  낮춘 그룹이 표준치료로 권장선에 가까운 140.4/80.9으로 낮춘 그룹에 비해  심근경색과 뇌졸중 발생률이 각각 14%, 25%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Analysis of 19 trials involving 44989 individuals showed that average systolic blood pressure was 6.8 mmHg lower and diastolic blood pressure 4.5 mmHg lower (on average 133.2/76.4 mmHg vs 140.4/80.9 mmHg) in patients who received more intensive treatment compared to those given a standard regimen. Overall, the findings showed that intensive treatment reduced heart attacks by about 14% and stroke by around a quarter compared with less intensive regimens)


치료 적극적으로 행한 그룹 망막병증 위험도 낮아져

앤서니 로저스 박사의 연구에서 고혈압을 적극적으로 치료를 진행한 그룹은 또 표준치료 그룹에 비해 눈의 망막이 손상되는 진행성 망막병증(progressive retinopathy) 발생률도 20% 낮았다고 합니다. 


공격적 치료로 가장 큰 효과를 본 경우는 심장병, 신장병 또는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격적 치료가 심부전,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 신부전,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추어 주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Progressive retinopathy (damage to the retina of the eye) was also reduced by about a fifth. The absolute benefits were greatest in trials in which all patients had vascular disease, kidney disease, or diabetes. The reductions in disease were similar regardless of age or blood pressure before treatment. Although there were encouraging trends, more intensive treatment had no clear effect on risk of heart failure, cardiovascular death, end stage kidney disease, or life expecta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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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적극적 치료로 혈압 낮췄더니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연구 의미는?    

앤서니 로저스 박사의 연구에서 고혈압을 적극적으로 치료를 진행한 그룹은 또 표준치료 그룹에 비해 눈의 망막이 손상되는 진행성 망막병증(progressive retinopathy) 발생률도 20% 낮았다고 합니다. 


공격적 치료로 가장 큰 효과를 본 경우는 심장병, 신장병 또는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격적 치료가 심부전,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 신부전,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추어 주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대해 로저스 박사는 특히 심혈관질환, 당뇨병 등이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권장 혈압 목표선을 더 낮출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According to Professor Rodgers, "These adverse effects are important but do not outweigh the benefits of lowering blood pressure using intensive treatment in high-risk patients. However, much more research is needed to determine how best to easily and safely achieve and maintain greater blood pressure reductions. Improving treatment rates and long-term adherence is critical for the success of any intervention. Patients are also likely to benefit non-drug approaches such as weight loss and restricting salt intake.")


적극적인 치료그룹 저혈압 위험 3배 높아

이번 연구에서 주목할 점은 고혈압 치료에 의한 부작용은 적극적인 치료 그룹이나 표준치료 그룹이나 별 차이가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혈압 위험은 적극적인 치료 그룹이 표준치료 그룹보다 3배 가까이 높았다고 합니다(Blood-pressure lowering treatment was well tolerated, with serious adverse events occurring in similar numbers of individuals in both intensive and standard treatment groups. However, more intensive treatment almost tripled the risk of hypotension (abnormally low blood pressure), including severe episodes of hypotension compared with standard regimens. There was no evidence of a higher dropout rate in the more intensive treatment group compared to the standard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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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적극적 치료로 혈압 낮춰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연구 전문가 논평?

로저스 박사는 고혈압 적극적인 치료로 가장 큰 효과를 본 경우가 심장병, 신장병 또는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심장병 신방병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었지만 적극적인 고혈압 치료가 심부전,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 신부전,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추어 주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로저스 박사의 이번 연구에 대해 스웨덴 우메오 대학의 마티아스 부룬스트롬 박사는 고혈압은 공격적 치료가 유리하다는 강력한 증거라고 논평했습니다(Writing in a linked Comment, Mattias Brunström and Bo Carlberg from Umeå University, Umeå, Sweden say, "Xie and colleagues' systematic review provides strong evidence that intensive blood pressure reduction is more beneficial than less intensive blood pressure reduction. This finding will pave the way for the treatment of a large number of additional patients compared with the number treated at present. About a third of all excess cardiovascular mortality attributable to increased blood pressure is within the normotensive range. Hence, with the numbers needed to treat presented by Xie and colleagues (94 for high-risk patients and 186 for all other included patients), this finding will be of great interest from the point of view of public health, and probably beneficial from a health economic perspective.") 


이 연구결과는 영국의 의학전문지 '랜싯'(Lancet) 최신호에 게재됐습니다(Using intensive treatment to lower blood pressure below currently recommended targets significantly reduces rates of major cardiovascular events like stroke and heart attack among a wide range of high-risk patients, according to a large meta-analysis involving almost 45000 individuals, published in The Lancet)





'고혈압 적극적 치료로 혈압 낮췄더니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영어기사를 봤더니

Lowering blood pressure below current targets benefits a wide range of patients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Lowering blood pressure below currently recommended targets reduces risk of stroke, heart attack

(뉴스메디컬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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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쌀밥 떡 심혈관질환에 아찔?…심혈관질환 상극 음식과 찰떡궁합 음식은?

혈당높이는 식사 심혈관질환 3배…탄수화물 생물체 성분·에너지원 사용

혈당높이는 탄수화물 심혈관 위험…현미밥・우유 탄수화물 혈당 천천히


"혈압이 높다고 해서 식사관리를 잘하라고 하는데 고민이 됩니다."

"그래요, 심혈관질활은 워낙 위험하기 때문에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합니다."
"평소 떡이나 바게트빵을 좋아하는데 건강에는 어떤 영향이 있는지 궁금해요."

"같은 음식이라도 심혈관에 좋은 식품과 심혈관에 안좋은 식품이 따로 있대요."

"그러게요. 심혈관에 좋은 식품 안좋은 식품 가려 먹어야 할것 같아요."




심혈관질환은 사람의 목숨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평소 관리를 잘해야 하는 질환입니다. 심혈관질환은 평소 먹는 음식이나 식품부터 운동에 이르기까지 주의해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심혈관질환에 안좋은 음식과 심혈관질환에 크게 영향을 안끼치는 식품은 어떤게 있을까요. 최근의 연구들은 심혈관질환에 대한 새로운 사실이 속속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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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탄수화물이라도 급이 다르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심장과 혈관 질환과 같은 것에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같은 탄수화물 성분이라도 핏속 당수치(혈당)를 크게 높이는 떡이나 흰 바게트빵과 같은 음식을 많이 먹으면 심장・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이 더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어떤 음식이나 식품은 오히려 심장과 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이 더 커진다고 합니다. 혈당을 크게 높이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여러 종류의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탄수화물이 뭐길래?

탄수화물(carbohydrate, 炭水化物)은 녹말, 셀룰로스, 포도당 등과 같이 일반적으로 탄소·수소·산소의 세 원소로 이루어진 화합물입니다. 생물체의 구성성분이거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등 생물체에 꼭 필요한 화합물입니다.


당류(糖類)·당질(糖質)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Cn(H2O)m의 일반식을 갖는데, 이는 마치 탄소와 물분자(H2O)로 이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탄소의 수화물이라는 뜻에서 탄수화물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산소 원자수가 일반식보다 하나 적은 것(디옥시리보스 등)도 탄수화물에 포함시키며, 질소원자를 함유하는 것(디미노당 등), 황화합물을 함유하는 것(콘드로이틴황산 등)도 포함시키도 합니다. 


혈당-심혈관질환-혈압-떡-바게트빵-탄수화물-핏속 당수치(혈당)-흰 바게트빵-심장질환-혈관질환-탄수화물-carbohydrate-炭水化物-녹말-셀룰로스-포도당-탄소-수소-산소-에너지원-당류-당질-탄수화물-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관상동맥석회화 수치-혈관-칼슘-흰쌀밥-떡-현미밥-우유-땅콩-당근-사과-콘플에이크-채소-우엉-레몬즙-식초혈당을 높이는 식사는 심혈관질환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혈당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누가 연구

혈당을 크게 높이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여러 종류의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혈당을 크게 높이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여러 종류의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는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유승호·장유수·최유니)이 조사한 것입니다. 


유승호・장유수・최유니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은 당뇨병이나 심장질환 병력이 없는 무증상 성인남녀 2만8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혈당을 크게 높이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여러 종류의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혈당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어떻게 연구

유승호・장유수・최유니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은 당뇨나 심장질환 병력이 없는 건강한 성인 남녀 2만8천여명을 대상으로 섭취한 음식과 심장・혈관질환의 관련성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이들 성인남녀 2만8천여명은 당지수에 따라 5집단으로 분류했다고 합니다. 


유승호・장유수・최유니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은 당지수(각 음식 속 탄수화물이 식후 혈당을 높이는 정도)와 당부하지수(당지수에 여러 탄수화물의 섭취량을 고려해 혈당을 예측한 값)에 따라 각각 5개 그룹으로 나눠 심장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로 관상동맥석회화 수치를 비교했다고 합니다.


관상동맥석회화 수치는 혈관에 칼슘이 쌓여 딱딱하게 굳어지는 혈관 석회화 현상을 CT 영상을 이용해 수치화한 개념으로, 심장질환의 주요 원인인 동맥경화 정도와 비례한다. 이 수치를 보면 앞으로 관상동맥질환의 발생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당지수 높은 음식 먹은 그룹 심장 혈관질환 위험 1.74배 높아

유승호・장유수・최유니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은 이들 5개 집단 중 당지수가 가장 높게 음식을 먹는 상위 20%에 속하는 이들은 가장 낮게 먹는 하위 20%보다 심장・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1.74배 높았다고 합니다. 당지수는 같은 열량의 식사 뒤 혈당이 높아지는 정도의 차이를 수치화한 것입니다.


연구팀의 조사 결과 5개 그룹 중 당지수가 가장 높은 식사군이 가장 낮은 식사군보다 관상동맥석회화 수치가 1.74배 높았다는 것은 의미심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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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종류와 양에 따라 심혈관계 질환에 미치는 영향 커

유승호・장유수・최유니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의 조사 결과 당부하지수는 혈당 예측 값이 가장 높은 군의 관상동맥석회화 수치가 가장 낮은 군의 3.04배나 됐다고 합니다. 당지수와 당부하지수가 높은 식사를 한 그룹이 상대적으로 지수가 낮은 식사를 한 그룹보다 관상동맥의 석회화 진행 가능성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이에대해 연구팀은 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이 산화 스트레스로 인한 혈관내피 기능이상과 염증반응을 일으켜 심혈관계 질환을 증가시켰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흰쌀밥 떡 빵 등 고당지수 식품 혈당 올리고 현미밥 우유 혈당 천천히 올려

어떤 음식이 혈당을 급격히 올려 우리 몸에 안좋을까요. 또 어떤 식품이 혈당을 천천히 올려 우리 몸에 좋을까요. 연구팀의 조사 결과 흰쌀밥, 떡, 흰 바게트빵, 콘플레이크 등 고당지수 식품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미밥・우유・땅콩・당근・사과 등에 든 탄수화물류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육류・가금류・생선・치즈・달걀 등은 탄수화물을 거의 포함하고 있지 않아 당지수 값이 측정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탄수화물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참고해야 할 듯 싶습니다.


식사후 혈당 빠르게 오르면 몸이 산화 스트레스 받아 혈관 안쪽에 염증 반응

총 섭취 탄수화물량에 따른 혈당을 예측한 값인 당부하지수에 따라 5집단으로 나눠 분석한 결과에서는 탄수화물류 섭취가 가장 많아 당부하지수가 높은 상위 20%는 하위 20%보다 심장・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3.04배나 됐다고 합니다. 


식사 뒤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몸이 산화 스트레스를 받게 돼 혈관 안쪽에 염증 반응이 나타나 심장・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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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연구 의미는

혈당을 크게 높이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여러 종류의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는 이번 연구결과가 시사하는 바가 뭘까요.


이에 대해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는 평소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종류와 양에 따라 심혈관계 질환에 미치는 영향이 다를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합니다.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하고, 양질의 동물성 단백질 식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과일, 유제품 등을 다양하고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평소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종류와 양에 따라 심장・혈관질환에 끼치는 영향이 다를 수 있음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하고, 동물성 단백질 식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과일・유제품 등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당지수 낮추려면 흰밥보다는 잡곡밥, 흰빵보다는 통밀빵 섭취하라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요령으로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하라고 권고합니다. 또한 주스보다는 생과일・생채소로 섭취하고 당도가 너무 높은 과일은 피하며, 식사 때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게 좋다고 합니다.


우리 몸이 좋아하는 식습관은 따로 있는 셈입니다. 평소 식사 어떻게 드세요. 혹시라도 자신의 식습관과 비교해 나쁜 식습관이 있다면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이를 참고해서 조금씩 개선시켜 나아가면 어떨까요.





우리 몸의 당지수를 낮추는 식사비결은 어떻게?

대한당뇨병학회에서 말하는 당지수를 낮추는 식사요령을 다시한번 살펴보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먹고, 흰 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하라고 합니다. 또한 채소류, 해조류, 우엉 등 식이섬유소 함량이 높은 식품을 먹고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하라고 합니다. 당도가 높은 과일은 피하고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하라고 합니다. 또한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보다 골고루 먹으라고 합니다. 또한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 섭취하는 것 등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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