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심장병과 고지혈증과 지중해식식사 식단 …협심증 부정맥 심근경색 예방법?

지중해식 식사란, 채소+과일+생선+견과류+올리브유 가미한 식사

지중해식식사, 심장병 낮추고 사고력 유지 도움…심장마비 낮춰줘

"지중해식 식사란 용어 자체가 낯선데 어떻게 하는 거예요?"

"글쎄요, 다소 생소한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들었어요."

"그래요? 그럼 지중해식 식사를 배워서 실천해야겠군요."

"지중해식 식사 참 생소한데 건강에 좋다니 실천해야겠어요."

"좋은 것은 가려서 내 몸에 맞도록 받아들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맞아요, 그게 건강을 지키는 비결이 아닐까 싶어요."


요즘 다이어트와 건강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지중해식 식사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혹시 지중해식 식사란 말을 들어본적 있나요? 최근 이와 관련해 다양한 건강관련 자료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지중해식 식사가 무엇이며 내 몸의 건강과는 어떤 도움이 될까요. 오늘은 지중해식 식사 등에 관해 알아보려 합니다.


지중해식 식사를 하게되면 심장병과 부정맥 협심증에 도움이 되고 심근경색과 고지혈증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건강에 좋은 식단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지중해식 식단과 지중해식 식단 특징, 심장병과 협심증 심근경색 돌연사 고지혈증 심장질환 6가지 경고에 관해 알아봅시다.




지중해식 식사란, 채소+과일+생선+견과류+올리브유

최근 지중해식 식사와 식단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중해식 식사와 식단이란 무엇일까요. 한마디로 가공음식과 붉은색 고기를 피하고 채소, 과일, 생선, 콩, 견과류, 껍질을 벗기지 않은 전곡(全穀), 올리브유등으로 구성된 식단을 말합니다. 


지중해식 식사와 식단 유전적으로 젊음 유지하게 해줘

지중해식 식사와 식단을 유지하면 건강에 좋습니다. 구체적으로 심장병과 부정맥 협심증 심근경색 고지혈증에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식단이 얼마나 좋은지 연구를 했다고 합니다. 바로 보스턴 브리검앤여성병원 연구진이 구체적으로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이 연구진은 4600명 이상의 여성을 대상으로 식습관 조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보스턴 브리검앤여성병원 연구진은 이 연구결과를 '영국의학저널'에 발표했습니다.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지중해식 식사를 통해 식습관을 지키는 것이 사람들을 유전적으로 더 젊게 유지해 수명을 연장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지중해식 식사 심장마비 심장병 협심증 심근경색 부정맥 예방에 도움

지중해식 식단은 보스턴 브리검앤여성병원 연구진 이전 연구에서도 DNA 보호이외에 심장마비 발병률이 30% 적고, 심장병으로 사망할 가능성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한 기억력과 사고력 증진에도 도움이 되고 이 식습관을 가진 성인들이 노년기에 기억 및 인지 장애를 겪을 확률이 19% 낮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스턴 브리검앤여성병원 연구진의 4600명 이상의 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식습관 조사를 했더니 이러한 식단을 지키는 사람들은 유전적으로 더 젊음을 유지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이 식단은 수명을 연장시키는 효과가 컸다고 합니다. 오래 살려면 지중해식 식사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보스턴 브리검앤여성병원 연구진 지중해식 식단은 노화방지 성분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소염 효과도 있어 DNA와 유전자 물질을 보호해준다고 말합니다.  


지중해식 식사 어떻게 하는 것일까?

지중해식 식사가 그만큼 우리 몸에 좋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지중해식 식사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지중해식 식사란 채소와 과일, 견과류, 콩류, 곡물류, 감자류, 생선류, 올리브유(단일불포화지방)의 섭취는 높이고 육류와 우유, 유제품은 낮추고 술을 적당하게 마시는 식습관입니다. 아직은 우리의 식단과 다소 차이가 있는 식단입니다.





심장병과 협심증이 뭘까?

이번 보스턴 브리검앤여성병원 연구진의 지중해식 식사가 젊음을 유지해주고 수명을 연장시키는 효과 발표 이전에 다른 연구에서 DNA 보호이외에 심장마비 발병률이 30% 적고, 심장병으로 사망할 가능성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한 기억력과 사고력 증진에도 도움이 되고 이 식습관을 가진 성인들이 노년기에 기억 및 인지 장애를 겪을 확률이 19% 낮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심장병은 뭘까요. 심장병에 관해 살펴보려면 원인부터 알아보면 좋습니다. 심장병의 원인은 선천성과 후천성으로 나뉘며 선천성 심장병의 8%는 유전성입니다. 


1-2%는 풍진이나 염색체 이상 등 질병이나 원인 불명의 외부 인자에 의해 생긴다고 알려져 있습니니다. 90%는 인자와 유전적 소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여기고 있다고 합니다. 


후천성 심장병의 큰 원인은 류머티스 열에 의해서 이차적으로 심장에 염증성 조직 손상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심장병과 협심증은 또 뭘까요. 심장병 중에서 심장 근육을 먹여살리는 관상동맥이라는 혈관에 동맥경화성 변화가 발생하여 혈관이 좁아지게 되면 증상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 협심증입니다. 협심증은 대부분 나이가 드신분들에게서 생기게 됩니다만, 흡연을 많이 하는 젊은 연령층에서도 생길수는 있습니다. 


협심증을 진단하는 데 가장 중요한 증세입니다. 빨리 걷거나 언덕을 오를 때 숨이 막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때로는 소화가 안 되는 것 같기도 하다고 합니다. 흉통이 20분 이상 지속되면 급성 심근경색일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심장병과 부정맥 심근경색 고지혈증은?

심장병과 부정맥은 또 뭘까요? 최근 심장병과 부정맥에 관해서도 관심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부정맥은 심장의 전기적 신호의 발생과 전달에 이상이 생기면서 심장 박동이 불규칙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부정맥은 심근경색·고혈압 등 심장 질환으로도 생기며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발병되기도 합니다. 


부정맥 증상은 비정상적인 심작 박동, 실신, 돌연사 등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호흡곤란과 현기증·심장마비 등이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부정맥은 선천적인 심장 이상이나 심근경색, 고혈압 등의 영향으로 발생하며 악성 부정맥이 발생했을 때는 순간적으로 심장 기능이 완전히 마비되어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특히 카페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일 경우 커피를 과다섭취하면 부정맥을 불어올수 있다고 알려져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심장병과 심근경색 돌연사가 뭐길래?

심장병과 관계가 있는게 흔힌 말하는 돌연사입니다. 이는 멀쩡한 사람이 갑자기 숨지는 것을 말합니다. 돌연사의 원인은 많지만 동맥 경화성 혈관 질환인 심장병인 협심증 및 심근경색증이 가장 흔하고 중요한 원인 질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심근경색증은 좁아져 있던 관상동맥이 혈전에 의해서 완전히 막힘으로써 심장 근육이 죽는 상태를 말합니다 심근경색증을 일으키는 환자의 50%에서는 과거에 협심증을 앓았던 분이거나, 나머지 50%는 아무런 병력 없이 갑작스럽게 심근경색증을 맞게 된다고 합니다. 


심장병과 고지혈증은 어떤 관계가 있길래?

우리 몸의 기능을 돕는 것중의 하나가 콜레스테롤입니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을 형성하는 세포와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성분입니다. 이는 우리 몸의 장기의 기능과 상태를 정상 유지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지방의 일종입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이 정상수치를 넘어설 경우 고지혈증을 비롯한 각종 혈관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은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이 과도하게 축적된 상태를 말합니다. 이러한 고지혈증을 방치하게 되면 심장병과 뇌혈관질환을 유발하거나 심각하게는 사망에도 이를 수도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정상수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더불어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체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 역시 좋습니다.





심장질환 경고 6가지 알고보니?

우리 몸은 어딘가 안좋으면 신호를 보내게 됩니다. 우리 몸의 중요한 기관인 심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신호에 적절한 대처를 한다면 건강을 회복할수 있지만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면 정말 아찔한 상태에 이르게 돕니다. 심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심장질환을 알리는 경고 6가지 아세요? 


그 첫 번째는 심한 코골이 혹은 수면성 무호흡입니다. 심장질환 경고 증상 중 두 번째는 통증이 느껴지거나, 붓고 피가나는 잇몸입니다. 증상 중 세 번째는 어깨 또는 목 근육 수축 또는 통증입니다. 심장질환 경고 6가지 증상 중 네 번째는 성 기능 장애입다. 심장질환 경고 증상 중 다섯 번째는 속쓰림 및 소화불량을 꼽을 수 있습니다.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임신중 생선 먹으면 똑똑한 아이 낳아?…임신초기 증상? 임신중 엽산 어떡해?

감자 좋아하는 사람 임신 아찔? 임신계획땐 감자 주의?…감자·임신성당뇨 관계?

잠(수면) 많이자도 적게 자도 아찔?…잠(수면) 적거나 많아도 뇌졸중 위험?

생명위협하는 고혈압 아찔?…고혈압 혈압수치 빨리 낮춰? 오래살려면 혈압 챙겨?

흰쌀밥 떡 심혈관질환에 아찔?…심혈관질환 상극 음식과 찰떡궁합 음식은?

설탕의 달콤한 유혹 아찔?…설탕 줄이면 아이 건강 보여? 설탕의 불편한 진실?

술도 안마시는데 지방간?…비알코올성 지방간 억울? 비알코올성 지방간 원인?

감자 양배추 양파 놀라운 효과?…감자 양배추 양파 백색채소 위암예방 효과 탁월

Trackbacks 0 / Comments 0

흰쌀밥 떡 심혈관질환에 아찔?…심혈관질환 상극 음식과 찰떡궁합 음식은?

혈당높이는 식사 심혈관질환 3배…탄수화물 생물체 성분·에너지원 사용

혈당높이는 탄수화물 심혈관 위험…현미밥・우유 탄수화물 혈당 천천히


"혈압이 높다고 해서 식사관리를 잘하라고 하는데 고민이 됩니다."

"그래요, 심혈관질활은 워낙 위험하기 때문에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합니다."
"평소 떡이나 바게트빵을 좋아하는데 건강에는 어떤 영향이 있는지 궁금해요."

"같은 음식이라도 심혈관에 좋은 식품과 심혈관에 안좋은 식품이 따로 있대요."

"그러게요. 심혈관에 좋은 식품 안좋은 식품 가려 먹어야 할것 같아요."




심혈관질환은 사람의 목숨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평소 관리를 잘해야 하는 질환입니다. 심혈관질환은 평소 먹는 음식이나 식품부터 운동에 이르기까지 주의해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심혈관질환에 안좋은 음식과 심혈관질환에 크게 영향을 안끼치는 식품은 어떤게 있을까요. 최근의 연구들은 심혈관질환에 대한 새로운 사실이 속속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혈당-심혈관질환-혈압-떡-바게트빵-탄수화물-핏속 당수치(혈당)-흰 바게트빵-심장질환-혈관질환-탄수화물-carbohydrate-炭水化物-녹말-셀룰로스-포도당-탄소-수소-산소-에너지원-당류-당질-탄수화물-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관상동맥석회화 수치-혈관-칼슘-흰쌀밥-떡-현미밥-우유-땅콩-당근-사과-콘플에이크-채소-우엉-레몬즙-식초혈당을 높이는 식사는 심혈관질환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급이 다르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심장과 혈관 질환과 같은 것에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같은 탄수화물 성분이라도 핏속 당수치(혈당)를 크게 높이는 떡이나 흰 바게트빵과 같은 음식을 많이 먹으면 심장・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이 더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어떤 음식이나 식품은 오히려 심장과 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이 더 커진다고 합니다. 혈당을 크게 높이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여러 종류의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탄수화물이 뭐길래?

탄수화물(carbohydrate, 炭水化物)은 녹말, 셀룰로스, 포도당 등과 같이 일반적으로 탄소·수소·산소의 세 원소로 이루어진 화합물입니다. 생물체의 구성성분이거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등 생물체에 꼭 필요한 화합물입니다.


당류(糖類)·당질(糖質)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Cn(H2O)m의 일반식을 갖는데, 이는 마치 탄소와 물분자(H2O)로 이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탄소의 수화물이라는 뜻에서 탄수화물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산소 원자수가 일반식보다 하나 적은 것(디옥시리보스 등)도 탄수화물에 포함시키며, 질소원자를 함유하는 것(디미노당 등), 황화합물을 함유하는 것(콘드로이틴황산 등)도 포함시키도 합니다. 


혈당-심혈관질환-혈압-떡-바게트빵-탄수화물-핏속 당수치(혈당)-흰 바게트빵-심장질환-혈관질환-탄수화물-carbohydrate-炭水化物-녹말-셀룰로스-포도당-탄소-수소-산소-에너지원-당류-당질-탄수화물-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관상동맥석회화 수치-혈관-칼슘-흰쌀밥-떡-현미밥-우유-땅콩-당근-사과-콘플에이크-채소-우엉-레몬즙-식초혈당을 높이는 식사는 심혈관질환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혈당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누가 연구

혈당을 크게 높이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여러 종류의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혈당을 크게 높이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여러 종류의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는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유승호·장유수·최유니)이 조사한 것입니다. 


유승호・장유수・최유니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은 당뇨병이나 심장질환 병력이 없는 무증상 성인남녀 2만8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혈당을 크게 높이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여러 종류의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혈당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어떻게 연구

유승호・장유수・최유니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은 당뇨나 심장질환 병력이 없는 건강한 성인 남녀 2만8천여명을 대상으로 섭취한 음식과 심장・혈관질환의 관련성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이들 성인남녀 2만8천여명은 당지수에 따라 5집단으로 분류했다고 합니다. 


유승호・장유수・최유니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은 당지수(각 음식 속 탄수화물이 식후 혈당을 높이는 정도)와 당부하지수(당지수에 여러 탄수화물의 섭취량을 고려해 혈당을 예측한 값)에 따라 각각 5개 그룹으로 나눠 심장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로 관상동맥석회화 수치를 비교했다고 합니다.


관상동맥석회화 수치는 혈관에 칼슘이 쌓여 딱딱하게 굳어지는 혈관 석회화 현상을 CT 영상을 이용해 수치화한 개념으로, 심장질환의 주요 원인인 동맥경화 정도와 비례한다. 이 수치를 보면 앞으로 관상동맥질환의 발생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당지수 높은 음식 먹은 그룹 심장 혈관질환 위험 1.74배 높아

유승호・장유수・최유니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은 이들 5개 집단 중 당지수가 가장 높게 음식을 먹는 상위 20%에 속하는 이들은 가장 낮게 먹는 하위 20%보다 심장・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1.74배 높았다고 합니다. 당지수는 같은 열량의 식사 뒤 혈당이 높아지는 정도의 차이를 수치화한 것입니다.


연구팀의 조사 결과 5개 그룹 중 당지수가 가장 높은 식사군이 가장 낮은 식사군보다 관상동맥석회화 수치가 1.74배 높았다는 것은 의미심장한 것입니다. 



혈당-심혈관질환-혈압-떡-바게트빵-탄수화물-핏속 당수치(혈당)-흰 바게트빵-심장질환-혈관질환-탄수화물-carbohydrate-炭水化物-녹말-셀룰로스-포도당-탄소-수소-산소-에너지원-당류-당질-탄수화물-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관상동맥석회화 수치-혈관-칼슘-흰쌀밥-떡-현미밥-우유-땅콩-당근-사과-콘플에이크-채소-우엉-레몬즙-식초혈당을 높이는 식사는 심혈관질환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탄수화물 종류와 양에 따라 심혈관계 질환에 미치는 영향 커

유승호・장유수・최유니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의 조사 결과 당부하지수는 혈당 예측 값이 가장 높은 군의 관상동맥석회화 수치가 가장 낮은 군의 3.04배나 됐다고 합니다. 당지수와 당부하지수가 높은 식사를 한 그룹이 상대적으로 지수가 낮은 식사를 한 그룹보다 관상동맥의 석회화 진행 가능성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이에대해 연구팀은 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이 산화 스트레스로 인한 혈관내피 기능이상과 염증반응을 일으켜 심혈관계 질환을 증가시켰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흰쌀밥 떡 빵 등 고당지수 식품 혈당 올리고 현미밥 우유 혈당 천천히 올려

어떤 음식이 혈당을 급격히 올려 우리 몸에 안좋을까요. 또 어떤 식품이 혈당을 천천히 올려 우리 몸에 좋을까요. 연구팀의 조사 결과 흰쌀밥, 떡, 흰 바게트빵, 콘플레이크 등 고당지수 식품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미밥・우유・땅콩・당근・사과 등에 든 탄수화물류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육류・가금류・생선・치즈・달걀 등은 탄수화물을 거의 포함하고 있지 않아 당지수 값이 측정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탄수화물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참고해야 할 듯 싶습니다.


식사후 혈당 빠르게 오르면 몸이 산화 스트레스 받아 혈관 안쪽에 염증 반응

총 섭취 탄수화물량에 따른 혈당을 예측한 값인 당부하지수에 따라 5집단으로 나눠 분석한 결과에서는 탄수화물류 섭취가 가장 많아 당부하지수가 높은 상위 20%는 하위 20%보다 심장・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3.04배나 됐다고 합니다. 


식사 뒤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몸이 산화 스트레스를 받게 돼 혈관 안쪽에 염증 반응이 나타나 심장・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습니다.



혈당-심혈관질환-혈압-떡-바게트빵-탄수화물-핏속 당수치(혈당)-흰 바게트빵-심장질환-혈관질환-탄수화물-carbohydrate-炭水化物-녹말-셀룰로스-포도당-탄소-수소-산소-에너지원-당류-당질-탄수화물-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관상동맥석회화 수치-혈관-칼슘-흰쌀밥-떡-현미밥-우유-땅콩-당근-사과-콘플에이크-채소-우엉-레몬즙-식초혈당을 높이는 식사는 심혈관질환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혈당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연구 의미는

혈당을 크게 높이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여러 종류의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는 이번 연구결과가 시사하는 바가 뭘까요.


이에 대해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는 평소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종류와 양에 따라 심혈관계 질환에 미치는 영향이 다를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합니다.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하고, 양질의 동물성 단백질 식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과일, 유제품 등을 다양하고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평소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종류와 양에 따라 심장・혈관질환에 끼치는 영향이 다를 수 있음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하고, 동물성 단백질 식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과일・유제품 등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당지수 낮추려면 흰밥보다는 잡곡밥, 흰빵보다는 통밀빵 섭취하라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요령으로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하라고 권고합니다. 또한 주스보다는 생과일・생채소로 섭취하고 당도가 너무 높은 과일은 피하며, 식사 때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게 좋다고 합니다.


우리 몸이 좋아하는 식습관은 따로 있는 셈입니다. 평소 식사 어떻게 드세요. 혹시라도 자신의 식습관과 비교해 나쁜 식습관이 있다면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이를 참고해서 조금씩 개선시켜 나아가면 어떨까요.





우리 몸의 당지수를 낮추는 식사비결은 어떻게?

대한당뇨병학회에서 말하는 당지수를 낮추는 식사요령을 다시한번 살펴보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먹고, 흰 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하라고 합니다. 또한 채소류, 해조류, 우엉 등 식이섬유소 함량이 높은 식품을 먹고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하라고 합니다. 당도가 높은 과일은 피하고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하라고 합니다. 또한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보다 골고루 먹으라고 합니다. 또한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 섭취하는 것 등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빵보다 떡 먹어야 하는 이유?…빵 좋아하면 떡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 2배

커피 혈압 높은 사람에겐 아찔 왜?…혈압높은 사람 커피가 안좋은 이유?

우유에 이런 효능이?…우유의 숨은 효능 알고보니 우유가 진짜 완전식품?

매운 음식 자주 먹으면 좋은 이유?…매운음식 조기사망 위험 낮아?

고기 먹었더니 우울증이?…우울증 채식과 궁합? 육식과 상극?

가공육 먹은 남성 임신성공률 끔찍?…가공육 먹는 남성 임신 수정능력?

감자 양배추 양파 놀라운 효과?…감자 양배추 양파 위암예방 효과 탁월

지중해식 식사 깜짝놀랄 효능?…지중해식 식생활 뇌 노화 5년 가량 늦춰

평소 짜게 먹었더니 눈건강 아찔?…짜게 먹었더니 백내장·녹내장 위험?

붉은색고기(적색육) 많이 먹었더니 아찔?…적색육이 식욕촉진 과식 유발


Trackbacks 0 / Comments 0

남녀 심장 노화과정 완전 딴판?…남녀 심장질환 치료 성별 맞춤치료 필요한 이유?

남녀 심장노화 달라…심장 좌심실 노화 달라 심장질환 치료 달라야

남성 좌심실 심장근육 두꺼워지고 여성 좌심실 둘러싼 심장근육 수축


"남자와 여자는 차이가 많애요. 심장의 노화과정까지 차이가 크대요."

"그래요? 심장의 노화가 같은 인간인데 왜 차이가 나죠?"

"남자와 여자는 같은듯 다르고 다른듯 같은데 심장의 노화과정에 차이가 크다고 하네요."

"남녀가 심장의 노화과정이 크게 달라서 수명도 다를 수 있겠군요."

"참으로 신기해요. 남녀 간에 노화과정도 다를 수 있으니까요."





남자와 여자는 같은듯 다르고 다른듯하면서도 같습니다. 그렇다면 심장은 어떨까요. 같은 인간으로서 비슷할것 같은데 심장의 노화과정은 차이가 크다고 합니다. 심장의 노화과정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치료도 이에 맞춰서 해야한다는 의미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심장 노화과정에 대한 연구결과는 어떤 내용일까요. 남자와 여자의 심장 노화과정에 대한 연구결과를 살펴봤습니다. 


 

심장-노화-성별-심장질환-좌심실-scan-pumping-chamber-heart ages-heart failure-심부전남녀 심장의 노화과정 크게 달라 치료도 성별로 달라져야 한다고 합니다.

 

 

남자와 여자 심장의 노화과정 크게 다르다

인간의 심장 노화과정이 성별에 따라 크게 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심장의 노화과정이 크게 다르다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심장의 노화과정이 크게 다르다는 사실은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의과대학 영상의학과 전문의 존 엥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의과대학 영상의학과 전문의 존 엥 박사는 혈액을 온몸에 펌프질해 내보내는 심장의 좌심실의 노화가 남녀에 따라 크게 다르다며, 심장질환의 치료방법도 성별에 따라 달라야 한다는 주장을 내놨습니다(Changes detected in imaging scans over time reveal that the main pumping chamber of the heart ages differently in men and women, suggesting men and women may need different treatments for heart failure).

 

이 연구결과는 '영상의학'(Radiology)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또한 메디컬뉴스 투데이, 웹엠디, 메디컬데일리 뉴스, 데일리메일, VAV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This was the finding of a federally funded study, led by Johns Hopkins University in Baltimore, MD, published in the journal Radiology). 

 

심장-노화-성별-심장질환-좌심실-scan-pumping-chamber-heart ages-heart failure-심부전남녀 심장의 노화과정 크게 달라 치료도 성별로 달라져야 한다고 합니다.


 

'남자와 여자 심장의 노화과정 크게 다르다'는 어떻게 연구했을까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의과대학 영상의학과 전문의 존 엥 박사는 54~94세의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약10년 간격으로 두 차례에 걸쳐 심장MRI를 시행하고 여기에서 얻어진 심장 내부와 외부의 3차원 영상을 통해 심장이 늙어가는 과정을 비교분석했다고 합니다(The study is thought to be the first long-term follow-up using 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 to show how the human heart changes as it ages. After analyzing MRI scans of the aging hearts of nearly 3,000 adults, the researchers found some significant differences in how men's and women's hearts change over time).

 

그랬더니 혈액을 온몸에 펌프질해 내보내는 심장의 좌심실의 노화가 남녀에 따라 크게 다르다며, 심장질환의 치료방법도 성별에 따라 달라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게 됐다고 합니다(They conclude that while they do not know what causes these gender-related heart changes, the results explain some of the differences we see in heart failure between men and women, suggesting treatments for the condition should be sex- specific).


남자와 여자 심장의 노화과정 어떻게 다를까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의과대학 영상의학과 전문의 존 엥 박사는 54~94세의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약10년 간격으로 두 차례에 걸쳐 심장MRI를 시행하고 여기에서 얻어진 심장 내부와 외부의 3차원 영상을 통해 심장이 늙어가는 과정을 비교분석한 결과 남성은 나이와 함께 좌심실을 둘러싼 심장근육이 점점 두꺼워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성은 그대로이거나 약간 수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The findings mainly surround changes to the main chamber of the heart - the left ventricle - which fills with blood and then pumps it out. As the heart ages, less blood enters the heart, and so less is pumped out. The study builds on previous research that uses ultrasound to investigate how the heart changes with age. But this study, because it uses MRI scans, is able to make assessments using more detailed - and more reliable - images. Left ventricle heart muscle grew in men, shrank slightly in women). 




 

남성 좌심실 심장근육이 두꺼워…여성은 좌심실 심장근육  그대로이거나 수축

남성은 나이와 함께 좌심실을 둘러싼 심장근육이 점점 두꺼워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성은 그대로이거나 약간 수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에 대해 엥 박사는 좌심실의 심근이 두꺼워지는 것이나 좌심실 용적이 줄어드는 것은 모두 심부전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심부전 발생 이유가 여성과 남성이 다를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그는 또한 말합니다(John Eng, lead researcher and associate professor of radiological science at Johns Hopkins, notes: "We had the opportunity to re-examine the same people after 10 years so that we could see what happened to their hearts after a decade. This is a more reliable way to assess left ventricular changes over time." He and his colleagues found that in men, the heart muscle around the left ventricle grows and thickens with age, while in women it stays the same, or even shrinks slightly.

"Thicker heart muscle and smaller heart chamber volume both portend heightened risk of age-related heart failure," Prof. Eng explains, "but the gender variations we observed mean men and women may develop the disease for different reasons."). 

 

 

심장-노화-성별-심장질환-좌심실-scan-pumping-chamber-heart ages-heart failure-심부전남녀 심장의 노화과정 크게 달라 치료도 성별로 달라져야 한다고 합니다.

 

좌심실에 채워지는 혈액의 양 여성이 더 많이 줄어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의과대학 영상의학과 전문의 존 엥 박사는 MRI영상 분석 결과 10년 사이에 좌심실의 중량이 남성은 약 8g 증가한 반면 여성은 1.6g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The results showed that over 10 years, on average, the weight of the left ventricle increased in men by about 8 gms, and decreased by 1.6 gms in women). 

 

재밌는 사실은 심장이 뛰는 사이사이에 좌심실에 채워지는 혈액의 양은 남녀 모두 줄어들었으나 여성이 더 많이 줄었다. 남성은 10㎖가 줄어든데 비해 여성은 13㎖나 감소했다고 합니다. 존 엥 박사는 좌심실의 심근이 두꺼워지는 것이나 좌심실 용적이 줄어드는 것은 모두 심부전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심부전 발생 원인이 성별에 따라 다를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합니다((The heart's filling capacity - reflected by the amount of blood the left ventricle can hold between heart beats - reduced in both men and women, but more so in women. In men it fell by just 10 mls, and in women by 13 mls). 

 

심장-노화-성별-심장질환-좌심실-scan-pumping-chamber-heart ages-heart failure-심부전남녀 심장의 노화과정 크게 달라 치료도 성별로 달라져야 한다고 합니다.

 

심장 노화과정 남녀 달라 성별 심부전 차이 맞게 맞춤 치료 필요

존 엥 박사는 심장이 노화돼 가는 모양이 남녀가 다른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이는 남녀에게서 관찰되는 심부전의 차이를 설명해 주는 것으로 치료 또한 성별 맞추어 치료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한마디로 심장질환에 관한 한 남녀는 병리생리학이 다르며 따라서 병리생리학적 차이를 고려한 남녀 맞춤형 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그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엥 박사는 남녀의 심장 노화 모양이 다르고 심부전의 발생 원인이 다를 수 있다면 치료 또한 성별을 고려해야 한다는 뜻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To reduce the risk of developing the disease, cardiologists prescribe drugs that boost cardiovascular performance by reducing heart muscle thickness. However, the researchers suggest this strategy may benefit men more than women. He and his colleagues also recommend further investigation of what might explain the physiological reason for the differences they discovered).

 

심장-노화-성별-심장질환-좌심실-scan-pumping-chamber-heart ages-heart failure-심부전남녀 심장의 노화과정 크게 달라 치료도 성별로 달라져야 한다고 합니다. 웹엠디 홈페이지 갈무리.


 남녀 맞춤 치료가 팔요한 심부전은 어떤 현상

존 엥 박사는 심장이 노화돼 가는 모양이 남녀가 다른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이는 남녀에게서 관찰되는 심부전의 차이를 설명해 주는 것으로 치료 또한 성별 맞추어 치료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Senior author João Lima, professor of medicine and radiological science at Johns Hopkins, concludes: "Our results are a striking demonstration of the concept that heart disease may have different pathophysiology in men and women and of the need for tailored treatments that address such important biologic differences.") 

 

존 엥 박사가연구한 심부전은 심장근육이 헐렁해지면서 좌심실이 혈액을 전신에 펌프질해 내보내는힘이 약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다. 폐에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산소를 새로 공급받은 신선한 혈액은 심장의 왼쪽 윗부분인 좌심방을 거쳐 아랫부분인 좌심실로 들어와 좌심실의 펌프질로 대동맥을 통해 온 몸으로 퍼져나갑니다. 이 연구결과는 '영상의학'(Radiology) 최신호에 실렸습니다.




 

'심장 노화과정 남녀 달라 성별 심부전 차이 맞게 맞춤 치료 필요' 영어기사

Hearts age differently in men and women

(메디컬뉴스 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Men's, Women's Hearts Age Differently
Treatments may need to be gender-specific, study suggests

(웹엠디 영어기사 상세보기)

Heart Failure Affects Men And Women Differently, May Influence How Medications Work In Patients

(메디컬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Male and female hearts grow old in different ways, researchers find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Male And Female Hearts Don t Age The Same

(VAV뉴스 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보기

고지혈증약 독감백신 아찔?…스타틴, 독감백신 접종효과 낮춰

패스트푸드 아찔?…패스트푸드 좋아하면 학습능력 위축시켜

낮잠 놀라운 효과?…낮잠 혈압이 낮아지고 심장병 예방 도움

커피 혈압 높은 사람 아찔?…혈압높은 사람 커피가 안좋아?

매일 25분씩 빠르게 걷기 효과?…장수와 노화 늦추려면?

세포를 정상세포로 가능?…암세포 없앨 획기적 방법?

심장마비 알 수 있다면?…심장마비 혈액검사로?

뱃살 걱정땐 견과류?…몰랐던 견과류 놀라운 효능

스트레스 받으면 섬뜩?…스트레스가 콜레스테롤도 증가?

암세포만 죽이는 바이러스 등장…획기적 암치료길 열리나?


Trackbacks 0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