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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자궁내막증 궁금?…자궁질환 여성 심장병 위험 높아

자궁질환 여성 심장병 위험 2배…자궁암초기증상 자궁내막증 알아둬야

여성 괴롭히는 질환 유방암에좋은음식 처방받아 차가버섯 복용

"자궁경부암증상 유방암 자궁내막증 같은 질환 때문에 걱정이 앞섭니다."

"자궁암초기증상 파악해 병원에서 빨리 치료하는 게 중요합니다." 

"차가버섯 좋다고 하는데 먹어도 될까요?"

"자궁암 혈액순환 자궁내막증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에 관해 두려워요."

"자궁경부암증상 자궁암증상 자궁암 초기증상 미리 알아두세요."

"유방암에좋은음식 평소 알아둬야 겠네요."





여성을 위협하는 질환이 있습니다. 생리부터 여성의 몸은 미묘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질환도 잘 생깁니다. 대표적인 여성질환으로 자궁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자궁내막증 등이 있습니다. 이들 질환은 자궁으로 인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자궁질환이 있는 여성은 다른 건강한 여성에 비해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인지 살펴봤습니다. 





자궁질환이 있는 여성 건강한 여성에 비해 심장질환 위험 높아?

"후손을 낳기 위해 그토록 노력했는데 자궁경부암 유방암 자궁내막증이라뇨?"

"자궁경부암증상 자궁암초기증상 자궁암증상 별로 못느꼈는데 진단이 나와 이상해요."

"생리부터 유방암에좋은음식 뭐가 있나요. 병원에서 차가버섯을 권하는데 어떨까요."


아이에서 여성이 되는 첫 신호가 생리입니다. 그 이후로 어머니가 되고 각종 여성질환이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궁질환이 있는 여성은 건강한 여성에 비해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의가 요망되고 있습니다.


'자궁질환이 있는 여성 건강한 여성에 비해 심장질환 위험 높다' 누가 연구?

자궁질환이 있는 여성 건강한 여성에 비해 심장질환 위험 높다(Women's risk for heart disease may be increased if they have endometriosis)는 연구결과는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순환기저널'(This is the conclusion of a new study published in the journal Circulation: Cardiovascular Quality and Outcomes)에 발표됐습니다.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 자궁내막증을 앓고 있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심장마비나 협심증, 심부전 등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2배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건강전문지 메디컬뉴스투데이(Endometriosis may raise women's heart disease risk),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자궁경부암 유방암 자궁내막증 뭐길래?

자궁경부암은 자궁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을 말합니다. 유방암은 유방에 생긴 암세포 덩어리를 말합니다. 자궁내막증은 자궁 안에 있어야 할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 밖 복강 내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가임기 여성의 15% 정도에서 발생되는 질환일 정도로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궁내막증 증상으로는 심한 생리통과 복부 통증, 불임 등이 있습니다.


자궁암 자궁암초기증상 자궁경부암증상 혈액순환 자궁내막증 다이어트식품 다이어트운동 닭가슴살 같은 것과 여성은 뗄래야 뗄수가 없습니다. 또한 심장병 부정맥 협심증 심근경색 고지혈증 같은 것도 여성을 괴롭히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자궁경부암 유방암 자궁내막증 같은 질환은 무서운 질환입니다. 따라서 자궁경부암증상 자궁암증상 같은 것을 미리 파악하고 생리 때 더욱 유심히 살펴봐야 합니다. 평소 유방암에좋은음식 자궁암초기증상 잘 살펴보고 병원의 안내대로 차가버섯 같은 식품을 먹어둬 적극 대처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자궁질환이 있는 여성 건강한 여성에 비해 심장질환 위험 높다' 어떻게 연구?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은 자궁내막증과 관상동맥 심장질환간의 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여성 11만6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0년간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The team analyzed the health records of 116,430 women who were part of the Nurses' Health Study II. Through surgical examination, endometriosis was diagnosed in 11,903 women over 20 years of follow-up).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은 자궁내막증과 관상동맥 심장질환간의 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여성 11만6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0년간 연구를 진행한 결과 자궁내막증을 앓고 있는 여성은 다른 여성에 비해 관상동맥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1.52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The researchers found that women with endometriosis were 1.91 times more likely to develop chest pain, or angina, 1.52 times more likely to have a heart attack and 1.35 times more likely to require surgery or stenting to open blocked arteries, compared with women free of endometriosis).


자궁질환이 있는 40세 이하 여성 심장질환 노출 위험 높아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은 자궁내막증과 관상동맥 심장질환간의 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여성 11만6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0년간 연구를 진행한 결과 자궁질환이 있는 40세 이하인 여성의 경우 심장질환에 노출될 위험은 건강한 또래에 비해 3배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Furthermore, women under the age of 40 who had endometriosis were found to be at three times greater risk for all three conditions, compared with women of the same age group who did not have endometriosis).

 


55세 이상의 경우엔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지지 않아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은 자궁내막증과 관상동맥 심장질환간의 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여성 11만6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0년간 연구를 진행한 결과 자궁질환이 있는 40~50세 사이 여성은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1.65배 높아졌고, 50~55세 사이는 1.44배 이상 커지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다만 55세 이상의 경우에는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지지는 않았습니다(The scientists found the risk of suffering coronary heart disease - which commonly includes heart attacks, heart failure and angina - actually decreased as women aged, a trend opposite to that usually observed among healthy women. Between the ages of 40 and 50 the heart risk was elevated 1.65 times, between the ages of 50 and 55 by 1.44 times, and for women over the age of 55 there was no increased risk.)


'자궁질환이 있는 40세 이하 여성 심장질환 노출 위험 높다' 연구결과는 뭘 말하나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은 자궁내막증이 어떻게 심장질환 위험을 높이는지에 대해서는 더 자세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자궁내막증이 불임의 위험을 높이고 또 호르몬 변화를 가져와 심장을 보호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주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The scientists, whose work is published in the Circulation medical journal, are not sure exactly why the womb problem is so closely linked to heart problems. The team suggested infertility, which is often a consequence of endometriosis, may reduce the hormones which protect against heart problems. Other impacts of endometriosis include system inflammation and heightened oxidative stress, which also increase the risk of heart disease.


They also suggested surgery for the disease, which often involves removal of the uterus or ovaries, may partly be to blame. Such operations can trigger early menopause, which increases the risk of heart disease, and this elevated risk may be more evident at younger ages).  


여성은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여러가지 큰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여러가지 질환에 시달리게 됩니다. 자궁암 자궁암초기증상 자궁경부암증상 혈액순환 자궁내막증 다이어트식품 다이어트운동 닭가슴살 같은 것과 여성은 뗄래야 뗄수가 없습니다. 또한 심장병 부정맥 협심증 심근경색 고지혈증 같은 것도 여성을 괴롭히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자궁경부암 유방암 자궁내막증 같은 질환은 무서운 질환입니다. 따라서 자궁경부암증상 자궁암증상 같은 것을 미리 파악하고 생리 때 더욱 유심히 살펴봐야 합니다. 평소 유방암에좋은음식 자궁암초기증상 잘 살펴보고 병원의 안내대로 차가버섯 같은 식품을 먹어둬 적극 대처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자궁질환이 있는 40세 이하 여성 심장질환 노출 위험 높다' 연구 앞으로 어떡해?

이번 연구를 이끈 팬 무 박사는 자궁내막증이 있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심장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합니다. 그는 특히, 젊은 여성일수록 이러한 위험성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Co-author Dr Stacey Missmer, of Brigham and Women’s Hospital in Boston, said: ‘It is important for women with endometriosis— even young women—to adopt heart-healthy lifestyle habits, be screened by their doctors for heart disease, and be familiar with symptoms because heart disease remains the primary cause of death in women’).


그는 많은 여성들이 자궁내막증을 단순한 생리통으로 오인해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는 또한 증상을 잘 알고 대처해야 하며 이미 자궁내막증 진단을 받은 여성은 특별히 적절한 운동과 균형잡힌 식습관을 통해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Having endometriosis can increase the possibility of having a hysterectomy, which can lead to early menopause, so it is possible that this may have influenced the results. ‘It is important for all women to have regular check-ups with their doctor to understand their risk of developing coronary heart disease and make necessary lifestyle changes to keep their heart healthy and reduce their risk.’


Endometriosis causes the tissue that lines the womb to develop in the lower abdomen. The tissue builds up on a monthly basis and breaks down as part of the menstrual cycle but because it is outside the womb, it cannot leave the body. Instead, it causes bleeding in the pelvis and leads to pain, lesions, scars and infertility. The only reliable method of diagnosis is through surgery in which a tiny camera is inserted in the pelvic area). 


이번 연구결과는 '순환기저널'(Circulation medical journal)에 게재됐습니다.


여성과 어머니의 고귀한 정신 질환 치료로 길이길이

여성은 생리를 하기 시작하면서 여성으로의 삶을 살게 됩니다. 특히 어머니로서의 역할을 하게되면 여러가지 질환도 유발됩니다. 


자궁암 자궁암초기증상 자궁경부암증상 혈액순환 자궁내막증 다이어트식품 다이어트운동 닭가슴살 같은 것과 여성은 뗄래야 뗄수가 없습니다. 또한 심장병 부정맥 협심증 심근경색 고지혈증 같은 것도 여성을 괴롭히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자궁경부암 유방암 자궁내막증 같은 질환은 무서운 질환입니다. 따라서 자궁경부암증상 자궁암증상 같은 것을 미리 파악하고 생리 때 더욱 유심히 살펴봐야 합니다. 


평소 유방암에좋은음식 자궁암초기증상 잘 살펴보고 병원의 안내대로 차가버섯 같은 식품을 먹어둬 적극 대처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자궁질환이 있는 40세 이하 여성 심장질환 노출 위험 높다' 영어기사 상세 보기

Endometriosis may raise women's heart disease risk

(메디컬뉴스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Young women with painful womb condition are THREE times more likely to have a heart attack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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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위협하는 고혈압 아찔?…고혈압 혈압수치 빨리 낮춰? 오래살려면 혈압 챙겨?

고혈압 혈압 수치 낮춰야…고혈압 적극 치료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고혈압 치료 혈압 낮춰져 심장병, 신장병 당뇨병에 도움돼 활용해야

"고혈압 위험이 있다고 해서 가까스로 혈압을 낮췄는데 이젠 안심해도 되겠죠."

"고혈압은 워낙 위헙해서 계속 관리하고 혈압을 낮춰야 한다는데요."

"그래요, 고혈압이 그렇게 위험한가요?"

"고혈압 때문에 무척이나 고민됩니다."





우리 몸은 오케스트라와 같습니다. 화음이 잘 맞을때 건강하고 화음이 잘 맞지 않을때 위험 신호를 보내기도 하거니와 건강이 악화됩니다. 고혈압은 심혈관질환을 일으키는 무서운 존재로 평소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고혈압 약을 먹고 혈압이 좀 내려가거나 좋아지면 이내 안심하고 관리를 포기합니다. 이렇게 고혈압을 관리를 잠시 안하면 무서운 결과가 초래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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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위험이 있다면 고혈압 수치를 적극적으로 낮춰라?

심혈관질환 위험을 초래하는 고혈압은 혈압 수치를 낮추는게 좋습니다. 비록 치료를 통해 고혈압 수치를 낮췄다고 하더라도 꾸준한 관리와 공격적 치료를 통해 혈압을 낮춰주는게 건강을 위해 좋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고혈압이 잘 치료가 되지 않고 고혈압 약을 먹으면 혈압이 낮아지는 효과에 만족한 나머지 안도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안도하고 관리에 등한시했을때 오히려 더 큰 문제가 발생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혈압 수치와 상관없이 공격적으로 혈압을 낮추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고혈압이 혹시 있다면 공격적으로 혈압을 낮추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건강을 저해하는 고혈압이 뭐길래?

고혈압은 건강을 저해합니다. 고혈압을 이기려면 고혈압을 알아야 합니다. 고혈압을 알려면 혈압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혈압은 우리 몸속의 피인 혈액이 혈관 벽에 가하는 힘을 말합니다. 이렇게 혈액이 혈관벽에 가하는 힘인 혈압은 수축기 혈압(최고혈압)과 확장기 혈압(최저혈압)으로 나뉩니다. 


수축기 혈압(최고혈압)은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기관인 심장이 수축하면서 혈액을 내보낼 때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을 말합니다. 확장기 혈압(최저 혈압)은 심장이 확장(이완)하면서 혈액을 받아들일 때 혈관이 받는 압력을 말합니다다. 고혈압은 18세 이상의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확장기 혈압이 90mmHg이상인 경우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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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표준치료 혈압 권장 목표까지 낮추는 것보다 공격적 치료로 낮춰야

"고혈압이 약을 먹고 여러가지 치료를 받았더니 혈압이 낮아져 이젠 더 이상 치료 안받을려구요."

"그래도, 꾸준하게 고혈압 관리를 받는게 좋을텐데요."


사람들은 고혈압이 있다는 병원의 진단을 받으면 초기에는 열심히 치료를 위해 노력합니다. 어느 정도 치료 효과가 나타나고 혈압이 낮아지면 금방 안도하면서 관리를 등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관리를 등한시하거나 방치할 경우 오히려 고혈압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고혈압은 꾸준한 관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런 고혈압 환자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고혈압은 표준치료로 혈압을 권장 목표선까지만 낮추는 것보다 공격적 치료를 통해 목표선 아래로 더 낮추는 것이 심혈관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는 연구결과입니다(Using intensive treatment to lower blood pressure below currently recommended targets significantly reduces rates of major cardiovascular events like stroke and heart attack among a wide range of high-risk patients, according to a large meta-analysis involving almost 45000 individuals).





'고혈압 혈압 권장 목표보다 공격적 치료로 더 낮추는게 좋아'는 누가 연구    

고혈압 표준치료로 혈압 권장 목표까지 낮추는 것보다 공격적 치료로 더 낮추는게 좋다는 연구결과는 호주 조지 세계보건연구소(George Institute of Global Health)의 앤서니 로저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Using intensive treatment to lower blood pressure below currently recommended targets significantly reduces rates of major cardiovascular events like stroke and heart attack among a wide range of high-risk patients, according to a large meta-analysis involving almost 45000 individuals, published in The Lancet)


앤서니 로저스 박사의 연구결과는 영국의 의학전문지 '랜싯'(Lancet) 최신호에 게재됐습니다. 또한 그의 연구결과는 헬스데이뉴스, 사이언스 데일리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고혈압 혈압 권장 목표보다 공격적 치료로 더 낮추는게 좋아'는 어떻게 연구

고혈압 표준치료로 혈압 권장 목표까지 낮추는 것보다 공격적 치료로 더 낮추는게 좋다는 연구결과는 호주 조지 세계보건연구소(George Institute of Global Health)의 앤서니 로저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앤서니 로저스 박사는 연구를 위해 4만5천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들 4만5천명의 19건의 임상시험을 종합분석한 결과 고혈압 표준치료로 혈압 권장 목표까지 낮추는 것보다 공격적 치료로 더 낮추는게 좋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Analysis of 19 trials involving 44989 individuals showed that average systolic blood pressure was 6.8 mmHg lower and diastolic blood pressure 4.5 mmHg lower (on average 133.2/76.4 mmHg vs 140.4/80.9 mmHg) in patients who received more intensive treatment compared to those given a standard regi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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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적극적 치료로 혈압 낮췄더니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앤서니 로저스 박사의 연구에서 고혈압을 적극적으로 치료를 통해 권장 목표선인 140/80 아래로 133.2/76.4까지  낮춘 그룹이 표준치료로 권장선에 가까운 140.4/80.9으로 낮춘 그룹에 비해  심근경색과 뇌졸중 발생률이 각각 14%, 25%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Analysis of 19 trials involving 44989 individuals showed that average systolic blood pressure was 6.8 mmHg lower and diastolic blood pressure 4.5 mmHg lower (on average 133.2/76.4 mmHg vs 140.4/80.9 mmHg) in patients who received more intensive treatment compared to those given a standard regimen. Overall, the findings showed that intensive treatment reduced heart attacks by about 14% and stroke by around a quarter compared with less intensive regimens)


치료 적극적으로 행한 그룹 망막병증 위험도 낮아져

앤서니 로저스 박사의 연구에서 고혈압을 적극적으로 치료를 진행한 그룹은 또 표준치료 그룹에 비해 눈의 망막이 손상되는 진행성 망막병증(progressive retinopathy) 발생률도 20% 낮았다고 합니다. 


공격적 치료로 가장 큰 효과를 본 경우는 심장병, 신장병 또는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격적 치료가 심부전,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 신부전,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추어 주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Progressive retinopathy (damage to the retina of the eye) was also reduced by about a fifth. The absolute benefits were greatest in trials in which all patients had vascular disease, kidney disease, or diabetes. The reductions in disease were similar regardless of age or blood pressure before treatment. Although there were encouraging trends, more intensive treatment had no clear effect on risk of heart failure, cardiovascular death, end stage kidney disease, or life expecta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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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적극적 치료로 혈압 낮췄더니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연구 의미는?    

앤서니 로저스 박사의 연구에서 고혈압을 적극적으로 치료를 진행한 그룹은 또 표준치료 그룹에 비해 눈의 망막이 손상되는 진행성 망막병증(progressive retinopathy) 발생률도 20% 낮았다고 합니다. 


공격적 치료로 가장 큰 효과를 본 경우는 심장병, 신장병 또는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격적 치료가 심부전,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 신부전,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추어 주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대해 로저스 박사는 특히 심혈관질환, 당뇨병 등이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권장 혈압 목표선을 더 낮출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According to Professor Rodgers, "These adverse effects are important but do not outweigh the benefits of lowering blood pressure using intensive treatment in high-risk patients. However, much more research is needed to determine how best to easily and safely achieve and maintain greater blood pressure reductions. Improving treatment rates and long-term adherence is critical for the success of any intervention. Patients are also likely to benefit non-drug approaches such as weight loss and restricting salt intake.")


적극적인 치료그룹 저혈압 위험 3배 높아

이번 연구에서 주목할 점은 고혈압 치료에 의한 부작용은 적극적인 치료 그룹이나 표준치료 그룹이나 별 차이가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혈압 위험은 적극적인 치료 그룹이 표준치료 그룹보다 3배 가까이 높았다고 합니다(Blood-pressure lowering treatment was well tolerated, with serious adverse events occurring in similar numbers of individuals in both intensive and standard treatment groups. However, more intensive treatment almost tripled the risk of hypotension (abnormally low blood pressure), including severe episodes of hypotension compared with standard regimens. There was no evidence of a higher dropout rate in the more intensive treatment group compared to the standard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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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적극적 치료로 혈압 낮춰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연구 전문가 논평?

로저스 박사는 고혈압 적극적인 치료로 가장 큰 효과를 본 경우가 심장병, 신장병 또는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심장병 신방병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었지만 적극적인 고혈압 치료가 심부전,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 신부전,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추어 주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로저스 박사의 이번 연구에 대해 스웨덴 우메오 대학의 마티아스 부룬스트롬 박사는 고혈압은 공격적 치료가 유리하다는 강력한 증거라고 논평했습니다(Writing in a linked Comment, Mattias Brunström and Bo Carlberg from Umeå University, Umeå, Sweden say, "Xie and colleagues' systematic review provides strong evidence that intensive blood pressure reduction is more beneficial than less intensive blood pressure reduction. This finding will pave the way for the treatment of a large number of additional patients compared with the number treated at present. About a third of all excess cardiovascular mortality attributable to increased blood pressure is within the normotensive range. Hence, with the numbers needed to treat presented by Xie and colleagues (94 for high-risk patients and 186 for all other included patients), this finding will be of great interest from the point of view of public health, and probably beneficial from a health economic perspective.") 


이 연구결과는 영국의 의학전문지 '랜싯'(Lancet) 최신호에 게재됐습니다(Using intensive treatment to lower blood pressure below currently recommended targets significantly reduces rates of major cardiovascular events like stroke and heart attack among a wide range of high-risk patients, according to a large meta-analysis involving almost 45000 individuals, published in The Lancet)





'고혈압 적극적 치료로 혈압 낮췄더니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영어기사를 봤더니

Lowering blood pressure below current targets benefits a wide range of patients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Lowering blood pressure below currently recommended targets reduces risk of stroke, heart attack

(뉴스메디컬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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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편한 소리  하시네요. 회사에서 어떻게 낮잠을 잘 수 있겠어요."

"낮잠을 자면 건강에 좋다는데 낮잠을 자두면 어떨까요."





잠은 사람에게 휴식과 충전을 줍니다. 적당한 잠은 그래서 보약과도 같다고 합니다. 낮잠은 어떨까요. 많은 연구결과에서 보듯 낮잠은 사람에게 건강을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낮잠이 건강에 좋다고 해서 마냥 낮잠을 즐길수만은 없습니다. 회사에서 낮잠을 자는 것은 상당한 눈치와 핀잔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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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이 뭐길래?

낮잠을 오수(午睡)라고도 합니다. 동물은 다상성(多相性)의 수면을 취하기 때문에 하루에 몇 번이나 잠을 자지만, 인간은 보통 야간에 1회만 잠을 잡니다(성인은 7∼8시간). 수면부족은 대체로 1일 1시간 이내의 낮잠으로 회복할 수 있습니다. 오후가 되면 졸리는 사람은 하던 일을 멈추고 30분쯤 푹 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1시간 이상 낮잠을 자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수면전문가 사라 메드닉 교수는 “잠이 부족하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며, 낮잠을 자지 않고 하루종일 생산성을 유지하기는 사실상 힘든 일”이라고 말했합니다. 2001년 미국에서는 수면 부족 때문에 매년 180억달러 규모의 생산성 손실을 가져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웃나라 일본은 정부차원에서 ‘건강 증진을 위한 수면 지침’을 발표하고 오후시간 30분 정도 잠을 권하기 시작했습니다.  

 

낮잠을 자면 혈압 낮추고 심장병에 좋아? 낮잠광엔 희소식?

"졸리는데 체면무시하고 낮잠을 잠시 자도 될까요?"

"그러다가 높은 분이 오기라도 하면 어떡하려구요."

 

낮잠이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이쯤되면 '낮잠광(狂)'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낮잠광에게 마냥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맘놓고 낮잠을 잤다간 직장에서 곤욕을 치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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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을 자면 혈압 낮추고 심장병에 좋아'는 누가 연구?

낮잠이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그리스의 아스클레피온 불라종합병원 연구진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유럽 심장 학회의 콘퍼런스에서 발표됐습니다.

 

낮잠이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는 영국의 텔레그라프와 메디컬투데이, 테크타임, 헬스데이 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낮잠을 자면 혈압 낮추고 심장병에 좋아'는 어떻게 연구?
그리스의 아스클레피온 불라종합병원 연구진은 고혈압이 있는 남녀 약 400명(386명, 평균 연령 61세)을 상대로 한 것입니다(The investigators looked at how an hour-long siesta at noon affected blood pressure among nearly 400 middle-aged people with high blood pressure).

 

연구진은 이들 실험 대상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낮잠을 자고 난 사람의 혈압 측정치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5%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The result: those who napped saw their systolic blood pressure reading (the number on top of the standard blood pressure ratio) drop an average of 5 percent over the course of the day, compared with patients who didn't rest).

 

 


 

규칙적으로 낮잠을 잔 사람은 혈압 낮아
그리스의 아스클레피온 불라종합병원 연구진의 조사 결과 규칙적으로 낮잠을 잔 사람의 심장 수축기 혈압은 잠에서 깨어났을 때와 밤에 자는 동안 비수면자보다 각각 4%, 6% 낮았다고 합니다(More specifically, the team found that nappers saw their blood pressure readings fall by 4 percent during the day and by 6 percent while sleeping at night).


심장 건강과 관련한 다른 측정치도 낮잠을 자는 사람 쪽에서 우월하게 나왔다고 합니다. 낮잠 그룹의 맥파혈류속도(pulse wave velocity) 수준은 비수면 그룹보다 10% 낮았다고 합니다("Although the mean BP [blood pressure] decrease seems low, it has to be mentioned that reductions as small as 2 mmHg in systolic blood pressure can reduce the risk of cardiovascular events by up to 10 percent," study author Dr. Manolis Kallistrato, a cardiologist at Asklepielon Voula General Hospital in Athens, said in a 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new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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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을 자면 혈압 낮추고 심장병에 좋아' 연구결과 뭘 말하나? 

낮잠을 자면 협압을 낮추고 심장병에 좋다는 연구결과는 여러가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이번 연구를 이끈 마노리스 칼리스트라투스 박사는 연구진의 낮잠에 관한 연구 결과는 '한낮의 수면족'들이 높은 혈압에 따른 동맥과 심장 질환에서 좀 더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합니다.

 

그는 낮잠이 혈압을 낮춘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잠을 오래자는 게 더 이롭다는 것을 보여준 연구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Napping was also linked to a reduction in the size of the left atrium section of the heart, as well as a more than 10 percent drop in so-called "pulse wave velocity" levels. Pulse wave velocity measures the stiffness of arteries. "These findings suggest that midday sleepers have less damage from high blood pressure in their arteries and heart," Kallistrato said). 

 

현대인들 낮잠 즐긴 처칠과 대처 배워야

마노리스 칼리스트라투수 박사는 이어 현대인들이 낮잠을 즐긴 윈스턴 처칠과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들의 생활습관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마노리스 칼리스트라투스 박사는 처칠과 대처 전 총리는 낮잠 지지자들 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처칠은 점심과 저녁식사 사이에는 잠을 자야한다고 말했고 대처는 (낮잠을 자는) 오후 3시께 방해받고 싶지 않아 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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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4잔 이상 커피는 심장마비 위험 높일 수 있어? 

그리스의 아스클레피온 불라종합병원 연구진은 커피와 심장질환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결과도 내놨습니다. 연구진의 12년간의 연구에 따르면 고혈압이 있는 사람에게 하루 4잔 이상 커피는 심장마비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커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일종의 경종이 울린 셈입니다.




 

'낮잠을 자면 혈압 낮추고 심장병에 좋아' 영어기사는?

A nap a day could save your life, research suggests
Research suggests a daily nap could reduce blood pressure and stave off heart attacks

(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Taking A Midday Nap May Help Lower Your Blood Pressure, Stave Off Future Heart Attacks

(메디컬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Mid-day Napping Could Save Your Life: Short Naps Can Lower Blood Pressure

(테크타임 영어기사 상세보기)

Naps May Do a Heart Good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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