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연애하는데 꼽사리?…친구가 밉상일때 미혼남녀 속내 엿보니?

어려울때 힘이 되어주던 친구 밉상…애인과 데이트 중 꼽사리 친구 밉상

애인을 마구 험담하는 친구 밉상…끊임없이 소개팅과 맞선 친구도 밉상


"여자친구랑 단둘이 오붓한 데이트 즐기려는데 친구가 자꾸만 꼽사리 끼지 뭐예요."

"친구가 남자친구를 자꾸 험담하지 뭐예요. 참 남감합니다."

"오래동안 연락이 없던 친구가 대뜸 연락해서 결혼한다고 와 달라고 하네요."

"참 어이가 없었겠네요. 평소 교류를 하시지 그랬어요."

"교류가 없다가 막상 결혼식에 참석차 아쉬우니 연락하잖아요."




친구의 존재는 참으로 좋습니다. 편하고 부담이 없고 무엇보다도 고민까지 나눌 수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습니다. 그래서 친구의 우정은 무엇과 바꿀수 없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사람 살아가는게 좋은 것이 있다면 안좋은 것도 있는 법입니다. 이런 친구가 어느날인가 몹시 부담스럽습니다. 부담스럽다 못해 거북하고 싫어집니다. 꼴불견으로 여겨집니다. 어떤 때 이런 경우일까요. 꼴불견으로 여겨지는 친구와 계속 우정을 나눌 수 있는 길은 뭐 없을까요. 

 

결혼-미팅-소개팅-맞선-첫날밤-신혼부부-결혼-친구-우정-연애-사랑데이트하는데 꼽사리 끼는 친구가 어느날 밉상으로 보일떄가 있습니다.

 

 

 어려울때 힘이 되어주던 친구가 어느날 밉상으로?

연기자인 안재욱이 깜짝 발표한 앨범 중에 '친구'란 노래가 있습니다. '눈 빛만 보아도 널 알아/어느 곳에 있어도 다른 삶을 살아도/언제나 나에게 위로가 되준 너 //늘 푸른 나무처럼 항상 변하지 않을/널 얻은 이 세상 그걸로 충분해/내 삶이 하나듯 친구도 하나야' 어느 곳에 있어도….

 

친구란 존재가 이런게 아닐까요. 어려울때도 기쁠때도 즐거울때도 아플때도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친구. 친구로 인해서 세상을 살아갈 든든한 버팀목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친구가 언제나 든든한 것만은 아닙니다. 어떨때에는 밉상으로 보일때도 있습니다. 어떤때가 밉상일까요. 젊은이들의 속내를 살짝 엿봤습니다.


여자친구와 데이트에 꼽사리 끼는 친구 '얄미워?'

"글쎄, 애인이 없는 것은 이해하겠지만 그 친구가 여자친구랑 데이트 하는데 자꾸 꼽사리끼는지 모르겠어요"

"여자친구랑 데이트할때면 꼭 나타나서 분위기 망치고 모양새가 이상해졌어요."

 

한 사회인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젊은 미혼 남녀들이 많은 관계로 자연스레 이런 저런 세상이야기가 오고갑니다. 특히, 연애이야기, 데이트이야기 등이 많습니다. 결혼한 젊은 사람들은 육아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대학생 대상 특강에 참가했더니 대학생들도 데이트 이야기가 많습니다. 여자친구 이야기, 남자친구 이야기가 자연스레 흘러나옵니다. 사람살아가는 곳에는 이렇게 인간관계가 참 중요한 모양입니다.

 

한 청년이 고민을 이야기합니다. 아주 절친이 여자친구와의 데이트에 수시로 꼽사리 끼여 여간 고민이 아니라고 합니다. 데이트 중간중간 어떻게 알고 나타났는지 등장해 여자친구와의 오붓한 시간을 방해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냉정하게 어디로 사라지라고 말할 엄두도 못내 속앓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몇번 눈치를 줬는데도 무슨 꿍꿍이 속인지 꼽사리는 없어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결혼-미팅-소개팅-맞선-첫날밤-신혼부부-결혼-친구-우정-연애-사랑서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친구가 정말 좋은 친구입니다.

 

 

애인을 험담하는 여자친구 '정말 밉상?'

"야, 니 애인은 얼굴이 흑인 같더라?"

"왜 내 남자친구 외모를 험담해?"

"험담이 아니고 진실이야. 학벌도 별로더라."

 

한 여성 회원이 친구때문에 고민이라면서 불쑥 애인을 험담하는 여자친구를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어봅니다. 수시로 험담을 해대는 까닭에 처음엔 진심어린 충고로 알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안좋은 이야기를 해대는 통에 이건 충고가 아니라 험담이란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좋은 점을 보려고 하지 않고 이것 저것 안좋고 불리한 것만 꺼내서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몹시 속이 상해서 그 친구 다시는 안보려 한다고 합니다.


끊임없는 소개팅과 맞선 나서는 친구는 밉상?

"이번 주말 소개팅 혹은 맞선 좀 주선해주라."

"한달 내내 소개팅 하고 맞선 봤는데 아무도 마음에 안들어?"

"많으면 많을수록 좋잖아. 다다익선이란 말도 있잖아."

"도대체 눈이 높은 거야, 아니면 사람 만나는 걸 장난으로 생각하는 거야?" 

 

한 회원이 밉상인 친구 이야기를 합니다. 이 친구는 주말마다 소개팅과 맞선을 끊임없이 해댄다고 합니다.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 만나면 소개팅과 맞선자리 주선해 달라고 한답니다. 어찌나 주변 사람들에게 성화를 대든지 사람들이 모두 도망갈 정도라고 합니다. 친구들도 처음엔 몇번 맞선과 소개팅과 주선 하다가 이내 포기하고 말았다고 합니다. 끝이 안보이는 소개팅과 맞선 요구에 모두들 두손 두발 모두 들고 말았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밉상이 따로 없습니다. 만족할 줄 모르는 친구로 인해 속앓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결혼-미팅-소개팅-맞선-첫날밤-신혼부부-결혼-친구-우정-연애-사랑친구 사이 편할수록 에티켓이 필요합니다.

 

 

친구가 밉상으로 보일때 청춘남녀 속내 엿봤더니?

"평소 전혀 연락 안하다가 결혼날짜 잡았다고 연락하는 친구 속이 뻔하죠."

"평소 연락도 없고 댕기풀이나 신고식도 안하면서 결혼식만 와달라니 그 속이 빤하죠."

"어떤 사람과 결혼하는데?" "결혼식에 와보면 알아."

 

친구가 밉상으로 보일떄는 자주 있습니다. 회원들이 말하는 친구가 밉상으로 보일떄 그 사유도 갖가지입니다. 대표적인게 평소 연락을 안하던 친구가 결혼날짜 잡았다고 소식을 줄때입니다. 결혼할 상대에 대해 물어도 잘 대답을 안해줍니다. 댕기풀이나 신고식도 전혀 없습니다. 그야말로 결혼식에 들러리 서러 오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럴 경우 인간적 마음으로 친구가 밉상으로 보이는 건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르겠습니다.  결혼 당사자에겐 정말 중요한 날이겠지만 평소 친구관리와 인간관계를 잘 안해놓고 필요할때 전화를 하니 썩 좋은 기분이 아닌 모양입니다. 

 




결혼 자랑이야, 불평이야. 결혼을 자랑하듯 불평하는 친구가 밉상?

"작은 신혼집에서 시작하려고 했는데 시가쪽에서 큰 아파트에 차까지 사주지 뭐야? 정말 싫은데…."

"정말 싫은 거야, 아니면 싫은척 하는 거야. 자랑이야, 불평이야?"

 

한 미혼 여성회원이 결혼하는 친구랑 다툰 적이 있다고 합니다. 어찌나 자랑이 늘어졌든지 여간 거북한게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형식이 온통 불평투로 이야기하더랍니다. 자랑을 불평으로 이야기하니 듣기가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다고 합니다. 하도 속이 상해서 다투고 결국엔 결혼식에도 참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온갖 자랑을 늘어놓을만큼 다 갖췄다면 한 사람쯤 결혼식 안가도 행복하리라 생각됐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결혼-미팅-소개팅-맞선-첫날밤-신혼부부-결혼-친구-우정-연애-사랑친구사이라도 상대를 배려안할때 밉상이 되고 맙니다.

 

 

결혼 청첩장을 카카오톡으로 달랑 보내는 친구가 밉상?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달랑 카카오톡으로 보내고 그게 끝이더군요. 정말 밉상이라도 이런 밉상이 어딨어요."

"맞아요, 저는 친구가 결혼한다고 결혼 청첩장을 밴드나 페이스북으로 받았어요. 청첩장 주고 받으면서 결혼 상대에 관한 궁금증 물어보려고 했는데…."

 

결혼을 앞둔 친구가 밉상으로 보일때는 청첩장을 트위터와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같은 SNS로 보낸느 친구도 한 몫했습니다. 최근 카카오톡 같은 SNS가 대중화 되면서 청첩장도 SNS로 보내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달랑 SNS로 청첩장을 보내고 더 이상 초대나 모임을 안만들때 그 친구에 대해 여간 섭섭한 게 아닙니다. 섭섭함을 넘어 꼴불견, 혹은 밉상으로 보이기까지 합니다.


 

'연애의 달인'이 결국 선봐서 결혼하는 친구는 밉상?

"친구가 연애의 달인이라고 연일 연애 상대를 바꾸더니 결국 선을 봐서 결혼하더군요"

"주변에 연애 상담도 하고, 조언고 해주고 충고까지 해주던 연애의 달인이 결국 선봐서 결혼하네요"

 

한 회원이 친구 이야기를 해댑니다. 연애 상대를 자주 바꾸고 매번 멋진 사람과 데이트를 즐기던 친구가 있었다고 합니다. 주변에 연애 상담도 해주고 연애가 잘 안되면 조언을 물론이거니와 이상한 관계로 꼬이면 충고까지 해주면연애의 달인이란 별명까지 얻었다고 합니다. 주변 사람들은 과연 어떤 사람과 결혼하게 될지 또 어떻게 만나서 결혼할지 몹시 궁금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연애의 달인'은 결국엔 맞선을 통해 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이 친구에 대해 모두가 밉상이라고 한마디씩 한다고 합니다.  


결혼-미팅-소개팅-맞선-신혼부부-결혼-친구-우정-연애-사랑데이트하는데 꼽사리 끼는 친구가 어느날 밉상으로 보일떄가 있습니다.

 

친한 친구 사이 편할수록 기본을 지켜야 좋은 우정으로 남아?

친한 친구 사이는 편합니다. 편하다보니 온갖 이야기를 다하고 고민과 즐거움과 슬픔까지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편하다 보니 기본까지 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친구의 입장이 되어 내가 하는 행동과 말들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특히, 청춘남녀의 경우 앞으로도 좋은 우정을 오래오래 간직해야 하기 때문에 친구 사이를 좋게 간직해야 합니다. 어떠세요? 친구와 어떻게 지내나요. 한번쯤 우정에 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남자마음 꽉 잡았어,어떻게?…남자를 알면 사랑이 보인다?

매력적인 직장 이성은?…미혼남녀들의 속내 엿봤더니?

사랑하면 몸이 이상해져?…연인에게 나타나는 몸의 변화?

이런 애인은 요주의?…절대 사귀면 안되는 남자 유형은?

사랑에 빠지고 싶다면?…매력적인 모습 만드는 법 있었네

애인과 오래 사귈지 알수 있다?…연인의 뇌를 봤더니?

사랑고백은 누가 먼저?…사랑고백 절묘한 타이밍은 언제?

소개팅때 싫은 상대의 직업은?…미혼남녀 속내 엿봤더니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 모습?…'사랑의 콩깍지' 알고보니?

솔로들 짧은 연애 알고 봤더니?…연애 잘하는 비법 있다?

 

Trackbacks 0 / Comments 1

미혼남녀 연애수단이 변했다?…미혼남녀 디지털 연애 살짝 엿봤더니?

연락안되는 애인 디지털시대 불안감…카카오톡 등 메신저 연애 부상

4~5시간 카카오톡 없으면 불안감…카카오톡 메신저보다 만남 늘려야


"남자친구가 연락이 안되면 환장하죠. 남자친구가 4시간 정도 연락한되면 초조해져요."

"여자친구가 갑자기 연락안되면 별의별 상상을 다해요. 그러다 미쳐버릴 지경에 이르죠."

"연인간에 연락이 안되면 불안, 초조, 분노, 배신감 등 이상해 집니다. 참을 수가 없어요."

"수시로 점검하니 참으로 답답하고 구속되는 느낌입니다."

"카카오톡으로 감시하니 자유가 없어져서 싫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항상 곁에 있고 싶어 합니다. 더 자주 만나고 싶고, 더 오래 만나고 싶어 합니다. 이런 마음은 인지상정입니다. 그런데 그토록 가까이 있고 싶어하는 연인과 떨어지면 어떤 반응이 일어날까요. 잠시가 아닌 오랜시간 소통이 안되고 연락이 끊어진다면 어떨까요,

 

사랑하는 사람과 오랜시간 연락이 안되면 어떤지 연인들의 속내를 엿봤습니다. 사랑하는 연인이 오랜시간 연락이 안되면 생각만해도 불안해지기 마련입니다. 젊은 연인들의 속내를 엿봤습니다.

 

 

heart-love-couple-사랑-kiss-스킨십-커플여행-애정-미팅-소개팅-맞선-첫키스-첫날밤-애인-사랑사랑과 연애 방정식은 참 복잡합니다.

 

갑자기 연락 안되는 연인 무슨 일일까?

"여자친구가 몇시간 동안 연락이 안돼 정말 화났어요."

"카톡가 전화를 안받는 남자친구 정말 별의별 상상을 다했어요."

 

대학교 수업에 들어간 일이 있었습니다. 대학생들에게 디지털시대 의식 조사차 질문을 던졌습니다.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연락이 갑자기 안될때 어떤 느낌이었는지 물었습니다. 디지털시대 연애와 연인들은 어떤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A 양은 그야말로 이상한 느낌이 든다고 말합니다. J군 역시도 연락이 안되는 애인 혹은 여자친구는 그야말로 별의별 상상을 다하게 되다고 말합니다.

 

대학생들 다수가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갑자기 연락이 안될때 이상해진다는 반응입니다. 사실 질문 자체가 너무나도 뻔해서일까요, 모두들 이상한 감정이 앞선다고 합니다. 애인 혹은 남자친구 여자친구랑 수시로 연락을 주고받는데 연락이 안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너무 뻔한 질문이라는 뜻입니다.

 

디지털시대 연인들은 예전보다 불안감 더 높을까?

"카카오톡에서 잠시만 사라져도 이상하게 불안해져요."

"몇일동안 여자친구가 카카오톡에서 사라진다면 그건 곧 이별과 같은 것이겠죠."

 

카카오톡을 비롯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사회범주 곳곳에 변화를 주면서 연인관계도 깊은 영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수시로 카카오톡으로 연락하고 또 오프라인으로 만나는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최근엔 외국에 간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에게도 카카오톡으로 수시로 확인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이렇게 수시로 애인 혹은 남자친구, 여자친구와 연락을 주고받다가 갑자기 연락이 끊어지면 불안감을 느끼게 마련입니다. 대학생들도 이런 점에는 공감합니다. B양은 카카오톡이 편리한 것은 맞지만 어떨때는 연애수단으로서 부담스럽다고 합니다. D군도 여자친구가 수시로 카카오톡을 보내는 바람에 연락을 안해주면 안될것같아 늘 스마트폰을 끼고 살아가니 여간 부담스럽지 않다고 합니다.

 

확실히 SNS 발달로 편리해진 것은 맞지만 수시로 어디에 있는지 보고해야 하고 애인 혹은 남자친구, 여자친구와 연락이 없다면 불안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heart-love-couple-사랑-kiss-스킨십-커플여행-애정-미팅-소개팅-맞선-첫키스-첫날밤-애인-사랑-heart-love-couple-사랑-kiss-스킨십-커플여행-애정-미팅-소개팅-맞선-첫키스-첫날밤-애인-사랑디지털시대 연인들은 서로 연락이 안되면 많이 불안해 한다고 합니다.

 

 

디지털시대 연락이 안되면 연인들은 어떤 반응일까?

"우리 애인은 곰같지 카카오톡을 잘안해서 항상 불안해요"

"여자친구가 수시로 카카오톡으로 연락을 해서 감시받는 느낌이예요."

 

최근 사회인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젊은 미혼남녀가 많은 관계로 자연스레 이성 혹은 결혼이야기 등이 곧잘 대화의 안주거리로 등장합니다. 대학생들에게 했던 질문을 똑같이 해봤습니다. 만약 애인 혹은 연인, 남자친구, 여자친구 갑자기 연락이 안될때 어떤 느낌을 받느냐고 물어봤습니다.

 

카카오톡에서 사라진 그녀와 그, 불안해?

"카카오톡 보내도 반응이 없으면 불안하죠."

"금방 만나고 왔는데 또 카카오톡이 오니 감시받는 느낌이고 귀찮아져요."

 

K양은 카카오톡에서 남자친구가 반응이 없으면 갑자기 멍해진다고 합니다. L군 역시도 카카오톡에서 여자친구가 답이 없으면 또 보내게 되고 또 보내게 된다고 합니다. 연인 사이는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있고 싶어 합니다. 더군다나 최근엔 스마트폰의 발달로 연락 방법이 아주 간편해짐에 따라, 연인 사이에 작은 것까지도 함께 나누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카카오톡을 보내도 아무런 연락이 없으면 많은 미혼남녀가 불안하다는 반응입니다. 혹시 다른 여성 혹은 남성을 만나는 건 아닌지 이상한 생각까지 다 든다고 합니다. 그만큼 불안하다는 뜻입니다. 더군다나 스마트폰의 발달로 스마트폰을 늘 끼고 살아가는데도 연락이 안되니 미혼남녀의 불안감은 더 커질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연락이 안되는 그녀와 그, 어떡하지?

"카카오톡 반응이 없으면 불안해서 계속 카톡 보내요. 문자도 보내고 그래도 안되면 전화를 해요."

"연락해도 안되면 결국 포기하고 기다려야죠. 별수 있나요."

 

J양은 카카오톡을 보내도 반응이 없으면 문자로 보내고 그래도 답이 없으면 전화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P군은 애인이 카카오톡에서 연락이 안되면 기다린다고 합니다.

 

카카오톡에서 사라진 애인, 혹은 남자친구와 여자친구. 이를 겪은 미혼남녀들은 이를 어떻게 처리할까요. 미혼남녀들은 크게 두 가지로 대응한다고 합니다. 첫 번째 부류는 카카오톡을 응답할때까지 연락을 한다고 합니다. 문자를 보낸다고 합니다. 또 전화를 건다고 합니다. 그래도 안되면 애인 혹은 남자친구 여자친구 집으로 유선전화로 연락을 취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안되면 애인 혹은 남자친구 여자친구 집으로 찾아간다고 합니다.

 

또다른 부류는 연락을 취해보고 안되면 연락이 올때까지 기다린다고 합니다. 연락이 안되는 무슨 사정이 있으려니 하고 기다린다고 합니다. 애인 혹은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믿어본다고 합니다.

 

 

heart-love-couple-사랑-kiss-스킨십-커플여행-애정-미팅-소개팅-맞선-첫키스-첫날밤-애인-사랑-heart-love-couple-사랑-kiss-스킨십-커플여행-애정-미팅-소개팅-맞선-첫키스-첫날밤-애인-사랑디지털시대 연인들은 카톡이나 문자로 끊임없이 연애를 한다고 합니다.

 

 

연락이 안될때 기다려줄 수 있는 한계 시간은 얼마?

"애인의 연락 도저히 못 기다리겠어요. 벌써 5시간 기다렸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어요."

"글쎄요, 4시간까지는 인내로 기다려줄수 있는데 그 이상은 왕짜증 그 이상이죠."

 

애인이나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있는 미혼남녀들은 애인이 카카오톡이나 카카오스토리를 기다리게 마련입니다. 1분이 지나고 10분이 지납니다. 1시간이 지납니다. 2시간, 3시간, 4시간, 5시간…. 그야말로 하염없이 기다라다 지쳐 체념수준에 이르고 맙니다. 그렇다면 애인이나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의 연락없는 상태를 어느 정도까지 인내로 기다려 줄 수 있을까요. 대학생들과 사회인 모임에서 만난 회원들은 4시간 혹은 5시간 정도라고 합니다.

 

4시간에서 5시간은 최대한 인내로 봐주거나 애인 혹은 남자친구, 여자친구의 무슨 말못할 사정을 감안해 줄수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이상을 넘으면 아무리 사정을 고려해 준다고 해도 봐줄수 없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연락이 안되는 애인 혹은 여자친구 남자친구의 최대 한계점은 4시간 혹은 5시간이라고 합니다.

 

4시간에서 5시간 사이에 카카오톡이나 카카오스토리, 문자메시지, 스마트폰 등으로 연락이 없다면 그야말로 인내의 한계에 도달한다고 합니다.

 

 

heart-love-couple-사랑-kiss-스킨십-커플여행-애정-미팅-소개팅-맞선-첫키스-첫날밤-애인-사랑메신저 교류도 좋지만 직접 만남은 더욱 중요합니다.

 

 

애인·남자친구˙여자친구와 평소 주요 연애 수단은?

"전화로 오랜시간 정을 나눠요? 그건 옛날에 그랬겠죠."

"애인 혹은 남자친구 여자친구와 요즘엔 SNS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눠요."

 

한때 공중전화로 애인 혹은 남자친구 여자친구랑 애뜻하고 오붓한 정을 나눴던 적이 있었습니다. 공중전화로 한참을 통화하다가 기다리다 지친 뒷사람이 공중전화 박스를 두드립니다. 말하자면 눈치를 줍니다.

 

집에 돌아와 부모님 몰래 애인 혹은 여자친구 남자친구랑 통화를 합니다. 한참을 통화하다보니 부모님이 핀잔을 줍니다. 그 다음달 전화요금이 부과되면 또다시 핀잔을 받습니다. 한때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요즘 애인 혹은 남자친구 여자친구와 뭘 통해 알콩달콩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까요. 대학생들과 사회인 모임의 미혼남녀들에게 물었습니다. 역시 시대가 변한 탓인지 카카오톡과 카카오스토리 같은 메신저 문자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디지털시대를 맞아 애인 혹은 남자친구 여자친구의 연애 수단도 변화한 셈입니다.

 

메신저문자를 활용하거나 전화, 혹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하루에 많은 시간을 이들 수단에 의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카카오톡 메신저 연애로 사랑은 충분할까?

"좋은 곳을 찾아 애인 혹은 여자친구 남자친구랑 좋은 분위기 못지않게 메신저도 괜찮은 것 같아요."

"우리 커플은 직접 만남보다 메신저로 연애 많이 하는데요?"

 

스마트폰이 발달한 오늘날 모바일 시대를 맞아 연애관계도 많이 변했습니다. 예전에 연애는 만나서 하거나 보조수단으로 전화가 등장했지만 오늘날은 둘만의 메신저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연애를 메신저로 많이 하다보면 문제는 없을까요. 대학생 및 사회인 모임의 회원들은 메신저 연애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과연 바람직할까요. 연애는 그야말로 느낌이고 감정인데 그 느낌과 감정은 직접 만나고 함께 추억을 쌓아가는 사이에 싹트고 자라는게 아닐까요. 메신저 연애도 좋지만 직접 만나는 시간을 조금씩 더 늘려보면 어떨까요.

 

디지털시대 연애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연애를 이어주는 연결고리도 나날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중용한 건 서로 감정의 공유가 중요한 만큼 서로 눈빛을 교환하고 함께 손잡고 앞날을 꿈꿔보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남자마음 꽉 잡았어,어떻게?…남자를 알면 사랑이 보인다?

남자가 여자에게 보내는 9가지 신호 사랑? 애정? 호기심?

사랑하면 몸이 이상해져?…연인에게 나타나는 몸의 변화?

소개팅 최악 매너는?…소개팅때 '딴청'과 '경청' 차이 왜?

이런 애인은 요주의?…절대 사귀면 안되는 남자 유형은?

사랑에 빠지고 싶다면?…매력적인 모습 만드는 법 있었네

애인과 오래 사귈지 알수 있다?…연인의 뇌를 봤더니?

사랑고백은 누가 먼저?…사랑고백 절묘한 타이밍은 언제?

데이트 최악의 행동은?…미혼남녀 솔직한 속내 엿봤더니?

솔로들 짧은 연애 알고 봤더니?…연애 잘하는 비법 있다?

이런 남자 딱 질색?…미혼 여성들이 싫어하는 남자유형은?

 

Trackbacks 0 / Comments 0

결혼하는 현실적 이유는?…미혼남녀 결혼 속내 엿봤더니

미혼남녀 결혼 이유 주변 시선 때문…미혼남녀 나이 돌아볼때 결혼 결심

남성 결혼하는 이유 외로워 …늙어 함께 해로운 평생 반려자 위해 결혼

"사랑해서 결혼할 예정이예요"
"진짜 사랑해서 결혼하나요"
"사실은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결혼에 대해선 몹시 복잡합니다."
"그러게요, 결혼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한다네요."

"결혼 과연 잘한 것인지 못한 것인지 모르겠어요."

"모두들 결혼하고 나면 그런 마음이 가끔 들기도 한대요."




지구상의 절반은 남성입니다. 또한 절반은 여성입니다. 남성과 여성이 만나 가정을 이루고 가정은 우리 사회를 떠받치는 중요한 조직이 됩니다. 결혼을 통해서 사람들은 여러가지 변화를 겪게 됩니다. 

사랑과 결혼 어느 정도까지 믿어야 할까요. 또한 사랑과 연애와 결혼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사실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립니다. 그런데 가정을 꾸리다보면 여러가지 이유로 결혼에 회의감이 들기도 하고 행복이 넘치기도 합니다. 회의감이 들때 어떻게  하면 이를 극복할 수 있을까요.

부부-결혼-사랑-부부성-결혼-임신-출산-첫관계-신혼-신혼부부-결혼첫날밤-허니문베이비-미팅-소개팅-맞선-예식장-부부관계-성관계-sex-사랑결혼은 사랑이란 이상과 현실적인 문제가 함께 얽혀 있습니다.

 


'사랑해서 결혼한다' 진짜일까?
"가을에 결혼하기로 날짜를 잡았는데 마음이 이상해요"
"사랑을 해서 결혼을 하는데 뭐가 문제죠"
"사실은 사랑을 해서 결혼을하는 게 아닌 것 같아요"

주말 한 사회인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미혼남녀들이 많이 모인 관계로 여기저기서 사랑과 연애, 소개팅, 맞선, 결혼 이야기가 오고갑니다. 한 여성회원이 결혼날짜를 잡았다고 합니다. 그러자 한 남성회원도 가을에 결혼날짜를 잡았다고 발표를 합니다. 회원들은 축하의 말을 건넵니다. 아울러 두 사람에게 단연 질문이 쏟아집니다.

남성들에게 결혼을 왜 하느냐고 물었더니
"결혼을 왜 하죠. 사랑해서? 엉겁결에?"

한 남성회원이 결혼날짜를 잡은 예비신랑에게 결혼에 관해서 물어봅니다. 이 회원은 처음엔 '사랑해서'라고 말하다가 이내 머뭇머뭇거립니다. 사랑해서 결혼을 하는 것은 맞는데 그 이면엔 다른 속사정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어떤 속사정일까요.




남성들 결혼하는 이유가  사랑보다 '외로워서'?

결혼날짜를 잡은 남성에게 왜 결혼을 하느냐는 질문이 쏟아집니다. 처음엔 '사랑해서'라고 말하다가 '사실은…'이란 말을 덧붙입니다. 그 '사실은…'이 궁금했습니다. 이 예비신랑의 진짜 결혼 이유는 지독한 '외로움'을 끝내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자취생활을 하다보니 퇴근후 밀려드는 외로움을 달랠길이 없어 결혼을 서두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남성들 생활의 안정을 찾으려 결혼한다?
"사실은 제 같은 경우 결혼을 생활의 안정을 위해서…."

많은 남성회원들이 '외로워서' 결혼한다는 의외로 공감을 합니다. 그러자 다른 결혼을 안한 남성회원들이 결혼을 하는 이유를 말합니다. '외로워서'에 이어 '생활의 안정을 위해서'를 말합니다. 안정을 위해 결혼한다는 남성회원은 아직 가정이 없다보니 돈 씀씀이부터 가족이 없다는 불안정. 심리적으로 안정되지 못함 등을 말하며 결혼이 사회적, 경제적 안정을 가져다 줄 것으로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남성들 결혼하는 이유 '남들이 다 하니까'?
"결혼요, 사실은 주변 친구들이 거의 다 하니까 해야할 것 같더라구요."

한 남성회원이 결혼에 관해 이색 의견을 말합니다. 주변의 친구가 하나 둘 결혼을 하다보니 이젠 결혼을 해야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마치 군대를 갈때 모두 군입대하고 홀로 군대를 안간 느낌이라고 합니다. 또, 부모님과 형제자매들을 보니 눈치가 보여서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늙어서 함께 해로할 동반자를 위해 결혼한다?
"결혼을 꼭 해야할 것 같아요. 나이 들어서 남자 혼자 지내면 얼마나 쓸쓸하겠어요."

한 남성회원이 결혼을 해야하는 이유를 먼 훗날 함께 해로할 누군가가 필요해서라고 말합니다. 나이들어 혼자 지내면 쓸쓸해서 고독사 할 것만 같다고 합니다. 한 남성회원들이 이야기를 이 말을 꺼내기가 무섭게 남녀 모두 이 부분에선 공감합니다. 늙어서 해로할 동반자를 얻기위해 꼭 결혼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여성들에게 왜 결혼을 하느냐고 물었더니?
"와우, 결혼날짜 잡은 것 축하해요. 왜 결혼할 결심을 했어요."

가을에 결혼날짜를 잡은 예비신부에게 질문이 쏟아집니다. 왜 결혼결심을 하게 되었느냐고 물어봅니다. '그 사람을 사랑해서요'라고 말합니다. 한 회원이 진짜 그 사람을 사랑하느냐고 물어봅니다. 예비신부는 다소곳이 '사실은…. 솔직히 말해서…'라고 뭔가를 주저주저합니다. 진짜 결혼하는 이유가 궁금해져서 회원들이 솔직한 감정을 말해달라고 합니다.

여성들 결혼하는 이유가 '생활의 안정'?
"사랑해서 결혼하는 것도 맞지만 사실은 생활이 안정될 것 같아서 결혼해요"

예비 신부의 솔직히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생활의 안정 때문이라고 합니다. 싱글로 있다보니 자유로움은 장점이지만 삶의 정리가 안된 것처럼 늘 불안정해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남자친구들도 그렇고, 경제적으로도 아무래도 솔로일때가 씀씀이가 커지고 경제적 사회적으로 안정감을 취하려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미혼여성들 '주변의 시선' 때문에 결혼을 한다?
"결혼하려는 이유는 주변의 신선이 무서워서입니다."

예비신부가 솔직한 감정을 말하자 다른 여성회원이 솔직한 심정을 드러냅니다. 자신은 결혼을 하려고 하는 것이 사실은 '주변의 시선' 때문이라고 합니다. 나이를 먹자 주변에서 자꾸 보이지 않게 눈총을 준다고 합니다. 나이를 먹으면 결혼을 해야한다는 선입견을 갖고 있는 것 같다고 합니다. 주변의 시선이 자꾸만 부담스러워 결혼을 하긴 해야겠다는 생각을 부쩍 많이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회원의 말에 많은 여성회원들이 공감을 합니다.

미혼여성들 외로워서 결혼을 한다?
"어느날 몹시 외로워서 곁에 누군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 여성회원이 결혼을 하는 현실적인 이유로 외로움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부모나 형제자매랑 나눌 수 없는 외로움이 어느날 밀려들었다고 합니다. 한살 두살 나이를 먹다보니 외로움이 자꾸 밀려오는 것 같아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미혼여성들 '의무' 때문에 결혼을 한다?
"결혼요? 연애를 오래 하다보니 결혼을 해야할 것 같더라구요"

한 여성회원이 결혼을 결심하는 이유가 '의무감'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여성회원은 연애를 장장 8년동안 했다고 합니다. 30대 중반을 훌쩍 넘기다 보니 남자친구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너무 오래 연애를 하는 것 같아 결혼을 해야겠다고 합니다. 또 다른 여성회원은 부모님의 딸로서 사위를 안겨드리는 게 의무인 것 같아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여성들 결혼 꼭 해야겠다는 결심은 언제?
"언제 결혼결심을 하게 되었어요."

예비신부에게 질문이 쏟아집니다. '나이를 먹다보니 솔직히 임신과 출산, 육아 문제라는 현실 때문에….'  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다른 회원도 공감합니다. 늦은 임신의 위험성과 출산 육아문제가 현실적으로 여성들에겐 여간 고역이 아니라고 여기저기서 말을 합니다.

또다른 여성 회원은 가족들, 특히 부모님 성화때문에 결혼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주말만되면 늦기전에 빨리 결혼해서 손자를 보게 해달라고 하는 바람에 여간 고역이 아니라고 합니다.

또다른 여성 회원은 친구들이 자꾸만 결혼해서 떠나가고 나니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모두 미혼일땐 부담없이 만났는데 결혼을 하고 떠나가니 여간 부담스럽지가 않았다고 합니다. 특히, 결혼한 친구의 돌잔치에 다녀온후 결혼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남성들 결혼을 꼭 해야한다고 결심은 언제?
"언제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어요"

회원들은 예비신랑에게 질문이 쏟아집니다.  이 남성회원은 어느날 30대 중반을 넘어선 자신의 나이를 보고 올해는 반드시 결혼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자 다른 남성회원들도 결혼을 결심하게 된 동기나 계기를 말합니다. 또 다른 남성회원은 주변 친구들이 하나 둘 결혼을 하게 되자 결혼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마치 군대를 하나 둘 가버리고 홀로 남은 기분이라고 합니다.  

또다른 회원은 부모님이 어찌나 성화를 부리든지 빨리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 남성회원은 40대에 아이를 낳아 기를 생각을 해보니 끔찍해서 빨리 결혼을 해야겟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결혼은 사랑 못지않게 현실적 이유도 많다?
회원들의 여러가지 결혼관에 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듣다보니 예전과 달리 '사랑해서 결혼한다'란 말은 사실은 이상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혼하는 이상적인 이유가 '사랑해서'이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결혼을 결심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결혼이 심리적 경제적으로 안정감을 가져온다는 말에 상당부분 공감합니다. 결혼을 망설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현실적 동기를 잘 살펴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사람과 아름다운 가정을 꾸린다면 행복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이런 남자·여자라면?…미혼 남녀들 최고의 데이트 상대는?
임신 잘되는 법?…아이 낳으려면 고단백-저탄수화물 섭취?
남자마음 꽉 잡았어,어떻게?…남자를 알면 사랑이 보인다?
사랑하면 몸이 이상해져?…연인에게 나타나는 몸의 변화?
결혼 망설이는 이유 있었어?…미혼남녀 속내 엿봤더니
결혼식 주례 누가 좋아? 어떻게 모셔?…미혼남녀 속내는?
결혼후 딴사람으로 변한 남편· 아내?…완전 달라진 원인?
스승과 제자가 어떻게?…사제결혼식 눈물바다 된 사연?
결혼식 앞두고 밝혀진 충격적 진실…금지된 사랑 운명은?
뒤틀려도 한참 뒤틀린 위험한 사랑?…위험한 사랑도 사랑?
첫눈에 반했다고 왜?…첫눈에 반할 확률 남녀 차이는?
키스와 뽀뽀가 뭐야?…첫키스 언제하는 게 좋을까?
결혼식 참석 망설어진다고 왜?…축의금 얼마면 적당?
결혼이 재테크? 결혼과 데이트 비용 관계는?


Trackbacks 0 / Comments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