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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새해 희망?…덧셈,뺄셈,곱셈,나누셈,통통통 하고파?

새해 희망은 나이는 가급적 빼고, 복은 마음껏 더하고 싶어

돈은 곱배기로 벌어봤으면…사랑은 나누고 또 나누고 싶어

"새로운 한해 희망이 너무 많아요"
"어떤 소망을 이루고 싶어요"
"덧셈,뺄셈,곱셈,나눗셈…통통통 하고싶어요"
"?????"




2012년이 시작되자마자 또다시 빠르게 흘러갑니다. 어제 새해를 맞이한 것 같았는데 벌써 4일째입니다. 세월은 유수처럼 흘러가는지라 계획없이 한해를 맞이하면 자칫 연말에 거둘 게 없는 한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2012년는 뭘 이루고 싶습니까? 꿈을 크게 가지면 결실도 큰 법입니다. 꿈을 크게 품고 힘차게 한해를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새해 희망이 덧셈, 뺄셈,곱셈, 나눗셈,지키셈, 더불어 통통통 꼭 하세요.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시겠다면 지금부터 하나씩 수학문제를 풀듯 풀어볼까요.

새해 희망-건강-장수-승진-새해-나이새해 희망은 인간의 근원적 욕망입니다.

 

2012년 자꾸만 쌓여가는 나이테(나이) 이젠 뺄셈했으면?
한 해를 역사속으로 흘려보내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해보면 새로운 희망과 더불어 또다른 회한이 몰려옵니다. 더군다나 나이를 먹을만큼 먹은 사람들에겐 새로운 한 해가 온다는 것은 그렇게 달가운 것이 아닙니다.

특히나, 살아온 날이 살아갈 날보다 많은 사람들에겐  나이를 더 먹는다는 여간 부담스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한해가 밝아오면 나이는 뺄셈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품어봅니다. 





복은 자꾸자꾸 덧셈했으면?
새해 인사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문장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입니다. 복보다 좋은 게 없기 때문입니다. 복은 많이 받으면 받을수록 좋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흔히 다복이란 표현을 많이 사용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복을 참 좋아합니다. 얼마나 복을 좋아했으면 한 해에 두번이나 새해를 맞으면서 그때마다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합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사람에게 복은 좋은 것입니다.  
 
이런 복을 자꾸자꾸 더했으면 하는 게 인지상정일 것입니다. 그래서 새해 희망으로 복을 덧셈했으면 하는 것은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한결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돈은 곱배기로 곱셈했으면?
돈은 인간생활을 하면서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화폐의 발견은 시장이라는 경제를 만들었고 이 시장경제는 인류의 생활을 윤택하게 만들어준 하나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장을 움직이는 게 바로 돈입니다. 

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오죽했으면 돈으로 방석을 만들어 떵떵거리고 살아보고 싶다고 희망을 이야기할까요. 이런 돈을 많이 벌어보고 싶은게 솔직한 마음입니다. 2012년 한해 동은 돈은 곱셈으로 받으세요. 2012년 한해 돈 많이 버시고 대박나시기 바랍니다.




새해 희망-건강-장수-승진-새해-나이새해 희망은 인간의 근원적 욕망입니다.


사랑은 나누고 또 나누어도 좋은 나누셈?
사랑이 왜 나누셈일까요? 나누셈, 이를 다소 의아해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랑은 나누어야만 합니다. 혼자 하는 사랑은 짝사랑일뿐입니다. 사랑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집니다. 연인과 나누고 가족과 나누고 이웃과 나누고, 전 세계인과 나눈다면 점점 이 세상은 정말 살기좋아질 것입니다.

 

어떠세요? 사랑은 나누셈 맞나요. 사랑을 담뿍담뿍 나누는 한 해가 꼭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은 지키고 또 지켜야할 지키셈?
인생에 있어서 건강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을 얻어도 건강을 잃는다면 모든 것을 잃은 것과 다름없습니다. 새해에는 건강을 꼭 지키세요. 건강을 지키기 위해 결심했던 그 다짐과 약속 올해는 꼭 지키셈하세요.

 

지키셈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그대로만 하면 됩니다. 더하기와 빼기와 곱셈과 나누셈이 필요없습니다. 이건만은 꼭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건강은 지키고 에누리없이 지키고 과욕하지도 말고 다른 사람에게 주려고도 하지 말고 자신의 건강은 스스로 꼭 지키세요.






통통통, 통통통 튀는 한해로
새해에는 삶을 좀 더 다잡을 수 있는 통통통 하세요. 통통통은 바로 형통, 소통, 유통입니다. 형통은 모든 일이 뜻대로 되는 것을 말합니다. 형통하려면 무엇보다 욕망의 크기를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풍요를 누리면서도 보다 더 많이 가지려는 무한 욕망, 다시말해 늘 욕구불만에 빠진 채 허우적거립니다. 스스로를 절제하고 욕망의 크기는 줄이면 행복은 찾아옵니다. 그 행복은 바로 형통에서 비롯됩니다.

소통은 막히지 않고 통한다는 뜻입니다. 불통은 세상과의 통로을 단절해 개인을 파편화하고, 공동체의 갈등을 증폭시킵니다. 지도자의 불통은 나라를 걱정으로 몰아넣고, 이웃끼리의 불통은 세상을 각박하게 만듭니다. 새해에는 불통은 불사르고 소통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유통은 자연스레 물흐르듯이 흘러가는 것을 말합니다. 곧  유통은 나눔을 뜻합니다. 이는 신자유주의 체제가 빚은 가혹한 현실을 바로세우는 대안이기도 합니다. 한쪽의 부와 편리가 다른 한쪽의 가난과 불편이 되는 시장만능의 병폐가 세상을 1%와 99%로 나눠 적대시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나눔을 통해 상생하고 공존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시대의 마지막 희망일 수도 있습니다. 

새해엔 덧셈,뺄셈,곱셈,나누셈,지키셈, 통통통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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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토끼해라고?…임진년 '흑룡의 해'는 언제부터 시작?

육십갑자는 음력 불구 새해 시작은 양력으로

매스컴에서 새해 시작 양력으로 하고 음력 띠로 불러



'2012년 흑룡의 해 떠오르다'
'龍의 태양, 공존과 상생 새 시대를 열리라'
'격동의 임진년 대한민국 새 좌표를 세우자'
 
우리나라 주요 언론사의 새해 특집 기사와 칼럼 제목들입니다. 올해도 우리나라 언론의 2012년 새해 인사는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한해가 바뀌자마자 언론의 새해 기사에 빠질 수 없는 게 띠를 붙인 'OO년'이란 표현입니다. 올해는 '흑룡의 해'라고 해서 임진년(壬辰年)이란 말을 많이 사용했습니다. 

우리나라 언론의 표현대로라면 벌써 임진년인 흑룡의 해가 밝았습니다. 임진년의 새해가 벌써 떠올라 한참을 비추고 있는 셈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벌써 '임진년'이란 표현을 쓰도 되는 것일까요. 아직도 임진년이 아니라면 그렇다면 아직도 신묘년일까요. 언제 '흑룡의 해'인 임진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일까요. 임진년 '흑룡의 해'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육십갑자-토끼해-신묘년-임진년-달력

 

 

☞ 뭐라고, 아직도 신묘년 토끼해라고?
2012년 1월1일은 음력으로 2011년 12월8일로 신묘(辛卯)년 신축(辛丑)월 신유(辛酉)일입니다. 임진년 새해가 벌써 밝았는데 아직도 임진년이 아니라면 믿으시겠습니까? 2012년 1월1일은 정확하게 말해 신묘년(辛卯年)이지 임진년(壬辰年)이 아직 밝아온 게 아닙니다.

 

양력으로 새해 1월이 밝아오면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다고 언론들은 앞다퉈 ‘임진년 새해가 밝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정확한 말은 아닙니다. 정확하게 말해 아직은 임진년이 밝아온 게 아닙니다.

 

☞ 임진년 시작은 언제부터?
양력 2012년 1월1일은 음력으로 2011년 12월8일로 신묘(辛卯)년 신축(辛丑)월 신유(辛酉)일입니다. 2012년 새해가 밝았음에도 불구하고 엄연히 토끼해입니다. 신묘년이 정확한 표현입니다. 

 

그렇다면 임진년(壬辰年)은 언제부터 일까요. 정확하게 말해 음력1월1일이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1월23일)부터 시작됩니다.

 

2011년 1월23일이 임진(壬辰)년 임인(壬寅)월 계미(癸未)일로서 비로소 임진년이 시작됩니다. 말하자면 진짜 임진년의 시작은 양력 1월23일부터입니다.

 




☞ 아직은 신묘년인데 왜 임진년이라고 할까?
조선말께 우리나라에 양력이 들어옵니다. 양력이 들어오면서 우리나라 사회에 여러 가지 변화를 맞게 됩니다. 그 변화는 말로할 수 없을만큼 큰 것이었습니다. 사회생활 전반을 일대 바꿔놓았습니다.

 

이러한 격동의 순간이 우리 사회 곳곳에 변화를 주면서 어느 순간부터인가 새해 시작을 양력으로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육십갑자의 기준은 음력것을 사용하게 됩니다. 양력엔 띠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연유로 양력으로 새해를 시작하면서 그동안 우리민족이 사용해오던 음력의 육십갑자를 함께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이를 우리나라 언론에서조차 양력의 새해 시작일에 동시에 음력의 육십갑자 사용함으로써 어느 순간부터 우리들 뇌리속엔 양력 새해가 밝으면 으레 음력인 육십갑자도 함께 시작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 듯합니다. 

☞ 이미 밝아온 새해는 그럼 뭐야?
물론 새해는 임진년이 맞습니다. 그러나 임진년이니 신묘년이니 하는 육십갑자의 기준은 음력이지 양력이 아닙니다. 따라서 설날전날인 1월22일까지는 누가 뭐라고 해도 신묘년입니다. 임진년은 설날인 1월23일부터 시작됩니다.

우리가 해맞이를 한 새해, 이미 밝아온 새해는 그냥 2012년입니다.

 

☞ 정확한 임진년 시작은 언제일까?
그렇다면 신묘년의 정확한 시작은 언제부터일까요. 한국천문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2012 1월23일 16시39분부터라고 합니다. 이때가 합삭시간이기 때문입니다.

 

합삭은 삭이라고도 하며 달과 태양의 황경이 같아지는 때를 말합니다. 쉽게말해 태양-달-지구로 위치할 때 삭이 됩니다. 합삭시간부터 새로운 달이 시작되는 셈입니다.

 

☞ 양력 1월1일 표현 어떡해야 하나?
해마다 밝아오는 양력 1월1일은 한해의 시작을 알리는 서곡이 되어왔습니다. 한해의 시작을 알리는만큼 음력으로 따지는 육십갑자의 띠를 넣지말고 그냥 쉽게 '2012년, 2013년…'이라고 표현하면 됩니다.

양력에 음력으로 따지는 육십갑자를 억지로 붙이려다보니 어정쩡한 표현이 되고 맙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언론의 과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참에 육십갑자의 12간지와 합삭, 음력 새해의 정확한 시작 등에 관해서 공부해보면 어떨까요.

 

☞ 우리나라 언론들이 제대로된 표현을 해주면 안될까?
언론에서 양력 1월1일만 되면 육십갑자의 띠를 넣어 표현합니다. 양력에 음력의 띠를 넣으면 맞지가 않습니다. 그렇게 육십갑자의 띠를 넣고 싶으면 음력 1월1일인 설날특집에 넣으면 됩니다.

이렇게 지극히 당연한 표현을 우리나라 언론이 조금 의욕을 부린 측면이 있습니다. 자라나는 후세대들의 교육을 위해, 또 공정보도와 정보의 정확성을 위해 언론에서 솔선해서 제대로 된 표현을 해주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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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넘이 시간과 명소 궁금해?…이곳 가면 한해 반성과 새해 계획이?

전국 해넘이 명소서 한해의 반성과 새해 계획을

한해를 반성하고 새해 계획을 세워 활기찬 한해를




"근사한 곳에서 해넘이를 보고 싶은데요"
"해넘이 보려면 사람들이 많아 여간 고역이 아니예요"

2011년 신묘년이 이제 오늘 딱 하루 남았습니다. 이제 몇시간만 지나면 2011년은 역사속으로 사라집니다. 2011년이 사라지고 나면 2012년 임진년이 밝아옵니다.

사람들은 이맘때 쯤이면 해넘이를 보려 합니다. 또한 해돋이를 보려합니다. 아쉬움속에 해넘이를 바라보고 새로운 한 해에 대한 기약을 다집니다.  

올 한해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블로거 이웃님들 임진년에는 블로거 이웃 모두에게도 보다 밝고 건강한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

해넘이-해맞이-새해-송구영신-다사다난새로운 한해가 저물고 새해가 밝아오면 희망과 회한이 교차합니다.

 


☞ 2011년 한해 국내 주요 사건들은?
2011년 한해는 정말 다사다난한 한해였습니다. 국내적으로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안철수 돌풍' 정치권 강타, 한·미 FTA 비준안 국회 통과,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와 김진숙 고공농성, 저축은행 사태, 삼호주얼리호 피랍 및 구출, 동남권신공항 건설 계획 백지화, 반값 등록금 시위, 종편·신규 보도채널 출범, 2018 평창겨울올림픽 유치같은 큰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 2011년 한해 국외 주요 사건들은?
국외적으로도 정말 많은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났습니다. 아랍의 봄으로 지구촌의 철권통치자들이 물러났고,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월가 점령 시위와 스티브 잡스 사망과 유럽연합 재정위기, 오사마 빈 라덴 사살, 리비아 독재자 카다피 축출과 이라크 전쟁 종식 미군 철수, 중국 우주정거장 톈궁 1호와 우주선 선저우 8호 도킹 성공, 세계인구 70억 돌파같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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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의 안좋은 기억을 역사속으로
2011년이 이제 저물어 갑니다. 올 한해 좋은 일들과 안좋은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숱한 일들의 연속선상에서 한해가 흘러갔습니다. 좋은 일이든 안좋은 일이든 이젠 역사속으로 보내야 할때입니다.

역사속으로 보내고 새로운 희망과 계획으로 2012년을 맞아야 할때 입니다. '레테의 강'은 참 의미있는 존재입니다. 레테의 강을 이젠 건너 새로운 희망의 땅으로 건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2011년 12월31일 해넘이 시간을 살펴보니?
2011월12월31 (토)은 음력으로 2011년 12월7일 신묘(辛卯)년 신축(辛丑)월 경신(庚申)일입니다. 2012년 1월1일은 음력으로 2011년 12월8일로 신묘(辛卯)년 신축(辛丑)월 신유(辛酉)일입니다. 전국의 해넘이 시간을 살펴보니 대략 오후 5시05~50분입니다. 시간대를 잘 맞춰야 해맞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요지역 일몰시간을 살펴보면
인천 백령도 17시 31분,
인천 월미도 17시 25분
경기 장화리 17시25분
보령 대천  17시 28분
태안 만리포 17시 29분
충남 모항리 17시 29분
안면도 꽃지 17 29분
변산반도 17시 30분
전남 심동리 17시 35분
소흑산도(가거도) 17시 40분
해남 17시 34분
제주 용수리 17시 37분
제주 서귀포 17시 36분
제주 마라도 17시 38분

☞ 전국 해넘이 명소는?
전남 진도군 세방마을, 충남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전북 부안군 채석강, 인천 강화군 석모도, 경기 시흥시 오이도, 경기 안산시 대부도, 충남 보령시 무창포, 전남 무안군 송계마을, 전남 영광 백수해안도로, 부산 다대포 몰운대 등이 손꼽힙니다.

지역별 해넘이명소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하시면 어떨까요. 

◈인천
- 강화군 : 동막해변, 적석사 낙조대, 보문사
- 중 구 : 월미도 연안부두
◈경기도
화성시 : 제부도 궁평항
◈경상북도
- 영주시 : 부석사
- 울릉군 : 울릉도 저동항, 구암마을
◈전라남도
- 목포시 : 유달산
- 무안군 : 도리포
- 순천시 : 순천만
- 완도군 : 보길도
◈전라북도
- 고창군 : 선운산 낙조대
- 군산시 : 금강하구둑
- 부안군 : 격포항, 솔섬
◈충청남도
- 보령시 : 대천해수욕장
- 서천군 : 마량포구
- 홍성군 : 천수만
◈제주도
- 제주시 : 차귀도

☞ 우리고장 해넘이 시간을 살펴보니
전국의 주요지역 일몰시간을 한국천문연구원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 17시 22분 51초, 인천 17시 24분 28초, 광주 17시 29분 35초, 대구 17시 21분 01초, 대전 17시 24분 26초, 부산 17시 21분 11초, 울산 17시 18분 57초입니다.

가평군 17시 19분 47초, 강화군 17시 24분 16초, 강릉시 17시 14분 37초, 강진군 17시 31분 28초, 광양시 17시 26분 56초, 거제시 17시 23분 35초, 거창군 17시 24분 10초, 경산시 17시 20분 30초, 경주시 17시 18분 35초, 고령군 17시 22분 38초, 고창군 17시 29분 41초, 곡성군 17시 27분 43초입니다. 공주시 17시 25분 12초, 구미시 17시 21분 21초, 구리시 17시 21분 58초입니다.

구례군 17시 27분 15초, 군산시 17시 28분 12초, 금산군 17시 24분 51초, 김해시 17시 21분 29초, 나주시 17시 30분 37초, 남해군 17시 26분 35초, 단양군 17시 20분 15초, 독도 17시 04분 06초, 동해시 17시 14분 55초, 마산시 17시 22분 50초, 목포시 17시 32분 37초입니다.

무주군 17시 24분 21초, 밀양시 17시 21분 19초, 보성군 17시 31분 08초, 보성군 17시 17분 33초, 사천시 17시 25분 42초, 삼척시 17시 25분 42초, 순천시 17시 27분 49초, 아산시 17시 24분 46초입니다.

☞ 임진년 1월1일 우리고장 해뜨는 시간은?
경북 양양군의 해뜨는시각(일출)은 07시 41분 23초, 해지는시각(일몰)은 17시 15분 17초, 낮의 길이 9시간 33분 53초입니다.  인천시 강화군의 해뜨는시각(일출)은 07시 49분 15초, 해지는시각(일몰)은 17시 25분 01초, 낮의 길이는 9시간 35분 46초입니다. 

강원도 강릉시의 해뜨는시각(일출) 07시 39분 42초이며 해지는시각(일몰) 17시 15분 23초, 낮의 길이는 9시간 35분 40초입니다. 전남 광양시의 해뜨는시각(일출)은 07시 37분 01초, 해지는시각(일몰)은 17시 27분 39초, 낮의 길이는 9시간 50분 38초입니다. 경기도 광명시의 해뜨는시각(일출) 07시 47분 00초, 해지는시각(일몰)은 17시 24분 21초, 낮의 길이는 9시간 37분 21초입니다.
 
경남 거제시의 해뜨는시각(일출)은 07시 32분 53초, 해지는시각(일몰)은 17시 24분 18초, 낮의 길이는 9시간 51분 25초 가량 됩니다. 경북 경주시의 해뜨는시각(일출)은 07시 33분 13초, 해지는시각(일몰)은 17시 19분 20초, 낮의 길이 9시간 46분 6초입니다.  
 
경기도 고양시의 해뜨는시각(일출) 07시 47분 37초, 해지는시각(일몰)은 17시 23분 51초, 낮의 길이는 9시간 36분 14초입니다.  전남 고흥군의 해뜨는시각(일출)은 07시 36분 24초, 해지는시각(일몰) 17시 31분 28초, 낮의 길이는 9시간 55분 4초입니다. 충남 공주시의 해뜨는시각(일출)은 07시 43분 08초, 해지는 시각(일몰)은 17시 25분 57초, 낮의 길이는 9시간 42분 49초입니다.
 
경북 구미시의 해뜨는시각(일출)은 07시 37분 23초, 해지는시각(일몰)은 17시 22분 05초, 낮의 길이 9시간 44분 41초입니다. 전북 군산시의 해뜨는시각(일출)은 07시 43분 36초, 해지는시각(일몰) 17시 28분 56초, 낮의 길이는 9시간 45분 19초입니다. 경기 군포시의 해뜨는시각(일출은) 07시 46분 40초, 해지는시각(일몰)은 17시 24분 01초, 낮의 길이는 9시간 37분 21초입니다.
 
충남 금산군의 해뜨는시각(일출)은 07시 40분 48초, 해지는시각(일몰)은 17시 25분 36초, 낮의 길이는 9시간 44분 47초입니다. 경남 김해시의 해뜨는시각(일출)은 07시 32분 52초, 해지는시각(일몰)은 17시 22분 13초, 낮의 길이는 9시간 49분 20초입니다. 전남 목포시의 해뜨는시각(일출)은 07시 41분 44초, 해지는시각(일몰)은 17시 33분 20초,
낮의 길이는 9시간 51분 35초입니다. 

☞ 잘거가라 2011년, 어서오세요 2012년
2011년을 보내고 2012년을 이제 맞으려 합니다. 블로거 이웃님들 올 한해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2년 새해 인사 미리 드립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고 무엇보다도 건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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