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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블로거 대형 사고(?)…초보 블로거들의 당찬 도전

초보블로거들이 트위터로 축제를 직접 생중계 눈길

초보블로거들의 장애인축제 직접 생중계해 눈길




초보 블로거들이 대형 홈런(?)을 신고했습니다. 사고(?)나 홈런(?)이란 말은 부정적인 의미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의미로 시작합니다.

블로그를 이제 막 시작하는 블로거들은 참으로 낯선 게 SNS 세계입니다. 온라인 세계 자체만도 낯선데 배우고 익혀야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익혀야할 것들도 많은데다 많은 블로거들도 낯설기만 합니다. 이러한 낯설음을 극복하고 아름다운 도전을 펼친 멋진 블로거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어떤 당찬 도전에 나섰으며 어떤 도전이기에 아름다운 것일까요. 이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살펴봤습니다.

장애인미디어축제 현수막.

☞ 초보블로거들이 트위터로 생중계를?
몇명의 블로거 분들이 트위터 생중계를 합니다. 방송용 카메라로 이곳 저곳을 비춰댑니다. 부산장애인미디어축제(장미축제) 개막전을 트위터로 생중계로 시작합니다.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다양한 의견을 나눕니다. 온라인 소통을 직접 경험해 봅니다.

이들을 가만가만 살펴봅니다. 유명한 파워블로거들이 결코 아닙니다. 이제 갗 블로그 세계에 입문한 블로거들입니다. 여러 사람들 앞에서 긴장할만도 한데 전혀 긴장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재밌어 합니다.

관객들의 반응은 신기함 일색입니다.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트위터 세계 반응도 대단하다는 격려 일색입니다. 블로거들은 이에 용기를 얻어 신나게 생중계를 합니다.

트위터 생중계 예행연습중인 블로거들.

☞ 장미축제서 첫 날개를 펼친 블로거들
장애인미디어축제(장미)를 맞아 블로거들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장애인미디어축제는 올해로 5회째 열린 장애인영화제의 다른 이름입니다. 

장애인영화제는 첫 시작이 이채롭습니다. 장애인들도 영화제작에 나설 수 있다는 희망을 주기위해 지난 2006년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당시 민간기구였던 방송위원회 산하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서 만든 영화제입니다. 우리나라에 장애인영화제가 드문 상황에서 이색 도전이었습니다.

이러한 장미축제를 블로거들이 취재에 나선 것입니다. 이들은 블로그를 이제 막 배워서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말하자면 일종의 신고식인 셈입니다.



☞ 블로거들 왜 당찬 도전 나섰나?
블로거들이 장미축제를 본격적으로 취재에 나선 것은 장애인들에 대한 조그만 사랑에서 출발합니다. 평소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를 자주 애용하는 이들은 장애인미디어축제를 맞아 이를 온라인세계에 적극 알리는 역할에 나선 것입니다.

다른 매체들보다 새로이 떠오르는 SNS를 통한 장애인미디어축제 홍보에 적극 나선 것입니다. 말하자면 이것도 장애인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에서 출발합니다.

☞ 어떤 블로거들이 아름다운 도전에 나섰나?
당차고 아름다운 도전에 나선 블로거들의 면면을 살펴봅니다. 아직은 온라인 세계에 알려지지 않았지만 당찬 도전의식만큼은 남다릅니다. 이들 블로거들을 하나하나 살펴봤습니다.

래빈조(http://yejseo.tistory.com)
바람흔적(http://windmark.tistory.com)님은 유명한 파워블로거로서 이번에 아름다운 동행을 하셨습니다.
세라천사(http://sera1004.tistory.com)
배삿갓(http://busanseagull.tistory.com)
애니마(http://aanima.tistory.com)
빈 벤치(http://jmf2431.tistory.com)
재하사랑(http://1365.tistory.com)
수린로그(http://jeonsoorin.com)님은 블로그 활동은 오래한 이제 어엿한 블로거랍니다.

☞ 초보블로거들이 대안언론 역할을?
초보블로거들이 모였습니다. 블로그도 배우고 대안언론의 역할을 해보겠다는 당찬 도전에서 블로그 세계에 나섰습니다. 대안언론 역할은 장애인미디어축제에 대한 기성 언론들의 관심도에서 출발합니다.

벌써 올해 5회째를 맞았지만 기성 언론의 관심은 매우 적습니다. 단발성 보도에 그치거나 단순 소개에 머물 정도입니다. 하지만, 블로거들의 활동은 이를 소개하고 장애인들과 함께 현장에 서 있습니다.

☞ 아름다운 도전은 계속된다?
블로그를 이제 막 시작한 이들 블로거들은 다시금 새로운 도전에 섰습니다. 이번에 많은 것들을 느꼈습니다. 장애인미디어축제에 대한 언론의 무관심과 아직은 우리 사회의 적은 관심속에서 이를 적극 알리는 역할을 앞으로도 계속할 것입니다.

단순한 도전이 아닌 앞으로도 소외된 우리의 이웃들의 삶을 찾아 적극 블로그를 통해 알리고 함께 할 것입니다. 우리 사회의 한켠에 선 그늘진 곳을 적극 알리고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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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찡한 '장미축제'? 무슨 사연이 깃든 축제이길래?

가슴찡한 장미축제…장애인들의 축제 한마당

한 40대의 장애인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장애인을 위한 교육강좌에서 20대의 여성 장애인을 만납니다. 이들은 조금씩 서로에 대해 호감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서로의 마음을 열기까지는 다소의 시간이 걸립니다. 시간이 지나 드디어 40대 남자 장애인도 마음을 열고 연인으로 받아들입니다.

지하철도 함께 타고 다니고 요즘 젊은이들이 데이트를 즐기는 거리 데이트도 즐깁니다. 패스트푸드점도 함께 다닙니다. 일반인들과 똑같은 사랑을 나눕니다.

남자는 여자친구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합니다. 용돈을 모아 커플티를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구입합니다. 꽃집에서 여자친구를 위한 꽃을 삽니다. 커플티와 꽃을 고를때도 세심하게 고르고 또 고릅니다. 남자는 커플티와 꽃을 들고 머나먼 양산의 여자친구 집으로 직접 찾아갑니다. 하지만 여자친구 찾아가는 길이 너무나도 멀고 불편합니다. 휠체어가 시외버스에 쉽게 오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일반인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드디어 시외버스를 타고 양산으로 찾아갑니다. 어렵게 양산으로 찾아가지만 마냥 행복합니다. 입가엔 웃음이 번집니다.

지난해 열린 제4회 부산장애인영화제.

☞ 가슴 찡한 장애인의 사랑과 장미축제가 무슨 관계?
서두에 언급한 내용은 지난해 제4회 부산장애인영화제에서 가슴찡한 사연으로 관객들에게 갈채를 받았던 '제제에게 가는 길'의 한 장면입니다. 이 작품은 장애인들간의 사랑을 그려 세간의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작품을 만든 분이 장애인 감독입니다. 이 장애인 감독은 오늘도 열심히 편집실에서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 장애인간의 사랑의 결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결과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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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간의 가슴찡한 사랑, 그러나 이들의 사랑의 결실은…   

☞ 장애인의 가슴찡한 사연이 영화로 다큐로?
'내 사랑 제제'란 작품이 있습니다. 이 작품은  '제제에게 가는 길'의 속편에 해당합니다. 장애인간의 사랑을 다룬 내용입니다. 사람들은 이들 장애인간의 사랑의 결실에 관해 궁금해합니다. 궁금해서 작품을 다루는 곳으로 찾아갑니다. 그곳은 이들 장애인간의 사랑을 다룬 내용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애인관련 작품이 상영되는 감동의 현장입니다. 

이처럼 장애인들이 만들었거나 장애인들과 관련된 소재를 다룬 가슴찡한 영화와 다큐멘터리가 집중 상영됩니다. 오는 24일부터 26일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를 찾으시면 다양한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24일 오후 7시40~8시50분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2층 공개홀로 가시면 '제제'가 누구인지, 장애인의 사랑이 뭔지, 제제와 장애인감독의 가슴 뭉클한 사랑은 어떻게 되었는 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장미축제'가 뭐죠?
'내 사랑 제제'란 작품이 상영되는 현장이 장미축제 행사장입니다. 그렇다면 장미축제는 뭘까요. '부산장애인미디어축제'의 줄임말입니다. 지난해까지 부산장애인영화제란 이름으로 발전을 거듭해온 이 행사가 올해부터는 '장미축제'로 한단계 더 발전했습니다. 영화를 뛰어넘어 하나의 문화행사로 발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 장애인영화제는 어떤 영화제일까?
부산 장애인영화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어울림 공간을 마련하고 장애인 인권에 대한 이해와 사회적 공감을 높이고 장애인들이 주인공이 되어 여러가지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위해 지난 2006년9월28일 제1회 행사가 열린 이래로 올해까지 5회째를 맞이했습니다.

2007년 9월14~15일 제2회가, 2008년 9월26일~27일 제3회 행사가, 2009년 6월25일~27일 제4회 행사가 각각 개최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6월24~26일 사흘간 개최됩니다.

☞ 올해 행사 살짝 엿보니
지난해까지 부산장애인영화제로 불렸던 이 행사는 2010년부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미디어로 함께 하는 어울림의 공간 '부산장애인미디어축제'로 새롭게 거듭났습니다. 부산장애인미디어축제는 장애인권문제를 영상이라는 매체를 통해 장애, 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장입니다.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장애인미디어축제에서는 장애인이 직접 만든 작품, 장애인권을 다룬 작품, 장애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이 담긴 작품 등으로 장애인미디어의 향연을 펼쳐집니다.

부산장애인미디어축제는 앞으로 영상산업 발전의 중심지로 도약할 부산과 함께 장애의 벽을 허물고 다름이 차별이 되지 않는 세상을 그려줄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축제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 장미축제의 특징은?
지난해까지 총 4회 개최되었던 '부산장애인영화제'가 2010년부터 '부산장애인미디어축제'로 명칭을 변경하고 제5회를 개최합니다.

이 영화제는 비경쟁영화제입니다. 올해는 6월 24일 ~ 26일 3일간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는 국내외 장애인권 관련 20여 편이 상영됩니다.  

☞ 부산은 또다시 거대한 영화의 바다속으로 향해?
부산은 세계적 수준의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열립니다. PIFF는 가을에 열립니다. 상반기엔 영화제가 없습니다. 아닙니다. 부산을 대표할만한 영화제가 있습니다. 바로 '장미축제'가 부산을 대표할만한 영화제입니다.

하지만, 단순한 영화제가 아닙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소통하고 작품도 만들어보고 체험해보는 하나의 문화축제입니다. 이런 축제가 부산에서 열립니다.

이쯤되면 부산을 대표할만한 문화아이콘이라고 할만하지 않나요. 블로그 이웃 여러분, '장미축제'의 성공을 위해 많은 호응과 격려 어떠세요. 참, 장애인감독과 장애인 여성간의 러브스토리 궁금하지 않으세요. 작품이 상영된 후 그 후기도 올려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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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축제?…3일간의 단비가 내린 사연많은 영화제!

사람들에게 충분한 박수를 받아도 좋을 장애인축제

장애인 축제 3일간의 짧은기간 장애인을 알수 있는 기회로




장애인들이 영화나 다큐멘터리 제작 가능할까요. 장애인들이 만든 영화나 다큐는 일반인들에게 비해 안좋을까요. 장애인들은 그들만의 영화제를 개최할 수 있을까요.
 

장애인들은 카메라 앵글 잡기부터 몹시 불편합니다. 샷자체가 고정시키려면 여간 고역이 아닙니다. 편집과정도 일반인에 비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영화나 다큐는 어떨까요. 내용이나 형식, 스토리 구성 모든 것들이 일반일들 못지않습니다. 따라서 섣부른 오해나 편견은 절대 금물이라는 다소 무거운 화두를 던지면서 글머리를 잡습니다.
 


1. 3일간의 단비 가슴속에 스며들다

맑고 따뜻한 단비가 3일간 부산을 적셨습니다.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장애인영화제가 풍성한 작품과 함께 우리 곁을 찾아온 것이지요.

부산엔 제법 큰 영화제가 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있다면 부산장애인영화제가 있습니다. 장애인영화제는 올해로 제4회째를 맞았습니다.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숱한 화제속에 열리고 막을 닫았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홤께 어울린 모두의 축제, 장애의 벽을 허물고 다름이나 차별이 되지 않는 그런 세상을 그렸습니다.

2. 그들만의 축제

개막식 날, 넓은 야외 상영장도 아니고 그렇다고 영화관도 아닌 객석 100여석에 불과한 작은 공개홀에서 그래도 빈자리가 거의 없는 그들만의 축제가 시작됩니다. 발달 장애인들과 그 부모들로 구성된 사물놀이 공연으로 화려한(?) 장애인 영화제의 막이 오릅니다.

우리 사회가 아직은 공연장 접근성 등으로 장애인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엔 여전히 부족한 현실입니다. 그래서인지 제4회 장애인영화제엔 예상보다 많은 장애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이렇게 그들만의 축제는 막을 내렸습니다.

장애인 감독 강우영, 윤한민 감독이 만들 ‘그들만의 축제’ 내용입니다. 불꽃축제 같은 화려한 전야제도 없습니다. 부산시대 곳곳엔 부산국제영화제처펌 거대한 현수막 물결도 없습니다. 언론의 화려한 조명을 받거나 시민들의 폭발적 관심도 없습니다.

하지만, 장애인영화제엔 그들이 땀흘려 만든 작품이 있고, 열정이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장애인들이 더 많이 찾습니다. 장애인들에겐 꿈같은 영화제입니다. 장애인들도 영화를 즐길 권리가 있습니다.




3. 장애인은 극장영화 즐길 수 있을까
장애인들은 극장영화 즐길 수 있을까요. 실제로 문턱이 높습니다. 그들도 문화를 누리고 향유할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아득합니다. 엘리베이터가 극장과 곧장 연결돼 있지 않고, 영화관내 좌석으로 가기까지 참으로 힘듭니다.

겨우 영화관으로 들어갔다고 하더라도 맨 앞자리에서만 영화를 봐야합니다. 이게 오늘날 현실입니다.

영화가 상영되었다 하더라도 수화버전이 없습니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버전도 없습니다.

하지만, 부산장애인영화제는 다릅니다. 모든 영화가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으로 제작되 상영되었습니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버전으로 영화가 상영되었습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과 관객과 감독의 대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4. 장애인들의 영화 및 다큐 제작에 갈채를!
부산엔 장애인영상시민제작단이 있습니다. 장애인들이 모여 다큐멘터리와 단편영화 등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꿈과 희망과 열정을 앵글에 담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습니다. 제작여건은 역경과 고난 그 자체입니다. 장비부터 만만치 않습니다. 장애인들이 장비를 마련하는 게 경제적으로 쉽지 않고, 촬영에 나설 경우 카메라 앵글 위치나 샷잡는 게 일반인에 비해 힘듭니다.

일반인 도우미나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지만 아무래도 기획하고 의도한 샷이 직접 촬영할때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섭외도 쉽지 않습니다. 일종의 보이지 않는 편견(?) 때문입니다. 어렵게 촬영을 마쳐도 편집과정 자체도 녹록치 않습니다.

그래도 꿈과 열정 하나가 있기에 숱한 작품들을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그들이 만든 작품 하나하나엔 땀이 묻어 있고 감동이 묻어 있고, 희망이 배어있습니다.

그들이 만든 영화나 다큐는 극장상영도 이미 했습니다. 각종 영화제에도 출품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상도 받았습니다. TV를 통해 상영되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오늘도 카메라를 잡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녹록치 않습니다. 그들에게 격려와 용기와 갈채를 보내 주세요.

5. 장애인 관련 다큐멘터리 직접 제작해보니
필자가 스탭들과 함께 만든 작품이 이번 장애인영화제에 상영되었습니다. 시각장애인과 중증장애인의 이동권에 관한 다큐멘터리 입니다.

대중교통 수단의 장애인 편의시설을 장애인의 시각으로 살펴보고 개선방안과 그들의 현장 목소리로 들어봤습니다.

제작해보니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글자 한 자 밖에 차이가 없습니다. 얼굴에 작은 흉터 있고 없고의 차이만큼 적습니다. 그런데도 현실은 다름이라는 일종의 보이지 않는 편견(?)이 색안경이 존재합니다.

이 편견은 대중교통 수단에도 고스란히 반영돼 여전히 장애인들에게 문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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