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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중독의 위험성 아찔? 설탕과의 전쟁 어떡해…설탕중독이 뇌신경 변형 초래

설탕중독은 마약처럼 뇌신경을 변형…설탕중독치료 비만·건강 도움

설탕중독 동물실험 결과 인공감미료도 마찬가지로 뇌신경 변형시켜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보면 자꾸만 먹고 싶어져요."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자꾸 먹으면 중독된대요."

"그래요? 설탕이나 단맛이 없으면 무슨 맛으로 살죠."

"이제부터 설탕이나 단맛에서 조금씩 벗어나세요."

"설탕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참 쉽지 않네요."

"그래도, 반드시 벗어나셔야 건강합니다."





우리는 다양한 맛속에서 살아갑니다. 단맛과 쓴맛 신맛 짠맛을 느끼며 나날을 보냅니다. 그런데 이런 네 가지 맛을 인생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인생에서 흔히 단맛을 느꼈다거나 쓴맛을 맛봤다거나 신맛 짠맛을 느꼈다고 합니다. 


한국인은 설탕을 참 좋아합니다. 그러다보니 설탕공장 설탕과의 전쟁 설탕없이 살기 설탕공장 쇼핑몰 설탕끊기 설탕스킨 설탕꿀 설탕유통기한 설탕의 위험성 설탕중독 설탕하루 권장량 설탕세 설탕몰이 최근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탕이나 인공감미료가 우리 몸에 안좋다고 합니다.



설탕을 유달리 좋아하는 한국인, 건강엔 어떤 영향이 있을까?

"설탕이나 달달한 것을 보면 금방 유혹에 빠져요."

"그래요? 설탕이나 단맛은 건강을 위해 삼가는게 좋을듯 싶어요.

한국인은 설탕을 참 좋아합니다. 1인당 연간 설탕 소비량 23.8㎏(정부 발표 기준)이나 된다고 하니 1년 내내 설탕 속에서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그러다보니 설탕공장 설탕과의 전쟁 설탕없이 살기 설탕공장 쇼핑몰 설탕끊기 설탕스킨 설탕꿀 설탕유통기한 설탕의 위험성 설탕중독 설탕하루 권장량 설탕세 설탕몰이 낯설지 않습니다. 


설탕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면서 여러가지 건강에 적신호도 켜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설탕을 좋아하는 한국인. 건강에는 문제가 없을까요.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중독 뇌 신경구조 변형?

설탕이나 인공감미료에 중독되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집니다. 호주 연구진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중독이 니코틴·알코올·마약 중독과 마찬가지로 뇌 신경 구조를 변형시키는 것을 확인했다고 합니다(Millions of people globally are overweight or obese and sugar is considered a major factor. Now a world-first game-changing study suggests drugs used to treat tobacco addiction could work for sugar addiction too).


호주 연구진은 또한 금연보조제를 이용해 설탕 중독을 치료하는 동물 실험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합니다(With obesity rates on the rise worldwide and excess sugar consumption considered a direct contributor, the search has been on for treatments to reverse the trend. Now a world-first study led by QUT may have the answer). 


설탕 유기농설탕 비정제설탕 흑설탕에 중독되다 보면 마치 니코틴 금단증상 금연클리닉 흡연위험성에 관한 신호등이 켜진 것과 비슷합니다.


이 연구 결과는 '행동 뇌과학 프론티어즈'(Frontiers in Behavioral Neuroscience)지 최신호에 '설탕의 과도한 장기간 노출이 뇌 측좌핵세포 내 중간가시신경의 형태를 변형시킨다'는 제목으로 실렸습니다(The publication coincides with another paper by the team -- Prolonged Consumption of Sucrose in a Binge-Like Manner, Alters the Morphology of Medium Spiny Neurons in the Nucleus Accumbens Shell -- being published in Frontiers in Behavioral Neuroscience. It shows that long chronic sugar intake can cause eating disorders and impact on behaviour) 


이 연구결과는 사이언스 데일리 등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중독 뇌 신경구조 변형' 누가 연구?

설탕이나 인공감미료에 중독되면 뇌 신경구조에 변형이 온다는 사실은 호주 퀸즐랜드공대 임상과학원 매스로어 샤리프 박사 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 연구팀은 시판 중인 금연 보조제 성분을 이용해 설탕 중독에 걸린 쥐를 치료하는 데 성공했다고 합니다(Neuroscientist Professor Selena Bartlett from QUT's Institute of Health and Biomedical Innovation said the study, which has just been published by international research journal PLOS ONE, shows drugs used to treat nicotine addiction could be used to treat sugar addiction in animals.)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중독 뇌 신경구조 변형' 어떻게 연구?

사람에게 있어서 단맛은 뇌의 쾌락 중추를 자극하게 됩니다. 이렇게 뇌의 쾌락 중추를 자극하게 되면, 신경전달 물질 세로토닌을 분비시켜 기분을 좋게 만든다고 합니다.  바야흐로 설탕공장 설탕과의 전쟁 설탕없이 살기 설탕공장 쇼핑몰 설탕끊기 설탕스킨 설탕꿀 설탕유통기한 설탕의 위험성 설탕중독 설탕하루 권장량 설탕세 설탕몰이 낯설지 않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설탕을 장기간 과다 섭취하면 뇌의 보상(쾌락) 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분비되고 그럴수록 내성이 생겨 더 많은 도파민과 설탕을 몸이 찾게 되는 중독이 나타난다고 합니다("After long-term consumption, this leads to the opposite, a reduction in dopamine levels. This leads to higher consumption of sugar to get the same level of reward.)


이렇게 설탕에 중독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유기농설탕 비정제설탕 흑설탕 등에 주목하지만 설탕 중독은 니코틴 금단증상 금연클리닉 흡연위험성 못지않게 심각할 뿐입니다.


이번 연구 외에도 앞서 다양한 연구에서 설탕(단맛)의 역할이 니코틴·알코올·마약 복용 때와 같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Excess sugar consumption has been proven to contribute directly to weight gain. It has also been shown to repeatedly elevate dopamine levels which control the brain's reward and pleasure centres in a way that is similar to many drugs of abuse including tobacco, cocaine and morphine)


설탕 오랜 기간 섭취하면 뇌 신경망 형태 바뀐다

이번 연구결과에 주목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연구결과입니다. 연구진은 설탕을 장기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아예 뇌 신경망의 형태가 바뀌며, 이로 인해 식이 장애가 나타나고 중독 때와 유사한 행동변화가 일어남을 동물실험에서 확인했다고 합니다("We have also found that as well as an increased risk of weight gain, animals that maintain high sugar consumption and binge eating into adulthood may also face neurological and psychiatric consequences affecting mood and motivation).


특히 이번 연구에서 눈여겨 볼 것이 설탕뿐만 아니라 사카린 등 인공감미료들도 유사한 작용을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점입니다("Interestingly, our study also found that artificial sweeteners such as saccharin could produce effects similar to those we obtained with table sugar, highlighting the importance of reevaluating our relationship with sweetened food per se," said Mr Shariff). 


설탕 많이 먹으면 뇌신경과 심리에 악영향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설탕을 많이 먹으면 뇌신경과 심리에 악영향을 주고 이것이 다시 설탕을 찾는 정서와 동기를 일으킨다고 합니다. 또한 설탕은 물론 단맛을 내는 모든 식품의 과도한 섭취도 뇌신경과 심리에 악영향을 끼쳐 다시 설탕을 찾는 정서와 동기를 유발하게 된다고 합니다("Excess sugar consumption has been proven to contribute directly to weight gain. It has also been shown to repeatedly elevate dopamine levels which control the brain's reward and pleasure centres in a way that is similar to many drugs of abuse including tobacco, cocaine and morphine). 


이렇게 되면 설탕공장 설탕과의 전쟁 설탕없이 살기 설탕공장 쇼핑몰 설탕끊기 설탕스킨 설탕꿀 설탕유통기한 설탕의 위험성 설탕중독 설탕하루 권장량 설탕세 설탕몰에 집중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이렇게 설탕에 빠지는 것에서 벗어나기 위해 유기농설탕 비정제설탕 흑설탕에 새삼 주목해 보건만 설탕 중독은 사실상 니코틴 금단증상 금연클리닉 흡연위험성 못지않게 심각합니다.



섵탕 중독도 니코틴 중독 치료보조제로 치료 성공

호주 퀸즐랜드공대 임상과학원 매스로어 샤리프 박사 팀 설탕 중독을 일어나도록 만든 생쥐에 기존 니코틴 중독 치료 보조제를 투여, 금단증상을 없애며 설탕 섭취를 줄이는 치료에 성공했다는 논문을 과학잡지 플로스원에 게재했습니다(Neuroscientist Professor Selena Bartlett from QUT's Institute of Health and Biomedical Innovation said the study, which has just been published by international research journal PLOS ONE, shows drugs used to treat nicotine addiction could be used to treat sugar addiction in animals).


이번 연구의 공동 저자인 퀸즐랜드공대 보건.생의학 혁신연구소(IHBI) 신경과학자 셀레나 바틀릿 교수는 금연보조제로 쓰이는 바레니클린(상품명 챔픽스) 등 '뇌 아세틸콜린 수용체 조절제'(nAChR)가 설탕 중독 치료에 효과가 있었다고 말합니다(Professor Bartlett said varenicline acted as a neuronal nicotinic receptor modulator (nAChR) and similar results were observed with other such drugs including mecamylamine and cytisine. "Like other drugs of abuse, withdrawal from chronic sucrose exposure can result in an imbalance in dopamine levels and be as difficult as going 'cold turkey' from them," she said)


바틀릿 교수는 바레니클린 등이 이미 금연 보조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아 시판 중이어서 이를 설탕 중독 치료제로 인체 임상허가를 받는 일이 어렵지 않으리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Our study found that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approved drugs like varenicline, a prescription medication trading as Champix which treats nicotine addiction, can work the same way when it comes to sugar cravings." PhD researcher Masroor Shariff said the study also put artificial sweeteners under the spotlight).


이 실험이 성공한다면 설탕의 위험성에서 벗어날수 있고 유기농설탕 비정제설탕 흑설탕 등에 관심을 갖지 않아도 되고 니코틴 금단증상 금연클리닉 흡연위험성에 새삼 주목하지 않아도 됩니다.





'섵탕 중독도 니코틴 중독 치료보조제로 치료 성공' 연구의 의미는?

호주 퀸즐랜드공대 임상과학원 매스로어 샤리프 박사 팀의 이번 연구는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특히, 설탕 중독 경고에도 많은 사람이 당분을 계속 과다 소비하는 상황을 고려할 때 이번 연구결과는 설탕으로 인한 비만과 건강 문제 등을 해결할 새로운 시각과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어서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Further studies are required but our results do suggest that current FDA-approved nAChR drugs may represent a novel new treatment strategy to tackle the obesity epidemic.").


앞으로 이번 연구가 더욱 탄력을 얻게 된다면 설탕공장 설탕과의 전쟁 설탕없이 살기 설탕공장 쇼핑몰 설탕끊기 설탕스킨 설탕꿀 설탕유통기한 설탕의 위험성 설탕중독 설탕하루 권장량 설탕세 설탕몰 같은 단어가 낯설게 될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섵탕 중독도 니코틴 중독 치료보조제로 치료 성공' 영어 기사를 봤더니

Treating sugar addiction like drug abuse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Sugar addiction like drug abuse, study reveals

(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Sugar addiction 'should be treated as a form of drug abuse'

(인디펜든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Sugar Addiction Is Like Drug Abuse And We Should Treat It The Same: Study

(메디컬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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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설탕을 즐겨 먹는데 설탕이 그렇게나 몸에 안좋나요?"

"설탕이 건강을 해친다고 하니 설탕 가급적 줄이세요."

"그런데, 설탕을 줄이면 무슨 맛으로 음식을 먹죠?"

"그렇네요. 설탕을 줄이면 음식맛이 떨어지니 참 고민이네요."

"설탕을 적게 넣으면 아무래도 맛이 없더라구요. 어떡하죠?"




설탕은 요리에 꼭 들어갑니다. 최근엔 설탕 사용량이 많이 늘어 요리에 필수처럼 들어갑니다. 이렇게 자꾸만 설탕 사용량을 늘리다보니 설탕 과다섭취로 인해 건강을 해치고 있습니다. 설탕은 이젠 필수가 아니라 가급적이면 요리에서 빼야할 기피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설탕의 달콤한 유혹, 어디까지 설탕에 취해야 할까요. 설탕은 왜 이렇게 홀대받는 존재가 되었을까요. 아이들도 좋아하는 설탕. 하지만, 설탕을 줄이면 아이의 건강이 좋아진다고 할 정도로 설탕이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고민거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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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과 같은 당분 어느 정도 먹으면 괜찮을까, 당분 성분 어떡해?

설탕과 같은 당분을 어느 정도 먹으면 괜찮고, 얼마를 먹으면 몸에 해로울까요. 요즘 허니시리즈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꿀이 들어간 과자가 달콤하게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과자부터 과일맛 술에 이르기까지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식품이 없을 지경입니다. 


최근에는 설탕을 넣어 맛을 내는 요리법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설탕을 비롯한 당분은 적당하면 오히려 우리 몸을 위해 좋을수도 있지만 그 적당량이 지나치면 오히려 우리의 건강을 해치기 쉽습니다. 


세계 51개국에서 한 해 18만 4천 명이 당이 첨가된 음료를 과다 섭취해 숨진다고 합니다. 달콤함에 취한 한국인들도 나날이 설탕을 비롯한 당분 섭취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2012년 기준으로 당류 섭취 수준을 조사한 결과, 하루 평균 당류 섭취량은 65.3그램으로 10년 전 40그램에서 크게 증가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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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이 뭐길래 사람들이 사죽을 못쓸까

우리가 평소 즐겨먹는 설탕은 뭘까요. 넓은 의미로 설탕은 슈크로스 이외에 포도당·과당·맥아당·유당·갈락토스 등과 같은 당류를 포함합니다. 좁은 의미의 설탕은 슈크로스만을 뜻하며 여러 당류 중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설탕은 다른 말로 자당이나 서당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설탕을 제조원료에 따라 분류하면, 자당·비트당·풍당·야자당·노석당 등이 있습니다. 자당에는 함밀당 백밀당 분밀당 경지백당 정제당이 있습니다. 가공당은 수확된 사탕무와 사탕수수는 잘 세척하여 분쇄한 다음에 압축하여 액즙을 탄산으로 처리하고 여과 농축하여 결정을 만든다고 합니다. 이것을 다시 녹여 각종 착색물질과 불순물을 제거하여 정백당을 얻는다고 합니다. 정백당은 설탕의 모양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설탕은 단맛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많은 식품에서 이용됩니다. 또한 과일 젤리 및 잼 등의 제조시에는 탈수제로 사용되어 과일즙을 굳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 설탕은 또한 식품에 첨가되어 미생물의 성장번식을 억제함으로써 식품의 보존기간을 연장시키기도 합니다.


설탕은 소장의 소화과정에서 효소인 슈크라제에 의하여 비교적 쉽게 두개의 단당류, 즉 포도당과 과당으로 분해된다. 이들은 흡수되어 에너지 생산에 이용됩니다. 설탕 1g은 체내에서 약 4의 에너지를 생산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설탕의 과다섭취로 인하여 충치발생률 증가, 체중증가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체중증가에 따른 고혈압·당뇨병 등의 질환으로 인하여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부층에서는 설탕이나 설탕이 많이 함유된 고열량식품의 섭취를 줄이도록 권장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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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만 설탕섭취 줄여도 아이의 건강이 개선

설탕은 달콤함으로 사람들을 유혹합니다. 일단 설탕 맛을 본 사람은 계속 더 먹고 싶어 합니다.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먹다보면 끝없이 설탕을 먹게 됩니다. 한번 설탕의 단맛에 빠져본 사람들은 계속 설탕을 찾게 됩니다. 이렇게 설탕의 단맛에 빠진 사람들은 조금씩 조금씩 건강의 악화가 찾아옵니다. 


집안의 소중한 아이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설탕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설탕이라면 사죽을 못씁니다. 그런데 아이에게 열흘 정도만 설탕 섭취를 줄여도 아이의 건강이 개선된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열할 정도만 설탕섭취를 줄여도 아이의 건강이 개선된다는 사실은 연구 결과에서 얻어진 것입니다(Obese children's health rapidly improves with sugar reduction unrelated to calories. Study indicates that calories are not created equal; sugar and fructose are dangerous)


'10일만 설탕섭취 줄여도 아이의 건강이 개선' 누가 연구?

열흘만 아이에게 설탕섭취를 줄이게 해도 아이의 건강이 개선된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UC 샌프란시스코) 연구진입니다(Reducing consumption of added sugar, even without reducing calories or losing weight, has the power to reverse a cluster of chronic metabolic diseases, including high cholesterol and blood pressure, in children in as little as 10 days, according to a study by researchers at UC San Francisco and Touro University California)


UC 샌트란시스코 연구진이 연구결과는 학술지 '비만' 최근호에 실렸습니다(The paper will appear online on October 27, and in the February 2016 issue of the Journal Obesity). 또한 뉴욕타임스(NYT), 사이언스 데일리, 데일리메일, 메디컬데일리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10일만 설탕섭취 줄여도 아이의 건강이 개선' 어떻게 연구?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UC 샌프란시스코) 연구진은 9∼18세 사이의 당뇨 위험이 있는 청소년 43명을 상대로 설탕 섭취량을 조절하는 실험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실험 대상은 모두 고혈압, 고혈당, 콜레스테롤 이상 수치, 과도한 복부 지방 등대사증후군 증상이 있었다고 합니다(In the study, 43 children between the ages of 9 and 18 who were obese and had at least one other chronic metabolic disorder, such as hypertension, high triglyceride levels or a marker of fatty liver, were given nine days of food, including all snacks and beverages, that restricted sugar but substituted starch to maintain the same fat, protein, carbohydrate, and calorie levels as their previously reported home diets)


실험에 참가한 이들은 평균적으로 하루 열량 섭취량의 27%를 설탕으로 때우고 있었다(On average, the subjects had been getting about 27 percent of their daily calories from sugar). 미국인들의 평균은 어떨까요. 이들과 비교해서 평균적인 미국인은 하루 열량 섭취량의 15%를 설탕에서 얻는다고 합니다(By comparison, the average American takes in about 15 percent, though children typically consume much more than this in part because they have the highest intake of sugar-sweetened bever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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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에서 첨가 설탕 들어간 음식 없애고 실험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학 연구진은 실험 참가자들의 식단에서 첨가 설탕이 들어간 음식을 없애 설탕에서 얻는 하루 열량 섭취량이 전체의 약 10%가 되도록 했다고 합니다(The newly released study is timely in part because it lowered sugar intake among children to roughly 10 percent of daily calories, the amount recommended by the dietary guidelines committee).


실험 참가자들의 식단에서 첨가한 설탕은 과일 등에 자연적으로 들어 있는 것이 아닌, 식품 제조 과정에서 들어간 설탕이었다고 합니다(Added sugars — the extra sweeteners food companies put in their products, not the sugar that occurs naturally in foods like fruit – are a topic of growing debate).


대신 실험 참가들이 섭취하는 탄수화물과 총 열량은 실험 참가 이전과 비슷하게 유지되도록 함으로써 참가자들의 체중이 줄어 실험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도록 설계했다(The goal was not to eliminate carbohydrates, but to reduce sugary foods and replace them with starchy foods without lowering body weight or calorie in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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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만 설탕섭취줄여도 아이의 건강이 개선된다는 실험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

실험결과는 어떘을까요. 실험은 9일간 이어졌다고 합니다. 9일간의 실험에서 참가자들은 몸무게 변화가 거의 없었음에도 저밀도 지단백(LDL)인 나쁜 콜레스테롤, 심장병 유발 지방인 트리글리세리드, 혈압, 혈당, 인슐린 등이 모두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합니다(Because the scientists were working on a tight N.I.H. budget, they could only carry out the costly intervention for nine days. But in that short space of time, they saw marked changes. On average, the subjects’ LDL cholesterol, the kind implicated in heart disease, fell by 10 points. Their diastolic blood pressure fell five points).


10일만 설탕섭취줄여도 아이의 건강이 개선된다는 연구결과는 뭘 말하나

이번 연구를 주도한 로버트 러스틱 박사는 열량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설탕에서 나온 열량이 당뇨 등 대사 관련 질병을 일으킨다고 보고 있다고 합니다(The findings add to the argument that all calories are not created equal, and they suggest that those from sugar are especially likely to contribute to Type 2 diabetes and other metabolic diseases, which are on the rise in children, said the study’s lead author, Dr. Robert Lustig, a pediatric endocrinologist at the Benioff Children’s Hospital of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This paper says we can turn a child’s metabolic health around in 10 days without changing calories and without changing weight – just by taking the added sugars out of their diet,” he said. “From a clinical standpoint, from a health care standpoint, that’s very important.”)


그렇다면 이번 연구의 과제는 뭘까요. 이에 대해 이번 연구에 참가하지 않은 전문가는 이 실험이 '건강에 설탕 자체가 나쁜 것인지, 설탕 섭취 때문에 늘어난 체중이 나쁜 것인지'에 대한 해묵은 논쟁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고 보고 있습니다(One expert who was not involved in the new research, Dr. Frank Hu of the 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 said that the study “strengthens the existing evidenc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added sugar intake and metabolic disease.” “This kind of study is very difficult to do,” he said. “But it provides a proof of concept that in a high risk population, reducing consumption of added sugar can have multiple metabolic benefits.” Dr. Sonia Caprio, a pediatric endocrinologist and professor of pediatrics at Yale Medical School, said that although the study was small, “it addressed the issue in an original way and tried to isolate the effect of sugar on metabolic syndrome and insulin resistance.” “This is an important area of research that might solve some of the metabolic issues that we are facing in children, particularly in adolescents,” she said. “This study needs to be taken seriously, and we need to expand o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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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에 대해 미국 식품업계 주장은? 미국의 현실은?

이번 연구결과가 발표되기 전에는 미국 연방 식단지침자문위원회(DGAC)와 식품의약국(FDA) 등은 설탕을 각종 질병의 원인으로 보고 설탕 섭취량을 적극적으로 줄이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설탕 섭취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건강에 안좋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설탕협회와 식료품생산자협회 등 미국의 식품업계는 이 같은 미국 연방정부의 움직임이 적극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이자 이는 비과학적이라며 이런 운동 자체를 강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10일만 설탕섭취줄여도 아이의 건강이 개선된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Cutting Sugar Improves Children’s Health in Just 10 Days

(뉴욕타임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Obese children's health rapidly improves with sugar reduction unrelated to calories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Forget counting calories, just cut out sugar: Those who ditched it saw their blood pressure and cholesterol fall in NINE DAYS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Cutting Out Sugar Drastically Improves Overall Health Among Obese Children; Sugar Actually Is Toxic To Humans

(메디컬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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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서 커피믹스 봉지로 저어 마셨더니?…몰랐던 커피믹스 '불편한 진실'

커피믹스 봉지스푼 대용 유해성분 노출…커피믹스 설탕성분 많아 주의

커피믹스 영양성분 표시않은 제품 주의…커피믹스 설탕조절 제품 구입

"커피믹스 등산이나 낚시터에서 마시기 딱이죠."

"커피믹스는 물만 끓이고 종이컵에 넣고 봉지로 젖기만 하면 커피를 즐길 수 있죠."

"커피믹스 예전부터 매일 마셔왔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원두커피보다 그래도 커피믹스 커피가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예전부터 길러진 맛이 쉽게 바꾸지를 못하겠더군요."





우리나라 국민들은 오랫동안 커피믹스를 마셔왔습니다. 아직도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커피 종류 중 절대다수가 커피믹스일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커피믹스 커피를 즐겨 마셔왔습니다. 커피믹스는 편리성과 오랫동안 길들여진 커피맛을 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원두커피와 커피전문점 열풍으로 조금씩 선호도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커피믹스 커피를 즐겨 마십니다.

 

풍경좋은 곳에서 종이컵에 따뜻한 물을 넣고 커피믹스 봉지로 휘휘 저어 마시는 커피는 색다른 맛을 느끼게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마시는 커피가 사람들의 건강을 저해할 우려가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커피-카페인-설탕-커피믹스-원두커피-커피체리-카페라떼-카푸치노-아메리카노-커피전문점-카페인-영양성분커피는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집니다.

 

커피믹스 봉지 스푼 대용으로 썼다간?

"바닷가나 산에서 커피를 마시고 싶을땐 커피믹스가 딱이죠."

"종이컵과 따뜻한 물과 커피믹스 한 봉지면 커피를 간편하게 마실수 있으니 이보다 좋은게 어딨어요."

 

산이나 낚시터에서 마시는 커피는 맛이 배가 됩니다. 경치좋은 산이나 바닷가 등 야외에서 사람들은 누구라고 할 것 없이 커피믹스 커피를 즐겨 마십니다. 시원한 계곡수에 발을 담그고 종이컵에 담겨진 커피를 음미하면 신선이 따로 없습니다.

 

야외에서 혹은 직장이나 가정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커피믹스 커피를 즐겨 마십니다. 간편함과 편리성 때문에 커피믹스 커피를 즐겨 마십니다. 그도 그럴것이 종이컵과 뜨거운 물과 커피믹스만 있으면 커피를 마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야외에서 커피스푼이 없어도 커피믹스는 걱정 없습니다. 스푼 대용으로 휘휘 저어 마시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편리하다고 많은 사람들이 커피믹스를 물에 탈 때 커피믹스 봉지를 스푼 대용으로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는 우리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노출될 우려가 있습니다. 

 

커피-카페인-설탕-커피믹스-원두커피-커피체리-카페라떼-카푸치노-아메리카노-커피전문점-카페인-영양성분커피믹스 커피도 지혜롭게 마셔야 합니다.

 

 

커피믹스 봉지로 저어 마시면 인체 유해성분 아찔 왜? 

"계곡물에 발 담그고 종이컵과 따뜻한 물 드릴테니 커피믹스 타서 커피믹스 봉지로 저어서 드셔요"

"커피믹스는 커피스푼 없어도 되고 참 편리하네요."

 

이렇게 경치좋은 곳에서 종이컵에 따뜻한 물을 담아 커피믹스를 타고 커피믹스 봉지로 저어서 마시는 경우는 자주 보게 됩니다. 이렇게 마셨다간 안좋습니다. 왜 그럴까요.

 

요즘 가공식품의 수요가 늘면서 포장재가 많습니다. 보통 가공식품의 포장재는 그 식품의 종류에 따라 산소차단성, 내충격성, 차광성 등의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이런 조건들을 동시에 모두 만족시키는 재질은 없는 까닭으로 시판되는 가공식품들은 여러 종류의 포장 재질을 혼합한 다층 포장재를 사용합니다.

 

커피믹스의 경우 수분함량이 적어 바깥의 습기를 흡수하기 쉽습니다. 습기에 노출되면 변질 우려가 있습니다. 이런 점을 감안해 커피믹스는 눅눅해 지지 않도록 수분과 산소차단성이 좋은 알루미늄을 증착한 폴리프로필렌(PP)이라는 다층 포장재를 사용하게 됩니다. 최근엔 폴리에텔렌(PE)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커피믹스 포장재 자체가 문제가 있을까요. 아닙니다. 커피믹스 포장재질의 특성 자체가 몸에 위험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포장재 재질은 식품위생법에서 정한 기준규격을 엄격하게 준수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커피믹스 포장봉지의 잘못된 사용입니다. 커피믹스 포장봉지는 포장을 위한 용도입니다. 그런데 이를 커피믹스 스푼으로 대신 사용한다면 본래 용도가 결코 아닙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도 포장재의 잘못된 사용에 대해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식약처는 커피믹스 봉지를 뜯을 때 인쇄면에 코팅된 합성수지제 필름이 벗겨져 인쇄성분이 용출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주의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설탕을 마셨어? 커피믹스 내용물 봤더니?

"커피전문점 커피도 맛있지만 야외에서는 뭐니뭐니해도 커피믹스 맛을 잊을 수가 없네요."

"커피믹스 커피가 맛이 있던데 왜죠? 커피믹스 맛있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커피믹스 커피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좋아합니다. 가정과 야외에서는 물론이거니와 회식 술자리에서조차 커피믹스 커피를 마십니다. 그도 그럴것이 달짝지근한게 여간 감미롭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까닭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은 오랫동안 커피믹스 커피에 오랫동안 길들여져 있습니다.

 

그 흔한 종이컵에 따뜻한 물만 있으면 커피믹스 봉지로 휘휘 저어 간편하게 마실수 있는 매력까지 있기 때문에 커피전문점과 원두커피가 성황을 이뤄도 여전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이 원두커피가 대세라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커피믹스 커피를 많이 마십니다. 그런데 커피믹스 커피를 다시봐야 겠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유통 중인 커피믹스 12종을 살펴봤습니다. 그랬더니 12그램짜리 커피믹스 한 봉지에 평균 5.7 그램의 당류가 포함돼 있고, 카페인은 52.2 밀리그램이나 들어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양을 살펴보면 커피믹스 한 봉지의 절반 정도가 당류라는 이야기입니다. 설탕의 함유량이 가장 높은 제품은 당류가 무려 7그램에 달했다고 한국소비자원은 밝혔습니다. 


커피믹스의 당류 함량 어느 정도길래?

"세상에, 세상에! 그럼 우리가 커피를 마신게 아니라 설탕을 마신 것이었네!"

'커피믹스 커피가 달다는 생각은 했지만 커피믹스에 설탕이 이렇게 많이 들어있는줄 몰랐어요."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유통중인 커피믹스를 조사한 결과 제품마다 성분의 차이가 컸는데, 당류 함량은 12g 한 봉지에 적게는 4.9g에서 많게는 7g으로 평균 5.7g이었습니다. 이 정도라면 커피믹스의 절반 가량이 설탕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 정도면 커피믹스 커피의 당류 함량이 가장 많은 제품을 하루 2잔만 섭취해도 WHO 하루 권고량 50g의 약 30%를 차지하게 될 정도로 무척이나 많은 양입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카페인 함량은 가장 많은 제품과 가장 적은 제품의 차이가 2배 가까이 났습니다. 


커피-카페인-설탕-커피믹스-원두커피-커피체리-카페라떼-카푸치노-아메리카노-커피전문점-카페인-영양성분사진은 콘텐츠 내용과 관계가 없습니다.

 

 

커피믹스 영양성분 정보 왜 표시않나?

"커피믹스 커피에 설탕이 많다기에 살펴보려는데 어떻게 알아보죠?"

"글쎄요, 알아보려고 했는데 정보를 알아볼 수가 없네요."

 

한국소비자원 조사대로 시중에 유통중인 커피믹스 14종을 분석한 결과 제품별로 성분 차이가 컸지만 영양 성분 정보를 표시한 제품은 5개 제품에 그쳤다고 합니다. 당류 함량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성분 표시를 제대로 않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왜 그럴까요.

 

현재 커피믹스 봉지에 영양성분 표시나 카페인 함량 표시는 의무사항이 아닙니다. 이렇다보니 생산자들은 굳이 이를 표기할 이유가 없습니다. 따라서 영양성분 표시제도 도입이나 카페인 함량 표시제도 도입이 시급합니다.

 

30세 이상은 커피를 통한 당류 섭취가 높은 만큼 커피믹스 섭취량의 조절이 필요합니다. 커피믹스는 포장 단위가 소량이기는 하지만 그 중 절반이 설탕이기 때문에 아이스크림이나 비스켓 등 다른 가공식품보다도 중량대비 당류 함유량이 훨씬 높습니다. 

 


 

 

커피-카페인-설탕-커피믹스-원두커피-커피체리-카페라떼-카푸치노-아메리카노-커피전문점-카페인-영양성분영양성분이 표기된 커피믹스를 구입하는 게 좋습니다.

 

커피믹스 등 각종 식품 현명한 선택 어떻게?
"식품 고를때 대충대충 골라요. 커피믹스 그게 그 제품 아닌가요?"

"커피믹스 고를때 메이커 보고 골라요."

"영양성분요? 무슨 말인지 어렵고 어딨는지 찾기도 쉽지 않던데요."

 

커피믹스의 성분 속에 커피보다 설탕이 많이 함유돼 있다는 조사결과는 가히 충격적입니다. 그렇다면 커피믹스를 비롯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각종 식품 중에서 설탕과 카페인을 과다섭취하지 않으려면 어떤 선택이 필요할까요.  시중에 시판 중인 식품 중엔 설탕과 카페인 등이 많이 함유된 제품이 많습니다. 따라서 설탕과 카페인 등을 과다 섭취하지 않으려면 제품을 선택할 때 기호도와 카페인 민감도 등을 우선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스스로 하루 마시는 커피의 양이나 커피믹스의 설탕을 조절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커피믹스를 비롯한 여러가지 식품을 구입할때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을까요. 커피믹스를 비롯한 식품류를 보면 이를 둘러싼 포장 박스나 개별 라벨에 씌여진 영양성분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라벨에 씌여진 식품첨가물의 수가 몇개가 되는지 꼼꼼하게 따져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식품첨가물 중에는 아직 유해성이 증명되지 않은 첨가물이 있기 때문입니다다. 원재료명 항목에 쓰여 있는 식품첨가물이 적은 음료일수록 위험이 덜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특히, 첨가물 중에도 합성 보존료, 합성 착향료, 색소는 첨가되지 않아도 음료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이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탄산음료, 과일주스, 요구르트, 두유, 커피믹스 등은 당류함량의 높아 가능한 당류 함량이 낮은 음료를 선택하는 게 현명 합니다.





커피믹스 설탕조절 할 수 있다? 어떻게?
"커피믹스에 설탕이 그렇게 많아요. 그럼 커피믹스가 아니라 설탕믹스겠네요."

"커피믹스가 아니라 설탕믹스라면 커피믹스에 설탕조절할 수는 없나요."

"커피믹스가 설탕믹스가 안되려면 설탕조절 부분을 잘 활용하세요."

 

그렇다면 커피믹스의 엄청난 설탕을 고스란히 마셔야 할까요. 아닙니다. 똑똑한 소비자가 진화된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제품을 똑똑하게 고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커피믹스를 고를때 제대로 고르면 어느 정도는 과다한 설탕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바로 커피믹스 중  설탕 조절 부분을 표기해놓은 제품을 고르면 좋습니다. 최근 설탕 조절 부분을 표기해 놓은 커피믹스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설탕 조절 부분을 표기해 놓은 커피믹스 제품을 제품을 골라뒀다가 커피믹스를 마셔야 할때 이를 흔들지 않은 상태에서 설탕 조절 부분을 잘 활용해 설탕이 적절하게 들어가도록 조절해서 마시면 좋습니다.  커피를 보다 현명하게 마시려면 카페인 1일 섭취 권장량(성인 400mg, 어린이 체중 1kg당 2.5mg)도 한번쯤 생각면서 하루에 마시는 커피의 양도 계산해서 마시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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