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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 비싼 다람쥐가 출몰? 황당한 다람쥐 이제 그만?

황당한 봉대산 다람쥐 출몰 사람들 애태워

"올해도 다람쥐가 나타날까?"
"현상금 내걸린 울산 다람쥐 말이죠?"
"이상하다? 불다람쥐가 또 나타났나?'

울산지역은 다람쥐가 참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바로 봉대산 불다람쥐입니다. 해마다 나타나는 불다람쥐가 과연 올해도 나타날까요. 사람들은 불다람쥐에 대해 안좋은 인상을 갖고 있기에 존재 자체만으로도 벌써 섬뜩합니다.

울산지역에 악몽을 안겨주고 있는 이 다람쥐의 정체는 무엇이며 올해도 또 나타날까요? 울산의 이상한 다람쥐인 불다람쥐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또야? 작년에 왔던 그 다람쥐 또 왔을까?
"제발 불다람쥐가 아니었으면?"
주말 울산지역 관공서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지난 10여년 간 겨울철이면 나타나 울산 봉대산, 마골산, 염포산 일대에 어김없이 발생했던 방화성 산불이 이날 또 불쑥 덮쳐 활활 타올랐기 때문입니다.
 
☞ 다람쥐가 어땠기에?
지난 10여년 간 울산지역은 한 못된 다람쥐 때문에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발생건수와 피해면적이 각각 100건, 50㏊를 넘는 데다 억대의 현상금을 내걸어도 잡히지 않아 일명 '불다람쥐'라는 별명이 붙여졌습니다. 이 방화범이 올 겨울에도 울산 공무원들의 가슴을 졸이게 하고 있다.

☞ 불다람쥐 올해 똑 활동?
11일 울산 북구 마골산에서 산불이 난데 이어 30분 후 이곳에서 1.5㎞ 떨어진 염포동 성내주유소 뒷산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여 대와 공무원 600여 명이 진화에 나섰으나 초속 10~11m의 강풍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발화 14시간여 만인 다음날 12일 오전 7시께 헬기가 투입되고 나서야 가까스로 진화됐다고 합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임야 2.5㏊가 소실됐다고 합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산불이 30분 간격으로 잇따라 발생한 점을 미뤄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조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9일에도 마골산과 인접한 북구 염포동 뒷산에서 불이 나 임야 350㎡를 태우고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 불다람쥐 올해도 활약할까?
주말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을 두고 말들이 참 많습니다. 지자체도 긴장하기는 마찬가지인데요, 지자체가 긴장하는 이유는 2000년대 들어 매년 겨울철에 방화를 저지르고 있는 불다람쥐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며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 불다람쥐가 뭘까?
울산의 봉대산과 마골산 염포산 일대에는 2000년부터 10여년 간 모두 102건의 산불이 발생해 56.28㏊의 임야가 소실됐습니다. 피해액만도 100억 원대에 달한다고 합니다.

지난 한해만 해도 봉대산 등지에서 발생한 산불은 총 18건으로, 2008년 11건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고 합니다. 피해면적은 2008년 1ha에서 27ha로 무려 27배 늘었다고 합니다.

☞ 현상금이 걸린 황당한 다람쥐?
지자체에서도 방화범의 종적이 묘연한 가운데 피해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자 지난해 초 현상금으로 1억 원을 내걸었다가 1년도 안된 같은 해 11월 금액을 전국 최대 수준인 3억 원으로 올렸습니다.

더불어 야간에도 식별이 가능한 열화상카메라와 폐쇄회로(CC)TV까지 설치하고 방화범 검거에 나섰지만 아직 실마리조차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관할 지자체에서는 관할구역인 봉대산 인근에 산불감시 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감시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대대적인 수사를 펴고 있지만 아직 만족할만한트 성과를 못내고 있습니다. 해당지자체에서는 방대한 지역을 감시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려워 고민이라고 합니다. 

☞ 다람쥐 활동이 어땠기에?
울산 불다람쥐의 그간의 지나온 족적을 살려보고 있노라면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2000년 13건의 화재가 발생해서 1.46㏊를 태웠습니다. 2001년 18건  2.23㏊를 태웠습니다. 2002년엔  9건이 발생해  0.11㏊의 피해를 안겨줬습니다.
 
2003년엔 10건에 2.03㏊가, 2004년엔  6건 1.68ha가 피해를  입었고, 2005년엔  5건 11.92㏊, 2006년엔  6건  6.03㏊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2007년엔  3건 0.30㏊가, 2008년엔  11건 1.10㏊가 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또 2009년엔 18건  26.91㏊가 피해를 입었으면 2010년 12월 현재  4건에  2.51㏊가 각각 피해를 입었습니다.

☞ 다람쥐야, 불다람쥐야 이젠 그만?
불다람쥐를 떠올리면 역시 방화입니다. 의도적으로 산에 불을 질렀다는 것입니다. 산림이 주는 혜택과 중요성은 너무나도 어마어마합니다. 나무를 심어서 큰 나무가 되기까지 많은 세월이 필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산불은 인간의 삶에 있어서도 아주 나쁜 것입니다. 그런데 방화를 한다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다람쥐야, 불다람쥐야 이젠 그만. 장난은 이젠 됐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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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 불다람쥐 300만원?…봉대산·장산 다람쥐가 뭐기에?

현상금 걸린 불다람쥐 불장난 언제까지

3억원, 300만원. 참으로 큰 돈입니다. 이 돈은 다람쥐를 잡으면 받을 수 있는 금액입니다. 이 다람쥐가 도대체 어떤 다람쥐이기에 이렇게 큰 돈이 걸린 것일까요.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가 수많은 사람들의 현상금 욕심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산의 명산 해운대 장산에도 곧 불다람쥐가 등장할 것 같습니다. 불다람쥐가 나타난 것일까요. 아닙니다. 이 불다람쥐(?)에게도 드디어 현상금이 내걸렸습니다. 도대체 무슨 사연이기에 다람쥐에게 3억원, 300만원의 현상금이 내걸린 것일까요.

☞현상금 내걸린 해운대 장산 불다람쥐?
드디어 해운대 장산 불다람쥐(방화범)에게도 300만원의 현상금이 내걸렸습니다. 해운대구청은 방화범 검거를 위해 현상금 300만 원을 내걸었습니다. 구청은 고심끝에 드디어 현상금까지 내걸었습니다. 그만큼 범인검거에 자존심을 걸었다는 뜻입니다. 또 조속히 불다람쥐를 잡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해운대 장산이 어떻길래
주말마다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부산 해운대구 장산에서 어린이날인 5일 또다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이 산불은 지난 3월21일 첫 산불이 발생한 이후 벌써 아홉 번째입니다. 구청은 이날 산불 역시도 최근 연쇄 산불 방화범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홉 번의 산불로 피해면적이 이만저만한 게 아닙니다. 그 만큼 피해가 늘고 있고 산불진화에 투입되는 인력 및 장비가 여간 많은 게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해운대 구청의 현상금 고육책?
구청은 이날 산불 역시 최근 연쇄 산불 방화범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운대구청은 주말에 이어 휴일인 이날에도 산불이 나자 방화범을 직장인으로 추정하는 한편 이날 등산로 곳곳에 현상금 지급을 내용으로 하는 현수막을 게시하기 시작했습니다.

허탈한 구청, 빨리 장산 불다람쥐야 잡혀라!
현상금에 앞서 구청은 지난 1일 산불이 발생하자 이튿날인 2일부터 '2과 1조 체제'로 특별편성반을 구성해 이달 말까지 집중순찰에 들어갔습니다. 또 지난달부터 장산 등산로 주요 지점과 산불 발생지역 주변에 이른바 '산불 사복감시반'을 투입하고 산불진화용 저수조 22개를 설치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방화범 검거에 총력전을 벌였지만 이날 산불이 발생하자 관계자들은 참으로 허탈해 합니다.

☞ 또야? 장산 산불이 예사롭지 않네?
5월 첫째 주말인 1일에 이어 어린이날인 5일 해운대구 장산에서 또다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산불이 발생하면 피해가 크기 때문에 조심 또 조심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해운대 장산의 산불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구청의 분석대로 주말과 공휴일 등 직장인이 쉬는 날 화재가 발생합니다. 우연치고는 참으로 이상합니다.

☞ 해운대구 '장산 방화범 용납못해?'
해운대구는 장산 산불 방화범과의 전면전에 돌입했습니다. 특별편성반을 구성해 집중순찰에 들어갔지만 불다람쥐가 잡히기는커녕 오히려 새로 산불이 발생하자 구청은 현상금을 드디어 내걸었습니다. 앞서 해운대구는 지난달부터 장산 등산로 주요 지점과 산불 발생지역 주변에 이른바 '산불 사복감시반'을 투입하고 산불진화용 저수조 22개를 설치하기도 했습니다.

☞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는?
해운대 장산과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는 많이 닮아있습니다. 우선 현상금이 내걸린 것이 비슷하고 방화가 잇따르는 것도 비슷합니다. 울산의 경우 울산시가 특단의 조치를 내어 놓았습니다. 기간제 계약직 형태로 근무하는 산불감시원이나 진화대원이 봉대산 방화범을 검거하면 청원 산림보호직원으로 특별 채용하여 공무원에 버금가는 임금과 복지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또 방화범을 붙잡은 산불감시원의 나이가 청원 산림보호직원 채용기준을 벗어나거나 본인이 채용이 아닌 포상금을 원하는 등의 경우라도 시청조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대 3억원의 포상금을 준다고 합니다.

☞  3억  `봉대산 불다람쥐` 잡아라
울산이 '봉대산 불다람쥐' 잡기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8일 울산 동구 봉대산에서 라이터와 착화탄 등이 든 비닐봉지를 들고있는 사람을 봤다는 목격자가 나타나자 울산 경찰과 산림 공무원이 일제 조사에 나선 것입니다.

이번에는 봉대산 불다람쥐는 꼭 잡혀서 아까운 산림이 더 이상 없어지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 봉대산 불다람쥐는 뭐기에?
일명 '봉대산 불다람쥐'는 울산 봉대산 일대에서 10여년간 총 90회의 산불을 내 41.53ha 산림을 소실시키고 80여억원의 산림 피해를 입힌 방화범을 일컫는 말입니다.

방화범이 잘 잡히지 않고 산불이 잇따르자 울산시는 기간제 계약직인 산불 감시원이나 진화대원이 봉대산 방화범을 검거하면 청원 산림보호직원으로 특별 채용돼 공무원에 버금가는 임금과 복지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또 방화범을 붙잡은 산불감시원의 나이가 청원 산림보호직원 채용기준을 벗어나거나 채용이 아닌 포상금을 원하는 등의 경우라도 시청조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대 3억원의 포상금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울산시는 '준공무원 특혜'와 '현상금 효과'로 10여년간 신출귀몰한 '봉대산 불다람쥐'가 검거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산림 방화범 어떤 처벌받나
산불을 고의적으로 내는 것은 범죄에 해당합니다. 현행 산림법에 산림 방화범은 7년 이상(타인 소유 산림)이나 10년 이하(자기 소유 산림)의 징역형으로 처벌토록 규정돼 있습니다.

☞ 나무를 심는 노력보다도 잘 가꾸는 노력이 절실
나무를 아무리 많이 심어도 산불이 한번 발생하면 금방 잿더미로 변해버립니다. 이렇게 나무들이 사라져 버리면 지구 온난화의 병품막이 역할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로 인한 환경적인 피해는 어마어마합니다.

나무를 잘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불을 내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망됩니다. 이렇게 보면 산불을 고의적으로 내는 사람은 나혼자만 살겠다는 아주 고약한 심보를 가진 처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제 그만 고의로 산불을 내는 어리석음은 그만둬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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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장산 '불다람쥐'?…해운대 장산에 무슨 일이?

또야? 벌써 3월이후 여덟번째 해운대 장산에 화재

"이러다간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꼴 날라"
"봉대산 불다람쥐 같은 방화범은 절대 용납못해"

부산 해운대 장산에도 불다람쥐가 살고 있을까요. 해운대 장산이 어쩌다가 이런 지경이 된 것일까요. 울산 봉대산 다람쥐는 어떤 다람쥐 일까요.

주말 또다시 부산 해운대구 장산에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이에따라 구청의 결의도 남다릅니다. 도대체 부산 해운대구 장산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해운대 장산의 속사정을 따라가 봤습니다.


☞ 또야? 벌써 3월이후 여덟번째?
5월 첫째 주말인 1일 오후 3시50분께  부산 해운대구 장산에서 또다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산불은 발생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데 해운대 장산의 산불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1일 오후에 해운대 장산에서 산불이 발생함으로써 지난 3월 21일 첫 산불 이후 여덟 번째입니다. 때를 두고 산불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에서 수상합니다. 

☞  공무원 등이 나서 겨우 진화?
주말 해운대 장산에 불이 나자 산림청 헬기 2대와 소방헬기 1대, 소방차 11대와 해운대구 공무원, 소방대원 등 120명이 투입돼 산불 확산을 차단했습니다.

산불이 나면 진화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따라서 산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 장산의 방화범은?
경찰과 소방당국은 5월 시작과 더불이 또다시 장산에 불이 일어나자 최근 장산에서 발생한 연쇄산불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라고 합니다. 특히 해운대구는 이날 산불을 최근 연쇄 산불 방화범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 해운대구 '장산 방화범 용납못해?'
해운대구는 장산 산불 방화범과의 전면전에 돌입했습니다. 특별편성반을 구성해 이달 말까지 집중순찰에 들어갔습니다. 앞서 해운대구는 지난달부터 장산 등산로 주요 지점과 산불 발생지역 주변에 이른바 '산불 사복감시반'을 투입하고 산불진화용 저수조 22개를 설치하기도 했습니다.

☞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는?
울산 봉대산에 방화가 잇따르자 울산시가 특단의 조치를 내어 놓았습니다. 기간제 계약직 형태로 근무하는 산불감시원이나 진화대원이 봉대산 방화범을 검거하면 청원 산림보호직원으로 특별 채용하여 공무원에 버금가는 임금과 복지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또 방화범을 붙잡은 산불감시원의 나이가 청원 산림보호직원 채용기준을 벗어나거나 본인이 채용이 아닌 포상금을 원하는 등의 경우라도 시청조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대 3억원의 포상금을 준다고 합니다.

☞  3억  `봉대산 불다람쥐` 잡아라
울산이 '봉대산 불다람쥐' 잡기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8일 울산 동구 봉대산에서 라이터와 착화탄 등이 든 비닐봉지를 들고있는 사람을 봤다는 목격자가 나타나자 울산 경찰과 산림 공무원이 일제 조사에 나선 것입니다.

이번에는 봉대산 불다람쥐는 꼭 잡혀서 아까운 산림이 더 이상 없어지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 봉대산 불다람쥐는 뭐기에?
일명 '봉대산 불다람쥐'는 울산 봉대산 일대에서 10여년간 총 90회의 산불을 내 41.53ha 산림을 소실시키고 80여억원의 산림 피해를 입힌 방화범을 일컫는 말입니다.

방화범이 잘 잡히지 않고 산불이 잇따르자 울산시는 기간제 계약직인 산불 감시원이나 진화대원이 봉대산 방화범을 검거하면 청원 산림보호직원으로 특별 채용돼 공무원에 버금가는 임금과 복지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또 방화범을 붙잡은 산불감시원의 나이가 청원 산림보호직원 채용기준을 벗어나거나 채용이 아닌 포상금을 원하는 등의 경우라도 시청조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대 3억원의 포상금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울산시는 '준공무원 특혜'와 '현상금 효과'로 10여년간 신출귀몰한 '봉대산 불다람쥐'가 검거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산림 방화범 어떤 처벌받나
산불을 고의적으로 내는 것은 범죄에 해당합니다. 현행 산림법에 산림 방화범은 7년 이상(타인 소유 산림)이나 10년 이하(자기 소유 산림)의 징역형으로 처벌토록 규정돼 있습니다.

☞ 나무를 심는 노력보다도 잘 가꾸는 노력이 절실
나무를 아무리 많이 심어도 산불이 한번 발생하면 금방 잿더미로 변해버립니다. 이렇게 나무들이 사라져 버리면 지구 온난화의 병품막이 역할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로 인한 환경적인 피해는 어마어마합니다.

나무를 잘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불을 내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망됩니다. 이렇게 보면 산불을 고의적으로 내는 사람은 나혼자만 살겠다는 아주 고약한 심보를 가진 처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제 그만 고의로 산불을 내는 어리석음은 그만둬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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