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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룩커 피오나와 '행복한 동행'?…행복한 동행을 꿈꾼다면?

책 펴낸 블룩커 피오나와 행복한 동행 어떤 느낌

블로거가 책까지 펴내는 놀라운 진화 새로운 도전




"이번에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와, 축하드려요. 대단한데요"
"어쩜, 책을 다 내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어떻게 블로그로 책까지 내시게 되었어요"

최근 이웃 블로거들이 잇따라 책을 상재하고 있습니다. 원고를 탈고하고 인쇄되어 한 권의 책이 손에 들려질때의 느낌은 한마디로 추수를 한 느낌일 것입니다. 블로거 이웃들의 잇따른 출간은 하나의 축복이자 새로운 지평을 열어보이는 어쩌면 신선한 충격과도 같은 것입니다. 

블로고스피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블로거 이웃들의 출간소식을 전하면서 릴레이식으로 이들의 책속으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들어가 봅니다. 그 작은 걸음 중 먼저 피오나의 아름다운 이야기 '행복한 동행'에 발길이 닿았습니다. 어떤 이야기인지 '행복한 동행'을 해보고자 합니다.

 

 


☞ 블북(blogbook)? 블룩커(booker)?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가 디지털 세상에서 소통의 창구가 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이란 디지털 매체를 통해 이웃 블로거들과 소통했던 블로그(blog)를 아날로그의 대명사인 책(book)으로 펴낸 이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혹자는 블북(blogbook)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세미예는 '블룩커(Blooker)'라고 부르고자 합니다. 소통의 매개체 블로그(blog)와 아날로그의 대명사 책(book)을 합성해서 아날로그와 SNS가 만나 디지털 세상을 열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 블룩커 피오나와 동행하다 



블룩커 피오나를 만났습니다. 몇년 전 블로그를 앞으로 열심히 운영하겠다고 연구한답시고 이웃블로거들을 한 분, 두 분 만나다보니 피오나님과도 인연이 닿았습니다.

서글서글한 눈매, 꾸밈없은 웃음이 마치 세파에 물들지 않은 소박한 소녀의 모습이 첫 인상에서 뿜어져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웃블로거들과 더불어 피오나님과의 만남이 이어질수록 바로 우리 이웃들의 소탈하고 진솔한 모습이 물씬 묻어나 한결 편하고 좋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피오나님을 비롯한 이웃블로거들과 벌써 몇해 째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만남뿐만 아니라 블로그 2.0을 어떻게 블로그 3.0 시대로 진화시킬 수 있을까 궁리도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피오나님과의 동행은 '아름다운 동행'을 넘어 '진화를 위한 동행'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진화를 위한 동행'은 오늘도 현재진행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블로고스피어의 행복한 진화로 이어지길 꿈꾸면서 말입니다.





☞ "어, 내 얘기가 인터넷에 있네!"      
"어, 저 사연은 바로 내 얘기인데"

한 사연이 포털 메인에 떡하니 올라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는 바로 내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놀라고, 그래서 더 호감을 갖습니다. 단지 호감을 갖는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공감하고 마치 다정한 사람과 대화하듯 일상의 스트레스를 곧바로 풀어버립니다.

바로 이런 사연들이 모인 곳이 있다면 얼마나 즐거울까요. 바로 그런 책이 한 권 나왔습니다. 이웃 블로거인 피오나님이 '행복한 동행'을 상재(上梓)했습니다. 이 책은 바로 내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내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 정감이 있습니다. 가식이나 꾸밈이 전혀없는 바로 생활주변의 평범하지만 누구나 겪는 이야기를 다뤘기 때문에 더 호감이 가는 글들입니다. 

☞ 노부부의 행복한 동행
책속으로 걸어 들어가봅니다. 세 번째 사연에 자연스레 눈이 갑니다. '노부부의 행복한 동행'입니다.

나는 일주일에 2~3번 정도 싼 가격에 농산물을 구입하기 위해 농산물 도매시장에 가고는 한다. 그때마다 종종 마주치는 노부부가 있다.(중략) 이 노부부는 멀리서 봐도 눈에 띈다. 바로 할아버지가 직접 만든 할머니를 위한 전용 전동차를 다정하게 타고 오는 모습 때문이다.

차도 갓길을 천천히 달리는 전동차는 할머니를 위한 전용 리무진으로 사람들의 신선을 한 몸에 받기에 충분했다. 오직 할머니만을 위해 편안하게 만든 전동차!

할머니는 그 전용의자에 앉아 할아버지의 운전을 나름대로 돕고 있었다. 이리저리 얼굴을 돌리며 주위 차량을 살핀 뒤 " 저 쪽에 차가 와요". "차 많이 오니까 천천히 가요". (중략)

비가 오는 날이면 할머니가 큰 우산을 들고 할아버와 함께 나란히 우산 아래 있는 모습은 더 없이 감동적이다. 이것이 진전한 부부의 아름다운 모습일까 싶었다.

흔히 만날 수 있는 바로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책속에 담았습니다. 소재의 일상성과 평범함이 그대로 묻어나 있습니다. 평범하고 일상성이 있었기에 더 진솔하게 다가옵니다.

☞ 투박한 문체, 싱싱한 글감으로
문체는 다소 거칩니다. 덜 정제되고 투박합니다. 하지만, 일상의 이야기를 다루기엔 이런 문체만한 게 없습니다. 고상한 문구는 가까이 하기엔 부담스럽습니다. 미사려구는 진정성을 의심받게 됩니다. 

거친 문체는 바로 우리네 서민들의 스타일입니다. 서민의 눈으로, 서민의 이야기를 다뤘기에 싱싱합니다. 싱싱한 이야기를 한올 한올 엮어 나가고 있습니다.

☞ 뼈대없이 들을 쓰는 진정한 글쟁이
사람들은 글을 쓰기 위해 뼈대를 세우는 일부터 하게 됩니다. 뼈대를 세우는 작업을 흔히들 구조(Plot)라고 합니다. 하지만, 피오나님의 글에는 뼈대를 세우고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직접 본 모습 그대로를 솔직담백하게 느낀대로 현장성을 고스란히 담아 싣고 있습니다.

진실로 글을 잘 쓰는 사람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일필휘지(一筆揮之)'의 모습을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집니다.
 


☞ 아름다운 동행 59번 했더니!
'내 생일, 케이크가 없어도 서운하지 않은 이유'로 시작해서 '쓸쓸한 도시의 낙엽'으로 닫습니다. 59가지의 사연속을 동행하다 보면 아름답다 못해 서글퍼집니다. 우리네 민초들의 가슴앓이와 살아가는 진솔한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있기 때문입니다.

책을 닫으면서, 블로그글을 닫으면서 갑자기 쓸쓸함이 밀려듭니다. 감성이 메말라가는 디지털시대를 자극하는 눈물샘이 이런 한 권의 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블로거들의 관련 글
피오나의 아름다운 이야기, 행복한 동행을 읽고서(뭘더님)
피오나의 행복한 동행서 본 아름다운 이야기들(우리밀맘마님)

※ 피오나님 책은 이곳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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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 그늘, 겨울날 따뜻한 아랫목같은 블로그가 있다면?

여름의 그늘, 겨울날 따뜻한 아랫목같은 블로그

블로그로 소통하고 상생하고 협력하는 알파블로그 꿈꿔




"어, 재밌는 광고카피가 있네"
"여름날 시원한 그늘, 겨울날 따뜻한 아랫목같은 블로그가 무슨 말이지?"
"그런 블로그가 있다면 한번 찾아가 보고 싶어요"

어느날 블로그를 들어가봤다가 갑자기 자신의 블로그가 다음뷰애드 광고에 나온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그것도 자신이 카피한 광고문구가 그대로 나온다면 어떨까요. 어떤 분들은 좋아라 할 것이고 또 어떤 분들은 담담하게 받아들일 것입니다. 또 어떤 분들은 자신의 블로그는 왜 그런 기회가 없었는 지 그런 이야기도 할 것입니다.

다음뷰애드에 자신의 블로그가 나온다는 것은 신나는 일이고 기분좋은 일일 것입니다. 앞으로 다음뷰애드에 많은 분들이 나오게 되길 기대합니다.


☞ 세미예 블로그 다음뷰 애드 나왔네
세미예 블로그가 다음뷰 애드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어느날 무심히 지켜봤더니 다음뷰애드에 나오고 있습니다. 뷰애드에 노출이 되고보니 기분이 참 묘합니다. 그 기분은 세 가지 입니다. 어떤 기분일까요. 다른 분들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고 이미 노출이 되신분들도 참으로 많습니다.

☞ 다음뷰애드에 노출된후 어떤 느낌?
하나는 기분이 참 좋습니다. 이런 기분입니다. 마치 신문이나 방송광고에 신문기자나 방송기자분이 출연한 느낌이 아마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다른 하나는 일종의 자괴감입니다. 세미예 블로그가 '광고에 낼만큼 상업적이었나'라는 생각입니다. 블로그는 순수해야 한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해보건만 어느새 현실앞에 이 다짐은 무너지고 맙니다.  

나머지 하나는 새로운 것에 대한 일종의 경이입니다. 새로운 매체(광고)에 도전해 보았다는 일종의 신비감이 묘한 기분을 연출합니다.


☞ 다음뷰애드에 블로그가 왜 나왔나?
얼마전 다음뷰에서 '다음애드뷰에 나가 나온다면'이라는 공모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때 많은 분들이 응모를 했더군요. 이 공모에서 또 많은 분들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당시 참 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세미예보다도 훌륭한 블로그가 참 많은데 먼저 노출이 되어 여러 블로거 이웃들에게 죄송했습니다.   




☞ 광고 카피까지 직접해보니?
'여름의 그늘, 겨울의 아랫목같은 블로그'란 광고 카피는 직접 카피한 것입니다. 따뜻한 블로그가 되고자 카피를 해보았습니다.

그 카피가 그대로 뷰애드박스에 노출이 되고 있더군요. 광고카피까지 직접 해보았다는 또다른 맛이 있습니다. 광고카피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해 보았는데 이 광과카피 어떠세요. 괜찮나요.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블로그로 살아남기 이렇게?…알파 블로거 탄생 꿈일까?
티(tea)스토리? 세미예의 좌충우돌 블로그 2년 실뜨기?
미래엔 어떤 블로그가 살아남을까?
블로그뉴딜이 뭐야?…블로그뉴딜 도입해 보면 어떨까?

☞ 다음뷰애드 효과는?
다음뷰애드에 노출되고 있는 한 블로그 이웃이 물어봅니다. 뷰애드에 노출된 후 효과가 어느 정도 되느냐고 말입니다. 이 블로그 이웃은 다음뷰애드 노출되기 전과 노출된 후에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세미예도 비슷합니다. 다른 블로그 이웃들은 어떤가요. 가끔 서로 바빠서 왕래가 뜸했던 블로그 이웃들이 소식을 알려오는 경우가 있는 것이 효과라면 효과입니다.

☞ 다음뷰애드, 블로그에게 더 많은 기회를?
일전의 공모에서는 많은 분들이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아마도 관리와 공간의 제약이라는 한계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다음뷰애드에 자신의 블로그가 소개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매우 신나고 재밌는 일일입니다. 따라서 다음뷰와 다음뷰애드 편집팀은 이를 적극적으로 확장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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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거와 진정한 유저라면 블로그 연구해야?…블로그 연구 어떻게?

파워블로거·진정한 유저는 블로그를 연구하고 알리는 블로거

블로그에 관한 책을 펴내고 연구하는 블로거 참 대단해




"블로그 아무렇게나 운영하면 되는게 아닌가요?"
"블로그 한다고 공부까지 필요하나요?"
"블로그 연구하려니 부담됩니다."

파워 블로거가 되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파워 블로거 뭐죠? 블로그를 처음 운영하는데 어떻게 하면 블로그를 잘 운영할 수 있죠? 나도 블로그 잘 운영할 수 있을까요? 나는 왜 블로그를 운영할까요?

어떤 콘텐츠를 올려야 주목 받을 수 있나요? 블로그 스킨부터 각종 용어가 너무 어려워요? 블로그 광고 돈이 되나요? 돈 되는 블로그 광고 뭐 없나요?


블로그에 관해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보았을 질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막상 해답을 찾으려면 마땅한 이론서나 교과서가 없기 때문에 스스로 묻고 답해야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교과서가 될지 모르지만 도움이 될만한 책 2종을 소개합니다.


블로그-블로거-파워블로거-유저-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파워블로거 강팀장이 보내준 책.블로그-블로거-파워블로거-유저-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저자 김중태 IT문화원 원장의 사인.


☞ 블로거를 통해 블로그 안내서 2종을 알게되다
세미예는 블로그를 1년6개월 가량 운영하면서 소통에 역점을 두었습니다. 그 소통은 오프라인 만남입니다. 이런 블로그 철학에 따라 수 많은 블로거들을 번개를 통해 만나기도 하고 세미나와 워크숍 등을 통해 만나기도 했습니다.

당시 초보 블로거였음에도 불구하고 오래 블로그를 운영해오신 어마어마한 파워블로거들을 만났고, 세미나와 워크숍에도 함께 했습니다.


초보 블로거가 어떻게 보면 참 황당한 행동이었죠? 하지만, 블로거와 블로그가 뭔지 알아야 블로그를 잘 운영할 수 있다는 생각에 오프라인 만남에 적극 투자했습니다. 오프라인 모임은 참으로 좋습니다. 블로거에 대한 신비감이 사라지고 그 블로거를 이해할 수 있을때 비로소 가깝게 느낄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모임과 만남 적극 권장하고 추천합니다.


이런 오프라인 만남을 통해 블로그 운영 노하우도 전수받고 또 어떤때는 진지한 토론으로 이야기꽃을 피우기도 했습니다.


오프라인 만남이 온라인 블로그 댓글로 이어졌고, 이렇게 해서 도움이 될만한 블로그 책들도 때론 얻기도 하고 때론 서점에서 구입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배경으로 세미예가 읽은 블로그 운영에 도움이 될만한 책 2권을 소개합니다.


☞  ‘세상과 소통하는 지름길, 블로그 교과서’
책 제목이 인상적입니다. 이 책은 유명한 블로그의 이론과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계시는 강팀장이 선물로 보내준 것입니다.


저자는 김중태 IT문화원 원장입니다. 원장님은 1년전 워크숍에서 만나 구면입니다. 워크숍에서 만난 김중태 원장님은 오랜 블로그 연구에서 묻어나는 연륜과 해박한 지식과 이론들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 블로그 연구책 어떤 내용을 담았나?
블로그의 개요부터 활용까지 골고루 담았습니다. 블로그 뭔지 아세요?


블로그는 Web(웹)과 log(일지)의 합성어입니다. log는 일지나 항해 일지, 여행 일기라는 뜻도 있지만 컴퓨터에서는 사용자에 의해 남겨진 기록을 뜻합니다. 따라서 블로그는 네티즌이 웹에 기록하는 일기나 일지를 뜻합니다.  


책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책은 제1장 블로그란 무엇일까? 제 2장 어떤 용어를 사용할까, 제3장 살아 있는 블로그의 역사, 제4장 블로그만의 개성, 제5장 블로그가 다른 도구보다 특별한 이유, 제6장 블로그의 두 종류, 제7장 트랙백과 RSS 활용 가이드, 제8장 블로그로 행복해진 사람들, 제9장 블로그 만들기, 제10장 방문자를 늘리는 지름길

24장 블로그의 미래까지 총 24장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블로그-블로거-파워블로거-유저-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파워블로그 강팀장의 향기로운 블로그



☞ 파워블로거 강팀장을 소개합니다
강팀장은 ‘강팀장의 웹이야기(e-Biz Story)-향기로운 블로그 되기’라는 블로그 제목부터 전문가다운 냄새가 물씬 풍기는 블로그계의 대표적인 방향제시자입니다.


그는 웹서비스전략 전문가이자, 소셜미디어 전략가, e-Biz 강연가이기도 합니다. 현재 인터넷 서비스 전략 LAB을 운영하고 있으며 SNS 기법 및 마케팅 전략 강연 및 컨설팅과 포털 웹서비스 전략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강팀장이 인상적인건 결혼 한 지 얼마안된 신혼에 흠뻑 젖어 있다는 것입니다. 깨가 지금 한참 쏟아지고 있습니다. 강팀장님, 깨좀 나눠주세요.


세미예와는 댓글 문화를 통해 만났습니다. 또 ‘세상과 소통하는 지름길, 블로그 교과서’를 통해서 만납습니다. 말하자면 김중태 원장님을 통해 만난 셈입니다.


블로그-블로거-파워블로거-유저-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



☞ 블로그 가이드북
인터넷문화와 관련된 포럼과 워크숍에 몇 차례 참석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인터넷문화와 관련돼 여러 가지를 연구하고 발표하는 자리입니다. 그곳에 참가한 사람들도 역시 블로그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블로그 잘하는 요령을 묻자 한국블로그산업협회 관계자가 건네준 책입니다. 이 책은 이 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함께 펴낸 것입니다. 이 책은 그야말로 철저한 실무서입니다.


총7장으로 구성돼 있는데 1. 블로그란 무엇인가?, 2.블로그 준비단계, 3.블로그 시작하기, 4.올바른 블로깅 습관, 5.블로그 관리, 6. 블로그 전파하기, 7.블로그에 날개를 달자입니다.


☞ 블로그 연구 책의 특징
철저한 실무서 위주입니다. 이 책은 그림이 많아 하나하나 따라하면 상당히 유용합니다. 블로그산업협회에서 펴낸 책이라 실무서입니다. 기초체력이 약했던 당시의 필자에게는 상당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 블로거들도 연구해야할까?
장기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연구하고 공부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연구하고 공부하는 목적은 두 가지라 생각합니다. 하나는 블로고스피어스의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해서이구요 두 번째는 바람직한 블로그 문화와 블로깅의 구축을 위해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블로그 문화에 적응하고 블로그 문화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블로거는 블로그를 연구하고 공부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늦가을, 겨울의 초입 블로거들이 쓴 블로그 책으로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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