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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어느땐데?…걱정되는 지자체 블로거 팸투어 왜?

지자체 검증안된 블로그 팸투어 효과보다 우려

블로거 마케팅 때문에 사회적으로 블로그 문제인데 팸투어 진행




한 네이버 블로거의 마케팅으로 인해 우리사회엔 파워블로거들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오죽했으면 항간에 '블로거지'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입니다. 이렇게 블로고스피어가 혼탁해진 것은 마케팅이 들어오고부터입니다.

순수한 블로거도 마케팅을 입고나면 그때부터는 순수함이 사라지고 세속으로 빠져듭니다. 이런 블로거들을 항간엔 '블로거지'라고 합니다.

아직도 우리 사회에 한 네이버의 파워블로거가 일으킨 파문이 채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때일수록 블로거들도 자중해야 합니다. 스스로를 돌아봐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시기에 한 지자체가 구설에 오를수도 있는 행사를 연다고 합니다. 걱정이 앞섭니다.


☞ 오이밭에선 신발 끈도 고쳐매지 마라
'배나무 밑에서는 갓끈을 고쳐 매지 말고 오이밭에선 신발 끈을 고쳐 매지 마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오해를 살 행동은 미리 가려서 조심하고 또 조심하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한 지자체가 하필이면 파워블로거 논란으로 마케팅이 문제가 되고있는 시점에 오해를 살만한 행사를 연다고 합니다.

☞ 지자체의 팸투어 행사가 우려스러운 이유는?
부산의  한 지자체가 부산의 맛·문화·야경·영화·바다 등 7가지 빛깔의 ‘다이내믹 부산 레인보우 팸투어’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 지자체가 배포한 보도자료를 보니 부산의 관광자원과 주요시책, 도시브랜드에 대한 인지도 제고 및 파워블로거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 지자체는 온라인상에서 여론을 주도하고 있는 전국 파워블로거들을 초청, 도시브랜드를 체험하는 행사가 개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 굳이 이 시기에 파워블로거 20명씩이나 초청한다고?
이 지자체는 부산관광컨벤션뷰로와 공동으로 오는 7월 29일, 30일 양일간 ‘부산사랑 전국 파워블로거와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번 팸투어에는 전문 여행 블로거 20명이 참가한다고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팸투어 후에는 체험후기를 자신의 블로그에 게재함으로써 네티즌들에게 부산의 숨은 매력을 알리게 된다고 합니다.




☞ 파워블로거 이미지가 악화된 시점의 팸투어 효과 글쎄?
팸투어 행사를 위해 전국에서 파워블로거 20명을 불러모았다고 합니다. 이 블로거들이 국세청이 조사를 하려는 1300명의 파워블로거에 해당되는 지는 알길이 없습니다. 하지만, 팸투어라는 게 전국에서 불러모은 블로거들을 먹여주고 재워주고 선물 등 제반 경비가 만만치 않는데 하필이면 지금 이 시기에 선심성 행사를 개최해야 하는지 여간 우려스럽지 않습니다. 

☞ 팸투어 경비는?
이 지자체가 부담하는 경비는 모두 부산시민의 세금입니다. 세금은 의미있게 쓰여져야 합니다. 그런데 파워블로거들의 선심성 행사에 쓰는 게 과연 합당한지 의문스럽습니다.

☞ 포스팅에 지자체 도움문구 넣을 수 있을까?
정부는 블로그의 마케팅 글에 광고라는 표시를 넣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를 제도화 하겠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번 팸투어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앞으로 팸투어 참가 블로그글의 포스팅을  눈여겨봐야할 대목입니다.

☞ 블로거가 공짜여행 좋아하다간?
보도자료에 의하면 참여블로거들은 팸투어를 통해 지역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전문가라고 합니다. 전문가라면 팸투어도 전문가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팸투어는 엄밀히 말해 선심성 홍보행사입니다.

팸투어 전문 블로거의 글을 봤습니다. 찬양과 홍보일색입니다. 그렇게 좋은 곳이 많다면 우리나라는 어마어마한 관광대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좋은 점이 있다면 안좋은 점도 있습니다.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이런 점이 간과되고 있습니다.

☞ 공짜 팸투어도 심사숙고해야?
팸투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지역을 알리고 누리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뜻에선 오히려 긍정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시기가 별로 안좋습니다. 한 네이버 블로거가 물을 흐려놓은 뒤 '블로거지'라는 말이 생겨난 시기입니다.  굳이 이렇게까지 여론이 악화된 시기에 보란듯이 선심성 홍보행사인 팸투어를 실시해야하느냐는 것입니다.

그것도 보도자료까지 돌리고 언론보도를 통해 이를 널리 홍보까지 해가면서 이런 행사를 열어야 하는 지 사뭇 궁금합니다.

☞ 블로거 스스로 윤리로 무장하지 않으면 스스로 무너진다?
따지고 보면 블로거는 유혹받기 쉽습니다. 공짜와 선심성 행사로 달콤하게 유혹하면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한번 무너진 블로거는 마케팅에 점점 빠져듭니다. 급기야는 헤어나오지 못할정도의 깊이에 빠져버립니다. 이런 블로거들이 많을때 블로고스피어는 헤어나올 수 없는 진흙탕이 되고 맙니다.

☞ 좋은 행사도 때와 장소를 가려라?
이 지자체의 행사 취지는 좋아보입니다. 지역을 제대로 알리고 누리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시기가 좋지 않습니다. 20명이나 되는 적지않은 인력의 여행경비며 숙박과 음식 등 제반경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과연 시민의 세금을 홍보예산에 사용해야 하는지와 홍보예산에 사용된 시민의 세금이 그만큼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인지 심사숙고해봐야 합니다. 효율면에서 곰곰이 따져봐야 합니다.

또한, 좋은 취지라면 블로그 문제로 세간의 이목이 안좋은 시기를 잠시 피하거나 조용하게 행사를 치렀다면 어땠는 지 행사 담당자들의 운영의 묘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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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위기? 기회?…블로고스피어 알파블로거를 찾습니다

블로그·SNS 올바른 방향 제시 알파블로거 절실

미디어 기능 지닌 어젠다 설정 기능 갖춰야

비판, 계도, 정보, 대안제시 블로거 절실



"블로그는 누리꾼들의 자유로운 글쓰기인데?"
 "블로거들의 지나친 상행위 문제있어요"

블로고스피어가 시끄럽습니다. 일부 네이버 블로거들로 인해 야기된 사회적인 부정적 여론기류가 결국 세무당국의 일련의 조치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1인미디어입니다. 미디어기능은 어젠다 설정기능입니다. 어젠다 설정기능이 없다면 미디어가 아닙니다. 블로그가 많이 진화를 했습니다. 그 진화는 사적인 영역을 넘어 공적인 영역으로 진화를 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최근 문제가 된 네이버 블로거들의 경우 1인미디어와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일련의 블로고스피어 혼탁상과 관련 진정한 1인미디어가 아쉬울 때입니다.

블로그-SNS-쇼셜네트워크서비스-포털


☞ 알파블로거가 필요한 이유 왜?
블로고스피어의 혼탁상이 극에 달한 느낌입니다. 급기야 일부 네이버 블로거들로 인해 우리사회에 블로그가 순기능적 측면이 간과되고 역기능만 부각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사회적 기류와 최근의 블로고스피어에 대해 쓴소리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알파블로거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 국세청의 블로거 옥죄기가 위험한 이유는?   
국세청이 최근 전방위적인 파워블로거 인적사항 조사에 나서 블로고스피어 옥죄기가 시작된듯 해서 우려스럽습니다. 이유야 어찌됐던 유례없는 인적사항 조사 배경 자체마저도 의문스럽습니다.


☞ 1300명 파워블로거 개인정보 요구?
국세청은 최근 네이버와 다음 측에 각각 800명과 500명 씩 모두 1300명의 파워블로거에 대해 ‘부가가치세법’ ‘국세기본법’ 저촉을 들어 인적사항 제출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언론들이 전하고 있습니다. 국세청은 이번 조사에서 파워블로거의 인적사항을 분석해 탈루사실이 있을 경우 추징과세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탈루의 규모가 크거나 변칙적인 방식으로 이뤄진 것이 확인되면 ‘범칙행위’로 보고 고발조치도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블로거가 정보통신망법과 전기통신사업법 저촉?
국세청이 이번 조치는 자칫 법리논쟁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에 해당하는 자료를 요구하는 것은 정보통신망법상의 개인정보 제공 금지 조항과 충돌됩니다. 자료 요청을 받은 포털조차도 자료 제공을 해야하는 것인지를 두고 법률 검토에 들어간 상태라고 합니다.

또한 전기통신사업법에도 ‘통신비밀보호’에 대한 조항(83조)이 있는데 1300명 모두에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것은 이들 법률에 저촉될 소지가 다분히 있습니다.






☞ 파워블로거 1300명 모두가 상행위? 
국세청은 개인정보를 요구하면서 파워블로거들이 블로그 상에서 공동구매 등 각종 상행위를 통해 수익을 올리고 있으면서도 사업자등록이나 소득신고를 하지 않은 사례가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전자상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파워블로거들의 실상을 파악하는 차원에서 실시한 것으로, 사업자등록이나 소득신고가 안돼있는 곳이 많다고 지적합니다.


하지만 국세청이 요구한 파워블로거 1300명의 블로그에서 모두 상행위가 이뤄지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네이버의 800명과 다음의 500명의 파워블로거는 사실상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파워블로거' 전원의 자료를 내놓으라는 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1300명의 블로그 모든 곳에서 무등록·무신고 행위가 벌어진다고 보기 어려운데 모두의 개인정보를 요구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의 소지가 다분히 있습니다.

☞ 전방위 조사 블로고스피어 파워블로거 활동 위축 우려
이번 조사로 인해 블로고스피어가 급격히 위축될 우려가 있습니다. 일부 네이버 블로거로 인한 문제를 블로고스피어 전체로 확대조치를 취한 것은 건전한 다수의 블로거들과 블로고스피어를 멍들게 할 우려가 있습니다.

☞ 문제있는 블로거만 샘플조사로 바꿔야?
국세청의 이번 개인정보 요구는 무작정 블로그 전체를 조사한다는 것은 의심이 듭니다. 문제가 될만한 블로거가 있다면 이들 블로거들에 국한하거나 일부 샘플을 뽑아 조사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국세청이 사실상 우리나를 대표하는 파워블로거 모두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것은 방법적으로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 파워블로거가 뭐기에?
파워블로거란 말은 우리나라에서 회자되는 독특한 말입니다. 블로거가 파워를 가질수가 없습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인기있는 블로거가 맞을듯 싶습니다. 이들 파워블로거들은 분야별로 전문가인 블로거들이 많습니다.

굉장한 식견과 정보, 시대를 읽는 눈을 가진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우리사회의 눈과 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파워블로거들에 대한 옥죄기는 우리사회의 건전한 여론형성을 저해하고 SNS시대 흐름에 역행할 수 있습니다.  

☞ 국세청 옥죄기 파워블로거 자유로운 글쓰기 위축 우려
블로거들은 자유로운 글쓰기를 통해 우리사회의 바로미터가 되고 있습니다. 일련의 국세청 조치는 이러한 블로거들의 자유로운 글쓰기에 역행할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국세청도 이런 분위기를 저해하지 않는 선에서 방법의 묘가 절실해 보입니다.

적인 에 위축을 주려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라며 “다만 블로거들도 양심적으로 했으면 한다. 잘나갈 땐 자랑하기 바쁘고, 반대로 (공동구매 등) 이런 문제가 생기면 블로그 집단 전체가 비난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 파워블로거 옥죄기 한국, SNS 불명예 우려?
전세계적으로 SNS가 열풍입니다. 중동의 민주시민혁명들도 SNS가 이뤄냈습니다. SNS의 한축을 블로그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세청의 일련의 조치들은 이런 열풍에 찬물을 끼얹을 우려가 있습니다.

IT강국이라는 대한민국이 SNS가 위축되어서야 말이 아닙니다. 국세청의 이번 일련의 조치들이 SNS라는 거대한 흐름에 찬물을 끼얹는다면 멋훗날 두고두고 안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따라서 국세청은 신속한 조사와 SNS 흐름에 역행하지 않도록 최대한 지양해야 합니다.

☞ 블로거 윤리강령이 필요한 이유?
세미예 가족은 오래전부터 블로고스피어의 쓴소리를 제대로 하고 이를 바로잡을 수 있는 알파블로거들의 출현을 기대해 왔습니다. 또한 블로그 윤리강령이 필요하다고 지적해 왔습니다.

지금 블로고스피어에도 알파블로거들의 등장과 활약, 블로그 윤리강령이 절실히 필요할 때입니다. 알파블로거들의 활약과 윤리강령은 블로거 스스로들에 의해 만들어져야 합니다. 포털이나 정부 당국이 개입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 블로고스피어 파워블로거 환골탈태의 계기로?
초기의 순수한 블로그 활동이 마케팅이 들어오면서 혼탁해졌습니다. 이제는 이런 마케팅을 걷어내고 블로거들의 순수공간으로 탈바꿈해야 합니다.

블로그는 1인 미디어입니다. 미디어는 어젠다 선점기능과 설정기능이 있어야 합니다.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아야 합니다. 어젠다를 선점하거나 설정하려면 윤리적으로 깨끗해야 합니다.

이제는 진정한 1인미디어 기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알파블로거들이여,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당신들의 활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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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시대 블로그 운영?…SNS시대 블로그 운영은?

콘텐츠 생산 블로그 기능 SNS시대 여전한 매력

SNS시대 블로그의 위상과 위력 여전히 대단해




"블로그 잘 운영하고 싶은데?"
"블로그 잘 운영할 수 있었는데?"
"블로그 SNS시대에 어떻게 될까요?"

블로고스피어 세계가 요즘 잠잠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예전같으면 올드미디어인 기성언론보다 한발 앞서 좋은 글이 올라오고 언론사 뺨치는 저널 성격 때문에 각광을 받았습니다. 그야말로 1인 미디어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블로고스피어가 예전만 못합니다. SNS시대 블로그 운영 노하우는 없는 것일까요. SNS시대를 맞아 블로그에 관해 생각해봤습니다.


☞ SNS시대 블로그의 위상은?
요즘 장안의 화두가  SNS입니다. SNS를 이야기하면서 빠지지 않는 게 있습니다. 바로 페이스북과 트위터, 미투데이, 요즘 등입니다. 블로그를 SNS에 넣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블로그는 SNS에 속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그만큼 밀리고 있다는 뜻일까요?

☞ SNS시대 블로그, 페이스북과 트윗에 밀려났다?
중동엔 요즘도 민주화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민주화 바람을 이끄는 힘은 역시 트위터와 페이스북입니다. 하지만, 한때는 그 자리를 블로그가 차지했습니다. 블로그가 밀려난 틈을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차지한 것입니다.

☞ 블로그와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장단점은?
블로그의 장점은 긴 문장을 적을 수가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전문적인 식견이나 정보를 올릴수가 있다는 점입니다. 말하자면 호흡이 긴 문장에 적합한 플랫폼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문장이 길기 때문에 어쩌면 SNS시대에 맞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반면에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짧은 문장에 적합합니다. 물론, 페이스북도 긴 문장을 적을수는 있지만, SNS시대에 맞지 않습니다. 

따라서 짧은 문장과 소통의 강화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맡기고 전문적이고 호흡이 긴 글은 블로그를 활용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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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시대 블로그 운영은 어떻게?
SNS가 광범위하게 확산되면서 블로그가 점차 설 자리를 잃어 갑니다. 전파와 파급력에 있어서 트위터와 페이스북만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SNS시대 블로그 운영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적극 활용하라는 것입니다. 트위터 타임라인에 적극적으로 블로그 글들이 소개되고 페이스북 담벼락에 블로그 글들을 올려 보다 많은 친구들이 볼 수 있게 하자는 것입니다.

블로그는 점차 전문적인 영역으로 진화를 하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짧고 빠른 전파도구로 삼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 블로그와 트위터 페이스북 연동 어떻게?
티스토리의 경우 플러그인에서 트위터 언동을 하시면 블로그글을 발행하는 순간 타임라인에 올라갑니다. 페이스북의 경우 검색에서 twitter를 치셔서 약간의 작업만 하시면 연동이 가능합니다.

☞ 여러 사이트에 블로그를 소개해 보자
많은 블로거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포털에 의존합니다. 다음뷰에 지나치게 주력하는 블로거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다음뷰의 경우 베스트글이 추천왕과 몇몇 블로거들에 집중된 탓에 다음뷰를 통한 트래픽 유입이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사이트에 자신의 글이 소개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훨씬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세미예 블로그의 경우도 다음뷰 베스트에 선정된 것이 언제인지 까마득합니다. 그래도 다양한 사이트에 등록이 된 관계로 꾸준합니다.

☞ 블로그의 기본은 소통이다?
블로그의 기본은 소통입니다. 소통은 댓글과 방명록에 의해 이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통을 위해서는 자신이 먼자 다른 블로거들을 찾아가 인사를 나누고 교류를 해나간다면 훨씬 도움이 될것입니다.

☞ 추천을 노리기 이전에 좋은 글로 승부하자?
블로거들은 트래픽을 중시합니다. 트래픽을 위해 추천을 하고 추천왕이 되려 합니다. 하지만, 추천에 앞서 자신의 글이 어떤지 살펴보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좋은 글을 작성한 후, 이 글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는 것은 참으로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일부 블로거들의 경우 어설픈 글을 작성한 후 베스트가 되려고 노력하거니와 베스트가 되지 않으면 몹시 실망합니다. 따라서 좋은 글이 블로그 운영의 기본이자 모든 것입니다.

☞ 블로그 운영 스스로 결산의 시기를 갖자?
블로그 운영을 잘하려면 스스로 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달이 지나면 일종의 결산을 해보자는 것입니다. 트래픽도 돌아보고 댓글과 방명록도 점검해보고 블로그를 백업해놓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블로그 이곳 저곳을 돌아보고 트래픽을 점검해보고 블로그 자체를 백업해 둔다면 의미있는 시간이 될것입니다. 한달에 한번 정도 스스로 블로그를 결산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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