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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싸우는 커플 이유 알고보니?…잠이 부족한 부부 자주 다툰다?

밤잠 못자는 커플 배우자에 대한 배려심도 없어

일상 지장없이 활동하기 위해 5시간이상 수면해야

"우리 커플은 자주 싸우는 편입니다. 왜 그럴까요."
"커플과 부부는 싸우고 사랑하면서 지내는 것 아닌가요."
"커플은 왜 자주 싸우죠? 원인과 해결책은 없나요?"
"글쎄요, 서로 잘 안맞아서 그런게 아닐까요."
"아무래도 의견이 상충되고 적절하게 조절하는데 실패해서겠죠."
"부부나 커플 간에 싸움이 잦으면 문제가 됩니다."
"그 적절한 싸움이 참 쉽지가 않더군요."
"가급적 싸우지 마세요."




커플과 부부는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사회적 존재입니다. 하지만, 커플들이 좋은 관계만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서로 사랑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랄판에 자주 다투는 커플들은 왜 그럴까요.

자주 싸우는 커플들에겐 몇가지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이런 특징을 잘 파악한다면 싸움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주 싸우는 커플들이 왜 자주 싸우는지 그 이유를 알아봤습니다. 연구결과라 참고할만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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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들 자주 싸우는 이유 따로 있었네?
커플들은 왜 자주 싸울까요. 자주 싸우는 커플들은 원인이 따로 있엇습니다. 바로 잠을 제대로 못자는 것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밤에 잠을 충분히 못자는 커플이 자주 다투게 된다고 합니다.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커플들은 배우자에 대한 배려심이 없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수면 부족하면 배우자에 대한 배려도 부족?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커플들은 배우자에 대한 배려심이 없다는 연구결과는 UC 버클리 대학 연구원들이 밝혀낸 것입니다. UC 버클리 대학 연구원들은 18세-56세 사이의 커플 60쌍에 대해 수면시간과 배우자를 얼마나 존중하는지 기록하게 했다고 합니다. 




잠을 제대로 잔 커플들 문제해결 능력 높다?

UC 버클리 대학 연구원들의 연구 결과 밤에 잠을 제대로 잔 커플들은 그렇지 못한 커플들에 비해 문제해결능력이 높았다고 합니다. 또한 이들 커플들은 상대 배우자에 감사함을 더 잘 드러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잠이 문제해결능력과 배우자에 대한 감사함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존재가 된다고 합니다.





잠이 결혼생활에 미치는 효과는?
이번 연구결과가 주목할만한 것은 잠이 건강에 미치는 효과는 지금까지 널리 알려져 있었지만, 잠이 결혼생활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서는 그동안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았습니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UC 버클리 대학 심리학 교수 아미 고든은 잠을 잘 못 잘 경우에는 상대방의 우선순위보다  나의 우선순위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성인어른이 일상생활에 지장 없이 제대로 활동하려면 최소 5시간 이상 자야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Why a good night's sleep could save your marriage - by making you less selfish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충분한 수면으로 좋은 결혼생활을?
잠을 자는 시간이 부족하면 문제해결 능력이 떨어지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부족해진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레 다툼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결혼생활을 원만하게 하려면 충분한 수면이 중요합니다. 어떠세요. 충분히 잠을 잤나요. 잠이 부족하다면 잠을 자는 시간을 적절하게 조절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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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가장 행복한 때는?…남성들 행복에 관한 속내 엿보니?

남성들 가장 행복 느낄 나이는 37세 전후

남성들 아빠 됐을때와 음식 먹을때 행복

"가장 행복하다고 느꼈던 때가 몇살때였나요?"
"글쎄요, 첫 아이가 태어났을때?"
"목표를 세우고 노력했던 내 집 샀을때."

"아이가 태어나고 내 집을 샀을 때요."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갔을때요."

"직장에서 승진했을때요."

"그러고보면 행복할때 참 많네요."





사람들은 인생이란 항해를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일을 겪게 됩니다. 항해를 하다보면 갖가지 악천후를 만나게 됩니다. 해가 짱짱한 때도 있고, 폭우도 만나고, 무서운 파도와 싸우기도 해야합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기쁜 일도 있고, 슬픈일도 있고, 생각하기도 싫은 끔찍한 일도 겪게 됩니다.

현재의 삶이 행복하다고 느껴집니까. 언제 행복을 느껴 보셨나요. 미처 행복을 느껴보지 못하셨나요. 행복에 관해 한번쯤 생각해 보는 것도 삶을 돌아본다는 의미에서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행복에 관해 한번쯤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남성들이 가장 행복을 느끼는 나이는 37세 전후?
남성들이 인생을 살면서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는 때는 언제일까요. 나이로는 몇살 정도일때일까요. 개인과 개인의 느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남성들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는 시기는 37세를 전후한 나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남성들 아빠가 됐을때 가장 행복?
영국의 남성의류브랜드 '자카모(Jacamo)'가 1000명의 남성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자카모의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43퍼센트는 '아빠가 됐을 때 가장 행복했다'고 답해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보도에 따르면 '아빠가 되었을때' 다음으로는 응답자의 35%가 '결혼했을때'라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좋아하는 축구팀이 이겼을 때(18%), 집을 샀을 때(17%)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재밌는 것은 파트너에게 프로포즈했을때는 13%로 6위에 그쳤습니다.


Top moments in man's life (men could chose three)
1. Becoming a parent (43 per cent)
2. Getting married (35 per cent)
3. Seeing his favourite sports team winning the league (18 per cent)
4. Buying a new house (17 per cent)
5. Seeing a country sports team win a significant title (14 per cent)
6. Proposing to a partner (13 per cent)
7. Graduating/finishing full time education (9 per cent)
8. Buying a new car (7 per cent)

 




일상에서 음식먹을때가 가장 행복?

날마다 남성들의 얼굴에 미소를 짓게만드는 일상생활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는 좋아하는 음식을 점심으로 먹을 때(29%)를 가장 많이 응답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내가 쓸 옷이나 가전제품을 살 때(28%), 친구와 놀 때(27%) 등도 기쁨을 주는 일로 꼽혔습니다.

 

Day-to-day things that put a smile on a man's face
1. Eating a favourite lunch (29 per cent)
2. Self gifting DVDs, clothes and technology (28 per cent)
3. Hanging out with friends (27 per cent)
4. An innocent flirt (26 per cent)
5. A decent tea/coffee (22 per cent)
6. A surprise dinner from a woman in his life (20 per cent)
7. Having time to read the news (11 per cent)
8. Getting a new top score on a computer game/app (8 per cent)
9. Receiving a text (5 per cent)
10. Catching up with friends via social media (3 per cent)

 

왜 남자들은 37세 전후가 가장 행복한 시기?

남성들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는 시기는 37세를 전후한 나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에 대해 영국 심리치료협회 회원인 필립 허드슨(Phillip Hudson)은 "남성에겐 안정성, 일상생활, 장기적 헌신이 행복을 주는 요소"라고 말합니다. 

그는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나이는 37세 전후로, 직장에서 어느 정도의 위치에 오르고 가족을 꾸렸을 때이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또 "남자들이 젊고, 좀 더 건강할 때 가장 행복할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 때는 불안한 성장기이기 때문에 그렇지 못하다"면서 "37세 무렵은 중년의 위기를 겪을 인생의 내리막을 맞기 전이고, 사회적으로도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둬 존중을 받는 나이여서 가장 큰 행복감을 느끼는 것 같다"고 풀이했습니다.


가족-부부-자녀-육아-보육-행복-사랑-결혼-연애과 결혼-자녀-남성-인생-자녀-미소-웃음-쇼핑-가족아빠가 됐을때 남자들은 행복을 느낀다고 합니다.

 


누가 뭘 어떻게 조사했길래?
이 설문조사는 남성복업체 자카모의 설문조사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점을 조사한 것입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영국 남성 1천명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Life begins at 37: Men are happiest after climbing the career ladder and starting a family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행복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인생을 살다보면 행복을 미처 못느끼면서 살아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변을 돌아보면 어떨까요. 행복은 결코 멀리 있거나 나와 상관이 없는 게 아닙니다. 행복은 바로 우리 곁에 있었습니다. 이번 설문에서도 행복을 느끼는 순위가 바로 우리 주변, 내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내 주변을 돌아보아 행복을 찾아보고 행복한 마음으로 오늘도 힘차게 보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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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11월11일 애를 꼭 낳아야?…2011년11월11일이 뭐기에?

2011년11월11일 남다른 의미에 아이 낳기 붐

날짜가 좋아 좋은 날 의미를 부여하고 아이낳기 붐

"2011년11월11일이 무슨 날이죠?"
"2011년11월11일은 왜 의미가 있을까요?"
"그러게요. 2011년11월11일 왜 중요할까요."
"참 의미를 부여하기 나름 아닌가요."



 
아이에게 특별한 것을 선물해 주고픈 부모의 마음은 한결같습니다. 이러한 마음에서 부모들은 아이에게 좋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다면 자신의 희생을 감수해서라도 해주고픈 마음입니다. 

이러한 부모의 마음이 최근 미국에서 색다른 풍경을 낳고 있습니다. 그 색다른 풍경이 2011년11월11일에 아이를 낳자는 것입니다. 올해 11월11일이 무슨 의미가 있기에 미국의 부모들이 야단들일까요?

미국 부모들이 2011년11월11일 아이낳기에 관심이 많다는 미국 CNN 보도.



2011년11월11일에 아이 낳기 붐?  
최근 미국 산부인과 병원에 2011년 11월 11일에 아이를 낳기를 바라는 부모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미국의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들 부모들은 2011년11월11일에 아이를 낳기를 희망한다면서 그 소원을 이루기 위해 언제 아이만들기에 나서는 지 좋은지 산부인과 병원에 문의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이런 부모들의 소원이 이뤄지려면 발렌타인 데이 즈음에 아이만들기 시도가 가장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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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11월11일이 의미가 있을까?
2011년 11월 11일은 숫자를 살펴봐도 참 재밌습니다. 이때 한국에서 태어나는 아이의 주민등록번호 앞자리는 111111이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1이란 숫자를 참 좋아합니다. 1등을 좋아하는 건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릅니다. 1등을 상징하는 1이 6개나 들어갑니다. 이렇게 본다면 상당히 의미있는 숫자 같습니다.

 

 미국부모들 산부인과 상담전화 왜?
미국 뉴욕대학 산부인과 센터의 제이미 그리포 박사는 몇 주 전부터 아이들에게 특별한 생일을 선물하고 싶어하는 부모들의 상담 전화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11월 11일에 아이를 낳기 위해서는 언제 부부 관계를 갖는 것이 가장 좋은지를 묻는 상담 전화라고 합니다.





2011년11월11일 아이가 태어나려면?

미국 부모들의 로망인 2011년11월11일에 아이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아이 엄마의 생리주기가 일반적으로 28일일 경우 2월 18일 무렵에 부부 관계를 맺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생리 주기가 수시로 변하는데다 임신 기간도 정확히 40주가 아닌 경우가 있어 18일 전후로 관계를 갖는다면 11월 11일에 아이를 낳을 수 있을 듯 합니다.

미국 언론의 보도를 보면 예를 들어 14일인 발렌타인 데이에 관계를 갖더라도 11월 11일에 아이를 낳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임신을 위해 엉뚱한 미신까지?
2011년11월11일에 아이를 낳지 못한다면 2111년 11월 11일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이렇다 보니 미국 부모들 사이에 임신에 대한 미신까지 성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재밌는 것은 고구마를 많이 먹으면 자궁이 부드러워지다는 것도 있습니다. 또, 야한 비디오를 보면 정자가 더 많아진다는 것 등은 뜬소문입니다.

하지만, 노트북 컴퓨터를 무릎 위에 올려놓고 오랫동안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은 과학적 근거가 있다고 합니다. 노트북의 열기가 무릎 주변의 체온을 높여 정자 활동을 방해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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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 As one of the nation's leading fertility experts, Dr. Jamie Grifo is barraged with phone calls requesting advice. He thought he'd heard it all until a few weeks ago when callers started asking him a completely new question.
"They want to know when to have sex to have a baby on November 11," says Grifo, program director of the New York University Fertility Center. "11-11-11 - people really want that birth date for their baby."
Grifo's answer: A woman who conceives February 18 will have a November 11 due date, provided she has a regular 28-day cycle. But of course conception is not an advanced science. Since cycles vary and most pregnancies aren't exactly 40 weeks, conceiving a child anytime in the next week or two could get the coveted 11-11-11 digits for your little one. Valentine's Day sex, for example, could very well land you a baby on November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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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의 무한한 아이사랑
미국 부모들의 노력은 부모의 입장이라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자신의 아이가 이왕이면 좋은 날에 낳아 좋은 선물을 해주고 싶다는 지극한 마음을 탓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단지 우려되는 점은 과신하거나 맹신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미신까지 성행할 정도라면 한번쯤은 다시한번 더 생각해 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해안에 아이를 가질 계획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생각해 보시되 미국 이야기를 재미삼아 참고 정도로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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