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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걱정땐 견과류?…뱃살걱정 미처 몰랐던 견과류의 놀라운 효능

견과류 사망위험·복부비만 예방…땅콩 100g 569㎉ 칼로리 약간 높아

견과류 섭취 사망위험 줄어…견과류 1주일 먹으면 사망위험 20% 낮아

"견과류가 몸에 좋다면서요?"
"아이들 머리를 좋게 해준다고 하네요."
"견과류, 특히 땅콩이 뱃살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견과류가 그렇게 좋다고 하니 앞으로 많이 먹어야겠네요."

"견과류 홍보대사가 되어 그 효용성 널리 알려야 겠어요."

"몸에 좋은 것은 널리 알리고 많이 먹어야 겠어요."





견과류는 여러가지 좋은 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중에 안좋은 것이 없겠지만 견과류는 아이들 지능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보고 때문에 부모들이 쇼핑때 곧잘 사곤 합니다.

견과류 중 땅콩의 또다른 효능이 눈길을 끕니다. 땅콩이 뱃살 때문에 걱정인 사람들에게 일종의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땅콩에 관해 어떤 연구인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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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다는 땅콩의 칼로리는 어느 정도?
최근 한 포털에는 '땅콩 칼로리'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적 있습니다. 이 포털 사이트에 올라온 땅콩 칼로리에 관한 게시물은 땅콩은 100g당 569㎉로 비교적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땅콩이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은 아니지만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다이어트로 부족했던 지방섭취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땅콩은 또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땅콩은 주로 볶아 먹거나 갈아서 죽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 좋다고까지 알려줍니다. 과연 과학계에서는 땅콩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견과류 사망 위험 줄이고 복부비만 예방에 도움?
주부들이 장을 볼때 아이들을 위해 구입하는 견과류가 사람들에게 참 좋다고 합니다. 아몬드, 땅콩 등 견과류가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을 줄이고, 복부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연구 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일반적으로 알고있은 것처럼 연구결과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견과류가 사망 위험을 줄인다고 합니다. 더불어 복부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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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사망위험 줄인다'는 누가 연구?
최근 미국 의학 전문지 '헬스데이'와 뉴스 헬스닷컴, NBC 뉴스 등 주요 외신들은 미국 대나-파버 암연구소의 연구결과를 인용, 평소 견과류를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일정기간 내 사망률이 평균 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평소 견과류를 꾸준이 먹는 사람은 사망률이 평균 7%정도 낮았다고 합니다.





'견과류 사망위험 줄인다'는 어떻게 연구?

대나-파버 암연구소 연구팀은 간호사건강연구(NHS)와 보건전문요원건강조사(HPFUS)에 참가하고 있는 남녀 11만9000여명을 대상으로 30년에 걸쳐 진행한 조사분석을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평소 견과류를 꾸준히 먹는 사람은 사망률이 평균 7% 정도 낮았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2~4년에 한 번씩 견과류 섭취량과 암, 심혈관질환 등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을 비교 분석했다고 합니다. 조사기간 중 사망한 사람은 여성 1만6000여명, 남성 1만1000여명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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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많이 먹을수록 사망위험 더 낮아져?
미국 대나-파버 암연구소의 발표를 보면 특히 견과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일정기간 내 사망위험은 더욱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발표자료를 보면 1주일에 한 번 견과류를 먹는 사람은 사망위험이 11%, 2~4번 먹는 사람은 13%, 매일 견과류를 28g 이상 먹는 사람은 20% 가량 사망위험이 낮았다고 합니다. 여기서 견과류 28g은 땅콩 30~35개, 아몬드 16~24개, 캐슈너트 16~18개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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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먹는 사람은 고지혈증과 복부비만 위험도 낮아?
견과류는 또다른 좋은 영향도 있습니다. 대나-파버 암연구소의 연구결과 견과류를 먹는 사람은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대체로 고지혈증, 고혈압, 비만, 복부비만 등의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아이들의 지능을 위해 좋을뿐 아니라 사망 위험도 낮추고 더불어 고지혈증, 고혈압, 비만, 복부비만 등의 위험까지 낮춰준다고 하니 색다는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영어기사 봤더니

 If you like nuts — and it doesn’t seem to matter what kind is your personal favorite — you might be cutting your risk of early death by eating a handful of them every day. New research found that people who ate a 1-ounce serving of nuts each day showed a 20 percent reduced risk of dying from any cause over three decades, compared to those who didn’t eat the tasty snacks.

“We looked at nut consumption in approximately 119,000 Americans over the past 30 years,” said study senior author Dr. Charles Fuchs, director of the Gastrointestinal Cancer Center at the Dana-Farber Cancer Institute in Boston. “People who were regular nut consumers had a significant reduction in [death from all causes].”
뉴스헬스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NBC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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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비만 방치했더니?…복부 비만이 기억력 저하 초래?

복부비만 장기적으론 기억력 저하 초래…복부비만 치매 위험

해마 PPAR-알파단백질 줄어 기억력 '뚝'…복부비만 치매 경고등

"몸은 전체적으로 날씬한 것 같은데 복부 비만이래요."

"복부 비만이 안좋다고 하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복부비만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안좋나요?"

"복부비만이 생기면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된대요."
"그럼 당장 지금부터라도 복부비만 줄이기 돌입해야 겠네요."

"복부비만 없애기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아요."

"그래요? 복부비만 줄이기 위해 적극 나서야겠네요."




인간에게 건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인간의 목숨은 하나인 관계로 건강을 망치면 모든 것을 잃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비만에 관해 사람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하지만, 복부비만에 관해서는 자칫 방치하기 십상입니다. 왜냐하면 전체적으로 몸은 비만이 아닌데 복부는 비만인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복부 비만이 장기적으로 기억력을 저하시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일까요. 복부 비만과 기역력, 그리고 건강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복부 비만이 기역력 저하 초래?

현대인들에게 비만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비만으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급기야는 비만세를 도입하는 나라도 생겨났습니다.

 

그만큼 비만으로 인한 사회 경제적 비용이 크기 때문에 이는 사회문제로 급속히 대두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만은 단순하게 개인의 차원을 넘어 이제는 사회적인 문제 혹은 범 지구적인 문제로 커졌습니다. 어쩌면 인류에게 닥친 또다른 과제인지도 모릅니다.


복부 비만이 기역력 저하 초래?
사회적으로나 국가적으로 비만 문제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복부 비만이 장기적으로 기억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는 섬뜩한 연구결과 눈길을 끕니다. 비만을 줄여야할 또다른 이유가 생긴 셈입니다.

 

비만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복부가 비만인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복부 비만이 기억력의 저하까지 가져올 수 있다니 복부 비만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복부 비만이 기역력 저하'는 누가 연구? 

복부 비만이 장기적으로 기억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러시 대학 메디컬센터와 국립보건원(NIH)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들의 연구결과 발표는 최근 사이언스 데일리와 데일리 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잇따라 주요 뉴스로 다뤘습니다. 

이들의 연구결과 발표는 중년에 복부비만이 심한 사람은 노년에 기억력 저하와 알츠하이머 치매가 나타날 위험이 3.6배 높다고 합니다. 여간 섬뜩한 연구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복부 비만이 기역력 저하' 왜?

이번 연구를 주도한 러시 대학 메디컬센터 신경과전문의 칼리파다 파한 박사는 복부 비만이 있으면 뇌의 기억중추인 해마에서 지방대사에 관여하는 PPAR-알파 단백질이 줄어들면서 기억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PPAR-알파 단백질은 주로 간(肝)에서 지방대사에 관여하기 때문에 간에 가장 많고 복부에 지방이 많은 사람은 이 단백질 수치가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PPAR-알파 단백질 부족하면?
PPAR-알파 단백질은 기억과 학습을 관장하는 뇌부위인 해마에도 많이 존재합니다. 칼리파다 파한 박사는 이 단백질이 부족하면 해마의 기능이 떨어진다는 놀라운 사실이 쥐실험 결과 확인됐다고 합니다.

해마에 PPAR-알파 단백질이 부족한 쥐는 기억력과 학습능력이 떨어지고 이 단백질을 보충해 주면 이러한 기능이 회복된다는 것입니다.

 



 

'복부 비만이 기역력 저하' 연구 어떻게?
복부 비만이 기억력 저하를 가져온다는 연구는 어떻게 이뤄졌을까요. 연구팀은 골수 키메라 기술(bone marrow chimera technique)을 이용, 간과 해마어느 한 쪽에만 PPAR-알파 단백질이 결핍된 키메라 쥐를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그 결과 간에만 이 단백질이 있고 해마에는 없는 쥐들은 기억력과 학습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 단백질이 간에는 없지만 해마에는 있는 쥐들은 기억력과 학습능력에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고 합니다. 

 

'복부 비만이 기역력 저하' 연구결과가 뭘 말하나?

비만도 위험한데 그보다도 더 위험한게 있습니다. 바로 복부비만입니다. 복부비만이 왜 위험할까요. 이에 대해 파한 박사는 복부에 지방이 많으면 간의 PPAR-알파 단백질 수치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또한 뇌를 포함, 몸 전체 조직에서도 이 단백질이 감소하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그는 복부 비만있는 사람은 노년기에 나타날 치매를 미리 알려주는 경고등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복부비만은 건강의 신호등이 켜진 상태로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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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마와 지방대사의 메커니즘 연구 과제로

이 연구결과를 종합해보면 결국 해마의 지방대사가 기억, 학습 기능과 연관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연구가 시금석이 되어 앞으로 해마와 지방대사의 그 메커니즘을 밝혀낸다면 뇌의 기억기능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도 찾아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방대사와 해마와의 메커니즘 밝히는 작업이 인류의 새로운 과제로 대두된 셈입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과학전문지 '셀 리포트'(Cell Reports)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Neurological Researchers Find Fat May Be Linked to Memory Loss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복부비만 관심에서 관리는 이미 시작?
복부 비만은 생각보다 여러가지 문제를 유발합니다. 하지만, 관심에서는 멀어져 있습니다. 이제 복부 비만에 대한 관심과 관리가 절실합니다. 어떠세요? 복부 비만에 관해 얼마나 알고 계셔요. 복부비만에 대한 관심과 관리를 갖는 계기를 가져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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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의 계절 뱃살 어떡해?…불청객 복부비만이 아찔? 복부미만에 무슨 일이?

허리둘레 정상이탈 합병증…복부비만 허리·엉덩이둘레 男1.0·女0.8 비만

비만 체질량지수통해 평가…복부비만 지방간 되어 간경변 악화 우려

"노출의 계절이 되고 보니 배둘레헴이 영낙없군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갑자기 어느날 갑자기 뱃살이 늘었어요."
"뱃살이 늘면 어떤 위험이 있나요?"
"뱃살은 건강의 적신호가 켜진 상태래요."
"그럼 뱃살 빨리 제거해야 겠네요."
"맞아요, 뱃살 빨리 빼는 게 최선입니다."




노출의 계절입니다. 여름이면 누구나 몸과 마음을 훌훌 벗어버리고 일상의 묵은 때를 모두 털어버리고 시원한 자연으로 떠나고픈 계절입니다. 시원한 자연을 찾다보니 일상의 묵은 때와 허상인 옷마저도 훌훌 벗어버리고 싶은 계절입니다.

이러한 여름의 노출의 계절에 가장 불청객은 바로 나이를 먹으면서 자꾸만 늘어만가는 뱃살입니다. 노출되면 뱃살이 곧바로 눈에 띄기 때문입니다. 뱃살은 왜 생기며 우리 몸에는 왜 않좋을까요. 복부비만은 왜 위험할까요. 복부비만과 건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복부비만-체질량지수-BMI-간경변--뱃살-허리둘레-fat-비만-diet-다이어트-살빼기-운동-exercise-운동효과-운동-다이어트복부비만을 우습게 보다간 큰코 다치게 됩니다. 복부비만이 건강의 빨간불을 켭니다.

 

'노출의 계절 불청객' 뱃살 알고보니 복부비만?
노출을 하는 계절인 여름 사람들은 몸매를 돌아봅니다. 평소 다이어트를 해둘것이란 후회를 해보지만 이미 사람들이 자신의 몸매를 보기 시작합니다. 누구나 성인이라면 관심이 있을법한 몸무게 줄이기. 몸무게는 여간 부담스러운 게 아닙니다. 

특히 복부에 살이 찌는 현상은 미용적인 측면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합니다. 손에 잡히는 뱃살에 대해 병원에서 단순히 비만이 아닌 '복부비만'이라고 말할때는 사정이 달라집니다. 복부비만은 보기에도 싫을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적신호를 켜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복부비만은 심각성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비만 판단 체질량지수가 뭐길래?
복부비만은 병원에서 측정합니다. 무엇으로 복부비만을 측정할까요. 보통 우리가 흔히 말하는 비만은 체질량지수를 통해 평가합니다. 체질량지수(BMI)는 체지방 상태와 관련성이 좋아 비만도를 평가하기에 간편한 방법으로 요즘에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우선 자신의 BMI가 얼마인지 계산해 볼까요?

비만은 체질량지수(BMI)로 측정합니다. 체질량지수(BMI)는 현재 체중/키(m)의 제곱으로 20미만일 경우 저체중, 20-24일 경우 정상 체중, 25-30일 경우 과체중(경도비만), 30이상 일 경우 비만으로 판단합니다.




복부비만 어떻게 판단 하길래?
복부비만이 뭘까요. 복부비만은 우리 몸에 어떤 안좋은 영향을 끼칠까요. 복부비만은 어떻게 판단할까요. 복부비만은 말 그대로 복부의 비만 정도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허리둘레를 재거나 허리와 엉덩이의 비율로 간단히 측정할 수 있습니다.


복부비만의 허리둘레법에서는 남자의 경우 90㎝(35.4 인치), 자 85㎝(33.5인치) 이상일 때 복부비만이라고 부릅니다. 허리·엉덩이 비율법에서는 허리 둘레를 엉덩이 둘레로 나눈 값이 남자 1.0 이상, 자 0.8~0.9 이 상이면 복부비만이라 평가합니다.


우리나라 성인들 복부비만 비율이 그렇게 많아?

최근 한 기관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성인의 30~40%가 비만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그 비율은 해가 갈수록 그 비율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라고 합니다.

허벅지나 엉덩이에 살이 먼저 찌고 폐경 이후에 복부비만이 진행되는 여성들과 달리 남성들은 20, 30대 전후에 먼저 복부를 중심으로 지방의 축적이 이루어지므로 예방과 관리가 더욱 필요합니다. 특히 남성의 복부비만율이 높은 이유는 주로 직장생활로 인한 운동량 부족·음주·흡연·과식 등 환경적 요인과 더불어 체질적·유전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건강의 적 복부비만 왜 생길까?

남성들이 유독 복부비만율이 높은 이유는 주로 직장생활로 인한 운동량 부족·음주·흡연·과식 등 환경적 요인과 더불어 체질적·유전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과도한 스트레스는 지방을 분해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하고 체내의 잉여지방을 내장에 축적시키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복부비만을 가중시키게 됩니.


여성들의 경우 폐경 후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감소하면서 혈중 지질이 높아지고 잉여지방이 복부에 축적되면서 복부비만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부비만 부작용 얼마나 심각하길래?
복부에는 지방을 저장하는 흰색 지방세포와 지방을 태워 열로 발산하는 갈색 지방세포가 있습니다. 복부비만자는 흰색 지방세포수가 많고 갈색 지방세포는 잠을 자고 있습니다. 때문에 계속 살이 찌는 것입니다. 복부비만자의 몸에서는 저장된 지방을 끊임없이 간과 혈관으로 내보내게 됩니다.


이 때문에 지방간이 되어 간염, 간경변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또 심장 혈관이 파괴되어 심장마비를 일으키고 뇌동맥이 파괴되어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눈의 미세 혈관이 파괴되어 시력이 약화되기도 합니다.


내장형 복부비만 지속때 어떤 안좋은 영향 미치길래?
내장형 복부비만이 지속될 경우 체내 인슐린 작용이 방해를 받게 되고 염증에 관여하는 물질이 증가하면서 여러 가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관상동맥 질환이나 뇌졸중의 위험인자가 되는 당뇨병·고혈압·이상 지질혈증 등의 발병이 증가합니다. 지방간이나 간염과 같은 간질환 발병 빈도도 높아집니다.


내장지방의 축적으로 횡격막이 과도하게 신장돼 폐의 호흡운동을 방해하게 되면 취침할 때 수면무호흡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도하게 축적된 지방이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떨어뜨려 성기능의 저해나 피로,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을 감소시키기도 합니다. 게다가 대장암·유방암이나 전립선암의 발병 위험도 증가합니다.




복부비만 예방·관리 전문가 도움 필요
복부비만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평소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교정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비만이 심각할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비만 관리의 기본 개념은 당연히 에너지 섭취를 줄이고 소비를 늘리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식이 요법과 운동 요법이 가장 기본적이며 중요한 치료입니다.


복부비만을 관리하는 식습관 및 생활습관은?
끼니를 거른 뒤 허기를 못 참아 한 끼에 몰아 먹는 식습관은 절대 금물입니다. 세 끼를 모두 챙겨먹고 한 끼 식사량을 70~80%가량으로 줄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최대한 식사를 천천히 여유있게 해야 포만감을 느끼고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살코기나 달걀 등 고단백 저지방 음식과 과일, 야채와 같이 혈당지수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의 섭취를 늘리고 포화지방산이 많은 육류나 고지방 식품의 섭취를 제한합니다.
 




볶거나 튀긴 음식보다는 삶거나 찐 음식을 먹습니다. 빵·탄산음료 등 당분이 많은 음식은 먹지 않습니다. 야식이나 간식은 삼가며 집 밖에서 외식하는 횟수를 줄입니다. 음주 후 해장국이나 라면 등을 먹고 곧장 자는 일은 삼갑니다. 물을 하루 8잔 이상 마십니다. 과음을 피하고 금연합니다. 짧은 거리는 걸어다니고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합니다. 앉아 있을 때 허리를 곧게 펴고 배에 힘을 주는 자세를 유지하도록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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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불어나면?…다이어트위해 먹어야할 음식?
먹어도 살 안찌는 비결?…다이어트 비법 있었네?
잘 먹어도 탈?…쌓이는 뱃살 내몸 이상 부른다?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다이어트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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