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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자궁내막증 궁금?…자궁질환 여성 심장병 위험 높아

자궁질환 여성 심장병 위험 2배…자궁암초기증상 자궁내막증 알아둬야

여성 괴롭히는 질환 유방암에좋은음식 처방받아 차가버섯 복용

"자궁경부암증상 유방암 자궁내막증 같은 질환 때문에 걱정이 앞섭니다."

"자궁암초기증상 파악해 병원에서 빨리 치료하는 게 중요합니다." 

"차가버섯 좋다고 하는데 먹어도 될까요?"

"자궁암 혈액순환 자궁내막증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에 관해 두려워요."

"자궁경부암증상 자궁암증상 자궁암 초기증상 미리 알아두세요."

"유방암에좋은음식 평소 알아둬야 겠네요."





여성을 위협하는 질환이 있습니다. 생리부터 여성의 몸은 미묘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질환도 잘 생깁니다. 대표적인 여성질환으로 자궁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자궁내막증 등이 있습니다. 이들 질환은 자궁으로 인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자궁질환이 있는 여성은 다른 건강한 여성에 비해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인지 살펴봤습니다. 





자궁질환이 있는 여성 건강한 여성에 비해 심장질환 위험 높아?

"후손을 낳기 위해 그토록 노력했는데 자궁경부암 유방암 자궁내막증이라뇨?"

"자궁경부암증상 자궁암초기증상 자궁암증상 별로 못느꼈는데 진단이 나와 이상해요."

"생리부터 유방암에좋은음식 뭐가 있나요. 병원에서 차가버섯을 권하는데 어떨까요."


아이에서 여성이 되는 첫 신호가 생리입니다. 그 이후로 어머니가 되고 각종 여성질환이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궁질환이 있는 여성은 건강한 여성에 비해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의가 요망되고 있습니다.


'자궁질환이 있는 여성 건강한 여성에 비해 심장질환 위험 높다' 누가 연구?

자궁질환이 있는 여성 건강한 여성에 비해 심장질환 위험 높다(Women's risk for heart disease may be increased if they have endometriosis)는 연구결과는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순환기저널'(This is the conclusion of a new study published in the journal Circulation: Cardiovascular Quality and Outcomes)에 발표됐습니다.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 자궁내막증을 앓고 있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심장마비나 협심증, 심부전 등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2배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건강전문지 메디컬뉴스투데이(Endometriosis may raise women's heart disease risk),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자궁경부암 유방암 자궁내막증 뭐길래?

자궁경부암은 자궁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을 말합니다. 유방암은 유방에 생긴 암세포 덩어리를 말합니다. 자궁내막증은 자궁 안에 있어야 할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 밖 복강 내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가임기 여성의 15% 정도에서 발생되는 질환일 정도로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궁내막증 증상으로는 심한 생리통과 복부 통증, 불임 등이 있습니다.


자궁암 자궁암초기증상 자궁경부암증상 혈액순환 자궁내막증 다이어트식품 다이어트운동 닭가슴살 같은 것과 여성은 뗄래야 뗄수가 없습니다. 또한 심장병 부정맥 협심증 심근경색 고지혈증 같은 것도 여성을 괴롭히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자궁경부암 유방암 자궁내막증 같은 질환은 무서운 질환입니다. 따라서 자궁경부암증상 자궁암증상 같은 것을 미리 파악하고 생리 때 더욱 유심히 살펴봐야 합니다. 평소 유방암에좋은음식 자궁암초기증상 잘 살펴보고 병원의 안내대로 차가버섯 같은 식품을 먹어둬 적극 대처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자궁질환이 있는 여성 건강한 여성에 비해 심장질환 위험 높다' 어떻게 연구?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은 자궁내막증과 관상동맥 심장질환간의 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여성 11만6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0년간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The team analyzed the health records of 116,430 women who were part of the Nurses' Health Study II. Through surgical examination, endometriosis was diagnosed in 11,903 women over 20 years of follow-up).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은 자궁내막증과 관상동맥 심장질환간의 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여성 11만6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0년간 연구를 진행한 결과 자궁내막증을 앓고 있는 여성은 다른 여성에 비해 관상동맥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1.52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The researchers found that women with endometriosis were 1.91 times more likely to develop chest pain, or angina, 1.52 times more likely to have a heart attack and 1.35 times more likely to require surgery or stenting to open blocked arteries, compared with women free of endometriosis).


자궁질환이 있는 40세 이하 여성 심장질환 노출 위험 높아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은 자궁내막증과 관상동맥 심장질환간의 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여성 11만6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0년간 연구를 진행한 결과 자궁질환이 있는 40세 이하인 여성의 경우 심장질환에 노출될 위험은 건강한 또래에 비해 3배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Furthermore, women under the age of 40 who had endometriosis were found to be at three times greater risk for all three conditions, compared with women of the same age group who did not have endometriosis).

 


55세 이상의 경우엔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지지 않아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은 자궁내막증과 관상동맥 심장질환간의 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여성 11만6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0년간 연구를 진행한 결과 자궁질환이 있는 40~50세 사이 여성은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1.65배 높아졌고, 50~55세 사이는 1.44배 이상 커지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다만 55세 이상의 경우에는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지지는 않았습니다(The scientists found the risk of suffering coronary heart disease - which commonly includes heart attacks, heart failure and angina - actually decreased as women aged, a trend opposite to that usually observed among healthy women. Between the ages of 40 and 50 the heart risk was elevated 1.65 times, between the ages of 50 and 55 by 1.44 times, and for women over the age of 55 there was no increased risk.)


'자궁질환이 있는 40세 이하 여성 심장질환 노출 위험 높다' 연구결과는 뭘 말하나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은 자궁내막증이 어떻게 심장질환 위험을 높이는지에 대해서는 더 자세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자궁내막증이 불임의 위험을 높이고 또 호르몬 변화를 가져와 심장을 보호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주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The scientists, whose work is published in the Circulation medical journal, are not sure exactly why the womb problem is so closely linked to heart problems. The team suggested infertility, which is often a consequence of endometriosis, may reduce the hormones which protect against heart problems. Other impacts of endometriosis include system inflammation and heightened oxidative stress, which also increase the risk of heart disease.


They also suggested surgery for the disease, which often involves removal of the uterus or ovaries, may partly be to blame. Such operations can trigger early menopause, which increases the risk of heart disease, and this elevated risk may be more evident at younger ages).  


여성은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여러가지 큰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여러가지 질환에 시달리게 됩니다. 자궁암 자궁암초기증상 자궁경부암증상 혈액순환 자궁내막증 다이어트식품 다이어트운동 닭가슴살 같은 것과 여성은 뗄래야 뗄수가 없습니다. 또한 심장병 부정맥 협심증 심근경색 고지혈증 같은 것도 여성을 괴롭히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자궁경부암 유방암 자궁내막증 같은 질환은 무서운 질환입니다. 따라서 자궁경부암증상 자궁암증상 같은 것을 미리 파악하고 생리 때 더욱 유심히 살펴봐야 합니다. 평소 유방암에좋은음식 자궁암초기증상 잘 살펴보고 병원의 안내대로 차가버섯 같은 식품을 먹어둬 적극 대처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자궁질환이 있는 40세 이하 여성 심장질환 노출 위험 높다' 연구 앞으로 어떡해?

이번 연구를 이끈 팬 무 박사는 자궁내막증이 있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심장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합니다. 그는 특히, 젊은 여성일수록 이러한 위험성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Co-author Dr Stacey Missmer, of Brigham and Women’s Hospital in Boston, said: ‘It is important for women with endometriosis— even young women—to adopt heart-healthy lifestyle habits, be screened by their doctors for heart disease, and be familiar with symptoms because heart disease remains the primary cause of death in women’).


그는 많은 여성들이 자궁내막증을 단순한 생리통으로 오인해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는 또한 증상을 잘 알고 대처해야 하며 이미 자궁내막증 진단을 받은 여성은 특별히 적절한 운동과 균형잡힌 식습관을 통해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Having endometriosis can increase the possibility of having a hysterectomy, which can lead to early menopause, so it is possible that this may have influenced the results. ‘It is important for all women to have regular check-ups with their doctor to understand their risk of developing coronary heart disease and make necessary lifestyle changes to keep their heart healthy and reduce their risk.’


Endometriosis causes the tissue that lines the womb to develop in the lower abdomen. The tissue builds up on a monthly basis and breaks down as part of the menstrual cycle but because it is outside the womb, it cannot leave the body. Instead, it causes bleeding in the pelvis and leads to pain, lesions, scars and infertility. The only reliable method of diagnosis is through surgery in which a tiny camera is inserted in the pelvic area). 


이번 연구결과는 '순환기저널'(Circulation medical journal)에 게재됐습니다.


여성과 어머니의 고귀한 정신 질환 치료로 길이길이

여성은 생리를 하기 시작하면서 여성으로의 삶을 살게 됩니다. 특히 어머니로서의 역할을 하게되면 여러가지 질환도 유발됩니다. 


자궁암 자궁암초기증상 자궁경부암증상 혈액순환 자궁내막증 다이어트식품 다이어트운동 닭가슴살 같은 것과 여성은 뗄래야 뗄수가 없습니다. 또한 심장병 부정맥 협심증 심근경색 고지혈증 같은 것도 여성을 괴롭히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자궁경부암 유방암 자궁내막증 같은 질환은 무서운 질환입니다. 따라서 자궁경부암증상 자궁암증상 같은 것을 미리 파악하고 생리 때 더욱 유심히 살펴봐야 합니다. 


평소 유방암에좋은음식 자궁암초기증상 잘 살펴보고 병원의 안내대로 차가버섯 같은 식품을 먹어둬 적극 대처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자궁질환이 있는 40세 이하 여성 심장질환 노출 위험 높다' 영어기사 상세 보기

Endometriosis may raise women's heart disease risk

(메디컬뉴스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Young women with painful womb condition are THREE times more likely to have a heart attack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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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감기약인데 항생제가 들어가는 것 같아요."
"아이한테 항생제 들어간 약을 먹여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항생제 아이한테 어떤 영향이 있나요."
"항생제 부작용이 어떤게 있나요?"
"그러게요, 항생제가 안좋다는데 걱정이 됩니다."




아이를 데리고 소아과에 갑니다. 감기약을 처방해 줍니다. 약국에서 항생제가 들어간 감기약을 지어 줍니다. 아이한테 항생제가 들어간 감기약을 먹이려니 마음이 내키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항생제를 참 많이 복용합니다. 병원에서 항생제를 많이 처방하는 편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항생제가 들어간 약을 처방받으면 덜컥 걱정부터 앞섭니다. 항생제가 아이한테 어떤 영향이라도 끼치게 될까봐서 입니다. 항생제가 처방된 약이 과연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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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기에 항생제 자주 사용하면 '뚱보'된다?
"병원에서 감기약에 항생제가 들어간 약을 처방해 주더라구요. 약국에서 항생제가 들어간 감기약을 지어왔어요."
"그래요? 항생제가 썩 달가운 존재는 아닌데…."

항생제는 병을 극복하기 위해 사용되는 약입니다. 그런데 최근 항생제 처방이 늘어나면서 남용수준까지 도달해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항생제는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청소년기에 항생제를 자주 사용하면 체중이 늘어 자칫 '뚱뚱보'가 될수 있다는 연구결과(Children who take antibiotics gain weight faster than kids who don't)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병을 이겨내기 위한 항생제가 뭐길래?
유아기나 청소년기에 항생제를 자주 쓰면 체중이 늘거나 자칫 '뚱보'가 될수 있다는 섬뜩한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는데 그렇다면 항생제가 도대체 뭘까요.

항생제(antibiotic, 抗生劑)는 한마디로 미생물이 생산하는 대사산물을 말합니다. 항생제는 적은 양으로 다른 미생물이 자라나는 것을 억제하거나 죽이는 물질을 말합니다. 항생제 중에는 미생물에서 유래하지 않고 합성된 것도 있습니다. 

항생제의 처음 발견은 미생물에서 비롯됐지만 인공적으로 합성된 약물이 있습니다. 또한 기존 항생제의 구조 중 일부를 변경하여 만든 반합성 약물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약물은 ‘항생제’보다는 ‘항균제’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또한 세균 이외에 진균(곰팡이)이나 바이러스 등 미생물에 작용하는 약제는 항균제라는 표현이 적절하지 않으며, 이러한 약을 모두 포함시킨다면 ‘항미생물제(antimicrobial agents)’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항생제는 일정한 간격으로 지속적으로 복용하여 균을 죽일 수 있는 최소의 혈중 농도를 항상 유지해 주어야 합니다. 증세가 완전히 없어진 후에도 2∼3일은 더 사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증세가 없어졌다고 해도 몸 안에 균이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럴 때 항생제의 사용을 중단하면 남아 있던 균들이 내성균으로 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성균은 다른 균에도 내성을 전이시켜서 내성균이 계속 늘어나게 하기 때문에 내성이 생기면 항균력이 더 강한 항생제를 사용하든지 다른 계열의 항생제로 바꾸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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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기에 항생제 자주 사용하면 체중 증가하거나 뚱보 된다'는 누가 연구?
유년기나 청소년기에 항생제를 자주 사용게 되면 몸무게가 급속도로 늘어나거나 자칫 뚱보가 될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 보건대학원 환경건강과학과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 연구결과는 '국제 비만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 최신호에 발표됐다.(The study - conducted by researchers from the Johns Hopkins Bloomberg School of Public Health in Baltimore, MD - is published in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보건대학원 환경건강과학과 연구팀의 연구결과 유년기나 청소년기에 항생제를 자주 사용하면 체중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거나 자칫 '뚱보'가 될수 있다고 합니다(With 1 in 3 kids in the US currently overweight or obese, childhood obesity is now the top health concern among parents, topping smoking and even drug abuse. Now, a new study suggests that kids who regularly receive antibiotics gain weight "significantly" faster than their peers who do not).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보건대학원 환경건강과학과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메디컬뉴스 투데이, 사이언스 데일리, 메디컬데일리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유년기에 항생제 자주 사용하면 체중 증가하거나 뚱보 된다' 어떻게 연구?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보건대학원 환경건강과학과 연구팀은 2001년에서 2012년까지 3~18세 청소년 16만 3천820명의 전자의료기록을 분했다고 합니다(To conduct their study, lead author Dr. Brian S. Schwartz - a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Environmental Health Sciences at the Bloomberg School - and colleagues assessed electronic health records of 163,820 children between the ages of 3-18 years, from 2001-2012).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보건대학원 환경건강과학과 연구팀은 전자의료기록 데이터로부터 체질량 지수 (BMI)를 결정하기 위해, 체중 및 키를 분석하고, 또한 지난해에 항생제를 사용했는지 여부 등을 확인했다고 합니다((From the data, the team analyzed body weight and height to determine body mass index (BMI), and they also ascertained antibiotic use in the previous year).

이렇게 해서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보건대학원 환경건강과학과 연구팀은 이들 청소년의 전자의료기록을 분석했더니 유년기나 청소년기에 항생제를 자주 사용하면 체중이 증거하거나 자칫 뚱보가 될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Your BMI may be forever altered by the antibiotics you take as a child," said Dr. Brian S. Schwartz, a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Environmental Health Sciences at the Bloomberg School, in a statement. "Our data suggest that every time we give an antibiotic to kids, they gain weight faster over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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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기 혹은 청소년기에 항생제 7회 처방 받은 아이들 체중 더 나간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보건대학원 환경건강과학과 연구팀의 조사 결과 유년기에 항생제를 7회 이상 처방받은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15세 때 체중이 평균 3파운드(약1.4kg) 더 무거운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Results showed that at age 15, the children who had taken antibiotics seven times or more during childhood weighed around 3 lbs more than those who did not receive any antibiotics. Researchers found children who were prescribed seven or more antibiotics during their childhood were, on average, three pounds more by the age of 15 compared to kids with no prescriptions).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보건대학원 환경건강과학과 연구팀의 2001년에서 2012년까지 3~18세 청소년 16만 3천820명 조사대상자 중 21%(약 3만 명)가 유년기에 7차례 이상 항생제를 처방받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Interestingly, the researchers found that nearly 21% of the children in the study - almost 30,000 - had received seven or more antibiotic prescriptions during childhood. Around 21 percent of the children had received seven or more prescriptions throughout their childhood).




'유년기에 항생제 처방 받은 아이들 체중 더 나간다' 연구 의미는?
연구팀의 조사 결과는 항생제가 우리 몸 안에 살고 있는 박테리아의 분포에 변화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슈워츠 박사는 이런 변화에 주목했습니다(Although Dr. Schwartz believes physicians are becoming more cautious in how often they prescribe antibiotics, he says parents often demand antibiotics for cold viruses and other conditions that will not benefit from antibiotic use. What is more, concerns are growing that excessive antibiotic use is leading to the rise of antibiotic-resistant bacteria. "Systematic antibiotics should be avoided except when strongly indicated," says Dr. Schwartz. "From everything we are learning, it is more important than ever for physicians to be the gatekeepers and keep their young patients from getting drugs that not only won't help them but may hurt them in the long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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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속 박테리아 어떤 역할을 하길래?
우리 몸에는 박테리아가 살고 있습니다. 우리 몸의 박테리아는 세포의 수보다 10배나 많이 살고 있으며 이들 박테리아는 대부분 위장관 박테리아들입니다. 이들 위장관 박테리아들은 영양소의 소화·흡수에 도움을 줍니다(They explain that there are 10 times more bacterial cells in the human body than our own cells, and many of these bacteria work in the gastrointestinal tract to help the body digest food and absorb nutrients).

핮만 항생제가 이런 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항생제는 우리 몸 안의 나쁜 박테리아를 죽입니다. 이 까지는 좋은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나쁜 박테리아를 죽이면서 우리 몸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박테리아까지도 죽이기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연구를 담당한 슈워츠 박사는 이렇게 해서 항생제 투여가 반복되면 위장관 박테리아의 분포에 변화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분포에 변화가 생기면서 섭취한 음식물의 분해·흡수도 달라지게 되고 일련의 영향이 계속 되면서 체중이 늘어나게 된다고 합니다(In doing their job of killing off harmful bacteria, however, antibiotics also kill off the "good bacteria." Over time, repeated antibiotic use could change the microorganisms, affecting the way they break down food and increasing caloric intake - which can increase weight gain).

항생제 투여 누적돼 성인이 되면 더 큰 체중증가로 이어져
우리 몸에 여러가지 이유로 항생제 투여가 늘어납니다. 이러한 항생제 투여는 당장 체중증가 효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닙니다. 유년기나 청소년기가 끝나는 시기까지는 그렇게 영향이 크지 않을지 몰라도 항생제의 투여가 계속되고 누적되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이러한 항생제 효과가 계속 누적되면 어른이 되어서는 더 큰 체중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연구팀은 우려하고 있습니다(
"While the magnitude of the weight increase attributable to antibiotics may be modest by the end of childhood, our finding that the effects are cumulative raises the possibility that these effects continue and are compounded into adulthood.").

과거에 항생제 페니실린을 연구하던 과학자들은 페니실린의 부산물이 동물의 체중을 증가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발견은 현대 가축산업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짧은 기간에 가축의 몸집을 키우기 위해 사료에 항생제를 첨가하는 방법을 알려준 계기가 되었기 때문입ㄴ다.(In the past, scientists working with penicillin discovered early on that its byproducts could cause weight gain in animals, paving the way for modern industrial farming practices of adding antibiotics to animal feed to fatten them up in a short span of time. Though early-life antibiotic use has been previously linked to weight gain, until this latest study, there had not been any large-scale, population-based, longitudinal studies including a full age range of healthy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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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비만 증가 이유있는 경고 왜?
아동 비만은 문제가 심각합니다. 따라서 이번 연구는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아동 비만 자체만으로도 문제가 되는데 항생제 투여가 누적되면 성인이 되어 더 큰 체중증가로 이어진다는 사실은 모두가 주목해야 합니다.
 
그로 그럴 것이 미국심장학회(AHA)는 1971~2011년 사이에 아동 비만이 3배 이상 증가했다고 지적합니다. 미국심장학회는 또 이들이 자라서 성인이 되었을 때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비만에 사회적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연구가 여러가지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습니다.(According to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 (AHA), the prevalence of obesity in children has more than tripled from 1971-2011. As a result of this high incidence among children, they are facing a wide range of health problems that were not seen until adulthood in older generations).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비만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 최신호에 발표됐다(The study - conducted by researchers from the Johns Hopkins Bloomberg School of Public Health in Baltimore, MD - is published in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




'유년기에 항생제 자주 사용하면 '뚱보'된다' 영어기사 상세보기
Are antibiotics making our kids fat?
(메디컬뉴스 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Children who take antibiotics gain weight faster than kids who don't
New study suggests that repeated antibiotic use could lead to higher BMI long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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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제 우유랑 먹었더니…약 알고먹으면 약, 잘못먹으면 독?

약먹는 시간잊어 2회 복용 안돼…다른 병원 처방약 의사에 미리 알려야

약먹고 바로 누우면 안좋아…기한 지난 약, 약국 폐약품수거함 버려야

"약 먹는 시간을 깜빡하고 잊어 아침과 점심약을 한꺼번에 먹었네요."

"의사가 싫어할까봐 저번 병원에서 처방 받은 약 이야기를 안했어요."
"약을 먹고 몸이 피곤해서 그대로 누웠는데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오래된 약이 아까워 냉장고에 넣어두고 계속 먹고 있어요."

"약 어떻게 먹고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모르겠어요."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가족과 가족 구성원의 건강을 챙기는 것도 가정의 달을 의미있게 만듭니다. 특히, 집안에 나이드신 어르신이 있는 경우 세심한 보살핌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어르신들은 여러가지 약을 먹습니다. 약을 어떻게 복용하는지 잘 살펴보고 잘못된 약 복용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는 이런 어르신들을 위해 '어르신 건강지킴이 복용 수첩'을 발간했습니다.


고혈압-당뇨-비만-콜레스테롤-건강-약-의약품-식품의약품안전처-건강-약국-약사-의사-병원-장수-수명-건강약은 제대로 먹어야 약의 효능을 발휘합니다.

 

아침 약을 깜빡했는데 아침 점심약 모두 먹는다면?
"정신이 없어서 아침 약을 못먹었는데 점심때 아침과 점심약 모두 먹었다오."

어르신들은 젊은이보다 건강이 좋지 못해 약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억도 예전만 못해서 약먹는 것을 깜빡 잊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많은 종류의 약을 오래동안 복용해야 하는 어르신의 경우 약 먹는 시간을 놓쳤을 때 당황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 즉시 복용하도록 하거나 다음 복용시간이 다 되어 가는 경우 1회 분만 먹고 동시에 2회 분을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기존에 먹던 약을 임의로 중단하거나 변경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약 드신후 불편한 증상 나타나면 병원 찾아야
"약을 먹고 나니 속이 갑자기 쓰린데 괜찮을랑가?"

어르신들은 참는 것에 익숙해져서 약을 드실때도 잘 참습니다. 그런데 참는게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특히, 어르신들은 약을 해독하는 능력이 약해 부작용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약을 먹고 불편한 증상(가려움, 복통, 두통 등)이 나타나면 약을 먹는 것을 즉각 중단하고 병원 또는 약국을 찾아 그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고혈압-당뇨-비만-콜레스테롤-건강-약-의약품-식품의약품안전처-건강-약국-약사-의사-병원-장수-수명-건강약은 용법용량을 잘 지켜야 합니다. 식약처 복약수첩.

 

다른 병원 갔다고 의사가 싫어하지 않을까?
"의사가 다른 병원을 이미 다녀왔다고 싫어하지 않을까 싶어 먹던 약을 이야기 안했어요."

어르신들은 이런 생각을 하기 마련입니다. 아닙니다. 다른 병원이나 약국에 갔다고 의사나 약사가 싫어하지 않으므로 기존에 처방 받은 약을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만 의사나 약사가 적절한 처방을 내리는데 도움이 됩니다. 약을 지금까지 계속 먹었다면 무엇 때문에 언제부터 먹고 있는지 알려줘야 합니다. 그래야만 약이 중복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기억력이 흐릿해져서 약 이름을 외우기 어렵다면 수첩에 약 이름을 써놓거나 기존의 처방전이나 투약 봉투를 가져가도 좋습니다.


상태가 좋아졌다고 약 먹는 걸 중단하면?
"약을 몇일 먹었더니 속쓰림이 완전히 싹 가셨네. 이젠 약 지겨워서 안먹을라우."

어르신들은 가끔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특히나, 항생제(마이신)를 잘 못 사용하면 내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증상이 좋아졌다고 임의로 중단하면 안되고 용량과 투약기간을 정확히 지켜야 합니다. 완전히 회복될때까지는 임시로 좋아졌다고 해서 약 복용을 중단하면 안좋습니다.





약을 먹고 바로 누워는데 괜찮을까?

"피곤한데 약을 먹어야 해서 약먹고 바로 누웠지."

어르신들은 젊은이에 비해 장기의 기능이 약합니다. 젊은 시절을 생각하고 약을 먹고 곧바로 눕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약을 먹고 바로 누울 경우 약도 식도를 지나 위장에서 흡수되므로 위장 기능이 약한 어르신의 경우 약이 식도로 역류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약을 복용후 곧장 눕지 마시고 조금 있다가 충분히 흡수되었을때 눕는게 좋습니다.

사용기한 지난 약 과감하게 약국 폐의약품 수거함에 버려라
"아까워서 약을 모아두는 상자에 두고 오래오래 먹는데. 아깝잖아."

어르신들은 예전에 아껴먹던 시절이 생각이 나서 약을 두고두고 먹는 습관이 있습니다. 하지만, 약에도 사용기한이 있습니다. 따라서 모양이나 색깔이 변하지 않더라도 아까워하지 말고 사용기한이 지난 것은 버려야 합니다. 버린다고 해서 하수구나 변기에 버리면 환경오염을 가중시킵니다. 버릴때는 꼭 가까운 약국에 설치된 폐의약품수거함에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하수구나 변기 등에 버리면 절대로 안됩니다.

 

 

고혈압-당뇨-비만-콜레스테롤-건강-약-의약품-식품의약품안전처-건강-약국-약사-의사-병원-장수-수명-건강오래 지난 약은 약국 폐의약품에 버려야 합니다.


현재 먹고있는 약을 수첩에 기록해두면 좋아

"나이가 드니 먹을 약도 많고 기억력도 희미해져 언제 지은 약인지 잘 모르겠네."

어르신들은 젊은이보다 약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억력 또한 희미해져 갑니다. 따라서 현재 복용하고 있는 처방약, 일반약, 건강기능식품, 한약 등의 이름, 복용 날짜, 복용법, 구매처 등을 수첩에 기록해 두면 복약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혈압이나 당뇨 등과 같은 만성질환은 혈압, 혈당 등과 같은 정보를 매일 지속적으로 수첩 등에 기록해 두면, 약 복용 후 효과나 부작용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약은 정확한 용법과 용량을 지켜 먹어야 제대로 된 효과
"약은 밥먹고 30분 지나서 먹는게 아니었나. 무조건 그렇게 먹으면 된다고 알았는데."

약은 사용법이 각각 다릅니다. 따라서 정확한 용법·용량을 잘 알고 복용해야 합니다. 무조건 식후 30분에 먹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식전 또는 식후 즉시 복용 등 포장이나 첨부문서 등에 기재된 용법·용량을 따라야 합니다. 정제나 캡슐제는 쪼개거나 가루로 만들지 말고 전체를 물과 함께 삼켜야 합니다.

눈에 넣는 점안제는 사용전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고 점안 후 눈가를 1분 정도 눌러 주는 것이 좋습니다. 붙이는 멀미약은 사용 후 눈을 비비지 않아야 하고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합니다.
 

약-의약품-식품의약품안전처-건강-약국-약사-의사-병원-장수-수명-건강약은 알고 먹어야 합니다. 사진은 식약처 복용 수첩.

 



약은 먹는 음식에 따라 영향 받아 주의 필요
"소화제를 우유와 함께 먹었는데 뭐가 잘못됐나?"

약을 먹으면서 함꼐 먹는 음식을 고려않고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약은 어떤 음식과 먹느냐에 따라 효과를 보기도 하고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약은 같이 복용하는 음식에 따라 효과가 커지거나 부작용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산제, 소화제, 변비약 등은 우유나 유제품과 같이 먹으면 흡수되지 않아 약효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혈압치료제, 항우울제 등과 자몽주스를 같이 먹으면 약효가 지나치게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항진균제(곰팡이)치료제 등을 복용하면서 술(알코올)을 마시면 간 손상과 위장관 출혈 등의 부작용이 증가하므로 음주를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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