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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합·불량 화장품?…화장품 좋은 제품 고르는 비결?

'불량·부적합 화장품' 찾기 어려워?…소비자, 화장품 구매 이상반응 우려

남성들 화장 애용, 화장품은 남녀 필수품…화장품 안전문제 알기 어려워

"화장품 살때요 색조나 가격을 먼저 고려해요."
"불량화장품은 그런 말을 들어본적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한번씩 화장품도 불량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해요."
"제조한 공산품은 불량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
"맞아요, 만든 것은 뭐든 불량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화장품 불량을 어떻게 가려내죠. 그게 궁금합니다."



계절이 야외활동을 하기 좋은 때라 식품 변질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불량식품 이야기입니다. 매스컴에서 흔히 듣는 말은 불량제품입니다. 용량을 속이거나 이상이 있는 경우 등입니다.

그런데, 혹시 불량화장품이란 말을 들어 보셨나요. 화장품은 왜 불량화장품이 없는 것일까요. 품질이 완벽해서일까요. 아니면 드러나지 않아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여간 궁금해지가 않습니다.


패션-스킨로션-미용-피부-화장-화장품-남성화장품-여성화장품최근 화장하는 남성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화장을 많이 합니다.

 


남성들까지 화장 애용…화장품은 남녀 필수품?
남자들이 화려해졌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쇼핑몰 자료에 따르면 화장하는 남성들이 늘면서 남성용 화장품의 판매량도 큰 폭으로 늘어났다고 합니다. 요즘 남자들은 눈과 입술에 검은색과 붉은색을 덧입히는 남성들이 증가하면서 남성용 메이크업 제품과 이를 지우기 위한 클렌징 제품의 판매이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듯 눈과 입술을 화려하게 꾸미는 남성들을 겨냥한 제품 속속 출시되고 있습니다. 

 '불량·부적합 화장품' 찾기 어려운 까닭은? 왜? 
"불량 화장품, 부적합 화장품이란 말을 들어 보셨나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대개 금시초문이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불량 식품은 흔히 '4대 악(惡)'이라 불릴 정도로 익숙합니다. 하지만, '불량화장품'이란 말은 귀에 낯섭니다. 불량식품 이야기는 매스컴에 자주 오르내리지만 부적합 혹은 불량화장품 이야기는 참으로 들어보기가 힘듭니다. 


안전문제 알기 어렵고 불량·부적합 화장품 흔치 않아서? 
매스컴에서 불량·부적합 화장품을 찾기 어려운 것은 피부에 사용하는 제품이어서 소비자가 안전문제를 알기 어렵고 실제로 이런 제품들은 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화장품 산업의 수준은 세계적 수준입니다. 더군다나 화장품 산업은 이미지가 중요해 기업들마다 유난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부적합 화장품 제품 과연 없을까?
사람이 만드는 것이라 화장품 수준과 제품이 아무리 높아졌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조사에서도 상당수의 사람들이 이상반응을 겪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언론에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소비자들이 이상반응을 제대로 지적하기 어렵고 소비자들의 큰 문제제기가 드물어 관련 정부기관의 안전관리도 다른 제품에 비해 다소 소홀할 수 밖에 없습니다. 더군나다 관련기관의 예산은 부족하고 나날이 화장품이 고가라 이를 수거해서 검사하기가 녹록치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녹록치 않은 환경속에서도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화장품에 대해 어떤 인식을 하고 있을까요.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를 토대로 소비자 인식도를 알아봤습니다. 





여성 70%와 남성 10% 색조화장을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녹색소비자연대와 공동으로 지난해 전국 15세 이상 1,498명(여성: 1,000명, 남성: 498명)을 대상으로 화장품에 대한 국내 소비자의 인식도 조사했다고 합니다. 

주요 조사항목은 화장품 사용 현황, 구매 시 우려사항, 구매패턴 및 표시사항 확인 조사, 화장품 교육 요구도 등이었다고 합니다.

자외선차단제 여성 83%, 남성 56%가 사용?
우리나라 사람들의 화장품 사용현황을 살펴보면, 여성의 70%와 남성의 10%는 색조화장을 하며 여성 중 약 10%는 10대부터 색조화장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스킨, 로션, 세럼과 같은 기초화장품은 여성은 평균 3.2개, 남성은 2.3개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자외선차단제 등 기능성화장품 경우에는 여성의 83%, 남성의 56%가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화장품 구매 시 우려사항은?
사람들이 화장품 구매 시 가장 많이 우려하는 사항은(중복응답) 여성, 남성 모두 이상반응 발생(여성 71%, 남성 78%), 성분의 안전성(여성 67%, 남성 64%)에 대한 것이라고 합니다. 또 기능성에 대한 허위·과대광고(여성 66%, 남성 54%), 반품 등 거래와 관련된 소비자 문제(여성 57%, 남성 59%)를 우려했다고 합니다.

패션-스킨로션-미용-피부-화장-화장품-남성화장품-여성화장품화장품 구매시 우려되는 사항입니다. 자료=식약처.

 

화장품 이상 반응은?
화장품 이상반응이 발생한 경우를 분석해 보면 여성, 남성 모두 가려움(여성 25%, 남성 27%), 따가움·화끈거림(여성 25%, 남성 28%)이 많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이상반응으로 여성의 경우 여드름과 붉은반점(각각 14%)이 많이 생겼고, 남성의 경우는 붉은반점(16%)이 생기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화장품 구매패턴 및 표시사항 확인 조사를 보니
화장품 구매 장소는 여성의 경우 모든 연령대가 전문매장에서 구매를 많이 하고 남성은 10~20대의 경우 전문매장에서, 30~40대의 경우에는 백화점에서의 구매를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여성의 경우 전문매장(32%), 백화점(24%), 원브랜드샵(15%), 방문판매(12%)에서 많이 구입한다고 합니다. 남성의 경우에는 백화점(30%), 전문매장(28%), 원브랜드샵(18%) , 대형마트(12%)에서 많이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화장품 구매시 용기 또는 포장 기재 표시사항 확인할까?
화장품 구매 시 용기 또는 포장에 기재된 표시사항을 확인하는 소비자는 여성이 35.0%, 남성이 24.5%로 조사되었다고 합니다.  확인율은 30대와 40대가 34%로 높았고, 50대의 확인율은 23.5%로 10% 정도 낮았다고 합니다.


왜 화장품 구매시 표시사항 확인 안할까?
 화장품 구매시 요기 또는 포장에 기재된 표시사항을 확인하지 않는 이유는 이해하기 어렵다, 글씨가 작다, 시간이 부족하다, 브랜드 신뢰라는 의견 순이었다고 합니다.




화장품 잘  사용하려면?
화장품 구매시 표시사항을 꼼꼼히 읽어보고 표시량이 적절한지 잘 살펴봐야 합니다. 또한 사용하다가 변질이나 이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의심스러우면 사용을 중단해야 합니다. 소비자 스스로 살펴야 내 몸을 지킬 수 있고 아름다움도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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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루엔자' 감염속도 무섭네?…어플루엔자가 뭐기에?

어플루엔자는 합성어 affluent(풍요)+influenza(독감) 

상품을 사면서 특정 집단 속한다는 환상 느끼는 '파노플리 효과'




"명품에 눈길이 절로 갈 수 밖에 없어요"
"명품 관심없다는 말이 이상해?"
"명품은 어떤 사람이 사서 갖고 다닐까?"

명품은 유명한 제품을 일컫는 말입니다. 그런데 명품이 어떤 때는 사치의 대명사로 치부되기도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명품으로 불리는 것들이 가격이 여간 비싼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비싼 가격때문에 일부 소수의 사람들만이 이런 명품을 향유하고 있습니다.

'어플루엔자'를 아세요. 명품과 '어플루엔자'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우리사회의 한 단면을 보는 듯한 명품과 어플루엔자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패션,어플루엔자, 유행,복장,여성,미용,명품어플루엔자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어플루엔자가 뭘까요.


☞ '바이런 풍(風)'이 뭐기에?
영국의 낭만파 시인 바이런이 사교계의 우상이었을 때, 당시 영국 런던의 뭇 남성들이 그의 복장과 머리모양 심지어 걸음걸이까지 흉내냈습니다. 이른바 '바이런 풍(風)'입니다. 이 정도면 그의 인기를 실감케 합니다.

하지만 바이런은 날 때부터 약간 절름발이였다고 합니다. 유럽 여인들을 한없이 설레게 했던 미남 귀족을 따라 함으로써 여성들의 사랑을 얻고 싶은 욕망의 표현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파노플리 효과'와 같은 맥락이라는 것입니다.

☞ '파노플리 효과'는 또 뭐기에? 
어떤 상품을 사면서 특정 집단에 속한다는 환상을 느끼는 게 '파노플리 효과'입니다. '나도 저들처럼 되고 싶다'는 욕망이 특정 상품을 소비하는 경향으로 나타나는 것입니.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여주인공이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거리를 활보하는 것을 본 한국 여성들이 한때 이를 유행처럼 따라 한 것이 그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효과는 명품 가방이나 옷, 화장품에 이르러서는 말할 나위조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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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 '어플루엔자(Affluenza)'에 빠르게 감염? 
한국이 '어플루엔자(Affluenza)'에 빠르게 감염되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어플루엔자는 풍요라는 의미의 '어플루언트(affluent)'와 유행성 독감을 뜻하는 '인플루엔자(influenza)'가 결합된 조어입니다. 명품 숭배가 만들어낸 일종의 질병이라는 뜻입니다.

세계적 컨설팅업체인 맥킨지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이 가계소득의 5%를 명품 소비에 지출해 일본의 4%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명품 소비지상주의가 빚어낸 '럭셔리 코리아'? 오죽하면 '3초백'(거리를 걷다 보면 3초마다 발견할 수 있다는 명품 가방), '5초백'이란 신조어까지 생긴 것일까요.

☞ 명품에 열광하는 이유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특히 명품에 열광하는 건 특유의 비교심리와 질시, 열등감, 동조화 등의 성향이 있다는 분석입니. 물론 명품 그룹들의 치졸한 상술도 한몫 했을 터입니다.

☞ 명품 소비족 과시족, 질시형,환상형,동조형?
명품 소비족들은 과시형, 질시형, 환상형, 동조형으로 분류됩니다. 명품 중독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무력감과 과도한 스트레스, 만성울혈, 우울증 등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 명품 소비 주도층이 2030 세대라면?
우리나라 최근의 명품 소비 현상은 과거와 사뭇 다른 양상입니다. 명품 소비를 주도하는 층이 2030 세대라는 점은 명품을 과거처럼 단순한 과시욕의 표현으로만 보기 어렵게 합니다.

꿈을 잃고 희망을 가질 수 없는 젊은 세대의 허무감이 빚어낸 사회적 병리현상은 아닐는지 사뭇 우리사회의 한 단면을 보는 것아 씁쓸함을 감출 길 없습니다. 불안한 미래보다는 현재를 즐기겠다는 그들만의 삶의 방식은 아닐런지? 풍요가 되레 병이 되어버린 이 시대의 우울한 풍경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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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속옷 백화점 문열면 대박?…백화점개점 필수품 빨간속옷? 빨간 속옷 뭐기에?

빨간 속옷 개점 상품 대박 보장 '레드마케팅'으로

부산에서 백화점을 새로 문을 열려면 반드시 필요한 상품이 뭘까요. 개점 첫날부터 대박이 나려면 이 상품은 반드시 갖춰야 합니다. 혹시 아세요? 

이 상품은 갖추기만 하면 금방 대박납니다. 사람들은 이 상품을 사려고 줄을 길게 늘어섭니다. 한 장도 아닌 여러 장을 사는 것은 다반사입니다. 이런 상품이 있을까요. 궁금하시죠.

25일 부산엔 새로운 아쿠아몰이 개장합니다. 롯데백화점 광복점이 야심차게 준비한 곳입니다. 백화점 개장때마다 대박나는 재밌는 상품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또 왜 이 상품이 대박이 나고 사람들마다 이 상품을 찾는 지도 알아봤습니다.


빨간 속옷 백화점 개점 상품으로 갖추면 대박은 보장?
25일 부산지역엔 새로운 쇼핑공간이 탄생합니다.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입니다. 롯데백화점 광복점은 옛 부산시청자리에 지난해 12월 개점했습니다. 

이번에 문을 여는 지하 1층·지상 10층의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은 연면적 5만1104㎡(1만5459평)에 영업면적 1만9405㎡(5870평) 규모. 매장 중심의 영업시설인 본관과 달리 젊은(Young) 고객과 가족단위(Family) 고객을 위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백화점 개점때 갖추면 대박이 나는 상품은 바로 빨간 속옷입니다. 왜 하필이면 다른 상품도 아닌 속옷이고, 그 중에서도 빨간 속옷일까요. 부산사람들은 왜 빨간 속옷을 백화점 개점때 그토록 사려고 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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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개장 필수품 빨간 속옥, 백화점 개점하면 레드 마케팅?
롯데백화점 광복점은 아쿠아몰 개장을 앞두고 붉은 속옷을 대대적으로 공수해오는 등 '레드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백화점측은 아쿠아몰 개장일에 붉은 속옷 6만 벌(20억 원어치) 판매를 목표로 잡고 물량 확보에 그동안 적극 나섰다고 합니다. 

속옷뿐만이 아닙니다. 핸드백 지갑 구두 의류 등 붉은 색상의 각종 아이템을 특별 판매하고, 아웃도어 브랜드 매장에서는 붉은색 기능성 내의를 내놓는다고 합니다.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는 매장 전체를 붉은 의류로 전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백화점 개장 필수품 빨간 속옥, 백화점 레드마케팅 왜?
롯데백화점 광복점이 '레드 페스티벌'을 다시 벌이게 된 것은 지난해 12월 개점 당시의 '추억' 때문입니다. 광복점은 개점행사(프리 쇼핑 포함)에서 80억3000만 원의 매출을 올려 국내 백화점 개점행사 최대 매출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이 가운데 붉은 속옷이 전체 매출의 5분의 1(17억 원)을 차지하면서 효자 노롯을 톡톡히 했다고 합니다.

백화점 개장 필수품 빨간 속옥, 왜 사람들은 빨간 속옷을 사려고 할까?
부산지역 소비자들이 붉은 속옷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는 것은 백화점 개점일에 붉은 속옷을 구매하면 행운이 따른다는 속설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같은 속설 때문에 지난 2007년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개점일에 붉은 속옷만 3억 원어치 팔렸으며, 지난해 3월 신세계 센텀시티 개점일에는 8억2000만 원어치가 동이 났다고 합니다.

이 쯤되면 백화점 개점때 빨간 속옷은 필수라고 해야겠죠.

백화점 개장 필수품 빨간 속옥, 빨간 속옷이 뭐기에?
부산지역 백화점 개점때 왜 하필이면 빨간 속옷을 준비해야 할까요? 부산사람은 왜 유독 백화점 개점때 빨간 속옷을 찾는 것일까요? 그 답은 새로 개점하는 백화점이나 속옷가게에서 빨간 속옷을 사면 '재물운과 행운이 동시에 깃든다'는 속설 때문이라고 합니다.

부산이 항구도시다 보니 예로부터 고기를 많이 잡아 만선과 안전한 귀향을 기원하는 의미까지 더해져 부산 사람들은 빨간 속옷에 대한 속설을 더욱 강하게 믿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화나 드라마, 혹은 소설속에서 고기를 가득 잡고 돌아오는 어선들이 만선의 의미로 빨간 깃발을 달고 돌아오는 것은 이같은 이치라고 하겠죠.

백화점 개장 필수품 빨간 속옥, 대박 이번에도? 대박 이번에는?
이번에도 빨간 속옷은 백화점 개점일에 대박이 날까요. 이번에도 대박이 난다면 과연 얼마만큼 팔릴까요. 블로거 이웃님들은 어떻게 예상하세요.  

새로운 백화점 개점을 앞두고 빨간 속옷의 매출을 살펴보는 것도 그 백화점의 개장행사를 바라보는 색다른 포인트이자 또다른 재미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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