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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 음성문자메시지 아찔?…운전중 문자메시지 위험 왜?

운전 중 문자 전송 위험…음성문자 앱사용 스마트폰화면 자주봐 위험

문자 전송 전방 주시빈도 줄어 위험…문자메세지 전송 운전중 금물

"운전 중 음성으로 문자 메시지 전송하니 편해요."
"그렇게 위험한 문자 메시지 전송 꼭 해야하나요."
"뭐 어떨까요? 아니, 그렇게 위험한가요."
"운전 중 어떠한 행위들도 운전에 방해가 돼 위험합니다."
"맞아요, 운전 중에는 운전에만 신경쓰는게 좋아요."
"그런데 요즘 운전 중 다른 행동을 하는 분이 참 많네요."




스마트폰 보급으로 이젠 문자 메시지를 편하게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운전 중 차안에서 음성으로 문자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야흐로 차는 차가 아니라 현대인들의 이기이자 문명의 도구로 널리 각광받고 사랑받고 있습니다. 날로 진화하는 게 차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차안에서 음성으로 문자 메시지를 전송하는 게 위험하다고 합니다. 사실 운전중에는 운전만 해야 합니다. 차라는 존재는 매우 위험하기 때문에 운전자가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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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음성 문자메시지 전송 손으로 문자 전송만큼 위험?
(Voice-To-Text While Driving Just As Dangerous As Texting While Driving)

"운전 중 음성으로 문자메시지 전송하는 게 편해서 곧잘 사용해요."

사람들은 스마트폰의 보급과 차량 기기의 발달로 이젠 차안에서도 음성으로 문자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운전 중 음성으로 문자 메시지를 전송하는 것이 손으로 문자를 보내는 것만큼 위험하다고 합니다.

'운전 중 음성 문자메시지 전송 위험' 누가 연구(Who's study)?
최근 미국의 허핑턴포스트, 워싱턴포스트 등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미국의 텍사스 A&M 대학의텍사스교통연구소(TTI)가 발표한 운전 중 음성으로 문자 메시지를 전송하는 것이 손으로 문자를 보내는 것만큼 위험하다는 연구결과를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그만큼 운전 중 문자 메시지 전송이 위험하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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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음성 문자메시지 전송 위험' 어떻게 연구(How to research)?
미국의 텍사스 A&M 대학의 텍사스교통연구소(TTI)는 47명의 운전자를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 연구소는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에게 운전 중 휴대전화를 전혀 사용하지 않거나, 손으로 문자 전송하게 하거나, 음성명령을 통한 이른바 '핸즈프리(hands-free)' 문자메시지 전송 등을 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에 이 연구소는 도로에 설치한 교통신호등의 반응속도를 측정했다고 합니다. 이 실험에는 미국에서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음성명령기능 앱인 '시리'와 '블링고'가 이용됐다고 합니다.
 

문자메시지 전송때 반응 속도 느리고 도로 주시 빈도 줄어(About study result)?

미국의 텍사스 A&M 대학의 텍사스교통연구소(TTI)는 47명의 운전자를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한 결과 문자 메시지 전송방법과 관계없이 문자를 보낼 때는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을때보다 배 정도 반응이 느려졌다고 합니다. 또한 도로를 주시하는 빈도도 줄었다고 합니다. 



연구결과가 뭘 말하나(What meaning reseauch)?
미국의 텍사스 A&M 대학의 텍사스교통연구소(TTI)는 47명의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은 기존에 알려진 것과 달리 문자메시지 전송에 음성명령기능을 활용해도 사고위험이 줄어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연구결과가 눈길을 끄는 대목은 운전자들은 손보다 음성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낼 때가 훨씬 안전하다고 느꼈지만 실제 교통신호등 반응속도는 오히려 손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낼 때가 약간 빨랐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운전 중 음성 문자메시지 전송 위험' 왜?(Driving Voice-To-Text Dangerous)
그렇다면 운전자들이 손보다 음성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낼 때가 훨씬 안전하다고 느꼈지만 실제 교통신호등 반응속도는 오히려 손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낼 때가 약간 빨랐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이번 연구글 담당한 연구원들은 이에 대해 운전 중 손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휴대전화를 들여다봐야 하기 때문에 위험하기는 마찬가지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크리스틴 예거 연구원은 음성을 통해 문자메시지를 전송할 때도 휴대전화가 정확하게 인식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자주 들여다보는 경향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도로 주시 빈도가 줄었다는 설명입니다. 

문자메시지-문자메세지-운전-스마트폰-음성 문자-스마트폰 문자 발송운전 중 음성 문자메세지 앞으로 유의해야겠는데요.

 


영어기사를 봤더니
Voice-To-Text While Driving Just As Dangerous As Texting While Driving: Study
(허핑턴포스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Study: Voice-activated texting while driving no safer than typing
(워싱턴포스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운전 중 문자메시지 전송 우리나라는 문제 없을까?
미국의 연구결과가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큽니다. 한마디로 운전 중에는 운전에만 신경을 쓰는 게 최선입니다. 문자를 보내거나 전화를 할 일이 있다면 잠시 차를 세워두고 전화를 하거나 문자를 보낸 후 다시 출발하면 안전을 위해서 최선입니다. 우리나라 운전자들도 운전 중 문자메시지 전송에 관한 경각심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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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차별적인 음란스팸광고 왜 오나 했더니?…음란스팸광고 딱 걸렸어?

송신인 전화번호 조작 금지 음란스팸광고 줄어들까

송신인 전화번호 제멋대로 조작해 음란스팸광고 보내




삐리삐리~. 대출광고가 휴대전화에 찍힙니다. 잠시후 또다시 삐리삐리~. 이번엔 보기에도 민망하고 낯뜨거운 음란광고가 날아옵니다. 감히 열어보기에도 민망합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스팸문자가 날아듭니다. 지우기를 반복합니다. 그래도 또 날아듭니다. 지우는 일도 참 고역입니다.

최근엔 어찌나 많이 날아오든지 참으로 스트레스가 가중됩니다. 하지만 이를 딱히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하루에도 무차별적으로 날아드는 스팸문자. 또다른 스트레스가 되고 맙니다. 왜 스팸문자가 어느날부터인가 폭발하는 것인지 곰곰 생각해 봤습니다.


불청객 스팸문자 이젠 됐꺼덩!
스팸문자가 날라옵니다. 저녁 7시무렵에도 날아오고 심지어는 잠자는 시간대인 새벽 1시를 넘은 시간에도 날라듭니다.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타고 전해진 스팸문자, 참으로 짜증이 앞섭니다.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이건 사회악으로 치부해야할만큼 문제는 심각합니다.

스팸문자 내용은 온통 음란 일색이네
'침대 위에서…'


스팸내용은 야하다 못해 교육적으로 참 안좋습니다.  이런 스팸을 제지할 제도가 마땅히 마련돼 있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아니면 법망을 피해 교묘하게 스팸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2010년 스팸문자 달라졌네

새해들어 스팸문자 내용중 달라진 것이 있습니다. 바로 발신번호가 표시된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도 표시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1004'로 표현하거나 모두가 이상한 번호로 보냅니다. 

스팸엔 '080~' 라고 번호가 구체적으로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예전과 달라졌습니다. 왜 번호를 표시하고 있을까요.





올해부터는 1004로 발신 금지? 
올해부터는 ‘1004’로 문자를 못 보낸다고 합니다. 현행 ‘전기통신사업법’은 폭언·협박·희롱 등을 목적으로 전화시 송신인의 전화번호를 변작하거나 허위로 표시하는 것을 금지하는 하고 있으며 위반시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문자메시지 발신번호 '1004' 이젠 안녕?
문자 메시지의 발신 번호를 '1004', '8282' 등으로 조작할 수 없습니다. 현행법은 폭언과 협박, 희롱을 목적으로 전화를 할 경우 송신인의 전화번호를 조작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며 위반시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문자 메시지의 경우 이렇다 할 법적 제한이 없어 문자를 통한 폭언과 협박 방지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전합니다.
 
수신거부만 표기하면?
문자를 살펴봅니다. 수신거부가 붙어있습니다. 이미 발송이 된 상태에서 수신거부가 일종의 면죄부(?) 역할을 해버립니다. 이미 스팸문자를 보내놓고도 수신거부를 붙여서 보내면 이를 처벌할 아무런 근거가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스팸문자를 받은 사람은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습니다. 단지, 차후를 생각해서 수신거부를 누르거나 스팸으로 등록하는 것 외에는 달리 뽀족한 방법이 없습니다.

스팸문자를 못보내게 막을 장치는 없는 셈입니다.

참으로 황당한 음란스팸문자
한 음란 스팸문자를 살펴봅니다. 스팸거부번호가 뜹니다. 그런데 스팸거부번호를 넣어두고서 통화료는 별도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선 '연결하시겠습니까'로 되어 있습니다.  스팸거부번호도 통화료는 별도라고 합니다. 참으로 황당하고 간이 큰 음란스팸문자입니다.



왜 이렇게 스팸문자가 많은가 했더니?

몇달 전부터 별의별 스팸문자가 다 날라듭니다. 왜 이렇게 갑작스럽게 스팸문자가 많이 날아드는 지 곰곰 생각해 봤습니다. 스팸문자 속에는 필자 이름과 정보를 정확하게 알고있는 스팸도 많기 때문입니다.

올 봄 한 쇼핑몰로부터 한통의 전자메일을 받았습니다. 그속엔 개인정보를 해킹당했다는 메일입니다. 이 회사는 이렇게 고객정보를 해킹당해도 아무런 처벌이나 보상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가 떠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최근 부쩍 늘어난 스팸문자가 그 해킹사고와 연관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의 고객에 대한 피해를 단순하게 죄송하다는 전자메일 하나로 끝을 내는 업체의 행동과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이 별로 믿음직스럽지 못하다는 데 있습니다.

내 개인정보는 내가 스스로 지켜야?
나의 개인정보는 이제 스스로 지킬 수 밖에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비밀번호를 자주 변경하고 정보 도용이 없는 지 전문업체에 한번씩 의뢰해 스스로의 정보는 지켜야 합니다.

남의 개인정보를 유용하는 사람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참으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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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문자를 잘못 보냈더니 황당한 반응이…휴대폰 문자 에티켓은?

잘못온 휴대폰 문자메시지에도 받아주는 에티켓이 필요해요 

휴대폰 문자메시지 잘못 보냈더니 받아주는 문자 에티켓 필요




“이쿠, 휴대폰 문자가 잘못갔네.”

"아무 일 없을테니 걱정마세요."

"휴대폰 문자를 잘못보내니 찜찜해요."

 


혹시 휴대폰 문자를 잘못 보내 보신 적이 있나요. 문자는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달하는 하나의 도구이자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예전엔 일일이 편지를 부치던 시대가 있었지만 요즘엔 휴대폰 문자서비스가 생겨 손쉽게 소식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참으로 편리한 시대가 찾아온 것이지요.

최근 휴대폰 문자를 보낼 일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보니 번호를 잘못 찍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휴대폰 문자를 잘못 보내면 사람들은 여러 가지 반응입니다.

뜻하지 않게 잘못 보낸 휴대폰 문자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휴대폰 문자메시지도 하나의 에티켓입니다. 따라서 문자 에티켓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휴대폰 문자 에티켓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문자-스마트폰 문자-문자메세지-휴대전화휴대전화의 문자.


 

☞ 휴대폰 문자 보낼 일이 참 많네
최근 부쩍 모임이 많아졌습니다. 모임이 많다보니 몇 군데 모임은 직접 주선하고 연락을 일일이 취해야 합니다. 일일이 메일을 보내면 잘 읽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전부 전화를 걸기엔 번거롭습니다.

 

이런 연유로 휴대폰 문자를 보냅니다. 그런데 문자를 보낼 곳이 많다보면 번호를 일일이 확인하지 못해 번호를 잘못 찍거나 적어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잘못간 휴대폰 문자에 대해 돌아오는 반응은 각양각색입니다.

 

☞ 재치밌는 휴대폰 문자로 잘못 보냈음을 알려주는 친절한 문자메시지
“남의 집 방문하셨네요. 번지를 잘못 찾으셨군요”
“죄송합니다. 휴대폰 문자를 잘못보내 죄송해요.”

잘못보낸 휴대폰 문자메시지가 되돌아 옵니다. 그런데 이 휴대폰 문자메시지는 재치있고 친절한 휴대폰 문자메시지입니다. 이런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받으니 괜히 미안해집니다. 이 분은 휴대폰 문자를 잘못 보냈음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그래서 답으로 죄송하다는 휴대폰 문자를 넣었습니다.


 

문자-스마트폰 문자-문자메세지-휴대전화


 

☞ 기분 나쁘다는 듯이 반말로 되돌아온 휴대폰 문자메시지
“야, 너 누구야”

휴대폰 문자를 보낼 곳이 많아 인터넷으로 휴대폰 문자를 보냅니다. 한참 보내고 있는데 휴대전화로 휴대폰 문자가 금방 답신이 돌아옵니다. 벌써 반응이 오는구나 하고 휴대폰 문자를 확인합니다. 반말로 휴대폰 문자가 되돌아 옵니다.

 

황당합니다. 그렇다고 딱히 할말은 없습니다. 휴대폰 문자를 잘못 보낸 것은 내쪽이기 때문입니다. 기분이 약가능 찝찝하지만 그냥 대충 넘겨 버립니다.

 



☞ 전화속 XX로 되돌아온 휴대폰 문자메시지

“야, XX 번호 제대로 확인하고 보내”

 

휴대폰 문자를 한참 보내고 있는데 휴대전화가 걸려옵니다. 휴대전화기를 들자마자 기분나쁜 소리를 마음껏 해댑니다. 죄송하다는 말을 하려는데 볼썽사나운 소리를 일방적으로 해대고선 일방적으로 끊어버립니다. 어이는 없지만 그래도 휴대폰 문자를 잘못 보낸 원죄가 있기에 체념하고 삭혀버립니다.

 

문자-스마트폰 문자-문자메세지-휴대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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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보낸 휴대폰문자메시에 이상한 휴대폰문자로 답을?
“????? !!!!! ㅎㅎㅎㅎㅎㅎㅎ”

또 휴대폰문자를 보내고 있는데 갑자기 휴대전화에서 휴대폰 문자가 왔다는 소리를 해댑니다.  휴대전화를 열어봅니다. 이상한 문자메시가 들어와 있습니다.

 

 

순간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오릅니다. 저 분은 어떤 생각으로 휴대폰 문자를 다시 돌려보냈을까. 좋은 뜻일까. 아니면 기분이 나쁘다는 뜻일까. 그것도 아니라면 정신을 차리라는 뜻일까. 그래도 미안하다는 뜻으로 휴대폰 문자를 다시 보냈습니다.

 

☞ 대개는 무반응으로 일관?
열심히 휴대폰 문자를 보내고 이래저래 확인하는 과정에 휴대폰 문자를 받지 않았다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알고보니 휴대폰 문자가 잘못 간 것이죠. 이처럼 대개는 휴대폰 문자가 잘못 들어와도 그냥 무시해 버립니다.

 

무반응도 장단점이 있습니다. 잘못보냈다는 사실을 모르니 불편하고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면서 화풀이 전화를 걸어오지 않아 좋습니다.

 

☞ 잘못 보내온 휴대폰 문자메시지 서로 존중해 주면 어떨까?
휴대폰 문자를 잘못 보낼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고 번호 하나만 잘못 찍거나 적어도 엉뚱한 곳으로 가 버립니다. 보내버린 휴대폰 문자는 다시 되돌릴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잘못 보내온 휴대폰 문자를 받아도 화풀이를 한다거나 기분나쁘다는 뜻으로 문자를 보내는 일은 삼가야 할 것 같습니다.

 

잘못보내온 휴대폰 문자에 대해 잘못보냈다고 알려주면 상대방은 죄송하다는 휴대폰 문자를 주고 받습니다. 참 멋진 모습이지요.

 

어떠세요, 혹시 휴대폰 문자를 잘못 보내 낭패를 보신 적은 없나요. 잘못 들어온 휴대폰 문자를 받아본 적은 없나요. 휴대폰 문자의 홍수시대 문자에 대한 최소한의 에티켓은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 에티켓은 서로가 서로를 존중해주는 그런 마음씨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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