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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안했더니? 운동안한 몸 끔찍?…운동이 질병 예방효과 탁월?

운동 심혈관질환 예방·치료약 효과…뇌졸중 운동이 약보다 나을 수도

심장발작·당뇨병 예방 운동이 효과…심부전, 운동보다 약 사망위험 예방

"심혈관질환에 유의하라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운동을 하면 어떨까요?"
"운동보다 약이 좋지 않을까요."

"운동이 약만큼 건강에 좋대요. 운동 많이 하세요."

"그래요, 앞으로 정말 운동 열심히 해야겠네요."

"운동 잘하는 비결과 꿀팁 좀 알려 주세요."





인간은 직립보행을 하는 존재입니다. 그만큼 많이 걸어다니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걷는 것보다 앉아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공부할때도, 근무할때도, 이동할때도 앉아서 다닙니다. 이렇게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현대인들에게는 그만큼 건강도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현대인들에게 부족한 운동. 어떻게 하면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요. 최근의 연구는 운동을 하면 우리 몸이 좋아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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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시간이 늘 부족한 현대인

아침에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하고 승용차로 이동합니다. 출근해서 근무하고 다시 승용차로 퇴근합니다. 퇴근후에는 피곤해서 씻고 잠자리에 듭니다. 이런 하루의 일상은 걸음걸이를 조사해보면 얼마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생활하다보니 걷는 시간이 얼마되지 않습니다. 걷는 시간을 거리로 따져보면 극히 적을 지경입니다. 이처럼 현대인들은 잘 걷지 않습니다.  이렇게 걷지 않으면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에겐 큰 손실입니다.


문명의 편리함과 안락함으로 운동부족이 부른 재앙 건강의 악화

현대인은 풍요로운 문명의 혜택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의 이 같은 문명의 편리함이 안락함과 편안함을 가져왔지만 이로 인해 건강의 악화라는 부작용도 초래했습니다.

 

현대인들은 늘 운동부족에 시달립니다. 사무실에 앉아있는 시간이 날로 늘어만 갑니다. 이렇게 걷는 시간이 부족할수록 우리 몸은 빨간 신호등을 보냅니다. 이런 빨간 경고등을 무시했다간 큰 질환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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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심혈관질환 예방 및 치료약보다 좋다?
운동의 효능과 효과에 관해서는 너무나도 많은 연구결과들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운동을 하면 심혈관질환 예방과 치료에 쓰이는 약과 같은 효과를 내거나 오히려 더 낫다고 합니다. 운동부족인 사람들에게는 여간 재밌는 연구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어떤 연구결과일까요.

 

'운동이 심혈관질환 치료약만큼 좋다'는 어떻게 연구?
운동을 하면 심혈관질환 예방과 치료에 쓰이는 약과 같은 효과를 내거나 오히려 더 낫다는 연구결과는 영국 런던 정경대학교, 미국 하버드 대학교 의과대학, 스탠퍼드 대학교 의과대학 공동연구팀이 총 33만9천274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305건의 관련 논문을 종합분석한 결과 밝혀졌다고 합니다.

이 같은 사실 BBC뉴스와 월스트리트저널, 야후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최근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그 만큼 흥미진진한 연구결과입니다. 





운동은 우리 몸의 각종 질환에 어떤 효능이?
영국 런던 정경대학교, 미국 하버드 대학교 의과대학, 스탠퍼드 대학교 의과대학 공동연구팀의 조사 결과 심장발작 치료와 당뇨병 예방에는 운동이 치료약과 효과가 같았다고 합니다. 또한 뇌졸중 치료에는 운동이 약보다 나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심부전은 운동보다 약이 사망위험 예방 효과 커?
운동이 우리 몸의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좋기는 하지만 심부전의 경우는 안지오텐신 전환효소억제제와 같은 약이 운동보다는 사망위험 예방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심부전은 심장이 혈액을 펌프질해 온몸으로 내보내는 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렇게 펌프질해 온몸으로 내보내는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체내의 모든 기관과 조직에 대한 혈액공급이 부족해져 나타나는 현상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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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일부 질환 예방과 치료에 약 못지않은 효과를?

영국 런던 정경대학교, 미국 하버드 대학교 의과대학, 스탠퍼드 대학교 의과대학 공동연구팀의 연구대상자들은 심장발작이나 뇌졸중을 겪었거나 심부전 또는 당뇨병 징후가 나타나고 있는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이들 중에 약1만4천700명은 각종 운동 프로그램에 참가했다고 합니다. 이들의 나머지 32만4천여명은 치료제 또는 예방약을 복용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운동은 일부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약 못지않은 효과

운동 평소에 얼마나 하세요. 운동을 안하면 건강에도 좋지않고 여러가지 질환을 부릅니다. 영국 런던 정경대학교, 미국 하버드 대학교 의과대학, 스탠퍼드 대학교 의과대학 공동연구팀의 조사 결과는 운동이 일부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약 못지않은 효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운동이 일부 질환 예방과 치료에 약 못지않은 효과' 연구의 과제는?
이번 공동연구팀의 조사 결과 운동이 일부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약 못지않게 효과를 내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떤 종류의 운동이 어떤 환자에게 가장 적합하고 효과가 큰지에 대해서는 좀 더 연구가 필요하다고 연구팀은 말합니다. 앞으로의 후속 연구결과가 필요한 대목입니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 의학 저널(British Medical Journal)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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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기사를 봤더니
Exercise 'can be as good as pills'
(BBC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ercise 'as good as medicines' in treating heart disease
(야후뉴스 바로가기)
Exercise as Good as Drugs at Preventing Repeat Heart Attack, Study Finds
(월스트리트 저널 바로가기)

  




오랜시간 앉아있었다면 걷기운동을?
운동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인간이 직립보행을 하는 존재인 까닭입니다. 그런데 현대인들은 너무나도 편한 것을 추구하다보니 운동시간이 날로 줄어듭니다. 줄어든 운동시간만큼 건강의 적신호가 켜집니다. 어떠세요? 오래 앉아있었다면 산책부터 운동을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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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도 나이를 먹는다?…늙지않는 뇌 만드는 비결 알고보니?

큐브놀이 등 두뇌 사용이 뇌건강 유지 비결

두뇌 건강위해 보충제 먹어도 도움 안돼




"나이를 먹으니 자꾸만 깜빡깜빡해집니다"
"깜빡깜빡해지면 두뇌 건강을 위해 뭘 하시나요"
"정신적인 노화방지를 위해 뭘 해야하나요"
"몸의 노화는 인정하면서 뇌의 노화는 인정치 않나요"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여러가지 기능들이 노화를 겪게 됩니다. 몸의 부분 부분이 예전같이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뇌의 노화에 대해서는 인정을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뇌도 노화라는 과정을 겪게 될까요. 뇌의 노화는 어떤 상태일까요. 뇌의 노화가 찾아오면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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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적 노화 예방을 위해서는?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관절이나 폐의 기능이 떨어집니다. 이렇게 몸의 여러가지 기능이 저하되는 당연한 현상으로 인정하면서 정신적인 노화에 대해서는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뇌도 노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뇌가 노화되고 있다면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과학전문 인터넷 언론 라이브 사이언스가 소개하고 있는 정신의 노화를 막는데 유용한 10가지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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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뇌를 끊임없이 괴롭혀?
크로스워드퍼즐(십자단어풀이)이나 큐브 놀이와 같이 두뇌를 사용하는 것이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까요. 이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교육의 부족이 인지력을 떨어트린다는 사실은 분명해 보입니다.

사람이 보다 많이 배우면 배울수록 나이를 들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문제는 새로운 어떤 것에 도전하느냐는 것입니다. 같은 조각을 반복해서 맞추는 것보다 모르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 훨씬 더 유용합니다.





▶ 두뇌 건강 보충제를 먹지마?
오늘날은 보충제가 여기저기 널려 있습니다. 이런 까닭으로 보충제를 많이 먹습니다. 두뇌건강보충제가 복합비타민제와 비슷하게 돈 낭비일 뿐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은행나무나 멜라토닌(수면장애치료약) 등의 뇌 관련 약품들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비록, 그 성분이 천연재료라고 하더라도 고혈압, 소화불량, 불임, 우울증 등의 잠재적 부작용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고 합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도 은행잎으로 만든 약은 플라시보효과(위약효과) 외에 두뇌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다고 합니다.

▶ 냉정하라고?
사회생활을 통해 부작용으로 생긴 스트레스는 기억과 관련된 해마나 두뇌의 다른 부위에 다량의 해로운 화학물질이 생기게 함으로써 두뇌에 해를 입힌다고 합니다. 일부 과학자들은 균형 잡힌 생활이나 요가 등의 이완운동, 사교활동이 스트레스를 줄여 기억력 감퇴를 늦출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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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선을 먹어라고?
우리집 식단에 생선이 등장하면서 인간의 인지능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했다는 연구 결과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습니다. 오메가3와 같은 필수지방산은 뇌기능에 결정적으로 중요할 뿐 아니라 우울증과 같은 뇌질환을 치료하는데 유용한 것이 과학자들을 통해 잇따라 입증되고 있습니다. 오메가3의 효능에 대한 연구는 여러가지 결과가 이미 나왔기 때문에 아마씨와 생선, 초식동물 등의 음식으로부터 추출한 것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커피를 즐겨라?
사람들은 커피속에서 생활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이런 커피 카페인을 먹는 습관이 두뇌를 보호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증거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하루 두 번에서 네 번 정도 카페인 만족을 얻으면 인지능력 쇠퇴를 피할 수 있고 알츠하이머 병에 걸릴 확률을 30~60%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효과가 카페인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커피나 차에 함유된 산화방지제 때문인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지능력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 잠을 자라?
사람들은 잠을 자고 꿈을 꾸는 동안 어떤 기억들은 걸러져 버려지고, 또 어떤 기억들은 정리되어 저장된다고 합니다. 최근의 한 연구를 보면 잠을 자지 않으면 시냅스에 단백질이 쌓여 새로운 것을 생각하고 배우는 것이 어렵게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만성적으로 수면이 부족하면 나이가 들어 인지 능력이 저하되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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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을 돌보라?
사람의 몸은 일반적으로 2종 당뇨(Type II diabetes)와 비만, 고혈압과 같이 예방이 가능한 질병들은 두뇌에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우리가 평소 금연과 포화지방을 피하는 등의 생활습관으로 순환계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나이로 인한 뇌의 손상을 줄일 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따라서 내 몸을 적극적으로 돌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칼로리에 유념하라?
사람들은 음식을 먹을때 생각없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생각없는 과식은 두뇌를 나태하게 만들어 두뇌에 장기적인 손상을 주는 반면 너무 적은 량의 칼로리를 섭취하면 두뇌의 기능을 손상시킨다고 합니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만성적인 식욕부진을 초래하는 문제도 있지만 주의력 결핍이나 정신착란, 기억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많은 연구를 통해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 뭐, 먹고 또 먹어라고?
사람의 몸은 너무 많거나 너무 적은 에너지는 두뇌의 민감한 기관에 여러가지 문제를 야기합니다. 따라서 적당한 지방과 단백질, 높은 섬유질의 저 혈당식은 설탕과 분질 녹말 같은 고 혈당 음식에 비해 몸에서 훨씬 천천히 분해됩니다. 내장에서 안정된 속도로 소화되는 것은 뇌에 훨씬 안정된 에너지의 흐름을 제공해 뇌의 기관이 보다 오래 동안 건강하고 제 기능을 발휘하도록 만듭니다.

▶ 가만있지 말고 뭔가를 하라?
우리들의 뇌건강을 위해 과학자들은 오랜 기간 두뇌 건강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 방법을 꼽으라면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들의 심장과 폐는 런닝머신에서 달리기 운동을 할 때 격렬하게 반응하지만 두뇌는 한발 한발 뛸 때마다 조용한 상태에서 더욱 건강해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정신 건강에 도움을 주는 운동을 하려면 이틀에 한번 적어도 30분 이상의 육체적 활동을 해야 한다고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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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기사를 봤더니
10 Ways to Keep Your Mind Sharp
(라이브사이언스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 외양의 아름다움과 더불어 뇌의 관리에도 신경을 쓰자?
사람들은 겉으로 드러나는 여러가지 모습에 관해 신경을 많이 씁니다. 화장을 하고, 다이어트를 하는 등 온갖 방법을 동원해 아름다움을 유지하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들이 뇌가 건강하지 않다면 모두 소용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제부터는 뇌의 건강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투자하고 가꾸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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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몸에 이런 증상 생기면?…내몸이 알려주는 건강의 적신호?

몸은 아픔·통증 등 통해 작은 변화 알려줘

혀에 백태 생기기 시작하면 위장질환 의심




"몸이 먼저 우리에게 신호를 보내내요"
"우리 몸은 스스로 신호를 보내 뭔가를 알려 주네요"
"몸에 신호가 왔을때 빨리 조치를 취해주는 게 좋은데 그게 쉽지 않네요"

사람들은 자신의 몸이 내는 소리를 곧잘 듣습니다. 우리 몸은 여러가지 신호를 보내기 때문입니다. 그 신호를 제때 제대로 읽거나 인식한다면 빠른 대처가 가능합니다.

빠른 대처는 큰병을 없애고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몸이 들려주는 신호는 어떤 게 있을까요. 몸이 들려주는 신호에 귀를 기울인다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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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몸이 들려주는 소리를 들으라?
우리 몸은 참으로 복잡다단하면서도 너무나도 정교합니다. 엄청난 일종의 기계들이 무수한 역할들을 너무나도 체계적이고도 자연스레 소화해냅니다. 우리들의 몸을 보고있노라면 신기하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표현밖엔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런 우리 몸에  이상이 생기면 다양한 모습으로 신체에 반응을 나타냅니다. 우리 몸은 단순한 아픔이나 통증뿐 아니라 몸에 작은 변화들을 나타내 이를 알리기도 합니다.  몸에 어떤 변화가 생겼다면 이들 원인을 알고 대처하는 것이 더 큰 병을 예방하는 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건강에 이상이 생겼을때 우리 몸이 들려주는 신호는 어떤 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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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의 백태가 생기기 시작한다면?
우리의 혀는 분홍색을 띠며 촉촉한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우리의 혀가 백태가 생기기 시작한다면 위장 질환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는 세균성 질염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질이 간지러우면서 백태가 생긴 경우 전문의와 미리미리 상담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입 주위가 갈라지기 시작한다면?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입 주위가 갈라지거나 건조해지면서 피부병 같은 것이 생긴다면 이는 몸에 비타민이 부족하다는 신호입니다. 그 중에서  비타민B가 부족하다는 뜻이랍니다. 비타민B가 부족하면 면역 체계가 약해질 수 있기 때문에 이파리 채소나 수박 등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바깥쪽 눈썹이 희미해짐
무심코 들여다본 자신의 눈썹의 끝이 유난히 희미하다면 갑상선 질환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눈썹이 또렷하지 않는 이유는 갑상선이 충분한 호르몬을 공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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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크 서클이 생기기 시작한다면?
어느날 거울을 봤더니 자신의 눈밑이 어둡게 보이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를 다크 서클이라고 합니다. 다크 서클은 흔히 피곤할 때 눈 밑에 거뭇거뭇하게 변하는 현상으로 알고 있지만 이는 몸에 어떠한 알레르기를 앓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신호입니다.

☞ 피부의 작은 노란 반점(또는 피부 돌기)가 생기기 사직했다면?
우리의 몸에 닭살 같은 노란 피부 돌기가 생겼다면 이는 콜레스테롤로 인한 지방 축적 현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노란 돌기는 신체 모든 부위에서 나타날 수 있지만 지방 축적의 경우 보통 무릎, 어깨, 손, 발에서 가장 많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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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톱이 갈라지기 시작한다면?
어느날 갑자기 손톱이 갈라지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손톱이 갈라지는 현상은 대부분 칼슘, 비타민D, 아연 등 특정 영양소가 부족할 때 나타납니다. 이는 균형 잡힌 식습관이나 보조식품을 이용한 영양소 보충 등이 필요하며 이외에도 밤에 손톱을 5분 정도 물에 담궜다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영어기사 보기
Cracked lips, wrinkles, droopy eyelids... The illnesses staring you in the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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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몸이 들려주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우리 몸은 여러가지 소리를 들려줍니다. 특히, 몸에 이상이 생기면 여기저기서 이상신호를 보냅니다. 이들 이상신호를 무심코 들었다면 방치하지 말고 전문가를 찾아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더 큰 문제를 줄이는 길입니다. 우리 몸이 들려주는 소리 들리지 않나요. 혹시 우리 몸이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면 하루속히 적절한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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