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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분위기 망치는 이런 사람은 사절?…회식 분위기 망치는 꼴볼견은 바로?

자기자랑·술주정 회식 분위기 망치는 꼴불견

계산하려는데 도망·억지 술권하는 사람 회식 꼴불견

음담패설·불평불만 늘어놓는 사람 회식의 꼴불견

 



"연말과 연초 모임이 참 많았어요"
"분위기가 좋았겠는데요"
"글쎄요, 분위기는 일부 사람들 때문에 엉망이 되어버렸어요"
"아니 어쩌다가?"

연말과 연초가 되면 많은 모임들이 갖가지 명목으로 생겨납니다. 아마도 연말연초가 되면 한해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려는 마음때문일 것입니다.

새해를 맞고 그 분위기는 차분히 가라 앉으면서 흥청거렸던 연말연초 각종 모임이 주마등처럼 스쳐가기 마련입니다. 연말연초 각종 모임 분위기 어땠나요. 분위기는 괜찮았나요. 분위기를 망쳤다면 어떤 사람들 때문에 망쳐졌나요. 분위기 망치는 사람들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회식-술자리-술문화-음주-직장인-술술자리 회식문화를 망치는 사람은 스스로 돌아봐야 합니다.


☞ 주제 파악 못하고 분위기 망치는 사람은 집에 있으라?

"분위기 파악 못하는 사람은 모임 참석치 말고 차라리 집에 있으면 좋겠어요"

한 모임엘 다녀왔습니다. 연말과 연초에 잇따른 모임으로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입니다. 지난 연말 모임에서 분위기를 망쳤다며 한 회원이 서두를 꺼냅니다. 그러자 약속이나 한듯 여기저기서 분위기 파악 못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일순간 성토장이 되어 버립니다.

☞ 모임을 망치는 꼴불견 1위는?
회원들은 자신이 겪은 모임의 불청객을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압도적으로 많은 불청객이 자기 자랑하는 맛으로 사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은 차라리 모임에 참석하기 보다는 집에 있는게 다른 사람과 모임의 분위기에 도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 

 

☞ 술주정도 못말리는 꼴불견?
"술주정 하는 사람도 딱 질색이야"

한 회원은 연말 모임에 참석했다가 술주정을 해대는 모임 참석자 때문에 몹시 상했다고 합니다. 모임의 분위기는 제대로 파악은 못한 채 술주정만 하는 바람에 좋은 마음으로 모임에 갔다가 언짢아서 돌아왔다고 합니다.





☞ 계산하려는데 어디갔지?
또다른 회원은 친구의 꼴불견을 이야기합니다. 이 친구는 모임을 가질때마다 꼭 계산을 하려고 하면 금방 사라지는 바람에 이 친구를 몹시 꺼려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차마 본인에게 말을 못해서 친구가 만나자고 하면 만나주고 있다고 합니다.

☞ 억지로 술권하는 사람이 미워요?
 한 회원은 직장에서 술을 억지로 권하는 사람을 꼴불견이라고 합니다. 이래서 원샷, 저래서 원샷, 자꾸만 명목을 붙여 술을 억지로 마시게 한다고 합니다. 이 사람과는 모임이나 술자리를 피하고 싶지만 차마 말을 꺼내지 못해 울며겨자먹기로 회식자리에 참석하게 된다고 합니다. 
 


회식-술자리-술문화-음주-직장인-술술자리 회식문화를 망치는 사람은 스스로 돌아봐야 합니다.


☞ 음담패설과 성희롱 발언하는 사람은 아, 제발?
또다른 한 회원은 직장 회식자리에 참석할때마다 직장상사가 음담패설과 성희롱적인 발언과 행동을 하는 바람에 회식자리가 몹시 꺼려진다고 합니다. 직장상사라 대놓고 말은 못하지만 이분은 음담패설과 성희롱적 말을 재미삼아 해대고 있다고 합니다.

☞ 불평불만을 입에 달고 살다니?
또다른 회원은 직장상사의 불평불만 때문에 회식자리나 모임이 부담스럽다고 합니다. 이 직장상사는 입만 열면 온통 불평불만의 말만 튀어나온다고 합니다. 긍정적인 말은 아예 찾아볼 수가 없다고 합니다. 매사가 불평불만에 휩싸여 있다보니 이 분과의 회식자리는 그야말로 생지옥과 다름없다고 합니다.

☞ 직장상사에게 아부하는 꼴불견은?
또다른 꼴불견의 유형으로 직장상사에게 아부하는 사람이라고 한 회원이 말합니다. 이 회원의 직장선배 중엔 어찌나 아부를 잘하든지 회식자리에서 조차 온통 직장상사에게 아부를 해대는지라 함께 회식하기가 싫어진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대놓고 말할 수도 없어 회식자리 자체가 꺼려진다고 합니다.  

 

☞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이 우선돼야?
회식자리는 회포를 푸는 자리입니다. 회포를 풀어야 업무의 스트레스를 훌훌 날려버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회포를 풀어야 할 그 자리가 부담스럽다면 스트레스 해소는커녕 오히려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게 됩니다. 

따라서 자신만을 위한 회식이나 모임보다 남도 생각하는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모습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우리네 삶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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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서 이분 만나면 훈훈해 왜?…직장서 만나면 피곤한 사람은?

직장생활에서 가장 많은 도움받는 사람은 직장선배

직장생활 도움을 주고받고 고민나눌수 있는 사람 있어야




"직장생활에서 힘들때마다 도움을 받아요"
"승진 이 분의 도움이 컸죠"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됐어요"
"이 분의 도움이 없었다면 생각만해도 아득해요"

직장생활에 있어서 이런 분이 있다면 정말 직장생활 할만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분은 직장생활을 하게되면 한 두명 정도 있을 것입니다. 힘들때 도움을 주고 잘 못하는 업무를 가르쳐주고 승진에 도움을 주는 분.

혹시 이런 분 계신가요? 어떤 분이 직장에서 이런 역할을 하고 있을까요. 직장내 자신에게 도움을 주는 분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직장-직장인-직장상사-직장생활직장내에서 훈훈한 분을 만나면 삶이 참 즐겁습니다.


직장생활 도움이 필요하지만 막상 도움받으려니?
"직장내 업무에 도움을 받고 싶었는데 매번 아쉬워요" 
최근 한 모임에 갔습니다. 다양한 계층이 모이는 모임이다 보니 이런 저런 살아가는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특히, 뒤풀이에서는 직장생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직장생활 애로점이 많이 이야기됩니다. 그 중에서 도움이 필요할때 적절한 도움이나 고민을 풀지 못해 속앓이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직장생활 가장 도움이 되는 사람은?
직장생활에서 있어서 도움을 받을 길이 없을까요. 도움을 받았다면 어떤 분한테 가장 많은 도움을 받았을까요. 많은 회원이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은 사람은 다름아닌 선배라고 합니다. 선배라는 존재가 여러가지 도움을 주고 인간적 유대감도 강하게 느끼게 한다고 합니다.

직장내 승진하려면 누구의 도움이 가장 클까?
한 회원이 사원에서 대리로 올해 승진했다고 말합니다. 이 회원은 자신의 승진에 가장 큰 도움을 준 사람은 선배라고 말합니다. 직장생활에서 가장 큰 도움이 선배라고 스스럼없이 말합니다.





직장생활 간부로 승진하려면 필요한 자질은?
한 회원이 직장생활에 관해 훈수를 둡니다. 모 대기업 부장인 이 분은 대리로 승진한 회원에게 직장생활에 있어서 필요한 자질을 갖추면 승진에 좋다고 합니다.

이 회원은 훌륭한 간부가 되기위해 전략수립 및 실행력과 리더십 함양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업무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력을 갖추고 나아가 조직을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이 갖춰져야 승진하기 좋다고 합니다. 이러한 자질은 평소 마음가짐과 생활에서 우러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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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에서 승진을 위해 뭘하면 될까?
이 회원의 훈수는 계속됩니다. 직장내에서 승진하고 간부가 되기 위해서는 말단 사원일때부터 근면 성실한 태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창의적 아이디어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직장 선배가 생각하는 얄미운 직장 후배는?
직장에서 선배의 도움이 컸다고 한 회원이 말하자 다른 회원이 후배때문에 골치아픈 이야기를 합니다. 이야기를 끝내자 얄미운 후배가 어떤 후배인지 사람들이 연이어 말합니다.

직장에서 가장 얄미운 후배는 시키는 대로만 하고 스스로 생각을 안 하는 후배가 단연 많습니다. 일을 시키면 그 일만 하고 개념이나 생각을 안하고 직장생활을 한다고 합니다.  

직장 선배앞에서 잘 대해주고 뒤에선 흉보는 직장 후배는?
또다른 얄미운 후배는 앞에서만 잘하고 뒤에 가서 선배 흉보는 후배라고 말합니다. 앞에서는 너무나도 잘 대해주고 고분고분 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흉을 본다고 합니다. 한 회원은 화장실에서 흉보는 소리를 우연찮게 듣고선 심한 배신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잘난 척, 아는 척하는 직장 후배는?
선배들이 생각하는 또다른 얄미운 후배는 잘난 척, 아는 척 하는 후배라고 합니다. 얄팍한 지식으로 세상 모든 것을 아는 양 떠벌리는 후배라고 합니다. 이런 후배와 같이 있으면 저절로 피곤해진다고 합니다.

항상 직장선배가 계산하기를 바라는 직장후배? 
선배들이 싫어하는 또다른 후배는 계산은 항상 선배가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지적합니다. 밥을 먹을때도 술자리 갈때도 언제나 선배가 계산을 하기를 바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런 후배랑 함께 있으면 피곤해진다고 합니다.

직장생활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직장도 하나의 사회입니다. 사회는 여러 사람들이 모여 이뤄진 유기적 조직체입니다. 이러한 조직체에서는 여러사람이 협력해야 하고 홀로 튀려고 하거나 우쭐해 한다면 조직 전체가 유기적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혹시 우리 조직을 위해 바람직한 사고와 행동 생각해 보셨나요. 바람직한 사고와 행동을 생각해보고 생활하신다면 직장생활이 더 재밌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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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학교 텃세 어떡해?…직장·학교 텃세 이럴땐 괴로워?

직장·학교 텃세 때문에?…텃세 때문에 자료 안넘겨주기도

직장·학교내 텃세, 잡일을 맡을때·업무 과소평가받을때 텃세 느껴



"회사를 옮겼더니 텃세 탓에 몸살을 했어요"
"전학을 왔더니 기존 아이들이 몸서리 치도록 따돌렸어요"

혹시 전학을 가본 경험이 있나요? 아니면 회사를 옮겨본 적이 있나요? 전학을 가거나 회사를 옮기면 가장 먼저 겪게 되는 게 기존 조직원들과의 융화문제 입니다.

쉽게 융화되고 금방 적응해 버리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적응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여러가지 문제를 유발합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이다보니 빨리 적응을 해야하고 빨리 적응을 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평범한 진리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직장·학교내 텃세 때문에 너무 괴로워?
지난 주말 한 사회인 모임에 갔었습니다. 직장인들이 많은 관계로 모이면 으례 직장이야기로 꽃을 피웁니다. 직장상사 험담부터 칭찬, 동료이야기 등 별의별 이야기들이 다 오고갑니다.

그런데 한 20대 여성 직장인이 몹시 괴로워 합니다. 직장을 다니기 싫다고 말합니다. 모두들 비슷한 심정입니다. 하지만 그 여성은 심각한 모양입니다. 회원들은 한결같이 그 여성에게 관심이 쏠립니다.

직장·학교내 텃세, 직장 옮긴 게 죄?
이 여성 직장인은 얼마전 회사를 옮겼습니다. 회사를 잘 다니고 있는 줄 알았는데 최근 출근이 몹시 꺼려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만큼 새로 옮긴 회사에서 제대로 적응을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 여성회원의 고민은 옮긴 회사의 텃세때문에 마음고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회원들도 회사를 옮겨본 경험이 있는 관계로 텃새 이야기를 합니다. 텃새 경험은 직장을 옮긴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씩 하는 것 같았습니다. 

직장·학교내 텃세, 이럴땐 텃세 절실히 느껴요? 
회원들은 이직후 자신이 겪은 텃세의 유형을 쏟아냅니다. 어떨때 텃세를 느끼느냐고 물었더니 회원들은 업무자료를 제대로 공유받지 못했을때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직해온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하는 일만해도 만만치 않은데 업무자료를 제대로 공유받지 못할때 텃세를 가장 실감나게 느낀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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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학교내 텃세, 잡일을 맡을때 텃세 느껴요?

회원들은 텃세 이야기가 계속 나옵니다. 텃세를 느낄때가 언제냐는 물음에 잡일을 많이 많을때라고 말합니다. 심부름부터 사소한 업무까지 맡게될때 자신의 존재는 굴러들어온 철새같은 느낌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직장·학교내 텃세, 업무성과 과소평가 받을때?
회원들은 텃세를 느꼈을때 자신의 경험담을 계속해서 토로해 냅니다. 업무성과를 과소평가 받을때도 텃세를 느낀다고 합니다. 열심히 작업한 업무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할때 텃세를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직장·학교내 텃세, 텃세 극복방법은?
회원들은 텃세를 한결같이 느꼈다고 말합니다. 텃세를 극복하는 비결이나 방법에 대해선 많은 사람들이 묵묵히 참는 게 최선이라고 말합니다. 참고 일하다 보면 언젠가는 텃세가 극복된다고 다소 소극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직장·학교내 텃세, 적극적인 노력으로 텃세 극복?
텃세극복의 가장 좋은 방법은 그냥 참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일부 회원들은 묵묵히 참는 소극적인 방법에 대해 냉소를 보냅니다. 무조건 참을 게 아니라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직장·학교내 텃세, 노력으로 텃세 극복하라?
새로 옮긴 회사에서 텃세를 극복하는 방법은 참는다는 소극적인 방법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행동을 주문합니다. 그 적극적인 행동은 남들보다 먼저 인사 하기와 먼저 다가가기, 업무에 매진해 성과로 인정받기, 술자리에 빠짐없이 참석하기 등을 꼽았습니다.

블로그 이웃님들 어떻게 생각해서요. 이직으로 인해 텃세를 경험한 일은 없나요? 그렇다면 적극적인 노력으로 텃세를 극복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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