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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물리면 왜 가려워?…여름철 불청객 모기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여름 불청객 모기는 가려움고 질병 옮겨

모기물리면 독성물질 방어작용으로 가려워




"모기 때문에 정말 못살겠어요"
"모기에 물리지 않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울까요?"

여름이 한창 절정입니다. 연일 땡볕속에서 사람들은 몹시 괴로워 합니다. 밤에도 낮과 같은 무더위 때문에 잠을 제대로 이룰 수가 없습니다.

여름은 땡볕과 더불어 또다른 불청객이 있습니다. 바로 모기라는 달갑잖은 존재입니다. 모기 때문에 잠을 설쳐본 적은 혹시 없나요. 아이가 모기에 물려 고생한 적은 없나요.

모기는 인류 최고의 적입니다. 그만큼 모기는 인류에게 여러가지 해악을 끼쳐왔습니다. 모기를 제대로 알면 여름을 날수 있다는 말까지 생길만큼 무서운 모기. 하지만, 모기를 제대로 알면 여름을 즐겁게 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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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기는 가려움 유발과 질병 옮기는 존재?
여름이 깊어가고 열대야가 지속될수록 불청객이 늘어갑니다. 바로 모기의 존재입니다. 요즘 날이 갈수록 모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모기수가 줄었다는 일부 보도가 있었지만 모기는 쉽게 그 개체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안심은 금물입니다.

더군다나 대개 장마 이후 모기의 수와 활동이 급증했던 예년의 선례로 미뤄 장마가 잠시 물러간 요즘 모기에 대한 대비를 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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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기 도대체 너는 누구냐?
모기는 모기과에 속하는 곤충을 말합니다. 생태성충은 머리·가슴·배의 세 부분으로 되어 있고, 머리에는 한 쌍의 겹눈, 한 쌍의 더듬이가 있으며 주둥이는 먹이를 빨기에 적합하도록 돌출되어 있습니다. 암컷만이 동물의 피를 빨며, 흡혈을 하여야만 알을 만들 수 있는 종류와 흡혈을 하지 않아도 첫배의 알을 만들 수 있는 종류가 있습니다.


침 속에는 항응고제가 들어 있어서 흡혈시 혈액의 응고를 방지합니다. 알·유충·번데기·성충의 네 단계를 거치는 완전변태를 합니다. 산란장소는 도랑·늪·논·웅덩이·연못 등이며 알은 낱개로 낳거나 덩어리로 낳습니다.


유충은 다리가 없고 물 속에서 살며, 가슴이 머리나 배보다 넓고 큽니다. 모기는 말라리아·상피병·일본뇌염·황열병·뎅기열 등의 질병을 매개합니다.





☞ 모기 개체수의 증가는 지구온난화와 어떤 관계?
모기 개체 수가 많아지는 것이 지구온난화와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지구온난화와 모기의 개체수 증가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모기 개체수의 증가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온도 상승도 빼놓을 수 없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올해도 지구온난화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도 '모기와의 전쟁'이 심해질 전망입니다. 그만큼 지구온난화가 진행될수록 댤갑잖은 모기가 늘어날 전망입니다.

☞ 모기에 물렸는데 왜 가렵지?
여름철의 대표적인 불청객중의 으뜸은 바로 모기라는 존재입니다. 그렇다면 모기가 우리에게 주는 피해는 얼마나 많을까요. 모기가 주는 가장 심각한 피해는 아무래도 우리들의 건강에 관한 것이 아닐까요?

우리집 아이가 모기에 물렸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모기에 물려 가려운 부위를 긁고 또 긁어 상처가 생긴 것입니다. 모기의 종류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모기에 물리면 최대 수 일간 물린 부위가 가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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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려워 심하게 긁다가 2차 감염까지?
사람에 모기에 물리면 가려워 합니다. 그러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물린 부위를 심하게 긁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심하게 가려워 긁기 때문에 물린 부위에 2차 감염이 생기게 됩니다. 그런데, 모기에 물린 부위가 가려운 이유가 모기에 가려운 성분이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 독성 물질에 대한 방어작용때문에 가려운 증상이?
왜 모기에 물리면 가려운 것일까요. 모기가 우리 몸을 물게되면 혈액을 응고시키지 않기 위해 여러가지 독성 물질들을 투입시키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 몸은 모기의 독성물질에 대항하기 위해 '히스타민'이라는 물질의 생산을 통해서 모세혈관을 확장시킵니다. 또한 우리 몸의 방어 작용을 담당하는 백혈구가 확장된 혈관을 통해 모기에 물린 부위에 모이게 되어 모기의 독성 물질에 대한 방어 작용을 담당하게 됩니다.

이렇게 고마운 '히스타민'은 우리 몸을 가렵게 하는 작용도 함께 하게 됩니다. 이런 까닭으로 모기에 물리면 가렵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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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기에 물려 가려워 침을 바르면?

모기에게 물려 가려워지면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침을 바르게 됩니다. 모기에 물리면 침을 바르는 민간요법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기에 물린 부위를 긁거나 침 등을 바르게 되면 2차 감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모기에 물린 증상이 가벼운 경우 가려움증을 예방하기 위한 약물(항히스타민제)을 사용하면 증상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외용약 바르면 증상 완화?
한의학적으로도 외용약을 발라서 증상을 경감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벌레에 물려 가려울 때에는 민들레(포공영), 어성초, 소염작용이 있는 알로에 등을 가려운 부위에 발라볼 수 있고, 탱자 나무열매(지실) 끓인 물을 바르는 것도 증상 경감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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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나기의 불청객 모기는? 
모기가 옮기는 여러질병은 모기에 의해서 전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라리아는 우리나라에서는 오래전부터 '학질'로 알려진 열병으로 전 세계적으로 매년 3∼5억 명이 감염되어 이중 100만 명 이상이 사망하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선정한 6대 열대병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질환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또 온난화의 확산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빠른 속도로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어 심각한 질병 중의 하나입니다.

☞ 감기증상과 유사한 증상보이다가?
우리나라의 경우 정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3년 1171명, 2004년 864명으로 감소했던 환자 수는 2005년을 기점으로 1369명, 2006년 2051명 등 해마다 말라리아 환자가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해외 여행 중 말라리아에 걸린 환자도  2012년까지 꾸준히 연구해도 될듯 싶습니다.

☞ 말라리아가 뭐기에?
우리나라 민간에서는 말라리아를 '학질', '하루걸이', '복학' 또는 '자라배', '자래'로 불러왔습니다. 말라리아는 오한, 발열, 발한 후 해열이 3일마다 규칙적 간격으로 발생하는데서 붙여졌습니다.

학질은 과거 우리나라에 매우 흔했던 질병이었습니다. 조선 말기에 우리나라 에 온 의료 선교사 알렌이 1885년부터 1년간 제중원에서 진료한 후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학질환자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보고하는 등 조선시대까지만 하더라도 학질은 일반 백성들에게 대중적인 질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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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라리아 증상 나타나면 조속한 시간내 치료해야

열대열 말라리아는 발열이 주기적이지 않은 경우도 많고 오한, 기침,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신속한 치료가 예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진단 즉시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치료하지 않으면 길게는 9개월∼1년 정도 지속되며 사망률은 10% 이상에 달하고, 치료를 해도 사망률이 0.4∼4%에 달할 정도로 좋지 않습니다.


☞ 모기에 물리지 않으려면?
모기는 여러가지 질병을 옮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모기에 물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몸을 자주 씻고 땀을 많이 흘리지 않도록 합니다. 모기가 좋아하는 검은색, 푸른색, 보라색 등과 같은 진한 색 옷은 피하는 게 중요합니다. 
 
외출 시에는 흰 계통의 긴 옷을 입도록 합니다. 모기는 냄새에 민감합니다. 따라서 향수나, 향이 있는 비누 로션 등은 삼가는 게 좋습니다. 또한 야간에는 외출을 삼가는 게 좋습니다. 
 
또한 모기장 또는 방충망을 설치하고 모기가 접근하지 않도록 모기향 등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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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기피제 탄피부에 발랐다간?…모기 때문에 마구 사용했다간?

모기기피제 성분·농도별 지속시간·사용법 달라

짧은 시간 야외활동엔 낮은 농도의 제품 반복 사용




"벌써 모기가 극성을 부려 잠을 설쳐요"
"모기가 싫어하는 모기기피제 마구 뿌려도 되는 건가요"
"모기기피제 많이 사용하는데 우리 몸과 건강에 어떤 악영향이 있죠?"

계절은 어느새 6월입니다. 6월부터는 본격 여름으로 접어듭니다. 여름하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습니다. 바로 모기라는 존재입니다.

모기는 번식력이 뛰어나고 오랫동안 살아남은 존재입니다. 따라서 박멸이나 퇴치는 거의 불가능한 존재입니다. 이러다보니 여름이면 모기기피제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모기기피제 얼마나 알고 어떻게 사용하세요. 모기 기피제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모기-모기기피제-야래향모기가 싫어하는 야래향입니다. 꽃이피면 꽃의 향내를 싫어합니다.

 

☞ 모기기피제가 뭘까?
모기기피제는 모기를 죽이는 효과는 없으나 모기가 싫어하는 물질을 함유하여 피부나 옷에 뿌려 모기가 무는 것을 막아주는 제품을 말합니다.

☞ 모기기피제의 성분과 사용방법은?
모기기피제의 주요 성분은 디에칠톨루아미드, 피카리딘, 파라멘탄-3,8-디올 등이 있으며, 각 성분과 농도에 따라 지속시간이나 사용방법이 다릅니다. 따라서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제품사용설명서를 읽어야 합니다.

☞ 모기기피제 제품 선택 요령은?
모기기피제는 제품 선택 요령이 중요합니다. 야외 활동 시간을 고려하여 제품을 선택하면 좋습니다. 짧은 시간의 야외활동에는 낮은 농도의 제품을 선택해 필요시 반복하여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사용시 이런 점을 요주의!
모기기피제는 눈이나 입주위, 상처부위, 햇볕에 많이 탄 피부에는 바르지 말아야 합니다. 필요이상으로 많은 양 또는 오랜시간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외출에서 돌아오면 피부를 비누와 물로 깨끗이 씻어줘야 합니다. 옷이나 양말 등에 뿌린 경우에는 다시 입기 전에 반드시 세탁을 해야 합니다. 피부나 옷 위에는 사용할 수 있으나 옷 안쪽에는 사용하지 말고 밀폐된 장소에서도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특히 디에칠톨루아미드 함유 제품은 플라스틱안경테, 합성섬유 등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어린이에게 사용시 특히 요주의!
모기기피제를 어린이에게 사용할 때는 반드시 어른 손에 묻힌 후 어린이에게 발라주고, 어린이의 손과 눈․입주위에는 바르지 않도록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 응급처치와 사용한 제품 처리는 어떻게?
만약 약제가 손에 닿은 경우에는 즉시 비눗물로 잘 씻고 삼켰을 경우 즉시 의사에게 알리고 치료를 받는 게 중요합니다. 사용한 제품의 처리는 에어로졸 제품을 사용한 후에는 잔류가스가 없도록 해 버려야 합니다. 

☞ 외출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긴팔입고 사전에 사용법 익혀두자 
식약청은 모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서 반드시 모기기피제를 사용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며, 외출할 때 긴소매 또는 긴바지 등을 착용하여 모기에 물리는 것을 예방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모기기피제를 사용할 때의 주의해야 할 사항 및 사용방법을 사전에 잘 숙지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 정보자료 >KFDA분야별정보>의약외품 정보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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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쫓는 허브 야래향!… 모기쫓는 허브 야래향 9년째 도심 아파트에서 길러보니

모기쫓는 허브 야래향 꽃에 모기가 감히 얼씬도 안해

모기쫓는 허브 아래향 효과와 향기 효능 참 대단




여름의 불청객 모기. 모기가 우리 인간들에게 주는 안좋은 것들은 이루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습니다. 모기때문에 괴로운 나날인 여름입니다.


모기가 싫어하고 모기가 안생기는 그런 식물은 없을까요. 그런게 있다면 참으로 도움이 되겠죠.
 
바야흐로 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듭니다. 산과 계곡 혹은 물을 찾아 피서지로 떠납니다. 하지만 피서지의 가장 큰 강적은 바로 모기죠. 일반 가정에서도 여름철 불청객은 바로 모기입니다.


여름철 곳곳에서 모기와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모기가 각종 병을 옮기기 때문이죠.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이 있을까요. 있습니다. 그 식물을 찾아 떠나볼까요.


모기, 모기쫓는 식물,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 야래향,스펀지 효과, 모기퇴치, 살충제야래향. 낮엔 꽃잎을 다물고 밤엔 꽃잎을 활짝 열어제친다.


☞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 뭐 없을까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이 있습니다. 바로 야래향이란 허브입니다. 야래향이 본격적으로 각광받게 된 계기는 지난해 7월26일 KBS의 ‘스펀지’에 야래향의 효과에 대한 실험이 진행된 이후입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모기를 쫓는다고 흔히 알려진 일반 민간에 알려진 150개 이상의 다양한 방법을 수집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효과가 있는 3가지를 추려서 ‘스펀지’ 프로그램팀이 직접 실험을 했습니다.


먼저, 감귤껍질을 말려 불에 태워 모기가 달아나는 지 실험했습니다. 하지만, 모기가 사람의 피를 그래도 빨았습니다. 효과가 없었다는 이야기죠.


다음으로, 맥주와 구강청정제 및 소금물을 섞어 몸에 직접 뿌려 모기에 안물리는 지 여부를 실험했습니다. 하지만, 전혀 효과가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야래향 화분을 두고 모기가 접근하는 지 실험했습니다.  그런데 야래향만이 모기를 쫓는데 탁월한 효능을 보였습니다.

모기, 모기쫓는 식물,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 야래향,스펀지 효과, 모기퇴치, 살충제모기쫓는 식물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모기, 모기쫓는 식물,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 야래향,스펀지 효과, 모기퇴치, 살충제모기쫓는 식물 야래향은 낮엔 이렇게 꽃을 다물고 밤에 되면 꽃을 엽니다.


☞ 모기쫓는 식물 방송 프로그램에서 진행된 야래향의 효능실험
이날 방송분에서 야래향이 모기를 쫓는 데 탁월한 효능을 보였지만 왜 모기를 쫓는데 효과가 있는 지 규명은 하지 못한채 특유의 진한 향 때문이 아닐까라는 주장 했습니다. 이날 실험에서는 야래향 화분을 두니까 모기가 화분 근처에는 아예 접근을 하지 않았습니다.

☞ 모기쫓는 식물 야래향은 뭘까?
야래향을 소개하면 이 허브는 꽃을 보지 않고도 개화했음을 알 수 있을 정도로 향기가 매혹적입니다. 상록 소관목으로 6월에서 10월까지 깨알같은 꽃이 년중 서너 번은 거뜬하게 개화를 합니다.

또다른 특징은 해가 지면 꽃잎을 벌려 향기를 발산하며 낮엔 꽃잎을 다물며 향이 없어집니다. 키우기가 그렇게 따다롭지는 않습니다. 단지 겨울엔 추위에 몹시 약합니다. 그래서 월동관리를 잘해야 하는데 초보자들이 월동관리에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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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기가 싫어하는 야래향 개인적 인연
야래향은 허브의 한 종류입니다. 필자는 9년 전부터 야래향을 길러왔습니다. 필자가 9년 전 야래향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특이한 식물을 길러보고픈 마음에서 인연을 맺었습니다. 흔한 식물을 기르기 보다는 색다른 식물을 길러 색다른 맛을 느껴보고픈 마음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필자의 집에 들어온 야래향은 9년동안 계속 잘 자라주었고 그 후손들도 많이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지인들에게 여러차례 분양도 하고 인터넷 허브카페 회원들에게 분양도 하고 있습니다. 필자의 집 야래향 후손들은 이렇게 해서 널리널리 퍼져갔습니다.

모기, 모기쫓는 식물,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 야래향,스펀지 효과, 모기퇴치, 살충제아파트 베란에 가득찬 각종 식물들. 야래향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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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기가 싫어하는 아파트 베란다 왜?

필자의 베란다에는 모기가 거의 없습니다. 다양한 허브종류가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여름이면 거실이나 방엔 간혹 모기가 날라 다닙니다. 하지만 왜 베란다에 모기가 별로 없는 지 잘 몰랐었습니다.  



필자도 지난해 '스펀지'의 방송이후 크기가 1.5미터 정도되는 야래향 화분을 아이곁에 두었더니 모기가 곁에 오지 않더군요.


☞ 모기가 싫어하는 건 꽃핀 야래향을 모기가 싫어해요
시중에 모기를 쫓는 식물들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야래향은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단지, 야래향의 화분 자체나 식물이 모기를 쫓는 게 아니라  꽃이 핀 야래향을 모기들이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혹시 꽃이 핀 야래향이 있다면 모기가 그 향을 몹시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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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웬 꽃대궐?…아파트 베란다 온갖 꽃들이 잔치 벌였네!
춤추는 식물?…거참 신기한 식물일세?
아파트베란다에 커피나무가 꽃대궐?…커피체리도 달고있지만?
동네총각 가슴설레게 한 빨간입술?…커피체리의 6년 인고의 세월 왜?
베란다에 웬 봄소식?…참 재밌는 도심의 아파트 베란다 왜?
공항 폭발물 검색도 식물이?…괴물같은 식물 등장할까?
땅기운 없는 아파트서 식물을 키워?…허브때문에 눈치밥 왜?
겨울베란다의 식물들이 유혹하는 진짜 이유?
식물원이야 베란다야?…식물원 부럽잖은 아파트 베란다
커피열매 수확을 도심 아파트 베란다서 한다고? 왜?
식물이 갑자기 이동하고 식물의 CO2 저장능력 감소 왜?
바나나 냉장보관? 상온보관?…열대과일 맛있게 먹는법은?
둘이 좋아 붙어 자라네…재밌는 사진 유쾌한 주말 부르네
집안의 식물들이 피난다닌다? 도대체 무슨 일이기에?
물과흙 없이 식물이 쑥쑥?…구멍없는 화분서 식물 자란다고?
음악에 따라 식물이 춤을?…무초 춤추는 신기한 식물?
자연이 자라는 아파트 베란다…와, 아파트가 식물원일세
우리집 식물들 야금야금 갉아먹는 주범 잡고봤더니
모기쫓는 식물 실험해 봤더니…아찔한 실험 그후!
더덕꽃 보셨나요…도심 아파트 베란다에 해마다 더덕꽃이
도심아파트에 자스민이 방긋…슬픈전설 간직한 자스민이 웃었어요
허브중의 허브 로즈마리 꽃이 필까 안필까…로즈마리가 궁금해요?
무슨 꽃이 이럴까? 분홍과 붉은색이 함께핀 연산홍 신기하네!

밀감을 달고 있는 밀감나무(왼쪽)와 무초와 야래향(앞쪽).


☞ 모기쫓는 식물 야래향의 가격대는?
야래향의 가격대는 다른 허브에 비해 조금 비싼 편입니다. 아마도 추위에 약해 관리가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시중에 나가봤더니 지난해 '스펀지' 효과로 인해 판매가 되고 있지만 그렇게 많은 꽃가게에서 취급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가격대는 아주 작은 묘목용 화분이 1만원을 호가할 정도로 다소 비싼 편이었습니다.  필자는 여름이면 작은 야래향 화분을 많이 만들곤 합니다. 효과가 구체적으로 더 입증되면 지인들에게 분양하기 위해서입니다. 올해도 벌써 여러분의 지인들에게 분양을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야래향의 모기쫓는 효능이 입증이 된다면 더 많은 지인들에게 분양하려 합니다. 여름이 다가기전에 쑥쑥 자라야 지인들에게 분양할 것인데 말입니다. 후기도 계속해서 올리겠습니다. 야래향 향기에 취해 모기도 쫓고 여름을 시원하게 나시지 않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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