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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잘못 마셨다간?…술과 음주문화 건강 지키고 기분좋은 술자리 비결?

폭탄주 등 그릇된 음주문화 몸 망쳐…적당량 마시고 숙취해소 노력

폭탄주는 절대로 금물…소주 1병 열량(408㎉) 63빌딩 올라갈 양

"망년회와 신년회 자리마다 폭탄주 때문에 괴로워요."
"연말이면 매일 술자리라 몸이 무척 축이나요."
"피할 수 없는 술자리 현명한 음주법 없나요?"

"맞아요, 술자리 잘못하면 건강을 망친대요."

"고민되는 술자리 현명한 극복 방법 뭐 없을까요."





연말이면 우리나라가 술자리로 넘쳐납니다. 이곳 저곳 오늘과 내일, 계속 이어지는 술자리가 스케줄을 꽉꽉 채우게 됩니다. 이렇게 술자리를 일일이 참석하다보면 몸이 제대로 견뎌내지 못합니다. 건강을 위해 현명한 술자리 요령은 뭐 없을까요. 식약처에서는 현명한 술자리와 바람직한 음주문화를 위해 술에 관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식약처 도움으로 현명한 음주법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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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초 넘쳐나는 술자리 내 몸을 지키려면?
연말연시가 되면 이래저래 술자리가 마련됩니다. 이런 술자리를 모두 참석하다간 내 몸이 죽어납니다. 혹사당한 내 몸의 피해는 고스란히 개인에게 돌아갑니다. 따라서 술자리를 아무런 생각없이 참석할 게 아니라 보다 현명한 술자리가 될 수 있도록 평소 술에 관해 알아두면 좋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 음주문화 어떻길래?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들의 최근 1주일 이내 음주 경험자를 소주기준으로 조사한 게 있습니다.  남자의 경우 8잔 이상이 8잔 이상이 32%, 5~8잔이 32%, 5잔 이하가 36%였다고 합니다.

또한 여자의 경우 5잔 이상이 25%, 2.5잔~5잔이 44%, 2.5잔 이하가 31% 였다고 합니다. 참고로 세계보건기구(WHO) 적정 권장량은 남자는 5잔, 여자는 2.5잔이었습니다. 폭탄주 선호도의 경우 10대 22.7%, 20대 49.2%, 30대 34.9%, 40대 32%, 50대 21.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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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음주습관 10계명은?
술은 어떻게 마셔야 할까요. 피할 수 없는 술이라면 현명하게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식약처가 밝힌 바람직한 음주습관 10계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알코올 도수가 낮은 술을 마시며, 폭탄주는 금물
2. 빈속에 마시지 않기
3. 천천히 마시기
4. 술잔 돌리지 않기
5. 자신의 주량을 지키며, 동료에게 억지로 권하지 않기
6. 원치 않을때 거절 의사표현 확실히 하기
7. 매일 마시지 않기
8. 음주운전은 절대글물
9.술자리는 1차까지만
10. 약 복용시 금주

 




WHO(국제보건기구) 1일 적정 알코올섭취 권장량
우리 국민의 3명중 2명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시하는 적정 권장량을 크게 초과하여 술을 마시며 소주 1병의 열량(408㎉)은 여의도 63빌딩을 1회 올라갈 때 소모되는 열량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WHO(국제보건기구) 1일 적정 알코올섭취 권장량은 성인남자 알코올 섭취량(g) 저 위험군 1∼40 중간 위험군 41∼60 고 위험군 61∼100 매우 위험군 101+이었습니다. 성인여자 알코올 섭취량(g)은 저 위험군  1∼20  중간 위험군  21∼40  고 위험군   41∼60  매우 위험군  61+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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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1일 적정 알코올 섭취 권장량
외국의 1일 적정 알코올 섭취 권장량은 표준잔 알코올 양(g)은  미국의 경우 14 , 영국 8, 일본  19.75 프랑스 10입니다. 하루 섭취잔수는 남자의 경우 미국 2, 영국 3~4잔, 일본 1~2잔, 프랑스 3잔입니다. 여자는 미국 1잔, 영국 2~3잔, 프랑스는 2잔입니다.

해당 알코올양은 남자의 경우 미국은 28, 영국 24~32, 일본 19.75~39.5, 프랑스 30입니다. 여자는 미국 14, 영국 16~24, 프랑스 2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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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열량과의 관계는?
술의 칼로리는 어느 정도일까요. 맥주(500cc) 185kal, 소주 1잔은 54kcal, 막걸리 1잔은 92kcal이었습니다. 조금 더 쉽게 풀어보면 소주 1병을 마시면 여의도 63빌딩을 1번 올라갈때 발생되는 열량이라고 합니다.

100kcal 소비위한 운동은 70kg 남자기준으로 조깅은 10분, 달리기는 12분, 테니스는 12분, 빨리걷기는 33분, 줄넘기는 17분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술마시면 생기는 숙취의 원인은?
술을 마시면 뒷감당이 여간 힘들지 않습니다. 그 중에서 숙취는 여간 괴로운 게 아닙니다. 술을 마시면 발생하는 숙취는 술을 마시고 수면에서 깬 후에 느끼는 불쾌감이나 두통, 또는 심신의 작업능력 감퇴현상 등이 지속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숙취의 원인은, 알코올이 아세트알데히드로 분해되어 체내에 축적되어 지속적으로 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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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은 어떻게 분해되고 흡수될까?
알코올은 어떻게 분해대고 우리 몸에서 흡수될까요. 알코올의 대사를 살펴보면 우리가 알코올 섭취 시 위 및 장에서 일부는 분해되고, 나머지는 흡수되어 혈중으로 이동되어 대부분 간에서 분해가 이루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중간 대사산물인 아세트알데히드의 혈관확장 효과로 인해 안면홍조 현상 및 두통 등을 일으키게 됩니다.

 

음주의 부작용 숙취 해소법은?
술을 마시면 숙취가 뒤따릅니다. 숙취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알코올 분해는 간에서 이루어지므로 간 기능을 향상시키거나, 알코올과 알데히드 분해효소 생성에 도움을 주는 음식을 섭취하면 좋습니다. 가령 콩나물국을 마시면 아스파라긴산, 비타민이 풍부하여 ADH,ALDH 생성을 촉진해서 좋습니다.

북어국도 좋습니다. 복어국은은 음주로 인해 생긴 유해산소를 없애는 메티오닌 풍부합니다. 조개국도 좋습니다. 조개국은 간 세포의 재생을 촉진하는 타우린이 풍부합니다.

 

알코올 섭취에 따른 수분 부족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도 필요합니다. 꿀물의 경우 알코올 분해과정을 돕는 과당을 함유하고 있어 좋습니다. 유자차의 경우 비타민C가 풍부해서 좋습니다. 왜냐하면 알코올 분해과정에서 대량으로 비타민 C가 소모되기 때문입니다. 녹차의 경우 카테킨 성분이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를 촉진해 도움이 됩니다.




 

술은 '여백의 미(美)'가 최선?
술은 적당하게 마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모자란듯 마셔야 합니다. 뿌리를 뽑을때까지 마시면 몸이 망가집니다. 몸이 망가지면 이를 회복하기 위해 엄청난 후유증을 동반하게 됩니다. 경제적인 비용뿐만 아니라 자칫 건강에 악영향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당하게 마셔야 합니다. 모자란듯 마시는 지혜와 결단이 필요합니다. 어떠세요. 술을 지혜롭게 마시도록 결단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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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일찍깨치면 애주가로?…글과 술의 관계 알고보니?

일찍 글깨치면 애주가 가능성 높아…일찍 글 깨치면 음주 횟수 4배 많아

글 일찍깨치면 사교적…음주 많이 하는 성향 알코올중독 위험 의미

"어려서부터 신동이라 불렸는데 알콜중독자가 될 줄이야…."
"어려서부터 글을 일찍 깨치면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해요."
"무슨 소리죠? 글과 술은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길래?"
"그러게요. 글 깨치는 것과 애주가 가능성은 또 무슨 관계죠?"

"그렇다면 글을 일찍 깨치는 게 오히려 안좋다는 이야기인가요."

"글쎄요, 어쨌든 참 재밌는 연구결과가 아닐 수 없군요."

"맞아요, 연구결과 한번 살펴보시고 대응하면 어떨까요."

"참고 삼아 연구결과 보려구요."





어려서부터 글을 일찍 깨치면 여러가지 잇점이 있습니다 보다 많은 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너무 일찍 글을 깨친다고 해서 좋아할 일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요?

어려서 일찍 글을 깨친 사람일수록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다른 사람보다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글 깨치는 것과 애주가는 왜 관계가 있는 것일까요.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연구했길래 이런 결과가 도출됐고 우리는 이런 연구결과를 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어쨌든 재미있고 흥미를 끌만한 연구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어떤 연구인지 살펴봤습니다. 



어려서 일찍 글을 깨치면 애주가가 될 가능성 높다?
아이가 빨리 글을 깨치면 부모들은 좋아합니다. 우리 아이가 혹시 신동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 부모들은 이를 좋아합니다. 그만큼 아이가 경쟁사회에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글은 현대문명사회를 떠받치는 중요한 도구가 되기 때문입니다. 

 

과연 이렇게 아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글을 일찍 깨치면 좋은 것일까요. 남들 보다 일찍 글을 깨우친 우리 아이 과연 좋아해도 될까요. 부모들은 간혹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려서 일찍 글을 깨친 사람일수록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다소 황당(?)하면서도 재밌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쉽게 납득할 수만은 없지만 연구결과라 눈여겨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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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일찍 글을 깨치면 애주가가 될 가능성 높다'는 누가 연구?

어려서 일찍 글을 깨치면 어떨까요. 만약 우리 아이가 다른 또래 애들보다 일찍 글을 깨치면 부모의 마음은 어떨까요. 흐뭇하면서도 한편으로 혹시 우리 아이가 신동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부모는 괜히 기분이 좋아지고 아이가 자랑스러워집니다. 누군가에게 아이가 어려서 일찍 글을 깨쳤다고 자랑이라도 하고픈 마음일 것입니다.

 

하지만 어려서 일찍 글을 꺠친 사람일수록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어려서 일찍 글을 깨친 사람일수록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는 핀란드 헬싱키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 재밌는 연구결과는 영국의 일간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어려서 글을 일찍 깨친 사람은 남보다 앞서가는 사람인데 왜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높은지 그 이유가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애주가와 글 깨치는 것과는 아무래도 관계가 없는듯한데 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일까요. 연구결과도 재밌지만 그 이유도 궁금해집니다.





'어려서 일찍 글을 깨치면 애주가가 될 가능성 높다'는 어떻게 연구?

어려서 글을 일찍 깨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한층 크다는 사실은 재밌습니다. 이색적인 연구결과입니다. 이렇게 재밌는 연구결과라 언론들이 소개한 것입니다.

 

어려서 일찍 글을 깨치면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는 헬싱키 대학 연구팀이 조사한 것입니다. 헬싱키 대학 연구팀은 쌍둥이 형제·자매 3천쌍을 대상으로 소아기의 읽고 쓰기 능력과 성인이 된 이후 음주 습관의 상관관계를 추적 조사한 결과 어려서 일찍 글을 깨치면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합니다. 


'어려서 일찍 글을 깨치면 애주가가 될 가능성 높다' 어떻게 연구했길래?
헬싱키대학 연구팀은 쌍둥이 형제·자매 3천쌍을 대상으로 소아기의 읽고 쓰기 능력과 성인이 된 이후 음주 습관의 상관관계를 추적 조사했다고 합니다. 헬싱키대학 연구팀이 쌍둥이를 연구대상으로 삼은 것은 쌍둥이는 서로 뭔가를 닮아도 닮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헬싱키대학 연구팀이 쌍둥이 형제나 자매 3000쌍을 대상으로 소아기의 읽고 쓰기 능력과 성인이 된 이후 음주습관을 연구했더니 같은 부모에서 태어난 쌍둥이라도 일찍 글을 깨우친 쪽은 다른 쌍둥이형제나 자매보다 술을 더 많이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글을 일찍 깨우친 쌍둥이 형제나 자매 다른 쌍둥이 형제 자매보다 음주횟수도 높아

재밌는 연구결과입니다. 흔히들 쌍둥이는 비슷한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찍 글을 깨우치고 애주가가 될 가능성도 그렇지않은 쌍둥이 형제나 자매보다 높다고 합니다.

 

일찍 글을 깨우친 쪽 쌍둥이 형제나 자매의 경우 다른 쪽 쌍둥이 형제나 자매보다 음주 횟수도 최대 4배 이상 많은 경향을 보였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글을 일찍 깨우친 쌍둥이 형제나 자매는 음주횟수도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입니다.

 

어려서 일찍 글을 깨치면 왜 애주가 될 가능성 높을까?
헬싱키대학 연구팀은 일찍 글을 깨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런 상관성은 지능이 높으면 위험을 감수하는 성향을 더 보인다고 합니다. 또한 언어적 지능이 높은 사람이 사교적인 특성과 맞물려 있다고 연구팀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말을 일찍 깨우친 조사 대상자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친구가 많은 경향을 보였다고 덧붙였습니다. 말하자면 글을 일찍 깨우친 사람은 그만큼 친구도 많고 사교적인 특성을 보이는 게 애주가가 될 가능성과 상관성이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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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많이 하는 성향이 알코올중독이나 음주장애 노출 위험과 무관?
글을 일찍 깨우친 사람일수록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이색적입니다. 일반적인 상식과 잘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보다도 일반인의 생각과 다소 거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일찍 글을 깨친 사람이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헬싱키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뭘 말할까요. 그렇다면 알코올 중독과 글을 깨우치는 것과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이번 연구논문의 저자인 안티 라트발라 박사는 그러나 음주를 많이 하는 성향이 알코올중독이나 음주관련 장애에 노출될 위험이 큰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Children who learn to speak and read at early age 'more likely to become heavy drinkers in later life'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술, 술은 어떻게 마셔야 할까?
술은 사교성에 도움이 됩니다. 사교를 위해 사람들은 술을 마십니다. 하지만, 절제되지 않은 음주는 오히려 부작용을 초래합니다. 술이 비록 사교를 위해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도 지나치면 문제가 됩니다. 적당하게 마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 '적당하게'는 바로 '여백의 미'입니다. 모자란다고 느낄때 더 이상 마시지 말아야 합니다. 술은 잘 마시면 도움이 되지만 잘못 마시면 오히려 독이 됩니다. 술, 어떻게 마시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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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독에 빠진 사람에 섬뜩한 경고?…만성 과음 건강에 적신호 왜?

만성 과음 스트레스·우울증에 취약에 절주 적극 노력해야

사춘기 알코올 맛들이면 성인때 행동·정서 장애 나타나

"술을 자주 마셔요. 거의 만성화된 과음이 오히려 더 외로움을 많이 타는 것 같아요."
"스트레스와 외로움 때문에 술을 마셨더니 자꾸 반복되다보니 만성화된 과음이 되었요."
"이렇게 술을 자꾸만 마시다간 어떻게 될지 걱정이 앞섭니다."
"술은 적당히 마셔야 합니다. 잘못 마시면 큰 일 납니다."
"적당히 그게 잘안되더라구요. 참 끊기 어려운 게 술입니다."
"그래도 적당히 마셔야만 건강이 유지가 됩니다."




술은 사람들에게 사회생활에게 지친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이는 일시적일뿐입니다. 스트레스를 풀려고 자꾸만 술을 마셔대다가는 과음으로 이어지고 만성과음은 건강의 빨간경고음을 울리게 합니다.

술, 과음이 왜 안좋을까요. 건강엔 어떤 악영향을 끼칠까요. 만성화된 과음이 뇌에는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만성과음과 뇌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음주운전-alchol-음주-알코올-술-음주운전-소주-맥주-양주-폭탄주-음주운전-술독-술문화-음주문화-소주-폭탄주만성 과음이 안좋다는 미국 언론의 보도내용입니다.

 


술마시고 또 술마시고 또 마셔대니 어느새 만성 과음이?
직장인 A 씨는 하루도 술을 마시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처음엔 스트레스와 기분 전환을 위해 마셔댄 술이 이런 저런 구실과 핑계로 술자리가 늘어나다보니 하루도 술이 없이는 살 수 없는 그야말로 만성 과음자로 변해 버렸습니다. 이런 사람은 뇌엔 어떤 영향이 올까요.

만성 과음은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취약하게 만든다?
매일매일 술을 마셔대다가는 그만 술독에 폭 빠지게 됩니다. 이런 술독, 만성 과음자는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오히려 취약하다고 합니다. 만성적 과음이 왜 안좋을까요. 만성적 과음은 뇌의 회로를 재편해서 스트레스와 우울증 등에 취약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만성 과음이 스트레스와 우울증 취약은 누가 연구?

만성 과음이 오히려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취약하다는 연구는 노스캐롤라이나 의과대학의 토머스 캐시 박사팀이 밝혀낸 사실입니다. 토머스 캐시 박사팀은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을 통해 만성적 과음자들이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로 고통받는 경우가 일반인에 비해 더 높은 이유를 알아냈다고 미국의 언론인 UPI통신과 뉴욕 데일리 뉴스 등이 보도했습니다.

음주운전-alchol-음주-알코올-술-음주운전-소주-맥주-양주-폭탄주-음주운전-술독-술문화-음주문화-소주-폭탄주만성과음은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취약하다고 합니다.

 


 만성 과음이 스트레스와 우울증 취약하다는 사실 어떻게 연구?
노스캐롤라이나 의과대학의 토머스 캐시 박사팀 연구진은 한 집단의 쥐들에게 운전이 금지되는 법적 알코올 농도 기준치의 2배에 해당하는 알코올을 한 달 동안 주입하고 다른 집단의 쥐들에게는 알코올을 투여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양쪽 집단 모든 쥐에게 짧은 신호음과 함께 약한 전기 충격을 주는 일을 반복, 신호음이 울리면 자동으로 두려움을 느끼게 했다고 합니다.



만성 과음상태 겪은 쥐들은 스트레스와 우울증 겪어?
연구팀은 약한 전기 충격을 주는 일을 반복한 후 전기 충격을 주지 않은 채 신호음만 울리자 보통 쥐들은 점차 두려움을 느끼지 않게 됐으나 만성 과음 상태를 겪은 쥐들은 신호 소리만 나도 그 자리에 얼어붙었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만성 과음상태를 겪은 쥐들은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취약했다고 합니다.





만성 과음상태의 뇌는 전두엽 앞부위 피질 상태도 다르다?
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만성 과음상태와 만성 과음상태가 아닐 경우의 두 그룹은 뇌의 전두엽 앞부위 피질의 상태도 서로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는 만성적 과음이 뇌의 회로를 아예 재편함으로써 인식을 담당하는 뇌의 센터가 감정을 담당하는 뇌 부위들을 통제하는 능력을 떨어뜨림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연구진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뇌가 "이 것은 더는 위험하지 않은 일이다"라고 판단하고 과거 겪은 정신적 충격의 후유증에서 회복하는 일을 어렵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 연구결과는 '네이처 뉴로사이언스'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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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때 알코올 노출되면 성인때 행동과 정서 장애 유발 위험성 높아?
지난 2010년에도 유사한 연구 논문이 발표된 바 있습니다. 당시 논문은 생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 사춘기 때 알코올에 노출되면 추후 성인이 되어서도 스트레스 조절력이 떨어져 행동과 정서 장애를 일으킬 위험성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만성 과음 우울증 등에 취약 관련 영어기사는?
Heavy drinking may 'rewire' the brain
(영어기사 상세보기)




술은 '여백의 美'가 최선?
술은 부족한듯 싶을때 그만마셔야 합니다. 뿌리까지 뽑겠다고 마구 마셔댔다가는 만성 과음상태에 빠지기 쉽습니다. 이런 나날들이 반복될수록 건강은 점차로 나빠집니다. 술에서 내 몸을 지키고 건강한 상태로 만들기 위해서는 적절한 통제와 모자란듯 마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혹시 술자리가 예정돼 있다면 '여백의 미'를 꼭 기억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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