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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음식 자주 먹으면 좋은 이유?…매운음식 자주먹으면 조기사망 위험 낮아?

매운 음식 사망 위험 낮춰…매운 음식 한주 세번 먹으면 사망위험 낮춰

한주에 매운 음식 3~7번 먹으면 조기 사망위험 14% 낮춰로 줘 주목

"비빔밥에 고추장을 왜 그렇게 많이 넣어요. 맵지 않나요?"

"매운 음식지 좋아서요. 맵게 먹어야 음식 먹은 맛이 나요."

"그래요? 매운 음식 먹으면 몸에 안좋을텐데요."

"맵게 먹어도 이렇게 건강한대요."

"이제부터 매운 음식 적극 먹을래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매운 음식을 참 좋아합니다. 매운 음식을 얼마나 좋아했으면 김치에 고추장을 넣고 또 매운 고추를 찍어 먹습니다. 음식을 먹을때 흔히들 땡초마저 찾습니다. 우리나라 음식 중엔 매운 음식이 유독 많습니다. 매운 고추가 들어가지 않으면 음식 본연의 맛을 못 느끼게 하는 요리도 많습니다. 이렇게 매운 음식 건강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매운 음식을 자주 먹으면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출수가 있다고 합니다.

  

 

매운맛-김치-된장-청국장-고추장-고추-매운음식-땡초-고춧가루-김치-비빔밥-요리-된장-청국장매운 음식을 자주 먹으면 조기 사망위험을 낮춘다고 합니다.

 


매운 음식 자주 먹으면 건강에 좋다? 해롭다?

"안 매워요? 고추장이 완전 뒤범벅인데요?"

"땡초를 즐겨찾는데 건강에 괜찮나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일부 사람들은 매운 음식을 너무 좋아합니다. 매운 요리에 고추장을 넣고 땡초마저 넣어 먹습니다. 이렇게 매운 음식을 좋아하면 건강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건강에 이로울까요. 아니면 해로울까요.


매운음식 한주에 세번 이상 먹으면 조기 사망위험 낮춰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한국인에겐 희소식일까요. 고추 등 매운 음식을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먹으면 조기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 더타임스와 데일리메일, 텔레그라프, NHS, CNN, 인디펜든트, 라이브사이언스, 워싱턴 포스트, 더 가디언 등의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How spicing up dinner could save your life: Eating hot food three times a week 'reduces the risk of early death from cancer or heart disease').

 

 

매운맛-김치-된장-청국장-고추장-고추-매운음식-땡초-고춧가루-김치-비빔밥-요리-된장-청국장매운 음식을 1주일에 세번 이상 먹으면 조기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매운음식 한주에 세번 이상 먹으면 조기 사망위험 낮춰' 누가 연구?
고추 등 매운 음식을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먹으면 조기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는 중국의학원과 하버드대 연구자 등으로 구성된 국제연구팀이 조사한 것입니다. 연구팀은 30∼79세 중국인 48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분석해 영국의학저널(BMJ) 최신호에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The research, published in the British Medical Journal, was based on a study of 487,000 Chinese people, each aged between the ages of 30 and 79).





한주에 매운 음식 3~7번 먹는 사람은 조기 사망위험 14% 낮춰
중국의학원과 하버드대 연구자 등으로 구성된 국제연구팀의 조사 결과 일주일에 1∼2번 매운 음식을 먹는 사람은 1번 미만으로 먹는 사람보다 조기 사망 위험이 10% 낮았으며, 3∼7번 먹는 사람은 조기 사망 위험이 14% 낮았다고 합니다(The researchers, from Oxford University, Harvard School of Public Health in the US and the Chinese Academy of Medical Sciences, found that people who ate spicy food every one or two days were 14 per cent less likely to die than those who ate it less than once a week). 


 

매운맛-김치-된장-청국장-고추장-고추-매운음식-땡초-고춧가루-김치-비빔밥-요리-된장-청국장매운 음식을 1주일에 세번 이상 먹으면 조기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음주하는 사람 매운 음식 사망률 낮추는 효과 낮아?

중국의학원과 하버드대 연구자 등으로 구성된 국제연구팀의 조사 결과 재밌는 점이 있었습니다. 매운 음식을 먹는 것과 조기 사망위험은 성별에 따른 차이는 없었으나, 음주를 하는 사람에게서는 매운 음식이 사망률을 낮추는 효과가 상대적으로 낮았다고 합니다.


또한 연구팀은 마른 고추보다는 신선한 고추를 먹는 경우에 암이나 심장질환, 당뇨병 사망 위험이 더 낮았다고 합니다. 신선한 고추를 먹는 경우에 암이나 심장질환, 당뇨병 사망 위험이 더 낮았다는 점에 대해 연구팀은 신선한 고추에 캡사이신, 비타민C 등 생리활성물질이 더 풍부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매운맛-김치-된장-청국장-고추장-고추-매운음식-땡초-고춧가루-김치-비빔밥-요리-된장-청국장매운음식과 조기 사망과의 기사를 다룬 텔레그라프 홈페이지 갈무리.



매운 음식 섭취 권고 수준으로 권장하기엔 일러?
중국의학원과 하버드대 연구자 등으로 구성된 국제연구팀의 이번 조사에 대해 전문가들은 매운 음식 섭취 권고로 연결하기는 아직 이르다고 지적합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니타 포루치 박사 같은 분은 사망률을 낮춰주는 것이 매운 음식 자체인지 아니면 매운 음식을 먹는 사람들의 다른 특성인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는 특히, 매운 음식을 먹는 것이 건강을 향상시키고 사망률을 직접 낮춰주는 것인지, 아니면다른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의 지표인지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한주에 매운 음식 3~7번 먹는 사람은 조기 사망위험 낮춰' 영어기사는?
The Intriguing Link Between Spicy Food and a Longer Life

(더 타임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Why three curries a week could lower risk of death

(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Could eating spicy food help you live longer?

(NHS 영어기사 상세보기)

Spicy foods may help you live longer, says a new study

(CNN 영어기사 상세보기)

Spicy food 'can lower the risks of early death'

(인디펜든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Hot Finding: Spicy Food Linked with Longer Life

(라이브사이언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Hot topic: Could regularly eating spicy foods help you live longer?

(워싱턴포스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How spicing up dinner could save your life: Eating hot food three times a week 'reduces the risk of early death from cancer or heart disease'
(데일리 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Frequent spicy meals linked to human longevity

(더 가디언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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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에 이런 놀라운 효능이?…여성들 청국장 꼭 먹어라 왜?

여성들 우리음식 청국장 꾸준히 먹으면 유방암 예방에 도움

청국장 추출물이 유전자 CCL과 CSF 발현물질 억제 도움줘

"청국장을 앞으로는 많이 먹어야 겠어요"
"청국장이 어떤 효능이 있기에 그렇죠"
"여성들이 특히 많이 먹어야 겠는데요" 




청국장 많이 드세요. 특히, 여성들이 청국장 많이 먹어야겠습니다. 우리나라 전통 발효식품이 오늘날 점점 각광받고 있습니다. 한때 청국장하면 그 특유의 냄새 때문에 천대받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건강식품으로 알려지면서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 건강식품이라면 청국장에 어떤 효능이 있을까요. 앞으로는 청국장 많이 먹어야겠는데요. 청국장의 연구자료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청국장-전통발효식품-김치-된장-청국장콩-유방암-발효-메주-메주통-바이오인포매틱스-생물정보학-청국장 성분-유방암 세포-단백질-미용-다이어트-힐링-웰빙-건강-건강관리-건강식품-다이어트-비만-헬스-DNA 마이크로어레이-유전자정보-면역물질-사이토카인-이소플라본-염증-김치-건강관리청국장이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청국장에 유방암 예방효과가?
"청국장을 먹으려면 그 특유의 냄새 때문에…" 냄새를 극복하고 청국장을 꾸준히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여성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청국장을 꾸준히 섭취하면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청국장이 암에 좋다는 소식을 흔히 들어왔기에 새삼스러울것이 없다지만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니 청국장을 다시봐야 겠습니다.

'청국장에 유방암 예방효과'는 누가 연구했을까?
호서대 자연과학부 김한복 교수팀은 '바이오인포매틱스(생물정보학)' 기법을 이용해 청국장 성분을 연구했다고 합니다. 김한복 교수팀의 연구결과 청국장이 우리 몸의 염증 관련 유전자의 발현을 감소시켜 유방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고 합니다.

김 교수팀의 논문은 과학논문색인(SCI) 등재 국제학술지인 '영양과 암(Nutrition and cancer)'에 실릴 정도로 청국장에 관한 연구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청국장에 유방암 예방효과' 어떻게 연구했기에?
김 교수팀의 연구논문에 따르면 유방암 세포에 청국장 추출물을 처리해 배양한 다음 암세포 내 2만5천804개 유전자의 발현 양상 변화를 아무것도 처리하지 않은 유방암 세포와 비교 분석했다고 합니다.

여기에 쓰인 바이오인포매틱스 기법은 'DNA 마이크로어레이(Mcroarray)'와 '단백질 상호작용 네트워크(protein interaction network)' 등을 활용해 사람의 유전자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청국장이 유방암 세포 증식 억제
김 교수는 연구에서 대조군과 달리 청국장 추출물이 처리된 유방암 세포의 증식이 억제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와 관련된 유전자 91개를 찾아냈습니다. 이 중에서도 연구팀은 면역조절물질인 '사이토카인'을 만들어내는 유전자 CCL과CSF가 세포 내 염증을 유발해 암세포를 증식시킨다는 사실을 밝히고, 청국장추출물이 이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함으로써 암을 예방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청국장에 유방암 예방효과' 연구결과는 뭘 말하나?
김한복 교수는 콩의 '이소플라본' 성분이 유방암 세포의 증식을 촉진한다는 일부 서양학자의 연구결과 때문에 청국장의 유방암 예방 효과를 놓고 논란이 일었지만 이 논란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면서 청국장을 꾸준히 섭취하면 체내 염증을 개선하고, 유방암을 예방하는 데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여성들이 청국장을 많이 먹으면?
국내외 연구자료들을 살펴보면 청국장은 사람몸에 좋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들이 청국장을 꾸준히 먹으면 체내 염증을 개선하고 유방암을 예방하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제부터는 청국장 많이 애용하면 어떨까요. 다소 역한 냄새와 그 특유의 맛 때문에 배척했다면 평소 식단에서 조금씩만 더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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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과 현미 다시봤더니?…콩과 현미 건강의 효자 왜?

콩·현미 먹으면 대장암 이행 용종(폴립) 형성 억제

콩과 현미 자주 먹으면 암도 예방 가능해 현대인들에 주목




"콩과 현미가 몸에 좋다는데 아세요?"
"콩과 현미 먹기가 다소 불편해 평소 잘 안먹습니다"

콩과 현미가 든 요리 좋아하시나요. 콩과 현미가 사람들 몸에 좋다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있어왔습니다. 그런데도 막상 먹으려면 쉽게 손이 가지 않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콩으로 만든 음식은 발효시킨 것들이 많아 썩 유쾌한 냄새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현미는 다소 밥이 거칠기 때문에 숟가락이 쉽게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콩과 현미를 다시봐야겠습니다. 콩과 현미가 몸에 좋다는 이야기를 숱하게 들어왔지만 최근 새로운 연구결과를 보니 다시한번 더 콩과 현미를 가까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콩과 현미에 도대체 어떤 성분이 들어 있고, 왜 우리는 콩과 현미를 자주 애용해야 하는 지 살펴봤습니다. 


☞ 콩과 현미는 대장 용종 억제? 
콩과 현미를 자주 먹으면 대장암으로 이행될 수도 있는 대장의 용종(폴립) 형성을 억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콩과 현미를 자주 먹으면 암도 예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콩과 현미가 몸에 좋다는 말은 숱하게 들어왔지만 최근 연구 결과라 참고할만 합니다.

☞ 누가 연구? 뭘 연구?
이 연구는 미국 로마 린다 대학의 예세니아 탄타망고(Yessenia Tantamango) 박사의 성과입니다. 그는 2천818명을 대상으로 26년에 걸쳐 실시된 조사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의 연구결과 현미를 1주일에 최소한 1번 이상,콩을 일주일에 3번 이상 먹는 사람은 대장에 용종이 나타날 위험이 각각 40%와 33%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 녹색야채, 말린 과일이라도 먹는다면?
예세니아 탄타망고 박사는 또 익힌 녹색야채를 하루 한 번 이상 먹는 사람은 이 보다 적게 먹는 사람에 비해 대장용종 발생률이 24% 낮았다고 합니다. 

말린 과일도 몸에 좋다고 합니다. 말린 과일을 일주일에 3번 이상 먹는 사람은 일주일에 한 번 또는 전혀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대장용종 위험이 2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탄타망고 박사는 또한 말합니다.

☞ 콩, 십자화과 채소 왜 좋을까?
탄타망고 박사는 콩 등이 사람 몸에 왜 좋은 지 알려줍니다. 그에 따르면 콩, 말린 과일, 현미는 모두 섬유질이 풍부해 독성물질을 체외로 방출하고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는 독성물질을 해독하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탄타망고 박사가 연구에서 말하는 용종은 대장의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성장해 혹처럼 돌출하는 것으로 대부분 양성종양이지만 일부는 암으로 발전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 영어기사 보기

Diets including cooked green vegetables, dried fruit, legumes and brown rice are associated with fewer colon polyps, U.S. researchers found.

Lead author Dr. Yessenia Tantamango, a postdoctoral research fellow with the Adventist Health Study-2 at Loma Linda University in California, and colleagues analyzed data from 2,818 subjects who participated in Adventist Health Study-1, administered from 1976-1977, and the follow-up Adventist Health Study-2.

영어기사 상세보기

 
☞ 콩과 현미 다시봐야?

콩과 현미가 몸에 좋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평소 더 가까이하셔서 건강을 지키는 비결로 삼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콩과 현미는 여전히 먹기에 다소 불편합니다. 앞으로 보다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법이 개발된다면 이런 문제들도 극복되리라 생각합니다. 콩과 현미 다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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