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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보다 떡 먹어야 하는 이유?…빵 좋아하면 떡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 2배 높아

빵 좋아하는 사람 대장암 위험…식습관 따라 대장암 발생 위험 2배 차이

대장암 연구, 빵 많이 먹는 그룹 덜 먹는 그룹보다 대장암 발생 높아

"평소 빵을 좋아하는데 영양에는 어떨까요?"

"빵이 떡보다 더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평소 떡보다 빵을 많이 먹어요."

"그래요? 떡보다 빵을 좋아하면 대장암 발생률 우려가 있대요?"

"설마요? 빵을 좋아하는데 큰일이게요. 서양사람들은 빵을 많이 먹는데요."

"최근 연구결과서 떡보다 빵을 좋아하면 대장암 발병 우려가 높아진대요."

 




우리나라 사람들 식단도 이미 서구화 되었습니다. 거리를 둘러봐도 빵집과 커피점이 넘쳐납니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빵이 사실상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이미 주식이 된지 오래입니다. 이렇게 빵을 좋아하면 건강에는 어떨까요. 최근의 연구결과는 떡보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대장암 발생 위험이 높다고 합니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섬뜩한 이야기이지만 연구결과 가급적 빵보다는 떡을 먹는게 대장암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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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좋아하는 사람 떡 좋아하는 사람보다 대장암 발병 위험 높아

떡하면 동양이고 빵하면 서양이라는 동·서양식 식습관에 따라 대장암 발생률이 2배 이상의 차이를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대장암은 우리나라에서 3번째로 흔한 암입니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이 떡을 좋아하는 사람에 비해 대장암 발생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는 떡을 좋아하는 사람의 대장암 위험이 낮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 떡 좋아하는 사람보다 대장암 발병 위험 높아' 누가 연구?

빵을 좋아하는 사람이 떡을 좋아하는 사람에 비해 대장암 발생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는 강남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박효진 과 성신여대 식품영양학과 이승민 교수팀이 연구해 발표한 것입니다. 이들 연구팀은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식이요인과 대장암 발생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 연구에서는 국내에선 처음으로 ‘빵’과 ‘떡’ 중심의 식이패턴과 대장암 발생률과의 관계를 분석한 내용이 포함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성신여대 식품영양학과 이승민 교수팀이 공동으로 참여한 이 연구결과는 한국임상영양학회지 4월호에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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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좋아하는 사람 떡 좋아하는 사람보다 대장암 발병 위험 높아' 어떻게 연구?

강남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박효진 교수팀은 대장암 진단 3개월 이내의 환자 150명과 건강한 대조군 116명을 대상으로 평소 식습관을 비교 조사했다고 합니다. 박효진·이승민 교수 공동연구팀은 다양한 영양소의 섭취 및 식품 그룹과 대장암 위험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하기 위해 지난 2010년 11월부터 2011년 10월까지, 최근 3개월 안에 대장암 진단을 받은 150명과 116명의 대조군 등 20세에서 80세까지 성인 총 266명에 대해 비교대조 연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이번 조사는 2010년 11월부터 1년에 걸쳐 이뤄졌다고 합니다. 조사 대상자의 나이는 20~80세였으며 과거 다른 암이나 만성질환 등으로 식생활의 변화가 필요했던 사람들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합니다. 이들 중 과거 다른 암이나 만성질환(고혈압, 당뇨병, 심근경색, 울혈성심부전, 관상동맥질환, 고지혈증, 만성신장질환 등으로 식생활 변화가 필요했던 이들은 제외한 것이라고 합니다.

 

아울러 실험을 위한 대조군은 1년 이내에 건강검진 등에서 암이나 주요 만성질환의 진단 없는 건강한 일반 성인에서 모집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102가지 식품을 총 16개 식품군으로 분류한 질병관리본부의 식품섭취빈도조사 양식을 기준으로 1년 동안의 식습관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빵을 많이 먹는 그룹 덜 먹는 그룹보다 대장암 발생률 높아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한국질병예방본부의 식품섭취빈도조사지(FFQ ; Food Frequency Questionnaire)에 따라 102가지 식품을 총 16개 식품군으로 분류한 뒤 이들 266명이 1년 동안의 섭취한 종류, 빈도 등에 대한 내용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분석 결과 다양한 식품에 대한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 중 ‘빵’과 전통음식인 ‘떡(rice cake)’ 섭취량과 대장암 발생률에 대해 상반된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들에 대한 분석 결과 1주일에 1.9회 이상으로 빵을 많이 섭취하는 그룹은 적게 섭취하는 그룹(0.47회 미만)보다 대장암 발생률이 2.26배 높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반면 떡을 많이 섭취하는 그룹(주당 0.7회 이상)은 적게 섭취하는 그룹(주당 0.23회 미만)보다 대장암 발생률이 약 0.35배로 줄어드는 경향을 보였다고 합니다.

 

분석 결과, 연구 집단 중 빵을 자주 섭취하는 군이 적게 섭취하는 군보다 대장암 발생이 약 2.26배 높게 나온 반면(OR T3 vs T1 = 2.26, 95% CI: 0.96-5.33, p for trend = 0.031), 떡을 자주 섭취하는 군은 적게 섭취하는 군 보다 대장암 발생률이 약 0.35배로 오히려 위험률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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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빵을 많이 먹는 그룹이 대장암 발생률이 더 높았을까

연구팀은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정확한 원인을 아직 규명할 순 없지만, 빵과떡의 섭취량이 그 사람의 식이 패턴을 대표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결과에 대해 정확한 원인을 아직 규명할 순 없지만 ‘빵’과 ‘떡’의 선호도가 그 사람의 식이패턴을 대표하는 것으로 추정했다는 것입니다.

 

연구팀은 “‘떡’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곡물과 야채(섬유질) 중심의 한국의 전통적인 식이패턴을, ‘빵’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붉은 육류 중심의 서구식 식이패턴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떡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곡물과 채소(섬유질) 중심의 한국의 전통적인 식습관을 가지지만 빵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붉은 육류 중심의 서구식 식이패턴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식이섬유는 대장암 발생 줄이고 당분함유 음료는 대장암 발생 증가시켜
이번 연구에서 또다른 눈길을 끄는 것은 지질, 포화지방산 및 단일 불포화 지방산, 당분 함유 음료 과다 섭취는 대장암의 발생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지목됐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식이섬유와 비타민C의 섭취는 대장암 발생을 줄이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번 연구에서도 총 지질, 포화지방산 및 단일 불포화 지방산, 음료와 같은 당분의 과다 섭취는 대장암의 발생을 증가시킨 반면, 식이섬유와 비타민 C의 섭취는 대장암의 발생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가정 식단에 참고할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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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육류 하루 섭취량이 50g 증가할수록 대장암 위험 15% 증가

이번 연구에서 또다른 특이 사항은 붉은색 육류의 하루 섭취량이 50g 증가할수록 대장암의 위험이 15% 증가하는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붉은색 육류의 하루 섭취량이 50g 증가 할수록 대장암의 위험이 15%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붉은색 육류 섭취가 대장암의 발생률을 증가시킴을 재차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빵과 떡과 대장암 발생 위험 연구 의미는?

떡보다 빵이 대장암 발생 위험을 증대시킨다는 연구결과는 여러가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이번 연구에 대해 연구책임자인 박효진 교수는 이번 연구는 빵으로 대변되는 서구식 식사습관과 대장암의 상관성을 본 것으로, 직접적인 인과관계로 연결짓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식이 패턴과 대장암의 위험도를 연구하는데 좋은 지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연구 책임자인 박효진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는 이번 떡과 빵에 대한 연구 결과는 향후 식이 패턴과 대장암의 위험도의 관계 연구에 좋은 지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이 연구는 최근 한국임상영양학회지(2015년 4월호)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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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 놀라운 재발견?…"포도씨 대장암 항암치료 효과 높여"

포도 탄닌 대장암 항암치료 효과…포도씨 탄닌 대장암 세포 성장 억제

포도씨 탄닌 항암치료 염증 55% 감소…대장암 항암치료 부작용 줄여

"포도에도 씨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포도씨가 사람 몸에 좋다는데요?"
"좋아도 포도씨 일일이 빼서 버리고 먹는데?"
"이렇게 좋은 포도씨를 왜 버리죠. 엄청 좋은 것인데…."

"그렇군요, 앞으로는 포도씨를 절대 버리지 말아야겠네요."

"맞아요, 포도씨를 어떻게 활용하느냐 나름이겠죠."




사람들은 포도를 좋아합니다. 간식으로 즐겨 먹을만한 과일이기 때문입니다. 포도를 좋아하다보니 포도주까지 덩달아 좋아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포도를 먹을때 포도씨를 여간 귀찮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포도씨를 다시 봐야겠습니다. 포도씨가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포도씨의 어떤 성분이 왜 좋은지 포도씨에 관한 연구결과를 눈여겨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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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 탄닌 대장암 항암치료 효과와 부작용 줄여줘?
사람들은 포도를 줄겨먹습니다. 가족간 둘러앉아 포도를 먹노라면 가족애도 생기고 오손도손 이야기에 화목도 절로 익어갑니다. 가족들이 둘러앉아 포도를 먹노라면 이내 접시엔 포도씨가 수북합니다. 포도를 먹고나면 포도껍질과 포도씨가 여간 성가시지 않습니다. 포도씨는 따로 빼서 버립니다. 이렇게 빼고 포도알만 먹으려니 여간 성가신게 아닙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포도씨가 없는 포도마저 나올 지경입니다. 그런데 포도씨를 다시봐야 겠습니다.

이렇게 평소 무심히 버렸던 포도씨가 대장암에 좋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일까요. 포도씨에 들어있는 성분인 탄닌이 대장암의 항암치료 효과를 높이는 한편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줄여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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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 탄닌 대장암 항암치료 효과·부작용 저감' 누가 연구?

포도씨에 들어있는 성분인 탄닌이 대장암의 항암치료 효과를 높이는 한편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줄여준다는 연구결과는 호주 애들레이드 대학의 에이미 치어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에미미 치어 박사는 포도씨의 탄닌 성분이 대장암의 항암치료 효과를 높이고 항암치료 부작용도 줄여준다고 합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사이언스 데일리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또한 에이미 치어 박사의  연구결과는 온라인 과학전문지 '공중과학도서관'(PLoS One)에 실렸습니다.





'포도씨 탄닌 대장암 항암치료 효과·부작용 저감' 연구는?
호주 애들레이드 대학의 에이미 치어 박사는 포도씨에서 추출한 탄닌을 냉동건조시켜 분말로 만든 뒤 시험관에서 대장암 세포를 포도씨 탄닌 분말에 노출시켰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포도씨의 탄닌 성분이 대장암의 항암치료 효과를 높이고 항암치료 부작용도 줄여주는 효과가 입증됐다고 합니다. 

포도씨가 대장암의 항암치료 효과는 높이고 항암치료 부작용을 줄여준다고 하니 이를 다시봐야 합니다. 평소 쓸모없다고 버렸던 포도씨의 재발견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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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 탄닌 성분 대장암 항암치료 효과 높이는 이유?
에이미 치어 박사의 연구결과 포도씨의 탄닌은 시험관에서 배양한 대장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항암제의 효과를 26%더 높여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합니다. 또한 포도씨의 탄닌은 항암치료에 의한 염증도 최고 55%까지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러나 건강한 대장조직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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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 탄닌 건강한 대장조직에 영향 없는 이유?
에이미 치어 박사의 포도씨의 탄닌 연구 중 재밌는 게 있습니다. 바로 포도씨의 탄닌은 항암치료에 의한 염증도 최고 55%까지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건강한 대장조직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에 대해 에이미 치어 박사는 탄닌이 항암제와는 달리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고 정상세포는 건드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한마디로 신기한 암세포 잡는 물질이 아닐 수 없습니다.





'포도씨의 탄닌 성분 대장암 항암치료 효과' 영어기사 봤더니?
Grape seed promise in fight against bowel cancer
University of Adelaide research has shown for the first time that grape seed can aid the effectiveness of chemotherapy in killing colon cancer cells as well as reducing the chemotherapy's side effects.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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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이 암을 이긴다?…암이 싫어하는 식생활 습관은?

암이 싫어하는 7가지 채식 습관 길러야

토마토·콩 등 자색식물 암 억제 효과

"고기를 좋아하다보니 소화가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채소를 평소 잘 안먹다 보니 배변이 원활하지 않은 것 같아요."
"채식이 좋다기에 채소를 의도적으로 생각없이 먹고 있어요."
"그런데 채식이 우리 몸에 왜 좋나요?"
"채식을 좋아하면 우리 몸도 건강해질 수 있나요?"
"채식 너무 좋아해도 문제가 없지 않을까요."





현대인들의 삶은 고기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여기저기 음식을 둘러봐도 곳곳에 고기가 가득합니다. 삼겹살이 불티나게 팔리고 고깃집이 성황을 이룹니다. 육식을 즐겨먹고 운동을 덜하는 관계로 여러가지 성인병이 찾아옵니다.  현대인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한다는 암도 찾아옵니다.

이런 불청객을 채식이 막아줍니다. 채식은 암의 발병을 억제하고 암의 확산을 막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어떤 채식이 암의 발병을 어떻게 억제하고 우리 몸에 어떻게 좋을까요. 



토마토-토마토효능-토마토영양-암-힐링-웰빙-건강-건강식품-항암식품-암예방식품-피토케미칼 리코펜-Lycopene토마토에는 암을 예방하는 좋은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암을 이기는 7가지 채식 습관은?
현대인들의 삶 자체는 육식에 길들여 있습니다. 육식을 좋아합니다. 육고기를 많이 먹습니다. 이런 관계로 암을 비롯한 현대병들이 창궐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망률 1위라는 가장 무서운 암. 예방할 수는 없을까요. 암의 예방을 학자들이나 과학자들은 건전한 생활 및 식습관, 채식에서 찾고 있습니다. 

특히 토마토, 고구마, 콩, 자색식물은 암 억제 효과가 각종 연구를 통해 실증적으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어떤 채식이 어떻게 좋을까요. 


▶ 전립선암에 좋은 토마토

우리가 평소 즐겨먹는 토마토는 전립선암 예방과 항암 효과가 아주 뛰어납니다. 토마토 효능 중 손꼽히는 것으로 항암효과를 들 수 있습니다. 붉은색을 띄게 만들어주는 피토케미칼 리코펜(Lycopene)은 항암 작용에 뛰어난 성분입니다. 

날 토마토보다 익힌 토마토를 먹을 때 더 많은 양의 리코펜을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리코펜은 기름에 잘 용해되는 성질이 있는데 지중해 지역 사람들이 토마토를 올리브 오일로 요리하는 이유이기도 하답니다. 토마토는 특히 전립선암에 효과가 크다고 알려졌는데 토마토를 다량 섭취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전립선암 발생이 7.4배 감소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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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산화 물질로 암 억제하는 고구마
고구마는  대장암, 고혈압,  지방간,  비만,  변비를 예방하고 몸의 산성화를 막아주며 노화방지와 원기회복 그리고 야맹증 치료와 시력 향상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고구마의 항암 성분 중 대표적인 것이 비타민A를 유도하는 베타카로틴(β-carotene)입니다.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 중 하나로 발암물질에서 발생하는 활성화 산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체내의 면역 기능을 향상시킵니다.

폴리페놀(polyphenol) 역시 강력한 항산화제로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암 억제유전자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자색고구마에 풍부한 안토시아닌(anthocyanin)은 항산화 효과가 매우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대장암 위험을 낮추는 콩

콩의 효능은 항암, 항지혈, 항산화, 골다공증 예방, 알콜성 간경변 예방 등에 좋다고 합니다. 또 치매, 뇌졸증, 변비를 예방하고 노화를 늦춘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콩의 항암작용과 관련된 성분인 아이소플라본(isoflavone)과 사포닌(saponin)입니다. 콩의 이런 신비한 효과의 핵심은 '아이소플라본'이란 일종의 색소에 들어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아이소플라본은 제니스틴, 다이제인, 클라이시틴이 당과 결합한 형태로, 콩 속에 들어있습니다. 이 성분이 암이나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성분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의 일종으로 콩을 많이 먹으면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콩 음식을 많이 먹는 한국인이나 일본인이 전립선암이 상대적으로 서구인보다 적은 것이 콩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미국 하와이대 암연구센터가 중국 상하이에 사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를 보면 음식을 통해 콩을 많이 섭취한 여성들은 가장 적게 섭취한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50%나 낮았다고 합니다.

콩은 대장암의 위험을 줄이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아이소플라본은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세포의 성장과 변형을 억제하고 세포의 죽음을 유도해 암의 발생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사포닌도 대장암 세포의 사멸을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 식도암, 폐암에 효과적인 자색식물
자색식물도 암예방에 좋다는 사실이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자색식물은 가지, 자색 고구마, 블루베리 등으로서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플라보노이드(flavonoid ) 계열의 색소 안토시아닌(anthocyanin )이 들어있습니다. 이 성분은 항산화작용과 항염증 작용을 통해 심혈관질환, 당뇨병, 관절염, 암 등의 위험을 낮춰준다고 합니다. 자색식물은 그래서 식도암, 대장암, 피부암, 폐암 등에 효과가 입증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의 연구결과 안토시아닌이 다량 함유된 타르트 체리의 추출물을 먹인 쥐에서 맹장 종양이 74%까지 감소했다고 합니다. 또한 대장암과 소장암은 각각 17%, 30%가 감소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아이소플라본-isoflavone-사포닌-saponin-대장암-항암작용-아이소플라본-제니스틴-다이제인-클라이시틴-골다공증-에스트로겐-전립선암-건강-힐링-검은콩효능-검은콩-웰빙-건강-영양관리콩에는 암을 예방하는 신비한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 방광암, 유방암에 효과적인 양배추
양배추는 미국 타임지 에서 선정한 3대 장수식품입니다.세계 10대건강식품으로 선정할 정도로 우수한 효능을 지닌 슈퍼푸드 이기도 합니다. 한때 웰빙열풍을 타고 양배추를 생으로 먹는것이 유행하기도 했습니다. 양배추의 비타민U, 비타민K 성분은 위에 염증이나 출혈이 생길경우 지혈작용을 하고 위의 점막을 강화하고 손상된경우 재생력을 높여 주고 특히 풍부한 식이섬유가 유해산소의 산화를 억제하고 발암성분의 활성을 강하게 억제하여 줍니다.

양배추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의 항상화 작용은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재생과 피부를 매끄럽게하고 유황성분은 각질제거와 피지를 조절해주어 지성피부나 여드름에 좋은 효능을 비타민C는 콜라겐 형성을 도와 주름을 예방해 줍니다.

양배추는 또한 활성산소로부터 피해를 막아주는 항산화 작용을 강화 시켜주어 몸의 저항력과 백혈구 활동을 향상시켜 각종 암과 성인병을 예방해 주는 성분이 풍부합니다.

양배추에 들어있는 항암성분 중 베타카로틴(β-carotene)은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발암 물질에서 발생하는 활성화 산소를 제거합니다. 또 다른 강력한 항산화제인 폴리페놀(polyphenol)은 세포의 사멸을 유도하고 세포주기를 정지시켜 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합니다. 양배추의 또 다른 항암물질인 글루코시놀레이트(glucosinolate)는 방광암, 유방암, 간암에 효과적입니다. 


▶ 면역체계를 강화시키는 버섯
표고버섯에는 혈압 강하작용 , 혈중 콜레스테롤 강하작용 , 항바이러스 작용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 있습니다 . 특히 표고에는 렌티난이라는 다당체가 들어있는데 이것이 뛰어난 항종양 효과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

팽이버섯은 버섯 중에서 가장 추운 온도에서 자라는 특성이 있다 . 그래서 일명 ‘겨울버섯'이라 불리기도 한다 . 맛뿐 아니라 빛깔도 좋아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대중적인 버섯 가운데 하나입니다. 약리효과도 우수해 항균작용과 강심작용 , 그리고 항종양 효과 등이 알려져 있으며 , 된장국에 넣어 먹거나 샐러드로 해 먹으면 좋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 가장 대중적인 버섯이 느타리버섯입니다. 느타리 버섯은 콜레스테롤 제거효과와 신경강장제 효과가 매우 우수한 버섯이기 때문에 동맥경화나 정력 강화에 좋다고 합니다. 느타리에는 또한 베타글루칸과 셀레늄 , 그리고 RNA 복합체가 들어있어 뛰어난 항암버섯으로서도 유명합니다.

버섯은 직접 암세포를 죽이기보다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강화함으로써 항암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버섯의 다당류는 선천성 및 후천성 면역 반응을 강화시키고 항상성 유지에 중요한 면역세포를 활성화합니다. 특히 상황버섯은 항암효과가 가장 높다는 보고가 나온 뒤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늘-건강식품-장수식품-식품-영양-마늘의효능-암-항암효과-영양관리-대장암-전립선암-알리신-유기황화합물-심근경색-뇌졸중마늘의 여러 성분을 암발생을 억제합니다.


▶ 암의 성장을 억제하는 마늘
마늘은 강정(强精), 강장(强壯)효과가 있습니다. 인체에 작용하여 체력을 증강, 인체의 기관과 세포의 활력 증진시키고  말초혈관확장, 혈액순환을 촉진시킵니다. 혈액순환 개선, 고혈압, 동맥경화(심근경색,협심증,뇌졸증) 등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체내의 중금속 배출 및 유해물질 해독, 배설작용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항암작용 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간암, 폐암, 피부암에 효과가 있었고 구강암, 직장암에 대해서도 연구결과가 속속 보고되고 있습니다.  

특히, 마늘은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간암, 폐암, 육종, 피부암, 식도암 등에서 암의 성장을 억제한다는 연구가 보고돼 있습니다. 마늘의 항암 작용과 관련있는 대표적 성분은 알리신 등의 유기황화합물입니다. 유기황화합물은 독성제거 효소의 농도를 증가시키고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합니다. 마늘은 발암물질이 DNA에 결합하는 것을 막는 동시에 체내로 들어온 발암물질의 배출을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 대장내 발암물질을 희석하는 섬유질
섬유질은 한마디로 우리 몸에서 소화되지 못하는 성분을 말합니다. 섬유질은 식물성 식품의 세포벽과 세포내에 함유된 소화되지 않는 다당류이기 때문에  소화되지 않고 밖으로 배설 되는데 이때 대장의 다른 내용물들을 붙여 함께 배출 되도록 합니다. 

섬유질은 자기 무게 보다 40배나 많은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변이 대장 속을 지나며 굳어지고 딱딱해지는 것을 예방합니다. 또한 대장 벽을 자극해 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단축시켜 주므로 대장의 수분 흡수량이 줄어들어 수분을 많이 포함한 변이 부드럽게 나오게 해 줍니다.




청국장은  섬유질이 많이 들어있다는 다른 음식에 비해 무려 5배 이상이나 많은 섬유질과 바실러스균에 의한 정장 효과가 뛰어나 설사가 있는 사람들에겐 설사를 멎게 해주고, 변비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변비를 개선시켜줍니다.

섬유질은 과일이나 채소, 곡물 등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섬유질은 대장 내의 발암물질을 희석하고 장 통과 시간을 줄임으로써 발암물질에 노출되는 기회를 줄여줍니다. 하루에 섬유질을 30g 섭취할 경우 대장암 발생을 50%까지 낮출 수 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반면 섬유질 섭취가 대장암의 발생과 연관성이 없다는 반박 연구도 있습니다. 


건전한 생활습관과 우리 몸이 좋아하는 식생활습관 가꾸자?
우리 몸은 안좋을때 신호를 보냅니다. 몸이 피곤하면 졸리는 것과 같은 위치입니다. 이런 신호를 가볍게 여기거나 무시하면 나날이 몸이 망가집니다. 한번 망가진 몸은 회복이 쉽지 않습니다. 생명은 소중합니다. 한번뿐인 삶을 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평소 건전한 생활습관과 식습관이 필요합니다. 어떠세요. 채식에도 한번쯤 관심을 갖고 평소 잘 관리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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