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부모 담배피우면 자녀에 영향 끔찍?…형제자매나 친한 친구가 담배피우면 아찔?

부모 모두 흡연자일 때 청소년 흡연율 4배 이상 높아

청소년 흡연율, 친한 친구 흡연시 16.9배 높아 요주의

"흡연은 일종의 중독같아요?"

"집안에 흡연자가 1명 있을때와 2명 있을때 담배 피우는 게 확실히 다르죠."

"청소년들 흡연의 경우 집안과 주변 환경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확실히 청소년들의 흡연은 집안과 주변 환경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흡연 한번 길들여지면 어지간해서 끊기가 쉽지 않대요."




담배를 피우는 흡연은 본인은 물론 주변 사람에게도 백해무익합니다. 백해무익한데도 습관적으로 피워댑니다. 사회적 금연 열풍과 곳곳을 금연구역으로 정해 놓아도 어디선가 담배를 피워댑니다. 담배를 마구 피워댐으로써 사회적 비용은 무시할 수 없을만큼 큽니다. 그런데 최근 청소년 흡연이 심각합니다. 왜 그들은 담배를 피워대고 어떤 영향을 받았을까요.

 

 

담배-금연-흡연-담배피우기-재떨이-금연정책-금연초-담배값-담배인삼공사-흡연자-청소년 담배-청소년 흡연률부모 모두가 담배를 피울때 청소년 흡연률은 4배나 높았다고 합니다.

 

부모 모두가 담배를 피울때 청소년 흡연률 4배 높다

부모의 담배가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재밌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부모 모두가 흡연자일 때, 집안에 흡연자가 없을 경우보다 청소년이 흡연할 확률이 4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청소년 흡연율은 친한 친구가 흡연자일 때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16.9배나높아 주위의 사회적 환경에 큰 영향을 받고 있었습니다(According to the Korea Youth Risk Behavior Web-based Survey (KYRBS), one in seven boys in middle school and high school was a smoker. Most of students have begun the smoking due to curiosity. Adolescents were particularly susceptible to social and environmental influences regarding tobacco use. Adolescents who most likely smoked cigarettes had lower academic records or had lower perceived household economic status. Students who smoked tended to have more exposure to secondhand smoke at home than those who were not exposed. Smoking by family members and friends had independent effects on adolescents’smoking behaviors).

 

담배-금연-흡연-담배피우기-재떨이-금연정책-금연초-담배값-담배인삼공사-흡연자-청소년 담배-청소년 흡연률부모가 담배 피우면 아이들도 흡연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부모가 담배 피우면 아이들은 흡연자 될 가능성 높아

부모 모두가 흡연자일 때, 집안에 흡연자가 없을 경우보다 청소년이 흡연할 확률이 4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결과는 질병관리본부의 보고서 '청소년 흡연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환경적 요인'(Social and Environmental Influences on Smoking among Adolescents in Korea 최선혜, 김윤정, 이지혜, 오경원)에 나타난 자료입니다.

 

이들 팀이 지난해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 조사 결과, 부모 모두가 흡연자일 때 청소년 흡연율은 17.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는 가족 중 흡연자가 없는 경우 4.3%보다 4.1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모 모두가 담배를 피울때 청소년 흡연률 4배 높다' 어떻게 연구?

이들 연구팀은 분석 자료로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의 2014년 원시자료를 이용하였습니다.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는 전국 800개 표본학교의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약 75,000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신체활동, 정신건강 등의 건강위험행태를 파악하기 위해 익명성 자기기입식 온라인조사방법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응답률은 매년 95% 이상입니다.

 

각 결과는 표본을 대표할 수 있도록 가중치를 부여하여 산출하였고, 고등학교 유형은 일반계고(일반고, 자율고, 과학고, 외국어고·국제고, 예술고·체육고)와 특성화계고(특성화고, 마이스터고)로 구분했다고 합니다.





흡연과 사회적 환경적 요인과의 연관성은?

흡연과 사회적, 환경적 요인과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주관적 경제수준이 낮을수록(aOR=1.72), 주관적 학업성적이 낮을수록(aOR=4.53), 부모 및 형제자매 등 가족(aOR=1.79)이나 친한 친구(aOR=18.99)가 흡연자인 경우, 가정 내 간접흡연에 노출된 경우(aOR=1.89), 학교 내 건물 밖에서 교사 또는 학교직원의 흡연을 본 적이 있는 경우(aOR=2.13)에 현재 흡연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특히 친한 친구가 비흡연자인 경우에 비해 흡연자일 때 18.99배, 주관적 학업성적이 높은 군에 비해 낮은 군일 때 4.53배 흡연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또한 평생 흡연경험자의 처음 담배를 피우게 된 주된 이유로는 호기심 54.4%, 친구의 권유로 25.3%,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7.7%, 선배, 형(오빠), 누나(언니)의 권유6.3% 순이었다고 합니다.

 

흡연자 있을때 가족내 흡연자 없는 경우보다 흡연율 3.7배 높다
연구팀의 연구결과 형제나 자매 중 흡연자가 있을 때 청소년 흡연율은 15.8%로 가족 내 흡연자가 없을 때보다 3.7배나 높았다고 합니다. 또 부모 중 어머니만 흡연자일 경우 13.6%로 조사돼 아버지만 흡연자일 경우의 6.4%보다 2배 이상 높았다고 합니다. 


연구팀의 조사결과 지난해 청소년 흡연율은 남학생 14.0%, 여학생 4.0%였다고 합니다. 청소년 흡연율은 친한 친구가 흡연자일 때 13.5%로, 그렇지 않은 경우의 0.8%에비해 16.9배나 높아 친구 집단의 흡연 여부가 흡연 행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고 합니다.


담배-금연-흡연-담배피우기-재떨이-금연정책-금연초-담배값-담배인삼공사-흡연자-청소년 담배-청소년 흡연률가족 중 흡연자가 없으면 흡연자가 될 확률이 적다고 합니다.

  

중학생보다 고교생, 일반계보다 특성화계열 학생이 흡연자 비율 높아

연구팀은 흡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2014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재흡연율은 학교유형, 주관적 경제수준 및 학업성적, 가족 및 친구 흡연여부 등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고 합니다. 현재흡연율은 중학생(4.7%)보다 고등학생(13.5%)이 높았고, 특히 일반계(10.9%)보다 특성화계(25.6%) 학생이 2배 이상 높았다고 합니다.

  

부모 모두 흡연자인 경우 흡연율 가장 높아

연구팀의 분석 결과 주관적 경제수준이 낮은 군에서, 주관적 학업성적이 낮을수록 현재흡연율이 높았습니다. 그리고 부모 모두 흡연자인 경우(17.8%)가 현재 흡연율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는 형제 또는 자매가 흡연자인 경우(15.8%)로 나타났다.

 

친한 친구가 흡연자인 경우 13.5%로 비흡연자인 경우 0.8%보다 17배 정도 높은 흡연율을 보였으며, 가정 내 간접흡연에 노출된 경우와 학교 내 건물 밖에서 교사 또는 학교직원의 흡연을 본 적이 있는 경우에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2배 정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담배-금연-흡연-담배피우기-재떨이-금연정책-금연초-담배값-담배인삼공사-흡연자-청소년 담배-청소년 흡연률금연프로그램 개발때 가족구성원의 흡연 학교환경, 또래집단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합니다.

 

소년 경제수준 낮고 학업성적 낮을수록 흡연율 높아
스스로 가정의 경제 수준이 '낮다'고 답한 경우 흡연율은 11.8%로, '높다'고답한 경우의 7.2%보다 4.6%포인트 높았습니다. 학업 성적이 '낮다'고 답한 청소년의 흡연율은 15.2%로 '높다'고 말한 청소년의 흡연율 3.8%와 4배나 차이가 났습니다.


청소년의 흡연은 음주, 식생활, 정신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음주율이 6.4배, 아침식사 결식률이 1.4배, 우울감 경험률이 1.9배 높았다.


학교내에서 간접흡연 노출될 경우 흡연 할 확률 커

연구팀의 조사결과 학교에서 간접 흡연에 노출된 경우 흡연을 할 확률이 커서 '학교 내 건물 밖에서 교사 또는 학교 직원의 흡연을 본 적 있는 경우'의 흡연율이 8.9%로 그렇지 않은경우의 4.4%보다 2배 가량 높았다고 합니다.

 
청소년 흡연율은 일반계 고등학교보다 특성화계 고등학교에서, 가정의경제 수준과 본인의 학업 수준이 낮을수록 높았습니다. 일반계고(일반고, 자율고, 외국어고, 국제고, 예술고, 체육고)의 흡연율은 10.9%로, 특성화계고(특성화고, 마이스터고)의 25.6%의 절반 이하 수준이었습니다.





청소년 흡연 연구보고서 뭘 말하나?

연구팀의 연구결과 남학생(중1-고3) 7명 중 1명, 특히 고3 남학생 4중 1명이 여전히 흡연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청소년 흡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친한 친구의 흡연이었으며, 부모 및 형제자매 등 가족의 영향도 크게 나타났습니다.

 

학교 내 건물 밖에서 교사 및 학교직원의 흡연을 본 적이 있는 경우, 가정 내 간접흡연에 노출되는 경우에 청소년은 흡연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또한 현재 흡연하는 청소년은 음주나 아침식사 결식 등 다른 건강행태도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고서는 청소년의 흡연에는 또래집단이나 가족구성원의 흡연, 학교 환경 등이영향을 미친다고 말합니다. 이어 연구팀은 청소년 흡연예방·금연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이런 요인들을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흡연자 희망·끔찍한 소식?…담배피워도 건강한 사람 비결?

담배 피우면 스트레스 해소될까?…담배 몰랐던 진실

술자리 담배 아찔?…술마시면서 담배피우면 식도암 '노크'

담배피우면 끔찍?…흡연자 카페인 쓴맛에 둔감?

담배 피우면 아찔?…3차 흡연도 DNA 손상 초래?

담배 끊었더니 놀라운 일이?…금연이 백내장 위험 낮춰?

담배 피웠더니 이럴수가?…담배가 통증에도 악영향?

50대 금연 늦다고 천만에?…담배끊으면 놀라운 일이?

간접흡연 노출된 아이 끔찍?…흡연이 아이·사회 미래 망쳐?

담배피우면 끔찍한 결과가?…흡연 기억ㆍ학습ㆍ기획력 '뚝'?

담배를 끊으면 이런 일이?…금연 우리 몸이 좋아해요 왜?


 

Trackbacks 0 / Comments 0

담배 끊었더니 놀라운 일이?…금연이 백내장 위험 낮춰?

담배 끊으면 백내장 위험 줄어…금연분위기·정책 맞춰 금연 몸에 좋아

금연 열풍 담배 피울 곳이 없어져…담배 끊으면 백내장 발생 위험 낮아

"담배를 피웠더니 눈이 안좋아진것 같아요."
"설마, 담배와 시력이 무슨 관계가 있으려구요?"
"그런데, 담배피운 후 눈이 특히 나빠진것 같아요."
"우연이겠죠. 과학적 근거는 없는듯 해요."

"담배를 안 피우면 우리 몸이 참 좋아한대요."

"그렇다면 이제부터라도 담배를 끊어야겠네요."

"그런데 정말 담배를 끊기가 쉽지 않더군요."




담배와 시력은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담배와 건강에 관해서는 숱한 연구자료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담배는 백해무익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담배와 시력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담배를 끊으면 백내장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로 미루어 담배와 시력은 관계가 있는듯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인지 살펴봤습니다.


흡연자-제3간접흡연-담뱃세-금연정책-재떨이-금연구역-담배-흡연-폐암-간접흡연-담배값-담배가게-금연-금연초-담배-금연열풍-흡연자-금연자-담배-건강-장수-힐링최근 금연열풍이 사회 곳곳에 불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곳곳 담배 피울 곳이 없다?
"담배는 못끊겠고, 숨어서 안 피우면 담배를 피울 곳이 없어요."

최근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하소연을 합니다. 담배도 음식처럼 먹는 것이고 기호품인데 담배를 피울 곳이 점점 줄어 마땅히 담배를 피울 곳이 없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식당, 술집은 물론이거니와 거리, 해수욕장까지 우리 사회 곳곳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회적 풍조에 편승에 이 참에 담배를 끊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합니다.


담배-흡연-폐암-간접흡연-담배값-담배가게-금연-금연초-담배-금연열풍-흡연자-흡연자-제3간접흡연-담뱃세-금연정책-재떨이-금연구역-담배-흡연-폐암-간접흡연-담배값-담배가게-금연-금연초-담배-금연열풍-흡연자-금연자-담배-건강-장수-힐링-금연자-담배-건강-장수-힐링금연이 백내장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웹엠디 기사입니다.

 

담배를 끊으면 백내장 위험을 줄인다?

몸에 안좋은 담배를 끊으면 여러가지 좋은 점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담배를 끊으면 백내장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연구결과이다보니 과학적 근거에 바탕한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담배를 끊으면 우리 몸의 중요기관인 눈의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안질환인 백내장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담배를 끊으면 백내장 위험을 줄인다'는 누가 연구?

담배를 끊으면 백내장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스웨덴의 외레브로 대학병원 안과전문의 비르기타 린드블라드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건강전문지인 헬스데이 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최근 보도했습니다. 백내장 위험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담배를 끊으면 백내장 위험을 줄인다'는 어떻게 연구?
스웨덴의 외레브로 대학병원 안과전문의 비르기타 린드블라드 박사는 45-79세 남성 4만4천371명을 대상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조사분석을 진행한 결과 담배를 끊으면 백내장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비르기타 린드블란드 박사의 연구결과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담배를 피운 일이 없는 사람에 비해 백내장 위험이 높지만 일단 담배를 끊으면 시간이 가면서 백내장 발생 위험이 서서히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담배-흡연-폐암-간접흡연-담배값-담배가게-금연-금연초-담배-금연열풍-흡연자-흡연자-제3간접흡연-담뱃세-금연정책-재떨이-금연구역-담배-흡연-폐암-간접흡연-담배값-담배가게-금연-금연초-담배-금연열풍-흡연자-금연자-담배-건강-장수-힐링-금연자-담배-건강-장수-힐링금연 열풍에 따라 금연테마공원도 등장했습니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 백내장 발생위험 얼마나 높아?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백내장 발생 위험이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훨씬 높다고 합니다. 비르기타 린다블라드 박사의 연구는 현재 하루 15개비 이상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평생 담배를 피우지 않은 사람에 비해 백내장 발생률이 42% 높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하루 15개비 이상 담배를 피우다 끊은 사람은 20년 후 백내장 위험이 21%로 낮아졌다고 합니다. 담배를 끊은 후 20년 이상이 지나면 백내장 발생 위험이 13%까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담배를 끊어야할 이유가 분명하지 않을까요.

 

조사 대상자 흡연 어떻게 했을까?
비르기타 린다블라드 박사의 연구 대상자 중 25%는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39%는 담배를 피우다가 끊었다고 합니다. 나머지36%는 평생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고 합니다. 비르기타 린다블라드 박사의 조사기간 중 백내장이 발생해 수술을 받은 사람은 5천713명이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주목할만한 것은 39%가 담배를 피우다가 끊었다고 하는 점입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학협회(AMA) 학술지 '안과학'(Ophthalmology) 최신호(1월2일자)에 실렸습니다. 



담배-흡연-폐암-간접흡연-담배값-담배가게-금연-금연초-담배-금연열풍-흡연자-금연자-담배-건강-장수-힐링담배 피우다 끊으면 백내장 위험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담배를 끊으면 백내장 위험을 줄인다' 연구결과를 봤더니?

Quitting Smoking May Cut Cataract Risk 
Chances of the vision problem declined over 20-year period for those who quit, study found

Smokers who kick the habit may reduce their risk of developing the blurred vision problem known as cataracts, new research shows. This common medical condition -- in which the lens of the eye becomes progressively cloudy -- is a leading cause of impaired vision. But researchers in Sweden found that middle-aged men who smoked at least 15 cigarettes per day could lower their risk for cataracts over the course of two decades if they quit smoking.
영어기사 상세보기
메디컬데일리 기사 보기
웹엠디 기사 보기





몸에 안좋은 담배 이젠 끊고 건강 챙기자?
담배를 백해무익합니다. 담배의 효능보다 폐해가 훨씬 많고 크기 때문입니다. 담배는 자신뿐만 아니라 간접흡연으로 다른 사람의 건강까지 위협하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속속 발표되는 연구결과는 담배가 건강에 안좋다는 것입니다. 담배를 끊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비록 담배를 끊기가 어렵다고 하더라도 조금씩 담배 피우는 갯수와 횟수를 줄여 담배를 끊어보면 어떨까요. 몸이 좋아합니다. 담배로 인한 건강위협에서 벗어나 보다 행복한 삶이 다가오지 않을까요. 지금 담배를 혹시 피우고 있다면 담배를 끊기 위해 노력해 보는 것을 어떨까요.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담배 쉽게 끊는 방법 있다?…담배 니코틴 함량 줄였더니 놀라운 일이?

부모가 담배피우면 자녀 영향 끔찍?…친한 친구가 담배피우면 아찔?

담배 피우면 스트레스 해소될까?…담배에 관해 몰랐던 숨은 진실

술자리 담배 아찔?…술마시면서 담배피우면 식도암이 '노크'

담배피우면 끔찍?…담배 피우는 흡연자 카페인 쓴맛에 둔감?

담배 피우면 아찔?…3차 흡연도 DNA 손상 초래?

담배 끊었더니 놀라운 일이?…금연이 백내장 위험 낮춰?

담배 피우면 끔찍?…담배가 통증에도 악영향?

임신부 앞 흡연 아찔?…간접흡연 유산·사산 위험?
담배 피우면 아찔?…3차 흡연도 DNA 손상 초래?
담배 피우면 끔찍?…담배가 통증에도 악영향?
50대 금연 늦다고?…담배끊으면 놀라운 일이?
간접흡연 노출 아찔?…흡연 아이·사회 미래 망쳐?
담배피우면 끔찍?…흡연 기억ㆍ학습ㆍ기획력 '뚝'?
여성 금연성공 남자보다 낮아?…금연 누가 쉬워?
담배를 끊으면 이런 일이?…금연 내 몸이 좋아해?
담배끊기 힘들다면 채소와 과일 꼭 먹어라고 왜?
예비아빠님, 이래도 담배태우시렵니까



Trackbacks 0 / Comments 2

50대 금연 늦다고 천만에?…50대 금연시도? 50대 담배끊으면 놀라운 일이?

50세 이후 담배 끊어도 건강에 도움…50대 금연 심혈관질환 위험 낮춰

50대이후 금연 심근경색·뇌졸중 40% 낮아…흡연자 금연열풍 동참해야

"늦은 나이에 담배를 끊어서 무슨 효과가 있을라구?"
"아닙니다. 늦은 나이에 담배를 끊어도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그래? 늦은 나이에 금연이 효과가 있구나."
"금연과 나이는 무슨 관계가 있나요."
"담배는 아무래도 해로우니 빨리 끊으세요."
"그게 참 쉽지 않더군요. 담배 끊기 너무 힘들어요."




담배는 인간의 몸엔 백해무익합니다. 담배는 흡연을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주변의 비흡연자에게까지 간접흡연으로 인한 폐해를 안겨줍니다. 인간에게 무익한 담배. 이런 담배는 빨리 끊으면 끊을수록 건강에 좋습니다. 그렇다면 50대 이후 담배를 끊어도 건강에 도움이 될까.

최근 연구자료에 따르면 50대 이후에 담배를 끊어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일까요. 늦었다고 생각할수록 빨리 담배를 끊는데 참고하면 어떨까요.

금연-흡연-담배-Giving up smoking-heart attack-heart stroke-smoking-금연-흡연-심혈관질환-건강-담배-금연열풍-금연구역-금연자-흡연자50대 이후에 담배를 끊어도 건강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담배를 끊으면 우리 몸이 좋아합니다.

 


50세 이후 담배 끊어도 건강에 큰 도움?
"이미 인생을 살만큼 살았는데 지금 담배를 끊는다고 인생이 달라지겠어."

연세 드신 분들은 담배끊기를 주저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평생을담배와 함께 살아와 거의 습관화되다시피 한 담배를 하루아침에 끊는다는게 여간 큰 결심이 필요한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나이든 사람들이 담배를 끊으면 과연 좋을까요. 어디에 어떻게 좋을까요.


50세 이후 금연하면 심혈관질환 위험 크게 낮춰
50세 이후에 담배를 끊어도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낮아지는 등 상당한 건강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50세 이후 담배 끊기엔 늦었다고 포기하려는 사람들에겐 다시한번 더 금연에 대한 결심이 필요한 의미있는 연구가 아닐 수 없습니다.



'50세 이후 금연 건강효과' 누가 연구했을까?

50세 이후에 담배를 끊어도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낮아지는 등 상당한 건강효과를 기대할 있다는 연구결과는 독일 암연구소 연구진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들 연구진은 50~74세 남녀 8천807명을 대상으로 10년에 걸쳐 실시한조사·분석 결과 50세 이후 담배를 끊어도 상당한 건강증진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사이언스 데일리 등의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금연하면 어떻게 건강증진 효과가 나타날까?
독일 암연구소 연구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담배를 입에 댄 일이 없는 같은 연령대 사람보다 심근경색과 뇌졸중 위험이 2배 이상 높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담배를 피우다 끊은 사람도 심근경색-뇌졸중 발생률이 담배를 전혀 피우지 않은 사람과 거의 비슷했다고 합니다. 의미있는 사실은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담배를 전혀 피우지 않았거나 피우다 끊은 사람보다 심혈관질환 발생 시기가 현저하게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금연하면 심근경색과 뇌졸중 위험 40% 이상 낮아져?
이번 연구가 의미가 있는 것은 가령 60세의 흡연자는 심근경색 위험이 79세 비흡연자와, 뇌졸중 위험은 69세 비흡연자와 각각 같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흡연자의 심혈관질환 발생시기가 현저하게 빨랐다고 합니다.

하지만, 담배를 끊은 뒤 그로 인한 건강효과가 나타나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담배를 피우다 끊은 사람은 마지막 담배를 피운 지 5년 안에 심근경색과 뇌졸중위험이 40% 이상 낮아졌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는 연구의 보다 정확성을 위해 연령, 성별, 음주, 운동, 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체중, 교육수준 등 다른 심혈관질환 관련 요인들을  모두 고려한 것이라고 연구진은 말합니다.  이 연구보고서는 유럽 역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Epidemiology)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금연-흡연-Giving up smoking-heart attack-heart stroke-smoking-금연-흡연-심혈관질환-건강-담배-금연열풍-금연구역-금연자-흡연자-흡연 사회적 비용-금연도구-금연상품나이가 들어도 담배를 멀리하는 금연에 적극 동참해야 합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It really IS never too late to quit: Giving up smoking even after your 50s reduces the risk of heart attack and stroke by more than 40%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사회적 금연열풍 적극 동참해야
범 사회적으로 금연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해수욕장은 물론이거니와 PC방, 식당, 커피샵에서도 이젠 담배를 피울 수 없을 지경입니다. 이러한 사횢거 금연열풍은 담배로 인한 사회적 비용과 폐해가 크기 때문입니다. 혹시 담배를 가까이 하고 있다면 금연열풍에 동참하면 어떨까요. 금연은 나이에 상관없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간접흡연 노출 끔찍?…흡연 아이·사회 미래 망쳐?
담배피우면 끔찍?…흡연 기억ㆍ학습ㆍ기획력 '뚝'?
담배를 끊으면 이런 일이?…금연 몸이 좋아해?
담배끊기 힘들다면 채소와 과일 꼭 먹어라고 왜?
흡연은 중독? 습관?…이것만 알면 담배끊기 쉽다?
운전 중 담배가 자랑?…담배 피우지 말라 했더니?
담배가 뭐기에… 담배 때문에 참 황당한 일들이
예비아빠님, 이래도 담배태우시렵니까
멋있어? 영화속 한 장면같아?…팔 내놓고 운전?
만성 스트레스 아찔?…1분안에 스트레스 해소법?
희끗희끗 흰머리가 위험?…만성스트레스 요주의?
오래 살려면 채소 먹어?…채식하는 남성 희소식?
우울증·스트레스 받은 뇌?…우울증·스트레스 아찔?
스트레스 섬뜩?…스트레스가 콜레스테롤도 증가?


Trackbacks 0 / Comments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