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담배 쉽게 끊는 방법 있다?…담배 니코틴 함량 줄였더니 놀라운 일이?

담배 니코틴 줄이면 끊기 쉬워…니코틴함량 줄이면 덜 피우고 쉽게 끊어

니코틴 줄이면 흡연 30% 감소…니코틴 줄인 담배 보급·흡연 줄여야

"인체에 백해무익한 담배를 금방이라도 끊고 싶은데 잘 안됩니다."
"의지력으로 하루빨리 끊는게 자신과 주변사람 가족을 위해서도 좋지 않겠어요."

"담배를 끊고 싶어도 의지만으로는 도저히 안된는 것 같아요."

"담배 끊기가 그렇게 쉬운줄 아셨어요. 대단한 결심이 필요해요."

"그래요? 어떻게 하면 담배 쉽게 끊을 수 있을까요?"




 

담배는 우리 몸에 백해무익한 존재입니다.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의 건강을 갉아먹고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해악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무조건 담배를 끊어라고 강권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담배를 끊는다는 게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담배를 쉽게 끊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담배-니코틴-금연-흡연-금연정책-금연공원-담배값-Nicotine-cigarette-smoker-tobacco-건강검진-건강-권련-담배꽁초-폐암-장수-생명-힐링-웰빙담배는 여러가지 부작용이 많아 범사회적으로 금연운동이 불고 있습니다.

 

담배 니코틴 함량 대폭 줄이면 담배 덜 피우고 쉽게 끊을 수 있어 

담배 끊기 어려웠나요. 그렇다면 이제부터 담배 쉽게 끊는 방법에 대해 주목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담배의 니코틴 함량을 대폭 줄이면 담배를 덜 피우고 담배를 끊기도 쉬워질 수 있다고 합니다( Smokers are more likely to cut back or quit if they switch to cigarettes made from tobacco containing very low levels of nicotine, new research shows).

 

이 같은 연구결과는 미국 피츠버그 대학 연구팀이 미국국립보건원(NIH)의 지원을 받아 발표한 것입니다. 이 연구결과는 의학전문지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could use the results of the clinical trial to justify ordering an across-the-board reduction in nicotine content for all U.S. tobacco products, said study author Eric Donny, an associate professor of psychology at the University of Pittsburgh. The findings were published Oct. 1 in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이 연구결과는 헬스데이뉴스, 웹멤디, usa 투데이, LA타임스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담배-니코틴-금연-흡연-금연정책-금연공원-담배값-Nicotine-cigarette-smoker-tobacco-건강검진-건강-권련-담배꽁초-폐암-장수-생명-힐링-웰빙니코틴 함량을 줄이면 담배 덜 피우고 쉽게 끊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담배 니코틴 함량 대폭 줄이면 담배 덜 피우고 쉽게 끊을 수 있어'는 어떻게 연구?

미국 피츠버그 대학 연구팀이 미국국립보건원(NIH)의 지원을 받아 10개 지역에서 담배를 끊을 생각이 없는 흡연자 총 840명을 대상으로 6주 동안 실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In this study, funded by the U.S.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840 smokers at 10 different sites were asked to smoke either their usual brand or one of six other types of cigarettes containing various doses of nicotine. All of the smokers involved said they had no interest in quitting smoking anytime soon).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은 니코틴 함유량이 5.2 mg/g, 2.4 mg/g, 1.3 mg/g and 0.4 mg/g인 담배를 받았다고 합니다. 또한 실험 참가자들은 높은 타르를 포함 0.4 mg /g 담배를 받았다고 합니다(Participants were given cigarettes containing that dose, as well as 5.2 mg/g, 2.4 mg/g, 1.3 mg/g and 0.4 mg/g. As a final alternative, people were given 0.4 mg/g cigarettes that also contained high tar).  

 

담배-니코틴-금연-흡연-금연정책-금연공원-담배값-Nicotine-cigarette-smoker-tobacco-건강검진-건강-권련-담배꽁초-폐암-장수-생명-힐링-웰빙니코틴 함량을 줄이면 담배 덜 피우고 쉽게 끊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니코틴 함량 약간만 줄였는데 흡연량 30% 정도 감소, 담배 끊을 가능성 2배로 

연구를 주도한 에릭 도니 심리학교수는 이렇게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에게 니코틴이 함유된 담배를 주고 6주동안 실험을 진행했더니 현재 보통 담배에 들어 있는 담배 1g당 니코틴 함량 15.8mg/g을 2.4mg/g 이하로 대폭 줄이면 하루 흡연량이 30% 정도 줄어들고 니코틴 의존성도 낮아져 담배를 끊을가능성이 2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합니다(After six weeks, researchers found that people provided cigarettes with a nicotine dose of 2.4 mg/g or less smoked 30 percent fewer cigarettes per day, on average, compared with people smoking regular cigarettes).


그의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들에게 니코틴 함량이 15.8mg/g, 5.2mg/g, 2.4mg/g, 1.3mg/g, 0.4mg/g인 담배 중 하나를 6주 동안 피우게 했다(Cigarettes typically have about 15.8 milligrams of nicotine per gram of tobacco. When nicotine levels were reduced to as low as 5.2 mg, the researchers saw no significant change in smoking behavior. But when the nicotine levels dropped to 2.4 mg or lower, the number of cigarettes smoked showed a modest decline. Smokers went from 21.3 cigarettes per week with 15.8 mg of nicotine to 16.5 cigarettes per week with 2.4 mg of nicotine).


이들에게는 매일 실험실을 방문해 흡연량, 흡연 욕구, 니코틴 금단증상, 우울감등을 측정하는 설문조사를 받는 대가로 1인당 835달러씩 지급했다(The experiment was done on 840 smokers who told the investigators when they signed up that they had no interest in quitting. They were paid up to $835 for their participation. The researchers used questionnaires to measure smoking dependence, nicotine withdrawal, depression and craving).





6주후 니코틴 함량 적은 그룹 흡연량도 많이 줄어

연구를 주도한 에릭 도니 심리학교수는 6주 후 전체적인 설문조사 분석 결과 니코틴 함량이 2.4mg/g인 담배를 피운 그룹은 하루 흡연량이 평균 16.5개비로 나타났다고 합니다(But when the nicotine levels dropped to 2.4 mg or lower, the number of cigarettes smoked showed a modest decline. Smokers went from 21.3 cigarettes per week with 15.8 mg of nicotine to 16.5 cigarettes per week with 2.4 mg of nicotine).

 
흡연량이 가장 적은 그룹은 니코틴 함량이 0.4mg/g인 담배를 피운 그룹으로 하루 평균 15개비였다고 합니다. 니코틴 함량이 15.8mg/g인 보통 담배를 피운 그룹은 하루 흡연량이 평균 21.3개비였다고 합니다(But smokers with 0.4 mg/g cigarettes only smoked about 15 cigarettes a day, the researchers found).

 

니코틴 함량이 5.2mg/g인 담배를 피운 그룹은 하루 흡연량이 평균 21개비로 보통 담배를 피운 그룹과 그다지 차이가 없었다고 합니다(People smoking cigarettes with 5.2 mg/g or more smoked an average of 21 cigarettes per day, which was about the same as people who kept smoking their own brand, the findings showed).


연구팀은 실험이 끝난 후 한 달 동안 담배 끊기를 시도한 사람이 있는지를 추적조사했는데 니코틴 함량이 가장 적은 담배를 피운 그룹이 35%로 가장 높았다고 합니다(About 35 percent of people with 0.4 mg/g cigarettes reported an attempt to quit during the follow-up period, compared with 17 percent of people smoking normal-strength cigarettes, according to the report).


재밌는 것은 보통 담배를 피운 그룹은 금연 시도율이 17%에 그쳤다고 합니다(About 35 percent of people with 0.4 mg/g cigarettes reported an attempt to quit during the follow-up period, compared with 17 percent of people smoking normal-strength cigarettes, according to the report).

 

 

담배-니코틴-금연-흡연-금연정책-금연공원-담배값-Nicotine-cigarette-smoker-tobacco-건강검진-건강-권련-담배꽁초-폐암-장수-생명-힐링-웰빙니코틴 함량을 줄이면 담배 덜 피우고 쉽게 끊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담배 니코틴 함량 대폭 줄이면 담배 덜 피우고 쉽게 끊을 수 있어' 연구 의미는?

미국식품의약국(FDA)은 에릭 도니 심리학교수 주도의 연구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담배의 니코틴 함량을 대폭 줄이면 담배를 덜 피우게 되고 보다 더 쉽게 끊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오하이오 콜롬부스의 국립 유대인 건강센터의 의료 담당자인 에미미 루코우스키이는 그 결과는 정말로 의미가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담배회사는 마치 카페인이 없는 커피와 같은 것을 만드는 공정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고 그는 말합니다(Amy Lukowski, clinical director of health initiatives at National Jewish Health in Columbus, Ohio, said the results are "really promising" but need to be verified.

"My approach is wait and see, since it was such a short-term study, but I think there's lots of promise in it," Lukowski said.Tobacco companies already have the technology to mass-produce very low-nicotine cigarettes, Donny said, comparing it to the process that creates decaffeinated coffee).

 

이번 실험을 실시한 연구팀은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이 실험결과를 토대로 모든 담배 제품의 니코틴 함량을 정부가 나서 적극적으로 줄이도록 강제하는 조치를 취함으로써 효과적인 금연정책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담배-니코틴-금연-흡연-금연정책-금연공원-담배값-Nicotine-cigarette-smoker-tobacco-건강검진-건강-권련-담배꽁초-폐암-장수-생명-힐링-웰빙니코틴 함량을 줄이면 담배 덜 피우고 쉽게 끊을 수 있다고 합니다. 헬스데이 홈페이지 갈무리.


 

낮은 니코틴 함유 담배도 여전히 인간의 건강을 해쳐
일부 연구자들은 담배의 니코틴 함량을 대폭 줄여서 습관성이 없는 담배를 만들도록 강력히 주장하고 있습니다. 과거 '라이트'(light)라는 담배가 있었지만 이 담배는 보통 담배와 니코틴 함량은 같으면서 담배를 말은 특수 종이와 특수 필터 등 디자인 조작을 통해 니코틴 흡입량을 줄이게 한 것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니코틴 함량을 줄인 담배와는 다르다고 이번 연구팀은 주장합니다(Such a move might signal to the public that cigarettes are now safer, and it's OK to light up, Edelman said. Even though low-nicotine cigarettes are less addictive, they still contain the same carcinogens that make regular cigarettes a threat to human health.

 

연구발표는 담배가 보다 안전하고 가볍게 피울 수 있다는 일종의 신호가 될 수 있다고 에델만은 말합니다. 비록 덜 중독성을 지닌 낮은 니코틴 담배가 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인간의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고 연구팀은 말합니다(Such a move might signal to the public that cigarettes are now safer, and it's OK to light up, Edelman said. Even though low-nicotine cigarettes are less addictive, they still contain the same carcinogens that make regular cigarettes a threat to human health. "Some people will be less afraid to smoke," he said. "They'll think that cigarettes have been made safe").

 

이 연구결과는 의학전문지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니코틴 함량 대폭 줄이면 담배 덜 피우고 쉽게 끊을 수 있어' 영어기사를 봤더니

'Low-Nicotine' Cigarettes May Help Smokers Quit
Study found those inhaling the lowest levels of the addictive agent were more likely to try to stop

(헬스데이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Smoking Cessation Health Center

(웹엠디 영어기사 상세보기)

Reduced-nicotine cigarettes could help smokers quit

(USA 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Can drastically reduced nicotine take the 'hook' out of cigarettes?

(LA 타임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부모가 담배 피우면 자녀에 끔찍?…형제자매나 친구 담배피우면?

담배 피우면 스트레스 해소될까?…담배에 관해 몰랐던 숨은 진실

술자리 담배 아찔?…술마시면서 담배피우면 식도암이 '노크'

담배피우면 끔찍?…흡연자 카페인 쓴맛에 둔감?

임신부 앞서 흡연 아찔?…간접흡연 유산·사산 위험 어떡해?

담배 피우면 아찔?…3차 흡연도 DNA 손상 초래?

담배 끊었더니 놀라운 일이?…금연이 백내장 위험 낮춰?

담배 피우면 끔찍?…담배가 통증에도 악영향?

50대 금연 늦다고 천만에?…담배끊으면 놀라운 일이?

간접흡연 노출된 아이 끔찍?…흡연이 아이와 사회 미래 망쳐?

담배피우면 끔찍한 결과?…흡연 기억ㆍ학습ㆍ기획력이 '뚝'?


Trackbacks 0 / Comments 1

부모 담배피우면 자녀에 영향 끔찍?…형제자매나 친한 친구가 담배피우면 아찔?

부모 모두 흡연자일 때 청소년 흡연율 4배 이상 높아

청소년 흡연율, 친한 친구 흡연시 16.9배 높아 요주의

"흡연은 일종의 중독같아요?"

"집안에 흡연자가 1명 있을때와 2명 있을때 담배 피우는 게 확실히 다르죠."

"청소년들 흡연의 경우 집안과 주변 환경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확실히 청소년들의 흡연은 집안과 주변 환경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흡연 한번 길들여지면 어지간해서 끊기가 쉽지 않대요."




담배를 피우는 흡연은 본인은 물론 주변 사람에게도 백해무익합니다. 백해무익한데도 습관적으로 피워댑니다. 사회적 금연 열풍과 곳곳을 금연구역으로 정해 놓아도 어디선가 담배를 피워댑니다. 담배를 마구 피워댐으로써 사회적 비용은 무시할 수 없을만큼 큽니다. 그런데 최근 청소년 흡연이 심각합니다. 왜 그들은 담배를 피워대고 어떤 영향을 받았을까요.

 

 

담배-금연-흡연-담배피우기-재떨이-금연정책-금연초-담배값-담배인삼공사-흡연자-청소년 담배-청소년 흡연률부모 모두가 담배를 피울때 청소년 흡연률은 4배나 높았다고 합니다.

 

부모 모두가 담배를 피울때 청소년 흡연률 4배 높다

부모의 담배가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재밌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부모 모두가 흡연자일 때, 집안에 흡연자가 없을 경우보다 청소년이 흡연할 확률이 4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청소년 흡연율은 친한 친구가 흡연자일 때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16.9배나높아 주위의 사회적 환경에 큰 영향을 받고 있었습니다(According to the Korea Youth Risk Behavior Web-based Survey (KYRBS), one in seven boys in middle school and high school was a smoker. Most of students have begun the smoking due to curiosity. Adolescents were particularly susceptible to social and environmental influences regarding tobacco use. Adolescents who most likely smoked cigarettes had lower academic records or had lower perceived household economic status. Students who smoked tended to have more exposure to secondhand smoke at home than those who were not exposed. Smoking by family members and friends had independent effects on adolescents’smoking behaviors).

 

담배-금연-흡연-담배피우기-재떨이-금연정책-금연초-담배값-담배인삼공사-흡연자-청소년 담배-청소년 흡연률부모가 담배 피우면 아이들도 흡연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부모가 담배 피우면 아이들은 흡연자 될 가능성 높아

부모 모두가 흡연자일 때, 집안에 흡연자가 없을 경우보다 청소년이 흡연할 확률이 4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결과는 질병관리본부의 보고서 '청소년 흡연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환경적 요인'(Social and Environmental Influences on Smoking among Adolescents in Korea 최선혜, 김윤정, 이지혜, 오경원)에 나타난 자료입니다.

 

이들 팀이 지난해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 조사 결과, 부모 모두가 흡연자일 때 청소년 흡연율은 17.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는 가족 중 흡연자가 없는 경우 4.3%보다 4.1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모 모두가 담배를 피울때 청소년 흡연률 4배 높다' 어떻게 연구?

이들 연구팀은 분석 자료로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의 2014년 원시자료를 이용하였습니다.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는 전국 800개 표본학교의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약 75,000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신체활동, 정신건강 등의 건강위험행태를 파악하기 위해 익명성 자기기입식 온라인조사방법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응답률은 매년 95% 이상입니다.

 

각 결과는 표본을 대표할 수 있도록 가중치를 부여하여 산출하였고, 고등학교 유형은 일반계고(일반고, 자율고, 과학고, 외국어고·국제고, 예술고·체육고)와 특성화계고(특성화고, 마이스터고)로 구분했다고 합니다.





흡연과 사회적 환경적 요인과의 연관성은?

흡연과 사회적, 환경적 요인과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주관적 경제수준이 낮을수록(aOR=1.72), 주관적 학업성적이 낮을수록(aOR=4.53), 부모 및 형제자매 등 가족(aOR=1.79)이나 친한 친구(aOR=18.99)가 흡연자인 경우, 가정 내 간접흡연에 노출된 경우(aOR=1.89), 학교 내 건물 밖에서 교사 또는 학교직원의 흡연을 본 적이 있는 경우(aOR=2.13)에 현재 흡연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특히 친한 친구가 비흡연자인 경우에 비해 흡연자일 때 18.99배, 주관적 학업성적이 높은 군에 비해 낮은 군일 때 4.53배 흡연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또한 평생 흡연경험자의 처음 담배를 피우게 된 주된 이유로는 호기심 54.4%, 친구의 권유로 25.3%,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7.7%, 선배, 형(오빠), 누나(언니)의 권유6.3% 순이었다고 합니다.

 

흡연자 있을때 가족내 흡연자 없는 경우보다 흡연율 3.7배 높다
연구팀의 연구결과 형제나 자매 중 흡연자가 있을 때 청소년 흡연율은 15.8%로 가족 내 흡연자가 없을 때보다 3.7배나 높았다고 합니다. 또 부모 중 어머니만 흡연자일 경우 13.6%로 조사돼 아버지만 흡연자일 경우의 6.4%보다 2배 이상 높았다고 합니다. 


연구팀의 조사결과 지난해 청소년 흡연율은 남학생 14.0%, 여학생 4.0%였다고 합니다. 청소년 흡연율은 친한 친구가 흡연자일 때 13.5%로, 그렇지 않은 경우의 0.8%에비해 16.9배나 높아 친구 집단의 흡연 여부가 흡연 행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고 합니다.


담배-금연-흡연-담배피우기-재떨이-금연정책-금연초-담배값-담배인삼공사-흡연자-청소년 담배-청소년 흡연률가족 중 흡연자가 없으면 흡연자가 될 확률이 적다고 합니다.

  

중학생보다 고교생, 일반계보다 특성화계열 학생이 흡연자 비율 높아

연구팀은 흡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2014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재흡연율은 학교유형, 주관적 경제수준 및 학업성적, 가족 및 친구 흡연여부 등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고 합니다. 현재흡연율은 중학생(4.7%)보다 고등학생(13.5%)이 높았고, 특히 일반계(10.9%)보다 특성화계(25.6%) 학생이 2배 이상 높았다고 합니다.

  

부모 모두 흡연자인 경우 흡연율 가장 높아

연구팀의 분석 결과 주관적 경제수준이 낮은 군에서, 주관적 학업성적이 낮을수록 현재흡연율이 높았습니다. 그리고 부모 모두 흡연자인 경우(17.8%)가 현재 흡연율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는 형제 또는 자매가 흡연자인 경우(15.8%)로 나타났다.

 

친한 친구가 흡연자인 경우 13.5%로 비흡연자인 경우 0.8%보다 17배 정도 높은 흡연율을 보였으며, 가정 내 간접흡연에 노출된 경우와 학교 내 건물 밖에서 교사 또는 학교직원의 흡연을 본 적이 있는 경우에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2배 정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담배-금연-흡연-담배피우기-재떨이-금연정책-금연초-담배값-담배인삼공사-흡연자-청소년 담배-청소년 흡연률금연프로그램 개발때 가족구성원의 흡연 학교환경, 또래집단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합니다.

 

소년 경제수준 낮고 학업성적 낮을수록 흡연율 높아
스스로 가정의 경제 수준이 '낮다'고 답한 경우 흡연율은 11.8%로, '높다'고답한 경우의 7.2%보다 4.6%포인트 높았습니다. 학업 성적이 '낮다'고 답한 청소년의 흡연율은 15.2%로 '높다'고 말한 청소년의 흡연율 3.8%와 4배나 차이가 났습니다.


청소년의 흡연은 음주, 식생활, 정신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음주율이 6.4배, 아침식사 결식률이 1.4배, 우울감 경험률이 1.9배 높았다.


학교내에서 간접흡연 노출될 경우 흡연 할 확률 커

연구팀의 조사결과 학교에서 간접 흡연에 노출된 경우 흡연을 할 확률이 커서 '학교 내 건물 밖에서 교사 또는 학교 직원의 흡연을 본 적 있는 경우'의 흡연율이 8.9%로 그렇지 않은경우의 4.4%보다 2배 가량 높았다고 합니다.

 
청소년 흡연율은 일반계 고등학교보다 특성화계 고등학교에서, 가정의경제 수준과 본인의 학업 수준이 낮을수록 높았습니다. 일반계고(일반고, 자율고, 외국어고, 국제고, 예술고, 체육고)의 흡연율은 10.9%로, 특성화계고(특성화고, 마이스터고)의 25.6%의 절반 이하 수준이었습니다.





청소년 흡연 연구보고서 뭘 말하나?

연구팀의 연구결과 남학생(중1-고3) 7명 중 1명, 특히 고3 남학생 4중 1명이 여전히 흡연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청소년 흡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친한 친구의 흡연이었으며, 부모 및 형제자매 등 가족의 영향도 크게 나타났습니다.

 

학교 내 건물 밖에서 교사 및 학교직원의 흡연을 본 적이 있는 경우, 가정 내 간접흡연에 노출되는 경우에 청소년은 흡연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또한 현재 흡연하는 청소년은 음주나 아침식사 결식 등 다른 건강행태도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고서는 청소년의 흡연에는 또래집단이나 가족구성원의 흡연, 학교 환경 등이영향을 미친다고 말합니다. 이어 연구팀은 청소년 흡연예방·금연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이런 요인들을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흡연자 희망·끔찍한 소식?…담배피워도 건강한 사람 비결?

담배 피우면 스트레스 해소될까?…담배 몰랐던 진실

술자리 담배 아찔?…술마시면서 담배피우면 식도암 '노크'

담배피우면 끔찍?…흡연자 카페인 쓴맛에 둔감?

담배 피우면 아찔?…3차 흡연도 DNA 손상 초래?

담배 끊었더니 놀라운 일이?…금연이 백내장 위험 낮춰?

담배 피웠더니 이럴수가?…담배가 통증에도 악영향?

50대 금연 늦다고 천만에?…담배끊으면 놀라운 일이?

간접흡연 노출된 아이 끔찍?…흡연이 아이·사회 미래 망쳐?

담배피우면 끔찍한 결과가?…흡연 기억ㆍ학습ㆍ기획력 '뚝'?

담배를 끊으면 이런 일이?…금연 우리 몸이 좋아해요 왜?


 

Trackbacks 0 / Comments 0

흡연자 희망·끔찍한 소식?…담배피워도 건강한 사람 비결 따로 있었네

담배피워도 건강한 사람 비결은 DNA의 우호적 돌연변이탓

'좋은 유전자'(good gene) 가진 담배피우는 사람은 축복

"담배를 오래 피면 건강에 해롭다고 해요."

"무슨 소리? 담배를 피워도 건강하기만 한데요."

"담배 피워도 건강한 사람이 있고, 담배 안피워도 건강이 안좋은 사람은 왜그래요?"

"글쎄요, 담배와 건강은 관련이 있는듯 하면서도 관련이 없는듯 해요."

"담배와 건강 진짜 관련이 있는게 아닐까요. 참 궁금하네요."





담배는 백해무익한 존재입니다. 담배의 폐해에 대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담배는 피우는 본인의 건강은 물론이거니와 주변 사람들까지 간접흡연으로 건강을 망치게 합니다. 담배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이루 헤아릴 수 없을만큼 큰데다 폐해로 인한 손실이 너무 커서 이젠 담배를 국가가 나서 규제를 해야할 지경입니다.

 

담배를 피우면 건강에 안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담배를 피워도 일반적 상식을 비웃기라도 하듯 건강한 사람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 열심히 담배를 수십년간 피워대도 여전히 건강할까요.

 

 

담배-금연-흡연-담배중독-궐련-좋은 유전자-담배-안좋은 유전자-COPD-암-심장질환-폐암-전자담배-금연장소-흡연구역-금연구역-담배회사-담배광고-재떨이-흡연자-금연자-담배세-금연정책담배는 인간의 건강을 위해 백해무익합니다.

 

담배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한 인디언 소녀가 있었습니다. 이 소녀는 너무나 추한 얼굴을 갖고 태어나 일생 동안 단 한 번의 연애도 할 수 없었습니다. 소녀의 마음은 누구보다 착하고 순수했지만 모든 남자들이 그녀를 보고 고개를 돌렸기 때문입니다.

 

이 소녀는 부모에게서조차도 사랑을 받지 못했습니다. 여자로서 남자의 사랑을 받을 수 없다면 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 그녀는 가엽게도 결국 자살을 선택합니다. 소녀는 죽기 전 마지막으로 "다음 생엔 세상의 모든 남자와 키스하고 싶어요"라고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그녀가 죽은 자리에 풀이 하나 돋아났는데 그것이 바로 '담배'라고 합니다. 인디언들 사이에 전해오는 담배에 관한 전설입니다. 오늘날 담배를 들여다보면 소녀는 소원을 이룬 것 같습니다.


몰래 숨어서 피우던 담배의 추억?

중고교 시절 선생님의 눈을 피해 화장실 한켠이나 학교 구석에 숨어서 담배를 피우던 아이들이 생각납니다. 몰래 피우다 담배 연기 때문에 들통나 선생님한테 흠씬 두들겨 맞거나 벌을 선 기억을 간직한 성인들이 있을 것입니다.

 

군대에서 훈련의 고단함을 잊으려 빨아본 담배의 그 달콤함에 빠져 담배를 배운 성인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 역사는 제각각입니다. 하지만, 요즘엔 흡연자들이 발붙이기 뭐할 정도로 구석구석이 금연구역입니다. 길거리에서조차 담배를 함부로 피우지 못합니다. 점점 구석으로 내몰리는 흡연자. 담배를 과연 끊어야 할까요. 담배를 과연 끊을 수 있을까요. 인류에게서 담배를 뗄 수 있을까요.

 

 

담배-금연-흡연-담배중독-궐련-좋은 유전자-담배-안좋은 유전자-COPD-암-심장질환-폐암-전자담배-금연장소-흡연구역-금연구역-담배회사-담배광고-재떨이-흡연자-금연자-담배세-금연정책담배는 인디언 소녀의 슬픈 전설이 있습니다.

 

담배를 연신 피워대는대도 건강한 사람 왜? 

담배를 피우면 여러가지 건강에 적신호들이 찾아옵니다. 그 중에서도 폐암의 위험은 결코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일부 흡연자들은 평생 담배를 실컷 피워댔는데도 건강한 폐를 갖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런 행운을 타고난 사람은 전생에 무슨 덕을 쌓았길래 담배를 피워도 건강한 폐를 갖고 있을까요.

 

그 이유를 영국 과학자들이 밝혀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The mystery of why some people appear to have healthy lungs despite a lifetime of smoking has been explained by UK scientists.) 전생에 덕을 많이 쌓아서가 아니라 우연으로 좋은 몸을 갖고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담배를 이겨내는 건강한 폐의 비밀을 밝혀낸 과학자들의 연구노력을 살펴볼까요.


건강한 흡연자 비결은 DNA의 우호적 돌연변이?

담배를 실컷 피워대도 건강한 사람은 여간 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DNA의 우호적 돌연변이가 흡연의 치명적 영향을 막아줘 그렇다고 합니다. 영국 의학연구협의회 연구팀이 5만명이 넘는 흡연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DNA의 우호적 돌연변이가 폐의 기능을 강화하고 흡연의 치명적 영향을 막아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영국 의학연구협의회 연구결과는 BBC뉴스, 더 가디언, 사이언스 데일리, 메디컬뉴스 투데이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The analysis of more than 50,000 people showed favourable mutations in people's DNA enhanced lung function and masked the deadly impact of smoking).

 

영국 의학연구협의회 연구팀의 이번 연구는 유럽호흡기학회에 보고됐으며 의학저널 '랜싯'(Lancet)에 게재됐습니다(Their findings were presented at a meeting of the European Respiratory Society and published in the Lancet Respiratory Medicine journal). 

 

담배-금연-흡연-담배중독-궐련-좋은 유전자-담배-안좋은 유전자-COPD-암-심장질환-폐암-전자담배-금연장소-흡연구역-금연구역-담배회사-담배광고-재떨이-흡연자-금연자-담배세-금연정책건강한 흡연자 비결은 DNA의우호적 돌연변이 탓입니다.

 

'좋은 유전자'(good gene)를 지닌 흡연자는 축복?

영국 의학연구협의회 연구팀이 5만명이 넘는 흡연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DNA의 우호적 돌연변이가 폐의 기능을 강화하고 흡연의 치명적 영향을 막아준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의사들은 이번 발견이 폐기능을 강화하는 신약 개발로 이어질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영국 의학연구협의회 연구팀의 연구 결과 '좋은 유전자'(good gene)를 지닌 흡연자는 '나쁜 유전자'(bad gene)를 지닌 흡연자에 비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에 걸릴 위험이 낮았다고 합니다. 이러니 '좋은 유전자'(good gene)를 지닌 흡연자는 하나님이 준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They looked at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 which leads to breathlessness, coughing and repeat chest infections. The condition is thought to affect three million people in the UK and includes diseases such as bronchitis and emphysema. By comparing smokers and non-smokers as well as those with the disease and without they discovered sections of our DNA that reduce the risk of COPD. So smokers with "good genes" had a lower risk of COPD than those with "bad genes").  

 




'좋은 유전자'(good gene)와 '나쁜 유전자'(bad gene) 발견 의미는?
영국 의학연구협의회 연구팀의 연구 결과 '좋은 유전자'(good gene)를 지닌 흡연자는 '나쁜 유전자'(bad gene)를 지닌 흡연자에 비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에 걸릴 위험이 낮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평생동안 담배를 전혀 손대지 않았음에도 불구 COPD(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에 걸리는 이유를 설명해준다고 합니다.


연구팀을 이끈 영국 레스터대학 마틴 토빈 교수는 일부 흡연자의 폐가 건강한 이유에 대해 유전자가 폐의 성장과 피해 반응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합니다(Prof Tobin said the findings offered "fantastic new clues about how the body works that we really had little idea about before and it's those things that are likely to lead to some really exciting breakthroughs for drug development.")


하지만, 마틴 토빈 교수는 그 누구도 흡연의 피해로부터 보호를 보장받을 '마법의 탄환'은 없다고 말합니다. 그는 COPD와 흡연으로 인한 암이나 심장질환과 관련해 미래의 건강에 영향을 줄수 있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금연하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합니다. 


'좋은 유전자'(good gene)와 '나쁜 유전자'(bad gene) 어떻게 활용?

영국 의학연구협의회 연구팀에게 의미가 있는 것은 '좋은 유전자'(good gene)와 '나쁜 유전자'(bad gene)입니다. 연구팀은 비흡연자에 비해 흡연자에게 더 흔한 유전자 코드를 발견, 효과적인 금연방법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연구가치를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담배-금연-흡연-담배중독-궐련-좋은 유전자-담배-안좋은 유전자-COPD-암-심장질환-폐암-전자담배-금연장소-흡연구역-금연구역-담배회사-담배광고-재떨이-흡연자-금연자-담배세-금연정책영국 의학연구협의회 연구팀의 담배관련 기사.



영국 의학연구협의회 연구팀의 이번 연구에 대해 영국 폐재단의 이안 재롤드 연구책임자는 폐 건강의 흥미롭고도 복잡한 실체에 관한 이전보다 분명한 그림을 그릴수 있도록 크나큰 도움을 줬다고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그는 유전적 성향을 이해하는 것은 새로운 폐질환 치료방법 개발뿐만 아니라 폐 건강 유지법을 가르치는데도 필수적라고 말합니다.  

 




'좋은 유전자'(good gene)와 '나쁜 유전자'(bad gene) 영어기사를 봤더니?

Rare 'healthy' smokers' lungs explained

(bbc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How some smokers stay healthy: genetic factors revealed

(더 가디언 영어기사 상세보기)

First UK Biobank genetic study reveals new links between lung disease and smoking behavior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Smoking and lung disease found to have genetic links

(메디컬뉴스 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담배 피우면 스트레스 해소될까?…담배에 관해 몰랐던 진실

근대뿌리의 놀라운 효능…고혈압 고민되면 근대뿌리 주스 도움

암 발병원인 알고보니 바로?…암 실체와 암 극복 최선의 방법은?

개방형·폐쇄형 사무실 엄청난 차이?…사무실 환경 무서운 영향?

술자리 담배 아찔?…술마시면서 담배피우면 식도암이 '노크'

담배피우면 끔찍?…흡연자 카페인 쓴맛에 둔감?

임신부 앞서 흡연 아찔?…간접흡연 유산·사산 위험 어떡해?

혈액검사로 사망위험 알 수 있다?…피검사의 놀라운 재발견

담배 피우면 아찔?…3차 흡연도 DNA 손상 초래?


Trackbacks 0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