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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포털? 블로그 어디로?…SNS시대 블로그 운영 비결은?

블로그 포털 의존않고 콘텐츠 위주 블로그 운영해야 생존

자신의 색깔가진 블로그 육성이 장기적으로 살아남는 비결




"우리나라 포털이 없다면 블로그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포털에 베스트 글로 선정이 된다면…"
"트래픽 폭탄을 맞고 나면 기분이 묘해요"

최근 온라인은 SNS가 화두입니다. SNS시대에 블로그는 어떤 역할을 해야할까요. 블로그도 SNS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것일까요. 사람들은 블로그를 운영합니다. 왜 블로그를 운영할까요.
 
요즘 일부 네이버 블로그들로 말미암아 블로그가 그야말로 위기 중의 위기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SNS시대에 사라질 운명입니다. 블로그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 블로그는 포털이 주무대?
다음 베스트, 네이버 파워블로거….

우리나라 포털이 없다면 블로그 운영이 제대로 될까요.  블로그글이 다음과 네이버 주요 위치에 노출이 되면 그날은 그야말로 트래픽 폭탄을 맞습니다. 트래픽 폭탄을 맞고나면 블로거들은 다음베스트에 선정이 되거나 네이버 우수글에 선정이 되려고 필사의 노력을 합니다.

☞ 포털 주요 블로거에 들지 못한다면?
글을 올려도 다음베스트에 선정이 되지 못한다면 블로그 운영이 가능할까요. 네이버 우수블로거에 들지 못한다면 블로그 운영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 

대부분의 블로그는 이들 포털의 주목을 받지 못하면 블로그를 운영할 수 없습니다. 트래픽이 일어나지 않고 적은 방문자로 인해 블로그를 운영할 매력을 느끼지 못합니다.

☞ 포털 편집자 눈에 들려면 포털에 맞는 글을 쓰야?
사람들은 다양한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합니다. 하지만, 운영 목적은 이내 트래픽이라는 달콤한 유혹에 의해 블로그 본래의 취지를 잃고 맙니다.

블로그 운영 본래 취지를 잃게 된 블로거는 포털의 입맛에 맞게 글을 적습니다. 선정적이거나 자극적인 글, 적절한 마케팅글을 적습니다. 이러한 글들은 곧장 포털 블로그 편집자에 의해 베스트로 선정이 되고 주요 위치에 노출이 됩니다. 트래픽 폭탄이 일어나고 그 트래픽 폭탄에 길들여집니다. 이 블로거는 점차 자신의 운영 목적을 상실하게 됩니다.   




☞ 포털에 의존않고 블로그 운영했더니?
세미예 블로그도 초기 포털의 성향에 맞춰 글을 적었습니다. 베스트가 늘어나고 트래픽 폭탄을 맞았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이건 블로그 운영 본래 취지가 아니다라는 자체 진단아래 포털의 취향이나 성향과 관계없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 다음뷰 베스트와 네이버 주요 위치에 노출이 없다면?
다음뷰 편집진이 좋아하는 성향과 관계없이 독자적인 철학으로 블로그글을 썼습니다. 그랬더니 다음뷰 베스트와는 전혀 상관이 없었습니다. 현재 세미예 블로그는 다음뷰 베스트에 언제 선정이 되었는지 기억조차 없습니다. 포털 다음에서 유입되는 트래픽이 거의 없습니다.

다음뷰에서 트래픽이 없는데 일정한 방문자수 유지 비결이 뭘까요.

☞ 블로그글 경로를 다양화하라
세미예 블로그글의 방문자수를 살펴보면 거의 일정합니다. 글을 발행하거나 발행하지 않거나 상관없이 일정한 트래픽을 유지합니다. 비결은 블로그글 트래픽 경로를 다양화한 것입니다. 여러 곳을 통해 트래픽이 유입되고 일정 트래픽이 유지되니 다음뷰같은 포털 눈치를 볼 필요없이 편안하게 블로그를 운영합니다.

☞ 블로그글 경로 다양화 어떻게?
블로그글 다양화를 위해 주요 포털에 검색등록을 했습니다. 블로그 검색등록은 무료이기 때문에 반드시 해둬야 합니다. 일정한 글이 쌓이면 검색을 통해 꾸준하게 유입이 됩니다.

또한 다양한 메타블로그에 글을 내보내면 좋습니다. 최근엔 주요 언론사들도 블로그를 적극 양성하고 있습니다. 이들 언론사에 블로그를 등록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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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활용하라
방문자수를 보다 다양화하고 블로그 생명력을 유지하기 위해선 SNS를 적극 활용하라는 것입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에도 올려 트위터리언과 페이스북 운영자들에게도 적극 알리라는 것입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긴 글과 전문적인 글을 적을 수 없기 때문에 블로그에 전문적인 글을 적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소통하고 하나의 경로로 적극 활용하라는 것입니다.

☞ 읽는 글보다 읽히는 글을 적으라?
블로그글을 단순하게 사람들에게 읽히기 위해 적는다면 순간 포착이거나 자극적인 글, 또는 시의성이 있는 글을 적게 됩니다. 이들 글은 순간적으로는 트래픽 폭탄이 일어날 수 있지만 세월이 흐르고 나면 쓸모가 없게 됩니다.

하지만, 언제 읽어도 도움이 되는 전문적인 글은 언제 누구에게 권해도 읽히게 마련입니다. 앞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 같은 새로운 매체들이 강화될수록 이런 글들만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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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로 눈을 돌리고 블로그글의 경쟁력을 강화하라?
최근 세미예 블로그 방문자에 외국인들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상당수가 외국인들입니다. 어떻게 한글로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외국인들이 방문하는 것일까요. 비결은 바로 영어블로그 운영과 트위터리언 중에 외국인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력이 된다면 세미예 영어블로그도 적극 강화할 생각입니다. 이들 외국인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을 적고자 합니다. 세미예는 최근 이렇게 블로그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다음뷰 베스트에 선정이 되지 않고도 살아남은 비결입니다. 이렇게 블로그 운영하면 재밌습니다.

☞ 블로그 생명력을 위해 포털 의존에서 벗어나야
블로그 생명력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비결은 뭘까요. 자체적으로 경쟁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포털에 의존하지 말고 포털도 하나의 글 내보내는 경로 중의 하나 정도로만 활용하라는 것입니다. 다양한 경로를 적극 활용하시고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떠오르는 새로운 매체를 적극 활용하라는 것입니다. 포털이 언제까지 블로그를 챙겨주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블로그 경쟁력을 갖추는 게 SNS시대 살아남을 수 있는 블로그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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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 위기일까 진화일까?…다음 초기화면 개편 둘러보니

블로거들의 글 뒤로 밀려 SNS 배려 뒷전

코거는 SNS시장 블로거글 적극 배려해줘야





포털 다음의 초기화면이 오늘 또 획기적으로 개편됐습니다. 큰 틀은 트윗을 본격적으로 노출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다음은 요즘이라는 단문블로그를 자체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트윗을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포털 다음의 초기화면이 개편되면서 블로그들의 글이 모이는 다음뷰의 위상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지난 가을 필자를 비롯한 다수의 블로거들이 다음뷰가 블로그 축소정책을 지향하리라 예상한 대로 과연 진행되고 있을까요. 아니면 한단계 더 진화해 나가고 있을까요.

이 글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건전한 블로그 문화를 양성하고 블로고스피어를 활성화 하기 위한 하나의 제언임을 서두에 미리 밝혀 두고자 합니다. 다음의 편집과 운영방향에 관해 왈가왈가 하고자 함이 아님을 밝혀 둡니다.
 


☞ 다음뷰 어디에 숨었나?
다음뷰는 한마디로 블로거들의 글이 모이는 곳입니다. 더 쉽게 이야기해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메타블로그입니다. 블로거들이 다음뷰로 글을 보내는 이유는 트래픽 때문입니다. 다음뷰로 보내 초기 화면에 노출이 되면 수많은 트래픽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블로거들에겐 일종의 로망입니다.

다음초기화면에서 다음뷰의 위상을 살펴봤습니다. 한눈에 둘러봐도 다음뷰가 저 아래 위치해 있습니다.





☞ 퇴행적 개편은 오히려 독?
다음의 초기화면입니다. 상단메뉴에서 위로부터 이마트 광고 아래 뉴스가 배치돼 있습니다. 그 아래 실시간 검색어가 올라와 있습니다. 그 아래가 Fun이라고 해서 영화나 tv팟 같은 것을 배치하고 있습니다. 보통 컴퓨터 화면에서는 스크롤링이 없이 이곳까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다음뷰는 첫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물론, 위치가 중요한 게 아니라고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포털에서는 위치에 따라 트래픽이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Fun 아래 작게 view/라이프라고 되어 있는 카테고리가 다음뷰입니다. 그 아래는 SNS 부분입니다. 주목할 부분이 포털 다음이 본격적으로 트위터를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 블로그글 노출공간 너무 적다?
다음뷰의 위치에 관해서는 위에서 살펴봤습니다. 보시다시피 아래쪽에 작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초기화면에 노출될 공간이 적다는 것은 트래픽에서 그만큼 불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블로거들에겐 그만큼 안좋은 소식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다음뷰의 위상이 쪼그라 들었다는 뜻도 됩니다.

☞ 다음뷰를 살펴봤더니?
다음뷰에 들어가봤습니다. 수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너무 많은 글들이 올라오는지라 내가 올린 글조차 제때 찾아보기 힘들 정도입니다. 카테고리도 많고 올라온 글들도 참으로 많습니다. 이 글들 중에서 다음초기 화면에 나갈 수 있는 글의 갯수가 VIEW 6개, 라이프 6개, 문화와 연예 6개, IT와 과학 6개, 스포츠 6개, 경제 6개, 시사 6개, 브랜드 6개입니다. 모두 합쳐서 최대 48개입니다.

하루에 한번 편집을 한다면 48개가 초기화면에 노출이 되는 셈입니다. 만약 2번 편집을 한다면 96개가 노출되는 셈입니다.


☞ 다음에 등록된 블로그는?
다음뷰에 등록된 블로그 수는 20일 현재로 25만1천653명입니다. 하루에 1개씩만 글을 올려도 25만개 넘습니다. 다음뷰 초기화면에 나갈수 있는 글의 수가 하루 많이 잡아야 100개도 안됩니다. 그야말로 초기화면에 노출된다는 건 정말 쉬운게 아닙니다.

☞ 네이버를 살펴봤더니
네이버와 비교를 위해 들어가 봤습니다. 비교는 서로가 좋다 안좋다를 논하는 게 아니라 얼마나 블로그글을 효율적으로 노출시키고 있는 지 알아보기 위한 것입니다.


네이버는 초기화면에 스크롤링 없이 블로그글들을 곧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오픈캐스트가 블로그 글들입니다. 오픈캐스트를 통해 블로그들이 초기화면에 노출됩니다. 위치도 위치이거니와 노출되는 블로그들의 글들도 그만큼 많습니다.

☞ 다음뷰 이대로 좋을까?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새로운 개편후 다음뷰의 위상이 한층 약화된 느낌입니다. SNS를 강화한다는 명분이 과연 블로그글의 노출 공간을 줄이는 게 타당한 지 모르겠습니다.

트위터와의 결합이 다음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실익이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다음뷰가 블로거들은 위한 공간이 되지 못한다면 블로그라는 좋은 친구들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다음뷰 편집진은 염두에 둬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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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블로거 대상에 레몬박기자·우리밀맘마님 추천해요 왜?

파워블로거 논하기 전 블로그 연구하는 알파블로거 주목해야

오늘날의 화두가 뭘까요? '4대강 사업'도 될 수 있을 것이고 각종 매체의 융합과 새로운 질서 등도 떠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화두를 넘어서 거대 담론으로까지 승화시킬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화두를 넘어 거대 담론으로 승화되고 있을까요? SNS가 하나의 거대 담론이라면 블로그도 거대담론의 하나일 것입니다. 오늘날 거대담론을 말할때 빠지지 않는 SNS. 그 SNS 중에서도 절대 빠져서는 안될 블로그를 돌아봅니다.

다음블로거 대상을 떠나 오늘날의 화두와 거대 담론, SNS, 블로그에 관해서는 반드시 한번쯤 생각해 보는 것도 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필요할 것입니다.


☞ 블로거 대상을 논하기 전에 블로그를 재발견 해보자
바야흐로 SNS 시대가 활짝 열렸습니다. SNS 시대는 소통과 공유의 시대입니다. 정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되고 함께 나누는 시대입니다. 말하자면 SNS가 과거 여러 계층을 나눴던 디바이(Divide, 격차)를 해결할 수 있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그야말로 모든 디바이드(divide:격차)를 해결할 수 있는 도구이기도 하다는 뜻입니다. '교육 디바이드''정보 디바이드'는 물론 '성별 디바이드''권력 디바이드''부의 디바이드'도 앞으로는 SNS가 훌륭하게 해낼 것입니다.
 
☞ SNS시대의 블로그는 소통과 공유 디바이드 해결 첨병?
이러한 디바이드(divide:격차)를 해결하는 데 블로그가 적합합니다. 왜 그럴까요. 우선 내용이나 분량에 제한이 적다는 점입니다. 사진이나 동영상 등 다양한 도구들과 융합이 쉽다는 점입니다. 다음으로 과거의 사적 영역을 뛰어 넘어 공적인 영역을 확보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매력 때문에 SNS 시대에 블로그는 더 많이 활용되어야 하고 더 많이 권장되어야 합니다.

☞ 레몬박 블로거 대상 후보가 되어야 해 왜?
'레몬박기자의 카메라 여행'은 주요 컨셉이 카메라입니다. 단순한 카메라가 아닙니다. 철학이 녹아있습니다. 농익은 철학의 수런거림을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주요 카테고리는 현장취재, 사진여행, 맛집 멋집 유명한집, 미국여행, 사진칼럼, 공연체험, 사진과 사연, 사진 강좌, 재밌는 사진이야기, 사진으로 두런두런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카테고리에서 알 수 있듯 사진에 관해 할 이야기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또한 사진을 하나의 예술로 승화시키고 이를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하려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사진 이야기만 하는 게 아닙니다. 칼럼도 있습니다. 칼럼을 하나하나 읽어봅니다. 사회의 현상이나 여러가지 일들을 예리한 시각으로 풀어냅니다. 대안을 제시해 냅니다. 진득한 삶에 대한 성찰이 묻어있습니다.

이러한 장점보다 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바로 전문성입니다. 카메라에 관해 오랫동안 공부하고 출사하고 예술작품을 촬영해본 삶이 그대로 녹아있습니다. 말하자면 카메라에 관해서는 전문성이 있는 블로거입니다.

사진만 잘 찍는 게 아니라 그 사진을 철학적이고 사변적으로 재해석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생철학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 우리밀 맘마 블로거 대상 후보로 추천 왜?
우리밀 맘마님은 아이 넷을 키우는 주부입니다. 이 블로그의 주요 카테고리를 살펴봤습니다. 알콩달콩 우리집, 사회복지, 건강한 삶, 낙서장, 말씀과 삶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가족이란 화두가 색다른 맛을 느껴보게 합니다. 도메인(http://gajokstory.com/)을 살펴봤더니 가족닷컴입니다. 재밌게 살아가는 가정과 행복한 가정의 확대된 모습인 사회의 복지에 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주부답게 건강에 관한 관심도 많습니다. 또 필요할때는 낙서장으로 여러가지 삶을 들려줍니다. 기독교인으로서 삶도 녹아 있습니다.

글을 하나하나 살펴봤습니다. 생활하면서 느끼는 다양한 생각들이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누구의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고, 일어나고 있는 것들을 글로 쓰서 올립니다. 이러한 글들은 누구나 공감이 갑니다.
 
☞ 전문성과 블로그 대중화의 첨병 블로거들!
레몬박 블로그와 우리밀맘마님 블로그를 가만 살펴보면 왜 사람들이 블로그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되는 지 금방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전문성과 누구나 일상에서 겪게 되는 이야기들을 공감하면서 풀어내고 새로운 생활을 영위할 수 게 합니다. 일종의 있도록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하게 합니다.

☞ 블로고스피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다?
이 두개의 블로그를 보면서 블로고스피어를 돌아보게 됩니다. 마케팅 개념이 들어오면서 많이 혼탁해지고 혼란스러워진 블로고스피어에 새로운 하나의 길을 제시해 주는 것 같습니다. 그 길은 전문성을 지닌 블로그의 재발견입니다. 그 길은 누구나에게나 정감이 가는 쉽고, 그러면서도 공감이 가는 글의 양산입니다.

이 두가지를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블로그가 레몬박기자와 우리밀맘마님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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