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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나트륨) 과다 섭취 아찔?…맛은 살리고 소금(나트륨) 확 줄이는 방법 있다?

밑간 음식재료 잘써면 소금 줄여…밑간 소재 짠맛 맛신경 반응 증강작용

밑간 소재 활용 소금 줄이기…소금 싫다면 토마토 새우젓으로 밑간내기

 
"멸치나 다시마 같은 것을 함께 넣으면 소금을 덜 넣어도 간이 맞춰지더라구요."
"그래요? 소금을 덜 넣으려면 멸치 다시마 같은 밑간을 내는 것들을 함께 넣어야겠군요."
"그런데, 새우젓, 멸치 같은 밑간을 내는 것들이 함께 넣었다고 소금을 덜 사용한다는 게 일리가 있나요."
"글쎄요, 새우젓, 멸치 같은 밑간을 내는 것들을 넣으면 소금을 덜 사용하게 한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




소금은 음식을 상하지 않게 합니다. 우리 몸을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많이 섭취하면 건강에 적신호를 켜게 됩니다. 한국인의 식탁은 소금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런 까닭으로 여러가지 간간의 문제를 노출하고 급기야 정부에서 나서서 싱겁게 먹기 운동까지 펼칠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소금은 과연 인간에게 어떤 존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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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간을 내는 소금(나트륨) 왜 건강의 불청객이 됐을까 
우리나라 음식에는 옛날부터 조상 대대로 국물과 장류가 발달했습니다. 이런 식생활 탓에 우리나라 사람들의 소금섭취는 많았습니다. 급기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소금의 섭취량를 줄여가야만 여러 질병의 발병률을 줄일 수 있다며 싱겁게 먹기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
 
짜게 먹는 식생활이 왜 안좋을까요. 바로 소금(나트륨)의 과다 때문입니다. 세계보건 기구(WHO)는 소금을 한스푼을 더 먹을때마다 심혈관 질환 사망 위험은 36%나 더 높아진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소금(나트륨) 많이 먹으면 어떤 질병이 발병하길래?
싱겁게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소금(나트륨) 과다 섭취하면 여러가지 질병들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고혈압 발병을 들수 있습니다. 소금(나트륨) 고다 섭취가 고혈압을 유발시키는 원리는 혈중 소금(나트륨)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수분을 흡수하여 혈관내에 혈류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상승하게 됩니다.
 
또한 소금(나트륨)은 심혈관질환, 관상동맥질환, 심장병, 뇌졸중을 일으킵니다. 이는 고혈압으로 인해 혈관 내부 벽 의 손상이 생기면서 뇌의 혈관 등이 막히거나 터지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또한 소금(나트륨)은 위암을 유발케 할수 있습니다. 소금(나트륨)은 위점막 자극을 통해 위염이 발생하고, 만성 위염에서 위암으로 발전될수 있습니다. 또, 만성 신부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신장의 모세혈관 손상으로 신장의 기능이 쇠퇴하면서 생깁니다. 또 골다공증을 유발합니다. 골다공증은 소금(나트륨)이 빠져 나갈때 칼슘도 함께 빠져나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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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겁게 먹기 운동, 왜? 소금(나트륨) 줄이기 운동​ 왜 정부가 나섰을까?
금(나트륨)이 여러가지 질병의 발생 원인으로 속속 밝혀지자 정부는 소금(나트륨) 저감운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소금(나트륨)을 한 번에 과량으로 섭취하는 일은 우리 몸의 똑똑한 방어기제로 막을 수 있지만 장기간 섭취할 경우 당뇨, 비만에서부터 백내장, 뼈엉성증(골다공증), 고혈압, 뇌중풍(뇌졸중)까지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고염(소금, 나트륨) 식단은 식습관 개선을 통해 막는 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일일 소금 섭취 권장량은 5g 이하입니다. 하지만 한국인 평균 1일 소금 섭취량은 10g이 넘는 만큼 소금의 양을 줄인 저염 식단의 중요성이 한층 강조되고 있습니다.

밑간 내는 식품 소재 절적한 사용으로 소금(나트륨) 섭취량 줄이면 효과
이렇게 인간의 건강을 위협하는 소금(나트륨)은 적절히 줄이면 우리 몸이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미 짠음식에 길들여진 한국인의 식탁과 입맛이라 소금(나트륨) 섭취 줄이기가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일반 음식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음식점의 경우 소금의 양을 줄이면 싱겁게 느껴 손님들이 찾지않기 때문입니다. 손님의 입맛을 위해 소금(나트륨)을 사용하게 되고 이는 짠맛에 길들여지게 만듭니다. 이렇게 해서 사회전반으로 짠맛이 만연하게 됩니다. 정부의 싱겁게 먹기운동이 획기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말린 표고버섯, 새우젓, 멸치, 다시마 같이 음식의 밑간을 내는데 사용하는 식품소재가 짠맛을 증강시켜 소금 첨가량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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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간 내는 식품 소재로 소금(나트륨) 섭취량 줄이기' 누가 어떻게 연구?

음식재료를 잘 활용함으로써 소금 첨가량을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이 제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밑간은 내는 식품 소재인 말린 표고버섯, 새우젓, 멸치, 다시마가 짠맛을 증강시켜 소금(나트륨) 첨가량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은 소금기를 뺀 새우, 멸치, 다시마의 맛성분만으로 미각신경 반응을 촉진한다는 사실을 쥐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합니다.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은 서로 다른 맛을 내는 물질이 하나의 맛 수용체에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조선간장 뿐 아니라 새우젓, 멸치, 다시마 같이 음식의 밑간을 내는데 흔히 사용되는 식품소재가 짠맛을 증강시킬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는 혀에서 맛 물질을 감지하는 ‘맛 수용체’와 혀에서 감지한 맛신호를 뇌로 전달하는 ‘맛신경’을 이용하여 맛의 강도를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기술 구축을 통해 확인한 것이라고 합니다.

맛 감지하는 '맛 수용체', 혀의 맛 신호 뇌로 전달 '맛신경' 으로 맛 강도 측정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은 혀에서 맛 물질을 감지하는 ‘맛 수용체’와 혀에서 감지한 맛 신호를 뇌로 전달하는 ‘맛신경’을 이용해 맛 강도를 측정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조선간장, 새우젓, 멸치, 다시마 등 음식 밑간을 내는 식품소재 성분을 염화나트륨과 함께 쥐 혀에 처리하면 염화나트륨만 단독 처리했을 때와 비교해 맛신경 반응이 강했다고 합니다.

혀에는 단맛, 짠맛, 쓴맛, 신맛, 감칠맛과 같은 기본 맛은 각각 감지하는 별개의 맛 수용체가 존재하는데,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은 서로 맛이 다른 물질이 하나의 맛 수용체 상에서 상호작용할 수 있음을 최초로 확인했다고 합니다.





발효식품 속 감칠맛 물질 쓴맛·닷맛 수용체에도 작용…조선간장 짠맛에 영향 줘

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은 실험결과, 발효식품 속에 많이 들어있는 감칠맛 물질은 사람의 쓴맛수용체 뿐 아니라 단맛수용체에도 작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또 조선간장 숙성 중에 자연적으로 생겨나는 맛물질이 짠맛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칼슘감지수용체를 활성화시켰다고 합니다. 이로써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팀은 서로 맛이 다른 물질이 하나의 맛 수용체 상에서 상호작용할 수 있음을 최초로 확인했다고 합니다.


혀에 상피성 나트륨통로 존재… 혀의 맛신호를 맛신경 통해 뇌로 전달

혀에는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륨을 선택적으로 통과시켜 짠맛을 느끼게 하는 상피성 나트륨통로(Epithelial Na+ Channel; ENaC))가 존재하며, 혀에서 감지한 맛신호는 맛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된다고 합니다.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의 실험결과, 조선간장 뿐 아니라 새우젓, 멸치, 다시마 같이 음식의 밑간을 내는데 흔히 사용되는 식품소재의 맛성분을 소금(나트륨, NaCl)과 함께 쥐의 혀에 처리하였을 경우 소금(나트륨, NaCl)을 단독으로 처리했을 때 보다 맛신경 반응을 증강시켰으며, 이 작용은 상피성 나트륨통로 차단제에 의해 억제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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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간 내는 식품소재 활용 우려내 음식 만들면 소금(나트륨) 훨씬 덜 사용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팀 연구가 재밌는 것은 소금(나트륨)을 덜 사용해도 간을 맞출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입니다.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팀은 밑간을 내는 식품소재들을 우려내 음식을 만들면 소금(나트륨)을 훨씬 덜 사용해도 비슷한 맛을 낼 수 있다고 주장 합니다.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팀의 이번 연구는 한마디로 획기적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가정이나 음식점에서 소금(나트륨)을 사용해 간을 내는데 이를 권고치 이상으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소금(나트륨) 권고치를 지킨다고 해서 덜 넣으면 그만큼 싱거워서 제 맛이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까닭으로 해서 가정이나 음식점에서 소금(나트륨)을 권고치 이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생활 주변에는 자연스레 짠맛에 길들여지게 됩니다. 짠맛에 길들여진 식생활 습관을 잘 바꿔지지 않습니다. 정부의 싱겁게 먹기운동이 큰 효과를 못보는 것도 바로 이런 점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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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멸치 우린물 이용하면 소금(나트륨) 사용 줄일수 있다?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팀의 이번 연구가 재밌는 것은 소금(나트륨) 사용을 줄이면서도 간을 낼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입니다. 

가령 이를테면 계란찜을 할 때 말린 표고버섯이나 다시마, 멸치 등으로 우린 물을 이용하면 소금(나트륨) 사용을 줄여도 된다고 합니다. 소금(나트륨)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런 식재료는 고기류, 토마토, 가다랭이, 치즈, 새우젓 등이 있다고 합니다.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식품 성분 간 상호작용을 밝혀 식생활을 통한 나트륨 저감화와 국민 건강 증진에 역점을 두고 연구하겠다고 합니다.




'밑간 내는 식품 소재 절적한 사용으로 소금(나트륨) 섭취 줄이면 효과' 연구 의미는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은 소금(나트륨) 과다 섭취는, 고혈압, 심혈관질환 등의 유발요인임에도 불구하고 소금(나트륨)이 주는 적절한 짠맛에 대한 충족감으로 인해 쉽게 해결되지 않고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한마디로 말해 짠맛에 길들여진 기존의 식생활 습관 탓으로 소금(나트륨) 줄이기 운동이 효과를 덜 거두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소금(나트륨)의 짠맛에 대한 충족감을 유지하면서 소금(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이 요구된다고 지적합니다. 소금9나트륨)의 짠맛은 유지하면서도 이를 대체할 밑간 식재료를 통해 소금(나트륨)을 줄일수 있다면 국민건강을 위해서도 매우 바람직합니다.


앞으로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식재료의 맛 작용 특성 및 식품성분 간 상호작용 기작 구명을 통한 식품소재의 가치 창출과 식생활을 통한 소금(나트륨) 저감화 및 국민 건강 증진에 역점을 두고 연구를 진행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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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게 먹었더니 아찔?…소금(나트륨) 많은 음식 섭취땐 비만·과체중 우려

간이 된 음식 좋아하면 짜게 먹고 비만 연결…음식 짜게 먹어도 살쪄

과체중·비만인 나트륨 섭취 많아…나트륨섭취 체중에 영향 미치는 요소

"음식이 짠 것 같은데 김치를 곁들여 먹나요?"

"양념이 충분해야 먹는 맛이 나더라구요."

"너무 짜게 먹는 것 아녜요?"

"간이 맞춰져야 제대로 먹는 것같은 느낌이 나서요."

"짜게 먹으면 몸에도 안좋다고 하네요."




 

라면에 김치에 고추장에 뒤범벅된 요리를 먹습니다. 짜기가 여간이 아닌데 또 김치를 곁들여 먹고 각종 반찬을 함께 먹습니다. 보기에도 짠 느낌이 절로 납니다. 한국인들은 짜게 먹는 편입니다. 오죽했으면 정부에서 나서서 싱겁게 먹기 운동을 펼칠 지경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짜게 먹어도 괜찮은 것일까요. 짜게 먹으면 우리 몸에 어떻게 안좋을까요. 우리 몸의 건강에는 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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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나트륨) 간이 제대로 되어야 먹는 맛이 난다?

"짠게 좋더라구요. 간이 제대로 되어야 음식 먹는 맛이 나더라구요.

"아 이 집의 음식은 짠 것 같은데 반찬까지 먹자니 부담스럽네요."

 

우리나라 사람들 참 짜게 먹습니다. 음식점 메뉴가 짠게 많은데다 반찬까지 곁들이면 여간 짜운게 아닙니다. 이렇게 짜게 먹어도 괜찮은 것일까요. 짜게 먹으면 건강에 안좋다고 합니다. 짠 음식이 우리 몸의 여러가지 장기들에게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짜게 먹으면 더불이 살까지 찔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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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나트륨)이 든 음식 짜게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평소 음식을 먹을때 짜게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고 합니다(Eating too much salt may be a trigger for obesity - no matter how many calories of other food you consume). 음식을 짜게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의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The researchers, led by Professor Graham MacGregor of Queen Mary University of London, said they could not be sure exactly why salt has such a profound impact).


연구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소 식단을 돌아보게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짜게 먹는 식습관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입니다. 짜게 먹다보니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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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나트륨)이 든 음식 짜게 먹으면 체중증가 유발 요인으로

소금(나트륨)이 든 음식을 짜게 먹으면 비만이나 과체중 우려가 있다는 연구결과는 퀸 메리 런던대학의 그레이엄 매그리거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퀸 메리 런던대학의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는 소금(나트륨)의 지나친 섭취는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량에 관계없이 체중증가를 유발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의 이 연구결과는 '고혈압'(Hypertension) 최신호에 실렸습니다(Writing in the journal Hypertension, the scientists said: ‘These results suggest that salt intake is a potential risk factor for obesity independent of energy intake’). 또한 그의 연구결과는 영국의 데일리 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소금(나트륨)이 든 음식 '짜게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어떻게 연구했을까?
퀸 메리 런던대학의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는 2008~2012년 사이에 진행된 전국 식이·영양조사(National Diet and Nutrition Survey)에 참가한 아이들 450명과 성인 780명의 조사자료를 분석했다고 합니다(The research used data for more than 450 children and 780 adults from the UK National Diet and Nutrition Survey 2008/2009 to 2011/2012). 그럤더니 짜게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는 조사에 참가자한 사람들로부터는 24시간에 걸쳐 소변샘플을 채취, 소금(나트륨) 섭취량을 측정하고 4일간의 식사일기를 받아 칼로리 섭취량을 산출했다고 합니다(Experts analysed urine samples over 24 hours and calculated calorie intake from a four-day diary).

 




소금(나트륨)이 든 음식 과체중 유발, 비만한 사람 나트륨 섭취량 많아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는 조사에 참가자한 사람들로부터는 24시간에 걸쳐 소변샘플을 채취, 소금(나트륨) 섭취량을 측정하고 4일간의 식사일기를 받아 칼로리 섭취량을 산출더니 전체적으로 과체중 또는 비만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 비해 소금(나트륨) 섭취량이 많은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소금(나트륨) 섭취가 1g 추가되면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은 20%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합니다(The results showed that salt intake in urine was higher in people who were overweight or obese, with an extra gram of salt a day leading to a more than 20 per cent increase in the chance of being heavy).


 소금(나트륨) 섭취량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의 조사결과 음식을 통한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량을 감안했어도 소금(나트륨) 섭취량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임에는 변함이 없었다고 합니다(Professor MacGregor, who is chairman of Consensus Action on Salt and Health, said: ‘The food we eat is now the biggest cause of ill health through its high salt, fat and sugar content added by the food industry).


이렇듯 저렇듯 연구에서는 소금(나트륨)이 체중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요소임에는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칼로리 섭취량을 감안해도 소금(나트륨)이 체중 증가에 영향을 끼치는게 분명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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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나트륨)이 칼로리 섭취 감안해도 체중에 중대한 영향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의 조사결과 음식을 통한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량을 감안했어도 소금(나트륨) 섭취량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임에는 변함이 없었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에 대해 그레이엄 맥그리거 나트륨이 체내에서의 대사에 변화를 일으켜 지방이 흡수되는 메커니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합니다(‘Salt reduction is important to reduce cardiovascular risk but the combination of a weak study design and lack of any strong mechanistic basis for the association between salt and fatness means that this study should not detract from the main cause of weight gain which is consuming too many calories).


소금(나트륨)이 든 음식 '짜게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연구 의미는?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의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영국심장재단의 영양학자 빅토리아 테일러 박사는 소금(나트륨) 과다섭취는 그렇지 않아도 혈압을 상승시켜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는 요인인데 소금(나트륨) 섭취를 줄여야 할 또 하나의 이유가 생겼다고 논평하고 있습니다(Victoria Taylor, senior dietitian at the British Heart Foundation, said: ‘It’s well established that we should be reducing the amount of salt we eat to help avoid high blood pressure, a risk factor for cardiovascular disease and the link between salt intake and obesity identified in this research could be another reason for us to do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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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나트륨) 섭취 줄이기로 비만 막을 수 있을까?
소금(나트륨) 섭취만 줄이면 과연 다이어트나 살빼기에 도움이 될까요. 이에 대해 옥스퍼드 대학의 수전 젭 영양학교수는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량 조사가 참가자들의 자진 신고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신뢰성이 떨어진다면서 체중증가의 가장 큰 원인은 과식인데 이번 연구결과는 소금(나트륨) 섭취만 줄이면 비만을 막을 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Such an epidemic will cripple the NHS if the increase in these diet related issues are not stopped immediately.’ The NHS suggests we eat no more than 6g salt a day - but the latest statistics show we are eating far more than we require, at 8.1g per day on average. Professor Susan Jebb, a government advisor and diet expert at the University of Oxford, urged caution. ‘Since energy intake was self-reported there is no way to be confident in this assertion,’ she said).


소금(나트륨) 섭취량이 비만과 직접적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But this is the first study of its kind that links salt directly to obesity).





소금(나트륨)이 든 음식 '짜게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연구 영어기사

Eating too much salt may raise the risk of OBESITY: Every extra gram can increase the chance of putting on weight by 25%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Too much salt makes you fat regardless of calorie intake, says new study

(미러지 영어기사 상세보기)

High salt intake 'an obesity risk irrespective of calorie count'

(AOL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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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무턱대고 샀다간?…식품 포장지 영양표시 알고보니?

식품구매 1회제공량·총제공량 확인…식품 구입 영양표시 잘 확인 안해

1회 제공량 제품별 한번 먹기에 적당한 양…총 제공량 한포장 전체 중량

"식품을 살때 영양표시 혹시 확인하세요?"
"글쎄요, 봐도 잘 모르겠고, 귀찮기도 해서 확인안해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 영양표시 잘 살펴야 합니다."
"영양표시를 보면 식품에 대해 알 수가 있겠네요."

"그렇쵸. 영양표시 살펴야 정보를 파악하고 좋은 식품 고를 수 있답니다."

"그렇군요. 이제부터 유심히 살펴봐야겠네요."





대형 할인점, 백화점 등 유통기관에서 식품을 구매할때 혹시 영양표시 확인하셨나요. 우리나라 국민들은 영양표시를 잘 활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영양과 직결된 것인데도 다소 번거롭고, 난해하고 귀찮아서 확인을 잘 안합니다. 하지만, 건강한 가족의 식생활을 위해서는 앞으로는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건강한 가족이 행복의 원천이자 삶의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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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영양표시 잘 활용하지 않는다?
식품을 구매할때 사람들은 어느 정도 영양표시 확인을 할까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2013년 영양표시에 대한 소비자 조사(2013.10.16~11.12)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 이상이 영양표시를 활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 선택시 영양표시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식품 선택시 영양표시 확인하는 습관은 특히, 어릴 적부터 필요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영양표시를 확인하여 식품을 선택하는 습관이 형성되도록 가정이나 학교에서 영양표시에 대한 조기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영양표시는 식품의 열량, 나트륨 등 영양정보를 식품 포장에 표시한 것을 말합니다.


 영양표시 쉽게 읽고 활용도 높이기 위한 방법은?
영양표시를 쉽게 읽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요. 식약처는 먼저, 자신이 먹는 식품의 양을 쉽게 계산할 수 있도록 ‘1회 제공량’과 ‘총 제공량’을 확인하라고 합니다. 

 

영양표시 확인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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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제공량과 총 제공량을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라 
'1회 제공량'은 제품 유형별로 한번 먹기에 적당한 양 범위
를 말합니다. 예를들면 과자류의 1회제공량은 30g을 기준으로 67~200%, 20~59g 내에서 제조시설, 제품 형태, 소비자 기호 등을 고려하여 자율적으로 설정하기 때문에 같은 식품이라도 ‘1회 제공량’이 다를 수 있습니다. 

'총 제공량'은 한포장의 전체 중량을 말하는 것으로, 제품 크기에 따라 ‘1회 제공량’과 같을 수도 있고, 여러 개의 ‘1회 제공량’이 모여 ‘총 제공량’을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식품 포장에 ‘1회 제공량’과 ‘총 제공량’을 모두 표시하고 있습니다.

 




체중관리를 위해 열량 표시를 확인하라
영양표시 쉽게 읽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체중 관리를 위하여 열량 표시를 확인합니다.   열량 표시는 대부분 ‘1회 제공량’을 기준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총 섭취량이 몇 회의 ‘1회 제공량’에 해당하는지를 환산하여 곱하면 됩니다.  열량의 경우 제품 전체 내용량에 대한 총 열량도 제품 앞포장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가령 이를테면 제품 ‘1회 제공량’을 기준으로 열량이 285kcal이고, 2회 제공량만큼 먹었다면 섭취한 열량은 570kcal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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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소 기준치'를 확인하라
영양표시를 쉽게 읽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 대비 어느정도를 섭취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영양소기준치’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영양소기준치’도 ‘1회 제공량’을 기준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열량의 경우와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됩니다. 

% 영양소기준치는 영양소의 하루 필요량 대비 식품 1회 제공량당 영양소의 양을 말합니다. 이를테면 지방 18%이란 해당 제품의 ‘1회 제공량’에는 하루 필요지방량의 18%가 있습니다. 당류와 트랜스지방은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이 설정되지 않아 현재로서는 영양소기준치가 없어 %영양소기준치가 공란입니다.

 

영양표시만 잘 확인해도 건겅한 식생활에 큰 도움
영양표시가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과 관련된 영양성분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영양표시만 꼼꼼히 확인해도 건강한 식생활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만이나 과체중이 걱정되는 경우 열량과 당함량을, 혈압이 걱정되는 경우 나트륨 함량과 ‘%영양소기준치’를, 심혈관질환이 걱정되는 경우 트랜스지방함량과 포화지방·콜레스테롤의 ‘%영양소기준치’를 확인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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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구매할때 영양보다는 맛을 중시?
우리나라 국민들은 식품을 구매할때 영양과 맛 중 어느 것을 더 중시할까요. 식약처가 지난 해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식품 선택시 고려 요인, 영양표시 활용도 등에 대하여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식품을 구매할 때 ‘영양’보다는 맛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맛’이 56.6%로 가장 높았고, ‘영양’(24.2%), ‘가격’(12.9%) 순이었습니다.  ‘영양’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남성(20%)보다 여성(28.6%)이, 자녀가 있는 경우(28.4%), 연령과 소득이 높을수록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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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 주의깊게 확인하는 영양성분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식품을 구매할때 영양표시를 잘 확인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어떤 부분의 영양표시를 확인하는지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럤더니 영양표시를 읽는 사람 중 38.3%가 ‘열량’으로 가장 높았고, ‘트랜스지방’(16.1%), ‘나트륨’(12.6%), ‘콜레스테롤’(8.4%), ‘지방’(6.3%) 등의 순이었습니다.



 


영양표시 활용도 낮아?
식품 구매시 영양표시 활용도는 과반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식약처 조사결과 나타났습니다. 전체 응답자 중 85%(1,700명)가 영양표시를 ‘알고 있다’라고 말헀으나  그 중 55.5%만 ‘영양표시를 활용한다’라고 하여 영양표시 활용도는 47.2%에 불과했습니다. 
 
‘영양표시 확인이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절반 수준(57.5%)이었으며, ‘영양표시가 쉽게 이해된다’는 24.1%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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