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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없이 추락하는 배춧값?…배춧값이 기가막혀 왜?

배추값 폭락…생산자·소비자에 외면받는 정책

배추의 생산량 조절과 수급조절 실패가 폭등 폭락 부채질




"배추값이 왜이래?"
"해마다 널뛰기하는 배추값 농가만 한숨지어요"
"정부는 대책을 못 세우는 것인지, 안 세우는 것인지"
"배추값 해마다 천당과 지옥. 딱 부러지는 대책 없을까요"
"작년엔 폭등, 올해는 폭락, 내년엔…."

요즘 배추값이 참으로 황당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지난해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배추값이 폭등을 하는 바람에 여간 고역이 아니었습니다.

천정부지로 알랐다가 또 어떤 때에는 급격하게 뚝 떨어지는 가격. 배추가 어떤 식물이기에 사람들은 즐겨찾는 것일까요. 배추와 배추값, 배추정책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 날개없이 폭락하는 배추값
요즘 배추값이 여간 이상한 게 아닙니다. 지난해만 해도 천정부지로 폭등하는 바람에 중국산을 긴급 수입하는 소동을 빚는 등 요란하던 배추값이 올해는 지난해와는 완전 딴판으로 바닥을 모르게 폭락하고 있습니다.

최근 농산물도매시장의 특상품 배추값은 포기당 700원선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1만원을 훨씬 웃돌았던 것을 생각하면 금석지감입니다.

☞ 현장을 먼저 살펴보아야?
요즘 배추 농가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는데도 정부는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배추 재배면적이 크게 는 데다 작황이 좋았기 때문이지만 한해 앞을 내다보지 못해 우왕좌왕하는 농정도 참으로 한심합니다. 정책을 만드는 분들이 책상에만 앉아있지 말고 현장을 살펴 보다 효과적인 대책을 내놓을 때입니다.

☞ 배추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외면받는 정책?
왜 배추값이 요란할까요. 요즘 농산물도매시장의 특상품 배추값은 포기당 700원선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1만원을 훨씬 웃돌았던 것을 생각하면 금석지감입니다. 이러니 농민들의 애가 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대책은 배추를 구매해 산지에서 폐기하겠다는 게 고작입니다. 그나마 농협과 계약재배한 농가에만 해당되고 300평당 60만원 수준인 구매가도 생산 원가에 턱없이 미치지 못해 큰 효과를 얻지 못합니다. 고추와 젓갈값이 크게 오르는 바람에 김장을 담그는 소비자들에도 큰 도움이 되지 못하니 참으로 딱할 뿐입니다.
 





☞ 배추값 왜 이렇게 폭락하나?

폭락 사태를 빚은 것은 지난해 배춧값 폭등에 덴 정부가 파종을 독려했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배추정책 실패로 수급대란이 빚어지자 중국에서 무관세로 긴급 수입했던 것입니다. 이런 까닭으로 올해는 정부가 파종을 독려했는데 이게 화근이었습니다. 

☞ 대증요법으론 가격안정 불가능?
올해 생산량을 늘릴 필요는 있었겠지만 전반적인 수요를 따져 적정선을 산정했어야 했습니다. 모자라면 수입하고 남으면 돈 주고 사서 폐기하는 대증요법으론 농산물 가격을 결코 안정시킬 수 없습니다.

농협 계약물량을 늘리든지 전국 배추유통의 80%를 떠맡는 산지유통인들을 사업대상자로 활용해 유통경로를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재배농민들에게 정확한 수요 정보를 제공해야 함은 물론입니다.

☞ 배추값 잡을 대책은? 
당장은 배춧값 안정이 급선무다. 이왕 산지 폐기하겠다면 구매가를 적정 수준으로 올리고 일반농가에도 어느 만큼 혜택을 주는 게 옳습니다. 값싸게 공급하는 것을 전제로 도시의 소비자단체와 기업의 구내식당, 아파트단지의 부녀회 등과 손잡고 '김장 더하기' 운동이라도 벌여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체계적인 수요 예측 시스템을 정비하고 유통구조를 개선하는 노력이 없다면 '배춧값 널뛰기 현상'이 반복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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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파동 역사를 봤더니…배추값 파동 이유? 배추값 파동 원인 따로 있었네?

수요와 공급 제대로 파악못해 등락 심한 배춧값

수요와 공급 제대로 관리못해 배춧값 등락 심해



"배추 한통에 1만5천원이나 해요?"(2010년)
"배추 한 포기에 3천원이나 해요?"(2005년)
"배추 한포기 가격이 500원도 안해요?"(2009년)
"배추 1kg에 188원밖에 안해요?"(2006년)

추석 무렵부터 배추가 '金배추'로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한번 오른 가격은 내릴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배추가격 이상 급등은 단기간에 해소될 전망이 보이지 않기에 서민들의 시장바구니를 주눅들게 합니다.

1년전과 올해 1년새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지난해에만 해도 풍작이라 배추 한 포기 가격이 500원도 채 안됐습니다. 그렇다면 역사속에는 어떤 배추파동이 있었는 지 주요 파동을 들여다 봤습니다. 

배춧값-배추효능-배추-농작물배추파동이 이어져 서민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2010년 배추 한 통에 1만원이 넘어?(2010년)
배추 가격이 최고 한 통에 1만5천원까지 올라갔습니다. 최근까지도 배추값 강세가 이어져 1만원이 넘는 가격에 유통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미친 배추값'이란 표현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 

배추값 파동의 원인을 정치권에서는 일부의 사재기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인은 그렇게 단순해 보이지 않습니다. 정확한 원인 파악후 적절한 대책을 세워 이번 파동을 슬기롭게 헤쳐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배추 한 포기 가격이 500원도 안해요?(2009년) 
지난해 11월 김장철을 앞두고 있지만 무와 배추 가격이 계속 폭락하고 있다는 보도가 연이어 신문과 방송을 타고 흘러내렸습니다. 유례없는 풍작으로 한 포기 가격이 500원도 안 되자 1년 농사를 갈아엎고 있는 농심이 안타깝다는 기사도 심심찮게 보도됐습니다.

5톤 트럭 1대에 230만 원은 받아야 본전인데 100만 원 건지기도 어렵자 아예 수확을 포기했다고 언론은 전합니다. 서울 가락동시장에서 배추 3포기 10kg의 가격은 2600원으로 2008년의 같은 기간 4000원보다 36% 하락했고, 무 11개 18kg의 가격도 30%나 떨어졌다고 합니다.


2009년 배추값 폭락 원인을 재배면적이 늘어난 데다 날씨가 따뜻해 작황이 워낙 좋았고, 출하 시기까지 한꺼번에 몰렸기 때문이라고 언론은 보도합니다. 또 신종플루로 식당과 학교의 배추 소비가 줄어든 것도 또한 하나의 원인이 됐다고 합니다.





배추값 파동? 배추 1kg 가격이 188원?(2006년)
2006년 11월 언론보도는 국산 배추가 올해 산지 폐기될 정도로 공급과잉 상태에 빠지면서 가격이 급락했지만 중국산 등 김치 수입은 계속 늘어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합니다.


김치 무역수지도 사상 처음으로 적자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2006년 배추 값은 10월 중순 1㎏당(도매가 기준) 209원에서 10월 하순 188원까지 떨어진 뒤 11월들어 농림부가 산지 폐기를 하면서 이달 상순 224원, 이달 중순 268원 등으로 올랐으나 작년 11월 중순 가격(479원)의 55.9%, 11월 중순 평년 가격(326원)의 82.2%에 불과한 수준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배추값 파동?  배추 한 포기에 3천원?(2005년)
2005년은 배추파동이 일었던 해입니다. 이 해는 '중국산 납 김치 파동'으로 소비자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산 배추 가격이 강세를 보였던 때입니다. 


2005년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는 5t 트럭 기준 배추 상품 경매가가 476만5천원으로 최근 5년간 평균가격인 표준가격으로 344만 648원보다 38% 올랐다고 당시 언론은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 할인점에서는 배추 한 포기에 지난주보다 580원 내렸으나 작년 같은 기간 천 700원에 비해서는 2배 가까이 비싼 3천원에 팔리고 있다고 보도합니다.


2005년의 배추 파동은 고랭지 배추 생산량이 감소한 데다 품질이 좋지 못해 배추 가격이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올랐다고 합니다.

배추값 파동?  등락 심한 배추값 대책 없을까?
최근 몇년간 배추파동을 살펴보면 해마다 가격차가 격심합니다. 2006년에 배추 1kg 가격이 188원 하던 것이 올해는 배추 한 포기가 무려 1만5천원까지 올랐습니다. 지난해에는 배추 한 포기의 가격이 500원도 채 안됐습니다. 1년새 왜 이렇게 가격차가 심할까요. 그렇다면 내년엔 배추값이 폭락할까요? 아니면 폭등할까요?

배추값 파동?  배추파동 원인 미리 파악하면 대책이 보인다?
과거 배추파동의 원인을 잘 살펴보면 어느 정도 대책이 보입니다. 지난해에는 폭락 원인이 재배면적이 늘어난 데다 날씨가 따뜻해 작황이 워낙 좋았고, 출하 시기까지 한꺼번에 몰렸기 때문입니다. 또 신종플루로 식당과 학교의 배추 소비가 줄어든 것도 한 원인이 됐습니다. 

2005년 배추 파동은 작황이 좋지 못한 까닭에 배추파동이 일었습니다. 그렇다면 작황여부나 예상되는 배추 생산량을 미리 잘 파악하면 어느 정도 배추값 폭등 파동이 올지 아니면 폭락 파동이 올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과거 배추파동에 빠지지 않는데 밭뙈기 판매입니다. 따라서 이번에 정부에서도 유통부문에 대한 점검과 대책이 절실합니다.

배추값 파동?  소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내년까지 내다보는 정책을?
단기 처방으로는 배추파동을 잡지 못합니다. 이번 배추파동을 겪으면서 문제가 무엇이었는 지, 왜 배추파동이 일어났는 지 원인을 철저하게 파악해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또 내년과 그 이후에도 다시는 이런 파동이 재발하지 않도록 거시적인 예방책 마련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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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맛 '블로거표 김치'…블로거표 김치 받아보니?

블로거 이웃들과의 교류 블로깅의 색다른 맛 블로그는 교류의 맛

블로그는 정보 소통과 여러가지 공유가 제맛 '이런맛에 블로그 한다'





아침식사 제대로 드시나요. 최근 세미예 가족의 식단이 풍성해졌습니다. 봄을 맞아 풍성해진 탓도 있지만 좋은 선물(?)을 아침마다 아니 때마다 마주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빈마마님으로부터 선물을 받았습니다. 김치와 청국장입니다. '경빈마마님표' 김치와 청국장은 마마님의 정성과 마마님의 솜씨가 곁들여져 맛있는 식단을 안겨줍니다.

 경빈마마 블로그 바로가기

블로거간의 아름다운 인정이 이런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블로거간의 커뮤니티 어떻게 이어가고 계신가요? 커뮤니티와 블로거간의 아름다운 정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김치-블로그-볼로거-파워블로거-SNS-트위터-페이스북-포털-얼리어답터-IT경빈마마님표 김치. 먹음직스럽습니다.


☞ '경빈마마님표' 김치와 청국장
김치는 한국인들의 식사자리에 빠져서는 안될 중요한 반찬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김치 하나만 해도 공기밥을 후딱 한그릇 비웁니다.

최근 세미예 가족도 그렇습니다. 열무김치와 동김치, 일반 김치 등 김치만 3종류를 경빈마마님이 보냈습니다. 또 청국장까지 보내주셨으니 세미예 가족의 식단이 풍성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김치가 잘 익었습니다. 김치가 신선합니다. 어떻게 이런 솜씨를 낼 수 있는 지 경빈마마님은 블로그만 잘 운영하시는 줄 알았더니 김치도 정말 잘 담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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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는 인정으로 연결돼야 아름답죠
블로그를 어떤 목적으로 운영하시나요. 모두들 여러가지 목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들 목적 제대로 구현하고 계신가요. 또다른 질문으로 블로그 운영하면 뭐가 좋쵸. 

세미예 가족에게 블로그 운영하면 좋은 게 바로 블로거 이웃들의 따뜻한 마음씨를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경빈마마님도 참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분입니다.





'따뜻한 카리스마'님이 참 따뜻한 블로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보니 또다른 블로거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셨습니다.

이렇게 한분 한분 블로거 이웃들을 살펴봤더니 너무 따뜻하고 아름다운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을 알게 된것만도 큰 자산이거니와 큰 기쁨입니다.

블로그는 이렇게 따뜻한 분들을 만나는 게 또다른 매력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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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빈마마님과의 블로그 인연
경빈마마님과는 블로그 초창기 시절부터 댓글로 인연이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 지 얼마안된 세미예 가족에게는 맛있는 이야기와 아름다운 이야기를 포스팅하시는 경빈마마님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세월이 흘러 좋은 블로거 이웃들이 되었습니다. 블로거 이웃들을 댓글로 한분 한분 만나다보니 참으로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어떨땐 힘들고 괴로운 이야기에도 힘을 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블로거 이웃들이 참으로 고맙습니다. 그 따뜻한 마음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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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거이웃들에게 미안해요!
최근 세미예 가족은 블로거 이웃들에게 참 죄송하고 송구스런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엄마 세미예가 조그만 직장에 나가고 아빠 세미예도 새로운 부서에서 업무가 늘어 밤늦게까지 일하는 경우가 잦아졌습니다.

아이들 세미예는 어려서 육아에 신경쓸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예전처럼 열심히 블로거 이웃들을 찾거나 일일이 방문하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블로그 운영의 기본인데 말이죠. 그래서 틈틈이 엄마 세미예와 아빠 세미예가 번갈아 블로거 이웃들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방문하겠습니다.

김치-블로그-볼로거-파워블로거-SNS-트위터-페이스북-포털-얼리어답터-IT사진속의 김치와 청국장이 경빈마마님이 보내주신 것입니다.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 블로그 잘하는 요령은 情
블로그를 잘하는 요령은 여러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좋은 포스팅으로 다음뷰 초기화면 노출 등이 있을 수 있겠죠. 하지만 무엇보다 블로그를 잘하는 요령은 블로그 이웃들과 아름다운 정을 나누는 것입니다.

오프라인으로 자주 만나도 참으로 좋을 것입니다. 서로 얼굴보고 이야기를 하다보면 블로그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또 오프라인이 아니라면 댓글과 포스팅을 통해 서로 교류해도 참 좋을 것입니다. 어떠세요.
블로그 소통지수 한번 점검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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