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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익은 바나나가 좋아? 바나나 걸어 보관?…바나나 진실과 오해? 바나나 비밀?

덜익은 바나나 익은 것보다 좋아…검은색점 '슈가 스팟' 생길때 맛있어

바나나 후숙(後熟) 과일…바나나 높은 곳에 걸어 상온에 보관하면 좋아

"잘 익은 바나나가 몸에 좋을까요, 아니면 안 익은 바나나가 좋을까요?"

"에구, 그걸 질문이라고 하세요? 당연히 잘 익은 바나나가 몸에 좋겠죠."

"아닌데? 그렇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서 물어본 질문입니다."

"그래요? 이해가 안되네요. 풋과일이 뭐가 몸에 좋겠어요. 잘못된 연구겠죠."

"아뭏튼 연구결과라니 참고할만하지 않을까요."




바나나는 영양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요즘 각광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관이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금방 물러지고 금방 썪기 때문입니다. 바나나 쉽게 보관하는 방법 없을까요. 바나나 보관방법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바나나 보관방법 잘 활용하면 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그만큼 바나나는 어떻게 보관하느냐에 따라서 오래오래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일-바나나-열대과일-바나나 보관법-바나나 다이어트안익은 바나나가 몸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바나나 관리 어떻게? 잘익은 바나나가 몸에 좋을까, 안익은 바나나가 몸에 좋을까?

"잘 익은 바나나가 몸에 좋을까, 아니면 안 익은 바나나가 좋을까요"

"장난해? 유치원생 수준의 질문을 하네? 당연히 잘익은 바나나가 몸에 좋잖아."

"잘 익은 바나나가 몸에 더 좋다면 그런 질문을 안했겠지. 덜 익은 바나나가 더 좋다네."

 

초등학생 두 명이서 바나나에 관한 이야기를 새처럼 조잘거립니다. 듣고보니 솔깃해집니다. 아니 어떻게 덜 익은 바나나가 잘 익은 바나나보다 더 좋을까요. 이런 상식이 과연 통할까요.궁금해서 알아봤더니 덜 익은 바나나가 우리 몸에 더 좋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과일-식품-바나나 관리비결-바나나-열대과일-바나나 보관법-바나나 다이어트주택에 열린 바나나 열매.


바나나 관리 어떻게? 안익은 바나나가 잘 익은 바나나보다 몸에 좋다?
안 익은 바나나가 잘 익은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안 익은 바나나가 익은 바나나보다 건강에 좋다는 전문가 의견은 최근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리버풀 존무어스대 로드니 빌튼 교수의 연구결과를 보도한 것입니다. 리버풀 존무어 로드니 빌튼 교수는 익지 않은 바나나가 익은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더 많이 들어 있어 우리 몸에 유익하다는 견해를 연구논문을 통해 발표한 것입니다. 

바나나 관리 어떻게? 안익은 바나나가 잘 익은 바나나보다 왜 몸에 좋을까?

리버풀 존무어스대 로드니 빌튼 교수는 건강식단과 관련된 연구를 15년 이상 해왔다고 합니다. 빌튼 교수의 최근의 연구결과는 우리 몸속에 수용성 식이섬유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전분이 점차 천천히 체내로 흡수돼 오랜 기간 에너지를 제공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전분은 호르몬을 비롯해 지방을 태우는 속도를 빠르게 하는 글루카곤과 호르몬 등의 유출을 자극하기 때문에 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그런데 덜 익은 바나나는 익은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 몸에 더 좋다고 합니다.(These include eating green bananas because they contain more resistant starch than their ripe counterparts.The emeritus professor at Liverpool John Moores University said the starch “is the most important form of soluble dietary fibre [which] is absorbed more slowly further down in the body” and gives long-term energy.)

 

빌튼 교수는 감자를 으깨거나 끓이는 것은 감자를 단순히 칼로 자르는 것보다 당분이 25% 가량 더 많이 나오는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감자 내 녹말입자를 가열하거나 갈면 감자 내 당분이 증가해 건강에 해롭다는 것입니다.

 

또한 빌튼 교수는 올리브오일을 넣고 요리할 경우 과산화지질로 불리는 독성 물질이 단백질, DNA와 반응해 암, 심장질환 등에 걸릴 가능성을 높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따라서 건강을 위해 요리를 할때에는 올리브오일 사용을 자제하는 게 좋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바나나 관리 어떻게? 어떤 바나나를 골라야 할까?
덜 익은 바나나가 익은 바나나보다 몸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그렇다면 어떤 바나나를 골라야 할까요. 바나나는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건강 과일'로 통합니다.  먹기에도 편하고 맛과 향기도 좋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과일입니다. 특히 먹고 난 후 포만감에 비해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바나나를 골라야 잘 고른 것일까요. 바나나는 샛노란 것보다 누런빛에 검은색 점이 생기기 시작한 바나나가 가장 맛있습니다. 바나나에 생긴 검은색 반점을 '슈가 스팟(Sugar Spot)'이라고 하는데 당도가 최고점을 이룬 상태를 나타냅니다. 슈가스팟이 나온 바나나가 맛있는 이유는 바나나가 후숙(後熟) 과일이기 때문입니다.


후숙(後熟)은 수확 이후에도 숙성 과정이 이어지는 것을 말한다. 바나나는 갓 수확할 때 푸른 빛을 띠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노랗게 물들었다가 검게 변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주의할 것은 바나나에 슈가 스팟이 나온 뒤에는 부패가 빠르게 찾아오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먹는 게 좋습니다.


바나나 관리 비결? 바나나 보관 어떻게 해야할까?

바나나의 특성을 잘 파악했다면 바나나 구입할때 도움이 됩니다. 지금 당장 먹을 바나나라면 슈가 스팟이 있는 것을
 구입하는게 좋습니다.  오래 두고 먹을 경우 샛노랗거나 약간 푸른 빛이 도는 바나나를 구입하는 게 좋습니다. 이런 특성을 파악했다면 보관도 중요합니다. 
 
푸른 빛을 띠는 바나나를 구매했다면 완전한 노란빛을 띨 때까지 두었다가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다 익은 바나나를 오래 보관하고 싶다면 어떻게하면 될까요. 대략 13℃정도의 온도로 보관하는 게 좋습니다. 후숙을 늦추는 것이 오래보관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영어기사 상세보기

Eat unripe bananas but don't eat mash or cook with olive oil for a healthy diet

 

 

바나나-열대과일-바나나 보관법-바나나 다이어트바나나 특성을 알고 고르면 좋습니다.

 

바나나 잘먹는 비결은? 바나나 오래 먹으려면 어떻게 보관?

바나나를 오래 먹으려면 보관이 중요합니다. 바나나를 잘 보관하려면 평소 상식처럼 관리 요령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바나나를 잘 보관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바나나는 나무 위에서 열리는 과일이기 때문에 높은 곳에 걸어 보관하면 오래 동안 색이 검게 변하지 않습니다. 일회용 옷걸이로도 간단하게 바나나를 매달아 보관할 수 있습니다.

 

바나나를 매다는 게 부담스럽다면 바나나가 바닥에 최대한 닿지 않도록 뒤집은 채 사이사이 신문지나 비닐 포장재를 끼워 종이 상자 안에 보관하면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바나나끼리 닿지 않아야 쉽게 멍들지 않아 오래 동안 먹을 수 있습니다.

 

바나나 보관 비결은? 바나나 보관은 상온으로

바나나 보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나나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바나나는 기본적으로 열대 과일입니다. 따라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갈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냉장고에 넣지 않고 상온에 두는 게 좋습니다. 냉장고 보관이 불가피할 경우, 랩이나 비닐 포장재에 싼 뒤 밀폐 용기에 담아 보관하면 좋습니다.

 

냉동실에 바나나를 얼려 보관하는 것도 오래 먹을 수 있는 한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바나나의 껍질을 벗기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냉동실에 넣은 뒤, 먹고 싶을 때 꺼내 먹으면 좋습니다. 냉동실에 바나나를 얼렸다면 이를 그대로 먹기는 어려워 우유 등과 함께 믹서기에 갈아 쉐이크를 만들어 먹으면 좋습니다. 

 

바나나 잘먹는 비결? 바나나가 변비를 일으킬까?

바나나를 잘 먹고 바나나를 잘 관리하려면 바나나의 특성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바나나란 과일은 익어가면서 전분 상태에서 당분 상태로 바뀌게 됩니다. 그런데 바나나의 전분 상태의 익지 않은 푸른 바나나는 변비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노랗게 익은 바나나에 함유된 식물성 섬유 ‘펙틴’은 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 설사와 변비에 오히려 좋은 효과를 냅니다. 특히 바나나 안쪽 껍질에 붙어있는 실과 같은 부분에 섬유질이 집중돼 있어서 이를 잘 활용하면 건강을 위해 좋습니다.

 

 

바나나-열대과일-바나나 보관법-바나나 다이어트바나나에 관해 평소 알아두면 좋습니다.

 

 

바나나 어떤 과일? 바나나와 칼로리와 영양소는 얼마나 될까?

바나나의 실체를 한번 살펴볼까요. 바나나에 대해 평소 알아두면 바나나를 먹을때 도움이 됩니다. 바나나는 다른 과일보다 칼로리가 높은 편입니다.100g당 칼로리가 86㎉로 다른 과일에 비해(사과 100g당 50㎉, 배 100g당 50㎉)열량이 높은 편입니다. 바나나 두 개는 밥 한 공기 열량과 비슷합니다.

 

바나나의 영양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칼륨(100g당 360㎎)입니다. 저칼륨·고나트륨 식생활은 암과 심혈관질환의 원인이 되지만 고칼륨·저나트륨 식생활은 이런 질병을 예방, 치료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바나나는 칼륨과 나트륨 비율이 440대 1로 다른 과일(사과 90:1)과 채소(감자110:1)에 비해 월등히 높습니다.

 




바나나 잘먹는 요령? 영양많은 바나나 특성을 알고 먹고 보관하면 좋아?

우림 몸은 매우 미묘합니다. 식품 하나하나 영양을 따져 섭취하게 됩니다. 영양이 골고루 섭취되어야만 몸이 건강합니다. 식품을 잘 먹고 제대로 먹고 잘 보관하려면 뭐니뭐니해도 그 식품에 관해 평소 알아두는게 좋습니다. 바나나도 마찬가지입니다. 바나나의 특성을 파악해 두면 좋습니다. 마찬가지로 모든 식품의 특성을 파악해서 먹고 보관하면 보다 건강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평소 바나나 어떻게 먹고 있나요. 평소에 바나나 어떻게 보관하고 있나요. 바나나 특성을 알고 먹고 있나요. 어떠세요? 바나나의 특성 어느 정도 파악이 되었나요. 그렇다면 바나나의 보관도 그 특성에 맞춘다면 바나나를 오래오래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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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살려면 채소·과일 많이 먹어?…채소·과일 하루 얼마나 먹어야?

무병장수 채소 과일 섭취해야…WHO 채소·과일 권장량보다 배 먹어야

효과 신선한 채소>샐러드>과일 순…과일주스는 건강엔 효과 없어 

"오래 살려면 채소와 과일 많이 먹어야 한다죠?"
"채소와 과일 잘 안먹히던데. 많이 먹으라니 부담돼요."
"맞아요. 그런데 채소와 과일 어느 정도 먹어야 하나요?"
"과일과 채소 많이 먹는다고 다 좋나요."
"과일과 채소 주스로는 안좋대요."
"과일과 채소도 가려서 제대로 먹어야 겠군요."




오래 살려면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 채소와 과일에 대한 관심이 예전과 달리 열풍에 가까울 정도입니다. 채소와 과일을 이용한 다이어트가 등장하고, 채소와 과일을 활용한 주스 등 각종 요리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채소와 과일에 대한 레시피도 넘쳐납니다. 그렇다면 채소와 과일은 어느 정도 먹어야 할까요.

우리가 평소 먹는 채소와 과일 하루 권장 섭취량은 대략  400g정도입니다. 채소와 과일 하루 권장 섭취량 400g은 과연 적당할까요. 채소와 과일에 대한 연구결과는 그래서 흥미를 끕니다.


샐러드-상추-배추-토마토-사과-배-과일-채소-장수-힐링-웰빙-건강-운동-다이어트채소와 과일은 많이 먹어야 장수한다고 합니다.

 


무병장수하려면 채소와 과일 많이 먹으라?
"육식을 가급적 피하시고 채소와 과일 많이 먹으세요."

몸에 이상이 있거나 질환 예방책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게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라는 것입니다. 도대체 채소와 과일을 왜 많이 먹으라고 할까요. 채소와 과일은 인간의 건강을 증진하고 유지하기 위해 매우 필요한 식품입니다. 채소와 과일은 사람의 영양관리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채소와 과일은 어느 정도 먹어야 할까요. 

 

채소와 과일 하루 권장 섭취량은 어느 정도?
채소와 과일 하루에 어느 정도 먹어야 할까요. 채소와 과일 하루 권장량을 살펴보면 도움이 됩니다만 기준에 따라 차이가 있어 헷갈릴때가 많습니다. 가령 채소와 과일 하루 권장량을 보면 WHO는 270~400g, 일본 후생성은 채소 350g, 과일 200g를 권하고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Five a day’ 라고 해 하루에 다섯 가지 이상의 색을 지닌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자는 교육을 하고 있고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도 Rainbow color의 채소와 과일을 먹자는 운동과 함께 보건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정부 자체에서 우리 국민의 현실에 맞는 섭취량과 권장량을 발표하고 계몽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한국 영양학회에서 권장하는 채소 섭취량은 성인 남자 기준 일곱 접시(1접시 당 30~70g), 과일은 세 접시(1접시 당 100~200g)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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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 위해 채소와 과일 WHO 권장량의 두 배 먹어야?
채소와 과일의 하루 권장량은 WHO는 270~400g, 일본 후생성은 채소 350g, 과일 200g를 권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하루 채소와 과일 권장량은 채소 섭취량은 성인 남자 기준 일곱 접시(1접시 당 30~70g), 과일은 세 접시(1접시 당 100~200g) 입니다. 

그런데 무병장수하려면 채소와 과일을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것보다 두 배 정도 먹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끕니다. 이 연구는 WHO의 채소 및 과일 섭취 하루 권장량은 400g이지만 채소와 과일 섭취량을 40% 이상으로 늘리면 모든 연령대에서 사망률이 42% 이상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영국의  BBC 방송, 텔레그라프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채소와 과일 WHO 하루 권장량 2배 먹어야 장수' 어떻게 연구 
WHO의 채소 및 과일 섭취 하루 권장량은 400g이지만 채소와 과일 섭취량을 40% 이상으로 늘리면 모든 연령대에서 사망률이 42% 이상 감소한다는 연구는 영국 런던대(UCL) 연구팀이 밝혀낸 것입니다. 영국 런던대학 연구팀은 2001~2013년 영국인 6만5천226명을 대상으로 채소와 과일 섭취 효과를 추적했더니 사망률과 상관관계를 밝혀냈다고 합니다.


채소와 과일 많이 먹으면 장수
연구팀의 주목할만한 연구결과는 채소와 과일의 하루 섭취량입니다. WHO 기준은 하루 400g이지만 그 이상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연구팀은 2001년~2013년이라는 오랜 기간 6만5226명을 대상으로 채소와 과일 섭취 효과를 추적한 논문에서 채소나 과일을 최소 하루 560g 이상 먹는 사람은 조기사망 위험이 42% 감소했다고 합니다.

채소와 과일을 400~560g 먹으면 사망률이 36% 감소했다고 합니다. 240~400g에서는 29%가 감소했고, 80~240g에서는 14%의 사망률 감소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최소 560g을 먹는 사람은 암과 심장병으로 말미암은 사망률도 각각 25%와 31% 줄었다고 합니다. 



과일-채소-장수-힐링-웰빙-건강-운동-다이어트현대인들에게 과일과 채소는 꼭 필요한 먹거리입니다.

 


신선한 채소, 샐러드, 과일 많이 먹으라?
연구결과가 또 재밌는 것은 채소와 과일 중 어떤 것들이 보다 건강에 좋느냐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연구를 진행한 연구팀은 건강에 좋은 효과는 신선한 채소가 가장 우수했다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 샐러드와 과일 순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에서 또 재밌는 것은 일반인들의 예상과 달리 과일주스는 건강 개선 효과가 없었다고 합니다. 또한 과일 캔은 설탕 시럽을 함유해 오히려 사망률을 17%나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과일과 채소 많이 먹으면 장수' 연구 의미는?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장수한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이를 말해줍니다. 그렇다면 이번 연구의 의의는 뭘까요. 연구 저자인 오인롤라 오이보드 박사는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을수록 모든 연령대에서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는 게 분명한 사실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먹는 쪽이 전혀 먹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권고합니다. 




과일-채소-장수-힐링-웰빙-건강-운동-다이어트채소와 과일에 관한 영어기사


'과일과 채소 많이 먹으면 장수' 연구 과제와 한계는?
이번 연구의 의의는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장수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에서 금연인구 증가나 평균 음주량 감소에 따른 수명연장 효과 등이 충분히 고려되지 않았다고 지적합니다. 따라서 채소와 과일의 효과가 과대 평가된 측면이 있다고 말합니다. 

이번 연구에 대해 런던대 킹스칼리지의 톰 샌더스 교수는 채소나 과일을 많이 먹는 사람일수록 부유하거나 교육수준이 높아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사망률이 감소하는 측면도 고려돼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과일과 채소 많이 먹으면 장수' 관련 영어기사를 봤더니
Seven-a-day fruit and veg 'saves lives'
(영국 bbc 영어기사)
Healthy diet means 10 portions of fruit and vegetables per day, not five
(영국 텔레그래프 영어기사)
Call to make 5 a day fruit and veg into '7 a day'
(영국 nhs 초이스 영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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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 놀라운 재발견?…"포도씨 대장암 항암치료 효과 높여"

포도 탄닌 대장암 항암치료 효과…포도씨 탄닌 대장암 세포 성장 억제

포도씨 탄닌 항암치료 염증 55% 감소…대장암 항암치료 부작용 줄여

"포도에도 씨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포도씨가 사람 몸에 좋다는데요?"
"좋아도 포도씨 일일이 빼서 버리고 먹는데?"
"이렇게 좋은 포도씨를 왜 버리죠. 엄청 좋은 것인데…."

"그렇군요, 앞으로는 포도씨를 절대 버리지 말아야겠네요."

"맞아요, 포도씨를 어떻게 활용하느냐 나름이겠죠."




사람들은 포도를 좋아합니다. 간식으로 즐겨 먹을만한 과일이기 때문입니다. 포도를 좋아하다보니 포도주까지 덩달아 좋아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포도를 먹을때 포도씨를 여간 귀찮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포도씨를 다시 봐야겠습니다. 포도씨가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포도씨의 어떤 성분이 왜 좋은지 포도씨에 관한 연구결과를 눈여겨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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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 탄닌 대장암 항암치료 효과와 부작용 줄여줘?
사람들은 포도를 줄겨먹습니다. 가족간 둘러앉아 포도를 먹노라면 가족애도 생기고 오손도손 이야기에 화목도 절로 익어갑니다. 가족들이 둘러앉아 포도를 먹노라면 이내 접시엔 포도씨가 수북합니다. 포도를 먹고나면 포도껍질과 포도씨가 여간 성가시지 않습니다. 포도씨는 따로 빼서 버립니다. 이렇게 빼고 포도알만 먹으려니 여간 성가신게 아닙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포도씨가 없는 포도마저 나올 지경입니다. 그런데 포도씨를 다시봐야 겠습니다.

이렇게 평소 무심히 버렸던 포도씨가 대장암에 좋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일까요. 포도씨에 들어있는 성분인 탄닌이 대장암의 항암치료 효과를 높이는 한편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줄여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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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 탄닌 대장암 항암치료 효과·부작용 저감' 누가 연구?

포도씨에 들어있는 성분인 탄닌이 대장암의 항암치료 효과를 높이는 한편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줄여준다는 연구결과는 호주 애들레이드 대학의 에이미 치어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에미미 치어 박사는 포도씨의 탄닌 성분이 대장암의 항암치료 효과를 높이고 항암치료 부작용도 줄여준다고 합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사이언스 데일리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또한 에이미 치어 박사의  연구결과는 온라인 과학전문지 '공중과학도서관'(PLoS One)에 실렸습니다.





'포도씨 탄닌 대장암 항암치료 효과·부작용 저감' 연구는?
호주 애들레이드 대학의 에이미 치어 박사는 포도씨에서 추출한 탄닌을 냉동건조시켜 분말로 만든 뒤 시험관에서 대장암 세포를 포도씨 탄닌 분말에 노출시켰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포도씨의 탄닌 성분이 대장암의 항암치료 효과를 높이고 항암치료 부작용도 줄여주는 효과가 입증됐다고 합니다. 

포도씨가 대장암의 항암치료 효과는 높이고 항암치료 부작용을 줄여준다고 하니 이를 다시봐야 합니다. 평소 쓸모없다고 버렸던 포도씨의 재발견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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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 탄닌 성분 대장암 항암치료 효과 높이는 이유?
에이미 치어 박사의 연구결과 포도씨의 탄닌은 시험관에서 배양한 대장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항암제의 효과를 26%더 높여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합니다. 또한 포도씨의 탄닌은 항암치료에 의한 염증도 최고 55%까지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러나 건강한 대장조직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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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 탄닌 건강한 대장조직에 영향 없는 이유?
에이미 치어 박사의 포도씨의 탄닌 연구 중 재밌는 게 있습니다. 바로 포도씨의 탄닌은 항암치료에 의한 염증도 최고 55%까지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건강한 대장조직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에 대해 에이미 치어 박사는 탄닌이 항암제와는 달리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고 정상세포는 건드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한마디로 신기한 암세포 잡는 물질이 아닐 수 없습니다.





'포도씨의 탄닌 성분 대장암 항암치료 효과' 영어기사 봤더니?
Grape seed promise in fight against bowel cancer
University of Adelaide research has shown for the first time that grape seed can aid the effectiveness of chemotherapy in killing colon cancer cells as well as reducing the chemotherapy's side effects.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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