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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나무(참나무) CO₂먹는 하마…참나무의 깜짝 비밀?

한국 세계 7위 이산화탄소 배출국…도토리(참나무) 이산화탄소 잘 흡수

2030년 CO₂ 25% 증가…연간 CO₂흡수 상수리나무 11.72t· 신갈나무 9t

"이산화탄소가 그렇게 인류의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나요?"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뭐 없나요?""
"이산화탄소를 먹는 나무를 개발하면 어떨까요?"

"그러게요, 그런게 과연 이뤄질까요."

"환경문제가 심각해 이런 상상이 이뤄질 듯 해요."

"환경문제 서로의 지혜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최근 중국에서 안좋은 먼지의 공습으로 생활에 여러가지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인류를 위협하는 건 핵무기도 지구촌 민족간의 싸움도 아닙니다. 바로 공해문제입니다.

공해문제는 국가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범세계적 관심과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렇다면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산화탄소를 많이 먹는 나무를 개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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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얼마나 문제가 되기에?
이산화탄소는 계산하는 공식이 있습니다. 어떻게 계산할까요.
이산화탄소 계산기 바로가기

지멘스와 뮌헨 공과대학교가 공동 발표한 ‘글로벌 에너지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전력 수요가 앞으로 10년 동안 연 평균 약 3퍼센트씩 증가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보고서는 이 같은 수요 증가에 따라 2030년 전 세계 전력 사용량은 현재 수준의 1.5배에 이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25퍼센트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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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이산화탄소 얼마나 배출하기에?
2011년 우리나라가 배출한 CO2 배출총량은 6억1천만톤, 2010년에 이어 세계 7위를 기록했습니다. 2008년 세계 9위, 2009년 세계 8위, 2010년 세계 7위였던 우리나라는, 2011년 배출량이 전년도에 비해 2천만톤(3%)가량 늘어났지만 순위는 그대로 유지함으로서 주요 배출국의 자리를 확고하게 굳힌 것입니다. 국민 일인당 배출량은 2010년에 비해 0.4톤 증가한 12.6톤으로 조사됐습니다.





도토리나무(참나무) 이산화탄소 가장 잘 흡수
이산화탄소가 이렇게 문제가 되는데 해법은 없을까요. 발생량을 줄이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이산화탄소를 잘 흡수하는 나무를 많이 심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산화탄소를 잘 흡수하는 나무는 어떤게 있을까요.
 
바로 도토리나무로 잘 알려진 참나무들입니다. 참나무의 경우 이산화탄소(CO₂)를 가장 잘 흡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으로 참나무의 적극적인 보급과 관리가 필요한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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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 이산화탄소 얼마나 잘 흡수하기에?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40년간 전국의 3천212개 숲을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한 '주요 수종별 표준 탄소흡수량'을 최근 공개했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자료를 보면 나무나이 60년생을 기준으로 했을 때 수종별 연간 CO₂흡수량이 상수리나무 11.72t, 신갈나무 9t, 낙엽송 8.96t, 강원지방소나무 7.35t 순이었다. 상수리나무, 신갈나무 등 참나무류가 CO₂흡수율이 높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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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국민적 이산화탄소 배출 줄이기 나서야
산림과학원은 현재 우리나라는 온실가스 배출 세계 7위국으로, 2015년에는 온실가스 감축 의무 부담국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이번에 공개된 자료가산림의 기능에 대해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이산화탄소 배출 줄이기 운동에 참여하는 계기로 삼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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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복을 자연이 좋아하는 까닭은?…내복의 경제학·환경적 효과는?

내복은 몸을 따뜻하고 든든하게 지켜주는 버팀목 

난방비 줄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 내복이 최고의 효자 


"어떻게 내복을 입을 생각을 다 해요." 
"내복을 입으면 노인 취급받아요." 
"난방비를 얼마 줄인다고 내복을 입어요." 
"내복을 요즘사람들 참 잘 안 입더군요." 
"내복을 입으면 사람들이 흉볼 것 같아 잘 안 입습니다." 
"흉보다는 실익이 최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맞아요, 몸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게 최선 아닐까요." 




3월을 맞으면서 수온주가 뚝 올라갔습니다. 봄이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켜는 것 같습니다. 봄이 찾아오면서 패션들도 변화를 맞이합니다. 그 중에서 가장 변화가 심한 게 겨울옷들이 들어가고 봄옷으로 갈아입는 다는 것입니다. 패션뿐만 아니라 등산복에도 봄의 색이 완연합니다. 겨울옷이 들어가면서 세미예 가정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바로 내복을 벗었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내복을 입었습니다. 그것도 온 가족이 내복을 모두 입고 지낸 겨울이었습니다. 세미예 가정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볼까요. 

내복-내복입기-에너지절약-웰빙-힐링-에너지-지구온난화-이산화탄소-온실효과-에너지절약-환경-환경오염-지구-환경내복입기 캠페인에 참가한 인증샷입니다. 흰 내복입니다.




겨울동안 내복을 입고 추위를 이겨낸 전사들? 
지난 겨울은 유난히 추웠습니다. 추웠던만큼 추위를 이겨내기 위한 다양한 백태들이 연출됐습니다. 

두툼한 옷에서 손난로에 목도리까지. 보일러가 유난히 심하게 돌아갔던 게 지난 겨울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전국적으로 '블랙아웃'을 걱정해야 했고 이런 현상은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세미예 가정은 지난 겨울 일찌감치 내복을 준비했습니다. 동기는 혹독한 추위가 올 것이라는 예보와 전력난이 만만치 않으리라는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또다른 이유라면 환경에 대한 관심 때문이었습니다. 

조마조마에서 당당함으로? 
"노인네라고 놀리면 어떡하지?" 

사실 내복을 입으면서 망설임이 많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남들이 노인네라고 놀릴까봐 은근히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래서 은근히 내복이 보이지 않게 최대한 조심을 했습니다. 

내복을 입는다고 말하기가 여간 껄끄로운게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직장 동료나 선후배들이 내복에 관해 물을때면 주저주저 했습니다. 그런데 달라졌습니다. 




내복이 은근한 자랑으로? 
"정말 추워요. 전기 난로를 곁에 두고 있는데도 추워요." 
"저 선배는 옷도 별로 안 입은것 같은데 추위를 안타나봐요."  

어느날 한 후배가 추위를 안타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실내에서 그다지 두껍지 않은 겨울옷을 입고 다녔기 때문입니다. 부러움 반, 시기 반으로 이런 질문을 툭 던집니다. 그제서야 당당하게 내복을 보여줍니다. 내복을 꺼내 보여줬더니 내복에 대한 시각이 바뀝니다. 

내복 패션 반응과 내복패션 어떻게? 
"내복패션 어디 봐요?" 후배에게 내복 패션을 보여줬습니다. 런닝을 입고 내복을 입고 겨울용 다소 얇은 겉옷을 입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모습을 보여주고 반응을 살펴봤습니다. 첫번째 반응이 갑갑할 것이라는 선입견이었습니다. 그 다음은 남들의 시선이 신경쓰인다는 것이었습니다. 얇은 옷을 여러겹 입는 게 두꺼운 옷을 하나 입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이란 사실을 수긍할 수 없다는 분위기였습니다. 

난방비 줄이는 내복 효과는? 
세미예 가정의 아파트 관리비가 예년과 차이가 거의 없었습니다. 전기요금이 올랐는데도 차이가 없었던 비결은 바로 온 가족이 내복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처음엔 얼마나 효과가 있으려니 했습니다. 하지만, 전기요금과 가스요금이 오히려 예년보다 줄었다는 사실에 크게 고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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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복의 효과는 어느 정도일까? 
내복만 입어도 체감온도를 3도나 높일 수 있어서 가정 난방비를 20%나 줄일 수 있습니다. 바로 내복의 효과입니다. 요즘엔 내복도 진화에 진화를 거듭했습니다. 한때 겨울철 서민들의 필수품이었던 내복, 보다 따뜻하게, 그 변신은 계속됐습니다. 이제는 얇고 신축성이 뛰어나면서도 열까지 일으킨다는 이른바 '발열 내복'도 있습니다. 디자인까지 화려해, 젊은 층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내복은 단순한 옷이 아니라 기능성 패션이라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내복의 보온성 얼마나 좋을까? 
최근의 내복은 패션과 더불어 보온성은 더 좋아졌습니다. 한 지상파 방송사가 내복의 효과를 열화상 카메라로 실험해봤다고 합니다. 내복을 입지 않은 상태에서는, 몸에서 29도의 열이 방출되는데, 내복을 입자 방출되는 열이 3도 이상 떨어졌다고 합니다. 

내복의 경제적 가치는? 
정부 통계에 의하면 내복을 입으면 난방비가 약 20% 절감될 수 있고, 국가 전체적으로는 연간 1조 4천억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난방비의 절감은 서민경제에 도움이 될뿐아니라 온실효과를 줄일 수 있는 환경적인 효과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추억의 내복이 환경을 생각하는 내복으로 
예전에 첫 월급을 받으면 부모님을 위한 선물이 되곤 했던 게 바로 내복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에너지 절약과 패션을 동시에 챙기는 효자 상품으로 변신한 셈입니다. 더군다나 올해초부터 전기요금이 평균 4% 인상되어 각 가정마다 에너지 절약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전기요금이 누진제가 적용되어 많이 사용할수록 전기요금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이쯤되면 내복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몇달동안 지속적으로 입어온 내복 이제는 봄을 맞아 훌훌 벗어 던져봅니다. 내복을 벗어보니 서운함마저 듭니다. 그새 정이 들었던 모양입니다. 어느새 내 몸의 일부가 되었었는데 이제는 다시 찾아올 겨울을 기약해야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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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도 공해? 도시불빛 공해 맞아?…빛공해 얼마나 심해? 빛공해 대책은?

도시의 불빛도 공해…빛공해 방지법 제정 움직임

인간을 위해 밝힌 불빛이 인간과 자연에 악영향 끼쳐

"밤에는 역시 휘황찬란한 밝은 조명이 좋아요."
"무슨 소리? 조명이 사람이나 식물들한테 얼마나 안좋은데요"
"그래요? 조명이 좋은 것만 아니군요."
"도시의 불빛이 너무 밝아 어떡하죠. 그러게요."




문명의 이기가 가져다 준 것중에 조명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인간의 가장 큰 발명을 꼽으라면 역시 불일 것입니다. 불을 만들줄 아는 인간은 추위를 벗어나게 되었고, 문명을 활짝 피울 수 있었습니다.

도시의 밤은 불빛이 밝혀줍니다. 요즘엔 밤도 낮처럼 환합니다. 사람들의 활동시간은 낮에서 밤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이렇게 낮을 연장시켜준 조명은 사람과 자연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과연 빛공해란 말은 적합한 것일까요. 너무 밝은 도시의 조명에 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빛공해-도시불빛-도시 불빛-불꽃도시의 불빛이 공해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도시의 불빛도 공해? '빛공해 방지법'도 있다?
혹시 '빛공해 방지법'을 들어보셨나요? 빛공해 방지법이 있다면 이게 뭘까요. 지난해 우리나라 국회에서 여야 의원 27명이 참여한 '빛공해 방지법'이 발의됐습니다. 이 법안은 아직 국회에 계류 중이라 '빛'을 보지 못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조명을 바라보는 인식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바야흐로 조명을 공해차원으로까지 보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도시의 불빛도 공해? 우리국토의 밤이 하얗게 빛난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공개한 지구의 밤을 찍은 사진을 보면 우리나라는 국토의 거의 전부가 하얗게 빛난다고 합니다. 하얗게 빛난다는 말을 들으면 예전에는 한국의 발전상을 반영한 것이라고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조명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국민의 인식도 변하고 있습니다.

도시의 불빛도 공해? 인공조명 지나치면 환경오염?   
빛공해(light pollution)란 말은 천문학에서 가장 먼저 사용된 용어입니다. 대기 중에 미립자를 비롯한 오염물질이 늘어나고 인공조명 불빛이 먼지층에 반사돼 별을 제대로 볼 수 없는 현상을 말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가로등, 네온사인 등 과도한 빛 사용이 생태계와 인간 생활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가리킵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제는 빛공해로 인해 도심에서 별을 보기 어렵습니다. 도시의 나무나 철새 등이 생장과 이동, 번식 등에 악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악영향은 잇따른 연구 결과들이 속속 말해주고 있습니다.




도시의 불빛도 공해? 10명 중 6명꼴 빛공해 관리법 도입 찬성?
시민 10명 가운데 6명 꼴로 대형 광고판이나 건물 조명의 과도한 사용에 따른 '빛공해'를 관리하는 법의 도입에 찬성한다고 합니다. 

환경부는 최근 서울과 부산 등 6개 도시에 사는 3천명을 대상으로 '빛공해 시민인식' 설문을 한 결과, '과도한 인공조명 관리를 위한 법률이 필요한가'라는 물음에 '매우 필요하다'와 '필요하다'고 답한 시민이 각각 357명(11.9%), 1천590명(53%)으로 전체 응답자의 64.9%가 법 도입에 긍정적이었다고 합니다. 법 도입이 '불필요하다'와 '매우 불필요하다'는 의견은 각각 10.4%, 1.2%였으며, '보통'으로 답한 비율은 23.5%였다고 합니다.
 
도시의 불빛도 공해? 10명 중 6명 "과도한 인공조명도 환경오염"
환경부 조사를 보니 '과도한 인공조명이 환경오염이 될 수 있다'고 답한 시민은 1천923명(64.1%)으로 '그렇지 않다'(16.9%)의 4배 가량됐다고 합니다. 

도시의 불빛도 공해? 가장 관리가 필요한 인공조명은?
가장 먼저 관리가 필요한 인공조명은 '모텔 등에 사용되는 건축물 치장을 위한 조명'이 40.4%, '간판, 전광판 등 상가 광고물 조명'이 33.2% 순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 번화가에서는 상점 간판의 과다한 인공조명으로 불편을 겪는 사람이 많았다(63%)고 합니다.

도시의 불빛도 공해? 빛공해 관리 제도적 장치 필요
이쯤되면 빛공해도 공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현실을 돌아보면 빛공해를 아직 공해로 간주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현재 국토해양부, 행정안전부 등 부처별로 개별법을 통해 가로등, 옥외광고물 등 조명기구에 대해 일부 규정하고 있지만 빛공해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기준이나 전반적인 조명 기준은 아직 없습니다. 





도시의 불빛도 공해? 빛공해 방지법 주요 내용은?
지난해 국회에서 여야 의원 27명이 발의한 '빛공해 방지법'은 과도한 조명 사용을 제한하기 위해 조명환경관리구역을 지정하고 이 지역에서 허용되는 빛 방사 허용 기준을 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도시의 불빛도 공해? 외국은 빛공해 관리 어떻게?
미국 등 주요 선진국에서는 주로 천체관측 조건을 확보하기 위한 조명 제한 조치가 지역적으로 마련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주요 천문대를 중심으로 지름 수십㎞ 구역을 정해 빛의 방출을 엄격하게 제한하는 지역으로 설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의 경우는 시민 차원의 빛공해 줄이기 운동도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1988년부터 빛공해와 대기오염 문제에 초점을 맞춰 시민이 참여하는 '전국 밤하늘 계속관찰' 행사를 열고 있다고 합니다.

도시의 불빛도 공해? 이제는 무분별한 빛공해는 그만?
도시의 불빛들은 나날이 휘황찬란해져만 갑니다. 밤은 밤다워야합니다. 신이 밤을 만들때 밤에는 모든 조명을 끄고 휴식을 취하라고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이런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고 자꾸만 밤을 낮처럼 환하게 밝힙니다. 이렇게 환하게 밝힌 밤은 자연과 인간, 동식물 모두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칩니다. 생태계 파괴를 가속화하고 인간의 건강을 헤치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정부와 정치권은 적극적으로 나서 빛공해 관리법이 하루속히 '빛'을 볼 수 있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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