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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지하철 꼴불견?…지하철 꼴불견 이런분 때문에? 지하철 꼴불견 알고보니?

지하철 구걸·성추행 등 신체접촉 불쾌한 꼴불견

지하철서 신체접촉하고 쩍벌남 지나친 애정표현 삼가야




"지하철을 이용하다가 욱하는 순간 참았어요"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불쾌한 경험이 많아요"
"지하철 이용하기가 불안해요"

‘개똥녀’, ‘지하철 막말남’, ‘지하철 패륜녀’, ‘지하철 욕설 할머니’ 등 최근 지하철 내에서의 각종 추태와 마찰로 인한 논란이 뜨겁습니다.

지하철이 논란이 뜨거운 것은 그만큼 많이 이용하고 있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그런데 지하철이 쾌적할까요? 대학생들의 시각에 비친 지하철을 들여다봤습니다.

질서를 잘 지켜 나란히 앉은 참새들 무리.

☞ 지하철 꼴불견 "지하철 이용하기가 불쾌해요"
지난 주말 한 모임에 참가했습니다. 이 모임은 대학생들이 주축입니다. 대학생들이 많다보니 이런 저런 캠퍼스의 향이 묻어납니다. 그런데 한 학생이 지하철 이야기를 꺼냅니다. 그러자 약속이나 한듯 지하철 이야기가 고구마 줄기처럼 엮어져 나옵니다.

지하철 이용하면서 불편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그들에게 물었습니다. 요즘 지하철 이용하기가 어떠냐고? 이날 모임에 참석한 대학생 30명 가운데 27명은 지하철 이용 중 ‘욱하게 하는 불쾌한 경험을 한 적이 있다’고 답합니다. 그만큼 '시민의 발' 지하철의 이용환경은 마냥 쾌적하지만은 않은 게 엄연한 현실입니다.

☞ 지하철 꼴불견, 욱하는 순간 어떻게 반응?
지하철을 흔히 시민의 발이라고 합니다. 대중교통 수단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많이 이용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많은 학생들이 "“지하철을 이용하다가 욱하는 경험을 한 적이 있다"고 자연스레 이야기합니다. 그렇다면 정말 화가 나도록 불쾌한 경험을 한 순간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 지하철 꼴불견 욱하는 순간 참는다?
지하철에서 정말 화가 나도록 불쾌한 경험을 한 순간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더니 가장 많은 대답이  감정을 다스리고 참는다고 합니다. '욱'하는 감정을 잘못 표현하면 소란만 일어나고 후유증이 만만치 않아 참는다고 말합니다.





☞ 지하철 꼴불견 욱하는 순간 자리를 피한다?
욱하는 순간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 그 다음으로 많은 답이 자리를 피한다고 합니다. 욱하는 순간 감정이 폭발할 것 같아 그 자리가 거북해서 자연스레 다른 칸으로 이동해 버린다고 합니다.

☞ 최악의 지하철 꼴불견은?
그렇다면 이들 대학생들을 '욱'하게 만드는 골불견엔 어떤 것일 있을까요. 그들의 솔직한 속내를 잇따라 들어봤습니다.

☞ 지하철 꼴불견 잡상인과 구걸행위?
대학생들은 최악의 지하철 꼴불견으로 물건을 사라고 자꾸 강요하는 잡상인과 구걸행위를 꼽았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가면 이들 잡상인과 구걸행위자가 은근히 눈치까지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몹시 싫다고 말합니다. 


☞ 지하철 꼴불견 불필요한 신체접촉 불쾌해?
다음으로 대학생들이 불쾌하게 생각하는 꼴불견이 불필요한 신체접촉이었습니다. 특히, 여대생들의 경우 엄큼남들이 은근한 신체접촉이 몹시 불쾌함을 넘어서 모멸감마저 느꼈다고 합니다.

☞ 지하철 꼴불견 시끄러워?
또다른 지하철을 불쾌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상대 가리지 않고 마치 자기 자리인양 자리 양보를 요구하는 어른들이라고 대답한 학생도 있었습니다. 또 쉴 새 없이 떠드는 휴대전화 통화 및 영상통화를 하는 경우와 욕설이나 막말 등으로 공포분위기를 조성하는 막장남, 막장녀도 지하철 꼴불견으로 꼽았습니다.

☞ 지하철꼴불견 쩍벌남? 취객?
대학생들이 꼽은 지하철 꼴불견 중엔 임산부와 장애인, 노약자를 보고도 못 본 척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사람, 만취한 채 주정부리는 취객, 다른 승객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쩍 벌리거나 꼬고 앉은 다리, 내리기도 전에 밀고 들어오는 승객들 등도 지하철 꼴불견에 꼽혔습니다.

☞ 지하철 꼴불견 과도한 스킨십?
이들 대학생들의 속내를 엿봤더니 새치기, 과도한 애정행각과 스킨십, 이어폰 없이 DMB 시청, 과도한 노출, 자리만 보면 전력질주하는 사람 등도 지하철내 꼴불견으로 꼽았습니다.


☞ 지하철 꼴불견 질서가 뭐기에?
질서는 지키면 모두가 편한 것입니다. 하지만 지키지 않으면 모두가 불편합니다. 지하철은 시민의 발입니다. 시민의 발이 질서를 모두가 지키면 편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키지 않으면 발병이 나고 맙니다.

'나 하나쯤?'이라는 안이한 생각을 버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답게 모두를 위해 조금씩만 노력해 나간다면 보다 살기좋은 쾌적한 지하철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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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주차? 주차 남 배려않네?…이래서 주차 에티켓이 필요하다?

남의 차선을 침범한 주차로 다른 사람 주차 방해

남의 차선까지 침범한 채 다른 사람 주차 못하게 만들어




"이상하게 주차를 해서 차를 댈수가 없네요."
"두 대 될수 있는 곳에 한대가 제멋대로 주차를 했네요."

아파트 단지내 주차공간을 찾아 이리저러 돌아답니다. 밤이 늦은 시간에 간신히 주차할 공간을 한 곳을 발견했습니다. 주차하려고 이리저러 살펴봅니다. 그런데 차량 한 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인데도 주차를 할 수가 없습니다.

차를 잘못 대는 바람에 남의 주차공간에까지 차가 들어와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이런 경험 없나요. 주차에도 에티켓이 필요합니다. 에티켓은 지키면 누구나 편리합니다. 반대로 자신이 지키지 않으면 여러사람이 불편합니다. 건전한 주차문화를 위해 지켜야할 에티켓은 어떤 게 있는 지 살펴봤습니다.


주차장-주차-아파트 주차-자동차다른 차의 주차공간까지 들어와 주차해 민폐를 끼치고 있다.


☞ 욕심도 많네! 남의 주차공간에 끼어들지 마세요?
늦은 야간시간대 주차공간을 발견하고 너무 반가워서 차를 몰아 달려가 봅니다. 주차할 공간이 있습니다. 그런데 주차를 할 수가 없습니다. 빈 주차공간에 옆차가 이미 주차선을 넘어 들어와 있기 때문입니다. 반가움은 이내 실망으로 변합니다. 왜 사람들이 아무도 주차를 하지 않았는 지 금방 이해가 됩니다.


아파트 단지내 주차공간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 차 주인한테 전화를 하지 않습니다. 몇일동안 그 차는 그 상태로 밤낮 주차돼 있습니다.


조금만 주차에 신경을 썼더라면 여러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지 않아도 될 것을 조금 신경을 덜쓴 탓에 여러 사람에게 불편을 끼쳤습니다. 이런 주차 경험을 하신 적은 없나요. 또 이런 차량을 보신 적 없나요. 지켜야할 주차 에티켓은 아닐까요.


☞ 후면 주차 금지하세요. 가급적 삼갑시다
지상에 주차된 차들을 보면 후면주차를 하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한 두 대도 아니고 줄줄이 후면 주차를 해놓았습니다. 후면 주차는 자동차 배기가스로 인해 식물들에게 안좋습니다. 또 아파트 벽면도 거을릴 수 있습니다. 1층에서 생활하시는 분에게도 별로 안좋습니다.


그런데 부득이하게 후면주차를 해야할 경우도 있습니다. 늦은 시간대 주차할 곳이 생겼는데 이미 복도까지 2중으로 주차가 돼있어 정면 주차가 참으로 어려울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어쩔 수 없이 정면 주차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 가급적이면 후면 주차를 삼갑시다.

주차장-주차-아파트 주차-자동차후면주차를 하면 식물들에게 안좋습니다.


☞ 이중 주차시 기어를 중립에 놓고 핸드브레이크를 풀어 놓자

주차공간이 부족하다보니 부득이하게 이중으로 주차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중 주차의 에티켓은 기어를 중립으로 놓고 핸드브레이크를 풀어놓아야 다른 차 주인이 차를 뺄 때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어를 중립에 놓지 않고 핸드브레이크도 풀어 놓지 않아 불편한 사례가 종종 발생합니다.





☞ 장애인 주차구역엔 주차하지 마세요
장애인 주차공간에 주차된 차를 살펴봤습니다. 장애인 차량 증명서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장애인 주차구역은 어디나 유명무실합니다. 장애인 주차구역엔 일반차들이 차를 주차해 두었습니다.

장애인 주차공간이라는 표기를 비웃기라도 하듯 당당하게 장애인 주차공간에 차를 주차해 두었습니다. 장애인 주차공간 표기는 이름뿐입니다. 


☞ 세차장도 아닌데 아파트 단지서 세차를?
단지내 세차 금지. 다른 차량에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세제 사용시 거품 등으로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세차는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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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단지내 차량속도는 느리게?
아파트 단지내 운전을 할 경우 가급적이면 천천히 운전하는 게 좋습니다. 아이들이 불쑥 불쑥 티어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시속 5km이하로 운전을 하면 어떨까요.

또 아파트 단지내 주차시엔 가급적 경음기 사용을 금합시다. 경음기 때문에 여러사람의 귀가 거슬리기 때문입니다. 특히 연속으로 경음기를 울리시는 분들은 앞으로는 자제하면 어떨까요.
마구 경음기를 사용하는 바람에 고이 잠을 자다가 깬 적은 없습니까.
 
☞ 차량안에는 연락처를 남겨두자
주차할 차량은 많고 주차공간은 모자랄 경우 이중 주차를 합니다. 이중 주차 차량의 사이드 브레이크도 올라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차주인은 연락처를 남겨져 있지 않습니다. 결국엔 차량 주인을 찾느라 몹시 고생합니다. 

기분좋은 하루가 이맛살을 찌푸리게 됩니다. 따라서 연락처를 남기는 기본적인 에티켓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 여러사람을 위해 주차 에티켓 절실

건전한 주차문화의 정착을 위해 주차시 기본적인 에티켓을 지키면 여러사람이 편합니다. 그런데 이를 지키지 않아 여러사람에게 불편을 줍니다.
어떠세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답게 주차문화와 에티켓에 한번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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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쿠, 엘리베이터서 진한 애정표현까지…엘리베이터 안녕하십니까?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엘리베이터 에티켓은 기본 예절

엘리베이터 공중도덕 사람이 내리고 타야지 타고 내려서야




엘리베이터가 내려갑니다. 3층에 섭니다. 갑자기 한 무리의 사람들이 와락 몰려듭니다. 일시에 엘리베이터는 만원이 되고 맙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는 무거웠던지 연신 ‘만원’이라고 소리를 질러댑니다.

엘리베이터 입장료가 ‘만원’이나 하나. 누군가 농담을 해댑니다. 엘리베이터는 계속해서 ‘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한 무리의 사람들은 내리지 않습니다. 이리 밀치고 저리 밀쳐 사람들은 눌러지고 떠밀립니다.


엘리베이터 타기 안녕하십니까. 일상화된 엘리베이터타기 에티켓은 잘 지켜지고 있습니까. 엘리베이터의 에테켓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엘리베이터-에티켓-예의범절엘리베이터 속에서도 지켜야할 예절이 있습니다.


☞ 사람이 내리고 타야지 타고 내린다?
엘리베이터가 1층에 섭니다. 사람들이 서로 타겠다고 와락 들어갑니다. 안쪽의 사람들은 내리겠다고 나오려고 하고 바깥쪽의 사람들은 들어가겠다고 아우성입니다. 안쪽에서 밀고 바깥쪽에서 밀어댑니다.


내려야 할 어떤 분이 급기야 화를 냅니다. 이에 아랑곳 없이 밀고 들어옵니다. 내리지 못한 분은 문이 닫혀 그대로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야 합니다. 발을 동동 구릅니다.


사람이 내리고 타는 게 맞는데 타고 내려 에티켓이 안 지켜져 엉뚱한 불편과 피해를 봅니다.   


☞ 엘리베이터는 타기도 전에 문을 닫는다?
엘리베이터가 내려와 섭니다. 조그만 상자를 엘리베이터에 실으려 합니다. 그런데 막 상자를 들고 들어가려는 순간 문이 닫혀 버립니다. 안쪽에서 눌러 닫았기 때문입니다.


문이 스스로 닫히기도 전에 짐을 태우기 싫다고 마구 눌러버렸기 때문입니다. 어쩔 수 없이 다음번 엘리베이터를 기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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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베이터가 오락실?
거나하게 취하신 분이 엘리베이터를 탑니다. 갑자기 엘리베이터 층수를 마구 눌러댑니다. 또다른 분들이 엘리베이터를 탑니다. 장난삼아 다른 층수를 눌러댑니다. 그 분들이 내린 후 아이들도 덩달아 다른 층수를 눌러 댑니다.


홀짝을 운행 안하는 엘리베이터 층수가 줄줄이 불이 들어와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층수 누르는 곳이 전자오락실일까요.


☞ 이곳이 사랑방? 이쿠 이곳에서도 진한 애정표현
한쌍의 커플이 탑니다. 손을 잡고 탑니다. 손을 잡고 타는 것도 모자라 입맞춤을 합니다. 입맞춤도 모자라 껴안습니다. 곁에 있던 다른 사람들은 볼썽사나운 장면을 목격이라도 한 듯 연신 마른 기침을 해댑니다. 그래도 이 커플은 전혀 아랑곳 않습니다.


‘누구 애인없는 사람 서러워 살겠나’ 참다못한 한 아가씨가 한마디 해댑니다.

☞ 불길한 시선, 다른 곳으로 돌려주세요
엘리베이터가 섭니다. 젊은 아가씨들이 탑니다. 한결같이 미니스커트를 입었습니다. 불길한 시선이 미니스커트로 향합니다. 시선도 그쪽으로 향하는 게 아니라 아가씨 곁으로 살짝 다가섭니다. 

은근슬쩍 몸을 부딪힙니다. 그 엄큼한 속이 훤히 들여다 보입니다.  

☞ 돈도 많네! 만원이라고 해도 마구 타네!
가득찬 엘리베이터가 섭니다. 탈 공간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문이 열리자 밀도 들어옵니다. 안쪽으로 밀치고 들어옵니다. 엘리베이터는 스스로 참다못해 삐소리를 질러댑니다.


그래도 아랑곳없이 밀고 들어와 기어이 탑니다. 문이 닫히지 않습니다. 내리려 하지 않습니다. 아무도 내리려 하지 않습니다. 문이 계속해서 닫히지 않습니다. 서로 내리라는 눈치를 주면서 양보를 하지 않습니다. 눈치작전이 벌어집니다.


가장 나중에 타신 분이 내리는 게 맞는데 내릴 생각을 않습니다. 

☞ 엘리베이터가 안방? 떨어져 뒹구는 잡담이 가득
엘리베이터가 섭니다. 몇사람의 사람들이 탑니다. 많은 말들이 오고갑니다. 직장상사를 열심히 자근자근 씹어댑니다. 소리가 하도 크고 말이 많아 엘리베이터 안에 있던 사람들이 입맛살을 찌푸립니다. 이에 아랑곳없이 자근자근 씹어댑니다.

'좀 조용히 갑시다.' 참다못한 어르신 한 분이 제지합니다. 잠시 조용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찰나입니다. 이내 직장상사를 또 씹어댑니다. 그 분들이 내리고 난후 엘리베이터 안은 떨어진 잡담들이 가득합니다. 정말 풍선껌이 왜 필요한 지 알것 같습니다.


☞ 엘리베이터가 쓰레기장?
엘리베이터내 사람들의 무리가 타고 갑니다. 껌을 질겅질겅 씹습니다. 껌을 씹더니 퇘하고 그대로 엘리베이터 바닥에 버립니다. 이맛살이 찌푸려집니다.

또 한분은 이에 뒤질세라 침을 뱉어댑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던 사람들은 참 황당한 행동에 어이없어 합니다. 그래도 감히 한 마디 내뱉지 못합니다. 그냥 속으로만 삼키고 갑니다.

☞ 냄새가 괴로워요?
엘리베이터는 공간이 참 생각보다 좁습니다. 공간이 좁다보니 조그만 냄새도 곧장 배어버리고 맙니다. 특히 여름철엔 심합니다. 땀냄새에 고기를 구워먹으신 분들의 고기 냄새, 진한 향수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어떠세요, 그런 경험이 없나요.

☞ 엘리베이터 탈 때 바람직한 에티켓은?
엘리베이터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문명의 이기입니다. 잘 사용하면 서로가 편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서로가 불편합니다. 일종의 에티켓을 지키면 편하고 안 지키면 서로가 불편합니다. 엘리베이터 에티켓은 어떤 게 있을까요.


엘리베이터 안내인이 있는 경우에는 손님이나 상사, 여자가 먼저 타고 내립니다. 안내하는 분이 없는 경우엔 자신이 먼저 타고 버턴을 조작해 손님이나 상사를 안내합니다.


내릴때는 손님이나 상사가 먼저 내리고 그 뒤에 자신이 내립니다. 안내하는 사람이 한 사람일때는 자신은 엘리베이터의 문 옆에 서서 손으로 문을 열면서 안내한 후 탑니다.


내리는 경우는 열림 버턴을 누르고 문이 열린 상태를 유지하면서 손님이나 상사를 먼저 내리도록 합니다. 잡담이나 큰소리의 말은 삼간다. 어떠세요, 엘리베이터 작지만 바람직한 에티켓 절실히 필요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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