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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속에 성격이?…신발만 봐도 상대방 성격 알 수 있다? 성격과 신발 관계?

신발만 보더라도 상대방 성격 파악할수 있어

대인관계 걱정하는 사람은 신발관리에 신경




"상대방 성격을 미리 알 수 있다면 그 사람을 잘 알 수 있을텐데…"
"그 사람을 잘 모르니 어떻게 대접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신발을 보면 성격을 알 수 있대요."

사람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이러한 관계는 서로가 서로를 잘 파악할 수 있을때 보다 친밀감을 느끼게 됩니다.

상대방 성격을 알 수 있다면 어떨까요. 상대방의 성격을 미리 알 수 있다면 그 성격에 맞도록 응대해주고 그 사람의 경향을 파악해 대처한다면 관계가 훨씬 원활해질 것입니다. 하지만, 상대방의 성격을 파악하기가 여간 쉽지가 않습니다. 사람의 성격 어떻게 파악 할 수 있을까요. 신발만 봐도 상대방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신발-성격-대인관계-바이어-연령-성별-수입-정치성향-성격-나이-지위-보수-진보-애착불안-외모-신발브랜드-신발스타일신발만 봐도 상대방의 성격을 파악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 신발만 봐도 성격을 파악할 수 있다?
"바이어를 잘 대접하고 싶은데 성향을 잘 몰라 고민입니다."
 
혹시 이런 분이라면 이제부터는 그 바이어의 신발을 잘 봐야겠는데요. 상대방이 신고 있는 신발만 보더라도 그 상대방의 성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는 재밌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신발-성격-대인관계-바이어-연령-성별-수입-정치성향-성격-나이-지위-보수-진보-애착불안-외모-신발브랜드-신발스타일신발을 통해 성격검사를 진행해 일정 예측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 '신발만 봐도 성격 파악 가능'은 누가 연구?
미국의 온라인 건강의료전문지 메디컬데일리는 미국 캔자스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사람들은 신발만 보고도 그 신발 주인의 연령, 성별, 수입, 정치 성향, 성격까지 90%에 가깝게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런 사실 하나만으로도 의미심장한 연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 뭘 어떻게 연구했을까?
캔자스대학 연구팀은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에게 지원자 208명으로부터 제공받은 신발 208쌍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신발을 보여준 뒤 신발 주인의 성별, 나이, 사회적 지위, 성격 등을 추측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성격은 내성적과 외향적, 보수적과 개방적, 정서적 안정성, 개방성 등이 포함됐습니다.

지원자들은 실험에 앞서 자신들이 가장 자주 신는 신발을 내놓았으며 성격 검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 신발로 성격파악 연구결과는?
캔자스대학 연구팀의 실험 결과 참가자들은 신발 주인의 특성을 거의 대부분 정확하게 맞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비싼 신발을 신을수록 수입이 높았고, 화려한 색상의 신발일수록 그 사람의 성격이 외향적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새 신발은 아니지만 흠이 없는 신발의 경우는 양심적인 성격과 관련이 많았다고 합니다. 실용적이고 기능성이 뛰어난 신발은 상냥한 성격을 나타냈다고 합니다. 앵글 부츠는 공격적인 성격, 그리고 다소 불편해 보이는 신발은 차분한 성격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대인관계를 지나치게 걱정하는 '애착 불안'이 있는 사람의 신발은 새 것이거나 관리가 잘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 연구결과는 뭘 말하나?
연구팀은 애착 불안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외모와 타인들의 평가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신발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된다고 말합니다. 참가자들이 가장 정확하게 맞춘 항목은 신발 주인의 나이, 성별, 수입, 정서적 안정성, 상냥함 등의 순이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신발은 브랜드와 스타일, 기능이 대단히 다양하기 때문에 개인차가 있는 정보를 전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신발만 보고도 전혀 모르는 사람의 성향과 특징을 정확히 알아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 신발에도 성격이 나타났다?

캔자스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참 재밌습니다. 잘 응용하면 상대방의 성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우리사회는 사람과 사람이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사회입니다. 따라서 서로가 서로에 대해 조금만이라도 더 알 수 있다면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이해는 사회생활을 보다 원활하게 하고 유기적으로 움직이게 합니다. 어떠세요. 혹시 상대방을 잘 몰라 답답해 하셨나요. 이제부터는 신발에 대해서도 신경을 쓰야하나요.


☞ 영어기사를 봤더니
You Can Judge 90 Percent of a Stranger's Personal Characteristics Just by Looking at Their Shoes
You can accurately judge a person just by looking at their shoes, psychologists say.
(메디컬뉴스데일리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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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 구멍난 고무신을 신고다녀?…고무신의 아련한 추억?

어린시절 가난해 장마철 구멍난 고무신 신고다녀야했던 시절

장날이면 검정고무신 사줄것을 기대했지만 가난에 울먹여야



뒤척뒤척이며 간신히 잠든 아버지를 내려다 봅니다. 야윌대로 야위어 뼈만 앙상합니다. 평생 힘이 왕성할 줄 알았던 아버지가 수척하신 모습은 어린시절시절엔 미처 상상을 못했습니다.

비가 하늘에서 마구 퍼붓습니다. 장맛비가 마구 퍼붓습니다. 세상의 모든 안좋은 것들을 모두 삼켜버릴 태세입니다.

장맛비처럼 힘이 왕성했던 아버지, 지금은 병마에 시달려 병실에 누워계신 아버지의 모습은 결코 상상했던 모습이 아닙니다. 어린시절 가난했던 시절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 고무신이 그토록 사고 싶었는데?
어린시절 세미예는 고무신을 신고 다녔습니다. 세미예 또래의 아이들이 다 그랬듯이 검정 고무신을 신고 다녔습니다. 검정 고무신은 바닥이 잘 닳습니다. 바닥이 닳으면 이내 구멍이 생깁니다.

장맛비가 거세게 퍼붓던 날엔 검정 고무신에 구멍이 나면 금방 양말까지 젖고 맙니다. 국민학교(초등학교) 교실에 들어서면 이내 양말이 흥건이 젖어버립니다. 

젖은 양말을 질질 끌고 교실 마룻바닥을 다녀야 했습니다. 수업을 마치고 쉬는 시간에 양말을 벗어보니 발이 물에 젖어 불어있습니다.

☞ 장날이면 검정고무신을 기대했는데?
시골은 5일장이 최고의 날입니다. 장날이면 장사꾼들이 물건을 가져와서 팔게 됩니다. 필자는 장날이면 검정고무신을 부모님이 사오리라 기대를 했습니다. 

어머님이 안 사오시고 장에 가신 아버님마저 사오시지 않습니다. 필자는 실망으로 밥도 먹지않고 분해서 뒷동산에 뛰어 올라갑니다.

뉘엿뉘엿 넘어가는 저녁놀을 바라보면서 어찌나 섧게 울었던 지, 그때는 참으로 부모님이 미웠습니다. 그때는 가난이 그래서 몹시나 싫었습니다.  



☞ 육성회비 마련하려고?
저녁도 거른채 뒷동산을 뛰어 다니다가 땅거미가 내려앉자 갑자기 겁이 납니다. 이내 뛰어서 집으로 돌아옵니다. 자존심 때문에 당당하게 집으로 못들어가고 부모님이 안계실때 살짝 방으로 들어가 이불을 덮어쓰고 자는 체 합니다.

부모님은 저녁을 먹으라면서 깨웁니다. 못들은 척 하고 자는체 합니다. 부모님이 이런 저런 의논을 합니다. 역시 집안일입니다.

필자의 육성회비 이야기도 나옵니다. 그러고보니 육성회비를 낼 기간이 다 되어갑니다. 당시는 의무교육이 아니라서 돈을 마련해야만 학교에 낼 수 있었습니다. 필자의 누님들과 동생들까지 4남매 교육비를 마련하느라 이것 저것 곡식을 파셨습니다.

☞ 깜짝 잊으셨던 고무신
부모님 대화를 들으니 곡식을 팔아 돈을 마련하는데 신경을 곧두세우다가 필자의 고무신을 살 생각을 깜빡 잊으셨습니다. 당시 필자는 잊으신 것을 몰랐습니다. 일부러 안 사오신 줄 알았습니다. 이불속에서 그래도 당시엔 참 속이 상해 있었습니다.

☞ 부모님 것은 시장 물품에 없다니?
시장에서 사온 것들을 부모님이 이야기하십니다. 필자의 고무신을 사오지 않으셨다고도 하십니다. 사온 것들을 들어보니 생필품들입니다.

그런데 부모님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오로지 가정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 어린시절이었지만 참 가슴이 아팠습니다. 가난이 가슴아팠고 왜 부모님들은 그렇게 살아야 하는 지 당시엔 알 수 없었습니다.

☞ 그 왕성하던 아버님이 이제는?
아버님은 병마에 시달리고 계십니다. 오랜 병마에 몸 전체가 야윌대로 야위어 마른 장작같습니다. 아버님을 생각하면 어린시절이 절로 생각납니다.

그토록 힘이 왕성하셨던 아버님이 이제는 야윌대로 야위어 마른 장작처럼 변했습니다. 병실에서 잠든 아버님을 내려다 봅니다. 그 왕성하던 힘을 다시 회복하셔서 다시 일어나라고 기도해 봅니다.

☞ 블로거 이웃님 죄송해요
최근 아버님이 병마에 시달리시다보니 예전처럼 블로거 이웃님들을 찾아뵙지 못합니다. 매일같이 죄송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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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또 도시락이 뭐예요?…엄마와 아빠는 저렇게 살았다? 아날로그 유품 봤더니?

“나 너 우리…”
국민학교(현 초등학교) 입학하자마자 배웠던 국어교과서 내용입니다. 검정고무신을 신고 여름이면 냇가에서 멱을 감던 시절이 혹 기억나십니까. 멱을 감고난후 금방 말라버리는 검정 고무신. 닳기도 잘 닳아 비오는 날 구멍난 고무신을 신고 학교에 간 적은 없습니까.





변또(도시락)를 먹고 보자기에 메고 딸랑거리는 소리를 들으면서 논두렁과 산길을 지나 집으로 뛰어간 기억은 없습니까. 여름이면 “아~이~스~케~키”라는 아이스크림 장수 소리에 입맛만 다신 적은 없습니까. 교복을 입고 등교하다 상급생의 두발검사에 걸린 적은 없습니까.


어느덧 추억이 되어버린 1970~80년대 흔히디 흔한 우리의 일상이었습니다. 그 시절 지질이도 가난했던 그 때가 이젠 추억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겐 그래도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유산이자 삶 그 자체였습니다.




요즘이야 교과서도 잘나오고 초등학교 입학전부터 글자를 깨치지만 예전엔 코흘리개들이 많아 손수건을 옷에 붙이고 입학했습니다. 그 때부터 글자를 깨치기 시작한 것이죠. 방학무렵 나눠주던 성적표. 이를 들고 집으로 가면서 친구들마다 희비가 엇갈리곤 했었죠,
 
부산 옛 도심을 나갔다가 이런 추억의 문구류 및 생활용품전을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40계단으로 유명한 40계단문화관에서 열리는 70~80년대 '추억속 시간여행전'으로 떠나보실까요. 혹시 그 시대를 살아오신 분들이라면 추억이 새록새록 솟아오를 것입니다.(자료가 많아 1,2편으로 나눠 올리겠습니다.)   

잠시 번잡한 일상을 벗어나 어린시절로 잠시 추억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요. 혹시 이 시절을 경험하지 못하신 분들은 엄마와 아빠가 생활했던 것들입니다. 함께 추억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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