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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엔 미니스커트 유행?…올 롱스커트 유행 무슨 일? 경기와 미니스커트 관계?

불황엔 미니스커트 유행 속설 경제지수로

경제 헴라인지수 높을수록 치마길이 짧아져




"패션을 보면 경제를 알 수가 있다면서요?"
"어떤데요? 과연 그럴까요"
"불황에는 미니스커트가 유행한다죠"

세계경제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만큼 불안한 상태입니다. 위기가 터질듯 말듯 아슬아슬하기 때문입니다. 흔히들 불황이 오면 미니스커트가 유행한다고 합니다.

패션을 보면 경제를 알 수가 있다는 말은 그래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패션과 경제는 무슨 관계일까요. 패션과 경제에 관한 속설은 또 뭘까요. 경제와 패션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미니스커트-롱스커트-유행-패션-여성속옷-팬티-경제와 미니스커트-하의실종 패션-란제리-브라-레깅스-유행-경제지수-스타킹-여성-여자-우먼-줌마렐라-주부-가정경제-부부속옷-커플티-커플-우먼-스키니진-어플루엔자경기불황엔 미니스커트가 유행한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 불황엔 미니스커트?
흔히 불황에는 미니스커트가 유행한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이어온 이 속설은 경제를 잘 반영해서 경제지수처럼 사용되곤 했습니다. 하지만, 1926년에 경제학자 조지 테일러는 오히려 경기가 나쁠 때 치마가 길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 불황엔 오히려 치마 길어져?
경제학자 조지 테일러는 불황에 미니스커트가 유행한다는 속설과 달리 오히려 경기가 나쁠때 치마가 길어진다고 합니다. 그는 경기가 좋을 때는 여성들이 실크 스타킹을 보여주려고 치마를 짧게 입지만, 경기가 나쁠 때는 스타킹을 살 돈이 부족해 긴 치마가 유행한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 헴라인 지수가 뭐기에?
치마길이와 경기변동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지표를 '헴라인 지수(Hemline Index)'라고 합니다. 헴라인 지수가 높아질수록 치마길이는 더 짧아진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잇따라 나오는 암울한 경기 전망과 달리 헴라인 지수가 경기 호전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 영국의 긴치마 유행 왜?
영국의 언론 데일리메일은 최근 영국 쇼핑가에선 '더블딥 침체'를 반영하듯 1929년 대공황 이후 가장 긴 치마가 유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쇼핑가를 점령한 롱스커트는 2011년 가을/겨울(F/W) 시즌 런웨이를 주름잡았던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데일리메일은 2012년 F/W 시즌 런웨이에서 한층 짧아진 치마가 등장했다며, 이는 이번 시즌 디자인이 대중화되는 사이 경제가 침체기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치마길이와 엇나가는 듯한 경기전망 왜? 
치마 길이는 역사적으로 경제 호황 및 불황과 상관관계를 보여왔습니다. 물가상승률이 15%에 육박했던 1990년대 초 롱스커트가 유행했다가, 1990년대 후반 경제가 되살아나면서 18인치 길이의 미니스커트 붐이 일었다고 패션 업계는 전하고 있습니다. 영국 최고의 호황기였던 1960년대는 미니스커트가 처음 등장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데일리메일은 헴라인 지수를 근거로 한 경기 전망이 최근 영국 중앙은행(BOE)이나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의 부정적인 예측과는 맞지 않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캐머런 총리는 지난달 데일리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암울한 경제 상황이 2010년대 말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또 BOE는 최근 올해 영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0.8%에서 0%로 대폭 하향한다고 밝혔습니다.

☞ 데일리메일 영어기사를 봤더니
The hemline economy: Maxi length skirts are a sure sign of bad times, and now they are as long as the 1929 Great Depression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 세계경제의 어두운 그림자 사라졌으면?
올해는 유럽발 금융위기가 전세계에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습니다. 아직도 진행중인 이 어두운 전망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긴장하게 합니다. 하루속히 이 '불황의 뇌관'이 걷히고 세계경제에 햇살이 비취었으면 합니다. 경기가 좋아져 경기전망과 치마의 길이는 그래서 재미삼아 살펴볼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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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위해 꼭 필요한 것은?…헉, 성공 좌우하는 게 이거였어?

우리사회서 성공하기 위한 조건 학벌·경제력·인맥 꼽아

사회서 성실성과 지적능력 성공을 위한 주요 요소 돼야




"학벌만 좋았어도 더 좋은 직장에 취직할 수 있었는데…
"학벌만 좋았었도 좀 더 멋진 배우자를 만날 수 있었는데…"
"학벌만 좋았었도 좀 더 높은 연봉을 받았을텐데…"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은 무엇이 있을까요. 보이지 않는 요소 중엔 학벌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학벌에 따라서 경제력이 좌우되고, 학벌에 따라 사회적 부(富)까지 좌우되는 세상이니 학벌 지상주의라는 말이 나올법 합니다. 

학벌이 뭘까요? 우리 사회는 왜 학벌을 중시할까요? 그렇다면 성공을 위해서 학벌만 있으면 될까요. 성공의 기본요소는 뭘까요? 남들이 말하는 성공하고 출세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사회의 중요한 요소라고 일컫는 성공요소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성공-직장인-승진-직장관계성공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 학벌만 좋았더라면?
지난 주말 한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라 우리사회의 흘러가는 이야기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었습니다.

모임의 회원중 한 청년이 유독 눈에 들어옵니다. 30대 중반을 훌쩍 넘겼는데도 아직도 변변한 직장이 없습니다. 이런 저런 아르바이트 삼아 이런 저런 일을 하면서 호구책으로 삶을 살아갑니다.

"학벌만 좋았더라도…"
이 청년의 입에선 유독 학벌 이야기가 곧잘 등장합니다. 마치 자신이 변변한 직장을 구하지 못한 게 학벌 탓인양 치부해 버립니다.

☞ 성공하기 위해 갖춰야할 기본요건은?
"학벌은 별로인데 멋진 신랑을 만나 결혼하니 갑자기 배가 아프더군요"

지난주 또다른 모임에 참석했더니 한 참가자가 결혼식 하객으로 다녀온 이야기를 꺼냅니다. 멋진 신랑을 만나 결혼한 친구를 보니 갑자기 작아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참가자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이어지다가 갑자기 우리나라에서 성공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 지 하나씩 착착 도마위에 오릅니다. 





☞ 출세하고 성공하려면 학벌이 좋아야?
오늘 이땅 대한민국에서 성공해서 떵떵거리며 살아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성공하기 위해 개인들이 갖춰야 하는 기본 요건은 무엇일까요. 모임에 참여한 사람들, 특히 20, 30대 젊은 남녀 직장인들은 단연 학벌을 꼽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출세하고 성공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가 학벌이라고 합니다. 

☞ 경제력이 좋아야?
학벌만 있다면 성공한 것일까요. 또다른 성공을 위한 기본 요소는 뭐 없을까요. 이땅에서 성공하기 위한 요소중 제일은 단연 학벌입니다. 그 다음은 경제적인 뒷받침을 꼽습니다.  

경제력이 좋은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은 좋은 교육을 통해 좋은 대학을 가고 또 좋은 직장을 잡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만큼 부의 대물림이 심각하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개천에서 용났다'라는 말이 통하기 어려울만큼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 외모가 좋아야?
모임 참가자들이 우리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중의 하나는 외모입니다. 모임의 많은 회원들이 외모도 우리나라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한 주요한 요소라고 주저없이 꼽고 있습니다. 잘 생긴 사람이 좋은 직장을 얻게되고 경제력도 상대적으로 높아져 성공할 확륙이 그만큼 높다고 말합니다.

외모 지상주의가 팽배될만큼 우리사회에서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뜻입니다.

☞ 인맥 및 대인관계가 좋아야?
오늘날 한국이란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필요한 또다른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는 인맥 및 대인관계 능력이라고 모임에 참석한 회원들은 말합니다. 인맥이 튼실하고 대인관계가 좋다면 성공하기에 참 좋을 것입니다. 모임의 회원들은 인맥 및 대인관계를 성공을 위한 주요 요소로 주저없이 꼽습니다.

☞ 집안의 배경이 좋아야?
우리나라 사회에 있어서 집안의 배경을 무시 못합니다. 집안의 배경이 좋으면 그만큼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합니다. 최근 우리나라 사회에서 점차 집안의 배경도 성공을 위한 주요 요소로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뒤집어서 말하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고착화 되어가고 있거나 고착화 되었다는 뜻일 것입니다.

☞ 성공하기 위한 요소 중 성실성은?
우리나라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한 주요 요소들이 줄줄이 흘러나옵니다. 사람들은 성공을 위한 요소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실성과 지적능력에 대해선 높은 점수를 주지 않습니다.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말이 유행어처럼 번질 당시엔 성공을 위한 기본적인 요소로 성실성이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모임에 참석해보니 예전에 비해 성실성과 지적 능력이 성공을 위한 주요 요소라고 꼽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이해가 됩니다. 

☞ 성실성과 지적능력 성공을 위한 주요 요소? 
성실성과 지적능력이 성공을 가져다 주는 주요 요소라고 주저없이 꼽는 사람은 참 적었습니다. 성실성과 지적능력이 좋으면 성공할 수 없는 것일까요?

이를 두고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성실성과 지적능력이 뛰어나다면 성공할 수 있어야 하고 성공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들 요소가 성공을 위한 주요 요인 중에서 뒷전으로 밀려납니다. 

☞ 성실한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사회는?
많은 사람들이 학벌, 경제적 뒷받침, 인맥 및 대인관계 능력, 외모 등이 성공을 위한 주요 요소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성실성과 지적 능력은 소수 의견에 불과합니다. 

우리나라 사회가 지나친 성과주의로 흐르다보니 학벌을 중시하는 간판주의가 만연돼 있는  것은 아닐까요. 학벌과 경제력, 외모 등이 중시될수록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오늘날 성실한 사람은 성공할 수 있는 그런 사회가 아닐까요? 아니면 인식이 잘못된 것일까요? 그것도 아니라면 현실속엔 성실함보다도 간판과 경제력, 외모 등이 이미 성공을 위한 기본적인 요소로 굳어져 버린 것일까요?

블로거 이웃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실함보다 학벌, 경제력, 외모 등이 성공을 위한 주요한 요소일까요? 모임의 회원들을 통해 우리사회의 한 단면을 보는 것 같아 씁쓰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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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분위기 망치는 사람은?…직장생활 망치는 뻥튀기·허풍쟁이 딱 걸렸어?

뻥튀기·허풍쟁이 작장생활 분위기 저해 꼴불견

'나만 믿어, 다 해결해 줄게' 경계해야할 허풍쟁이

'왕년에 한 가닥했다'는 허풍쟁이 싫어하는 유형

 


"부장이 일하는 스타일이 틀렸어. 내가 이것 저것 다 해봤는데 그 일은 이렇게 하면 되는데…."
"OO씨, 나만 믿어라니까. 내가 다 해결해 줄테니까"

주말과 휴일 참으로 모임이 연거푸 있었습니다. 부부동반 모임에서 동창모임, 단체모임까지. 모임이 잦다보니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올해 모임은 다른 해와 달리 가급적 많은 이야기를 들어보려 했습니다. 사람들은 세상살이를 이야기합니다. 세상살이가 팍팍하다는 게 공통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한 모임에서 오갔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뇌리에 생생합니다. 직장인들의 고뇌의 일단을 보는 듯해서 와닿습니다. 

뻥튀기-허풍쟁이말만 번지르르한 허풍쟁이가 싫어하는 유형입니다.



☞ 말만 뻔지르르한 허풍쟁이 때문에?
"입사해서 보니까 뻥튀기 회사 선배때문에 못살겠어요"
"우리회사 선배도 참 허풍이 심하다니까. 곧이곧대로 믿다가 낭패를 당한 경우가 한 두 번이 아냐"
"우리회사도 그런 사람이 있는데. 참 한심한 사람이지"

한 모임의 분위기가 무르익자 살아가는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올해 갓 입사한 회원이 한마디 툭 던집니다. 허풍쟁이 선배이야기를 꺼냅니다. 그랬더니 약속이나 한듯 여기저기서 허풍쟁이 선배, 중간간부, 직장상사 등이 마구 튀어나옵니다. 누구나 할 것 없이, 어느 회사 할 것 없이 허풍쟁이는 존재하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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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허풍이 심한 사람은? 
"내가 다 해봤는데 그건 이렇게 하면 돼"

회원들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얄밉게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이 마치 모든 일을 다 경험해 본 것처럼 뻥튀기를 하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여기저기서 가장 꼴불견이 심한 사원이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직장내에 반드시 존재한다고 입을 모읍니다.




☞ 신입사원들이 가장 배신감을 느끼는 허풍쟁이는?
"나만 믿어, 다 해결해 줄게?"

올해 직장에 들어간 한 여성 회원은 남자선배의 허풍에 아찔한 경험이 있다고 말합니다. 이 남자선배는 업무에 서툰 점을 파악하고 잘 도와줄 것처럼 했다가 막상 일이 닥치자 언제 그런 말을 했느냐는 식으로 나몰라라하는 바람에 낭패를 겪었다고 합니다. 신입사원들은 직장선배의 '나만 믿어, 다 해결해 줄게'를 가장 경계해야할 허풍쟁이로 느끼고 있었습니다. 

☞ 과거에 어땠는데?
"이래뵈도 왕년에 한가닥했는데"

직장생활을 제법 오래한 직장인들은 직장동료나 직장선배 중 '왕년에 한 가닥했다'고 말하는 허풍쟁이를 싫어하는 유형으로 꼽았습니다. 과거에 아무리 잘나갔어도 현재를 돌아보면 그저그런 것을 허풍으로 떠벌리는 모습을 보면서 씁쓰레함을 감출길이 없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 허풍쟁이 참 많네? 허풍쟁이 유형은?
회원들은 '우리회사 허풍쟁이'를 속속 이야기합니다. 회원들이 말하는 허풍쟁이 유형은 '신입사원 땐 다 이렇게 했어'라고 말하는 사람, '사장님이 나를 제일 신뢰하잖아'라고 말하는 사람을 들었습니다.
 
또 '이 회사 당장이라도 때려 칠 수 있지', '월급으로 살아. 월급은 용돈으로 쓰는 거잖아', '백이 필요해? 말만 하라고 다 알아서 연결해 줄테니'라고 허풍을 떠는 사람들을 꼴불견이라고 말합니다.

더불어 '다른 회사에서 오라고 하는데 어떡할지 고민이야', '이 준수한 외모, 빠질데없는 성격 나 정도면 상위권이지' 등을 허풍쟁이로 꼽았습니다. 

☞ 어떨때 허풍을 떨까?
이 사람이 허풍쟁이라는 사실을 언제 알게 되었느냐고 한 회원이 말합니다. 회원들은 업무 실력을 알게된 후 뻥튀기였음을 바로 실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들통나는 게 업무실력이었습니다. 

또 다른 경우는 '과거 경험'입니다. 이런 저런 과거 경험이 어땠다고 허풍을 떨어대지만 이런 저런 사내 평판을 통해 대충 그게 허풍이었음을 곧바로 알 게 된다고 합니다. 또 다른 경우는 '인맥'입니다. 인맥의 경우 민원을 이야기하면 해결해주지 못해 금방 인맥의 한계가 바닥난다고 합니다. 또 '경제적 능력'을 허풍떤 사람의 경우도 주머니 사정이 곧바로 보이기 때문에 금방 알 수 있다고 합니다.

☞ 허풍은 어떤사람이 떨까?
허풍은 그렇다면 누가 떨까? 회원들은 허풍을 심하게 떠는 사람으로 직장 상사를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으스대고 싶은 마음에 직장상사가 허풍을 심하게 떤다고 합니다. 또 다른 허풍쟁이는 직장동료였습니다. 또 다른 허풍쟁이는 사장과 임원진, 후배 직원 등도 있었습니다. 사실상 곳곳에 허풍쟁이가 존재하는 셈입니다.

☞ 허풍을 떠는 선후배 대응은?
허풍이 심한 선후배를 만나면 참 안쓰럽습니다. 이들 허풍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방법을 묻자 회원들은 무시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가장 많았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일단 호응해 준다고 합니다. 장단만 맞춰주는 셈입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속으로 욕한다고 합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단도직입적으로 그만하라고 솔직하게 말한다고 합니다.

 

☞ 왜 허풍을 떠는 것일까?
빤히 진실이 드러날 허풍을 그렇다면 왜 떠는 것일까요? 가장 큰 원인은 과시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자신의 능력을 포장하기 위해서 허풍을 떠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더군다나 최근 인사고과가 승진과 연봉에 큰 영향을 미치면서 자신의 능력을 포장하기 위해 허풍을 늘어 놓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직장생활에서 가벼운 허풍은 동료간에 너그롭게 유머로 치부해서 넘길 수 있지만, 허풍이 지나치면 직장생활을 하는데 직장구성원간에서로가 불편하고 동료들과의 관계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가 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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