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소금(나트륨) 과다 섭취 아찔?…맛은 살리고 소금(나트륨) 확 줄이는 방법 있다?

밑간 음식재료 잘써면 소금 줄여…밑간 소재 짠맛 맛신경 반응 증강작용

밑간 소재 활용 소금 줄이기…소금 싫다면 토마토 새우젓으로 밑간내기

 
"멸치나 다시마 같은 것을 함께 넣으면 소금을 덜 넣어도 간이 맞춰지더라구요."
"그래요? 소금을 덜 넣으려면 멸치 다시마 같은 밑간을 내는 것들을 함께 넣어야겠군요."
"그런데, 새우젓, 멸치 같은 밑간을 내는 것들이 함께 넣었다고 소금을 덜 사용한다는 게 일리가 있나요."
"글쎄요, 새우젓, 멸치 같은 밑간을 내는 것들을 넣으면 소금을 덜 사용하게 한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




소금은 음식을 상하지 않게 합니다. 우리 몸을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많이 섭취하면 건강에 적신호를 켜게 됩니다. 한국인의 식탁은 소금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런 까닭으로 여러가지 간간의 문제를 노출하고 급기야 정부에서 나서서 싱겁게 먹기 운동까지 펼칠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소금은 과연 인간에게 어떤 존재일까요.

밑간-음식재료-소금-나트륨-Nacl-맛신경-토마토-멸치-치즈-새우젓-고혈압-혈관-혈류-혈압-심혈관질환-관상동맥질환-심장병-뇌졸중-위암-위염-만성 신부전-모세혈관-골다공증-칼슘-당뇨-비만-백내장-뼈어성증-뇌중풍-밑간-식품-말린 표고버섯-새우젓-멸치-다시마-조선간장-염화나트륨-단맛-쓴맛-짠맛-신맛-감칠맛-발효식품-상피성 나트륨통로-맛신호-맛긴경-간장-고추장-된장-청국장-건강-힐링-웰빙소금(나트륨)을 덜 사용하고도 간을 낼수 있는 방법이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음식 간을 내는 소금(나트륨) 왜 건강의 불청객이 됐을까 
우리나라 음식에는 옛날부터 조상 대대로 국물과 장류가 발달했습니다. 이런 식생활 탓에 우리나라 사람들의 소금섭취는 많았습니다. 급기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소금의 섭취량를 줄여가야만 여러 질병의 발병률을 줄일 수 있다며 싱겁게 먹기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
 
짜게 먹는 식생활이 왜 안좋을까요. 바로 소금(나트륨)의 과다 때문입니다. 세계보건 기구(WHO)는 소금을 한스푼을 더 먹을때마다 심혈관 질환 사망 위험은 36%나 더 높아진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소금(나트륨) 많이 먹으면 어떤 질병이 발병하길래?
싱겁게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소금(나트륨) 과다 섭취하면 여러가지 질병들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고혈압 발병을 들수 있습니다. 소금(나트륨) 고다 섭취가 고혈압을 유발시키는 원리는 혈중 소금(나트륨)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수분을 흡수하여 혈관내에 혈류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상승하게 됩니다.
 
또한 소금(나트륨)은 심혈관질환, 관상동맥질환, 심장병, 뇌졸중을 일으킵니다. 이는 고혈압으로 인해 혈관 내부 벽 의 손상이 생기면서 뇌의 혈관 등이 막히거나 터지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또한 소금(나트륨)은 위암을 유발케 할수 있습니다. 소금(나트륨)은 위점막 자극을 통해 위염이 발생하고, 만성 위염에서 위암으로 발전될수 있습니다. 또, 만성 신부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신장의 모세혈관 손상으로 신장의 기능이 쇠퇴하면서 생깁니다. 또 골다공증을 유발합니다. 골다공증은 소금(나트륨)이 빠져 나갈때 칼슘도 함께 빠져나가 발생합니다. 


밑간-음식재료-소금-나트륨-Nacl-맛신경-토마토-멸치-치즈-새우젓-고혈압-혈관-혈류-혈압-심혈관질환-관상동맥질환-심장병-뇌졸중-위암-위염-만성 신부전-모세혈관-골다공증-칼슘-당뇨-비만-백내장-뼈어성증-뇌중풍-밑간-식품-말린 표고버섯-새우젓-멸치-다시마-조선간장-염화나트륨-단맛-쓴맛-짠맛-신맛-감칠맛-발효식품-상피성 나트륨통로-맛신호-맛긴경-간장-고추장-된장-청국장-건강-힐링-웰빙정부까지 나서서 소금(나트륨) 줄이기 운동에 나설만큼 우리국민은 짜게 먹습니다.


싱겁게 먹기 운동, 왜? 소금(나트륨) 줄이기 운동​ 왜 정부가 나섰을까?
금(나트륨)이 여러가지 질병의 발생 원인으로 속속 밝혀지자 정부는 소금(나트륨) 저감운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소금(나트륨)을 한 번에 과량으로 섭취하는 일은 우리 몸의 똑똑한 방어기제로 막을 수 있지만 장기간 섭취할 경우 당뇨, 비만에서부터 백내장, 뼈엉성증(골다공증), 고혈압, 뇌중풍(뇌졸중)까지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고염(소금, 나트륨) 식단은 식습관 개선을 통해 막는 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일일 소금 섭취 권장량은 5g 이하입니다. 하지만 한국인 평균 1일 소금 섭취량은 10g이 넘는 만큼 소금의 양을 줄인 저염 식단의 중요성이 한층 강조되고 있습니다.

밑간 내는 식품 소재 절적한 사용으로 소금(나트륨) 섭취량 줄이면 효과
이렇게 인간의 건강을 위협하는 소금(나트륨)은 적절히 줄이면 우리 몸이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미 짠음식에 길들여진 한국인의 식탁과 입맛이라 소금(나트륨) 섭취 줄이기가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일반 음식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음식점의 경우 소금의 양을 줄이면 싱겁게 느껴 손님들이 찾지않기 때문입니다. 손님의 입맛을 위해 소금(나트륨)을 사용하게 되고 이는 짠맛에 길들여지게 만듭니다. 이렇게 해서 사회전반으로 짠맛이 만연하게 됩니다. 정부의 싱겁게 먹기운동이 획기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말린 표고버섯, 새우젓, 멸치, 다시마 같이 음식의 밑간을 내는데 사용하는 식품소재가 짠맛을 증강시켜 소금 첨가량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밑간-음식재료-소금-나트륨-Nacl-맛신경-토마토-멸치-치즈-새우젓-고혈압-혈관-혈류-혈압-심혈관질환-관상동맥질환-심장병-뇌졸중-위암-위염-만성 신부전-모세혈관-골다공증-칼슘-당뇨-비만-백내장-뼈어성증-뇌중풍-밑간-식품-말린 표고버섯-새우젓-멸치-다시마-조선간장-염화나트륨-단맛-쓴맛-짠맛-신맛-감칠맛-발효식품-상피성 나트륨통로-맛신호-맛긴경-간장-고추장-된장-청국장-건강-힐링-웰빙밑간 내는 식품 소재를 적절히 사용하면 소금(나트륨) 섭취량을 줄일수 있다고 합니다.



'밑간 내는 식품 소재로 소금(나트륨) 섭취량 줄이기' 누가 어떻게 연구?

음식재료를 잘 활용함으로써 소금 첨가량을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이 제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밑간은 내는 식품 소재인 말린 표고버섯, 새우젓, 멸치, 다시마가 짠맛을 증강시켜 소금(나트륨) 첨가량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은 소금기를 뺀 새우, 멸치, 다시마의 맛성분만으로 미각신경 반응을 촉진한다는 사실을 쥐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합니다.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은 서로 다른 맛을 내는 물질이 하나의 맛 수용체에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조선간장 뿐 아니라 새우젓, 멸치, 다시마 같이 음식의 밑간을 내는데 흔히 사용되는 식품소재가 짠맛을 증강시킬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는 혀에서 맛 물질을 감지하는 ‘맛 수용체’와 혀에서 감지한 맛신호를 뇌로 전달하는 ‘맛신경’을 이용하여 맛의 강도를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기술 구축을 통해 확인한 것이라고 합니다.

맛 감지하는 '맛 수용체', 혀의 맛 신호 뇌로 전달 '맛신경' 으로 맛 강도 측정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은 혀에서 맛 물질을 감지하는 ‘맛 수용체’와 혀에서 감지한 맛 신호를 뇌로 전달하는 ‘맛신경’을 이용해 맛 강도를 측정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조선간장, 새우젓, 멸치, 다시마 등 음식 밑간을 내는 식품소재 성분을 염화나트륨과 함께 쥐 혀에 처리하면 염화나트륨만 단독 처리했을 때와 비교해 맛신경 반응이 강했다고 합니다.

혀에는 단맛, 짠맛, 쓴맛, 신맛, 감칠맛과 같은 기본 맛은 각각 감지하는 별개의 맛 수용체가 존재하는데,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은 서로 맛이 다른 물질이 하나의 맛 수용체 상에서 상호작용할 수 있음을 최초로 확인했다고 합니다.





발효식품 속 감칠맛 물질 쓴맛·닷맛 수용체에도 작용…조선간장 짠맛에 영향 줘

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은 실험결과, 발효식품 속에 많이 들어있는 감칠맛 물질은 사람의 쓴맛수용체 뿐 아니라 단맛수용체에도 작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또 조선간장 숙성 중에 자연적으로 생겨나는 맛물질이 짠맛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칼슘감지수용체를 활성화시켰다고 합니다. 이로써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팀은 서로 맛이 다른 물질이 하나의 맛 수용체 상에서 상호작용할 수 있음을 최초로 확인했다고 합니다.


혀에 상피성 나트륨통로 존재… 혀의 맛신호를 맛신경 통해 뇌로 전달

혀에는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륨을 선택적으로 통과시켜 짠맛을 느끼게 하는 상피성 나트륨통로(Epithelial Na+ Channel; ENaC))가 존재하며, 혀에서 감지한 맛신호는 맛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된다고 합니다.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의 실험결과, 조선간장 뿐 아니라 새우젓, 멸치, 다시마 같이 음식의 밑간을 내는데 흔히 사용되는 식품소재의 맛성분을 소금(나트륨, NaCl)과 함께 쥐의 혀에 처리하였을 경우 소금(나트륨, NaCl)을 단독으로 처리했을 때 보다 맛신경 반응을 증강시켰으며, 이 작용은 상피성 나트륨통로 차단제에 의해 억제됐다고 합니다. 


밑간-음식재료-소금-나트륨-Nacl-맛신경-토마토-멸치-치즈-새우젓-고혈압-혈관-혈류-혈압-심혈관질환-관상동맥질환-심장병-뇌졸중-위암-위염-만성 신부전-모세혈관-골다공증-칼슘-당뇨-비만-백내장-뼈어성증-뇌중풍-밑간-식품-말린 표고버섯-새우젓-멸치-다시마-조선간장-염화나트륨-단맛-쓴맛-짠맛-신맛-감칠맛-발효식품-상피성 나트륨통로-맛신호-맛긴경-간장-고추장-된장-청국장-건강-힐링-웰빙밑간 내는 식품 소재를 적절히 사용하면 소금(나트륨) 섭취량을 줄일수 있다고 합니다.



밑간 내는 식품소재 활용 우려내 음식 만들면 소금(나트륨) 훨씬 덜 사용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팀 연구가 재밌는 것은 소금(나트륨)을 덜 사용해도 간을 맞출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입니다.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팀은 밑간을 내는 식품소재들을 우려내 음식을 만들면 소금(나트륨)을 훨씬 덜 사용해도 비슷한 맛을 낼 수 있다고 주장 합니다.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팀의 이번 연구는 한마디로 획기적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가정이나 음식점에서 소금(나트륨)을 사용해 간을 내는데 이를 권고치 이상으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소금(나트륨) 권고치를 지킨다고 해서 덜 넣으면 그만큼 싱거워서 제 맛이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까닭으로 해서 가정이나 음식점에서 소금(나트륨)을 권고치 이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생활 주변에는 자연스레 짠맛에 길들여지게 됩니다. 짠맛에 길들여진 식생활 습관을 잘 바꿔지지 않습니다. 정부의 싱겁게 먹기운동이 큰 효과를 못보는 것도 바로 이런 점 때문입니다.



밑간-음식재료-소금-나트륨-Nacl-맛신경-토마토-멸치-치즈-새우젓-고혈압-혈관-혈류-혈압-심혈관질환-관상동맥질환-심장병-뇌졸중-위암-위염-만성 신부전-모세혈관-골다공증-칼슘-당뇨-비만-백내장-뼈어성증-뇌중풍-밑간-식품-말린 표고버섯-새우젓-멸치-다시마-조선간장-염화나트륨-단맛-쓴맛-짠맛-신맛-감칠맛-발효식품-상피성 나트륨통로-맛신호-맛긴경-간장-고추장-된장-청국장-건강-힐링-웰빙밑간 내는 식품 소재를 적절히 사용하면 소금(나트륨) 섭취량을 줄일수 있다고 합니다.



다시마, 멸치 우린물 이용하면 소금(나트륨) 사용 줄일수 있다?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팀의 이번 연구가 재밌는 것은 소금(나트륨) 사용을 줄이면서도 간을 낼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입니다. 

가령 이를테면 계란찜을 할 때 말린 표고버섯이나 다시마, 멸치 등으로 우린 물을 이용하면 소금(나트륨) 사용을 줄여도 된다고 합니다. 소금(나트륨)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런 식재료는 고기류, 토마토, 가다랭이, 치즈, 새우젓 등이 있다고 합니다.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식품 성분 간 상호작용을 밝혀 식생활을 통한 나트륨 저감화와 국민 건강 증진에 역점을 두고 연구하겠다고 합니다.




'밑간 내는 식품 소재 절적한 사용으로 소금(나트륨) 섭취 줄이면 효과' 연구 의미는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은 소금(나트륨) 과다 섭취는, 고혈압, 심혈관질환 등의 유발요인임에도 불구하고 소금(나트륨)이 주는 적절한 짠맛에 대한 충족감으로 인해 쉽게 해결되지 않고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한마디로 말해 짠맛에 길들여진 기존의 식생활 습관 탓으로 소금(나트륨) 줄이기 운동이 효과를 덜 거두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소금(나트륨)의 짠맛에 대한 충족감을 유지하면서 소금(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이 요구된다고 지적합니다. 소금9나트륨)의 짠맛은 유지하면서도 이를 대체할 밑간 식재료를 통해 소금(나트륨)을 줄일수 있다면 국민건강을 위해서도 매우 바람직합니다.


앞으로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식재료의 맛 작용 특성 및 식품성분 간 상호작용 기작 구명을 통한 식품소재의 가치 창출과 식생활을 통한 소금(나트륨) 저감화 및 국민 건강 증진에 역점을 두고 연구를 진행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설탕의 달콤한 유혹 아찔?…설탕 줄이면 아이 건강 보여? 설탕의 불편한 진실?

지중해식 식사 깜짝놀랄 효능?…지중해식 식생활 뇌 노화 5년 가량 늦춰

평소 짜게 먹었더니 눈건강 아찔?…짜게 먹었더니 백내장·녹내장 위험 높아져?

뷔페식 건강 먹을까, 뷔페 본전 먹을까?…뷔페음식 잘먹는 요령?

코골이 싱겁게 먹어라?…코골이 치료·예방법 따로 있다?

튀긴 음식 좋아했다간 아찔?…튀긴 음식과 심부전 관계 알고보니?

짠음식이 위험해 왜?…짜게 먹는다면 당장 식습관 바꿔라?

감자 양배추 양파 놀라운 효과?…감자 양파 백색채소 위암예방 효과 탁월

붉은색고기(적색육) 많이 먹었더니 아찔?…적색육이 식욕촉진 과식 유발



Trackbacks 0 / Comments 0

술도 안마시는데 지방간?…비알코올성 지방간 억울? 비알코올성 지방간 원인?

술안마셔도 지방간 비알코올성 지방간 유전성 강해 의학적 지방간 판정

비알코올성 지방간 일란성 쌍둥이 연관성…치료위해 유전자 찾기 필요

"평소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데도 지방간이래요."

"그래요, 지방간은 술을 마셔야만 생기는게 아닌가요?"

"그러게요. 참 이상하죠. 지방간이 술을 안마셔도 생기는구나."

"참 이상하죠. 술을 안 마셨는데도 지방간이라니."

"그러게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네요."





지방간이 있다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져 매우 불안해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지방간이 우리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흔히들 지방간은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이 잘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술을 평소 전혀 마시지도 않는데 지방간인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술과 지방간이 관계가 없는 것일까요. 어떻게 해서 지방간은 술을 마시지 않느느 사람에게도 발생하는 것일까요.



술-건강-음주-지방간-알코올성 지방간-비알코올성지방간-건강-폭탄주-회식-술자리-맥주-양주-소주-와인-포도주-안주-맥주집-노래방-건배사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술을 안마셔도 판정됩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유전성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데도 지방간 판정 억울해?

회사에서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습니다. 여러가지 건강검진 요소들이 나열됩니다. 그 중에서도 콜레스테롤과 지방간은 빼놓을수가 없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뜨끔합니다. 운동과 식이요법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지방간 수치가 높은 사람도 뜨끔합니다. 평소 술을 많이 마셨다는 신호이기에 술을 줄여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런데,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이 지방간 수치가 높습니다. 모두들 의아해 합니다. 당사자는 몹시 억울해 합니다. 평소 술을 한 방울도 마시지 않는데 지방간이라니 억울해 할수 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된 것일까요.


지방간과 비알콜성 지방간이 뭐기에?

지방간(fatty liver)는 흔히 건강의 지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방간이 뭘까요. 우리 몸의 여러 요소 중 간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상적인 간의 경우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은 5%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보다 많은 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지방간이라고 합니다. 최근 영양상태가 좋아지고 성인병이 늘어감에 따라 지방간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에 있습니다.


지방간은 크게 과음으로 인한 알코올성 지방간과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약물 등으로 인한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알코올성 지방간은 알코올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간에서 지방 합성이 촉진되고 정상적인 에너지 대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하게 됩니다.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 지방간 환자 중에서도 간염이 관찰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를 지방간과 구별하여 '지방성 간염'이라고 합니다. 


술-건강-음주-지방간-알코올성 지방간-비알코올성지방간-건강-폭탄주-회식-술자리-맥주-양주-소주-와인-포도주-안주-맥주집-노래방-건배사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술을 안마셔도 판정됩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유전성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비알콜성 지방간 유전성 강해?

평소 술을 한방울도 마시지 않는데도 지방간이라는 사람을 비알코올성 지방간이라고 합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왜 생기는 것일까요. 술을 평소 한 방울도 먹지 않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유전성이 상당히 강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Fatty liver disease and scarring have strong genetic component.
Hepatic fibrosis, which involves scarring of the liver that can result in dysfunction and, in severe cases, cirrhosis and cancer, may be as much a consequence of genetics as environmental factors.)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비알콜성 지방간 유전성 강해'는 누가 연구?
평소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데도 지방간으로 판정받는 이른바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유전성이 강하다는 연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대학 의과대학 위장병 전문의 로힛 룸바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Researchers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School of Medicine say that hepatic fibrosis, which involves scarring of the liver that can result in dysfunction and, in severe cases, cirrhosis and cancer, may be as much a consequence of genetics as environmental factors.) 

로힛 룸바 박사의 연구결과는 '위장병학'(Gastroenterology) 온라인판에 실렸습니다(The findings are published online in the journal Gastroenterology.) 로힛 룸바 박사의 연구결과는 사이언스 데일리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비알콜성 지방간 유전성 강해'는 어떻게 연구?
평소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데도 지방간으로 판정받는 이른바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유전성이 강하다는 로힛 룸바 박사의 연구는 일란성 쌍둥이 42쌍과 이란성 쌍둥이 18쌍 등 쌍둥이 60쌍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분석 결과 밝혀졌다고 합니다(Loomba and colleagues performed a cross-sectional analysis of 60 pairs of twins residing in Southern California. Forty-two pairs were monozygotic or identical, meaning they developed from a single fertilized egg that split to form two embryos. Eighteen were dizygotic or fraternal, developing from two different eggs, each fertilized by separate sperm cells.) 

로힛 룸바 박사는 이들 쌍둥이 120명 중 26명이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진단됐는데 일란성 쌍둥이와 강력한 연관이 있었다고 합니다(Using two advanced magnetic resonance imaging techniques that quantify fat content in the liver and liver stiffness (a measure of fibrosis), the researchers found that 26 of the 120 participants had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NAFLD), which can be a precursor to development of more serious conditions).


비알코올성 지방간 이란성 쌍둥이에게서는 연관성 발견 안돼

하지만, 로힛 룸바 박사의 연구에서 재밌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바로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이란성 쌍둥이들에게서는 이러한 연관성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Hepatic steatosis and liver fibrosis correlated strongly with monozygotic twins, but not with dizygotic pairs).


술-건강-음주-지방간-알코올성 지방간-비알코올성지방간-건강-폭탄주-회식-술자리-맥주-양주-소주-와인-포도주-안주-맥주집-노래방-건배사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술을 안마셔도 판정됩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유전성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비알콜성 지방간 유전성 강해' 연구결과 뭘 말하나?

로힛 룸바 박사의 연구결과 일란성 쌍둥이는 비알코올성 지방간 연관성이 강력하게 발견되었지만 이란성 쌍둥이들에게서는 이러한 연관성이 발견되지 않은 점이 주목됩니다. 


이에 대해 로힛 룸바 박사는 일란성 쌍둥이는 유전자 공유비율이 100%인 만큼 이 결과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유전성이 매우 강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This evidence that hepatic steatosis and hepatic fibrosis are heritable traits has major implications," said Loomba. "It means that we can now look for the relevant genes as potential therapeutic targets").


비알코올성 지방간 치료위해 관련 유전자 찾는 작업 필요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로힛 룸바 박사는 의미있는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그 표적으로 삼을 수 있는 관련 유전자를 찾아내는 작업에 착수해야 한다는 점입니다(Loomba said the research team plans to expand their research to include the role of the microbiome -- the collective genomes of the microorganisms that reside within and on humans, and which also indicates a degree of heritability). 



술-건강-음주-지방간-알코올성 지방간-비알코올성지방간-건강-폭탄주-회식-술자리-맥주-양주-소주-와인-포도주-안주-맥주집-노래방-건배사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유전성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사이언스 데일리 홈페이지 갈무리.


비알코올성 지방간도 간섬유화로 연결될수 있어 주의 요망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알코올 섭취에 의해 촉진되는 알코올성 지방간과 마찬가지로 건강에 안좋습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도 간 조직이 굳어가는 과정인 간 섬유화(liver fibrosis)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흔히 말하는 간 섬유화는 C형 간염바이러스 감염, 알코올 남용, 비만, 지방간 등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인에게는 흔한 질환이기 때문에 그 치료법도 적극적으로 강구되어야 한다고 로힛 룸바 박사는 지적합니다 (Hepatic steatosis and fibrosis are among the hottest areas in research and medicine at the moment, according to Loomba, with more than a dozen clinical trials currently underway. NAFLD, which is characterized by hepatic steatosis, is the most common cause of chronic liver disease in the United States, affecting 80 to 100 million Americans, with 18 million believed to have the more serious NASH).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비알콜성 지방간 유전성 강해'  영어기사를 봤더니?

Fatty liver disease and scarring have strong genetic component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Fatty liver disease and scarring have strong genetic component

(메디컬익스프레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지나친 과음 아찔?…과음이 치명적 피부암 위험 높인다?

술자리 담배 아찔?…술마시면서 담배피우면 식도암이 '노크'

술을 약간 마셨더니 그녀가?…술이 이성을 매력적으로 만든다?

술독에 빠진 사람에 섬뜩한 경고?…만성 과음 건강에 적신호 왜?

술안마시는데 지방간?…건강한 간 원하면 탄수화물 줄여라

맥주마시면 살찐다? 술과 다이어트 관계?…술과 다이어트 잘못된 상식?

술 빨리 깨는 알약?…술 빨리깨는 신기한 약의 정체는?

알코올 중독자 꼼짝마?…'술독' 솔깃케할 예방비법 있다?

술꾼의 뇌 일반인과 다르다?…술유혹 유전자가 있다?

술자리 오바마? 변사또? 남존여비가 건배사?…술자리 건배사 뭐기에?


Trackbacks 0 / Comments 0

오래 앉아있으면 섬뜩?…오래 앉아있으면 기름끼고 운동 소용없어?

오래 앉아 있으면 심장에 지방쌓여 기능 떨어져

앉아있으면 심장에 지방, 심혈관질환 위험성 커

"평소 오래 앉아있는 편인데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오래 앉아 있었더니 답답해지는 느낌입니다."
"오래 앉아 있으면 심장에 기름이 낀다고 하던데?"
"뭐라고요? 당장 운동해야겠는데요."
"심장에 기름이 끼면 운동해도 소용이 없다고 하네요."

"그럼 지금 당장 운동부터 해야겠네요."

"빨리 그렇게 하세요. 중요하대요."





현대인들은 앉아서 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자연스레 운동이 부족합니다. 오래 앉아있고 운동은 부족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현대인들에게 운동은 이젠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그 중에서 오래 앉아있으면 심장에 기름이 낀다고 합니다. 생각만해도 섬뜩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오래 앉아있으면 심장에 기름이 낄뿐 아니라 운동을 해도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 



오래 앉아 있으면 심장에 기름 낀다?

운동과 상관없이 앉아있는 시간이 많으면 심장에 지방이 쌓여 심장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래 앉아 있는 그 자체만으로 심장에 지방이 쌓여 심장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충격적인 연구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오래 앉아 있으면 심장에 기름낀다는 누가 연구?
이 연구는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학 의과대 심혈관역학과 연구팀이 평균연령 65세의 성인 5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분석한 결과입니다. 연구팀이 성인 504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오래 앉아 있으면 심장에 기름이 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미국 건강전문사이트 헬스데이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오래 앉아 있으면 심장에 기름낀다'는 어떻게 연구?
연구팀은 평균연령 65세의 성인 504명을 대상으로 매주 앉아서 보내는 시간과 운동하는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를 묻고, 피하지방·내장지방·근육 사이 지방· 흉곽 내 지방· 심낭 지방을 측정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이들에게 매주 앉아서 보내는 시간과 운동을 하는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 물었다고 합니다. 또 컴퓨터단층촬영(CT)으로 이들의 피하지방, 내장지방, 근육 사이 지방, 심낭 지방 등을 측정했다고 합니다. 





앉아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심장에 지방 쌓이고 심혈관질환 위험성 커져?
이들 성인들에게 매주 앉아서 보내는 시간과 운동하는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를 묻고, 피하지방·내장지방·근육 사이 지방· 흉곽 내 지방· 심낭 지방을 측정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심장을 둘러싼 이중 막인 심낭에 지방이 쌓이고, 심혈관질환 위험성이 커진 것으로 조사됐다고 연구팀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사람일수록 심장을 둘러싼 심낭에 지방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심낭에 지방이 많이 쌓이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고 합니다. 


심장에 쌓인 지방은 운동을 해도 줄어들지 않아?

오래 앉아있는 게 문제가 되는 것은 심장에 쌓인 지방은 운동을 해도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연구팀은 “앉아 있는 것이 단순한 운동결핍상태 이상으로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어 “매일 운동을 한다 해도 하루에 앉아 있는 시간이 8시간 이상이면 그 자체가 심장에 좋지 않다”며 “직장에서 앉아서 일하다가 1~2시간 간격으로 몸을 움직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운동 부족보다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몸에 무리?
이번 연구를 진행한 브리타 라센 박사는 “매일 운동을 하더라도 하루에 앉아있는 시간이 8시간을 넘을 경우 심장에 악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면서 “운동을 꾸준히 하면 내장지방을 감소시킬 순 있지만 심장에 쌓인 지방은 줄이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운동량이 부족한 것도 문제이지만,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몸에 무리를 줄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라센 박사는 “되도록 앉아있는 시간을 줄일 필요가 있다”며 “직장에서 서서 일하는 책상을 사용한다든가 앉아서 일하다 한두 시간 간격으로 일어나 몸을 움직이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미국심장학회(American Heart Association)’ 연례회의에서 발표됐습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Too Much Sitting Linked to Fat Buildup Around the Heart
And exercise didn't seem to lessen the effect, new study shows
(헬스데이뉴스 영어기사)


오래 앉아있었다고 생각되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라?
현대인들은 앉아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이렇게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몸이 안좋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간을 정해 의식적으로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만 우리 몸이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어떠세요. 오래 앉아있었다고 생각된다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신선한 공기를 잠시 쐬고 다시 열심히 일하는 게 어떨까요.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꼭 먹어야할 건강식품?…세계 최고의 건강식품 알고보니?
하이힐 S라인 몸매? 건강 악영향?… 하이힐의 '딜레마' 어떡해?
수명이 단축되는 섬뜩한 음식은?…무턱대고 아무 음식 먹었다간?
브로콜리의 놀라운 재발견?…브로콜리에 백혈병 치료 물질이?
식사때 채소부터 먹어라?…하루 30분 빨리걷기운동 꼭 해야해 왜?
오곡밥이 이렇게 좋을수가?…오곡밥에 숨은 맛과 영양 알고보니?
식습관과 잠자는 시간 '불편한 진실'…내몸이 좋아하는 수면시간?
칼슘의 불편한 진실?…칼슘 많이 먹으면 아찔?
패스트푸드 자주 먹으면 섬뜩?…패스트푸드의 불편한 진실은?
홍차가 뇌졸중에 그렇게 좋아?…홍차 하루 4잔 이상 마셨더니?
숙취해소에 좋은 음식 따로 있었네?…나라별 숙취해소 음식은?
스트레스와 우울증 극복법은?…채식했더니 놀라운 일이?
식사 제때 안하면 섬뜩?…식사시계가 뭐기에? 내 몸의 식사시계는?
뱃살·몸무게 줄이기 고민했다면?…유산소운동 체중줄이기 효자 왜?
오래 앉아있으면 섬뜩?…오래 앉아있으면 기름끼고 운동 소용없어?
매일 콩 한컵이 보약?…콩이 혈당·혈압 동시에 낮춰?
100세까지 장수 비결 있다?…몇가지만 지켜도 인간 수명은?
평소 이런 음식 먹어두면?…건강에 좋은데 잘안먹는 음식은?
암이 싫어하는 몸은 바로?…몸속 천연 항암제 만들려면?
스트레스 푸는 방법 따로 있었네…스트레스 받는다면 이렇게?
카페인·설탕이 건강의 적?…음식과 정신건강 무슨 관계?
하루 술 적당량 알고보니?…건강한 음주법 '불편한 진실'
피곤할때 마신 커피가?…건강의 적신호 커피의 불편한 진실?
운동하면 건강에 유익?…운동하면 몸에 안좋은 사람 알고보니?
하루 '물 8잔 마시기' 권고?…하루 물8잔의 불편한 진실?


Trackbacks 0 / Comments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