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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하주차장 에티켓 안지키는 운전자로 인해 황당

아파트 지하주자창 에티켓 서로 지키면 서로가 편해

야근근무가 많은 관계로 퇴근후엔 아파트 주차장이 만원입니다. 지상주차장은 포기하고 어쩔 수 없이 지하주차장에 차를 댑니다. 지하주차장 복도엔 저보다 늦게 주차한 분들이나 주차칸 주차시 복도주차 차량을 밀기 어려운 여성분 등이 복도주차를 하곤 합니다. 지하주차장에 차를 댔다가 황당한 일을 자주 겪습니다. 어느날은 아침 출근하려고 지하주차장에 내려갔다가 아찔한 일을 겪습니다. 복도에 주차한 차량이 꼼짝달싹 하지않아 난처한 경험을 했습니다. 



 

이처럼 바쁜 출근시간인데 지하주차장에 차를 주차했다가 복도에 주차한 차 때문에 낭패를 본 경험은 없습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거주 문화가 아파트문화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주차장의 경우 증가하는 차량으로 인해 지하주차창까지 만원사례가 빈발하고 있습니다. 지하주차장 이용시 황당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아파트 지하주자창 혹은 주차장 이용시 꼭 지켜야 할 에티켓을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해 봅시다.

car-parking-주차-주차장-지하주차장-주차에티켓지하주차장에도 지켜야할 에티켓이 있습니다.


복도주차시 반드시 사이드브레이크를 내리자

출근시간대라 차를 빼려는데 복도에 주차한 차량이 사이드 브레이크를 올려놓아 차를 밀수도 없는 난처한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도 연락처가 차안에 놓여있고 출근시간엔 조금의 여유가 있어 전화로 급히 호출해 간신히 차를 몰수 있었지만 제법 오랜시간이 소요됐습니다.


혹시 지하주차장 복도에 주차를 하게 될 경우 차에서 내리기 전에 사이드브레이크가 내려져 있는지 다시한번 확인해 보시면 어떨까요.


연락처를 남기는 건 기본

그래도 위에 소개한 분은 참 좋은 이웃입니다. 저는 얼마전 복도에 주차한 차 때문에 발을 동동 구른 적이 있습니다. 이 차는 사이드브레이크도 내려져 있지 않고 연락처도 없는 황당한 차가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살고있는 아파트에 사시는 분이 아니었습니다. 아마도 친척집에 다니러 왔다가 깜빡하고 차문을 잠군 모양입니다. 그럴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락처마저도 없다보니 정말 난처했습니다. 


출근시간이라 발은 동동 구르다 황급히 관리사무소를 찾아갔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방송을 내보낸 후에야 차주인이 내려와 차를 빼 주었습니다. 온 아파트에 방송으로 나간 것이죠. 주차를 할때 조금만 유의했더라면 아침부터 방송을 통해 호출이 되는 사태가 없었을 것입니다.




주차공간이 아무리 부족해도 진출입로 인근에 주차하지 말자

어렵사리 차를 빼서 출근합니다. 그런데 이번엔 진·출입로에 주차한 차량 때문에 아슬아슬하게 차를 몰아야 했습니다. 반대로 야근을 마치고 퇴근후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진행방향 진·출입로에  차가 주차돼 있는 것입니다.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 봤습니다. 주차공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위험하게 진·출입로에  주차를 해놓았더군요. 조금만 잘못했다간 사고나기 십상이었습니다. 사고예뱡을 위해서도 가급적이면 진·출입로에는 주차를 삼가했으면 합니다.



지하주차장 복도 주차시 남을 위해 차를 대충이라도 닦자

참 민망한 경우입니다. 복도에 주차된 차를 밀려고 했더니 너무 지저분하더군요. 하지만 그 차를 밀어야만 차를 뺄수가 있었습니다. 차가 지저분했지만 '차를 닦을 시간이 없었겠지'라고 좋게 생각하고 차를 밀었습니다. 그런데, 금방 손이 시커멓게 변합니다.


아마도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서로가 민망하지 않으려면 복도에 주차하실땐 대충이라도 차를 닦아준다면 좋지 않을까요.


2대 공간을 혼자 독점하지 말자

하루는 야간에 퇴근하고 보니 지하주차장에 주차할 공간이 마땅치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차할 공간이 있는데 주차할 수가 없었습니다. 한 대가 차를 어중간하게 주차하는 바람에 도저히 주차할 공간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하주차장은 보통 기둥과 기둥사이에 2대 혹은 3대가 주차합니다. 차량 공간을 적당히 둬야만 서로 주차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기둥을 생각해서 간격을 많이 둬버리면 3대 공간에 2대밖에 주차할 수가 없습니다. 또 2대 공간에 기둥과 너무 많이 간격을 둬버리면 1대밖에 주차할 수가 없습니다. 심야지만 운전자를 부를까 하다가 결례인듯 하여 어쩔 수 없이 도로에 주차했습니다.







지하주차장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자
지하주차장을 가보셨나요. 곳곳엔 쓰레기가 나뒹굴고 있습니다. 물론 깨끗한 아파트 주차장도 많습니다. 청소하시는 분이 매일 청소를 해도 쓰레기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물론, 쓰레기가 저절로 생겼을 리가 만무합니다. 주차하면서 버린 쓰레기들입니다. 집앞까지 왔으면 조금 불편하더라도 집으로 들고가면 될 일인데 그 조금이 불편하다고 해서 지하주차장에 쓰레기를 버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지하주차장 배수구쪽엔 담배꽁초를 버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런 하나하나가 모이고 쌓여 청소하시는 분이 여간 고역이 아닙니다. 공공의 시설인 만큼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합니다.

애정표현은 가급적 삼가자 
지하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간혹 애정표현을 지하주차장 차안에서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어린아이를 동반하고 차에서 내렸을땐 참으로 민망할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물론, 서로 좋아서 하는 일이고 남의 일이라 내색하고 싶지는 않지만 아이를 동반하고 그 장면을 목격했을 땐 교육상 참으로 안좋더군요.

지하주차장 곳곳엔 CCTV도 곳곳에 설치돼 있습니다. 누군가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런 민망한 장면은 없었으면 합니다.


짐가득 실은 트럭은 가급적 지상주차장으로
하루는 복도주차 공간에 짐을 가득 실은 트럭이  제 차앞에 주차돼 있더군요. 아무리 밀어도 꿈쩍도 않았습니다. 물론, 사이드브레이크를 내려놓았지만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짐을 많이 실은 터러 조금만 움직일 뿐이더군요. 하는 수 없이 트럭 주인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짐을 실은 트럭은 가급적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해서는 안됩니다. 아무리 주차할 공간이 없다고 하더라도 주차장을 이용하는 사람들한테 뜻하지 않은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오토바이 1대가 차량주차 공간에 주차는 바람직할까
최근 고유가 여파로 오토바이족도 많이 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주차공간 확보도 절실한 실정입니다. 이런 연유로 지하주차장까지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데 자동차 1대 공간에 오토바이 1대가 달랑 주차돼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오토바이는 2륜자동차라서 그런 것인지 모르지만 자동차 1대 주차공간에 오토바이 1대가 한가운데 주차된 모습은 아무래도 모양새가 그렇습니다. 아니면 지하주차장에도 입주민들의 합의로 오토바이 주차공간을 마련해서 가급적이면 여러 대가 주차할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요.

후진주차를 삼가자
주차장 주차시 기본은 정면주차입니다. 지하 주차장의 경우 후진주차를 하면 벽면이 금방 더러워지기 때문에 관리사무소측에서 정면주차를 권하고 있습니다. 벽면에도 이를 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후진주차를 많이 합니다.

특히, 지상주차의 경우 후진주차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후진주차를 하면 지상에 심은 나무나 꽃들에게 안좋기 때문입니다.  경우는 다르지만 지하주차장도 일부 공간엔 정면주차를 지정해 놓은 곳이 있더군요. 이곳에서는 후진주차를 삼가합시다. 


그런데 지상주차시 후진주차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차를 뺄때 편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식물들 한테 안좋습니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후진주차는 모두를 위해 가급적 삼가했으면 합니다. 


 이외에도 아파트 지하주차장 혹은 지상 주차장 이용시 지켜야할 에티켓은 많습니다. 질서는 자신에게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키면 서로가 편한 것입니다. 주차장 이용시 가급적이면 에티켓을 생각해 서로서로 지키도록 노력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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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강백약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한 가지 궁금한게 있다면, 지하주차장에서는 대부분 후진주차를 하지 않나요? 제가 사는 아파트는 그렇던데...그리고 후진주차가 주차를 할때나 나중에 차를 뺄때나 훨씬 편하던데요.
    지상에서는 화단의 꽃을 생각하면 전진주차가 맞겠지만, 지하주차장은 그럴 이유가 없을듯 한데요?
    2008.09.30 09:40 신고
  • 프로필사진 세미예 일부 지역, 일부 공간의 경우 정면주차를 하더군요. 자세한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2008.09.30 10:27 신고
  • 프로필사진 tellmegame 그건 지하주차장 벽이 매연에 더러워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개인 적으로는 동의 못합니다. 후진 주차가 정석인 이유가 너무 많으니까요. 2008.09.30 11:44 신고
  • 프로필사진 주차 잘합시다 글 잘 읽었습니다. 충분히 공감가는 글이구요 다만 후진 주차 문제만 좀 이견이 있어서 댓글을 담니다. 아파트 주차구역을 보면 너무 좁습니다. 따라서 승합차 두대가 양쪽에 주차하면 가운데는 정말로 좁아서 주차하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그때는 후면 주차하여 조수석측을 옆차에 바짝 대면 그나마 운전자는 타고 내릴 수가 있습니다.그런데 후면 주차 한다고 무조건 욕하는 분이 있는데 이것은 그 주차장의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 합니다. 화단과의 사이에 길이 있는 경우도 있고 하면 때로는 후면 주차도 용납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일부 경유차의 경우는 심한 매연이 아파트 쪽으로 가게 되는 경우도 있어서 조심해야 겠지만요. 그리고 공회전을 오래하는 경우도 후면 주차 하면 안되겠지요 2008.09.30 14:32 신고
  • 프로필사진 라이너스 ㄷㄷㄷ; 참 대단한(?) 주차실력들이군요...;;
    남을 조금만 배려하는 마음이 있다면 저렇게 못할텐데..
    잘보고갑니다.
    2008.09.30 10:22 신고
  • 프로필사진 세미예 마음이 급해서 그런 모양입니다. 2008.09.30 10:27 신고
  • 프로필사진 행우니 서미예님 생각과 같은 분만 주차하게 해주세요^^*
    넘 좋은 글이네요.. 타이틀만 정리해서 보일수 있는 곳에 공지?를 하면 좋겠네요..
    오늘 하루도 활짝 웃으세요^ㅡㅡㅡㅡ^
    2008.09.30 10:45 신고
  • 프로필사진 세미예 주차장을 이용하면서 느낀 점을 기록했을 뿐입니다. 서로가 조금씩만 남을 배려한다면 편리한 생활이 될텐데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2008.09.30 10:57 신고
  • 프로필사진 공감 우리 아파트 지하 주차장 입구, 그것도 코너에 떡 하니 대 놓는 승합차...
    경고장 받아도 그 아저씨 근성을 갖고 계속 대요...-_-;;;
    차는 말씀하신 것처럼 옴팡지게 지저분해서 건드리고 싶지도 않음...;;;
    2008.09.30 11:14 신고
  • 프로필사진 세미예 조금씩만 주의를 기울이면 편리한 세상이 될텐데 말입니다. 2008.09.30 11:28 신고
  • 프로필사진 공가공가 개인적으로 바라는건 전조등은 끄고 구지 키려면 안개등키는게 좋겠네요
    눈부심때문에 정말 짜증나요
    특히 HID망할놈들..!!!!!!
    2008.09.30 11:44 신고
  • 프로필사진 세미예 맞습니다. 지나치게 밝은 전조등은 운전을 방해하죠. 2008.09.30 11:47 신고
  • 프로필사진 음.. 지나가다 들려서 읽어보았습니다.
    9번의 경우 제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엄연히 바이크도 주차공간 1대를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아직 우리나라 인식이 바이크는 차도 아니고 고속도로도 못나가는 상황이지만
    바이크 전용 주차공간이 없는 상태에서 다른곳에 세울수도 없는데 엄연히 아파트에 사는
    사람으로서 주차공간1칸은 차지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저씨들은 바이크 세워두면 경비아저씨에게 항의하고 신고하고 부녀회에 난리 피우는데
    솔직히 자신들이 바이크 타고 다녀도 과연 그렇게 말할수 있을까요?
    2008.09.30 12:30 신고
  • 프로필사진 세미예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만 아파트 입주민들의 의견이 중요하겠죠.
    아니면 일부 공간을 바이크용으로 배려한다든지 그런식의 정책도 결국은 아파트 입주민의 여론이 반영되어야 겠죠.
    운영의 묘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08.09.30 12:48 신고
  • 프로필사진 김창현 먼저 글쓴이님의 글에 대한 동의를 뜻 합니다. 저또한 주차장이 비좁을 때의 고충을 잘알고 있기에 더더욱 동감이 갑니다. 하지만 앞서 말하신것 중에 9번의 글은 솔직히 글쓴이님의 위치에서만 바라보는 시점입니다. 자유로이 쓰는 블로거에 이렇게 반문을 제기하는게 우습지만 한가지 말씀드린다면 바이크오너들은 단순히 고유가에 힘입어 바이크를 타지는 않습니다. 또한 바이크 가격도 대부분이 외제이기에 왠만한 준중형의 신차가격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그런 동산에 해당하는 재산을 비를 맞추겠습니까? 그런데 지하까지 내려왔다...라니요. 사람들 대부분이 자신의 물건을 아까워하면서 다른사람의 물건은 귀중치 아니여기는게 여기서 보입니다. 그리고 사실 물건이 비싸고 안비싸고는 문제가 아닙니다. 먼저는 자신이 존중 받고 싶어하는 만큼 다른 사람또한 존중해주어야 합니다. 그런의미에서 9번의 생각은 조금은 비뚤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은 그 반대의 당사자의 입장도 조금만 생각해주신다면 개념없는 바이크오너가 아닌 자신의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고 실현하고 있다고 이해해주실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실에 맞지 않는 생각이라 비판하실진 몰라도 그릇없는 정론이라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2008.09.30 12:57 신고
  • 프로필사진 세미예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통념상 자동차주차공간으로 인식돼 있어서 그렇게 본 것뿐입니다. 바이크도 자동차로 본다면 가능하겠지요. 하지만, 바이크 한대가 자동차 1대 공간을 차지하는 경우를 지적한 것 뿐입니다. 이점 양해하셨으면 합니다. 2008.09.30 13:05 신고
  • 프로필사진 저두 바이크는 자전거 보관소에 같이 주차하게 되어 있습니다. 간혹 보면 꼭 한자리를 다 차지하고 있는 바이크를 보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보기 않좋습니다. 아파트 주차장은 아파트마다 틀리겠지만 1가구 1주차가 원칙입니다. 바이크 주인장님들 자동차가 따로 있고 바이크도 있겠지요? 바이크에 대한 주차비도 따로 지불하시나요? 지불하면 할말 없지만 아파트에 신고도 안하고 그냥 주차하는게 거의 100%라고 보여집니다. 2008.09.30 13:58 신고
  • 프로필사진 지나가다가 정말 더러운 차는 발로 민다는... 2008.09.30 13:14 신고
  • 프로필사진 저두 Me too. 2008.09.30 13:56 신고
  • 프로필사진 elel 운전하면서코너주차하는사람들 정말 짜증납니다.자기들도운전하면서 코너에주차하면 상대방이 불편한거 정말모르나..시야가나빠져서 사고날확률도 커지는데..개념좀 갖고 주차좀햇으면합니다. 2008.09.30 15:11 신고
  • 프로필사진 명이 제말이 그말이지 말입니다.
    속시원한 세미예님^^

    잇힝..^^ 맛있는 저녁 드시고요~ 날 쌀쌀하니 감기도 조심!!
    2008.09.30 18:19 신고
  • 프로필사진 황우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2008.10.01 00:34 신고
  • 프로필사진 세미예 감사합니다. 2008.10.01 00:49 신고
  • 프로필사진 TISTORY 운영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08.10.02 09:28 신고
  • 프로필사진 정말정말.. 저희단지도 주차하기 귀찮아서,문콕이 걱정되서, 주차할곳이 많아도 단지내 보도블럭에 개구리주차하는 사람들!!! 정말 밉상입니다.
    보행도 불편하고, 교차폭도 좁아지고, 역시 내맘같은건 없나봅니다 ^^*
    2008.10.02 17:17 신고
  • 프로필사진 표야 지키고 익숙해지면 다 하겠지요,
    그런데,
    저는 주차 문제가 너무 스트레스더라구요,
    그래서 주택에 삽니다,ㅋㅋㅋ
    현관문 열면,, 차가 바로 앞에 있어요,,

    가끔 아파트 주차장에 가면 난감하더라구요,
    저도 잘 읽고 갑니다,^^
    2011.12.02 10:13 신고
  • 프로필사진 레드존 주차는 후진으로 하는것이 쉽고 안전합니다.
    후진 주차시 벽면은 더워지지겠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입니다.
    2011.12.06 15:41 신고
  • 프로필사진 로시46 대배기량 오토바이들은 충분히 한칸에 주차할 수 있다고봅니다. 차량가격이 1700만원~5,6000까지도 가는 오토바이들이 공간도없는데 이상한곳에 대충 대놧다가 cctv도 안나오고 애매합니다. 한번 쓰러지기라도하면 수리비는 상상초월이죠 입장을바꿔놓고보면 어쩔수없을거에요 2013.09.11 16: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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