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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25분씩 빠르게 걷기운동 놀라운 효과?…노화 늦추려면 빠르게 걷기운동 해

매일 25분씩 빠르게 걸으면 수명 7년 연장…빠르게 걸으면 노화 더뎌

규칙적 운동 혈액내 DNA복구 도와…에어로빅·근력운동 노화 방지 영향

"걷는게 좋아요 뛰는 게 좋아요?"

"글쎄요, 걷기와 뛰기는 나름대로 장점이 있지 않나요."

"오래 살려면 많이 걸어야 하나요, 많이 뛰어야 하나요?"

"그러게요. 조깅이 나은지 산책이 나은지 모르겠는데요."

"조깅이든 산책이든 에어로빅이든 운동을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오래 살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습니다. 불로장생초를 구하기 위해 진나라 시황제는 나라 밖 곳곳까지 사람을 보내 얻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목숨은 유한합니다. 언젠가는 홀로 태어났듯 언젠가는 홀로 죽음을 맞이해야 합니다. 그런데, 유한한 인간의 생명을 조금 더 늘리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운동을 잘하면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고 하니 건강에 관심이 많거나 조금 더 오래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관심을 가질 만합니다.

 

 

걷기-산책-조깅-건강-수명-장수-보행-마라톤걷기가 건강과 수명연장 노화를 더디게 한다고 합니다.


걷기운동 효과, 걸음걸이가 뭐기에?

걸음은 두 발을 번갈아 옮겨 놓는 동작을 말합니다. 일정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움직임을 일컫습니다. 사람은 보행하는 동물입니다. 인간이 보행을 자유롭게 할 수 있었기에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었는지 모릅니다. 사람들의 걸음걸이를 보면 제각기 독특하고 다양합니다. 반듯하고 당당하게 자신감 넘쳐 보이는 걸음걸이가 있는 반면에 보기에 안타까울 정도의 이상한 걸음걸이도 있습니다. 걷는 모습에 대한 아무런 관심도 없이 편하게만 걷다보니 어느새 습관이 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걸음걸이가 본인의 이미지를 좌우함은 물론 건강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잘 걸으면 이미지도 좋아지고 수명까지 연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매일 25분씩 빠르게 걸으면 수명 최고 7년 연장

걸음걸이 잘 걷고 계신가요? 걸음걸이에 대해 어느 정도 관심을 갖고 있나요. 관심이 없었다면 앞으로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듯 싶습니다. 매일 25분씩 빠르게 걸으면 수명이 최고 7년까지 연장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잘 걸으면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고 하니 잘 걷는데 관심을 가져야 할 듯 싶습니다.

 

걷기-산책-조깅-건강-수명-장수-보행-마라톤빠르게 걷기와 수명연장은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매일 25분씩 빠르게 걸으면 수명 최고 7년 연장' 누가 연구?
잘 걸으면 수명이 연장됩니다. 유럽심장학회 회의에 보고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적당한 운동은50~60대의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절반으로 낮춰준다고 합니다(New research shows that exercise can delay the ageing process, with experts suggesting one walk a day could halve the risk of heart attack death and add seven years to the lifespan).


매일 25분씩 빠르게 걸으면 수명을 최고 7년이나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독일 자를란트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 일간 텔래그래프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매일 25분씩 빠르게 걸으면 수명 최고 7년 연장' 어떻게 연구?

독일 자를란트대학 연구팀은 30~60세 남녀 69명을 대상으로 규칙적 운동이 신체에 가져오는 효과에 대한 연구를 실시한 결과 6개월 이내에 혈액내에 DNA 복구를 돕는 변화가 나타났다고 합니다(The German study put men and women aged between 30 and 60 on a daily programme of exercise. They were selected because until then they had not been regular exercisers. The study then tracked key markers of ageing in the blood. Within just six months, these showed changes in the body which help to repair the DNA). 




 

'매일 25분씩 빠르게 걸으면 수명 최고 7년 연장' 연구에 대한 평가는?

독일 자를란트대학 연구팀은 30~60세 남녀 69명을 대상으로 규칙적 운동이 신체에 가져오는 효과에 대한 연구를 실시한 결과 6개월 이내에 혈액내에 DNA 복구를 돕는 변화가 나타났다는 연구결과에 학계에서는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 세인트조지 의대 산자이 샤르마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에 대해 규칙적 운동이 노화 과정을 늦출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평가합니다. 산자이 샤르마 교수는 노화를 피할 수는 없지만늦출 수는 있으며 70세에 더 젊어보일 수 있고 90대까지 장수도 가능하다고 말합니다(Sanjay Sharma, professor of inherited cardiac diseases in sports cardiology at St George's University Hospitals NHS Foundation Trust in London, said: “When you exercise moderately, you reduce your risk of dying from a heart attack when you’re in your 50s and 60s by 50 per cent. That’s a really big deal.” Everyone should try to build in such habits to their daily routine, he said).

 

유럽심장학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운동을 시작하는데 결코 늦는 법은 없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Exercise buys you three to seven additional years of life. It is an anti-depressant, it improves cognitive function and there is now evidence that it may retard the onset of dementia,” the cardiologist said). 

 

매일 25분씩 빠르게 걷기 언제 시작하느냐 관계없이 이점 많아

매일 25분씩 빠르게 걸으면 수명을 최고 7년이나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에 대해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의과대학원 공중보건연구소의 크리스티 디턴 교수는 더 활동적일수록 언제 시작하느냐에 관계없이 더 많은 이점을 가져다준다고 말합니다("The study brings a bit more understanding of why physical activity has that effect. It helps us understand the process of cellular ageing as that's what drives our organ system and body ageing and the effects physical activity can have on the cellular level," Christi Deaton, Florence Nightingale Foundation Professor of Clinical Nursing Research at Cambridge Institute of Public Health, University of Cambridge School of Clinical Medicine, said. "The more active you are, and it doesn't matter when you start, the more benefit you are going to have).

 


걷기-산책-조깅-건강-수명-장수-보행-마라톤빠르게 걸으면 노화가 더뎌지고 장수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갈무리.

 


빠르게 걷기 이외 에어로빅과 고강도 인터벌트레이니닝도 노화방지에 도움

자를란트대학 연구팀 보고서는 매일 활기차게 걷거나 천천히 뛰는 것 이외에 에어로빅과 고강도 인터벌트레이닝, 근력운동 모두 노화 방지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밝히고 있습니다(It showed that aerobic exercise, high intensity interval training and strength training all have a positive impact on markers of ageing.
The authors noted that endurance exercise and high intensity exercise may be more efficient than just lifting weights, as they further increase telomerase activity, which in turn helps to repair DNA as it gets old).


자를란트대학 연구 보고서는 지구력이 필요한 운동이나 고강도 운동이 '텔로머레이스'(telomerase) 활동을 더욱 증진시켜 노화하는 DNA 복구를 도와주기 때문에 단순한 근력운동보다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They said that by measuring the increase of telomerase activity and decrease of senescence marker p16 (both makers of cellular ageing in the blood) over a six month period, doctors were able to show that regular exercise had triggered the anti-ageing process).




걷기-산책-조깅-건강-수명-장수-보행-마라톤빠르게 걸으면 노화가 더뎌지고 장수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인디펜던트 홈페이지 갈무리.



빠르게 걸으면 조기 사망 위험 현저하게 낮춰
매일 25분씩 빠르게 걸으면 수명이 최고 7년이나 연장된다는 자를란트대학 연구팀의 보고서는 여러가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심장병 전문가들이 속속 발표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한 주에 20분만 활기차게 운동해도 조기 사망 위험을 현저하게 낮추는 데 충분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를란트대학 연구 보고서는 매일 25분씩 빠르게 걷는 것이 수명 연장을 위해 보다 훨씬 실천가능한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걸으면 조기 사망 위험 현저하게 낮춰' 영어 기사는

25-minute walk could add seven years to life

(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A brisk 25-minute walk every day can add up to SEVEN YEARS to your life and cut risk of dying from a heart attack by half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A daily walk 'can add seven years to your life'

(인디펜덴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A daily walk ‘can add seven years to your life’

(health latest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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