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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때 힘이 되어주던 친구가 밉상…애인과 데이트 중 꼽사리 친구 밉상

애인을 마구 험담하는 친구 밉상…끊임없이 소개팅과 맞선 친구도 밉상


"여자친구랑 단둘이 오붓한 데이트 즐기려는데 친구가 자꾸만 꼽사리 끼지 뭐예요."

"친구가 남자친구를 자꾸 험담하지 뭐예요. 참 남감합니다."

"오래동안 연락이 없던 친구가 대뜸 연락해서 결혼한다고 와 달라고 하네요."

"참 어이가 없었겠네요. 평소 교류를 하시지 그랬어요."




 

친구의 존재는 참으로 좋습니다. 편하고 부담이 없고 무엇보다도 고민까지 나눌 수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습니다. 그래서 친구의 우정은 무엇과 바꿀수 없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사람 살아가는게 좋은 것이 있다면 안좋은 것도 있는 법입니다. 이런 친구가 어느날인가 몹시 부담스럽습니다. 부담스럽다 못해 거북하고 싫어집니다. 꼴불견으로 여겨집니다. 어떤 때 이런 경우일까요. 꼴불견으로 여겨지는 친구와 계속 우정을 나눌 수 있는 길은 뭐 없을까요. 

 


 

결혼-미팅-소개팅-맞선-첫날밤-신혼부부-결혼-친구-우정-연애-사랑데이트하는데 꼽사리 끼는 친구가 어느날 밉상으로 보일떄가 있습니다.

 

 

 어려울때 힘이 되어주던 친구가 어느날 밉상으로?

연기자인 안재욱이 깜짝 발표한 앨범 중에 '친구'란 노래가 있습니다. '눈 빛만 보아도 널 알아/어느 곳에 있어도 다른 삶을 살아도/언제나 나에게 위로가 되준 너 //늘 푸른 나무처럼 항상 변하지 않을/널 얻은 이 세상 그걸로 충분해/내 삶이 하나듯 친구도 하나야' 어느 곳에 있어도….

 

친구란 존재가 이런게 아닐까요. 어려울때도 기쁠때도 즐거울때도 아플때도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친구. 친구로 인해서 세상을 살아갈 든든한 버팀목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친구가 언제나 든든한 것만은 아닙니다. 어떨때에는 밉상으로 보일때도 있습니다. 어떤때가 밉상일까요. 젊은이들의 속내를 살짝 엿봤습니다.


 

결혼-미팅-소개팅-맞선-첫날밤-신혼부부-결혼-친구-우정-연애-사랑서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친구가 정말 좋은 친구입니다.

 

 

여자친구와 데이트에 꼽사리 끼는 친구 '얄미워?'

"글쎄, 애인이 없는 것은 이해하겠지만 그 친구가 여자친구랑 데이트 하는데 자꾸 꼽사리끼는지 모르겠어요"

"여자친구랑 데이트할때면 꼭 나타나서 분위기 망치고 모양새가 이상해졌어요."

 

한 사회인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젊은 미혼 남녀들이 많은 관계로 자연스레 이런 저런 세상이야기가 오고갑니다. 특히, 연애이야기, 데이트이야기 등이 많습니다. 결혼한 젊은 사람들은 육아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대학생 대상 특강에 참가했더니 대학생들도 데이트 이야기가 많습니다. 여자친구 이야기, 남자친구 이야기가 자연스레 흘러나옵니다. 사람살아가는 곳에는 이렇게 인간관계가 참 중요한 모양입니다.

 

한 청년이 고민을 이야기합니다. 아주 절친이 여자친구와의 데이트에 수시로 꼽사리 끼여 여간 고민이 아니라고 합니다. 데이트 중간중간 어떻게 알고 나타났는지 등장해 여자친구와의 오붓한 시간을 방해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냉정하게 어디로 사라지라고 말할 엄두도 못내 속앓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몇번 눈치를 줬는데도 무슨 꿍꿍이 속인지 꼽사리는 없어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애인을 험담하는 여자친구 '정말 밉상?'

"야, 니 애인은 얼굴이 흑인 같더라?"

"왜 내 남자친구 외모를 험담해?"

"험담이 아니고 진실이야. 학벌도 별로더라."

 

한 여성 회원이 친구때문에 고민이라면서 불쑥 애인을 험담하는 여자친구를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어봅니다. 수시로 험담을 해대는 까닭에 처음엔 진심어린 충고로 알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안좋은 이야기를 해대는 통에 이건 충고가 아니라 험담이란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좋은 점을 보려고 하지 않고 이것 저것 안좋고 불리한 것만 꺼내서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몹시 속이 상해서 그 친구 다시는 안보려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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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소개팅과 맞선 나서는 친구는 밉상?

"이번 주말 소개팅 혹은 맞선 좀 주선해주라."

"한달 내내 소개팅 하고 맞선 봤는데 아무도 마음에 안들어?"

"많으면 많을수록 좋잖아. 다다익선이란 말도 있잖아."

"도대체 눈이 높은 거야, 아니면 사람 만나는 걸 장난으로 생각하는 거야?" 

 

한 회원이 밉상인 친구 이야기를 합니다. 이 친구는 주말마다 소개팅과 맞선을 끊임없이 해댄다고 합니다.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 만나면 소개팅과 맞선자리 주선해 달라고 한답니다. 어찌나 주변 사람들에게 성화를 대든지 사람들이 모두 도망갈 정도라고 합니다. 친구들도 처음엔 몇번 맞선과 소개팅과 주선 하다가 이내 포기하고 말았다고 합니다. 끝이 안보이는 소개팅과 맞선 요구에 모두들 두손 두발 모두 들고 말았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밉상이 따로 없습니다. 만족할 줄 모르는 친구로 인해 속앓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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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밉상으로 보일때 청춘남녀 속내 엿봤더니?

"평소 전혀 연락 안하다가 결혼날짜 잡았다고 연락하는 친구 속이 뻔하죠."

"평소 연락도 없고 댕기풀이나 신고식도 안하면서 결혼식만 와달라니 그 속이 빤하죠."

"어떤 사람과 결혼하는데?" "결혼식에 와보면 알아."

 

친구가 밉상으로 보일떄는 자주 있습니다. 회원들이 말하는 친구가 밉상으로 보일떄 그 사유도 갖가지입니다. 대표적인게 평소 연락을 안하던 친구가 결혼날짜 잡았다고 소식을 줄때입니다. 결혼할 상대에 대해 물어도 잘 대답을 안해줍니다. 댕기풀이나 신고식도 전혀 없습니다. 그야말로 결혼식에 들러리 서러 오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럴 경우 인간적 마음으로 친구가 밉상으로 보이는 건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르겠습니다.  결혼 당사자에겐 정말 중요한 날이겠지만 평소 친구관리와 인간관계를 잘 안해놓고 필요할때 전화를 하니 썩 좋은 기분이 아닌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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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자랑이야, 불평이야. 결혼을 자랑하듯 불평하는 친구가 밉상?

"작은 신혼집에서 시작하려고 했는데 시가쪽에서 큰 아파트에 차까지 사주지 뭐야? 정말 싫은데…."

"정말 싫은 거야, 아니면 싫은척 하는 거야. 자랑이야, 불평이야?"

 

한 미혼 여성회원이 결혼하는 친구랑 다툰 적이 있다고 합니다. 어찌나 자랑이 늘어졌든지 여간 거북한게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형식이 온통 불평투로 이야기하더랍니다. 자랑을 불평으로 이야기하니 듣기가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다고 합니다. 하도 속이 상해서 다투고 결국엔 결혼식에도 참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온갖 자랑을 늘어놓을만큼 다 갖췄다면 한 사람쯤 결혼식 안가도 행복하리라 생각됐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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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청첩장을 카카오톡으로 달랑 보내는 친구가 밉상?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달랑 카카오톡으로 보내고 그게 끝이더군요. 정말 밉상이라도 이런 밉상이 어딨어요."

"맞아요, 저는 친구가 결혼한다고 결혼 청첩장을 밴드나 페이스북으로 받았어요. 청첩장 주고 받으면서 결혼 상대에 관한 궁금증 물어보려고 했는데…."

 

결혼을 앞둔 친구가 밉상으로 보일때는 청첩장을 트위터와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같은 SNS로 보낸느 친구도 한 몫했습니다. 최근 카카오톡 같은 SNS가 대중화 되면서 청첩장도 SNS로 보내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달랑 SNS로 청첩장을 보내고 더 이상 초대나 모임을 안만들때 그 친구에 대해 여간 섭섭한 게 아닙니다. 섭섭함을 넘어 꼴불견, 혹은 밉상으로 보이기까지 합니다.





 

'연애의 달인'이 결국 선봐서 결혼하는 친구는 밉상?

"친구가 연애의 달인이라고 연일 연애 상대를 바꾸더니 결국 선을 봐서 결혼하더군요"

"주변에 연애 상담도 하고, 조언고 해주고 충고까지 해주던 연애의 달인이 결국 선봐서 결혼하네요"

 

한 회원이 친구 이야기를 해댑니다. 연애 상대를 자주 바꾸고 매번 멋진 사람과 데이트를 즐기던 친구가 있었다고 합니다. 주변에 연애 상담도 해주고 연애가 잘 안되면 조언을 물론이거니와 이상한 관계로 꼬이면 충고까지 해주면연애의 달인이란 별명까지 얻었다고 합니다. 주변 사람들은 과연 어떤 사람과 결혼하게 될지 또 어떻게 만나서 결혼할지 몹시 궁금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연애의 달인'은 결국엔 맞선을 통해 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이 친구에 대해 모두가 밉상이라고 한마디씩 한다고 합니다.

  

친한 친구 사이 편할수록 기본을 지켜야 좋은 우정으로 남아?

친한 친구 사이는 편합니다. 편하다보니 온갖 이야기를 다하고 고민과 즐거움과 슬픔까지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편하다 보니 기본까지 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친구의 입장이 되어 내가 하는 행동과 말들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특히, 청춘남녀의 경우 앞으로도 좋은 우정을 오래오래 간직해야 하기 때문에 친구 사이를 좋게 간직해야 합니다. 어떠세요? 친구와 어떻게 지내나요. 한번쯤 우정에 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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