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 시인이 노래했던 '청포도'의 계절입니다. 시인의 노래처럼 포도가 생각납니다. 부산 도심의 주택가 옥상을 봤더니 또다른 포도밭이 있더군요.
주인의 지극한 정성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고 있었습니다. 까맣게 익어 도심속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이라 믿어요.
그러고보면 주택의 온도도 낮아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식물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시의 아파트 베란다에 찾아온 허브와 란의 꽃대궐 (3) | 2008/08/28 |
|---|---|
| 터널을 이룬 들녘의 덩굴 저 식물이 뭐야? (4) | 2008/08/22 |
| 옥상의 놀라운 변신? 포도밭이야! 주택 옥상이야! (3) | 2008/07/19 |
| 전봇대 맞아?…전봇대의 화려한(?) 변신 (30) | 2008/07/06 |
| 아파트 베란다의 더덕…더덕꽃 이렇게 생겼네! (7) | 2008/07/04 |
| 무초동영상 후기 - 방송출연했어요 (0) | 2008/06/28 |





Prev

Rss Feed